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공화국모략소동에 환장한 대결미치광이들의 죄악(2) : 개코망신만 당한 더러운 음모군들
리명박역적패당은 집권기간 동족을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반공화국모략소동을 벌림으로써 저들의 추악한 대결적정체를 낱낱이 드러냈다.반역무리들은 저들에게서 비정상적인 일들이 터져나오기만 하면 그것을 무작정 우리와 결부시키면서 대결책동에 기승을 부리였다.
하지만 리명박패당이 불순한 목적을 추구하며 벌려놓은 반공화국모략소동들은 얼마 가지 못해 그 진상이 폭로되고 그로 하여 괴뢰들은 개코망신을 당하군 하였다.그러한 실례는 많다.
2012년 4월말부터 5월 중순까지 남조선의 전지역이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대혼란속에 빠졌다.전파교란으로 하늘과 땅, 바다에서 큰 소동이 일어나는 속에 북침전쟁연습에 돌아치던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비행기들이 제대로 떠있지 못하고 서둘러 착륙하는 사건이 꼬리를 물고 일어났다.지어 공중에서 시험비행을 하던 괴뢰해군의 무인기가 갑자기 《미싸일》로 돌변하여 조종차량을 들이받는 일까지 벌어졌다.
문제는 괴뢰패당이 이런 사태를 또다시 우리와 련결시키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열을 올린것이다.
괴뢰들은 처음에는 《북에서 전파교란신호가 송출되는것 같다.》고 어정쩡하게 떠들다가 그것이 과학적으로 확증된것은 아니라고 꼬리를 사리기도 했다.그러다가 끝내 본색을 드러낸 괴뢰패당은 《전파교란신호가 개성부근에서 내려오는것이 분명》하다고 하면서 강짜로 우리를 걸고들었다.지어 괴뢰들은 《북이 외국으로부터 들여온 전파장애수단을 동원》하고있다느니, 《그 누구의 〈작용〉으로 전파교란을 중지》하였다느니 하는 터무니없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내외여론을 오도해보려고 부산을 피워댔다.그러나 괴뢰패당은 말뿐이였고 그후 전파교란이 《북의 소행》이라는것을 전혀 립증하지 못하였다.
가소롭기 그지없고 유치하기 짝이 없는 괴뢰패당의 망동과 관련하여 당시 내외언론들은 《북의 어뢰공격》이니, 《1번어뢰》니 하고 동족을 함부로 모해하며 생억지를 부리다가 세계적인 웃음거리가 된 《천안》호침몰사건을 방불케 한다고 비난을 퍼부었다.
리명박패당이 이보다 앞서 벌려놓은 반공화국모략극도 내외의 조소를 자아냈다.
2011년 4월 괴뢰정보원과 검찰청의 패거리들은 농협(농업협동조합중앙회)금융콤퓨터망마비사태와 관련하여 그 무슨 《대남싸이버테로》니 뭐니 하고 요란하게 떠들어대며 《북의 소행》설을 들고나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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