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긴장완화흐름에 배치되는 행위
최근 남조선군부가 미국과 함께 공중과 해상에서 련합훈련들을 련이어 강행하여 내외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지난 3월 18일부터 10여일간에 걸쳐 전투기, 공중조기경보기, 정찰기, 직승기 등 각종 군용기들이 참가하는 련합공중탐색구조훈련인 《퍼시픽 썬더》전쟁연습이 감행되였다.이어 미국연안경비대소속 경비함이 제주도일대에 투입된 가운데 《불법환적》단속을 위한 련합해상검문검색훈련이 벌어졌다.
지금 우리 겨레와 국제사회는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기를 바라고있다.하지만 남조선군부가 미국과 함께 벌려놓은 련합훈련들은 겨레의 지향과 국제사회의 요구에 어긋나는것이다.
내외여론들은 그것이 모처럼 마련된 긴장완화분위기를 해치는 군사적도발로서 조선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구축을 위한 북남선언들의 리행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로 된다고 주장하고있다.
대화와 전쟁연습, 평화와 군사적적대행위는 량립될수 없다.
조선반도정세긴장의 근원으로 되고있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허용하지 말아야 하며 외부로부터의 전략자산을 비롯한 전쟁장비반입도 완전히 중지되여야 한다.이것을 외면하고 《평화》를 운운하는것은 내외여론을 기만하기 위한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평화흐름에 역행하여 불신과 대결로 일관된 적대시정책을 계속 추구하며 구태의연하게 그 누구를 힘으로 놀래워보려는것은 어리석은짓이다.
군사적대결에 매달릴수록 평화의 파괴자, 무모한 호전광이라는 세인의 비난과 규탄밖에 차례질것이 없을것이다.
군사적위협은 우리에게 절대로 통할수 없다.이것을 명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