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6月 23rd, 2017 | Author: arirang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핵전략폭격기를 조선반도상공에 또다시 들이민것과 관련하여 2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미국은 지난 20일 핵전략폭격기 《B-1B》 2대를 남조선상공에 끌어들여 모의폭격훈련을 진행하였으며 앞으로 월 1차이상 전략폭격기들을 조선반도에 출동시키겠다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대고있다.
이번 군사적망동을 통하여 미국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군비경쟁을 몰아오는 장본인으로서의 정체를 다시금 낱낱이 드러냈다.
미국이 조선반도정세를 끊임없이 긴장시키고 핵위협공갈도수를 날로 높이고있는 현실은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가 얼마나 정당한것인가를 실증하고있다.
미국은 그 어떤 군사적위협과 공갈로도 우리를 감히 놀래울수 없다.
미국은 저들의 군사적압력이 오히려 우리를 핵 및 탄도로케트위력강화에로 떠미는 추진력으로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미국이 무모한 군사적도박에 매여달릴수록 우리는 조선반도와 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핵무력의 고도화를 비상히 빠른 속도로 더욱 다그쳐나갈것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