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세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동조해나설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끼리정신으로 돌아서야 한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대답-
【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은 8일 남조선당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조작된 대조선《제재결의》를 지지하는 놀음을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가 자위적군력강화조치를 취할 때마다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동원하여 《제재결의》요, 《성명》이요 하는 물건짝들을 람발하면서 악을 써대는것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상투적인 광기이다.
최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의 신형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와 련이어 진행된 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의 시험발사를 걸고드는 대조선《제재결의》 2356호가 조작된것은 그 하나의 실례로 된다.
유엔의 이름을 도용한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은 가장 후안무치한 이중기준의 극치이고 주권국가에 대한 야만적인 정치테로행위로서 날로 강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핵위력에 전전긍긍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단말마적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그런데 지금 남조선당국은 이러한 날강도적인 《결의》를 무턱대고 지지한다 어쩐다 하며 온당치 못하게 놀아대고있다.
이번에 남조선당국은 외교부 대변인이요 뭐요 하는자들을 내세워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결의》를 《북비핵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단호한 의지를 다시한번 확인한것으로 평가한다.》느니, 국제사회와 함께 유엔《결의》를 충실히 리행하면서 제재와 압박 등 모든 수단을 활용하여 《북비핵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나가겠다.》느니 하고 떠들어댔다.
이러한 추태가 우리의 핵무력강화를 가로막고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책동에 가담하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행위로 된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지난 시기 친미사대에 환장한 박근혜패당이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군력강화조치를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고 걸고들며 국제무대에서 우리에 대한 제재와 압박공조를 실현해보려고 눈이 새빨개 돌아쳤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역적패당의 그러한 반민족적대결망동이 초래한것은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 몰아넣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악화시켰으며 결국은 저들자신의 비참한 종말을 앞당긴것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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