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7月, 2015
자자손손 높이 모실 통일조선의 영원한 태양
성스러운 태양영생의 력사가 숭엄하게 흐르는 이 땅에 7월이 왔다.반만년민족사의 대국상에 하늘도 울고 땅도 몸부림치던 비분의 그날로부터 어언 20여년,무릇 세월은 모든것을 망각의 이끼속에 묻어버린다지만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그리움의 정은 오늘도 남조선인민들의 가슴속에 마를줄 모르는 대하가 되여 물결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은 어제도 오늘도 앞으로도 영원히 이남민중의 마음속에 태양의 모습으로 영생하신다.》,《태양으로 솟아 태양의 영상과 존함을 지니시고 오늘도 영생하고계시는 김일성주석님》,《김일성주석님께서는 우리곁을 떠나지 않으셨다.하늘의 태양이 영원하듯이 주석님은 영생하신다.》
남녘겨레의 심장속깊이에서 울려나온 이 목소리들을 통해 어버이수령님을 민족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따르는 그들의 뜨겁고도 순결한 흠모의 정을 그대로 느낄수 있다.
남녘인민들의 가슴마다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존귀하신 태양의 모습이 숭엄히 간직되여있다.서울의 한 주민은 《세상을 향해 환하게 웃으시는 자애로운 영상,해빛같은 미소를 보내시는 그 영상은 분명 태양의 모습이다.우러르면 우러를수록 김일성주석님께서 쌓으신 위대한 업적이 안겨오고 자애로운 그 사랑이 못 견디게 그리워 뵈옵고뵈와도 또 뵈옵고만싶은 그 영상이다.우리 이남민중에게 있어서 김일성주석님은 힘과 용기의 원천이시였고 희망과 미래의 전부이시였다.》라고 심장의 고백을 터치였다.청주에 사는 퇴직교수도 《단군민족사가 반만년을 헤아리지만 력사의 어느 갈피에서도 김일성주석님과 같은 위대한 민족의 성인을 찾을수 없다.저 하늘의 태양이 영원하듯이 주석님은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영원한 태양이시다.》라고 격동된 심정을 금치 못하였다.(전문 보기)
기고 : 통일은 지척이다
자유기고가 김영일
반만년 역사국을 자랑하는 우리 민족 앞에 그 누구도 바라지 않던 분단 70년의 역사가 흐른다.
8.15해방이자 외세가 강요한 민족과 국토의 분열!
이렇듯 참혹하고 잔인한 비운이 70년동안이나 지속될 줄을 누가 상상이나 하였으랴!
우리 민족에게 대를 이어,세기를 이어 강요되는 민족분단의 불행과 고통,인류사에 유례없는 지구상 200을 헤아리는 나라들중 유독 조선민족만이 당하는 이보다 더한 불행이 어디 있으며,치욕이면 이보다 더한 치욕이 또 어디 있단 말인가.
애국애족에 투철한 우리 민족은 분단의 그 순간부터 통일성전에 분연히 떨쳐나섰다.피도 많이 흘렸고 목숨도 바쳤다.그것이 아직 모자라단 말인가.
삼천리강산에 태를 묻은 민족의 99%는 통일을 갈망하고 있고 통일을 방해하는 종미,숭미,매국 세력은 1%도 못된다.그런데 어째서 우리는 아직 통일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
8.15조국광복 70돌,6.15공동선언 15돌이 되는 한반도 정세는 우리 민족에게 다시금 묻는다.통일이냐,영구분열이냐고.
민족의 통일태양 김정은제1위원장께서는 세계와 온 겨레가 주목하는 가운데 역사적인 신년사에서 “세기를 이어 오는 민족분열의 비극을 이제 더 이상 참을 수도 허용할 수도 없습니다.”라고 엄숙히 선언하시었다.
민족 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하루빨리,그리고 기어이 이룩하고야 말겠다는 통일의 절박성과 철석같은 통일의지의 피력이시었다.당장이라도 70년의 민족분단사에 종지부를 찍으시겠다는것이다.
김정은제1위원장께서는 역사적인 올해 통일운동의 목표를 1.자주통일의 대통로,2.민족의 대단합,대단결,3.북남관계의 대전환,대변혁의 3대목표로 제시하시었다.
조선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공감하며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는 공명정대하고 현실적인 통일방침이다.
친북사이트가 차단된 이남에서 북의 김정은제1위원장의 신년사 전문을 ‘조,중,동’ 등 남쪽의 보수언론을 비롯한 거의 모든 미디어들이 인터넷에 보도한 것은 민족의 통일경륜을 공유하는데서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겨레들은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여는 것을 제2의 6.15시대를 여는 것이라고도 한다. 맞는 말이다. 자주통일과 평화 번영을 위한 민족공동의 노력 속에 남북 각계의 인사 내왕과 접촉,협력,교류가 이루어 지고 분단 장벽을 뚫고 하늘길,바닷길,땅길이 열렸으며 통일의 상징인 금강산관광이 실현되었다.
이 과정에 남과 북의 민심에 6.15와 10.4선언의 정신,우리민족끼리이념이 공동의 통일이념으로 확고히 자리잡게 되었다.
이에 토대하여 역사적인 올해에 자주 통일의 대통로를 활짝 열게 된다면 그것은 곧 통일이며 통일운동에서 새로운 전환적 국면을 여는 것으로 될 것이다.
반통일세력의 책동이 극도에 이르고 난관은 겹쌓이고 정세가 엄혹할수록 우리는 통일의 전도를 낙관한다.
바야흐로 온 겨레는 8.15해방 70돌이 되는 이 해에 민족분열의 비극을 이제 더 이상 참을 수도 허용할 수도 없다는 결심과 각오를 김정은제1위원장님과 함께 하였다.
하기에 거족적인 통일성전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
우리민족끼리이념으로 남과 북,해외의 온 겨레가 하나의 민족으로 대단합,대단결하면 그것이 곧 조국통일이다.
박근혜정권은 더 때늦기 전에 6.15 공동선언 실천의지를 온 겨레 앞에서 말로써가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통일은 지척이다.(전문 보기)
론평 : 우리의 의지를 절대로 흔들수 없다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가 헤픈 입을 나불거리며 대결악담을 련일 쏟아내고있다.며칠전 외세의 어중이떠중이들이 모인 자리에 코를 들이민 이자는 그 무슨 《개회사》라는것을 하면서 우리의 핵억제력에 대해 《고립과 제재만 가져올뿐》이라느니,《가장 심각한 도전》이니 하고 악의에 차서 헐뜯었다.나중에는 《대포와 빠다》니,《시대착오적》이니 하는 가소로운 나발을 줴치며 우리의 병진로선에까지 도전해나섰다.
미국의 식민지괴뢰인 윤병세따위가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며 훼방을 논다고 해서 우리가 핵억제력강화의 길에서 잠시라도 주춤하거나 전진속도를 늦추게 되는것은 결코 아니다.하지만 입만 벌리면 구린내나는 망발을 불어대며 외세와 작당하여 우리의 핵억제력을 어째보려고 발광하고 지어 《대포와 빠다》니 뭐니 하는 고약한 수작까지 내뱉으며 병진로선을 감히 걸고든 역도를 절대로 그냥 둘수 없다.윤병세의 망동은 우리의 정의로운 핵억제력에 한사코 《불법》의 딱지를 붙이고 그것을 여론화하며 외세와 결탁하여 국제적인 반공화국핵소동을 일층 강화하려는 용납 못할 매국적추태이다.
윤병세역도로 말하면 핵문제와 관련한 그 어떤 일가견도 없이 미국이 두드리는 장단에 맹목적으로 춤을 추는 가련한 주구에 불과하다.미국이 그 누구의 《진정성》있는 조치선행을 떠들면 《진정성》타령을 앞장에서 외우고 《대화와 압박병행전략》을 들고나오면 그에 맞장구를 치며 동족대결의 일선에서 날치는 뼈대없는 추물이 바로 윤병세이다.이런 역겨운 식민지하수인의 입에서 어떻게 상전과 다른 수작이 나올수 있겠는가.
역도가 이번에 《고립과 제재》니,《가장 심각한 도전》이니 하고 걸고들며 우리의 핵억제력을 제거할 못된 속심을 드러낸것은 어리석기 짝이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제의 치떨리는 세균전죄악과 변함없는 야망
얼마전 국제영문인터네트신문 《제4언론》에 최근 남조선에서 날로 확대되고있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사태가 미국방성의 세균전실험의 산물이라는것을 폭로한 글이 실리여 파문을 일으키고있다.
글은 미군부의 검열장막으로 의사들과 의학자들,남조선의 보건관리들이 메르스의 전파를 막는데 필요한 정보에 접근하지 못하고있으며 결과 이 전염병이 미국방성의 세균전계획에 따르는 비루스연구와 련관되여있다는 증거의 실마리가 무시되고있다고 하면서 남조선에서의 메르스발병 및 확대가 미국의 세균전감시계획인 미국남조선련합 초기 및 통합위협인식 선진기술시험계획의 산물이라는 주장과 함께 그것을 뒤받침하는 증거들을 제시하였다.
미국의 세균전집단인 3해군연구부대가 오래전에 메르스와 관련된 유전암호를 해득하였으며 미국방성의 일류급세균전실험소와 애버딘성능시험장이 있는 메릴랜드주의 포트 데트리크의 세균전연구국이 메르스-코로나비루스연구를 감독하였다는 사실 그리고 지난해 4월 미국방성 고등연구계획국이 메르스연구를 최우선과제로 내세운 세균전기술사를 내온것 등이 바로 그 단적인 증거들이다.
글은 오늘 남조선이 과거 일제의 세균무기연구집단이였던 731부대의 지속적인 《유산》으로 하여 비루스학중심지로 되였다고 폭로하면서 최근년간 세계적으로 유전자변이형싸스와 조류독감,에볼라와 메르스 등 수많은 나라들에 막대한 인적,경제적손실을 입히고 공포의 소용돌이를 일으키는 전염병들이 련속 발생하고있는것은 미국의 끈질긴 세균전책동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고 주장하였다.
이 글이 나간 후 온 세계가 물끓듯 하고있다.(전문 보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불멸의 업적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인류의 자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우리 수령님처럼 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하여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그런 위인은 세상에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는 세계정치의 원로로서 자주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진보적인민들에게 힘과 신심을 주시고 인류의 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습니다.》
21세기를 눈앞에 그려보며 승리적으로 전진하던 사회주의위업은 20세기말에 이르러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광란적인 반사회주의적도전에 부딪치게 되였다.
1980년대말-1990년대초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여러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자본주의가 복귀되는 사태가 빚어졌다.때를 만난듯이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사회주의의 종말》에 대하여 떠벌이면서 반사회주의책동에 더욱더 광란적으로 매여달렸다.사회주의배신자들은 사회주의리념자체가 잘못된것이라고 하면서 저들의 추악한 배신행위를 변호하려 하였다.
인류는 세계정치의 원로로,사회주의위업의 수호자로 높이 칭송받고계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이끌어주실것을 절절히 바라고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중대한 력사적위업을 맡아나서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80(1991)년 신년사에서 인류가 자주의 길,사회주의길을 따라 나아가는것이 력사발전의 법칙임을 뚜렷이 밝혀주는 력사적인 선언을 하시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