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국가핵무력강화의 길을 누구도 막을수 없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 기자의 질문에 대답-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를 걸고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가 미태평양군사령부가 둥지를 틀고있는 하와이와 미국 알라스카를 사정권안에 두고있는 신형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서 성공한 그 기세, 그 기백으로 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서 또다시 성공한것은 국가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다발적, 련발적으로 울려퍼진 승리의 장쾌한 뢰성이다.
명중성이 정확하고 흠잡을데 없이 완벽한 명실공히 주체탄, 주체무기인 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이 다량계렬생산되여 인민군 전략군에 실전배비되게 됨으로써 우리는 침략자, 도발자들의 수족을 단단히 얽어매고 임의의 시간, 임의의 공간에서 가장 정확하고 가장 신속하게 전략적타격임무를 원만하게 수행할수 있게 되였다.
이것은 급속도로 다양화, 고도화되고있는 우리의 전략무력이야말로 미국의 핵전쟁도발위협으로부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무적의 방패라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백점, 만점의 대성공을 이룩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 넋살이 나가 히스테리적인 발작을 일으키고있다.
아연실색한 미국은 《실망스럽고 충격적이다.》, 《경제, 외교적압박을 지속하겠다.》고 야단을 떠는가 하면 큰 개가 짖으면 작은 개들도 따라짖는 식으로 일본을 비롯한 그 추종세력들도 《세계에 대한 도전》이니 뭐니 하며 소란스럽게 놀아대고있다.악마구리 끓듯 하는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대결《합창》에 남조선당국도 끼여들어 청승맞은 가락을 보태고있다.
우리의 전략탄도탄시험발사소식이 전해지자 김관진, 리병호, 한민구, 윤병세, 홍용표와 같은 박근혜찌꺼기들을 불러들여 안전보장회의라는것을 열고 《만반의 대비태세유지》니, 그 무슨 《규탄성명》발표니 하며 야단법석하였으며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 정당나부랭이들도 《정부가 단호한 대응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저마끔 왜가리청을 돋구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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