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결전의 시각은 왔다!
력사는 침략자,도발자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기록하게 될것이다
황명성
절컥!
분노의 격발기를 당기며
이 가슴 후련히 퍼붓고야말
멸적의 탄알을 만장탄하고
병사는 방아쇠에 손을 걸었다
우리의 둘도 없는 생명인
조국의 존엄을 감히 모독하며
우리의 살점인 신성한 내 나라 강토에
함부로 무모하게 불찌를 날린
전쟁미치광이들
범 무서운줄 모르는 하루강아지
미제를 등에 업고 날뛰는 괴뢰역적들
네놈들의 도발은
전쟁을 불사한 선전포고(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