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정치속물들
남보기 민망스러울 정도로 남조선정치판을 개싸움판으로 만들던 괴뢰여야당것들이 얼마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라는것이 조작되자마자 까마귀무리처럼 한목소리로 《환영》이니 뭐니 하고 왁작댔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대변인이라는자를 서둘러 내세워 이번 《제재결의》가 《북에 대한 단호한 의지》이고 《단합된 경고》라느니, 《무모한 도발을 중단》하라느니 하고 주제넘은 훈시질을 하였는가 하면 《국민의 당》것들도 대변인론평을 통해 《북변화의 촉매제》니, 《핵포기의 길로 나설것을 촉구》한다느니 하고 반죽을 쳤다.
이른바 민주정당임을 자처하는자들이 이 정도이니 하루라도 동족을 물어뜯지 못하면 몸살을 앓는 보수야당것들의 행실은 더 말할것이 없다.《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보수패거리들은 한수 더 떠서 《그 어느것보다 강력한 제재라는 점에서는 환영》하지만 그 누구의 《생명줄을 차단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고 너덜대면서 《유엔제재에 엇박자를 내지 말라.》느니, 《더 강력한 대북제재에 나서라.》느니 하고 괴뢰집권층을 다몰아댔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이 정치사환군들이야말로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역적무리이다.민족의 주적도 분간 못하는 정신착란증에 걸린 이런 대결광신자들속에서 그따위 개나발밖에 더 나오겠는가.
우리는 극단적인 편견에 물젖어 미국을 비롯한 대국들의 장단에 놀아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이번 《제재결의》를 휴지장만큼도 치부하지 않으며 괴뢰여야당것들의 객적은 나발 역시 달밤에 개짖는 소리만큼도 여기지 않는다.
미국의 식민지하수인, 전쟁사환군에 지나지 않는 괴뢰들따위가 같지 않게 쫄딱 나서서 우리더러 국제사회가 보내는 《단합된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라.》느니, 《무모한 도발을 즉각 중단하라.》느니 하며 푼수없이 놀아대고있는것은 정말 꼴사납기 그지없다.
이번에 더불어민주당것들은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적극 합세해나섬으로써 우리를 동족으로서가 아니라 적으로 상대하겠다는것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우리는 이미 괴뢰집권계층에게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걸고들며 보수《정권》의 전철을 그대로 밟는 우매한짓을 계속한다면 모든것을 잃게 된다는것을 상기시키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집권여당이라고 하는자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미국상전의 눈치나 살피고 보수패당의 비위나 맞추다가 이리 치우고 저리 치우는 미시리짓만 하고있다.
보수패거리들의 추태와 다를바 없는 이런 망동이야말로 동족을 외세의 아가리에 밀어넣어서라도 상전의 환심을 사보려는 천하역적무리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친미사대매국행위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세계적인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아오른 우리의 전략적지위와 최후멸망에 직면해있는 상전의 가련한 처지도 보지 못하고 헤덤비는 괴뢰여야당것들이야말로 천하의 무지렁이, 더러운 정치속물들이라고 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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