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반공화국제재소동은 파산을 면치 못한다
미국주도의 악랄한 제재봉쇄책동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의 경제가 비상히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있는데 대한 경탄과 대조선제재가 맥을 추지 못하고있다고 야유조소하는 국제적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얼마전 영국의 로이터통신, 신문 《인디펜던트》를 비롯한 서방의 신문, 통신, 방송들은 조선은 가혹한 제재를 받고있지만 경제는 장성하고있다, 특히 지난해 조선의 경제가 최대폭으로 장성한 사실은 세계를 놀래우고있다, 최근 몇달동안에 조선은 미국에 도달할수 있는 미싸일시험발사를 수차례에 걸쳐 단행하였으며 핵탄두를 미싸일에 탑재할수 있는 기술까지 장악하였다, 지난해 3월 가장 엄격하다고 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가 채택되였지만 조선의 무역액은 감소된것이 아니라 오히려 늘어났다, 결국 유엔의 대조선제재도 무맥하다는것이 드러났다, 조선에 대한 제재의 효과성에 대해 의문시하여야 한다라고 보도하였다.
체스꼬의 인터네트통신 노빈끼 등 여러 나라의 인터네트신문, 통신들은 평양에서는 눈부신 건축물들이 빠른 속도로 일떠서 지난 시기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창전거리가 건설된 때부터 평양에서는 해마다 하나씩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거리들이 솟아났다, 이러한 건설번영기는 제재가 조선의 경제를 약화시켜 핵포기라는 막다른 골목까지 몰아갈것이라는 예측을 뒤집어엎고 전문가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고있다라고 전하였다.
서방언론들의 평가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제재소동이 파산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보여주는 명백한 실증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에 우리 공화국이 어떻게 되여 적대세력들의 그처럼 악랄하고 끈질긴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좌절을 모르고 오직 앞으로만 전진하며 신비스러운 기적을 창조하고있는지 그 비결에 대하여 자신만만하게 당당히 말해줄수 있다.
출중한 령도력과 비범한 예지, 담대한 배짱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혁명의 진두에 서계시고 그이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 위대한 자강력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승리에 승리만을 거듭해올수 있었다.
우리 조국은 그야말로 세계가 상상할수 없는 비약적인 속도로 발전하고있다.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압살해보려고 할수 있는 모든짓을 다하였지만 사회주의강국을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전진을 멈춰세우지 못하였다.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은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고 상상을 초월하는것이다.미국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기치를 내리우지 않고 또 저들의 강권과 전횡에 굴복하지 않는다고 하여 우리가 하는 일이라면 덮어놓고 문제시하며 필사적으로 반대해나섰다.추종세력들과 어중이떠중이들까지 동원하여 제재봉쇄망을 바싹 조이며 광기를 부리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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