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군사비증강책동에 비낀 미국의 흉심
얼마전 스웨리예의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가 2016년 세계의 군사비지출순위를 발표하였다.역시 미국이 수천억US$의 군사비지출로 맨 앞자리를 차지하였다.눈덩이 굴러가듯 해마다 끊임없이 늘어만 가는것이 미국의 군사비이다.
세계의 여러 나라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미국의 군사비가 줄어들지 않을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스쳐지날수 없는 점은 미국의 군사비증강책동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고 자국의 령토방위를 위한것이 아니라는것이다.미국의 군사비가 증가되는것만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해치는 위험수위도 높아가고있다.
미국의 대외정책은 힘의 론리에 기초하고있다.자국에 복종하지 않는 나라에 대하여서는 군사적위협과 침략을 동반한 군사적힘으로 기어이 지배를 실현하겠다는것이다.그만큼 엄청난 액수의 군사비가 미국에 필요되고있다.
이를 위해 미국에 절실히 요구되는것이 있다.바로 국제정세의 불안정이다.즉 세계가 소란스러워질수록 미행정부에는 군사비증강책동의 유리한 명분과 조건이 지어지기때문이다.
방대한 군사비는 미국민의 돈주머니에서 세금의 명목으로 털어내고있다.군사비를 짜내지 못하면 군수산업을 골간으로 하는 미국경제는 풀썩 주저앉게 된다.
어느 한 나라의 통신은 이를 두고 워싱톤에는 언제나 적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천문학적인 돈을 군사비예산에 돌려야 할 구실이 있어야 하기때문이다라고 까밝히였다.
하기에 미독점재벌들과 그의 꼭두각시인 집권층, 전략가들은 골머리를 싸쥐고 고의적으로 적을 만들어내고있으며 《위협》타령을 쉴새없이 늘어놓고있다.
현재 미국이 우리의 《핵위협》나발을 불어대며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고있는 불순한 목적들중의 하나도 각종 전쟁수행기구들에 군사비를 대주고 독점재벌들의 배를 불리여주며 미군의 남조선강점을 합리화하기 위해서이다.
최근 현 미행정부는 군사비 6 030억US$를 포함한 2018회계년도 예산초안을 공개하였다.이것은 전 회계년도군사비보다 10% 늘어난 액수이다.미국은 이 자금을 핵항공모함과 전투기, 미싸일방위체계와 핵무기개발 등에 탕진할것을 계획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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