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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종말의 《기폭제》로 작용할것이다
(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괴뢰지역에서 《대북삐라살포금지법》이 《위헌》이라는 결정이 강행되고 관련《지침》페지절차가 본격화되고있다.
삐라살포를 반대하는 괴뢰지역민심에 도전하여 폭행까지도 서슴지 않았던 《탈북자》쓰레기들이 때를 만난듯이 분계연선지대를 뻐젓이 돌아치면서 《대북전단 등 풍선을 안날릴 리유는 없어졌다.》,《바람이 북풍에서 남풍으로 바뀌는 래년 봄을 기점으로 전단살포가 활성화될것이다.》 등의 나발을 공공연히 줴쳐대고있다.
명백한것은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가 《자유》니,《인권》이니 하며 《민간단체들의 소행》이라고 우겨대던것은 기만적인 술책에 불과하며 괴뢰패당이 계획하고 주도한 반공화국심리모략전이였다는것이다.
지금까지는 《민간》의 탈을 쓴 앞잡이들을 내세우고 당국이 묵인조장하는 형태로 반공화국삐라살포가 감행되였다면 이제부터는 역적패당이 전면에 나서 군사작전을 벌리듯 로골적으로 감행하려 한다는데 사태의 엄중성이 있다.
삐라살포는 교전일방이 상대방을 무력화시킬 목적으로 벌리는 고도의 심리전이며 전쟁개시에 앞서 진행되는 사실상의 선제공격행위이다.
더우기 우리 공화국을 노린 미국의 핵전략자산전개와 방대한 무력증강,사상최고의 대규모침략전쟁연습들이 벌어지고 이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악화일로로 치닫고있는 때에 감행되는것으로 하여 사태의 심각성이 더욱 증폭되고있다.
역적패당은 《탈북자》쓰레기들이 날린 반공화국삐라살포로 2014년의 화력무기에 의한 교전,2020년의 북남공동련락사무소 완전파괴라는 결과가 산생된 사실을 기억하고있을것이다.
지금까지 비록 허줄하긴 해도 《대북삐라살포금지법》이라는것이 있었기에 괴뢰패당의 쏠라닥질에도 우리의 참을성이 적용되였다.
인간쓰레기놈들의 더러운 물건짝으로 인한 악성전염병의 류입으로 건국이래 처음으로 되는 대동란의 사태를 겪은 우리 인민의 분노는 이미 최고조에 이른 상태이다.
종전의 대응을 초월하여 놈들의 삐라살포거점은 물론 괴뢰아성에까지 징벌의 불소나기를 퍼부어야 한다는것이 격노한 우리 혁명무력의 립장이다.
불꽃 하나에도 폭발할수 있는 일촉즉발의 현정세속에서 우리 국가의 존립과 발전을 악랄하게 헐뜯는 적대적인 심리전이 우리와의 접경지역에서 자행될 때 조선반도에서 유럽과 중동에서 일어난 사태와 같은 군사적충돌이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담보는 없다.
그로부터 초래될 후과는 전적으로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 지게 될것이다.
반공화국삐라살포를 비롯한 심리모략전은 곧 《대한민국》종말의 《기폭제》로 작용할것이다.
김윤미
「大韓民国」の終えんの「起爆剤」に働くであろう
【平壌11月8日発朝鮮中央通信】情勢論評員のキム・ユンミさんが8日に発表した文「『大韓民国』の終えんの『起爆剤』に働くであろう」の全文は次の通り。
かいらい地域(南朝鮮)で「対北ビラ散布禁止法」が「違憲」だという決定が強行され、関連「指針」の廃止手続きが本格化されている。
ビラ散布に反対するかいらい地域の民心に挑戦して暴行をもためらわなかった「脱北者」のくずらが好機にめぐり合ったかのように境界沿線地帯を平然と奔走しながら「対北ビラなど風船を飛ばさない理由はなくなった」「風が北風から南風に変わる来年の春を起点にしてビラ散布が活性化されるであろう」などのほらを公然と吹いている。
明白なのは、人間のくずらの反朝鮮ビラ散布が「自由」だの、「人権」だのと言って「民間団体の行い」であると言い張っていたことは欺瞞(ぎまん)的な術策にすぎず、かいらい一味が計画し、主導した反朝鮮心理謀略戦であったということである。
これまでは「民間」の仮面をかぶった手先らを押し立てて当局が黙認、助長する形で反朝鮮ビラ散布が強行されたなら、これからは逆賊一味が前面に出て軍事作戦を繰り広げるように露骨に強行しようとすることに事態の重大さがある。
ビラ散布は、交戦一方が相手を無力化させる目的で繰り広げる高度の心理戦であり、戦争開始に先立って行われる事実上の先制攻撃行為である。
しかも、わが共和国を狙った米国の核戦略資産の展開と膨大な武力の増強、史上最高の大規模な侵略戦争演習が行われ、これによって朝鮮半島の情勢が悪化一路へ突っ走っている時に強行されることによって事態の深刻性がさらに増幅されている。
逆賊一味は、「脱北者」のくずらが飛ばした反朝鮮ビラ散布によって2014年の火力武器による交戦、2020年の北南共同連絡事務所の完全破壊という結果が生じた事実を覚えているはずである。
これまでたとえ貧弱なものではあっても「対北ビラ散布禁止法」というのがあったのでかいらい一味の策動にもわれわれの忍耐力が適用された。
人間のくずらの汚らわしい物品による悪性伝染病の流入によって建国以来初めてとなる大動乱の事態を経たわが人民の憤怒はすでに最高潮に達した状態である。
従来の対応を超越して奴らのビラ散布拠点はもちろん、かいらいの牙城にまで懲罰の砲火を浴びせかけるべきだというのが激怒したわが革命武力の立場である。
一点の火種によっても爆発しうる一触即発の現情勢の下で、わが国家の存立と発展を悪辣(あくらつ)に謗る敵対的な心理戦がわれわれとの境界線地域で強行される時、朝鮮半島で欧州と中東で起こった事態のような軍事的衝突が発生しないという保証はない。
それから招かれる結果は、全的に米国とかいらい逆賊一味が負うことになるであろう。
反朝鮮ビラ散布をはじめとする心理謀略戦はすなわち、「大韓民国」の終えんの「起爆剤」に働くであろう。(記事全文)
통할수 없는 여론기만놀음
최근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그 무슨 외교《치적》광고놀음에 극성스레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제놈의《중동행각》에 대해 《제2의 중동열풍의 신호탄》이라고 자화자찬하였는가 하면 아래것들은 《60여건의 량해각서를 체결하였다.》느니, 《영업사원으로 판매외교에 투혼을 불살랐다.》느니 하고 역도를 극구 추어올리느라 여념이 없다.
미꾸라지국 먹고 룡트림한다더니 꼭 그격이다.
터놓고말하여 역도의 이번 해외행각은 막대한 비용만 탕진하였을뿐 얻은것이란 쥐뿔도 없고 기업들의 《실적》마저 제것으로 만들어 정책실패와 대내통치위기를 가리우려는 《도피성행각》이라는것이 민심의 한결같은 평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보수역적패당이 온갖 궤변을 늘어놓으며 외교《치적》광고놀음에 매달리는것은 안팎으로 궁지에 몰린자들의 궁여지책에 불과하다.
지금 괴뢰지역에서는 극악한 독재통치와 무지무능으로 괴뢰내부를 아수라장으로 만든 역적패당에 대한 분노와 증오심이 활화산으로 타오르고 민심의 윤석열퇴진열기는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아무리 무지막지한 깡패기질의 윤석열역도라고 해도 격노한 민심이 두렵지 않을수 없고 자칫하면 제놈도 박근혜년과 같은 신세가 될수 있다는것을 모를리 없다.
이로부터 역도는 해외행각에서 그 무슨 큰 《성과》라도 거둔듯이 《실적》을 《과대포장》하여 분노한 민심을 눅잦혀보려고 기만적인 외교《치적》광고놀음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이다.
그러나 윤석열역적패당이 아무리 잔꾀를 부려도 그에 속아넘어갈 사람은 하나도 없다.
반인민적인 악정과 부패무능, 검찰독재통치로 경제를 최악의 위기에 몰아넣은 주범, 주민들의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무참히 짓밟아 《민생》을 도탄속에 몰아넣은 특등범죄자 윤석열역도를 박근혜년처럼 당장 《탄핵》시켜야 한다는것이 민심의 강렬한 의지이고 한결같은 열망이다.(전문 보기)
만필 : 《놀라운 실적》, 응당한 《평가》
요즘 괴뢰지역에서 《1호영업사원》으로 자처하는 윤석열역도가 《능력》과 《실력》을 뽐내느라 세상이 좁다하게 여기저기를 돌아치며 《총력전》을 벌리고있습니다.
너무 뛰여다녀서 바지가랭이에서 자개바람이 일 정도라니 《1호영업사원》의 《열성》과 《실적》이 대단합니다.
문제는 그 《열성》과 《실적》이 어떤 평가를 받겠는가 하는것입니다.
지금까지 그토록 부지런히 뛰여다니며 《상품》을 팔았건만 역도에게 차례진것은 굴종과 망신뿐이였습니다.
미국이라는 《단골손님》을 놓치지 않겠다며 《대규모투자》라는 큼직한 고기덩어리를 공짜로 섬겨바쳤으나 성의가 모자랐는지 몽둥이세례(《인플레감축법》, 《반도체 및 과학법》)만 받고 48초만에 외면당하는 수치를 당하였으니까요.
이런 경우를 두고 뭘 주고 뺨맞은 격이라고 합니다.
그런가 하면 불우한 제 처지를 한탄하다가 분풀이로 《단골손님》에게 뒤소리(바이든-날리면)를 좀 하였더니 되돌아온것은 《룬》(미치광이)이라는 줄욕이였습니다.
떼운 점수를 만회하느라 《례의》(미국국기에 경례)를 깍듯이 차리고 시창과 발음법도 꾸준히 익혀 《류창한 언어》(영어)로 《손님》을 《찬양》하는 노래도 불렀더니 이번에는 《윤도그》, 《삽살개》라고 놀림만 받았습니다.
일본이라는 《섬나라족속》과의 《거래》결과는 또 어떠했습니까.
《섬나라족속》들이 어떤 야만의 무리들이고 얼마나 교활한가 하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섬나라족속》들이야말로 우리 민족에게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지 못할 만고죄악을 끼친 천년숙적입니다.
그런데도 《1호영업사원》은 기신기신 그자들을 찾아다니며 그 무슨 《힘을 합쳐야 할 이웃》이니, 《동반자》이니 하며 아양을 떨고 굽신거렸습니다. 머저리취급과 랭대만 받으면서도 말입니다.
노예살이를 숙명으로, 심지어 《영예》로까지 여기는 정신적기형아는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이를 두고 항간에서 《1호영업사원때문에 치욕을 당하고있다.》, 《자격이 없다.》, 《당장 내쫓으라.》는 비난과 규탄이 장마철탁류처럼 쏟아진것은 물론입니다.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고 이쯤했으면 제 처지를 알고 《사퇴》할 때도 된듯 싶은데 《1호영업사원》에게는 도무지 마이동풍입니다.
이 정도의 모욕과 천대, 수모와 비난쯤은 아무것도 아니라는겁니다.
실로 《강골검사》출신의 《1호영업사원》다운 《배짱》입니다.
하긴 누가 뭐라든 자기자신에게만 《충성》한다는것이 바로 《강골검사》의 《지론》이 아닙니까.
그 《배짱》과 《지론》에 따라 《섬나라족속》들의 비위를 맞추고 배를 불리워주느라 큼직한 《선물보따리》(《제3자변제안》, 《핵오염수해양방류찬성》…)도 가져다 바쳤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에 만족할 《섬나라족속》들이 아니였습니다. 침략자, 략탈자의 탐욕의 《배》는 늘쌍 곯아있는 법이니까요.
그 무슨 《빚》(《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리행》, 《<소녀상>건립 중지》,《일본산 수산물 수입》, 《독도령유권 포기》…)을 빨리 물라고 독촉하며 등껍질을 벗겨내고 뼈짬에 있는 기름까지 짜내려고 하고있습니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1호영업사원》은 《손님》을 《모시》는 자기의 자세와 마음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고 합니다. 태질을 당하고 목이 잘리는한이 있더라도 말입니다.
이런 특등노복, 천치바보가 세상 또 어디에 있을가요.
《1호영업사원》이 발바닥에 불이 일도록 뛰여다니며 쌓은 《실적》은 결코 이뿐이 아닙니다.
이자가 동네방네 찾아다니면서 그 누구를 만나든지 빼놓지 않고 한짓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루추한 구걸질(《반공화국압박공조》)입니다.
쪽박을 차고 동냥을 다녀서라도 파산을 면해보겠다고 발버둥을 칩니다.
그런데 어찌합니까. 그 쪽박에 《협력》과 《공조》의 푼전이 아니라 조롱과 멸시, 배척과 랭대의 찬서리만 가득 찼으니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호영업사원》은 《손님공대》에 더 《열성》을 부리고있습니다. 질기기가 정말 소힘줄 한가지입니다.
아마도 지금까지 부린 《열성》과 쌓은 《실적》이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그러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명심해야 할것이 있습니다.
온갖 오욕과 수치로 얼룩진 《1호영업사원》의 《열성》과 《실적》에는 그에 따른 응당한 《평가》가 있기마련이라는 바로 그것입니다.
죄악에 징벌이 따르는것은 법칙이니까요.(전문 보기)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더욱 힘차게 전개하자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하여 계속혁신, 련속공격 앞으로!
지금 전국각지의 농촌들에서 높이 울리는 《풍년가》의 노래소리는 뜻깊은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해 분기해나선 온 나라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하고있다.
당의 의도대로 5개년계획수행의 관건이 달린 2023년을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이자면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여 우리 혁명을 다시한번 고조시키고 하루빨리 인민들에게 더 좋고 안정된 생활조건과 환경을 제공해야 합니다.》
위대한 당중앙이 가리킨 승리의 진군로따라 전체 인민이 새로운 신심과 락관에 넘쳐 올해의 장엄한 투쟁에 총궐기해나선 때로부터 어느덧 310일이 흘렀다.이 나날 우리 국가의 존엄과 국력은 최상의 경지에서 과시되고 나라의 자립적경제토대가 일층 강화되였으며 인민생활에서도 뚜렷한 개선이 이룩되였다.이미 거둔 성과에 만족을 모르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끊임없이 전진비약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기질이고 창조본때이다.
앞으로 년말까지는 50여일 남았다.당중앙전원회의들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한마음한뜻으로 힘차게 전진하여온 우리의 노력이 5개년계획완수의 결정적담보구축에로 이어지는가 그렇지 못한가가 이제 남은 기간의 투쟁여하에 달려있다.우리가 벅찬 사변들로 아로새겨진 올해를 더 크고 더 훌륭한 성과들로 떳떳이 마무리짓자면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보다 과감히 벌려 12개 중요고지를 비롯한 경제발전목표들을 무조건 점령하여야 한다.
올해 경제부문앞에 제시된 목표는 모진 난관속에서도 국가경제의 안정적발전을 보장하고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제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당중앙이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여 확정한 가장 과학적이고 전진적이며 혁신적인 투쟁과업이다.
당결정관철전이자 당중앙의 존엄사수전, 권위보위전이다.당중앙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며 당중앙을 목숨으로 옹호보위하는것을 제일사명, 본분으로 하고있는 우리에게 있어서 최상의 영예, 신성한 의무는 당중앙전원회의들이 채택한 결정들을 철저히 집행하여 뜻깊은 올해의 투쟁을 빛나게 결속하는것이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9차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애국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증산투쟁, 창조투쟁에 더욱 힘차게 분기해나서야 한다.
경제지도일군들은 나라의 경제발전을 당과 국가앞에 책임진 혁명의 지휘성원이다.12개 중요고지와 정비보강계획을 비롯하여 올해의 방대한 경제과업들이 정확히 수행되는가 못되는가 하는것은 경제지도일군들이 어떻게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대담하게 작전하고 완강하게 실천하자, 이것이 당과 혁명의 요구이다.
경제지도일군들은 혁명적인 전개력과 완강한 실천력으로 5개년계획수행의 관건적인 올해에 반드시 승전포성을 높이 울려야 한다.
일군들이 통이 큰 작전을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해 분투할수록 대중의 혁명적열의는 비상히 높아지고 경제성과는 날로 확대되게 된다.
인민경제전반이 년말결속을 잘하기 위한 투쟁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는 지금 경제지도일군들이 서야 할 위치는 벅찬 생산현장이다.일군들은 현실에 몸을 푹 잠그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적시적으로 대책하면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도록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하여야 한다.
일군들이 계획한 사업들의 추진정형에 대해 정확히 분석총화하고 강하게 대책하는것은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열도를 높여 올해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기본방도의 하나이다.특히 경제지도일군들은 현행생산과 정비보강계획수행정형을 구체적으로 장악하고 매일 엄격히 총화하는 사업규률, 사업기풍을 확립함으로써 당중앙전원회의들이 결정한 올해 경제발전목표들이 년말까지 무조건 수행되도록 만전을 기하여야 한다.
창조와 혁신의 가장 큰 예비, 기적창조의 근본열쇠는 대중의 정신력발동에 있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소극성, 보수주의, 기술신비주의를 짓부시고 당중앙을 혁명적대고조로 옹위한 천리마시대의 투쟁전통을 이어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온갖 그릇된 사상관점과 일본새를 일소하며 부단한 전진을 이룩해나가야 한다.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계속 줄기차게 벌려 끊임없는 생산적앙양을 일으켜야 한다.
평남탄전의 애국탄부집단이 추켜든 애국탄증산운동의 봉화는 료원의 불길마냥 온 나라의 모든 탄전들과 일터들에로 급속히 확대되여 커다란 생활력을 나타내고있다.
금속, 화학, 전력공업과 철도운수부문을 비롯한 우리 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부문과 단위들에서는 전세대들이 발휘한 투쟁기풍을 적극 따라배워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보다 과감히 벌려나감으로써 모두가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는 애국공민이 되게 하여야 한다.
지식경제시대인 오늘 과학기술을 떠나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성과를 기대할수 없다.과학기술이자 생산이고 경제발전이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는 오늘 우리가 믿을것은 다름아닌 과학기술력이며 우리가 살아갈수 있는 유일한 출로도 과학기술발전에 있다는 확고한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야 한다.
해당 부문과 단위 발전의 중요한 동력인 과학자, 기술자들이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투쟁에서 주도적역할을 하여야 한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당과 혁명앞에 지닌 무겁고도 영예로운 사명감을 다시금 깊이 자각하고 한사람같이 들고일어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떠밀수 있는 알찬 과학기술성과들을 내놓는것으로써 올해의 결속을 잘하기 위한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강력히 견인하여야 한다.
본보기를 창조하고 그 모범을 일반화하여 혁명과 건설전반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켜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이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맹렬히 벌려 올해의 경제과업들을 훌륭한 실체로, 성공작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더욱 고조시켜야 한다.
지금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리는데서 주되는 장애물은 본위주의이다.전체 인민이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며 올해 목표점령을 위해 매진하고있는 시기에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지 않고 자기 단위의 리익만을 추구하는 근시안적이며 지엽적인 관점과 일본새를 털어버리지 않고서는 나라의 진보와 발전에 이바지할수 없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는 경험교환운동이 집단주의위력으로 세계를 앞서나가기 위한 중요고리이고 자기 단위의 발전에도 유익한 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성과와 경험들을 서로 주고받으면서 더 많이 생산하고 더 많이 창조하여야 한다.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성패는 전적으로 당조직들의 역할에 달려있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대중의 정신력을 총발동시키기 위한 사상공세를 첨입식, 집초식으로 진행하여 우리 인민특유의 충성과 애국의 위대한 힘이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남김없이 분출되도록 하여야 한다.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서 집단적혁신과 경쟁열의를 고조시켜 인민경제발전을 실질적으로 떠미는 자랑찬 성과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되게 하여야 한다.어머니된 심정으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해결해주어야 한다.
경제부문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모두다 지금까지의 노력을 초월하는 분투로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보다 과감히 벌려나감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나게 장식하자.(전문 보기)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해설 : 작풍건설에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1)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당의 작풍건설에서 중요한것은 전당에 혁명적이며 책임적인 사업기풍을 확립하는데 당적주목을 돌리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자기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일욕심, 진취적인 사업태도를 가지고 최대의 마력을 내야 하며 당과 인민앞에 자기의 충실성과 실천력을 평가받아야 합니다.》
전당에 혁명적이며 책임적인 사업기풍을 확립한다는것은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당의 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을 지니고 맡겨진 임무를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지는 립장에서 완벽하게 수행하는 기풍을 세워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당의 결정, 지시를 무조건 접수하고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제기일에 완벽하게 집행하는 혁명적기풍을 확립하여야 한다.
당의 결정, 지시관철을 위한 사업계획은 자기 단위의 구체적조건과 환경, 대중의 준비정도에 맞는 옳은 방법론을 찾은데 기초하여 주도세밀하게 세워야 하며 그 관철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야 한다.일군들은 난관을 맞받아 백절불굴하는 강인한 신념과 의지로 모든 사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완전무결하게 해제끼는 능숙한 조직자, 완강한 실천가가 되여야 한다.
모든 사업을 앞날을 내다보며 예견성있게, 전망성있게 해나가는 기풍을 세워야 한다.
사업에서 비과학성, 비예단성을 극복하고 모든 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전망성있게 밀고나가야 한다.일군들은 당의 로선과 정책에 립각하여 혁신적인 안목으로 먼 앞날까지 내다보면서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전망계획과 단계별계획을 수립하여야 하며 그 실현을 위한 조건과 가능성을 의도적으로 마련하면서 하나하나 근기있게 추진해나가야 한다.
모든 일을 통이 크게 작전하고 일단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밀고나가는 기풍을 확립하여야 한다.
원대한 리상과 포부를 가지고 통이 크게 목표를 세우고 대담하게 일판을 벌려야 하며 일단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내밀어야 한다.
집단적경쟁을 힘있게 벌리며 립체전, 전격전의 방법으로 시작한 일은 결패있게 내밀어 무조건 끝장을 보도록 하여야 한다.이와 함께 하나의 목표를 점령한 다음에는 기세를 늦추지 말고 련이어 새로운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어렵고 힘든 일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고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이신작칙의 혁명적기풍을 확립하여야 한다.
일군이라면 마땅히 격렬한 전방에 지휘부를 전개하고 현장지도, 현장정치사업을 화선식으로 벌리며 대오를 힘있게 이끌어나가는 야전형의 지휘성원이 되여야 한다.일군들은 말과 행동이 언제나 일치하고 학습과 조직생활에서 항상 수범을 보이며 사회질서와 공중도덕, 례절과 풍습을 지키는데서도, 가정을 혁명화하는데서도 본보기가 되여야 한다.
사업과 생활에서 원칙적이며 공명정대한 기풍을 세워야 한다.
당적, 계급적원칙을 생명으로 간직하고 원칙적선에서 탈선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일군들은 당중앙의 혁명사상과 방침을 자로 하여, 인민들의 리익을 절대적기준으로 하여 모든 문제들을 분석판단하고 처리하여야 한다.
모든 문제를 심사숙고하여 공정하고 로숙하게 처리하여야 한다.일군들은 자기가 말 한마디, 행동 하나를 잘못하면 당의 존엄높은 모습에 먹칠을 하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당과 혁명의 리익의 견지에서 대하여야 하며 천만번 재여보고 정확한 결심을 내리는것을 습성화하여야 한다.
자만과 자찬을 경계하고 자책과 반성을 장려하며 항상 고민과 고심속에 분투하는 기풍을 세워야 한다.
자기가 한 사업에 대하여 매일 총화하는 버릇을 붙여야 하며 혁명과업수행을 위해 고민하고 고심하며 분투하는것을 체질화하여야 한다.일군들은 자기 위치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해 더 무거운 짐을 지고 더 많은 고생을 해야 할 자리임을 절대로 잊지 말고 막중한 중압감, 긴장된 책임의식속에서 자기 임무에 무한히 성실하여야 한다.
실천투쟁속에서 발로되는 온갖 부정적이며 변이된 사상관점과 일본새를 극복하기 위한 투쟁의 도수를 높여나가야 한다.
무책임성과 보신주의를 철저히 극복하기 위한 단호한 투쟁을 전개하여야 하며 형식주의와 요령주의를 타파하기 위한 일대 사상전을 벌리는것과 함께 일군들이 실력제고를 운명적인 문제로 받아들이고 사업을 주도세밀하게 작전하고 실속있게 집행해나갈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해 목적의식적으로 꾸준히 노력하도록 하여야 한다.
단위특수화와 본위주의를 단호히 배격하며 허풍을 없애기 위한 투쟁을 강하게 벌리고 유람식일본새를 철저히 뿌리뽑아야 한다.(전문 보기)
《탄핵으로 싸우자!》, 《초불이 이긴다!》, 《범국민항쟁으로 윤석열을 몰아내자!》 -괴뢰 전 지역에서 역도퇴진투쟁 확대, 제63차 초불집회와 시위 광범히 전개-
괴뢰 전 지역에서 사대매국노, 전쟁광신자, 파쑈독재자 윤석열역도를 퇴진시키기 위한 각계층의 투쟁이 계속되고있다.
4일 서울에서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제63차 초불집회와 시위가 광범히 전개되였다.
《탄핵으로 싸우자!》라는 주제로 열린 초불집회에 로동자, 농민, 빈민, 대학생, 종교인 등 수만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초불이 이긴다!》, 《윤석열탄핵!》, 《탄핵이 평화다!》, 《어둠은 빛을 이길수 없다!》, 《기만적인 민생행보 윤석열을 몰아내자!》, 《친일매국노 윤석열탄핵!》 등의 대형프랑카드와 선전물들을 든 참가자들은 윤석열역도에 대한 분노를 터뜨렸다.
집회참가자들은 사대에 환장한 윤석열역도의 반역적망동으로 하여 이 땅에 전쟁의 먹구름이 짙게 드리웠다, 윤석열탄핵을 통해 미일과의 모든 합의를 무효로 만들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윤석열탄핵 범국민운동본부》를 결성하기 위한 움직임이 보다 본격화되고있다, 11일과 18일 전 지역적인 초불항쟁을 벌리자, 모든 정당, 단체, 정치인, 초불시민들이 항쟁에 참가하자, 이제 탄핵의 활시위는 당겨졌다, 범국민항쟁으로 윤석열을 지금 당장 끌어내리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그들은 윤석열깡패에게는 초불이 약이다, 초불로 탄핵하자, 기다리지 말고 지금 당장 탄핵해야 한다고 하면서 《윤석열을 때려치우라!》고 웨쳤다.
이어 참가자들은 《기만적인 민생행보 윤석열을 몰아내자!》, 《핵오염수투기공범 윤석열을 탄핵하라!》, 《도로조작 국정롱단 윤석열을 탄핵하라!》, 《강제징용 판결부정 윤석열을 탄핵하라!》, 《평화파괴 전쟁선동 윤석열을 탄핵하라!》, 《국민에게 전쟁선포 윤석열을 탄핵하라!》, 《범국민항쟁으로 윤석열을 몰아내자!》 등의 구호들을 웨치며 미국대사관과 일본대사관을 향해 시위를 단행하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각계층이 시위대에 적극 합세하였으며 참가자들의 투쟁열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광주에서도 윤석열퇴진을 요구하는 초불집회와 시위가 있었다.
광주전남초불행동의 주최로 열린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의 굴욕외교로 하여 민생이 파탄되고 조선반도에 전쟁위기가 조성되였다고 규탄하였다.
참사만 빚어내는 윤석열을 퇴진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모두가 초불을 들고 윤석열탄핵운동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친일매국노 사대매국노 윤석열을 탄핵하라!》, 《민생파괴자 윤석열을 몰아내자!》고 웨치며 시위행진하였다.
한편 《윤석열정권퇴진을 위한 로동자, 민중대행진단》은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부산, 세종 등지를 순회하면서 각계가 역도의 전쟁도발책동, 파쑈독재통치를 끝장내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고있다.
괴뢰언론들은 《룡산 보고있나.11일 윤석열정권퇴진 총궐기 박차》, 《11일 총 30만명 인파 몰린다》 등의 제목으로 민중행동, 초불행동, 시국회의를 비롯한 대중단체들이 주도하는 초불집회에 정당과 로동계가 합세하면서 규모가 커질것으로 예상된다, 로동자, 농민은 물론 종교계와 정당까지 망라한 《윤석열탄핵 범국민운동본부》를 결성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있다, 각지에서 윤석열퇴진운동본부가 련이어 결성되여 투쟁에 진입하고있다, 특히 농촌지역은 《국민과 함께 하는 농민의 길》을 중심으로 지역별투쟁선포식이 계속 이루어지는 상황이다, 오는 11일 윤석열《정권》에 분노한 민중의 총궐기가 예고되여있다고 전하고있다.(전문 보기)
정론 : 조선을 이끄는 위대한 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전진하는 조국의 억센 숨결을 심장에 안아보며-
유구반만년이 높이높이 안아올리고있다.온 세계가 시선을 모아 바라보고있다.이는 유난히도 채광을 뿌리며 력사의 지평에 떠오른 력동의 새시대, 위대한 김정은조선의 위상과 그 힘의 분출이다.
무엇이 우리 조국을 이같이도 불가항력의 진감력과 무강한 강세를 과시하는 나라로 만국의 전렬에 떠올리고있는가.무엇이 인민으로 하여금 모진 격난을 헤쳐넘으며 광휘로운 미래에로 기세높이 나아가게 하는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그 억세고 줄기찬 령도의 힘이다.
천하제일 위대하신 김정은동지를 높이 우러러모시였기에, 경애하는 그이의 령도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고갈 우리 인민이기에!
여기에 곧바른 혁명의 항로만을 보는 신념의 눈이 있다.시련보다 강한 우리의 투쟁기세와 진함없는 열정이 있으며 천백배로 굳게 뭉쳐 나아가는 일심단결의 무진한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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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두가지 주되는 사실에 대한 언급으로부터 이 글의 본론을 시작하려고 한다.세상사람들이 그 진정한 답을 듣고싶어하는 물음중의 물음, 그것은 시련과 기적에 대한 이야기이다.
오늘날 조선과 조선인민이 겪고있는 시련은 인류사상 그 어느 민족이나 국가도 당해본적이 없는 사상초유의것이다.어느 대국이라 해도, 어떤 렬강이라 해도 몇년은 고사하고 몇달, 며칠도 견디여낼수 없는 이런 최악의 곡경을 조선은 어떻게 헤치고있는가, 그속에서 어떻게 억천만번 일떠서며 부단히 전진하고있는가.
또 한가지가 있다.시련과 싸워이기는것자체가 기적일진대 조선은 어떻게 되여 초강의 힘, 력동적인 변혁을 다같이 이루어내며 세계의 시각중심, 국제정치력학의 축으로 갈수록 그 당당한 위상을 뚜렷이 보이고있는가.
최악의 불가능과 최고의 상승비약, 실로 이것이야말로 세인의 가슴을 들먹일만한 기적이 아닐수 없다.력사의 광풍을 한손에 휘여잡고 시대를 변화시키고 세계를 움직이는 이런 놀라운 힘은 누구나 발휘할수 있는것이 아니다.만고절세의 위인께서만이, 그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만이 이런 경이적인 현실을 펼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적대세력과의 첨예한 대결속에서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을 이끌어나가면서 세계가 괄목하는 기적적승리들을 련이어 안아오고있는 우리 당의 령도는 인민들에게 무한한 긍지와 필승의 신심을 북돋아주고있습니다.》
우리 당의 향도력!
이는 어느때나 우리 힘, 우리 승리의 근본이고 불멸의 기치였지만 갈수록 그 귀중함이, 그 위대함이 가슴을 친다.가는 길이 험난할수록 그 손길이 명줄처럼 소중하고 전취한 승리가 클수록 그 거대한 위력에 천백배의 힘이 솟는다.몸에 와닿는 행복과 은덕이 따스할수록 그 고마움에 눈굽이 젖어오른다.이 땅 어디에나 우리 운명과 생활의 모든 시공간에는 당의 령도가 빛과 열, 공기와 숨결처럼 가득차있다.그것을 떠난 우리의 생존과 우리의 세월, 우리의 앞날에 대해 단 한순간도 생각할수 없다.
밝은 빛이 없이 어둠속을 헤쳐갈수 없고 든든한 방향타가 없이 폭풍우를 이겨낼수 없듯이 령도가 없는 혁명의 전진과 국가의 존립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한 나라의 성쇠와 흥망은 바로 령도의 강약에 의해 좌우된다.혁명론, 국가론이자 곧 령도론이다.아무리 제노라 하는 대국이고 막대한 재부와 첨단기술력을 가진 선진국이라 해도 그것을 이끌어갈 정치지도력이 결여되면 국위는 고사하고 방황과 좌절, 쇠퇴에 직면할수밖에 없다.
더우기 시련의 시기에 그것은 국가와 인민에게 있어 가장 운명적인 요구로 나선다.사상초유, 건국이래와 같은 말로 표현할만큼 너무도 간고하고 엄혹한 우리 려정의 자욱자욱은 외워보는것조차 가슴저리다.주어진 길이 아니라 찾아쥔 길이였고 누구나 갈수 있는 길이 아니라 갈수 없는 길이였다.그 인도는 말그대로 홰불을 들고 한치한치 어둠의 광야를 밝히면서 초행의 눈보라, 비바람을 쉬임없이 뚫고가야 하는 기적의 힘, 기적의 손길이였다.
세계제일의 민족자존과 그 절대력을 최상의 높이에서 전취한 강국려정의 일단만 놓고보아도 알수 있다.위대하신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새시대를 향한 혁명의 전투함에 인민을 태워주시고 풍랑사나운 창해를 꿋꿋이 헤쳐나갈수 있는 존엄과 힘을 주시였다.닻을 올릴 때는 료원하고 지어 불가능하다고 할 정도의 아득한 목표였으나 그 침로를 계속하여 달려 오늘에 다달은 우리의 국위와 자존은 어느 높이에 올라섰는가.
자존은 인간의 본성적요구이며 인류의 보편적인 지향이다.하지만 바란다고 하여 누구나 쉽게 지닐수 있는것이 아니다.존엄은 필연코 힘을 요하고 오직 힘만이 존엄을 지킬수 있다.제국주의의 폭제가 기승을 부리는 현 세계에서 자존의 리념을 드는것도 힘들지만 그것을 담보할수 있는 힘을 마련한다는것은 더욱더 어려운 일이 아닐수 없다.
존엄도 가장 높고 권위있는 존엄, 그 힘도 가장 강대하고 완벽한 힘, 말그대로 천하의 기적을 이루어내신 여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비범성과 그 위력이 있다.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자존과 그 절대적담보에 관한 문제를 주체사상으로 정립한 조선로동당의 힘의 철학을 틀어쥐시고 천신만고의 력정을 무수히 돌파하시여 마침내 력동성과 견인력, 축력에 있어 가장 힘있고 담차고 굳건한 강국시대를 안아올리시였다.
대등한 힘이 아니라 압도적인 초강세, 이겨도 무조건 반드시 이기는 절대적인 압승력, 세계흐름에 따라 변하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형세를 조종하고 변화시킬수 있는 나라… 이 매 문구의 의미는 결코 간단한것이 아니다.
세계가 바로 조선을 그렇게 보고있다.객관적인 반영의 일부를 보자.
《조선이 최근 10년간 보여준 사변과 충격은 김정은초강국의 등단을 감촉하게 하고있다.》
《조선을 보는 시각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한다.그들은 미처 계산하기 바쁠 정도로 자기의 힘을 과시하고있다.》
《매우 강하게 핵을 쥔 조선, 그 지위와 영향력은 현시점을 전후하여 세계정치지도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차후 대세흐름의 향방을 조종할수 있는 하나의 주축, 향심력으로 떠올랐다.》
힘의 천평우에 올라선 조선의 무게는 행성의 무게와 맞먹을만큼 세고 커진것 아닌가 하는 자부심, 아침의 나라라는 부름은 결코 지정학적인 의미가 아니라 천하제일강국의 해돋이를 뜻한다는 긍지로 가슴이 뿌듯해진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조국은 강해만진것이 아니다.매일매시 새 문명, 새 기적, 새 변천과 쉬임없이 상봉하며 조국은 빠르게, 높이높이 오르고있다.당은 미처 다 보고 느낄수도, 다 기록하고 표현할수도 없는 웅대하고 충격적이며 심원한 천지개벽에로 우리를 힘차게 인도해간다.
현대적인 최상급의 새 거리들이 계속 생겨나는 속에 해마다 착공식과 준공식이 펼쳐지는 수도의 천지개벽만이 아니다.백두산기슭으로부터 동서해지구와 산간벽지까지 온 나라의 지방과 농촌이 달라지고 일터와 마을, 산과 전야, 바다가 변모되여 조국의 지도가 새로 그려지고 새로운 지명들이 표기되고있다.문명의 새 생활, 새 언어가 날로 생겨나고 개발, 창조, 혁신이 아닌것은 벌써 사람들의 시야에서 멀어지고 관심밖에 놓일만큼 우리는 경이에 찬 변화의 시대에 들어서고있다.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당이 내세운 가장 원대한 구상과 정책들이 하나하나 실제적인 결과로 속살지게 무르익고있다.그 변화들은 사람들의 피부에 와닿아 의식변화, 문명개화의 새 환경, 새 인간이 태여나고있다.
열병식이나 경축행사 하나를 해도 매번 새롭고 놀라운 경지로 전세계의 시각을 모으고 개명과 시범의 산 화폭을 펼쳐보이는 벅찬 시대이다.항상 미래지향적인 웅대한 리상을 세우고 이 시대에는 무엇을 하나 내놓아도 가장 훌륭하고 완벽한것이 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창조관이다.그이의 령도는 새시대의 빛이고 예지이며 동력이고 표대이다.
새시대를 여는 당의 인도력은 그 폭과 심도에 있어 국가와 인민, 사회생활의 전 령역을 포괄하고있다.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국면은 우리가 공기처럼 숨쉬고 피부로 느끼며 사는 현실이다.세계에서 제일 강한 군대라고 세인이 칭하듯 우리 군대는 사상정신면에서만이 아니라 외모와 무장장비, 전투력에서도 현대화된 초대강군의 높이에 올라섰다.조선로동당의 혁명공업의 위력으로 국가핵무력이 속속 급상승하여 명실상부하게 세계최강세에 확고히 도달하였다.이는 제일 힘이 나는 극적인 변화이며 인민에게 참으로 감격스러운 자부이다.
력동에 찬 오늘만이 아니다.가장 위대하고 굳건한 인도는 또한 오늘속에 미래를 꾸리고 미래를 보며 오늘을 세우는,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건설해나가는것이다.
높이 올라섰을뿐 아니라 멀리 내다보는 나라, 오늘도 좋지만 미래가 또한 창창한 우리의 새시대, 이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펼치실수 있는 위대한 현실이다.
희망을 잃은 인간은 지구가 대기를 잃는것과 같다.사실상 이 행성은 희망이라는 생명의 대기가 점점 희박해지고있다.성장은 화려해도 정신은 공허하고 선진국이라 자처해도 미래는 암울한 사례가 얼마나 많은가.조선은 여기에서도 자부심이 크다.
세계를 변화시킬만큼 커진 우리의 힘, 미처 보고 다 전할 사이 없을만큼 와닿는 천지개벽 등 이 모든것은 오늘의 화폭이지만 거기에는 미래를 보는 만리경이 있고 그에로 향해 오르는 든든한 계단이 있으며 그것을 떠받든 억세인 뿌리가 있다.힘겨울수록 후대들을 위하고 그 사랑의 힘으로 더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당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이다.투쟁은 간고해도 미래를 위함이기에 보람넘치고 창조한 기적들 하나하나엔 래일과 후대들에 대한 열과 정이 깃들어있기에 너무도 소중한것이다.
나라사정이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 공산주의자들, 혁명가들의 리상은 다음세기에 가있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이며 우리당 령도에 관통되여있는 숭고한 리념이다.하여 우리 전진은 고난을 이기여 새시대를 맞이하고 새시대로 또 다음세대의 미래를 여는 력사와 후세앞에 더없이 보람찬 행로로 되고있다.
우리 당은 국가의 존엄도 왜 그처럼 철두철미 가장 강한 존엄, 그 힘도 왜 그처럼 완벽하고 절대적인것으로 다지고 또 다지고있는가.무엇으로 하여 우리 국가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었으며 무엇으로 하여 제힘으로 강하고 제힘으로 번영하는 초강국의 크나큰 경륜을 뜨거이 품었는가.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하자는 과학기술강국, 교육강국의 거보를 어찌하여 그렇듯 야심차게 내짚었는가.수도건설의 대번영기와 함께 50년, 100년을 내다보는 지방과 농촌이 변하는 새시대의 서막을 어찌하여 그렇듯 강인하게 열어놓았는가.
그것은 사랑하는 후대들의 백천만년의 안전담보와 우리 국가의 무궁창창한 번영을 위한 백년대계의 초석이며 든든한 궤도이다.
그 무엇보다도 당이 전례없이 강화되여 주체위업의 줄기찬 전진이 만대를 이어 끝없이 흐르게 되였다.혁명사상, 혁명정신무장의 열풍속에 인민대중이 력사의 주인으로 보다 억센 힘을 지니게 되였다.오직 조선만이 틀어쥔 유일무이한 절대병기 일심단결이 사상최고의 경지에 올라 백년대계의 제일가는 혁명의 보검으로 되였다.소년단원들로부터 청년들에 이르기까지 미래의 주인공들이 싱싱하게 성장하여 강철의 대오를 이루었다.공산주의로 가자는 구호가 온 나라에 나래쳐 투쟁은 어렵고 힘들어도 사람들의 지향과 리상이 높아졌다.
참으로 조선로동당은 얼마나 위대한 당이며 그 령도는 얼마나 거대한 현실을 낳고있는가.우리 인민은 대를 이어 수령복, 당복을 누리며 사는 부러운 인민이며 언제나 승리의 진로, 영광의 세월만을 안겨주는 그 귀중한 향도력은 조선의 천하제일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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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운명문제, 혁명의 령도문제는 인민이 얼마나 걸출한 수령을 모시였는가에 의해 결정된다.나라마다 당도 있고 정부도 있고 지도자도 있다.하지만 있다고 하여 그것이 곧 국위와 국력의 상징으로 되는것이 아니다.오히려 쇠퇴와 불행을 가져다주는 실례가 얼마나 많은가.국가들간의 높낮이와 강약은 결국 지도자들의 권위와 능력에 달려있다.그 권위와 능력이 바로 자기 민족과 국가를 이끌수 있는 령도의 힘이다.
조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작아도 큰 나라이며 그이의 령도가 한없이 위대하여 언제나 불가항력의 전진과 강대함을 떨쳐가고있다.
10여년 혁명려정에서 매일, 매 시각 체험한것이지만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모시고 얼마나 위대한 령도의 덕으로 얼마나 위대한 나라에서 사는가 하는 인민의 긍지는 지금 하늘끝에 닿아있다.
위대한 사상가, 위대한 전략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재성, 비범성은 인류지성의 한계를 훨씬 뛰여넘고있다.항상 멀리 앞을 내다보시고 자욱한 안개, 폭풍사나운 난파도에서도 가장 정확한 전진항로를 정해주시는 그이의 사색과 예지의 광대한 세계에는 이 행성의 다반사가 한눈에 그려져있으며 력사의 본질과 진로들이 환히 밝혀져있다.
인민은 력사의 주체이며 그 창조의 동력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인민에게 의거하고 인민을 조직동원하여 인민의 힘으로 혁명을 전진시켜나가시는 철두철미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방식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의 근본핵은 주체의 사상만능론에 있다.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것이 총비서동지의 혁명지론이다.사상만능론앞에는 시련이 오히려 영웅을 낳고 기적을 창조하는 도약대로 되는 법이다.항상 사상무장, 정신력발동을 최우선적인 방략으로 틀어쥐시고 조국의 마지막 한끝, 이 땅의 마지막 한사람의 마음에도 투쟁의 불을 지펴주시는것, 모두가 한마음한뜻이 되게 하시고 전체 인민이 다같이 떨쳐나서도록 하시여 모진 시련도 격파하고 승리의 돌파구도 과감히 열어나가시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특출한 정치실력이며 로숙한 령도예술이다.
인민의 자각된 분발력은 무한대의 힘을 낳는다.어떤 요구나 의무감에 의해서가 아니라 대중이 스스로 감득하고 스스로 분기해나서도록 하는것은 새시대 우리 당의 독특한 령도방법이다.제일 반기고 기다리는것, 실지 피부와 눈에 와닿는 리상적인 실체와 변혁적인 환경을 마련해줌으로써 이를 통하여 인민들이 스스로 환호하고 스스로 배우고 스스로 개변되게 하고있으며 그것은 그대로 새시대를 지향하고 떠미는 큰 힘을 분출시키고있다.
참으로 위대한 령도로 하여 인민도 위대하고 조국도 위대한 긍지높은 력사가 흐르고있다.
강국번영사에 특기할 2023년, 이해의 날과 달들은 얼마나 거창한 력사적장거들로 가득차있는가.새시대의 문명부흥을 부르는 세차례의 대규모건설착공식, 최강의 국위와 국력을 시위한 세차례의 심야열병식, 핵무력강화정책의 헌법화를 실현한 특대사변 등 끝없이 펼쳐지고있는 이해의 력동적인 화폭들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세련된 령도예술이 뜨겁게 어리여있다.
초대형방사포의 불뢰성으로 새해진군의 큰문을 열어제낀데 이어 화성포의 련이은 발사와 공중과 수중에서의 다종다양한 우리식 핵병기들의 거대한 위력을 시위한 그 력사의 화선길과 더불어 이해의 장쾌한 봄우뢰가 터졌다.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이어가신 국방공업혁명의 초강도강행군과 세상에 없는 우리 식의 전술핵공격잠수함의 출현을 자랑스럽게 펼쳐주신 선진해양강국건설의 장엄한 9월 출범식, 전세계의 지대한 관심속에 조로친선을 백년대계의 전략적관계로 더욱 승화발전시켜주신 로씨야련방에 대한 력사적인 행보… 고금사의 어느 갈피에 불과 한해도 못되는 사이에 국가발전만이 아닌 세계정치지형에도 괄목할만한 변화를 일으키는 특대사변들을 이처럼 련속적으로 이루어낸 령도자가 그 언제 있어보았는가.
어느한 나라의 국가정치가는 김정은총비서는 위대한 전략가이시다, 오늘의 세계는 실력대결의 세계이다, 김정은총비서는 미국과 서방의 본질을 한눈에 꿰뚫어보고있다고 하면서 특히 누구나 깊이 탄복하는것은 김정은총비서께서 지니신 숭고하고 강의한 의지이다, 국가들사이의 힘의 대결은 종당에는 의지의 대결이라고 생각한다, 김정은총비서가 지니신 강한 의지는 곧 조선이 사회주의위업에서 성과를 거두고 조선반도에서의 첨예한 대결에서 승리할수 있는 담보로 된다고 하였다.
시대를 변혁하고 세계를 주도하는 뛰여난 령도력과 전략실현은 비상한 담력과 의지를 동반한다.지금은 강한 지도자를 요하는 시대라고 하지만 그 모든것을 초월하는 무비의 담력가, 의지의 최강자가 계심을 세계는 매우 놀라운 충격과 선망의 눈으로 우러르고있다.그것은 두렴없이, 멈춤없이 기세차게 나아가는 이 조선의 필승불패의 기치이시고 강대무비한 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끝없는 매혹과 경탄이다.
크지 않은 나라, 그것도 사상초유의 극난과 압살공세를 이겨내야 하는 조선이 지금 어떠한 힘을 비축하였으며 어떠한 높이에 당당히 올라섰는가.이것은 실로 전설적인 물음이며 전설적인 실화이다.웅지도 놀라운것이지만 그 모든 천신만고를 이겨내고 기적적실체를 이루어내기까지 얼마나 많은 불가능과 싸워야 하고 얼마나 많은 모험과 한계를 넘어서야 하였는가.얼마나 많은 사생결단의 고비들, 얼마나 끝이 없는 피와 눈물, 아픔과 고통의 바다를 헤쳐야 하였는가.
실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담력으로 조선은 시련을 보는 투쟁관이 달라지고 지구를 보는 세계관도 달라졌다.총비서동지의 존함으로 빛나는 새시대에 이 나라의 심장이 달라지고 자존심이 달라졌다.
눈속에서도 푸름을 잃지 않는 소나무와 해풍에도 시들지 않고 열풍에도 지지 않는 해당화, 불에 타도 곧음을 잃지 않는 참대를 제일 좋아한다고 하신 그 불굴의 투쟁관, 우리 혁명은 힘차게 전진하고있지만 이에 반발하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은 집요하고 부닥친 난관도 만만치 않다고, 우리 당은 봉착한 난관들앞에서 정확한 자기의 령도력을 발휘할것이며 절대로 흔들리지 않을것이라는 억척의 신조로 천만의 혁명열을 백배해주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
우리 인민도 놀라고 세상사람들도 놀랐다.제방이 터져 밀려들어오는 바다물이 허리치는 침수지에 서슴없이 들어서시여 쓰러진 벼이삭을 손으로 쓸어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영상, 언제 어느때 이렇듯 눈물겨운 애국헌신의 화폭이 전해진적 있었던가.
정녕 한없이 위대하고 고결한분이시다.온 나라 인민에게 공화국창건 75돐경축의 황홀한 꽃바다를 펼쳐주시고 인민들모두가 그 행복에 잠겨있을 때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 오르신 우리 총비서동지, 수만리의 원정을 마치고 돌아오시였을 때에는 사랑하는 인민과 이 땅이 너무 가슴뭉클하게 안겨오시여 출렁이는 조국의 푸른 바다를 바라보시며 《위대한 우리 조국 만세!》를 뜨거이 터치신 이런 어버이가 이 세상 그 어디에 있는가.
끝없이 앞서가야 하는 길, 고생길이라는 고생길은 다 그이께서 맡아 걸으셔야 하는 이 내려놓을수 없는 억만중하와 간고분투의 희생으로 하여 남들은 갈수 없는 이 엄혹한 길이 한치한치 열리고있다는 생각, 바로 이렇게 조국이 일어서고 인민이 나아가고 고귀한 투쟁의 열매들이 무르익어온다는 생각에 가슴이 쩌릿해온다.
시련을 딛고 조국이 일어선 모든 곳에는, 불가능을 넘어 기적을 안아온 모든 승리들에는 언제나 제일 힘든 첫 자욱을 먼저 내짚으시고 천만시련도 앞장에서 헤치시며 초석을 닦고 궤도를 놓아 인민을 억세게 이끌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영상이 숭엄히 어려온다.
이 땅 그 어디에나 당이 있다.공장과 농촌, 건설장과 매 단위의 일터에도, 미래를 키워가는 조국의 교단들에도, 매 일군의 사업수첩과 모든 사람의 인생길에도 당이 있고 당의 가르침이 있다.때로는 시련과 싸우는 사람들에게 전진의 출로, 불가능을 기적으로 만들게 하는 지혜의 샘으로, 때로는 나약해지고 주저앉으려는 마음을 일으켜세우는 억센 손길로, 때로는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속에서도 뚜렷한 길을 가리키는 투쟁의 라침판으로 당이 오고 당의 목소리가 울려온다.
우리 당의 령도의 힘은 위대한 사랑의 힘이다.이 세상 인민을 제일로 위하시는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기에 그 령도는 그대로 사랑으로 오고 정으로 오고 크나큰 믿음으로 온다.그이의 령도 하나하나에는 눈물겹도록 고마운 숙원이 있고 진정이 있으며 너무도 극진하고 사려깊은 보살핌이 있고 은혜가 있다.바로 그래서 우리 당의 령도는 인민의 마음속에 살아숨쉬며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더 깊이 뿌리내렸다.
하나의 창조물, 하나의 사변을 마련하는데서도, 웅대한 로선책정과 방대한 저술사업, 설계와 시공, 총완성에 이르기까지도 지어 위험천만한 화선길까지도 자신께서 떠맡아나서시고 자신께서 먼저 걸으시는분이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어디에 가나 앞서가신 발자취가 있고 이끌어주신 손길이 있으며 남몰래 묻으신 고뇌와 희생이 있다.모든 분야가 새롭게 일신되지 않으면 안되는, 우리의 전진속도가 빨라지지 않으면 안되는, 누구나 달라지고 개명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 새시대, 새 승리는 이렇게 하나하나 마련되고있는것이다.
이것은 단순히 헌신과 희생적인것으로만 다 말할수 있는것이 아니다.혁명의 위대한 령도자이시기에, 조국과 인민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사랑이 하늘에 닿으시였기에, 하루속히 마음속에 품으신 강국의 리상을 실현하시려는 열망이 불덩이처럼 강렬하시기에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런 험난한 초행과 개척의 사명을 본령으로 받아안으신것이다.그런분이시기에 누구도 나설수 없는 제일기수의 그 선두에도 서슴없이 서시고 누구도 따를수 없는 불굴의 투사로, 인민을 부르는 위대한 불길로 거연히 서계시는것이다.
위대한 당중앙을 따라 끝까지 가야 할 혁명의 길이 우리앞에 있다.
자주가 승리하고 사회주의가 승리하고 조선이 승리하는것은 진리이며 과학이다.우리는 우리가 가는 길, 우리가 피로써 이어가는 위업, 우리가 이루려 하는 꿈과 리상, 그 모든것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자부하고 확신한다.
전례없이 복잡다단한 현 세계를 들여다보자.어느 대륙을 짚어보나 누구의 목소리를 들어보나 예측불능의 혼란과 위기도전, 불투명성에 대해 떠들며 불안과 공포, 랑설로 가득차있다.하지만 우리는 오늘의 세계를 관망함에 있어 그 어느때보다도 명명백백하다.
세계는 향후 인류사에 괄목할만한 변화를 가져다줄 매우 격렬하고도 의미심장한 국면에 들어섰다.제국주의궤변가들은 이것은 이른바 자유진영과 비민주주의진영간의 대결인듯이 거짓설교를 목이 쉬도록 웨쳐대고있다.하지만 이것은 자기 시대를 다 산 지배주의세력의 불가역적인 쇠퇴몰락과 반제자주력량의 불가역적인 확대강화로 특징지을수 있다.이같이 우리 당이 시종일관 견지해온 자주의 길이 오늘날 세계 절대다수 력량의 일치한 추향으로, 주도적흐름으로 되고있는 사실은, 조선이 긍지롭게도 이 리념의 상징이고 정수인 위대한 주체사상의 창시국이며 그 기치높이 력사의 전진을 가장 믿음직하게 이끌어가는 자주의 선도국이라는 사실은 우리 인민에게 커다란 긍지와 영예를 안겨주고있다.
이 모든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드는 길에서 우리 인민이 전취한 천하제일의 힘이고 더없이 귀중한 복이다.조선은 오늘도 래일도 계속 그렇게 승리하면서 멈춤없이 전진할것이다.
모두가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를 받드는 억척불변의 초석이 되고 그 령도를 절대적으로 옹호하고 따르는 가장 견결한 투사, 그 관철의 가장 성실하고 진실한 피와 땀, 고귀한 밑거름이 되여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모든 꿈과 리상을 하루빨리 이 땅우에 실현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령도가 있기에 승리와 미래는 반드시 조선의것, 우리 인민의것이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백전백승 혁명령도 만세!
상원의 로동계급을 끊임없는 기적창조에로 떠미는 크나큰 믿음
위대한 당의 손길따라 건설의 대번영기가 장엄하게 펼쳐져 이 땅 어디서나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나날이 변모되는 눈부신 현실이 사람들을 격동시키고있다.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과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이며 완공의 날을 향하여 기세차게 전진하는 강동지구의 대온실농장건설장, 농촌진흥의 새 력사와 더불어 온 나라 도처에 우후죽순처럼 솟아나는 행복의 별천지들…
바라볼수록 격정을 금할수 없게 하는 대건설전역들의 거세찬 창조의 숨결을 가슴벅차게 안아볼 때마다 우리 인민 누구나 불러보는 부름이 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이 굴지의 건재생산기지는 건설의 대번영기를 줄기찬 세멘트생산성과로 담보하며 자력갱생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후대들에게 남기신 고귀한 애국유산인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에 떠받들려 청춘기업소마냥 그 위력을 더욱 강화하며 건설의 대번영기를 믿음직하게 떠받들고있으니 여기에는 하나의 귀중한 철리가 깃들어있다.
그것은 이 땅의 기념비적건축물들을 떠받드는 억척의 기반이 진정 무엇인가를 만사람의 심장속에 깊이 새기여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적건축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건설에서 대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거창한 투쟁에서 건설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에 대한 당의 믿음과 기대는 대단히 큽니다.》
굴지의 세멘트생산기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구내길에 들어서니 생산의 동음을 우렁차게 울리는 기업소의 웅자가 한눈에 안겨와 자못 가슴이 벅차올랐다.
세멘트를 만짐으로 실은 화차들이 꼬리를 물고 떠나가는 광경도 그러했지만 생산능력을 확장하여 어제날의 기적이 보통일로 되고있다는 말을 들으니 마음은 더욱 흐뭇해졌다.
지금과 같이 전국적범위에서 전례없이 거창한 건설투쟁이 벌어진적은 일찌기 없었다고, 세멘트에 대한 수요는 날이 갈수록 더 높아지고 기업소의 책임은 나날이 무거워만 진다는 이곳 일군의 말을 무심히 넘길수 없었다.
기업소의 책임일군은 생산장성의 비결을 알고싶어하는 우리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친필비앞으로 이끌어갔다.
《최근년간 우리 기업소가 거둔 성과의 비결에 대해 알자면 먼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저 친필비앞에 서보아야 합니다.》
숭엄한 마음을 안고 우리는 잊을수 없는 10여년전의 사연을 되새겨보았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이 시작된 시기였다.
피눈물의 언덕에서 인민을 한품에 안아 일으켜세우시고 태양의 인력마냥 거대한 힘으로 새로운 진군길에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즈음 실로 낮과 밤이 따로없이 분망한 나날을 보내고계시였다.
나라의 백년대계가 걸린 중차대한 사업들은 더 말할것도 없고 온 나라 대가정의 천사만사가 다 그이의 어깨우에 실려있었다.
하지만 그토록 분초를 쪼개가며 긴장하게 사업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금같이 귀중한 시간을 바치시여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올린 편지를 보아주시고 뜨거운 정과 하늘같은 믿음이 실린 친필까지 보내주실줄 그 누가 알았으랴.
위대한 장군님과 함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명예지배인으로 높이 모시고 기업소를 영원히 장군님의 기업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기업소로 빛내이려는 이곳 로동계급의 간절한 소망과 구절마다에 넘치는 사무치는 그리움, 억척불변의 충성의 맹세를 깊이 헤아리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뜻깊은 친필을 새기시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는 우리 당의 원대한 강성국가건설위업을 받드는 길에서 언제나 전초병이 되여야 합니다.
나는 언제나 동지들을 굳게 믿습니다.
김정은
2012.3.28》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렇듯 하늘같은 믿음을 받아안고 불같은 맹세속에 새로운 진군길에 들어선 상원로동계급이였다.
그때로부터 어언 10여년 이 땅우에 펼쳐지는 장엄한 건설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상원로동계급사이에 맺어진 혈연의 뉴대는 날이 갈수록 두터워지고 더 굳건해졌다.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 연풍과학자휴양소, 과학기술전당, 원산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중요건설대상이 제기될 때마다 상원의 로동계급을 먼저 찾아주시고 과업을 주면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집행하군 한다고, 자신께서는 그에 대하여 언제나 잊지 않고있으며 고맙게 생각하고있다고 믿음에 믿음을 더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는 실지 자신을 도와주는 기업소, 자신께 힘이 되는 기업소라고 하시며 베풀어주신 사랑은 얼마나 가슴울리는것이였고 당의 맏아들기업소, 큰 몫을 맡아하는 기업소로 불러주시며 부강조국건설의 전초병으로 믿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손길에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눈시울적신적은 또 얼마였던가.
언제인가는 련합기업소에서 어려운 속에서도 세멘트를 생산하여 여러 단위에 제때에 보내주고있는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기업소에 대한 자신의 뜨거운 마음을 피력하시였으니 더없이 믿고 총애하는 진정이 아니고서야 어찌 이처럼 가슴치는 말씀을 하실수 있으랴.
전기며 석탄, 설비보수 등 기업소의 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속속들이 헤아리시고 전례없는 조치, 통이 큰 작전으로 하나하나 다 해결해주시고도 세멘트증산성과가 이룩되였을 때에는 이곳 로동계급을 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 하늘같은 믿음과 기대에 보답하자고 온 기업소의 로동계급이 산악같이 일떠서 최고생산년도수준을 갱신하였을 때에는 자신의 명의로 된 축하전문을 보내주시고 그에 화답하여 가정부인들까지 모두 떨쳐나 새 기적을 창조하였을 때에는 또다시 높이 평가해주시며 대해같은 믿음을 더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이곳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그이의 웅심깊고 자애로운 어버이사랑에 눈물젖던 가지가지의 일들을 추억하며 목메이군 한다.
축하전문을 보내시면서 다음날은 일요일이니 하루 미루어 전달하라고 하신 사연, 새해 첫 진군에 총궐기해나선 평양시군중시위의 맨 앞장에 상원의 로동계급을 내세워주신 그 가슴뜨거운 이야기…
바다먼 명당지구에 바다향기, 과일향기가 넘치도록 하여주시고 은정어린 고급식료품들도 거듭 보내주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주체110(2021)년 한해에만 하여도 7차례에 걸쳐 이곳 기업소에 각별한 은정을 베풀어주시였으니 하늘같은 그 사랑, 그 믿음에 한생을 바쳐 보답해갈 일념뿐이라고 뜨거운 진정을 터치는 상원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다.
상원의 로동계급은 결코 특이한 사람들이 아니다.
이 나라의 어디서나 볼수 있는 수수하고 평범한 사람들이고 근면한 로동과 성실한 땀으로 당을 받들어가는 량심의 인간들일따름이다.
하지만 이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의 세계에는 정녕 끝이 없었다.
주체108(2019)년 7월, 그때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는 막중한 부하가 걸리였다.
온 나라 도처에 거창한 건설전역이 련이어 펼쳐지면서 어디서나 요구하는것이 세멘트, 세멘트였다.
문제는 그 어느 건설대상도 소홀히 대할수 없고 그 어느 대상이라고 하여 늦출수 없는것이였다.
실로 세멘트 한t한t이 천금맞잡이였고 기업소의 현 실태를 놓고서는 바늘귀만한 여유도 찾을수 없는 형편이였다.
바로 이러한 때 상원의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또다시 받아안게 되였다.
당정책관철의 성패여부, 당의 권위보장이 전적으로 상원로동계급의 손에 달려있다고 하시며 언제나 그러했던것처럼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을 관철하기 위한 올해 사업을 힘껏 지원해줄것을 당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런 하늘같은 믿음을 받아안은 로동계급이 어찌 산악같이 일떠서지 않으랴.
상원로동계급의 손에 달려있는것은 단순히 추가적인 생산과제가 아니였다.
당정책관철의 성패여부가 우리 손에 달려있다!
당중앙의 절대적인 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하자!
온 기업소에 위대한 우리 당을 세멘트증산성과로 결사옹위할 신념의 맹세가 활화산같이 분출하고 그 무서운 힘과 열정이 끓어번지는 도가니속에서 세멘트생산에서는 전례없는 기적이 창조되였다.
령도자와 세멘트생산자들사이에 오가는 끊을래야 끊을수도 없고 가를래야 가를수도 없는 이처럼 뜨거운 믿음과 정, 충성과 보답에 대한 이야기는 정녕 력사의 그 어느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위대한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려는 상원로동계급의 충성의 열정은 오늘도 세차게 굽이치고있다.
최근에만 하여도 상원의 로동계급은 특대형설비들을 원상복구하면서 생산능력을 부단히 확장하여 최고생산년도수준을 거듭 갱신하였으며 중요대상건설장들과 농촌진흥의 새 력사창조에 필요한 질좋은 세멘트를 원만히 생산보장하면서 혁신의 한길로 줄달음치고있다.
일단 굳어지면 억척이 되는 세멘트처럼 한몸이 그대로 사회주의강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이 되고 주추돌이 되자.바로 이것이 상원로동계급의 심장속에 간직된 《세멘트철학》이다.
최근에 들어와 생산능력확장의 밝은 전망을 열어제낀 혁혁한 위훈에도, 로동자들의 궁전으로 훌륭히 일떠선 명당원에도, 새로 일매지게 포장된 명당지구의 드넓은 구내와 도로들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명예지배인으로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랑을 안고 그 어떤 난관이 앞을 막아선다 해도 당이 준 과업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집행해나가는 이곳 로동계급의 충성의 일편단심, 백옥같이 순결한 량심이 깃들어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초병!
사회주의문명국의 미래를 담보하는 주추돌!
세상에 다시 없을 절세위인의 이런 믿음과 사랑의 최절정에서 바로 상원로동계급은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꿋꿋이 이어가며 비약과 혁신에로 줄달음치고있거니 이 땅우에 솟아나는 창조의 기념비들은 세상에 소리쳐 전하고있다.
세월이 갈수록 더 굳어지는것이 세멘트이고 바로 그것이 만년대계의 건축물들을 이룬다지만 인민의 재부로 솟아나는 우리 조국의 모든 기념비적창조물들, 건설의 대번영기를 담보하는 자립적인 건재공업의 용용한 기상에는 위대한 태양의 열화같은 사랑과 무한한 믿음의 세계가 억척의 기반, 불변의 반석으로 놓여있다는것을.(전문 보기)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은 우리 당사상사업의 출발점이다
뜻깊은 올해를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크게 아로새길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만들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에 의하여 추진되는 전인민적대진군이다.
력사의 준엄한 난국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국가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활기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진군기세에 더욱 박차를 가하자면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사상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여야 한다.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은 우리 당사상사업의 출발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사적과 연혁을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깃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가슴깊이 새기고 일을 잘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을 당사상사업의 선차적과제로 내세우고 끊임없이 심화시켜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이다.지난 8월 금성뜨락또르공장을 현지지도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 개건된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면서 주체적인 뜨락또르공업의 강화발전을 위해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어려운 고비들을 성공적으로 딛고 넘으며 쟁취한 성과에 토대하여 우리식 사회주의를 새로운 변혁과 발전에로 줄기차게 견인해나가야 하는 오늘의 현실은 그 어느때보다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사상사업을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으로 철저히 일관시키고 모든 사업에 확고히 선행시켜야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수령의 위대성과 우리 당의 령도의 현명성을 깊이 심어주고 절세위인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현실로 꽃피울수 있다.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직한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키우기 위한 가장 선차적인 사업이다.
우리 당사상사업의 근본목적은 모든 사람들을 수령께 끝없이 충실한 혁명가로 키우자는데 있다.어떤 역경속에서도 오직 자기 수령만을 알고 수령의 령도를 진심으로 받들어나가는 혁명가의 투철한 자세와 립장은 수령의 위대성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에 기초하고있다.
수령에 대한 다함없는 충실성은 수령의 위대성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깊이 체득한데서부터 발휘되는 숭고한 사상감정이다.력사에 길이 빛날 수령의 불멸의 업적을 통하여 사람들은 수령의 걸출한 위인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며 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신 민족적행운과 고결한 충의심을 더욱 굳게 간직하게 된다.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의 사상과 의지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도록 하는데서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만큼 실효성이 강하고 감화력이 큰 사상사업은 없다.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에서는 특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 고매한 풍모를 오늘 승승장구하는 우리 혁명의 자랑찬 력사와 우리 인민이 받아안은 끝없는 영광과 결부시켜 깊이 체득시키는것이 중요하다.그리하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수령의 사상리론도 인민들을 존엄높이 잘살게 하기 위한 인민적인 혁명학설이고 령도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그 힘을 발동시키는 인민적령도이며 풍모도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 인민적풍모라는것을 원리적으로, 생활적으로 알게 하여야 한다.
우리 나라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단위들이 수없이 많다.조국의 북변으로부터 분계연선마을까지, 동해의 기슭으로부터 서해의 외진 섬초소에 이르기까지 그 어디에나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 절세위인들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의 자욱이 력력히 새겨져있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을 더욱 심화시킬 때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참된 혁명가로 튼튼히 준비시킬수 있다.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도록 하기 위한 중차대한 사업이다.
가까운 앞날에 전체 인민이 부럼없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려는것이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이고 확고한 결심이다.당의 강국건설위업은 모든 부문과 단위들이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배가의 분투력을 발휘할 때 빛나게 실현될수 있다.
당의 령도업적에는 해당 부문과 단위가 불리한 객관적형세를 딛고 일어설수 있는 방략과 주동성을 가지고 난국을 타개하며 당정책을 열이면 열, 백이면 백 완전무결하게 집행해나갈수 있는 묘술이 다 밝혀져있다.문제는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령도업적을 통한 사상교양사업을 얼마나 실속있게 하는가에 달려있다.모두의 가슴가슴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세차게 고동치고 당의 령도업적을 높은 로력적성과로 빛내여나갈 각오로 충만되여야 단위가 전진비약하고 자랑스러운 투쟁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지게 된다.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을 특정한 계기나 한두번의 사상사업으로가 아니라 정상적으로 꾸준히 진행하여야 당과 대중의 혈연적뉴대가 굳건히 이어지고 그것이 명실공히 국가의 부흥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힘있는 무기로 될수 있다.
지금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에서 기수, 본보기로 자랑떨치며 앞장서나가고있는 단위들을 보면 례외없이 혁명사적교양실을 비롯한 사상교양거점을 훌륭히 꾸리고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에 당사상사업의 화력을 집중해나가고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이 단위들에서는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감으로써 일군들과 종업원들 누구나 절세위인들의 체취와 숨결이 깃들어있는 영광의 일터에서 일한다는 긍지를 안고 당이 제시한 올해 목표달성과 전망과제수행에 총매진하게 하고있다.그 어디서나 이 단위들처럼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에 진지한 품을 들이며 공세적으로 벌려나갈 때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욱 고조시켜 당의 구상과 결심을 변혁적실체로 이어놓고 이 땅우에 새로운 승리의 력사, 번영의 력사를 펼쳐나갈수 있다.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은 전체 인민이 혁명의 전세대들의 투쟁정신과 투쟁기풍을 적극 따라배우도록 하기 위한 필수적인 사업이다.
령도업적은 말이나 글로써 이어지고 빛나는것이 아니다.당의 부름에 실천으로 화답해온 전세대들의 충성과 애국의 전통을 이어 누구나 맡은 초소와 일터에서 실질적인 사업성과, 생산적앙양을 일으켜나갈 때 견결히 옹호고수되고 끝없이 빛나게 되는것이다.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단위들의 연혁에는 수령의 사상과 령도, 당의 방침을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결사관철해온 전세대들의 고귀한 넋과 정신이 뜨겁게 슴배여있다.령도업적을 체득하는 과정에 사람들은 전세대들의 모습에 자신들을 비추어보며 그들처럼 오늘의 시대에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할 결의를 더욱 가다듬게 된다.당정책의 정당성을 실천으로 증명한 전세대들의 투쟁업적은 전체 인민을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활력소이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끊어지지도 흐려지지도 말아야 하는것이 혁명의 1세, 2세들의 투쟁정신과 투쟁기풍이다.충실성과 혁명성은 결코 저절로 유전되지 않으며 사상의 포문을 열고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강력히 들이댈 때에만 굳건히 이어질수 있다.
지금 우리앞에는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증폭시켜 더 큰 성공과 승리로써 올해를 결속하고 나아가서 사회주의건설을 전면적발전에로 확고히 이행시켜야 할 영예로운 임무가 나서고있다.이 거창한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도는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더욱 심화시키는데 있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더욱 강화해나갈 때 국가부흥의 새 지평을 향한 우리 인민의 투쟁에서는 보다 큰 승리가 이룩되게 될것이다.
우리의 사회주의발전로정과 공화국의 력사에서 중요한 계기로 되는 올해의 투쟁이 빛나게 결속될 날이 멀지 않았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국가부흥의 활로를 열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당의 령도업적을 통한 사상교양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다시금 명심하고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책무를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반공화국대결광증에 들뜬 괴뢰호전광들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전쟁광증이 도를 넘어서고있다.
괴뢰패당은 《위협에 대응할수 있는 적임자》라고 광고해대며 군부깡패우두머리들을 교체시키는 놀음을 벌리였다.
10월 31일 군부호전분자들의 취임식에서는 《북과 싸울 생각만 해야 한다.》느니, 《굳건한 동맹의 기초우에서 그 대응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느니 하는 망언들이 튀여나왔다.
앞서 괴뢰국방부 장관, 안보실장이라는자들은 군사분계선일대의 괴뢰군부대들을 돌아치면서 《실전적훈련》과 《즉각적이고 단호한 대응》에 대해 력설하였다.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이라는자는 그 누구에 대한 《응징》을 떠들어대며 돌아치고있다.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해상과 지상, 공중에서 합동군사연습이 계속되는 가운데 벌어지는 괴뢰호전광들의 광란적인 추태는 그들자신의 비참한 종말을 앞당기는 어리석은 짓거리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민간인학살을 정당화하는 파렴치한 궤변
얼마전 영국의 로이터통신이 보도한데 의하면 미국대통령 바이든이 오스트랄리아수상과의 공동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의 야만적인 공격으로 수천명의 팔레스티나인들이 사망한것을 두고 《그것은 전쟁의 대가》이라고 아주 천연스럽게 내뱉았다.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학살로 세계여론의 규탄의 대상으로 된 이스라엘이 기다렸다는듯이 상전의 이 말을 그대로 되받아넘기였다.가자지대 북부의 피난민지구에 대한 대규모공습으로 또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여 물의가 일어나자 이스라엘군대변인이라는자가 기자들에게 《그것이 바로 전쟁의 비극》이라고 대답한것이다.
그야말로 침략과 살륙을 도락으로 삼는 살인마들만이 늘어놓을수 있는 파렴치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
《렬등인》들의 생명같은것은 안중에도 두지 않는 극도의 인종주의와 강자는 심판받지 않는다는 강도적오만성으로부터 다른 나라와 민족들에 대한 침략과 학살을 정당화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다.
두해전 아프가니스탄의 카불에서 미공군의 무인기공격으로 무고한 민간인들이 무참히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였을 때 미국은 그것이 《무인기작전과정의 실수》로서 본의 아닌 잘못이라느니, 전쟁법에 어긋나지 않으므로 책임질 사람은 없다느니 하는 후안무치한 소리를 거리낌없이 늘어놓았다.미해병대가 이라크에서 어린이와 녀성들을 포함한 무고한 민간인들을 무참히 살해한 사건이 드러나 국제적규탄의 목소리가 고조되였을 때에도 《우선 총을 쏘고 그다음에 물어보라.》라고 하면서 살륙만행을 감행한자들에게 아무런 형사처벌도 주지 않았다.
저들이 감행한 무차별적인 공습으로 인해 민간인희생자가 생겨날 때마다 미국의 변명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기술을 가지고있다고 해도 오폭은 일어날수 있다.》는 식이다.
미국이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각종 군사작전들을 벌려놓고있지만 그것은 사실상 야만적인 폭격을 가하여 죄없는 사람들을 닥치는대로 살륙하고 도시와 마을을 완전히 페허로 만드는것뿐이다.결과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정든 고향을 버리고 살 곳을 찾아 정처없이 피난의 길을 헤매고있다.
침략과 략탈로 치부하려 하는것은 그 어느 제국주의나 공통된것이지만 그 기간에 있어서나 침략수법의 포악성과 교활성, 집요성에 있어서 미국을 릉가할 나라는 이 세상에 없다.
바로 미국때문에 세계에 평화와 안정이 깃들지 못하고있다.
이런 상전의 비호밑에 이스라엘은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야만적인 학살만행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세계여론이 미국을 《수호자》의 탈을 쓴 세계평화의 교살자로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미국의 부추김밑에 더욱 험악하게 번져가는 오늘의 중동사태를 통해 세계는 《자유와 평등, 인권》으로 분칠한 악의 제국의 정체를 다시금 똑똑히 보고있다.
미제국주의가 존재하는한 이 지구상에는 편안한 날이 있을수 없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와 거창한 혁명실천은 인민의 리상을 변혁적실체로 떠올리는 근본원천이다
강국조선의 위대한 힘과 존엄이 더욱 남김없이 과시되는 조국땅우에 주체의 당기가 세차게 휘날리고있다.
자기의 붉은 기폭에 인민의 운명을 간직하고 탁월한 령도력으로 인민이 바라는 꿈과 리상을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전환시켜나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떠올리는 우리 당의 향도력과 필승불패성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으며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의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더 많은 혜택을 안겨줄 우월한 정책과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끊임없이 늘여나갈것이며 인민들이 꿈속에서도 그려보는 부흥번영의 리상사회를 최대로 앞당겨올것입니다.》
우리 당에 있어서 혁명은 인민에 대한 사랑, 그들의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이다.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실현하기 위한 거창한 령도실천속에서 당의 권위가 빛나고 그 위력이 뚜렷이 립증되게 된다.
오늘 우리 당은 향도의 억센 힘으로 우리 인민을 승리와 영광, 휘황한 미래에로 확신성있게 이끌고있다.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실현은 당중앙의 구상이고 결심이며 당의 령도는 그것을 변혁적실체로 떠올리는 강위력한 힘이다.우리 당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부럼없고 행복한 우리의 생활이 더 활짝 꽃펴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밝은 래일이 앞당겨지게 된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억척불변이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이 오랜 세월 갈망하던 강국의 실체를 떠올린 국가건설의 향도적력량이다.
강국건설은 인민의 리상이고 념원이다.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존엄높고 강대한 나라에서 사는것보다 더 큰 행복, 영예는 없다.
인민이 바라는 강국건설은 옳바른 전략전술이 없이는 단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는 거창한 위업이다.우리 공화국의 발전행로에서 겪어온 무수한 고난과 애로가 재현되고 형언할수 없는 국난들이 엄청나게 겹쳐든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당은 현실발전과 정세변화에 능동적으로, 령활하게 대처하면서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실천방략들을 뚜렷이 제시하였다.우리 당이 정치와 국방, 경제와 문화, 외교를 비롯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고 그 실현을 위한 과학적인 방도를 적시적으로 명시해주었기에 우리 조국은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혹독한 난국들을 주동적으로 타개하며 강국에로 가는 성공의 층계들을 하나하나 쌓아올릴수 있었다.
강국건설은 모든 부문, 모든 분야, 모든 지역의 동시적, 균형적발전이며 특정한 부문만이 아닌 모든 부문을 다같이 밀고나가야 인민의 꿈과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된다.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우리 당의 령도는 이 땅우에 인민을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이 과감히 전개되고 각 부문별로 시대를 대표하고 선도하는 새로운 발전기준, 본보기적실체들이 태여나게 하였으며 인민이 기다리고 반기는 재부들이 련이어 솟구치게 한 원동력이였다.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과 직결된 여러 부문에서의 귀중한 성과들, 해마다 솟아나는 문명의 새 거리들, 련포온실농장과 김화군 지방공업공장을 비롯한 농촌진흥, 지방발전의 자랑찬 실체들은 우리 당의 원숙한 령도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이다.
국가의 존엄과 리익을 수호하는 절대적힘을 키우는것이 참다운 애민이며 그 힘이 보다 확실한것으로, 불패의것으로 될 때 인민의 존엄과 권익, 리상이 굳건히 지켜지게 된다는것이 우리 당의 지론이다.국가수호, 자존수호, 국익수호를 위한 당의 혁명령도가 있어 우리 국가가 자위의 강력한 물리적수단들을 빠진것이 없게, 부족한것이 없게 완벽히 갖춘 군사강국으로 세계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서게 되였으며 공화국의 핵무력건설정책이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다칠수 없는 국가의 기본법으로 영구화되여 인민의 안녕과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는 필수불가결한 력사적, 정치적과제가 빛나게 달성되게 되였다.장기적인 제재와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가장 야만적이고 횡포한 제국주의괴수와 정면으로 맞서 우리 인민, 우리 국가의 영광과 존귀한 위엄을 최절정에 올려세운것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만이 이룩할수 있는 공적중의 제일 큰 공적이다.
오늘 우리 조국의 국위와 영광, 강대성은 세계의 시각에 뚜렷이 새겨지고 강국공민의 자긍심은 하늘끝에 닿았다.자주적이며 자위적인 국가건설과 국가방위력강화의 전위를 개척한 세계적인 정치군사강국, 특유의 절대적힘과 존엄, 영향력을 당당히 행사하며 인민의 존엄과 권익,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불패하고 정의로운 나라, 이것이 조선로동당이 떠올린, 우리 인민이 체감하는 명실상부한 사회주의국가실체이다.우리 당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 완강한 실천력에 의하여 우리 인민은 머지않아 사회주의강국건설대업이 성취되는 력사의 날을 맞이하고야말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에게 참다운 행복과 문명을 안겨주는 진정한 인민의 당이다.
지금 우리 인민들은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우리 당을 어머니당이라고 부르며 따르고있다.어머니당, 이 부름은 참다운 인민의 당으로서의 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여온 우리 당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고귀한 칭호이며 억만금으로도 살수 없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우리당 특유의 명함이다.그 어느 사상가나 정치가가 아닌 우리 인민들스스로가 불러준 위대한 어머니당, 바로 이것이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모든것을 다 바쳐 인민에게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우리 당의 본태가 뚜렷이 부각된 성스러운 려정으로 빛나고있다.우리 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우리 국가의 공고한 정치풍토, 당풍, 국풍으로 고착시키고 당과 국가사업의 주되는 힘이 인민생활향상에 돌려지도록 하였다.로선과 정책의 수립과 그 실행에서 사람들의 절실한 생활상요구와 의사를 존중하고 인민의 반영과 평가를 기준으로 하여 생산과 건설이 진행되고있는것은 인민들에게 남부럽지 않은 생활과 복리를 안겨주기 위함에 총력을 기울이는 우리 당만이 펼칠수 있는 가슴뜨거운 화폭이다.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열화같은 사랑은 조건과 환경을 초월하는 무조건적인 복무이다.우리 당의 위민헌신의 심원한 세계에서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인민들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고 인민들이 겪는 고충을 한시바삐 풀어주기 위한 중대조치와 결단들이 내려지고 세상에 둘도 없는 후대들을 위한 사랑의 법전이 태여났으며 세계보건사에 특기할 기적이 창조되였다.혹독한 국난속에서도 수도의 리상거리들과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을 비롯하여 인민을 위한 변혁적실체들이 련이어 일떠서고있는 우리 조국의 벅찬 현실은 인민의 리상실현을 숙원사업으로, 중차대한 혁명과업으로 내세운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 당의 모든 로선과 정책은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인민들에게 새로운 리상, 더 밝은 래일을 안겨주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변화로써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을 립증할데 대한 사상, 농작물배치를 대담하게 바꾸고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할데 대한 정책들에는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이 깃들어있다.온 나라 방방곡곡에 후대들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있는것은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을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만이 안아올수 있는것이다.
세계에는 수많은 당들이 있지만 조선로동당과 같이 인민의 세기적숙원을 하나하나 철저하게, 완벽하게 실행해나가는 당, 인민의 운명과 미래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안고 그 어떤 험로역경도 주저없이 헤치는 그런 진정한 인민의 당, 심부름군당은 없다.
오늘 우리 당은 가까운 앞날에 인민들에게 부유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 거창한 설계도를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완강하게 진척시켜나가고있다.우리 당의 숙원은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물질문화적복리를 안겨주는것이며 리상과 포부는 우리 나라를 인민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꾸리자는것이다.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소중히 간직하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위대한 당이 있기에 이 땅우에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천하제일강국이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
우리 당이 인민의 당으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며 이 땅우에 인민을 위한 변혁적실체들을 보란듯이 일떠세우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든 사색과 실천은 하루빨리 우리 인민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숭고한 뜻과 의지를 안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불면불휴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분이 우리당 총비서동지이시다.동서고금의 위인전기는 인민을 위한다는 국가지도자, 정치가들을 적지 않게 기록하고있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처럼 인민의 운명과 미래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안으시고 인민을 위한 천만고생도 일생일대의 락으로 여기시며 위험천만한 화선길도 앞장에서 헤치시고 아슬아슬한 가설다리에도, 사나운 풍랑길, 만리하늘길에도 주저없이 오르시며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그렇듯 위대하신 령도자를 알지 못하고있다.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진정 우리모두가 온넋을 다해 받들어모시고 끝까지 따라야 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당이 위대하고 우리 인민의 참된 삶과 행복이 꽃펴나는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령도따라 나아갈 때 더 좋은 래일, 더 훌륭한 생활이 펼쳐진다는 드팀없는 신념을 안고 우리 당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안석간석지에 새겨진 위대한 애국의 자욱을 심장에 안고 살자
이해의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은 류다른 격정과 비상한 열의속에 진행되고있다.국토를 관리하고 농경지들을 보호하며 인민들의 생명재산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사업에서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는 자각밑에 나라의 곳곳에서 강하천정리와 사방야계공사, 나무심기 등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이 세워지고있다.
올해의 승리적결속을 위한 투쟁속에서 우리의 국토를 세세년년 인민들에게 만복을 가져다주는 삶의 터전, 인민의 락원으로 더욱 훌륭히 전변시키기 위해 애국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는 지금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난 8월 안석간석지에 새기신 거룩한 헌신의 자욱자욱이 뜨겁게 간직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의 부름앞에 말로써 대답할것이 아니라 자기 한몸을 내대고 실천으로 대답하는것이 애국자의 자세입니다.》
용용히 굽이쳐흐르는 대하에도 그 시원을 이루는 물줄기가 있고 소소리높이 자라 설레이는 아름드리거목에도 그 푸르청청함에 생명소를 주는 뿌리가 있다.그러하듯이 우리 국가의 줄기찬 전진과 발전의 밑바탕에도 걸음걸음을 떠밀어주는 무궁무진한 힘이 있다.그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위대한 애국의 뜻과 의지, 열과 정이다.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자신의 온넋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헌신의 거룩하신 모습을 뜻깊은 올해의 투쟁려정에서도 매일, 매 시각 뵈오며 우리 인민은 얼마나 가슴적시였던가.
그중에서도 안석간석지에 수놓아진 불멸의 화폭은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깊이깊이 새겨져있다.
영원히 잊을수 없는 그날의 피해복구현장에 마음을 세워본다.
사품치는 격랑으로 언제 무너져내릴지 모르는 위험천만한 간석지제방에도 나서시고 험한 감탕물속에도 서슴없이 들어서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오래도록 바다물에 잠긴 간석지논의 피해상황을 바라보시며 그리도 가슴아파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중의 세계를 우리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우리모두가 눈물속에 보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허리치는 감탕물속을 앞장서 헤치시며 벼이삭들을 하나하나 소중히 쓸어보시던 잊지 못할 그 화폭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처럼 위험천만한 제방우에 서계실 때, 물바다로 화한 포전을 헤쳐가시던 그 시각 우리는 무엇을 하고있었던가.
지금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평안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안석간석지 피해복구현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각급 단위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주인다운 태도를 자각하고 자기 맡은 책무를 엄격히 수행하며 나라일에 언제나 발벗고나설줄 아는 높은 애국심과 헌신성을 발휘해나가자고 하신 열렬한 호소가 천만심장을 세차게 울린다.
너무도 큰 충격속에 눈물겨운 불멸의 화폭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 누구나 이 땅의 소중한 모든것을 어떻게 지키고 가꾸고 꽃피워야 하는가를, 온몸을 내대는 애국이란 어떤것인지를 똑똑히 알게 되였다고 자기의 절절한 심정을 토로하였다.
정녕 안석간석지의 가슴젖는 화폭은 그대로 전체 인민의 애국심으로 하늘도 길들이고 땅도 다스려 조국산천을 사회주의락원으로 더욱 훌륭히 전변시켜야 한다는 절세위인의 드팀없는 신조가 어린 위대한 애국의 호소이기도 하였다.
가장 열렬하고 진실한 애국은 조국과 인민을 위해 한몸 서슴없이 내대는 헌신에 있다.
이 땅의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 한평의 땅도 자신의 살붙이처럼 여기시며 우리 인민이 자연의 재앙을 모르고 행복하게 살도록 하시기 위해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애국의 행로따라 얼마나 감동깊은 사연들이 위대한 혁명실록의 갈피갈피에 무수히 아로새겨졌던가.
우리의 눈앞에 안변벌의 포전을 찾고찾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엄한 영상이 뜨겁게 어려온다.
온통 흙탕천지가 되여 발을 내디딜 한치의 온전한 땅도 없고 밑에서는 깊이를 알수 없게 불어난 강물이 사품치며 흘러가던 안변군의 금화다리,
바로 이 위험한 곳에 오래도록 서시여 온몸을 비로 적시시며 피해를 시급히 가시기 위한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러시고도 며칠후 또다시 현지에 나오시여 침수포전들의 농작물생육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으로 조선인민군 공군부대의 직승기와 경수송기들을 동원하도록 조치하시고 농약살포사업을 몸소 조직지휘하신 우리 총비서동지 아니시였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조국의 존엄과 자존도 더없이 귀중하지만 정녕 한평의 땅, 한포기의 벼이삭도 절대로 잃을수 없는 살붙이와 같은것이였다.그 평범하고도 크지 않은 하나하나가 모두 인민의 재부이고 인민의 행복을 안아오며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과 잇닿아있기에 절대로 포기하실수 없으시였다.
단 한평의 땅도, 한포기의 벼이삭도 포기하지 않고 억척으로 지키고 가꾸는것, 바로 이것이 이 나라를 지키고 우리의 행복과 미래를 지키는 길이다!
침수피해를 입은 포전들을 두고 그토록 마음쓰시며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절세위인의 애국의지를 사무치게 절감하였다.
자신의 온넋과 정과 열을 다 쏟아부으시여 이 땅을 아끼고 가꾸고 꽃피우시는 절세의 애국자의 거룩한 자욱따라 산야마다에 푸른 숲이 펼쳐지고 어제날 쓸모없이 흐르던 강들이 보배강으로 전환되고있다.
모든 시, 군들에서 자체의 힘으로 국토관리사업을 강력히 추진하여 자기 지역을 그 어떤 자연재해에도 끄떡없게, 안전하게 만들며 하늘을 길들이고 물을 다스려 우리 인민들이 자연의 재앙을 모르고 행복하게 살게 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처럼 조국을 열렬히 사랑하자.
바로 이것이 뜻깊은 이해 안석간석지에 수놓아진 절세위인의 불멸의 자욱을 다시금 뜨겁게 새겨보며 우리 인민 누구나 더욱 깊이 간직하는 억척불변의 신념이다.
국토관리사업을 대하는 관점과 립장은 곧 당과 혁명을 보위하는 태도, 국가와 인민을 사랑하는 태도와 직결된다.하기에 지금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책임감을 무겁게 자각하고 높은 애국심과 헌신성을 발휘하며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에 깨끗한 량심과 성실한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고 그이의 뜻을 애국의 심장으로 충직하게 받들어가는 인민이 있기에 이 땅에는 언제나 자랑찬 창조와 변혁의 력사만이 새겨질것이다.
누구나 안석간석지에 새겨진 위대한 애국의 자욱을 언제나 심장에 안고 살자.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자신을 아낌없이 바치자.(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상무회의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상무회의가 진행되였다.
상무회의에는 미싸일공업절을 제정함에 관한 문제, 교육위원회를 교육성으로 할데 대한 문제와 간석지법, 하천법 등의 수정보충에 관한 문제들이 상정되였다.
미싸일공업절의 제정은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밑에 세계적인 핵강국, 최강의 대륙간탄도미싸일보유국의 위용을 만천하에 떨친 주체111(2022)년 11월 18일을 우리식 국방발전의 성스러운 려정에서 특기할 대사변이 이룩된 력사의 날로 영원히 기록하며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더욱 억척같이 다져나갈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
상무회의에서는 교육위원회를 교육성으로 할데 대한 문제를 심의하고 고등교육성과 주체99(2010)년 6월 23일에 채택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제915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성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위원회로 개편함에 대하여》의 효력을 없애기로 결정하였다.
간석지법에서는 간석지건설과 관리에서 나서는 법적요구들이 수정보충되였으며 하천을 적극 보호하고 생태환경을 더욱 개선하는데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사항들이 하천법에 새롭게 규제되였다.
상무회의는 상정된 의안들을 심의하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공업절을 제정함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위원회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성으로 함에 대하여》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간석지법을 수정보충함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하천법을 수정보충함에 대하여》 등을 전원찬성으로 채택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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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새 출발의 립장에서 시작하는것이 중요하다
울창한 밀림도 결국은 개개의 나무이듯이 하루하루가 모여 달을 이루고 해를 이룬다.바로 그 하루하루가 어떤가에 따라 한해가 결정된다.
하다면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마무리지어야 할 책임적인 과업이 나서고있는 지금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사활적인것으로 접수해야 할 시대적요구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오늘의 하루하루를 새 출발의 립장에서 시작하고 뚜렷한 실적을 놓고 하루사업을 량심적으로 총화짓는것을 습벽화하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여 우리 혁명을 다시한번 고조시키고 하루빨리 인민들에게 더 좋고 안정된 생활조건과 환경을 제공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사회생활의 첫걸음을 뗄 때, 당원의 영예를 지니였을 때, 간부로 등용되였을 때를 비롯하여 인생의 새 출발을 할 때에는 리상과 포부도 크고 각오와 결심 그리고 실천 또한 만만치 않다.
하지만 시일이 지남에 따라 그 모든것이 더 강렬해지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오히려 식어지는 사람들도 없지 않다.
하루하루를 인생의 새 출발을 떼던 심정과 자세에서 시작하고 매일매일 뚜렷한 실적을 내기 위해 늘 고심하고 분투해야 한생을 떳떳이 빛내일수 있다.
오늘의 현실은 그런 자세, 그런 분투를 더욱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 간고한 투쟁을 벌려 지금까지 안아온 성과들은 괄목할만하다.
하지만 우리앞에는 이제 남은 기간에 지금껏 발휘한 힘과 지혜를 초월하여 련속적인 공격전을 벌려 올해를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크게 아로새길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여야 할 무거운 임무가 나서고있다.
올해 총진군의 마지막주로에 들어선 지금 이룩한 성과에 만족하여 순간이라도 답보하거나 속도를 늦춘다면 눈앞에 보이던 승리도 점점 멀어지게 되고 올해 결속은 물론 나아가서 5개년계획수행도 담보할수 없게 된다.
성과에서도 교훈을 찾고 자만과 자찬이 아니라 자책과 반성을 장려하는 오늘의 시대에 만족하고 자만할 근거는 조금도 없으며 오직 새로운 분발, 새로운 분투만이 필요하다.
하루하루를 새 출발의 립장에서 시작하고 뚜렷한 실적을 놓고 하루사업을 량심적으로 총화하는것, 바로 이것이 올해 마감을 앞둔 이 시각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일본새, 투쟁기풍으로 되여야 한다.
나는 종전의 하루하루에 비할수 없는 무게를 안고있는 올해의 마지막날과 날을 어떤 실적으로 이어가고있는가.
하루하루 전진이 없이 답보하고 조건이 불리하다고 물러서거나 중도반단한 일은 없었는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누구나 심장에 손을 얹고 스스로 이런 물음앞에 자신을 매일매일 세워보아야 한다.그리고 자신들이 오늘의 하루하루를 어떻게 이어가는가에 따라 올해 계획수행의 성과여부가 결정된다는것을 명심하고 비상한 열정과 투신력을 높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하루하루를 떳떳이 맞고보내는데서 수범이 되여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다.
일군들부터가 당의 믿음과 기대를 항상 자각하고 늘 고심하면서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과업을 하나도 놓침이 없이 완전무결하게 집행하기 위해 헌신분투하여야 대중이 따라서게 된다.
일군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후회없이 떳떳하게 맞고보내는 오늘의 하루하루가 모여 올해 투쟁의 승리를 이룬다는 투철한 자각을 안고 당정책결사관철전으로 삶의 순간순간을 빛내여나가도록 교양하고 이끌어주는것과 함께 요구성을 부단히 높여야 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오늘의 하루하루를 새로운 혁신과 대담한 창조의 순간순간으로 이어나가야 한다.
오늘의 하루, 그것은 당결정관철을 위한 귀중한 순간순간이다.
하루하루를 천금같이 여기며 열흘, 백날맞잡이로 분투하면 누구나 당결정관철의 선구자가 될수 있지만 하루, 한시간이라도 덧없이 보낸다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시대의 락오자로 굴러떨어지게 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오늘의 하루하루에 바치는 구슬땀이 더 많을수록, 올해의 승리를 향한 사색과 실천이 더 진지하고 완강할수록 조국의 전진이 그만큼 빨라진다.
어제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여 탕개를 늦출것이 아니라 매일, 매 시각 새 출발을 하는 심정에서 새로운 결과물을 내놓기 위해 1분1초도 헛되이 하지 말아야 한다.
당원들과 근로자들 누구나 당결정을 집행하기 전에는 죽을 권리도 없다는 비상한 자각을 안고 오늘의 하루하루를 값높은 위훈으로 수놓아가야 한다.
하루하루를 새 출발의 립장에서 시작하는것, 바로 여기에 올해 투쟁목표완결과 앞으로의 모든 성공의 담보가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올해 총진군의 결승선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다.오늘의 하루하루를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여 뜻깊은 올해를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크게 아로새길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이자.(전문 보기)
대결의 격랑을 몰아오는 전쟁동맹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파국에로 몰아넣는 극히 위험한 침략적실체가 부상하였다.
지난 10월 미국은 《해양차단 및 대해적훈련》의 간판밑에 일본, 괴뢰들과의 해상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였다.《로날드 레간》호를 위시한 미항공모함강습단, 일본해상《자위대》와 괴뢰해군의 함선들이 여기에 참가하여 전쟁열을 고취하였다.지난 8월 미국에서 진행된 미국, 일본, 괴뢰당국자회담에서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3자간 합동군사연습을 해마다 벌리기로 합의한데 따른 놀음이다.
지금까지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서 미국과 하수인들의 군사연습은 주로 미국과 일본, 미국과 괴뢰들간의 쌍무적범위에 국한되여왔다.그것이 이제는 3자범위에로 정식 확대되게 된것이다.
한편 미국과 일본, 괴뢰들은 우리의 미싸일관련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체계를 올해안으로 가동시키려 하고있다.우리를 모해하고 압박하기 위한 각종 기구들도 내오고 정기적으로 운영하려 하고있다.
오래전부터 국제사회의 경계와 우려의 대상으로 되여온 3각군사동맹, 《아시아판 나토》가 드디여 그 흉체를 드러내고 실제적인 가동단계에 진입하였다.
이 심상치 않은 사태는 전적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군사적패권과 지배를 노리는 미국의 흉계와 배후조종의 산물이라는것이 내외여론의 평이다.
미국은 오래전부터 지역에서 저들의 주요적수들과 근접해있는 일본과 괴뢰들을 세계제패전략실현의 돌격대로 써먹을 흉심밑에 3각군사동맹조작에 광분하였다.일본과 괴뢰들을 군사적으로 철저히 종속시키는것과 함께 과거사문제에 발목이 잡힌 주구들의 관계를 어떻게 하나 진전시켜 군사동맹에로 이어놓으려고 집요하게 책동하였다.
괴뢰지역에서 친미, 친일에 환장한 윤석열패당이 집권하자 괴뢰들을 사촉하여 일본의 기시다정권과 시급히 손을 잡도록 하였다.미국, 일본, 괴뢰 3자간 합동군사연습의 년례화는 바로 이런 속에 합의되였다.
적들은 3각군사동맹의 구축이 우리의 《핵, 미싸일위협에 공동대응》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들면서 저들의 행위를 합리화하려 하고있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침략전쟁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녕을 지키기 위해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마련하였다.우리 국가의 자위적인 군사활동은 적들의 전쟁도발책동을 철저히 견제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 가장 믿음직한 담보로 된다.
미국과 그 하수인들이 떠드는 《위협》과 《도발》에 대해 말한다면 철두철미 주객이 전도되였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위협하고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장본인은 미국과 일본, 괴뢰들이다.
지금 미국은 자기식의 발전을 지향하는 자주적인 나라들을 억제하는데 총력을 집중하고있다.특히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뻔질나게 군사적도발을 감행하고있다.
《워싱톤선언》의 발표후 조선반도에 핵전략자산들을 무시로 출몰시키면서 우리 국가에 대한 핵전쟁위협을 사상최악의 수준에로 극대화하고있다.이와 함께 대만문제를 야기시키면서 중국의 핵심리익에 칼을 들이대고있으며 로씨야의 전략적공간을 극도로 압박하고있다.
력량상우세로 지역의 반미자주적인 국가들을 포위, 견제하고 지배권을 확립하자는것이 미국의 흉심이다.
중국의 한 군사전문가는 미국이 아시아에 나토와 류사한 체계를 구축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과 일본, 괴뢰들사이의 3자협력이 긴밀화, 제도화되면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긴장상태가 더욱 격화될것이라고 평하였다.《환구시보》는 3각군사동맹의 출현이 진영분화와 대결에로 나아가는 분수령으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신랭전》의 돌격나팔소리가 울리였다고 주장하였다.
현재 아시아태평양지역에는 쿼드와 오커스를 비롯하여 미국주도의 여러 군사협의체가 존재하고있다.그러나 미일괴뢰협의체와 같이 미국의 강권전략실현에 전적으로 복무하는 전형적인 군사쁠럭은 없다.
3각군사동맹의 본격적인 가동이 국제사회의 강한 경계심을 불러일으키고있는것은 당연하다.
조선반도는 핵전쟁발발의 불씨를 배태하고있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이다.조선반도의 북과 남을 경계로 하여 동서방의 핵렬강들이 군사적으로 날카롭게 대치하고있다.
이러한 구도하에서 미국, 일본, 괴뢰들의 3각군사동맹이 본격적으로 가동하면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가 극도로 첨예해지게 된다.3각군사동맹마차를 미친듯이 몰아대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망동이 핵전쟁발발과 3차대전의 확대에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할수 있겠는가.
극히 위험한 단계에 들어선 미국과 일본, 괴뢰들의 군사적결탁은 조선반도와 지역에 대결과 전쟁의 격랑을 몰아오고있다.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이 범죄적망동은 그들자신을 더욱 헤여날수 없는 궁지에 빠뜨리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범죄적망동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벌린 대규모련합공중훈련 《비질런트 디펜스》(《경계하는 방어》)가 막을 내렸다.
괴뢰공군과 미국본토 및 일본주둔 미군기지에서 발진된 스텔스전투기, 공중조기경보통제기, 공중급유기, 전자전기, 수송기를 비롯하여 130여대의 공중무력이 벌떼처럼 모여들어 닷새동안 그 무슨 《조선반도유사시에 대비한 실전투입능력점검》의 간판밑에 북침전쟁광기를 고취하였다.
특히 이번 훈련기간에 《정밀폭격》을 비롯한 공중대지상실탄사격훈련도 실전과 같이 벌어졌다.
이것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키고 전쟁위기를 최극단에로 몰아가는 무모한 대결망동이 아닐수 없다.
주지하다싶이 지금 괴뢰 전지역에서는 대규모야외기동훈련인 《2023 호국훈련》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앞서 진행된 《을지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기간에 력대 최대규모인 38건의 련합야외기동훈련을 감행한데 이어 련속적으로 전개되고있는 《2023 호국훈련》때문에 괴뢰지역에서는 전쟁화약내가 좀처럼 가셔질줄 모르고 전쟁발발의 위기가 더욱 짙어가고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미전략폭격기 《B-52H》를 처음으로 괴뢰지역에 착륙시키고 일본의 공군무력까지 끌어들여 《3자련합공중훈련》을 감행한것도 모자라 또다시 미국과의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을 벌린것은 현 현 군사적긴장상태를 더욱 최악에로 몰아가려는 악랄한 기도의 발로이다.
원래 련합공중훈련 《비질런트 디펜스》는 해병대의 련합상륙훈련인 《쌍룡》등과 함께 미국과 괴뢰들의 대표적인 련합군사훈련으로 내외에 공인되여있으며 그 규모와 성격에 있어서 매우 침략적이고 호전적인 북침전쟁연습이다.
이번에도 주요항공작전임무수행능력을 점검, 숙달하는것과 함께 우리 공화국지역을 가상하여 설정한 수백개의 《합동요격지점》에 대한 실탄사격훈련을 강행하면서 《최단시간내에 타격》하는 방법을 숙련하였다고 한다.
이를 통해서도 미국과 괴뢰들이 이번 련합공중훈련과 관련하여 떠들어대는 그 무슨 《일상적훈련》, 《전적으로 방어적인 훈련》이라는 궤변의 기만성과 도발적흉심이 낱낱이 드러나고있다.
이처럼 외세와 야합한 괴뢰군부호전광들의 광기어린 북침전쟁연습책동으로 하여 정세의 불안정성이 더욱 심화되고 전쟁위험이 극도에 이르고있는 곳이 바로 조선반도이다.
괴뢰군부깡패들이 미국과 또다시 벌려놓은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은 언제 터질지 모를 화약고우에서 불장난질하는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임의의 순간에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위험천만한 범죄적망동이다.
오죽하면 괴뢰내부에서 래일이라도 도시한복판에 미싸일이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군사적긴장이 고조되고있는 시기에 군부가 미국과 함께 위험천만한 북침불장난을 병행하여 중복적으로 계속 벌려놓으면서 전쟁도발에로 줄달음치고있다는 우려와 비난의 목소리가 련일 터져나오고있겠는가.
하기에 지금 괴뢰 전 지역에서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더욱 격화시키고 정세를 극도의 불안과 전쟁위기에로 몰아가고있는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의 광란적인 대결책동을 준절히 단죄규탄하는 대중적투쟁이 날이 갈수록 더욱 확대고조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괴뢰여당안에서 상층부를 겨냥한 비난 갈수록 고조
괴뢰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국민의 힘》내부에서 상층부를 겨냥한 비난이 갈수록 고조되고있습니다.
언론들은 《얼마전에 있은 <수도권민심, 국민의 힘 원외위원장한테 듣는다>토론회에 참가한 당협위원장들이 당상층부를 향해 강도높은 쓴소리를 쏟아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참가자들속에서 당이 <군사정당>도 아닌데 소수가 지도부로 결정되면 나머지는 둘러리를 서야 하는것이 일상사로 되였다, 대통령실에서 당무개입과 공천개입을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대통령실과 작당하는 상층부의 행태를 봐서는 도저히 믿을수 없다, 대통령실과 당의 수직관계가 심각한 문제를 내포하고있으며 책임있는 사람들은 마땅히 비판받아야 한다 등의 주장들이 터져나왔다.》고 전했습니다.
계속하여 언론들은 《<국민의 힘>의 당협위원장들은 강서구청장보충선거가 끝난 뒤 당상층부가 당협위원장토론회를 열었어야 하는데 대통령실의 동태만 살필뿐 저들과 만나는것을 철저히 회피했다, 뿐만아니라 하층이 상층부의 개혁을 요구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층부는 하층을 개혁의 대상으로 취급했다며 불만을 털어놓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언론들은 《당상층부가 대구시장에게 당을 혼란에 빠뜨린다는 죄목을 적용하자 이에 발끈한 대구시장이 <애들과 싸우지 않겠다.>, <김기현상층부에 도리머리를 저은지 오래다.>, <나더러 혼란에 빠뜨린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자체가 기득권련합에 갇혀있는 사람들이다.>고 반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대구시장은 매일과 같이 친윤석열파를 향해 윤가에게 기대여 거들먹거리는 얼간이정치인들, 당권을 잡았다고 설쳐대는 <듣보잡(듣지도 보지도 못하는 잡부)>들, <총선>을 계기로 정리당할 권력의 앞잡이들이라고 날선 발언들을 이어가고있다. 이로 해서 당안에서는 갈등과 모순이 더욱 격화되고있다.》고 괴뢰언론들은 평했습니다.(전문 보기)
올해 투쟁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드높은 혁명적열의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에서 10월계획 완수-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증산투쟁, 창조투쟁이 날로 고조되는 속에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에서 10월계획을 완수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은 오늘 우리가 총력을 집중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혁명과업입니다.》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일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각지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일터마다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굴지의 야금기지와 화학공장들, 대동력기지들을 비롯한 경제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울려퍼지는 혁신의 동음은 국가부흥의 새 지평을 향해 활기차게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강용한 기상을 과시하며 온 나라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필승의 신심을 더해주고있다.
경제건설의 1211고지를 지켜선 금속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맡겨진 철강재생산계획수행을 위해 분투하였다.
북방의 대야금기지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주체철생산체계를 과학기술적으로 철저히 담보하고 정상운영하기 위한 기술전, 탐구전을 과감히 전개하며 맡겨진 계획을 완수하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와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혁명의 준엄한 년대마다 언제나 강철로 당을 받들어온 전세대들의 투쟁기풍을 변함없이 이어갈 애국의 열정을 안고 일터마다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철강재생산성과를 확대하였다.
보산제철소, 청진제강소에서는 회전로들의 가동률을 높여 삼화철생산을 계획대로 내밀었으며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은률광산, 재령광산, 흥남전극공장 등 여러 단위에서도 정비보강사업과 현행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창조하였다.
자립경제의 명줄을 지켜선 화학공업부문에서도 10월계획을 지표별로 완수하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와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한t의 비료라도 더 증산하기 위해 생산의 전 공정에서 실수률을 최대한 높일수 있는 합리적인 방도를 적극 탐구하며 질소비료생산목표점령을 위해 매진하였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일념 안고 힘찬 투쟁을 벌려 비날론, 가성소다, 염화비닐 등 각종 화학제품생산에서 뚜렷한 실적을 기록하였다.
신의주화학섬유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는 사회주의경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화학제품생산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였다.
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자립경제의 기본동력인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이룩하였다.
나라의 전력생산에서 많은 몫을 차지하고있는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연소효률을 높이기 위한 실리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고 보이라들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관리하면서 전력생산의 동음을 힘차게 울리였다.
평양화력발전소, 순천화력발전소, 서두수발전소, 수풍발전소를 비롯한 여러 발전소에서도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전력증산을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리며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전력수요를 원만히 보장하였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를 지켜선 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전진하는 조국에 빛과 열을 더해주기 위해 수천척지하막장에서 헌신의 땀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탄광별, 갱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면서 굴진과 채탄속도를 높이는 한편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기풍으로 월 석탄생산목표를 점령하였다.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 온성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도 고속도굴진운동을 힘있게 전개하고 능률적인 채탄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에 박차를 가하였다.
기계공업부문에서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는 공정간맞물림을 보다 빈틈없이 하고 사회주의경쟁을 방법론있게 조직하면서 전력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들에 보내줄 중요대상설비와 농기계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안주뽐프공장, 량책베아링공장, 평양베아링공장, 안주절연물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앞선 기술과 경험을 적극 공유하며 생산계획을 책임적으로 수행하였다.
우리 당이 펼친 대건설구상을 높은 생산실적으로 받들어갈 일념 안고 건재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일터마다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하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천내리세멘트공장에서는 설비들의 정비보수와 생산정상화에 필요한 부속품, 자재들을 예견성있게 확보하고 업간점검, 순회점검을 강화하여 설비마다 만가동을 보장함으로써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대안친선유리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공정간련계와 협동을 강화하면서 판유리생산성과를 확대하였다.
림업, 채취공업, 경공업부문의 많은 단위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5개년계획완수의 결정적담보를 구축하고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할 혁명적의지를 안고 일터마다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켜나감으로써 맡겨진 10월계획을 완수하였다.(전문 보기)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오진일 찍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