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청와대광녀의 마지막발버둥질
온종일 어둑침침한 청와대안방에만 걸레짝처럼 틀어박혀 시시각각 숨통을 조이는 탄핵심판을 모면해볼 어리석은 궁리만 하고있는 박근혜역도가 또다시 해괴한 망동을 저질렀다.
얼마전 괴뢰헌법재판소가 제시한 탄핵심판을 위한 최종변론의 날을 하루 앞두고 역도가 거기에 나가지 않겠다고 또다시 나자빠진것이다.그리고는 서면진술을 통해 제년의 죄과를 모두 부인하고 합리화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결국 박근혜역도는 남조선인민들앞에 반성하고 사죄해야 할 마지막기회마저 이렇게 차던지고말았다.최후심판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탄핵기각을 노린 청와대광녀의 필사적인 도전은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박근혜역도의 날로 무분별해지는 최후발악적인 뻗치기놀음을 두고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박근혜역도는 지난해 11월 4일의 《대국민담화》와 지난 1월 1일에 벌려놓은 《신년기자간담회》를 비롯하여 여러차례나 저들의 추문사건과 관련한 특검수사를 성근히 받을것이라고 제입으로 뱉아놓았었다.세차게 타오르는 남조선 각계층의 반《정부》투쟁기세에 질겁한 나머지 분노한 민심을 얼려넘기기 위해 황황히 꺼내든것이 바로 이러한 약속이였다.그러나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역도는 언제 그랬는가싶게 침발린 약속을 헌신짝처럼 줴버리고 특검수사를 거부하며 탄핵심판을 지연시키는데 발악적으로 매달렸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2월 3일 청와대패거리들은 특검의 청와대에 대한 압수수색요청을 《보안시설》이니, 《기밀유지의 필요》니 하는 당치않은 구실로 한사코 막아나섰다.특검의 수사가 들이닥치는 경우 저들이 감추어온 추문사건의 증거들이 당장에 드러날수 있기때문이다.
역도는 특검과의 대면조사를 하루 앞두고있을 때도 그 일정이 여론에 공개됐기때문에 나갈수 없다는 몰상식한 핑게를 내대면서 거부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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