세상을 거꾸로 보는 정신병자-케리
최근 입에 게거품을 물고 우리에 대해 악담을 퍼부어댄 미국무장관 케리놈의 행위는 이 땅의 무심한 흙덩이도 증오와 분노로 달아오르게 하고있다.
지난 16일 이자는 우리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 대해 《용납할수 없다.》느니, 《북이 경제적, 외교적고립은 더욱 심화될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줴친데 이어 남조선에 날아든 다음날인 18일에는 《북은 가장 존엄성없는 나라》라느니, 《도발을 일삼고 국제기준을 위반한다.》느니,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있다.》느니 뭐니 하다못해 내외가 강력히 반대하는 《싸드》의 남조선배치필요성에 대해서까지 지껄여댔다.
실로 초보적인 판별력마저 깡그리 상실한 케리만이 할수 있는 파렴치한 추태라 하겠다.
오늘날 조선반도를 비롯한 동북아시아지역이 누구때문에 불안정한 상태에 있는가.
아시아제패야망실현을 위해 남조선과 그 주변에 방대한 침략무력을 재배치하고 북침전쟁연습에 광분하는 미국때문에 조선반도는 더욱더 전쟁접경에로 치닫고 미국의 사촉밑에 일본의 군국주의재부활책동은 날이 갈수록 우심해지고있으며 지역나라들이 새로운 군비경쟁의 소용돌이속에 휘말려들고있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케리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그 누구에 대해 입에 담지 못할 악담질을 일삼고있으니 그 철면피성에 누구인들 침을 뱉지 않겠는가.
그 무슨 《존엄성》이니, 《표현의 자유》니 뭐니 하는것도 그렇다.
아마 세상사람들에게 미국의 독단과 전횡을 쳐물리치며 자주성과 존엄을 꿋꿋이 지켜가는 나라를 꼽으라면 제일먼저 우리 공화국을 꼽을것이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 극초음속미싸일발사훈련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방문하시고 전술유도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 새해 진군의 첫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 朝鮮外務省代弁人、ベネズエラに対する米国の強権行為を乱暴な主権侵害、国際法違反として糾弾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치제도
- 《우리는 조선사람》, 이 명곡이 안겨주는 자긍심은 해마다 더욱 강렬해진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이한 청년건설자들을 축하격려해주시였다
-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 동원된 청년전위, 군인건설자들앞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축하연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6년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시고 축복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 학생소년들의 2026년 설맞이공연 진행
- 새해 2026년을 맞으며 경축공연 성황리에 진행
- 신년경축행사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경축행사에 참가한 해외작전부대 지휘관가족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위한 신년경축연회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