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7月, 2017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을 경축하는 연회 성대히 진행

주체106(2017)년 7월 31일 로동신문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자주적존엄과 불패의 위용을 다시금 힘있게 과시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을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을 경축하여 7월 30일 목란관에서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연회에 참석하시였다.

연회에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에 기여한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리만건동지, 리병철동지, 김락겸동지, 김정식동지, 정승일동지,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연회장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연회참가자들은 주체적로케트공업의 개척자이시며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핵무력건설대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천하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을 높이 추켜들고 전략적핵무력강화의 성스러운 길에서 혁혁한 위훈을 세움으로써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최후승리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 미제를 비롯한 온갖 적대세력들에게 철퇴를 안긴 로케트개발자들에게 뜨거운 전투적답례를 보내시였다.

로케트연구부문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불철주야의 헌신과 정력적인 령도로 주체의 핵강국건설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질 민족사적대경사, 특대사변을 또다시 안아오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자기들에게 안겨주시며 경축공연무대와 성대한 연회까지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에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연회에서는 애국가가 주악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만건동지의 축하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는 로케트연구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련속대성공의 승전포성을 울리고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위상을 만방에 떨친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뜻깊은 축하연에 다시 참석하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불과 20여일만에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장쾌한 불뢰성을 또다시 터친것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눈부시게 비약하는 주체적로케트공업의 발전속도와 막강한 잠재력, 영웅조선의 불패의 기상을 웅변으로 실증한 세계적사변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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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민족사적인 대승리를 안아온 긍지드높이 련속공격 앞으로!

주체106(2017)년 7월 31일 로동신문

 

위대한 전승의 축포성이 터져올랐던 7월의 하늘가에 또다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장쾌한 뢰성이 울려퍼졌다.

동방불패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우리 천만군민의 무한한 긍지와 격정의 환희가 만리대공으로 더욱 세차게 솟구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열혈충신들인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국가핵무력강화의 최고봉을 단숨에 점령한 기세드높이 비약의 박차를 가하여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서 다시금 완벽한 대성공을 이룩한것은 세계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기적중의 기적이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하고도 정력적인 지도밑에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한 민족사적인 대승리가 가지는 의의는 참으로 크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두다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아갑시다.》

7월은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를 상징하는 달이다.이런 뜻깊은 달에 세기를 두고 강위력한 국방력을 갈망해온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 특기할 대경사, 특대사변을 련이어 안아오고 반제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선언하는 통장훈을 다시한번 울린것으로 하여 오늘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성공은 주체혁명, 선군혁명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졌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세인의 예상을 뒤엎으며 만리마의 속도로 급상승하는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의 막강한 위력의 일대 시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신년사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엄숙히 선언하시였을 때 온 세계의 이목은 병진의 기치높이 질풍같이 전진하는 주체의 핵강국에로 더욱 집중되였다.력사의 그날로부터 석달 남짓한 사이에 우리 식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에서 단번성공하는 《3.18혁명》이 일어났고 이때로부터 두달도 안되는 기간에 주체적핵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인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의 성공이 이룩되였다.우리의 국방과학부문에서 그처럼 놀라운 발전속도로 안아온 련속적인 기적적성과들은 세인을 끝없이 경탄시키였다.그후 불과 50여일만에 우리는 적대세력들의 온갖 억측과 랑설, 극악한 방해책동을 보기 좋게 짓누르고 마침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시험발사에서 단번성공함으로써 백두산대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웠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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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조선의 힘 세계를 뒤흔든다

주체106(2017)년 7월 31일 로동신문

 

7월의 마지막날이다.허나 우리는 쉬이 달력을 번질수 없다.얼마나 많은 날과 시간들이 이 땅에 흘렀고 잊을수 없는 추억을 남긴 날들은 또 얼마였던가.

조선의 2017년 7월의 무게는 실로 거대하다.바로 이 7월에 우리는 강위력한 국방력을 사무치게 갈망해온 반만년민족사의 숙원을 풀었다.세기와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확신하게 하는 민족사적대사변을 련속 안아올리였다.우리 조국의 지위가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세계가 조선, 위대한 그 이름으로 진동한 2017년 7월의 력사적의미는 《위대한 영웅조선 만세, 만만세!》이다.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우리의 2017년이였다.

이제는 보여줄 때가 왔다고, 한번 해보자고, 신심을 안고 발사진지로 진출하라고 하시며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먼동이 터오는 새벽하늘아래에서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의 등을 떠밀어주시던 지난 2월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의 그날부터 참으로 장엄하고 줄기차게 이 땅을 진감해온 주체적핵무력강화의 2017년 전승실록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며 나라의 강성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입니다.》

조국청사에 《3.18혁명》이라는 이름으로 긍지높이 명명된 새로 개발한 우리 식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성공의 의미도 대단하였고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을 비롯한 새형의 전략무기들의 실전능력을 련이어 과시한 5월의 기상도 눈부시였다.

그것은 미구하여 터질 거대한 사변을 예고하는 력사의 우뢰와도 같았다.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위대한 조선인민이 안아올 사변과 기적의 정점은 과연 어디까지인가를 세계가 말없이 주시하던 그때 드디여 행성을 뒤흔드는 대사변이 터졌다.

7월 4일,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성공을 알리는 주체조선의 전승보도가 삽시에 우주를 뒤덮었다.

행성이 진동하였다.한 외신은 그 광경을 두고 지구가 깨여져나가는것과 같은 충격이였다고 평하였다.세계의 통신, 방송들이 일제히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소식을 특별보도로 전하였다.마치 수십년전 7월 강대성의 《신화》를 자랑하던 미제를 력사상 처음으로 내리막길의 시초에 몰아넣은 영웅조선의 전승신화로 세계가 끓어번지던 때를 방불케 했다.

조선이 안아온 특대사변으로 월초부터 끓어번진 격동의 7월이 바야흐로 마감을 가까이하고있던 지난 29일, 세계는 또다시 죽가마끓듯 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 또다시 성공하였다는 우리의 승전보도가 메아리친것이다.(전문 보기)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의 자주적존엄과 위용을 다시한번

만방에 과시한 크나큰 감격과 기쁨을 안고 더 높은 강철증산성과로

우리 당을 받들어나갈 결의에 넘쳐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리명남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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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주체106(2017)년 7월 31일 로동신문

 

지난 28일에 진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존엄과 위용을 다시한번 만방에 과시한 장쾌한 승리로 된다.

이번 시험발사를 통하여 임의의 지역과 장소에서 임의의 시간에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기습발사할수 있는 능력이 과시되였으며 미본토전역이 우리의 사정권안에 있다는것이 뚜렷이 립증되였다.

우리가 이번에 굳이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최대사거리모의시험발사를 진행한것은 최근 분별을 잃고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제재압박소동에 미쳐날뛰며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는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해서이다.우리의 성공적인 대륙간탄도로케트 2차 시험발사를 눈여겨보았을 미국의 정책립안자들은 우리 국가를 감히 건드리는 날에는 미국이라는 침략국가도 무사할수 없으리라는것을 제대로 리해하였을것이다.우리 국가를 상대로 한 미국의 희떠운 전쟁나발이나 극단적인 제재위협은 우리를 더욱 각성분발시키고 핵무기보유명분만 더해주고있다.

미제야수들에 의하여 이 땅에서 참혹한 전란을 겪어본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국가방위를 위한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은 필수불가결의 전략적선택이며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려세울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전략자산이다.

반세기가 훨씬 넘는 장구한 세월 피비린 침략전쟁과 극악무도한 적대시책동으로 우리 인민에게 불행과 고통을 강요해온 미국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 땅에 또다시 구린내나는 상통을 들이밀고 핵방망이를 휘두르며 얼빠진 장난질을 해댄다면 우리는 지금까지 차근차근 보여준 핵전략무력으로 톡톡히 버릇을 가르쳐줄것이다.

미국은 세계적인 핵강국, 로케트강국으로 솟구쳐오른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보복의지를 똑바로 보고 우리를 해치려는 어리석은 망상을 걷어치워야 한다.

만일 미국이 아직도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우리를 반대하는 군사적모험과 《초강도제재》책동에 매여달린다면 우리는 이미 천명한대로 단호한 정의의 행동으로 대답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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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승리는 과학이다

주체106(2017)년 7월 31일 로동신문

 

7월 4일의 대사변을 만세, 만만세의 환호속에 장엄히 아로새기고 예순네번째로 찾아온 7.27전승절을 가슴벅찬 환희에 넘쳐 경축했던 내 조국이였다.

반만년민족사의 대경사, 특대사변이 안겨준 감격으로 끝없이 가슴끓이며 전민총돌격전의 기세높이 달리던 인민, 녀성들에게 긍지를 더해주는 남녀평등권법령발포 71돐을 뜻깊게 기념하자며 설레이던 우리 인민이였다.그러던 이 땅에서 다시한번 온 행성을 뒤흔드는 거대한 승리의 뢰성이 울려퍼졌다.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의 일대 시위,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 또다시 성공!

7월 4일의 만세소리가 아직도 강산에 메아리치는데 또 대승리를 맞이하였으니 조선의 7월이 만세소리로 가득찼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억척불변의 혁명신념과 필승의 기상을 안고 백두의 눈보라마냥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입니다.》

시대의 숨결을 남먼저 느끼고 인민의 지향을 낱낱이 호흡해온 우리 언론인들이 이 시각 취재수첩에 적어나가는 민심은 평범하지 않다.

대지를 박차고 날아오르던 《화성-14》형의 그 폭음은 으드득- 하고 미국놈의 목대가 우리 손에 꺾어져나가는 소리만 같았다고 통쾌한 심정을 터놓던 평양기계종합대학 부총장 주동철동무.

《〈…3, 2, 1, 발사〉라는 자막과 함께 마치 공식과도 같이 정확히 우리의 〈화성-14〉형이 만리대공으로 날아오르던 광경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그 셈세기가 끝나는 순간에 우리의 〈화성-14〉형은 하늘로 오르고 미제의 어리석은 망상은 모래성처럼 허물어진것이 아니겠습니까.》라고 국립연극단 예술부단장 라성국동무 역시 흥분속에 이야기하였다.

돌이켜보면 64년전의 7.27과 더불어 우리 인민은 새로운 반미대결전을 시작하였다.얼마전 전 미국방장관이라는자가 미국이 1953년부터 조선과의 전쟁을 준비하여왔으며 항시적으로 그 능력을 제고해왔다고 실토한것을 놓고서도 알수 있는것처럼 사실상 그 대결전은 전승의 축포가 오르던 때부터 오늘까지 총포성이 없이 지속되였던것이다.

그런데 세상사람들에게 너무도 잘 알려진 그 7.27로부터 64년이 지나 7월 28일 또 하나의 거대한 승리가 아로새겨졌다.이 사실이 과연 우연한 일치이겠는가.

보라.비대한 힘을 믿고 설쳐대는 미국놈들이 꼼짝 못하게, 더는 마지막흉계마저 품을수 없게 련이어 통장훈을 부르고 마음먹은대로 쾌승을 안아오는 우리 조국을.(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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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싸드》배치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범죄행위

주체106(2017)년 7월 31일 로동신문

 

최근 미국이 남조선당국에 《싸드》배치를 완료해야 할 기간까지 정해놓고 그 실행에 나설것을 강박한 사실이 드러나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바빠난 남조선당국이 이 사실을 부정해나서고있지만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가 날리 만무하다.현실적으로 미국은 남조선당국에 《싸드》배치와 관련한 이전 《정권》과 저들과의 합의를 뒤집지 말라고 로골적으로 강박하고있다.

문제는 한때 《싸드》배치의 《재검토》를 떠들며 무슨 큰일이나 칠듯이 놀아대던 현 남조선당국자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민심을 거역하는 태도를 취하고있는것이다.

얼마전 남조선당국은 청와대에서 발견된 박근혜《정권》시기의 내부문건들가운데 《국정》롱단사건과 관련한 자료들은 대부분 언론에 공개하면서도 《싸드》배치와 관련한것들은 《민감한 외교, 안보관련문건》이니 뭐니 하는 구실을 내대면서 공개하지 않고 《대통령기록관》으로 넘기였다.이것은 《싸드》배치의 《절차적정당성》을 운운하며 박근혜《정권》시기의 《싸드》배치합의과정을 파헤쳐야 한다고 주장하던것과는 판판 다른 태도이다.

알려진데 의하면 그 문건들은 청와대 안보실에서 발견된것들로서 미국의 부추김과 배후조종밑에 《싸드》배치강행을 직접 맡아한 김관진역도와 관련된것이다.남조선당국이 그 문건들이 공개되지 못하게 《대통령기록관》으로 넘겨버린것은 《싸드》배치와 관련한 미국과 박근혜패당의 공모결탁관계가 폭로되고 그로 하여 《싸드》배치에 부정적인 여론이 고조되는것을 바라지 않고있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실제로 지금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강박에 떠밀리워 《싸드》배치에 한걸음한걸음 나서고있다.남조선당국이 《국정운영 5개년계획》이라는데서 《적페청산》을 언급하면서도 《싸드》배치문제는 슬쩍 빼놓은 사실, 괴뢰국방부를 내세워 《싸드》배치지역에서 주민들의 반발을 눅잦힐 심산으로 《싸드》전자파측정놀음에 나섰던 사실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그러던중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구실로 《안전보장회의》라는것을 긴급히 소집하고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지시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싸드》배치는 박근혜역적패당이 남긴 가장 대표적인 적페이다.그런데 박근혜적페청산에 대해 누구보다 많이 떠들고있는 현 남조선당국이 《싸드》배치강행에 나서고있는것은 초불민심에 대한 우롱이며 용납 못할 배신행위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싸드》철거를 최우선적인 적페청산과제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해 적극 떨쳐나서고있다.이것은 미국과 그에 아부굴종하는 괴뢰보수패당에 의해 깡그리 짓밟힌 자주권과 존엄, 생존권을 되찾기 위한것으로서 지극히 응당한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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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불순한 야망이 깔린 대결각본

주체106(2017)년 7월 31일 로동신문

 

얼마전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국정운영 5개년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면서 《대북전략》을 들고나왔다.총적목표를 《북핵문제해결》과 《북인권문제해결》로 내세운 남조선당국의 《대북전략》은 본질에 있어서 반공화국핵소동과 《인권》모략소동의 강화를 골자로 하는 극악한 대결각본이다.한편 남조선당국은 《대북전략》에 따라 2020년까지 《북핵페기합의를 도출》하겠다고 가소롭게 놀아대며 《평화체제구축을 위한 로정도》를 작성한다 어쩐다 하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이것은 미국에 추종하여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을 제거하고 《체제통일》망상을 실현하기 위한 용납 못할 대결망동이다.

남조선당국은 《신베를린선언》에 이어 도발적인 《대북전략》을 꾸며냄으로써 저들의 대결적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남조선집권세력이 《북핵문제해결》과 《북인권문제해결》을 《대북전략》의 총적목표로 정한것은 우리와의 대결을 공공연히 선포한것이나 다름없다.그들이 핵문제의 해결을 북남관계진전의 전제조건으로 내세우며 《북핵페기합의도출》이니, 《평화체제구축을 위한 로정도》니 하고 떠드는것은 북남관계개선이 아니라 우리에 대한 압살을 추구하는 저들의 속심을 스스로 폭로한것이다.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보유는 미국의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조선반도의 평화,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조치이다.우리의 핵억제력은 그 어떤 협상물이 아니며 그에 대해 흥정하려드는 자체가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

핵문제는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소동으로 인하여 산생된 문제로서 조미사이에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남조선당국으로서는 거기에 코를 들이밀고 이러쿵저러쿵할 체면이 없다.남조선당국이 외세의 앞잡이가 되여 주제넘게 《북핵문제해결》을 떠들어댈수록 북남관계가 복잡해지고 나중에는 파국상태에 처하게 될뿐이라는것이 력사의 교훈이다.

우리는 핵문제해결을 전제로 한 북남관계개선은 있을수 없다는데 대하여 이미 명백히 천명하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남조선당국자들이 집권기간 《북핵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하면서 시간까지 정해놓고 《북핵페기》를 운운하고있는것은 도저히 묵과할수 없다.그것이 북남관계개선을 사실상 거부하는 행위나 다를바 없다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현 남조선당국이 괴뢰보수패당이 악랄하게 벌려온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들을 저들의 《대북전략》에 그대로 반영한것이다.남조선당국이 《대북전략》에 쪼아박은것들이란 《인권재단》설립과 인간쓰레기들에 대한 《지원》따위들로서 전부 미국의 사촉하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상을 흐려놓고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해치며 《체제통일》망상을 실현하기 위해 미쳐날뛰여온 리명박, 박근혜역도패거리들의 손때가 짙게 묻은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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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히스테리적인 광증

주체106(2017)년 7월 31일 로동신문

 

요즘 일본반동들이 우리 공화국의 《미싸일위협》에 대해 매일같이 떠들면서 그 무슨 요격훈련이니, 대피훈련이니 하며 복새통을 피워대고있다.

일본언론들에 의하면 최근 방위성은 탄도미싸일을 요격하는 지대공유도탄 《PAC-3》의 기동전개훈련을 오끼나와현과 미야기현에서 련이어 벌려놓았다.지난 6월에도 요격미싸일전개훈련계획을 이례적으로 언론에 공개한 후 4곳에서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일본반동들은 8월에는 미국과 공동으로 요격미싸일전개훈련을 진행하려 하고있다.일본이 미국과 함께 이런 훈련을 벌리는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한편 일본은 올해 3월부터 지방도시들에서 우리 나라의 미싸일에 대비한다는 명목밑에 주민대피훈련을 벌리고있다.《적의 공격》에서 살아남을수 있는 방도를 알려주는 첫 정부적지침이라고 하는 《생존지도서》라는것이 발표되고 긴급대피방법을 선전한다 어쩐다 하며 설쳐대고있다.우리 나라로부터 일본방향으로 미싸일이 발사되는 경우 시민들의 생명보존방도에 대하여 그 무슨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한다는것이다.당국자들이 저마끔 나서서 조선의 미싸일이 발사되면 몇분사이에 일본으로 날아오는것만큼 주민들을 시급히 피난하도록 하기 위한 훈련이 필요하다는 진부한 궤변을 계속 늘어놓고있다.말그대로 히스테리적인 광증이라고 해야 할것이다.내외여론은 일본집권세력이 고의적으로 조선에 대한 공포심을 조장시키고있다고 비난하고있다.

하다면 그들이 왜 이런 병적증세를 드러내고있는가.일본내부에서는 하락한 지지률을 회복해보려는 아베정권의 국내정치용이라는 비판이 울려나오고있다.

옳은 비판이라고 할수 있다.

지금 현 당국에 대한 지지률은 30%계선으로 떨어졌다.국회선거 다음가는것으로 알려진 도꾜도의회선거에서 자민당은 여지없이 참패를 당하고 제1당의 자리를 내놓았다.아베일당은 내각과 자민당에서 인사이동을 단행한다, 외교실적을 올린다 어쩐다 하며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다.그것은 일시적인 미봉책에 불과하다.

바빠맞은 일본반동들은 우리 공화국의 《위협》을 극대화하여 저들을 반대해나서는 국내 민심을 돌려세워보려 하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공연한짓이다.그런 광증을 부려 꺼져가는 저들의 정치적잔명을 부지하기에는 저지른 죄과가 너무나 크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월간국제정세개관 : 력사의 반동들은 고립과 파멸을 면치 못한다

주체106(2017)년 7월 31일 로동신문

 

제국주의자들을 비롯한 력사의 반동들은 평화를 파괴하고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기 위해 발악하고있다.하지만 그로 하여 그들은 고립과 파멸의 구렁텅이에 깊숙이 빠져들고있다.이달에 국제무대에서 벌어진 사태발전은 그것을 다시금 보여주었다.

지난 4일 우리 나라에서 새로 연구개발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이 용암같은 불줄기를 내뿜으며 기운차게 날아올라 완전성공의 비행운을 새기였다.28일에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가 진행되여 또다시 대성공하는 사변적성과가 이룩되였다.우리 공화국이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최대사거리모의시험발사를 진행한것은 최근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는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해서였다.이로써 우리 공화국은 미본토의 그 어느 지역도 타격할수 있는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 명실상부한 핵강국이라는것을 온 세계에 보여주었다.

미국은 완전히 얼혼이 나갔다.미집권층과 정책립안자들속에서는 절망의 비명소리가 그칠새없이 울려나왔다.세계 여러 나라 고위관리들과 조선문제전문가들은 트럼프에게 남은것은 핵을 보유한 조선과 어떻게 공존하겠는가 하는것을 놓고 모색하는것뿐이라고, 그것만이 미국을 살릴수 있는 유일한 선택이라고 주장하였다.

미욱한 트럼프는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를 《세계적인 위협》으로 몰아붙이면서 국제적인 제재압박의 도수를 최대로 높여보려고 발악하였는가 하면 감히 군사적공격에 대하여 떠들어댔다.이것은 주체조선의 불패의 국력에 덴겁한자들의 한갖 허세, 가소로운 객기였다.트럼프행정부가 무분별하게 날뛰는것을 보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의 침략적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것을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현실은 우리 공화국이 강위력한 주체탄들을 더 많이 개발하여 분수없이 날뛰는 미국을 종국적멸망에로 몰아갈 때만이 이 행성에 진정한 평화가 도래할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깊이 새겨주었다.

이달에 진행된 20개국수뇌자회의는 미국이 날로 고립되여가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었다.

이미 빠리협정을 미국에 해를 주는 불공평한 협정이라고 헐뜯으며 일방적인 탈퇴를 선포한 트럼프는 이번 수뇌자회의에서 어떻게 하나 빠리협정의 리행을 재협상의 방법으로 회피해보려고 끈질기게 시도하였다.그러나 그 결과로 차례진것은 랭대뿐이였으며 결국 회의는 19 대 1의 대립구도속에서 진행되였다.19개 참가국 수뇌자들은 모두 빠리협정체결을 되돌려세울수 없는 국제협약이라고 주장하면서 미국이 없이도 협정을 무조건 리행하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외신들은 《트럼프의 완전한 고립》으로 비쳐진 이번 회의결과를 놓고 미국의 지위가 확고히 내리막길에 들어서고있다고 평하였다.

트럼프는 국제적으로뿐아니라 국내에서까지 몰리우고 따돌림을 받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원수는 21세기 승리의 태양이시다 -국제사회계가 격찬-

주체106(2017)년 7월 30일 로동신문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미제의 온갖 침략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선군조선의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시는 희세의 선군령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국제사회계가 높이 칭송하고있다.

이란신문 《이란 뉴스》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에는 승리의 법칙이 있는바 그것은 위대한 수령을 모신 군대와 인민은 반드시 이긴다는것이다.

미국이 일으킨 가렬처절한 조선전쟁에서 탁월한 군사사상과 지략, 뛰여난 령군술을 지니신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리고 세계를 놀래우는 전승신화를 창조하였다.전후에도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김정일령도자의 독창적인 선군정치에 의하여 적대세력들의 침략기도는 산산이 부서지고 조선의 백승의 력사는 줄기차게 이어져왔다.이 승리의 력사와 전통은 김정은령도자에 의해 계속되고있다.

라오스신문 《꽁탑빠싸손라오》는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끊임없는 조미대결전에서 그 깊이와 폭을 알수 없는 지략으로 미국을 수세에 몰아넣으신다, 그이께서 오랜 침략전쟁경험을 자랑하는 미국의 《로장》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며 조미대결에서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시는데 대하여 세계가 감탄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서술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은 미국이 조선을 굴복시키려 하고있으나 그것은 완전히 실현불가능한것이라고 하면서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일심단결되고 막강한 국력을 갖춘 조선을 미국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는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하신 전승의 7.27은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하신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계승되였으며 오늘은 김정은동지께서 영원한 전승의 력사로 이어가고계신다, 미국이 60여년전의 패배를 망각하고 또다시 전쟁을 도발한다면 조선인민은 침략자들을 물리치고 전승의 7.27을 영원한 승리의 7.27로 빛내여갈것이다고 지적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글을 올렸다.

정의의 조선을 이끄시는 위대한 령장께서는 언제나 백승의 쾌거만을 안아오시였다.강위력한 총대를 틀어쥐고 무진막강한 국력으로 무섭게 용을 쓰며 비약하고 번영하는 조선의 힘은 곧 백두산장군의 강인담대한 힘이다.력사의 오물인 미국에 멸망의 시간표를 당당히 안겨주고있는 나라는 지구상에 오직 하나 김정은장군의 령도를 받는 사회주의조선뿐이다.

김정은장군을 령도자로 모시였기에 강대하고 위대한 영웅조선의 승리의 력사는 오늘도 래일도 영원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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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당 병진로선의 빛나는 승리

주체106(2017)년 7월 30일 로동신문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 또다시 성공한 격동적인 소식에 접한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은 지금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경사를 맞이한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설레이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 또다시 성공함으로써 미국의 핵전쟁위협공갈을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위력한 수단을 가지게 되였다.이것은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의 일대 시위이며 우리 당의 선군정치, 우리 당 병진로선의 빛나는 승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한평생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계시면서 품들여 마련해주신 선군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이 땅우에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오늘의 민족사적사변을 생각할 때 주체조선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기 위해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고가 돌이켜져 가슴이 뜨거워진다.

우리의 로케트연구부문 과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정신력과 기술력을 발휘하여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 성공함으로써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의 자주적존엄과 위용을 다시한번 만방에 과시하는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하였다.

이 민족사적대사변은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며 거만하게 놀아대던 미국의 면상을 통쾌하게 후려갈기였으며 미제를 최후멸망의 나락에로 깊숙이 떠밀었다.

오늘의 이 승리를 통하여 우리가 새기게 되는 진리가 있다.그것은 허리띠를 조여매면서도 병진의 길을 꿋꿋이 걸어온것이 천만번 옳았다는 확신이며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은 오직 자기의 힘으로 지켜야 한다는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생존권을 말살하려드는 미제국주의와 그 추종세력들을 완전히 쓸어버리게 될 그날까지 주체조선의 불패의 강대성과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는 최강의 전략무기, 주체무기들을 더 많이 개발완성하여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

온 세계를 뒤흔든 장쾌한 승전포성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오늘의 민족사적승리를 최후승리로 줄기차게 이어나갈 신념과 의지를 백배해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힘 당할자 이 행성에 없다

주체106(2017)년 7월 3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 또다시 성공한것은 백두산대국이 련발적으로 터친 또 하나의 불뢰성이고 장엄한 폭탄선언이다.

미본토전역이 우리의 사정권안에 있다는것을 뚜렷이 립증.

이것은 세기를 이어 다지고다져온 우리의 무진막강한 국력의 일대 시위이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뜻을 받들어 우리 조국을 강위력하고 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우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힘있는 과시이다.

우리 련합기업소의 전체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오늘의 민족사적사변을 마련해준 우리 당에 다함없는 감사를 드리며 조국과 인민을 위한 결사대답게 주체조선의 기상을 만방에 시위한 국방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에게도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

정말 가슴후련함을 금할수 없다.뜻깊은 올해 7월의 련발적인 특대사변을 계기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얼이 단단히 빠지고 그 무슨 제재요, 압력이요 하는것도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잠재력과 불패의 위력앞에서는 언제나 물거품으로 되고만다는것이 력사의 진리로 되였다.

참으로 패권주의와 지배주의망상에 사로잡힌자들의 버릇을 가르칠 억제력이 과연 어떤것인가를 오늘의 경이적인 사변은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다발적으로 일어난 민족사적사변의 체험자들인 우리의 신심은 백배해졌다.하기에 우리의 귀전에는 오늘의 반미대결전에서 더 힘차게 울려퍼질 승리의 만세소리가 들려오고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우리 당이 내세운 웅대한 목표들이 실현되여 우리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될 날도 눈앞에 보인다.

온 나라가 하나로 뭉친 일심단결의 대오, 막강한 국력을 소유한 우리 힘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

우리는 온 세상이 보란듯이 사회주의문명을 더 활짝 꽃피우는데 크게 이바지할 세멘트생산을 맡은 전초병의 영예를 더욱 자랑스럽게 빛내이겠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조선민족의 드높은 자존심으로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대고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합니다.》

준엄한 시련의 나날에 당중앙뜨락과 하나의 혈맥을 잇고 세멘트증산투쟁을 벌리는 과정에 우리가 표대마냥 바라본것은 바로 오늘과 같이 우리의 국력이 우주에 닿은 무적의 힘이다.하기에 우리의 가슴가슴은 지금 지난 시기 상원땅에서 울린 세멘트증산의 동음을 다 합친것보다 더 높은 창조의 뢰성을 울려갈 열의로 충만되여있다.

목표는 아름차고 애로와 난관도 많다.하지만 우리는 당의 경제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는 길에서 상원의 본때, 상원의 기질을 남김없이 발휘하겠다.(전문 보기)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

또다시 성공한 소식에 접하고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들끓고있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김진명 찍음

 

[Korea Info]

강위력한 핵억제력을 마련하신 민족사적공적 길이 빛나리

주체106(2017)년 7월 30일 로동신문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다시한번 만방에 과시한 민족사적대경사는 천만군민으로 하여금 커다란 격정과 환희로 가슴끓이게 하고있다.

인디안들을 멸살한 피바다우에 독버섯처럼 솟아난 미국의 《독립절》에 미국본토타격능력을 보여주는 대형중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된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가 장쾌한 불줄기를 내뿜으며 우주만리로 솟구쳐오른것은 전승의 7.27과 더불어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우리 인민이 이룩한 또 하나의 빛나는 승리이다.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이 대경사는 주체적인 병진로선을 제시하시고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하시기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께 승리의 7월에 드리는 고귀한 선물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애국위업을 받들어 우리 나라를 명실상부한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의 지위에 우뚝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대성공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 후손만대의 행복을 영원히 담보할수 있는 강위력한 핵억제력을 갖추기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피어린 투쟁의 빛나는 결실이며 주체조선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조선로동당의 전략적결단에 따라 두차례에 걸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됨으로써 우리 조국은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게 되였다.

이 위대한 사변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은 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반제자주의 성새, 사회주의의 강경보루로 더 굳건히 다져지게 되였으며 인민의 모든 리상과 꿈이 활짝 꽃펴나는 천하제일강국건설의 양양한 전도가 펼쳐지게 되였다.

우리의 핵억제력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며 전쟁을 막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수단이다.평화가 아무리 귀중하여도 그것이 저절로 이루어질수 없다는것을 인류는 자기의 피로 력사의 갈피갈피에 진하게 새기였다.평화는 오직 힘으로 지켜내야 한다.

우리 공화국의 핵무력건설대업의 력사는 위대한 백두령장들의 선군령도밑에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핵개발과 로케트공업을 발전시켜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고 불패의 군사강국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온 긍지높은 행로로 빛나고있다.

얼마전에 진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기념 음악무용종합공연때였다.

나라의 이름있는 예술단체들의 예술인들이 펼친 특색있는 공연은 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여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위대한 당, 주체조선의 무궁창창한 래일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는것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대절찬을 받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7월의 련이은 승전포성에 온 나라가 환희로 들끓는다

주체106(2017)년 7월 30일 로동신문

 

-평양역앞에서-

본사기자 리충성 찍음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서-

본사기자 신충혁 찍음

-대동강구역 동문1동 1인민반 백명운동무의 가정에서-

본사기자 찍음

 

[Korea Info]

론설 :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위한 위력한 투쟁방식

주체106(2017)년 7월 30일 로동신문

 

주체조선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침략의 아성이며 악의 제국인 미국의 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의 대성공은 결코 하늘이 준 우연이 아니며 세월의 흐름이 가져다준것도 아니다.이것은 과감한 맹공격으로 반미대결전의 주도권을 틀어쥐고 련전련승의 자랑찬 력사만을 수놓아온 우리 당의 전통적인 투쟁방식의 위대한 승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따라 전진하였으며 앞으로도 당의 령도밑에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은 가장 포악한 미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진행되고있다.그런것만큼 순간이나마 탕개를 늦추거나 조금이라도 양보하여서는 안된다.비대한 힘을 믿고 기승을 부리는 미제에게는 련속적인 드센 강타를 들이대야 한다.강자앞에서는 비굴해지면서도 기회를 엿보다가 숨통을 물어뜯으려는것이 승냥이 미제이다.사소한 침체와 답보도 없이 공격, 공격 또 공격해나가는데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

우리 당의 력사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련속공격을 들이대여 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끌어온 긍지높은 행로이다.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가 즉시적인 반공격전으로 미제침략자들에게 심대한 정치군사적타격을 안긴 놀라운 기적은 오늘도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키고있다.전후 60여년간의 조미대결전에서도 우리 당은 적들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대답하며 걸음마다 미제국주의자들에게 수치스러운 참패만을 안기였다.

지금 우리는 미제와 생사를 판가리하는 시기에 살고있다.그 어떤 공갈과 위협, 제재와 봉쇄책동에도 끄떡하지 않고 백승의 침로따라 폭풍노도쳐 전진하는 백두산대국의 무궁무진한 국력과 발전잠재력에 기절초풍한 미제는 우리의 힘찬 진군을 어떻게 하나 멈춰세우려고 무분별하게 미쳐날뛰고있다.적들이 어떻게 나오든 단호히 맞받아나가는 련속공격전으로 세대와 세기를 이어오는 미제와의 싸움을 끝장내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우리는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을 필승의 기치로 틀어쥐고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장엄한 뢰성을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의 축포성으로 이어나갈것이다.

련속공격전은 천만군민을 사상과 정신력의 강자, 계급의 전위투사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지금 미제는 썩어빠진 사상문화를 끈질기게 들이밀고 심리모략전의 도수를 부단히 높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의식, 계급의식, 주적관을 흐리게 하고 일심단결의 성새에 파렬구를 내려 하고있다.정세를 만성적으로 대하며 허리띠를 풀어놓고 평화적기분에 사로잡혀있는것은 원쑤의 총구앞에서 조는것이나 같다.사상전의 포화를 련속 들이대는 여기에 제국주의의 반동적사상공세를 철저히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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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구항법위성체계

주체106(2017)년 7월 30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우주강국건설업적을 만년토대로 하여 우주과학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첨단기술의 집합체이며 정수인 실용위성들을 더 많이 제작, 발사하여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항법은 배나 비행기가 어떤 지점에서 다른 지점까지 안전하게 항행하기 위하여 현재 위치를 확정하고 항행해야 할 항로 또는 거리를 결정하는 방법으로서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다.

위성항법은 항법위성체계를 리용하여 고정된 대상물이나 이동물체의 위치를 측정하는 항법으로서 인공지구위성기술이 급속히 발전함에 따라 항법의 주요대상으로 되고있다.

항법위성체계는 크게 전지구항법위성체계와 지역항법위성체계로 나눈다.

전지구항법위성체계는 인공지구위성에 의하여 전지구적범위에서 물체의 위치를 판정하는 체계로서 항법위성성좌와 지상조종국, 위성항법수신기로 구성된다.

항법위성성좌는 일정한 궤도면들에서 운동하는 위성들로 이루어지며 지상조종국은 항법위성들의 신호와 위치를 신속하게 감시하고 조종하기 위한 지상조종부분이다.위성항법수신기는 이동하는 대상의 위치와 속도, 시간과 관련한 자료를 제공해주는 장치로서 주로 수신안테나와 극소형처리기, 현시장치 등으로 되여있다.

현 단계에서 리용되거나 발전단계에 있는 전지구항법위성체계는 전지구위치결정체계(GPS), 글로나쓰체계(GLONASS), 갈릴레오체계(Galileo) 등이다.

1970년대부터 개발되기 시작한 전지구항법위성체계들은 현재 위치측정의 정확도와 믿음성을 보다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되고있으며 위성항법수신기도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봉사를 진행할수 있도록 완성되고있다.

전지구위치결정체계는 고도가 2만㎞인 6개의 궤도면에서 운동하는 24개의 위성들로 이루어진 항법체계로서 현재 사용자가 제일 많은 전지구항법위성체계이다.

오늘날 전지구항법위성체계분야는 여러 나라, 지역들의 항법위성체계의 출현으로 하여 다극화의 발전추세를 보이고있다.글로나쓰체계는 3개의 궤도면에서 고도가 1만 9 000㎞인 궤도를 따라 도는 24개의 위성들로 이루어진 항법위성체계를 실현하는것을 목표로 하여 개발완성중에 있다.갈릴레오체계는 3개의 궤도면에서 고도가 2만 3 000㎞인 궤도를 따라 도는 30개의 위성들로 이루어진 전지구항법위성체계로 완성할것을 계획하고있다.

전지구항법위성체계들에서는 리용분야에 따라 정밀도가 낮은 민용봉사와 정밀도가 높은 특수봉사의 두가지 방식으로 봉사를 진행하고있다.

이밖에 인디아지역항법위성체계(IRNSS)와 같은 지역적인 항법위성체계들도 개발되여 국한된 지역범위에서 리용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그 어떤 압박도 통하지 않는다

주체106(2017)년 7월 30일 로동신문

 

우리 공화국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에서 대성공함으로써 자력자강으로 전진하는 사회주의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높이 떨치였다.

세계 여러 나라 언론들은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는 지금까지 전혀 알지 못했던 새형의 로케트이다.》, 《온 세계는 이번 시험발사를 통해 조선이 경제, 과학기술을 높은 수준에서 발전시키고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등으로 련일 보도하고있다.

미국의 인터네트통신 《NK NEWS》는 조선이 시험발사한 대륙간탄도로케트는 발동기기술개발의 빠른 발전을 보여준 계기이다, 이것은 조선이 완전히 새로운 로케트를 제작하였다는것을 의미한다, 가장 놀라운것은 그 규모와 추진력, 비행특성이 완전히 새로운 로케트가 단 한번의 시험발사로 성공한것이다라고 전하였다.체스꼬의 한 인터네트신문은 미국방성이 조선이 발사한 로케트가 처음 보는것으로서 아직 기록되지 않은 새형이라고 인정한데 대해 전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는 많은 과학부문들의 발전을 담보로 하고있다.그런것으로 하여 과학기술과 경제발전의 축도로 불리우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미국의 항시적인 침략위협과 끈질기고도 악랄한 경제제재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개발할것을 결심하고 끝끝내 완성하였다.그 누구의 방조도 없이 자체의 힘으로 실현하였다.

그 의미는 실로 크다.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하고있는 몇 안되는 나라들도 그 개발을 100% 자체의 힘으로 하지 못하였다.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이후 도이췰란드의 과학자들을 끌어다놓고 핵 및 탄도로케트개발을 본격적으로 다그쳤다.그렇게 하고서도 오늘날 대륙간탄도로케트의 핵심인 발동기와 기타 중요부분품들을 다른 나라들에서 사들여오고있다.

지난 5월 우리 나라는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의 시험발사에서 성공하였다.당시 전문가들은 우리 나라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개발하자면 몇년이 걸릴것으로 전망하였다.그러나 우리의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두달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하였다.

세계 많은 나라 전문가들은 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를 성공적으로 개발하였다고 하면서 우리 국방과학자들이 이룩한 성과에 대해 감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그에 대처하여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갖추려는 우리 나라에 로케트관련기술이나 설비 등이 들어가는것을 차단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유엔도 거리낌없이 발동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패배자들이 벌려놓은 해괴한 광대극

주체106(2017)년 7월 30일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이 7.27을 계기로 각종 《기념행사》놀음을 벌리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지난 조선전쟁에 참가하였던 미국과 추종국가고용병들을 끌어들여 《기념식》을 한다, 훈패를 달아준다, 만찬을 차린다 하며 소란하게 놀아댔다.그리고 미국에서 력사 및 사회과학분야의 교원들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을 《초청》하여 그 무슨 모임이라는것을 열고 저들이 도발한 지난 북침전쟁을 미화하며 대결의식을 극구 고취하였다.한편 남조선당국은 영국과 벨지끄, 네데를란드에 청소년들로 구성된 《사절단》이라는것을 파견하여 그들이 고용병들과 가족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편지를 읽게 하는 등 별의별 잡다한 놀음들을 다 벌려놓고있다.이것은 지난 세기 50년대에 미제와 야합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도발한 저들의 반민족적정체와 수치스러운 참패상을 가리우고 동족대결정책을 합리화해보려는 역겨운 광대극이다.

미제가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버리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조선전선에 200여만의 대병력과 막대한 최신전투기술기재들을 투입하고 가장 야만적인 전쟁방법을 다 썼지만 끝내 쓰디쓴 참패를 당하고 우리 군대와 인민앞에 무릎을 꿇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지난 조선전쟁에서 세계《최강》을 뽐내던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는 산산이 부서져나갔다.100여년의 침략전쟁력사에서 단 한번의 패배도 몰랐다는 미제가 조선전쟁에서 얻은것이란 수많은 주검과 대참패의 불명예뿐이였다.《조선전쟁은 미국의 전쟁력사에서 수치스러운 패배의 첫 기록으로 될것이다.》, 《우리는 남들이 생각했던것처럼 그렇게 강한 나라가 아니였다.》고 실토하던 침략자들의 증언은 력사에 그대로 기록되여있다.

남조선당국이 이 엄연한 현실을 그 무슨 《기념식》이니, 《감사》표시니 하는 광대놀음으로 가리우고 범죄적인 침략전쟁을 정당화하려고 획책하는것이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는짓이다.남조선당국은 그런 부끄러운 추태로 차례질것은 내외의 규탄과 조소, 망신뿐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남조선당국이 우리 민족에게 참혹한 전쟁의 재난을 들씌운 침략자, 고용병들을 《은인》으로 섬기며 돌아치고있는것이다.

지난 전쟁시기 무차별적인 폭격과 포격으로 삼천리조국강토를 재더미로 만들고 국제법에 의하여 금지되여있는 세균 및 화학무기까지 사용하며 평화적인 주민들을 닥치는대로 학살한 미제침략자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우리 인민은 오늘도 똑똑히 기억하고있다.

두손을 우리 겨레의 피로 물들인 극악무도한 살인마들을 《은인》으로 개여올리고 《감사》니, 《례의》니 하며 구역질나게 놀아대는것은 사대매국노들의 쓸개빠진 반민족적추태가 아닐수 없다.

력사는 지워버릴수도 위조할수도 없다.남조선당국이 아무리 미국과 저들이 당한 대참패를 《승전》으로 둔갑시키려고 발광해도 진실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당국이 허황하고 불순한 《대북정책》을 추구한다면 선임자들의 비참한 전철을 밟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주체106(2017)년 7월 30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국정운영 5개년계획》이라는것을 공표하면서 거기에 집권기간 추진할 《대북전략》을 루루이 렬거하였다.

남조선당국이 내든 《대북전략》은 담고있는 내용과 추구하는 목적에 있어서 허황하고 불순하기 그지 없는 궤변에 불과하다.

그것은 리명박, 박근혜보수역적패당이 《북핵포기》와 《흡수통일》을 떠들어대며 내들었던 《비핵, 개방, 3 000》, 《한반도신뢰프로세스》와 본질상 아무런 차이도 없기때문이다.

남조선당국은 말로는 《남북선언리행》이요, 《화해와 협력》이요 하면서도 행동은 그와 전혀 다르게 하고있다.

《신베를린선언》에 이어 이번에 내든 《대북전략》이라는것을 통해 현 남조선당국은 저들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남조선당국이 《핵문제》를 전제로 한 북남관계란 있을수 없다는 우리의 원칙적인 립장에 한사코 등을 돌려대고 2020년이라는 기한까지 정해 《북핵페기합의》요 뭐요 하는것은 사실상 북남관계를 해결할 생각이 없다는것을 공언한것이나 같다.

조선반도핵문제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끊임없는 핵위협공갈에 의해 산생되였으며 그것은 철저히 조미사이에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남조선당국은 여기에 끼여들 아무러한 명분도 자격도 없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핵문제를 북남관계와 억지로 련결시키면서 《북핵페기》를 떠들어대는것은 스스로 북남사이에 격페의 빗장을 더 깊숙이 가로지르는 행위로밖에 달리는 될수 없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의 사촉하에 괴뢰보수패당이 악랄하게 추구하여온 《인권재단》설립, 인간쓰레기들에 대한 지원과 같은 반공화국모략각본들을 《대북전략》에 그대로 버젓이 옮겨놓은것이다.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의 《북인권》소동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상을 흐려놓고 민심을 흔들어 일심단결을 파괴하며 《체제붕괴》를 실현하려는 극악무도한 정치적도발로서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그것이 력사적으로 북남관계에 어떤 파국적악영향을 미쳐왔는가 하는것은 현 남조선당국도 모르지 않을것이다.

남조선당국이 이러한 대결광대극에 종지부를 찍을 대신 《북인권개선》이니 뭐니 하는것을 《대북전략》에 쪼아박은것은 결국 그를 통해 무엇을 추구하려 하는가 하는것을 저들스스로가 보여준것으로 된다.

북남사이의 정치군사적대결상태해소와 같은 근본문제해결은 외면하고 어처구니없는 잡다한것들만 내든것은 현 남조선당국의 온 신경이 《치적》쌓기, 인기몰이하는데만 가있다는것을 말해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박근혜역도의 뒤를 이어 《싸드》배치를 강행하려는 남조선당국의 비렬한 책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6(2017)년 7월 30일 로동신문

 

최근 미국의 강박에 굴복하여 《싸드》배치문제를 어물쩍해 덮어버리려는 남조선당국의 불순한 기도가 더욱더 드러나 각계층의 비난과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당국은 청와대에서 발견된 박근혜집권때의 문건중에 《싸드》배치내막이 들어있는 문건들을 민감한 외교, 안보문제를 초래할수 있다고 하면서 공개하지 않기로 하였다.이 문건들로 말하면 박근혜역도의 구속후에도 미국에 드나들며 《싸드》배치강행을 마지막까지 주도한 청와대 전 안보실장 김관진과 관련된것들이라고 한다.

남조선당국이 청와대에서 발견된 박근혜, 최순실《국정》롱락사건과 관련한 자료들은 신속히 언론을 통해 공개하면서 이른바 《김관진문건》만은 극구 감추어보려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이 문건들이 공개되는 경우 미국이 강요한 《싸드》배치내막이 드러나 남조선 각계층의 《싸드》반대투쟁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되고 결국 미국의 눈밖에 나 곤욕만 치를수 있다는 우려때문이다.사실 남조선당국이 박근혜패당의 《싸드》배치범죄를 덮어버리고 미국의 지령에 따라 《싸드》배치를 계속 추진하려 하고있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남조선당국은 지난 19일 집권기간 추진할 《국정운영 5개년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면서 《적페청산》을 떠들었지만 《싸드》문제는 언급조차 하지 않았는가 하면 28일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가 진행되자마자 한밤중에 긴급《안전보장회의》라는것을 소집하고 《싸드》발사대의 추가배치를 지시하는 발작적인 망동을 부리였다.

이러한 사실들은 한때 《싸드》배치의 《재검토》를 떠들며 마치 큰일이라도 칠것처럼 놀아대던 남조선당국자가 미국행각시 상전으로부터 단단히 침을 맞고 《싸드》배치강행에로 돌아섰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싸드》배치는 박근혜패당이 남긴 적페중의 적페이며 오늘 남조선인민들은 그 철회를 강력히 주장하고있다.지난 《대통령》선거때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민심에 편승하여 일방적인 배치를 추진하지 않겠다고 장담하던 남조선당국자들이 자기의 공약을 헌신짝처럼 줴버리고 《싸드》배치를 기정사실화하고있는것은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용납 못할 우롱이고 전면도전이 아닐수 없다.

현실은 식민지 남조선에서 누가 집권하든 미국앞에 머리숙이고 상전이 바라는대로 할수밖에 없으며 그것은 위정자들의 피할수 없는 숙명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제 집안에 재앙단지를 불법적으로 들여다놓은 미국에 대해서는 항변 한마디 못하는 남조선당국이 중국에 《싸드》보복을 철회해달라고 애걸하는가 하면 주변국들에 《주권적행사》니 뭐니 하고 변명을 해대는것이야말로 꼴불견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집권자들이 지난 시기 《싸드》배치문제를 놓고 미국과 할 말은 할것처럼 놀아댄것이 결국은 남조선민심은 물론 중국과 로씨야의 불만을 눅잦혀보려는 서푼짜리 기만극이였다는것이 여지없이 드러난 이상 남조선은 주변나라들로부터 경제보복정도가 아니라 불벼락을 맞아도 할 말이 없게 되였다.

《싸드》배치가 남조선을 《보호》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동북아시아지역에서 대국들을 견제하고 군사적패권을 장악하기 위한 미국의 전략적목적에 따른것이라는것은 내외가 한결같이 공인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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