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청산해야 할 파쑈독재후예들
《민주로총이 〈폭력〉을 행사하면서 정치에 개입하고있다.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다.》, 《〈무소불위의 괴물〉이 되여 〈폭행〉을 일삼고있다.》, 《민주로총은 〈법〉을 두려워하지 않고 희희락락하고있다.》…
이것은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것들이 생존권사수를 위해 투쟁에 나선 남조선로동자들을 《〈법〉우에 군림한 폭력집단》으로 매도하면서 줴쳐대는 파쑈적망발이다.
참으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 아닐수 없다.
하다면 로동자들을 거리로 뛰쳐나오게 한 장본인이 과연 누구인가.
오늘 남조선로동자들의 투쟁의 원인으로 되고있는 렬악한 로동조건과 환경, 그로 인한 로동재해들은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수족이 되여 반인민적, 반로동적악정을 일삼았던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에 의하여 산생된것들이다.
한쪼각의 량심이라도 있다면 로동자들의 생존권을 짓밟고 경제를 죽탕쳐놓아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장본인으로서 로동자들에게 석고대죄하는것이 마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로총을 《폭력집단》으로 매도하는 《자한당》것들의 망언은 5. 18광주항쟁용사들을 《폭도》로 외곡한 군부파쑈독재자들의 폭언과 다를바 없다.
권력강탈에 환장이 되여 《국회》를 마비시키고 산더미처럼 쌓인 민생법안통과를 가로막으면서 인민들의 생활고를 더욱 악화시키다 못해 생존권을 위해 투쟁에 나선 로동자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해야 한다고 고아대는 《자한당》것들의 행태는 파쑈살인마들의 후예, 보수적페본당의 정체를 더욱 뚜렷이 각인시켜주고있다.
현실은 무엇을 보여주고있는가.
독사의 새끼는 독사일수밖에 없는것처럼 파쑈독재후예인 《자한당》것들이야말로 달리될수 없는 극악한 반역자, 파쑈광들이며 이 적페무리를 청산하지 않는다면 민생안정은 고사하고 광주대학살만행과 같은 악몽들만이 되풀이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파쑈독재의 후예들을 말끔히 청산해버리는것, 바로 이것이 사회의 민주화와 민생안정, 로동권, 생존권보장을 위해 남조선로동자들이 선차적으로 해야 할 일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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