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0月, 2026
사설 모두다 충천한 투쟁기세와 고도의 분발력으로 올해 과업을 완벽하게 수행하자! 련대적, 집단적혁신으로
오늘 우리 당은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보다 높은 단계의 새로운 투쟁을 강력히 인도하고있다.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부터 국가사업전반에서 새로운 발전단계에로의 이행을 과시하는 중대한 변화와 성과들을 이루어내자면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 련대적,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기 위한 사상공세작전을 힘있게 벌려야 하겠습니다.》
집단주의는 사회주의의 기초이며 대중적혁신운동은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떠밀어나가는 강위력한 추동력이다.
오늘 우리는 강국건설사에 또 한페지의 거창한 변혁기를 아로새기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우리앞에 나선 과업은 방대하고 점령해야 할 목표들은 비상히 높다.이 모든 사업을 성공적인 결실로 이루어내자면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국가의 발전에 자기의 운명과 앞날을 걸고 지혜와 정열을 새 단계 목표수행에 일치시키며 진군기세를 고조시켜야 한다.리상과 목표, 전진속도가 부단히 갱신, 향상될수록 집단주의기풍을 더 높이 발휘하여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령역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다.
련대적, 집단적혁신을 세차게 일으키는것은 당대회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우리 당은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에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시키기 위한 웅대한 투쟁목표를 제시하였다.국가발전의 폭과 심도, 전망목표의 방대성에 있어서 미증유의 창조투쟁을 전개하면서 우리 당이 굳게 믿은것은 전체 인민의 열렬한 애국심과 단결된 힘이다.사회주의건설에서 매 단계마다 투쟁목표와 임무는 달라질수 있어도 집단주의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고유한 전진방식은 불변이며 이것이 안고있는 힘은 무궁무진하다.
련대적, 집단적혁신을 일으키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방면에서 새로운 혁신과 변화, 경이적인 장성속도를 이루어내면서 국가발전의 지속적인 상승기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련대적, 집단적혁신은 전형단위의 성과와 경험을 련관부문, 련관단위들에로 급속히 전파시킨다.따라배우고 따라앞서며 경험교환이 적극적으로 벌어지는 과정에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는 새 기준, 새 기록이 끊임없이 창조되고 국가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이 이룩되게 된다.
투쟁령역과 목표가 비할바없이 확대되고 애로와 난관이 의연히 가로놓여있는 오늘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다같이 발전하기 위한 최상의 방도는 집단주의의 위력을 최대로 증폭시키는데 있다.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치면 뚫지 못할 난관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대중을 련대적, 집단적혁신에로 적극 불러일으킴으로써 우리 국가의 무한한 잠재력과 단결된 힘을 다시한번 만천하에 과시하여야 한다.
국가적리익을 우선시하고 여기에 모든것을 지향시키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는것이 중요하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당의 의도에 맞게 조국과 혁명의 리익의 견지에서 서로 긴밀히 협조하며 련대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호상 성과와 경험을 공유, 이전하고 련관된 부문들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 설비들을 원만히 보내주는것과 함께 개인주의, 리기주의, 본위주의를 비롯한 낡은 사상잔재를 뿌리뽑기 위한 투쟁을 계속 강도높이 벌려야 한다.
사회주의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
련대적, 집단적혁신의 불길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사람들이 경쟁에 뛰여들어 서로 더 높이 비약하기 위하여 승벽을 다투며 분발할 때 고조되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밑에 집단주의기풍을 높이 발휘한 전세대들의 모범을 따라배워 앞선 사람이 뒤떨어진 사람을 돕고 작업반이 작업반을, 공장이 공장을 도와주면서 집단적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특히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기수가 되겠다는 자신만만한 야심을 가지고 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전개해야 한다.
일군들이 련대적,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는데서 능숙한 조직자, 선도자가 되여야 한다.
일군들은 경제적공간보다 사상적공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먼저 찾고 모든 령역에서 사상의 힘, 정치공세로 만사를 해결해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깊이 새기고 사람들의 마음과의 사업, 사상감정과의 사업을 확고히 앞세워야 한다.누구나 집단주의적인생관을 지니고 집단을 위한 투쟁속에서 삶의 보람과 행복을 찾으며 자기 부문과 단위의 전진과 발전에 보탬이 되는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도록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이끌어주어야 한다.대중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원칙에서 모든 문제를 대하며 그들속에서 제기되는 사소한 문제도 소홀히 대하지 말고 제때에 풀어주어야 한다.
당조직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할데 대한 당중앙의 불변의 요구에 맞게 대중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혁신적이고 창조적이며 공세적인 사상전을 벌려야 한다.조직생활지도를 집단의 단합을 실현하고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는데로 지향시키는것과 함께 긍정의 싹, 미풍의 싹, 혁신의 싹을 적극 찾아 내세워주어 집단주의가 우리의 고유한 국풍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집단주의위력을 더욱 높이 떨치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의 보금자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은정속에 수도 평양의 화성지구에서 복된 삶을 누리는 사람들의 격정을 전하며
구름을 뚫고 솟은 새 거리들이 눈부신 장관을 이룬 수도 평양의 화성지구에는 격정없이 대할수 없는 현실이 끝없이 펼쳐지고있다.
화성지구에 보금자리를 편 사람들도, 이곳을 지나던 행인들도 또 하나의 리상거리가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희한하고 이채로운 웅자를 드러내며 솟아나는 광경을 놀라움과 경탄속에 바라본다.그들중에는 화성지구 4단계의 건축물들과는 또 다른 특색을 살린 건축물들의 면모를 두고 감탄하는 사람도 있고 저 멋들어진 살림집들중에 내가 살 집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흐뭇하게 웃는 사람도 있다.
우리의 화성지구는 인민이 누리는 오늘의 복된 삶과 더 휘황할 미래가 한눈에 안겨오는 행복의 터전, 변혁의 전구이며 우리당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산 증견이고 가장 명백한 직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불과 몇해전까지만 해도 허허벌판이던 곳에 화성구역이라는 새 도시행정구역이 생겨나 오늘 이곳은 정치, 경제, 문화적기능을 완벽하게 구현한 수도권에서 가장 발전된 지역으로 급속히 변모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의 원대한 리상이 비껴있고 우리가 목표한 개변의 높이를 가늠할수 있게 하는 우리 시대의 문명의 상징이라고 불러주신 화성지구, 바로 여기에 보금자리를 편 사람들은 화성구역주민이라는 부름을 더없는 긍지와 자랑으로 여기고있다.
그들중에는 화성구역 화원3동 38인민반 반장인 백룡숙동무도 있다.
이전에 평천구역 평천1동에서 살던 그는 보다 크고 널직한 집을 부러워하게 되였다.2022년에 평천구역 북성2동에서 살던 둘째 동생이 송화거리의 희한한 새집에 입사하였을 때 그는 얼마나 부러웠는지 모른다.동생네가 받은 살림집리용허가증을 진귀한 보물마냥 쓸어보며 언제면 우리 가정에도 이런 복이 차례질가 하고 몇번이나 곱씹어보았다.
그런데 그처럼 고대해온 경사, 그렇게도 간절히 소원하던 복이 올해 봄에 쌍으로 찾아올줄 어이 알았으랴.
어머니당의 손길에 의해 수도권의 기존지역들을 문명개화에로 선도할수 있는 중심으로, 표본으로 전변되고있는 화성구역의 화원3동에 다름아닌 백룡숙동무가 꿈에서도 그려보던 궁궐같은 집이 그의 집식구들을 기다리고있었다.
살림집리용허가증과 새 열쇠를 쥐고 새집문을 열던 날 평천구역식료상품관리소에서 로동자로 일하는 남편도 구리빛얼굴을 뜨거운 눈물로 적시고야말았다.
그런데 더 놀라운 소식이 전해졌다.평양화력발전소 로동자인 남동생도 송암동에 일떠선 훌륭한 새집의 주인이 된것이다.백룡숙동무의 눈가에서 기쁨의 눈물이 잦을새도 없이 이번에는 또 평천구역 봉학동에서 살고있던 시형네 가족도 화원3동의 새집을 배정받았다는 희한한 소식이 날아들었다.
결국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백룡숙동무네 가정과 그의 일가친척들이 받은 새 살림집리용허가증을 다 합하면 무려 4개나 되는것이다.
백룡숙동무는 눈굽을 적시며 말했다.
《친부모도 해결해주지 못한 보금자리를 어머니 우리당에서 안겨주었습니다.우리 당이 아니라면 과연 그 누가 너무도 평범한 우리들에게 이런 훌륭한 살림집을 무상으로 안겨줄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화성지구에 새살림을 편 사람들모두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어릴적에 부모를 여의고 친척집에 얹혀살던 한 청년이 있다.그는 자기에게도 림흥거리의 덩실한 새집이 차례진것이 믿어지지 않아 분명 해당 기관에서 이름을 삭갈린것으로 알고 구역인민위원회에 달려가 확인까지 해보았다고 한다.한 녀인은 아들을 보고싶어하는 남편을 위해 줄줄이 자식을 낳았지만 다 딸이여서 미안함을 금할수 없었는데 뜻밖에도 다자녀세대증이 차례지고 3칸짜리 좋은 새집을 배정받게 되였다고, 말그대로 하늘에서 뭉청 떨어진것만 같은 큰 복을 받았다고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과 평양화력발전소에서도 수백명의 로동자들이 송화거리와 전위거리, 화성지구에 일떠선 살림집들에 행복의 새 문패를 달았다.
만일 그들이 우리 조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살았더라면 이런 꿈만 같은 행복, 이런 가슴벅찬 행운을 상상이나 해보았겠는가.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을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한 우리 당의 숙원사업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당 제8차대회에서 결정한대로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을 무조건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어야 한다는 위대한 어버이의 드팀없는 의지,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결코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는 그이의 숭고한 뜻, 인민들과 한 약속은 아무리 힘든 고비에 맞다들려도 무조건 지키는것이 우리 당과 정부의 본태이고 본도이라는 그이의 절대불변의 신조에 받들려 당 제8기기간에만도 5만세대가 훨씬 넘는 새 보금자리들이 수도 평양에 우후죽순마냥 일떠서게 되였다.
력사적인 착공식들에 참석하시여 강령적인 연설도 하시고 몸소 착공의 첫삽도 뜨신 그이이시다.흙먼지날리는 건설장에도 거룩한 자욱을 새기시고 삼라만상이 잠든 때에도 현지에 나오시여 인민의 보금자리를 최상의 수준에서 꾸려주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치신 심혈과 로고를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화성구역 화원1동 11-13호동 3층 2호 살림집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2024년 4월 5일에 다녀가신 집이다.그 사연깊은 집에서 30여년간 중앙열망사업소 만경대구역분사업소에서 일한 리룡만로인과 그의 가족이 살고있다.
이제는 새집에서 생활해온지도 두해가 되지만 리룡만로인은 아직도 꿈을 꾸는것만 같다고 말한다.따뜻한 해빛이 비쳐드는 방이며 널직한 세면장과 산뜻한 부엌에 이르기까지 살림집 그 어디에나 경애하는 원수님의 다심한 손길이 어려있다고, 우리 원수님께서 다녀가신 집에서 살게 된것이 지금도 잘 믿어지지 않고 너무도 감격스럽다고 그는 격정을 터놓군 한다.
인민들이 훌륭히 꾸려진 새집에서 자그마한 불편도 없이 살도록 하기 위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완공을 앞둔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도 30층 살림집에까지 오르시여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고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지도하실 때에도 어느한 살림집의 부엌에 들어서시여 수도꼭지까지 열어보시며 세심히 마음쓰신것이다.
새 거리를 건설할 때에는 해당 거리를 뚜렷하게 상징할수 있는 건축물을 하나씩 건설하여 사람들이 어느 거리를 생각할 때 상징건물이 먼저 떠오르게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며 일군들의 안목도 틔워주신분, 인민의 리상거리들에 새 문명의 창조물들을 훌륭히 일떠세워주시려 그 명칭으로부터 형성안, 매 요소들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지도를 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고가다리형식의 련결봉사망, 화성락원불고기식당과 화성대동강맥주집, 못가공원 등 화성지구에 펼쳐진 특색있는 봉사시설들과 이채로운 경관마다에는 우리 인민들에게 가장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원대한 리상과 불같은 심혈이 응축되여있다.
우리 인민에게 세상사람들이 부러워할 훌륭한 보금자리를 안겨주시려 건설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하늘에서 뭉청 떨어진것만 같은 새 살림집을 받아안고 기뻐하는 인민들의 모습이 보고싶으시여, 그들에게 따뜻한 정이 넘치는 축복을 안겨주고싶으시여 력사적인 준공식들에 꼭꼭 참석하시였다.
화성구역 송암동 27인민반에서 사는 동평양화력발전소 로동자부부인 한순철, 피은경동무들은 오늘도 지난 2월에 진행된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준공식을 류다른 감회속에 돌이켜본다.
락랑구역 동산2동에서 살던 자기들이 당의 은덕으로 새집을 배정받게 되였다는것을 알았을 때 그들부부의 가슴은 터질듯이 세차게 높뛰였다.행복의 무아경에 잠긴 그들은 딸과 함께 뜻깊은 준공식장으로 향하면서도 이것이 꿈은 아니겠지 하고 서로 마주보며 뇌이였다.
그런데 그 준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기들과 같은 새집의 주인들을 만나주실줄 어찌 알았으랴.
대해같은 은정이 너무 고마와 큰절을 올리는 로인도 따뜻이 안아주시며 좋은 집에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라고 정깊은 음성으로 말씀하시고 《경애하는 원수님, 도로관리원인 제가 새집을 받았습니다.》라고 아뢰이는 도로관리원의 눈물에 젖은 손도 따뜻이 잡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신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르며 5살 난 딸 현정이가 《아버지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인사를 드릴 때 한순철동무와 그의 안해도 격정이 북받쳐올라 《정말 고맙습니다!》라는 이 한마디 인사밖에 드리지 못하였다.그러는 한순철동무를 정겹게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의 손도 뜨겁게 잡아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행복과 영광의 절정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그들에게 앞으로 훌륭한 집에서 복락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따뜻이 축복해주시였다.
이 땅의 공민이라는 그 하나의 자격만으로도 돈 한푼 들이지 않고 황홀한 새집의 주인이 되고 위대한 어버이의 따뜻한 축복까지 받아안고있으니 정녕 세상에 우리 인민처럼 복받은 인민이 그 어디에 있으랴.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 일떠선 화성지구가 이처럼 아름다운것은 선진문명을 체현한 대건축군의 웅자도 그러하지만 그속에 다름아닌 인민의 진정한 행복과 밝은 모습이 비껴있기때문이라고 만족하신 음성으로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진정한 행복과 밝은 모습이 비낀 인민의 보금자리!
바로 여기에 세계의 그 어느 호화주택들이나 번화가들에도 비할수 없는 우리의 새 거리들이 안고있는 특유의 아름다움과 우월함, 그 빛나는 면모가 있는것이다.
인민이 바라는것, 인민을 위한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기어이 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신념이고 절대적인 인민관이며 철저한 복무정신이라고, 우리 인민이 문명부유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할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우리 당의 분투는 순간의 정체도, 한치의 탈선도 없을것이라고 하시며 수도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더욱 줄기차게 펼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미 현대도시의 체모를 갖춘 화성구역을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꾸리고 그를 본보기로 수도권내의 뒤떨어진 지역들을 개변하며 살림집건설을 계속 힘있게 내미는것과 동시에 문명의 새 경지를 개척하면서 부단히 진보해나가는것이 다음단계에 우리가 달성해야 할 수도건설목표이라고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에 의해 우리 조국의 중심지, 선진문화와 문명의 발원지인 수도 평양은 주체성과 민족성, 현대성이 철저히 구현된 기념비적건축물들,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이 완벽하게 구현된 인민의 보금자리들이 해마다 웅장화려하게 솟아나는 세계적인 리상도시로 변모되고있다.
지난 2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식에서 이렇게 선언하시였다.
《우리 평양은 세계에서 제일 아름답고 위대한 도시이여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희망, 우리의 념원, 우리의 자존심입니다.》
우리 수도 평양을 인민의 웃음소리, 행복의 노래소리 높이 울리는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고 훌륭한 도시로 전변시키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지는 이렇듯 숭고하고 위대하다.
우리의 평양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꽃피워주시는 인민의 웃음, 인민의 만복이 깃들어있어 세계에서 제일 아름답고 그이께서 끝없이 펼쳐주시는 인민의 부럼없는 미래가 비껴있어 이 행성에서 제일 훌륭하고 위대한 도시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 누구나 말한다.
세상에서 사회주의 우리 집이 제일 좋다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에 안긴 우리들처럼 행복한 인민은 그 어디에도 없다고!(전문 보기)
군국주의부활에로 끊임없이 질주해온 일본의 행적(7) 《비핵화》의 면사포에 가리워진 핵무장화야망
일본은 자국이 세계에서 유일한 원자탄피해국이며 《비핵화》는 국가의 기본정책이라고 선전하고있다.
하지만 그들이 표방하는 정책과 취해온 행동은 근본적으로 상반된다.
돌이켜보면 세계에서 제일 처음으로 핵무장화에 시동을 건 나라들중의 하나가 바로 일본이였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후 일본은 헌법에 륙해공군무력을 보유하지 않으며 교전권을 가지지 않는다는 내용을 쪼아박았으며 1967년 12월에 일본수상 사또는 《핵무기를 제조하지도 보유하지도 반입하지도 않는다.》는 《비핵3원칙》을 내놓았다.
그러나 그것은 끈질긴 핵야심을 가리우기 위한 비단보자기에 불과하였다.
핵무기개발에서 성공하지 못한탓에 《대동아공영권》야망을 실현하지 못하였다고 간주한 복수주의자들은 1950년대부터 핵무장화에 달라붙기 시작하였다.
1956년 과학기술청에 원자력부문을 통일적으로 장악지휘하는 부서를 내오고 산하기구들을 창설한 때로부터 일본은 새로운 핵계획을 암암리에 추진시켰다.
무엇보다 핵무장화를 위한 법적기틀이 필요하였다.
1957년 5월 당시 일본수상이 사람들은 핵무기라는 말만 나와도 헌법위반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해석하는것은 정확치 않다.》라고 발언한것을 비롯하여 력대 집권자들이 핵무기보유의 정당성에 대해 력설한것은 핵무장화의 법적기반을 마련하는데 유리한 포석을 깔기 위한것이였다.
일본당국은 1978년에 《평화헌법》이 존재하는 한에서도 《핵무기를 가질수 있다.》는 《정부답변서》를 발표하고 공식문건들에 핵무기보유의 필요성을 쪼아박았으며 원자력기본법도 핵무기개발에 써먹을수 있게 조작해놓았다.
일본반동들의 핵무장화계획이 실천단계에 들어선것은 제1차 방위력정비계획이 실행된 때부터였다.륙상 《자위대》간부학교에서 핵무기사용을 위한 극비훈련교육이 진행되고 화학학교에서 핵작전에 필요한 인원들이 양성되였다.
핵융합연구소, 핵연료순환공학연구소, 원자력과학연구소를 비롯한 각종 연구집단과 연구시설들에서 핵에네르기를 군수부문에서 리용하기 위한 연구가 맹렬히 진행되였다.
1970년에 발표한 《방위백서》에서는 《핵무기를 자체로 개발보유》하며 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 등을 확보할것을 목표로 내세웠다.
일본의 핵기술과 운반수단의 개발은 오늘에 와서 핵무장화를 실현할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
특히 일본의 무기급핵물질비축량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정도이다.
전후 원자로건설과 병행하여 플루토니움생산시설을 꾸려놓고 무기급핵물질을 생산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그와 함께 다른 나라들에서 방대한 량의 플루토니움을 끌어들이는데도 박차를 가하였다.
그에 대해 미국신문 《크리스챤 싸이언스 모니터》를 비롯한 서방언론들은 일본의 플루토니움구매량은 《평화적리용의 목적을 훨씬 초과》하고있다고 비난하였으며 일본의 물리학자들까지도 《에네르기문제라고 보기에는 리치상 맞지 않는것》이라고 까밝혔다.
1990년대에 일본의 핵문제전문가는 자국이 21세기초에는 미국과 로씨야보다 더 많은 플루토니움을 가지게 될것이라고 예측한바 있다.
임의의 순간에 수천개의 핵무기를 보유할수 있는 모든 물질기술적토대를 구축해놓고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고있는 일본이 《비핵화》에 대하여 운운하는것은 도저히 어울리지 않는다.
지금 일본당국은 《비핵3원칙》을 재검토하여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떠들면서 원자력잠수함개발에 달라붙는 등 핵무장화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사실상 일본은 비핵국가가 아니라 지난 세기부터 장구한 기간에 걸쳐 핵무장화의 행보를 끊임없이 이어오며 아시아태평양지역에 핵시한탄을 묻어온 핵범인이다.(전문 보기)
동부지역에서 전략미싸일발사훈련 진행
10월 3일 새벽 우리 나라 동부지역에서 조선동해로 중거리전략미싸일발사훈련이 진행되였다.
훈련은 극초음속전략무기체계를 다루는 미싸일병들의 화력복무능력을 숙련시키는 한편 우리의 전쟁억제력의 신뢰성과 효과성, 가동성에 대한 평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현지에서 발사훈련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동지가 훈련을 참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쟁억제력의 중요구성부분들에 대한 지속적인 검증과 성능제고 및 운용능력숙달을 통하여 강력하고 신뢰할수 있는 핵억제력을 구축하고 우리 군대의 반격수단들이 상시동원태세에 있음을 시위하는것은 국가안전보장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조치이며 책임적인 활동이라고 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발사훈련을 통하여 전략미싸일병들은 중요공격무기체계의 운용에서 매우 능숙한 전문적자질과 임의의 시각에 동원될수 있는 반격태세를 유감없이 보여주었으며 우리의 억제력에 대한 신뢰심을 제공하였다.
나는 훈련에 참가한 미싸일부대 지휘관, 병사들을 높이 평가한다.
우리는 전략적공격수단들의 신뢰성과 그 치명성을 적수들에게 부단히 그리고 반복적으로 인식시키는 책임적인 노력을 중단없이 계속해나가야 한다.
이것이 억제력행사의 한 형태이다.
매번 투명성있게 표명하는바이지만 숨길것없이 우리의 이같은 활동은 명백히 나라의 핵전쟁억제력을 더욱 고도화하자는데 있다.
그것은 오늘의 지정학적환경에서 국가의 안전과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필수적인것으로 된다.이러한 우리의 견해와 로선에서 변화란 있을수 없다.
강력한 억제력으로 각이한 위협들을 통제하고 우리의 국가건설과 활동에 보다 안전한 환경을 보장해야 한다.》
훈련에 사용된 미싸일은 북동방향으로 발사되였으며 조선동해상 1, 000㎞ 거리의 위도 43°36′28.04″, 경도 138°00′47.02″설정목표점을 명중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미싸일무력이 책임적인 전투직일태세로써 공화국의 주권안전수호사명에 충실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우리 당규약을 깊이 학습하자! 조선로동당의 성격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고 그 실현을 위하여 투쟁하는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입니다.》
당의 성격은 당의 본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징표이며 당의 지도사상과 혁명전통, 사회계급적기초에 의하여 규정된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하고 주체의 혁명전통을 계승발전시키며 광범한 근로대중속에 뿌리박은 주체형의 혁명적당, 대중적당이다.
조선로동당규약에는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하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라고 규제되여있다.
당의 지도사상은 당의 투쟁목적과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원칙과 방도를 밝혀주는 당의 기본리념이며 당의 성격을 규정하는 결정적요인이다.
우리 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당과 혁명의 유일무이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진행해나가며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오직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기초하여 풀어나간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우리 당건설과 당활동의 근본지침이다.우리 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사람을 기본으로 보고 모든것을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옹호실현하는데 복종시키며 자주적립장과 창조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고있다.
우리 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당의 조직사상적공고화의 기초로 한다.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주체혁명위업에 충실한 사람들로 간부대렬과 당대렬을 꾸리며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기초하여 광범한 군중을 묶어세우고 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여나간다.뿐만아니라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며 온갖 이색적인 사상조류를 반대배격하고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순결성을 견결히 고수해나가고있다.
조선로동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혁명과 건설의 영원한 기치로 들고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며 그 견인력과 생활력을 비상히 높여나간다.
세월이 아무리 흐르고 조건과 환경이 어떻게 변하여도 우리 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영원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주체의 한길로 변함없이 나아갈것이다.
조선로동당규약에는 조선로동당은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조되고 발전풍부화된 주체의 혁명전통을 고수하고 끊임없이 계승발전시킨다고 규제되여있다.
당의 혁명전통은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위업이 개척되고 승리적으로 전진하는 과정에 이룩된 당과 혁명의 력사적뿌리이고 그 명맥을 이어주는 피줄기이며 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재보이다.
조선로동당의 혁명전통은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조되고 발전풍부화된 주체의 혁명전통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 우리 혁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오시는 과정에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창조하시였다.주체의 혁명전통은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백전백승을 떨쳐온 우리 혁명의 전 로정에서 비상히 발전풍부화되였다.주체의 혁명전통에는 주체의 사상체계와 공산주의적혁명정신, 고귀한 혁명업적과 풍부한 투쟁경험, 혁명적사업방법과 인민적사업작풍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
조선로동당은 주체의 혁명전통을 고수하고 끊임없이 계승발전시켜나간다.우리 당은 주체의 혁명전통을 대를 이어 순결하게 고수하며 혁명전통의 고귀하고 풍부한 내용들을 전면적으로 계승발전시키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있다.또한 수령의 혁명사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는것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주체적립장을 견지하며 수령을 중심으로 한 통일단결의 전통을 계승하여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을 더욱 공고발전시키며 대중령도방법의 전통을 구현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인민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력을 높여나가고있다.
우리 당은 《생산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주체의 혁명전통을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간다.
조선로동당규약에는 조선로동당은 로동자, 농민, 지식인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그들가운데서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투쟁하는 선진투사들로 조직한 로동계급의 혁명적당, 근로인민대중의 대중적당이라고 규제되여있다.
우리 당은 로동계급과 농민, 지식인을 비롯한 근로대중을 사회계급적기초로 하여 대중적지반을 공고히 다지고 그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간다.
우리 당은 로동계급의 전위투사들을 핵심으로 하고 로동계급의 혁명사상을 체현한 광범한 근로대중의 선진분자들을 자기 대오에 널리 망라하며 로동계급적립장에서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해나가고있다.
우리 당은 로동계급의 혁명적당, 근로인민대중의 대중적당으로서의 성격을 철저히 고수하고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사회계급적지반을 가진 불패의 당으로 건설해나간다.(전문 보기)
재침을 노린 무분별한 망동
올해에 들어와 일본《자위대》가 미군을 비롯한 다른 나라 무력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빈번히 벌려놓고있다.
2월하순부터 3월상순까지 오끼나와와 규슈 등지에서 《자위대》와 미해병대의 《아이언 피스트》합동군사연습이 진행되였다.2005년에 시작되여 주로 미본토에서 실시되여오던 이 연습은 2023년이후 일본에서도 진행되고있는데 그 명칭과 내용, 형식에서 호전성이 매우 강하다.
《자위대》는 4월과 5월 미국과 필리핀이 벌려놓은 《살라크니브》, 《발리카탄》합동군사연습에도 끼여들어 지상작전에서의 지휘기능에 관한 련대를 강화하면서 실동훈련을 벌리였다.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지난해까지는 《발리카탄》합동군사연습에 참관으로 그치였던 일본이 올해에는 무력을 투입하였을뿐 아니라 주변국들에 대한 선제공격을 목표로 하여 개발한 타격수단을 뻐젓이 발사한것이다.
6월하순 오끼나와와 규슈 등지에서 미해병대와 함께 벌려놓은 《레졸루트 드라곤》합동군사연습과 7월 오스트랄리아에서 미군, 오스트랄리아군과 진행한 《사우던 크로스》공동훈련도 말그대로 침략전쟁연습들이였다.
달이 바뀔수록 《자위대》는 외국무력과의 군사연습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미야기현의 한 연습장에서 프랑스륙군과 함께 벌린 《브류네 다까모리》라는 명칭의 시가전훈련에서도 그리고 미군, 오스트랄리아군과 벌린 력대 최대규모의 《오리엔트 쉴드》합동군사연습에서도 《자위대》는 침략무력으로서의 흉체를 드러내놓았다.
일본이 저들본토에서는 물론 《전수방위》와 어긋나게 먼곳에까지 《자위대》를 파견하여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있는것은 결코 무심히 대할 일이 아니다.
지금 일본당국은 자국이 《전후 가장 엄혹한 안전보장환경에 직면》해있으며 《국제질서가 심각한 도전을 받고있다.》고 떠들면서 합동군사연습을 정당화하고있다.미국을 비롯한 동료국들과 련대하면서 억제력을 향상시킨다는것이다.
일본반동들이 미군을 비롯하여 다른 나라 군대들과의 쌍무 및 다자합동군사연습에 전례없이 매여달리고있는것은 재침을 위한 실전능력을 갖추려는 흉심의 발로이다.다른 나라 무력과의 군사연습들을 일상화, 정례화함으로써 국제사회에 《면역》이 형성되게 하려는 간교한 기도도 깔려있다.
오늘의 혼란스러운 국제정세를 기화로 전쟁국가에로의 변신을 정당화하고 지역의 군사적균형을 허물어 《아시아의 맹주》로 나서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야망이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전환경은 바로 이 일본에 의해 더욱 위태로와지고있다.
세월이 아무리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변하지 않는것이 일본의 재침야망이며 이를 방관시할 때 인류는 또다시 커다란 재앙을 겪을수 있다.(전문 보기)
룡남산에 차넘치는 비상한 격정과 불같은 맹세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창립 80돐을 대학력사에 특기할 대경사로 기념한 김일성종합대학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의 크나큰 환희와 충천한 기세를 전하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이야말로 우리 국가를 상징하고 그 부강발전을 힘있게 추동하여온 관록있는 최고의 교육기관이며 우리 인민의 지혜와 창조력을 당당히 대표하는 최우수인재들을 육성해온 공로있는 명문학원입니다.》
유서깊은 성지 룡남산이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격정과 환희로 설레이고있다.
오늘은 오실가 래일은 오실가 쌓이고쌓인 간절한 소원을 뜻깊은 창립정주년에 한꺼번에 다 풀어주시며 련일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직원, 학생들과 함께 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꿈만 같이 한자리에 모시고 평생토록 잊지 못할 무상의 영광과 행복을 받아안은 대학의 전체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은 대해같은 그 믿음과 기대에 충성으로 보답할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다.
우리처럼 행복한 교육자들이 이 세상 또 어디에 있으랴
지금도 위대한 어버이의 품에 안겨 행복에 울고웃던 영광의 그 시각을 되새겨보며 대학의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은 크나큰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진정 어떻게 맞이한 창립일이였던가.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대학창립 80돐을 뜻깊게 맞이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일일이 보살피시며 크나큰 은정을 거듭거듭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그런데 창립일을 하루 앞둔 날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대학을 찾으시고 강령적인 지침을 안겨주시고도 못다 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뜻깊은 창립일에 또 오시여 교원, 연구사들모두를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한생토록 길이 전해갈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였으니 과연 무슨 말을 골라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만나뵙던 그 심정을 김승찬총장은 이렇게 터놓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속에 언제나 우리 룡남산의 교육자들이 자리잡고있다는 생각에 가슴은 크나큰 긍지로 부풀고 행복으로 설레였습니다.》
룡남산아들딸들의 다함없는 축원과 고마움의 인사를 담아 그이께 삼가 향기로운 꽃다발을 드리는 영광을 지닌 물리학부 광학연구소 실장 후보원사 교수 박사 임성진동무는 뜨겁게 젖어드는 목소리로 이렇게 말하였다.
《한해전에는 공화국창건 77돐 경축행사에 로력혁신자, 공로자로 초대되여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을 지니였는데 오늘은 이렇게 대학을 찾으신 그이께 꽃다발을 드리는 남다른 영광을 또 지니였습니다.그이께서 저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실 때 이 세상 영광과 행복을 통채로 다 받아안은것만 같았습니다.한생의 소원을 풀었습니다.오늘의 영광을 간직하고 생의 끝까지 룡남산의 교단을 지키겠습니다.》
임성진동무와 함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꽃다발을 드린 력사학부 교원인 박사 부교수 최명복동무도 그이께서 잡아주신 손을 한번 잡아보자며 저마다 부러워하고 축하해주는 사람들을 보니 정말이지 우리 룡남산의 교육자들보다 더 행복한 사람들이 이 세상 또 어디에 있을가 하는 생각으로 가슴이 뜨거워진다며 더 말을 잇지 못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국가제일의 인재육성기지이며 과학교육의 최고전당인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과 학생들!》이라고 정담아 불러주시며 뜻깊은 연설을 시작하실 때 왈칵 솟구치는 눈물을 금할수 없었다, 어제는 선생님이라는 부름을 어머니라는 신성하고 고귀한 부름과 나란히 놓으시며 우리 교육자들을 생을 다듬어 키워주는 은인으로, 애국자중의 애국자들로 값높이 내세워주시고 오늘은 바로 그 최고의 단상에 룡남산의 교육자들을 올려세워주시였으니 그 고마움을 무슨 말로 다 이야기할수 있겠는가.
이렇게 격정을 터친 사람은 경제학부 강좌장 김은철동무만이 아니다.
진정 김일성종합대학이 우리 교육의 높이를 상징하고 우리 국가의 발전상을 대표하며 우리의 미래를 락관하게 하는 믿음직한 인재육성기지로 자기의 지위를 더욱 뚜렷이 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이고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새로운 변혁시대를 열어나가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할데 대한 과업도 주시고 우리 국가의 국위를 떨치는 중요연구사업에도 불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속에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은 충성과 애국의 열정으로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교육, 과학사업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이 나날 김일성종합대학의 존엄과 영예는 더 높이 떨쳐지게 되였다.
자신께서 바쳐오신 그 모든 심혈과 로고는 묻어두시고 지금 이 자리에서 대학의 수천명 교육자들과 1만여명 학생들의 열정넘친 모습을 보면서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강력한 력량에 대한 믿음, 확신으로 해서 가슴이 뿌듯해짐을 금할수 없다고 말씀하실 때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은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에서 교편을 잡고있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하여 솟구치는 격정을 누를길 없었다.
하기에 조선로동당의 혁명위업을 맨 앞장에서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핵심간부도, 나라의 국력강화에 이바지하는 첨단과학기술성과도 김일성종합대학에서 나와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으신 뜻을 다시금 온넋으로 절감하며 전체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이 터치는 다함없는 고마움의 목소리가 룡남산의 하늘가에 끝없이 울린다.
온 나라가 부러워하는 오늘의 이 뜻깊은 대경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것입니다.
정녕 우리처럼 행복한 교육자들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존엄높은 인민의 대학을 온 세계에 더욱 빛내이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말이나 결의가 아니라 더 높은 교육, 과학성과로 보답할 맹세를 다지며 지금 룡남산의 아들딸들은 진군의 보폭을 더욱 힘차게, 더욱 크게 내짚을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대학창립 80돐을 맞이하는 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을 축하해주시며 강령적인 연설도 하시고 이름있는 예술단체의 성대한 기념공연도 함께 보아주시고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과 사랑을 생각할수록 그 높으신 기대에 따라서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조바심이 크다고 하면서 화학부 촉매화학연구소 소장 박사 부교수 김철웅동무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맡은 교육, 과학사업에 진심을 바치고 분투하겠다고 이야기하였다.
교육과 과학의 두 기둥으로 국가의 존엄과 번영을 받쳐주는 최고의 학원으로서 명실공히 자기 조국과 인민에게 복무하는 혁명인재를 육성하여야 하며 나라의 과학발전에서 보다 큰 역할을 해야 한다는것이 김일성종합대학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이며 기대이다.
하기에 우리 국가 민족간부육성의 시원을 열어놓은 모체대학, 당과 혁명에 충실한 골간인재들을 수많이 키워온 원종장, 조선의 지성과 문명을 대표하는 최고학원, 그 이름도 력사도 가장 영광스러운 대학이라고 김일성종합대학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최대의 높이에 올려세워주신 그이의 믿음과 기대에 보답할 전체 교원, 연구사들의 보답의 열의는 하늘을 찌를듯이 높다.
력사학부 강좌장 박사 부교수 안영동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룡남산의 교육자들모두가 간절히 바라던 소원을 그 이상으로 풀어주시니 그 믿음과 기대에 과연 다 보답할수 있을가 하는 생각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어깨가 더욱 무거워진다고 이야기하였다.
참으로 이 시각도 룡남산에 차넘치는것은 결코 격정과 환희만이 아니다.
정치사상과목들의 교육수준을 부단히 개선하여 학생들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주체형의 붉은 피만이 흐르는 진짜배기혁명가들로 키우며 교수교양의 전 과정이 당중앙의 뜻과 의도를 새겨주는 정신무장과정으로, 일상생활도 당과 혁명에 대한 충실성과 숭고한 조국애, 고상한 인격을 갖추어주는 사상단련, 의지단련, 성품배양과정으로 되도록 하기 위한 치밀한 작전과 조직사업이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종합대학은 마땅히 그 어떤 특정한 지표나 항목에서 세계의 인정을 받기에 앞서 참되고 건전한 교육과정과 그 결실로써 조국과 인민의 인정을 받아야 하며 그것으로 자기 지위를 검증받아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고 하면서 재료과학부 나노재료연구소 실장 박사 김성무동무는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원수님의 말씀대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분투할수 있는 진정한 애국자, 나라를 받들 참된 복무자, 봉사자들을 키워내기 위해 교육자적량심과 무한한 헌신으로 최우수혁명인재들을 자래우는 밑거름이 될 결심이 더욱 굳어집니다.》
그러면서 그는 나라의 첨단산업창설에서 김일성종합대학이 거점이 되고 핵심적역할을 할데 대한 그이의 뜻을 받들고 첨단수준의 기밀제품개발과 도입에서 이룩한 성과와 실적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하여 세계와 당당히 경쟁할수 있는 새 재료, 새 기술제품개발에 더욱 과감하여 대학의 존엄과 명성을 빛내이는데 이바지할 결심을 함께 피력하였다.
머리에 흰서리를 얹은 로교수들, 새세대 교원, 연구사들을 비롯한 김일성종합대학의 전체 교육자들모두가 가슴뿌듯한 긍지를 안고 한마음, 한목소리로 터치고있다.
누구나 부러워하는 룡남산의 교육자된 남다른 이 영광, 이 행복은 김일성종합대학을 우리 국가를 상징하고 그 부강발전을 힘있게 추동하여온 관록있는 최고의 교육기관, 우리 인민의 지혜와 창조력을 당당히 대표하는 최우수인재들을 육성하는 공로있는 명문학원으로 중시하시고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만 받아안을수 있는 최상최대의 특전이라고.
비단 교육자들만이 아니다.
《김일성종합대학의 학생동무들!》, 참으로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실린 따뜻한 부르심이였다.
동무들의 어깨우에 존엄높은 이 대학의 명예와 나라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어린 그 말씀은 학생들모두의 가슴을 뜨거움으로 젖어들게 하였다.
조선어문학부 학생 김진심동무는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자애로운 음성을 들을 때 마치도 우리들을 한명한명 따뜻이 불러주시는것만 같아 줄줄이 흐르는 눈물을 걷잡을수 없었습니다.》
평범한 군인가정의 딸이 나라의 지성과 문명을 대표하는 최고학원에서 공부하는것만도 분에 넘치는 일이건만 이렇듯 정담아 따뜻이 불러주시며 온갖 사랑을 다 안겨주시니 정녕 이 고마움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으랴.
아무리 이름난 시인이라도 이처럼 행복한 룡남산의 아들딸들의 모습을 다 그려내지는 못할것이다.
법학부 학생 황영진동무도 김일성종합대학의 교풍은 곧바로 국풍과 잇닿아있다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대학생활의 한순간한순간이 얼마나 귀중한 인생의 교본으로 되여야 하는가를 깊이 새기였다고, 앞으로 공화국헌법에 충실하고 도덕의리에 충실한 기강과 기풍이 교내에 차넘치도록 하는데서 모범이 되겠다고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당이 마련해준 훌륭한 명문학원에서 룡남산의 포부와 배짱을 지닌 최우수혁명인재로 준비하려는것은 결코 이들만의 생각이 아니다.
우리의 경쟁대상은 세계이며 세계와의 경쟁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우리들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이다.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와 경쟁하며 세계를 디디고 올라서겠다는 만만한 야심을 가지고 분투하여 대학의 존엄과 명예를 자랑높이 떨치자!
어느 학부에 들려보아도, 어느 학과의 학생들을 만나보아도 가슴마다에는 이런 결심이 더욱 굳게 자리잡고있다.
대학생과학탐구상수상자, 다국어소유자의 영예를 지닌 전자자동화학부 학생 서룡남동무의 마음속에는 늘 만만치 않은 야심이 자리잡고있었다.하지만 대학생들에게는 우리 조국을 더 강대하고 반드시 부흥하게 만들겠다는 강한 자존심과 자신심이 있어야 하고 세상이 놀랄만한 포부와 배짱이 있어야 하며 량심과 정열로 새겨놓은 훌륭한 학적이 있어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간곡한 말씀을 받아안은 시각부터 그는 자신이 올라설 지식의 높이를 다시 정하였다.
자원과학부 학생 한경주동무도 우리 당이 바라는 혁명인재가 되자면 어떤 마음가짐으로 학업에 림해야 하는가를 다시한번 깊이 느끼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분투하는 진정한 애국자, 나라를 받드는 참된 복무자로 준비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정녕 이들의 가슴마다에서 울려나오는 격정의 토로들은 국가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우리 위업의 전진을 위하여 더 열심히 배우고 더 열심히 분투해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에 높은 학적으로 보답해나갈 열화같은 맹세의 분출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격려, 하늘같은 믿음을 받아안고 룡남산은 지금 이 시각도 불도가니마냥 끓고있다.
강하고 번영하는 나라를 일떠세우는 영예로운 투쟁의 전위에 값높이 내세워주시고 위대한 우리의 조국 조선을 위하여, 우리모두의 위대한 리상, 위대한 성공을 위하여 더욱 신심높이 앞으로 나아가자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통채로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갈 김일성종합대학의 전체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의 충천한 기세는 날이 갈수록 더욱 격양되고있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발표 전략무기발사훈련 진행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 새벽 우리 나라 동해상으로 전략무기발사훈련이 진행되였다.
훈련에는 중거리전략미싸일이 사용되였다.
특수한 사명을 전임하고있는 화력구분대의 훈련을 국가수반이 직접 참관하였다.
오늘 우리가 진행한 훈련을 탐지한 한국합동참모본부는 미싸일이 700㎞이상,일본방위성은 약 680㎞이라고 각각 발표하였다.
흥미로운 수자이다.
우리는 이미 4차례나 이와 류사한 경우를 목격하였으며 결론적으로 우리가 보유한 미싸일들의 특수한 비행방식의 우월성이 현실적으로 검증된것으로 평가하였다.
적들이 발표하는 탐지자료들을 물론 그대로 다 믿고 만족해서는 안될 일이겠지만 이러한 수자들은 적들의 탐지능력의 제한성과 우리 미싸일의 특수성에 대하여 가늠해볼수 있게 한다.
매번 파도식비행궤도방식을 적용했을 때 적들은 1차도약점이후부터는 목표를 소실하였다.
하강단계에서 궤적의 연장선을 그으면 적이 발표하는 사거리의 수자와 비교적 류사한 수자가 얻어지게 된다.
적들은 매번 지구곡률에 의하여 탐지능력에 제한이 있다는 구차한 변명을 해오지만 사실상 이것은 우리 미싸일능력의 완벽성에 대한 증명이며 그 자체가 우리 무기체계의 위력과 신뢰성을 확증하는 가장 과학적인 《검수지표》로 된다.
미싸일의 속도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저고도에서 비행궤도변경능력을 가지고있으며 인공지능을 도입했다고 한 우리의 발표들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을것이다.
다시말하면 이 타격을 피할 방법은 사실상 없다는것을 의미한다.
미싸일총국의 대표들은 국가수반에게 최근에 도입한 기술로 최소 4가지 비행궤도방식을 목적과 대상에 따라 설정할수 있다고 보고하였다.
국가수반은 이러한 기술력은 최소 수년간은 세계의 그 어느 나라도 가질수 없다는 확신을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金與正党部長が発表 戦略兵器の発射訓練
【平壌10月3日発朝鮮中央通信】今日の未明、わが国の東海に向けて戦略兵器の発射訓練が行われた。
訓練には、中距離戦略ミサイルが使用された。
特殊使命を専任する火力区分隊の訓練を国家元首が直接参観した。
今日、われわれが行った訓練を探知した韓国合同参謀本部はミサイルの射程が700キロ以上、日本防衛省は約680キロであるとそれぞれ発表した。
興味を引く数字である。
われわれはすでに、4回にわたってこれと類似したケースを目撃したが、結論から言えばわれわれが保有しているミサイルの特殊な飛行方式の優越性が現実的に検証されたと評価した。
もちろん、敵が発表する探知データをそのまま全部信じて満足してはいけないことだが、これらの数字は敵の探知能力の制約とわれわれのミサイルの特殊性を見計らえるようにする。
毎回、波状飛行軌道方式を適用した時、敵は1次跳躍点以降からは目標を消失した。
下降段階で軌跡の延長線を引くと、敵が発表する射程の数字と比較的に類似の数字が算出される。
敵は毎回、地球の曲率のため探知能力に制限があるというくだらない言い訳をしているが、事実上、これはわれわれのミサイル能力の完璧さに対する証明であり、それ自体がわれわれの兵器システムの威力と信頼性を実証する最も科学的な「査収指標」である。
ミサイルのスピードを知るべきである。
そして、低高度での飛行軌道変更能力を持っており、人工知能(AI)を導入したというわれわれの発表を想起する必要がある。
言い換えれば、この打撃を避ける方法は事実上ないということを意味する。
ミサイル総局の代表らは国家元首に、最近導入した技術によって最小限4つの飛行軌道方式を目的と対象によって設定することができると報告した。
国家元首は、このような技術力は最小限、数年間は世界のどの国も持つことができないとの確信を表明した。(記事全文)
10월의 노래
10월,
우리의 당기가 창공높이 세차게 나붓기고 그 펄럭임이 어머니의 정겨운 목소리로, 그 붉은 기폭이 어머니의 따스한 옷자락과도 같이 천만인민의 마음속에 더욱 뜨겁게 새겨지는 우리의 10월이다.
한해의 열두달은 해마다 맞고보내는것이지만 우리 인민은 10월을 맞이할 때마다 참으로 류다른 감정으로 자신들의 삶과 투쟁을 돌이켜본다.
우리모두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위대한 어머니당이 태여난 뜻깊은 달이여서 10월을 노래하는 가요도 많다.
허나 우리는 오늘 단순히 선률과 가사로 이루어진 10월찬가들에 대하여 언급하려는것이 아니다.
이 땅에 사는 사람들 누구나의 가슴속에 어머니당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는 만단사연들이 간직되여있고 영광의 10월과 인연을 맺지 않은 기쁨과 행복의 순간들이 없기에 이 10월에 가장 우렁차게 울리는 민심의 노래, 인민의 대합창에 대하여 이야기하려고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의 승패는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어떻게 건설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어떻게 높여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뜻깊은 10월, 영광의 이 10월에 인민의 가슴마다에 가장 격조높이 울리는 노래는 과연 무엇인가.
이 땅을 진감하며 세차게 끓어번지는 천만의 격동된 심정, 한결같은 민심의 분출이야말로 시대의 주제가, 시대의 가장 큰 메아리가 아니겠는가.
장엄한 교향곡의 서곡과도 같은 이 노래의 첫 구절은 우리 당이 창건된 때로부터 펼쳐진 조선인민의 운명전환의 력사, 지나온 년대에 대한 추억으로부터 시작된다.
창당의 첫 기슭에서부터 81년, 당의 력사적뿌리가 내린 때로부터 100년이 되는 오늘 이 나라 인민 누구나 자기의 진정한 당을 맞이한 10월을 가장 경사스러운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고있으며 10월의 영광과 의의는 날을 따라 더욱 부각되고있다.
허나 81년전 10월 해방된 조국땅에서 우리 당이 자기의 고고성을 터치던 그때까지만 하여도 인민은 다 알수 없었다.얼마나 은혜로운 어머니의 품, 운명의 품이 조선인민을 찾아왔으며 이 위대한 당이 있음으로 하여 조선사람의 운명에서 얼마나 거대한 극적전환이 일어나게 될것인가를.
땅과 자원은 물론 말과 글 지어 성과 이름마저 빼앗긴채 망국민의 뼈아픈 눈물만 닦아야 했던 수난자들, 너무도 섬약하고 억눌린 조국을 목메여부르며 력사밖으로 멀리 밀려나있던 불운아들이 높이 날리는 당기발아래서 새롭게 태여났다.영광의 새 국호와 더불어 자기들의 진정한 이름을 되찾았고 땅의 주인, 공장의 주인, 나라의 주인이라는 극적인 인생전환을 맞이하며 새삶의 나래를 활짝 펼쳤다.손에 보병총을 잡은 청소한 인민이 원자탄을 내흔드는 침략자 미제를 타승하는 영웅신화의 주인공으로 되였으며 빈터우에서 기적의 천리마도 탄생시키고 준엄한 년대들의 복잡다단한 소용돌이속에서 자기 제도, 자기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며 자기의 리상을 자기 힘으로 실현해나가는 강한 인민으로 세인의 각광을 받아왔다.
조선로동당, 바로 우리 당이였다.
인민을 자기 생명의 뿌리로 삼고 창당의 첫 기슭에서 추켜든 성스런 기치에 다름아닌 인민의 모습을 새겨넣은 우리 당만이 이런 인민을 키울수 있고 이런 운명전환의 력사를 창조할수 있는것이다.
바로 그래서 10월의 하늘가에 나붓기는 붉은 당기는 이 나라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따스하고 억세인 어머니의 옷자락과도 같다.
성스러운 당기발을 우러러 젖어드는 눈빛은 천만이여도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에 대한 무한한 고마움과 긍지는 한결같다.
조선로동당,
우리 다시금 조용히 불러본다.
지나온 년대들에 대한 추억과 함께, 오늘의 이 시대, 이 세월에 내 조국에 꽃펴나는 전설같은 사연들과 더불어 우리는 당의 모습을 숭엄히 떠올린다.
당은 우리에게 귀중한 모든것을 주었다.
당은 위대한 사상과 로선으로 인민의 앞길을 밝혀주고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손길로 인민을 이끌어 강대한 힘과 존엄의 상상봉에 세워주었다.그 빛발과 손길은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을 속속들이 더듬었다.누구에게나 꼭같이 존엄을 주고 기쁨을 주었고 아픔과 괴로움에 모대기는 가슴들을 쓰다듬으며 활력과 재생의 숨결을 부어주었다.자기의 운명과 생활에 대하여 말할 때, 행복과 미래에 대하여 말할 때 누구나 항상 어머니당에 대하여 먼저 이야기하게 되는것은 바로 그때문인것이다.
우리 운명의 당,
이는 위대한 어머니 그 품에서 참된 삶과 존엄, 영광과 행복을 꽃피워가고있는 우리 인민이 소중히 간직하고 사는 당의 초상이고 10월의 하늘땅을 진감하는 민심의 노래의 영원한 주제이다.
장구하게 흘러온 수십성상의 려정을 돌이켜보아도 그렇지만 오늘 우리가 맞고보내는 날과 날들에 새라새로이 꽃펴나는 전설같은 사연들은 무엇을 말해주고있는가.
여기에 한 청년돌격대 대장의 남다른 체험담이 있다.
대를 이어 탄부가 되였다고 그토록 대견해하던 부모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잘못된 길을 걷던 그가 탄광당조직과 초급청년동맹조직의 꾸준한 교양과 보살핌속에 인생의 새 출발을 하고 청년돌격대 대장으로까지 임명된것만 해도 꿈만 같건만 2021년 청년절경축행사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몸가까이 만나뵈왔으니 사람의 인생이 정녕 이렇게도 달라질수 있던가.
어제날 사람들로부터 외면당하던 청년이 오늘날에는 시대의 주인공으로, 복받은 행운아로,
이것은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설사 잘못을 범하고 떳떳치 못한 과거에 파묻혀있다고 해도 끝까지 찾아 보살피고 붉은기에 휩싸안아 바른길에 세워주는 어머니당의 품에서만 태여날수 있는 인간사랑의 기적이며 필연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몸가까이에서 만나뵙던 영광의 시각 그 청년돌격대 대장의 눈가에서 줄줄이 흘러내리던 눈물,
어찌 그뿐이였으랴.
엄중한 과오를 범한 사람의 자식을 한점 차별도 없이 청년동맹일군으로, 로력영웅으로 내세워준 당의 은정에 목메여 격정을 터치던 어느한 돌격대의 려단장, 어지러운 과거와 결별하고 새 출발을 하기 위해 노력한것밖에 없는 자기를 다시 조선로동당에 받아들이도록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에 심장이 고동을 멈출 때까지 보답의 한길만을 꿋꿋이 걸어갈 일념에 넘쳐있던 어느한 제련소의 로동자…
정녕 우리 당이 꽃피운 인생전환의 극적인 사연들은 그 얼마이던가.그 하나하나의 이야기들은 조선로동당의 품에 안긴 인민의 운명과 미래가 어떠할것이며 우리 인민이 어찌하여 당을 사랑의 제일대명사인 어머니의 부름과만 결부시켜 부르는가를 깊이 절감하게 한다.
운명을 지켜주는 품보다 귀한 품은 세상에 없다.오직 하나 어머니 우리당의 품에서만 받아안을수 있는 새삶과 새 생활의 체험자들이 터치는 이런 격정의 목소리가 합쳐져 10월의 노래는 그리도 우렁차고 열렬한것 아니랴.
어머니당, 이는 결코 어느 특정한 인생체험의 소유자들만이 터치는 부름이 아니다.우리 당기폭에 생을 맡긴 사람이라면 천이든 만이든 한 자식을 키우는 어머니의 정성으로 따뜻이 보살피고 내세워주는 당의 사랑이 매일, 매 시각 생활속에, 피부에 직접 와닿아 이 나라 인민 누구나 터치는 진정의 부름이다.
벌방에 있든 두메산골에 있든, 도시에 있든 농촌에 있든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그 어느곳에서나 어머니들의 눈물어린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
자식들의 개학준비를 해주는것이 어머니의 본분인데 그것마저 당에서 다 맡아주니 할 일이 없어졌다고, 자기 손으로도 아직까지 그렇게 꼭 맞고 멋있는 교복을 마련해주지 못했는데 우리 원수님께서 수백만 아이들을 하나와 같이 입히고 신기고 공부시켜주시니 하늘같은 그 은덕에 어떻게 보답할수 있겠는가고 격정을 터치는 어머니들의 모습은 참으로 많은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예로부터 사랑중의 사랑을 모성애라고 일러왔다.그 모성애를 지닌 어머니들도 감복하여 머리숙이는 위대한 사랑, 하해같은 은정이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둘도 없는 기적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세상에 조선로동당과 같은 어머니당이 또 어디에 있으랴.
국정의 천만사를 이끌어야 하는 그처럼 다망한 속에서도 우리 당의 사려깊은 눈빛은 아이들의 식탁에 언제나 어려있고 뜻밖의 피해를 당한 곳이면 만사를 불구하고 재난의 제일 마지막끝점까지 헤아려보며 인민에게 운명의 손길을 내민다.
우리 어찌 잊을수 있으랴.
서북변의 광란하는 물바다에 뚜렷한 자욱을 남기던 사연깊은 고무단정과 침수논우의 렬차회의장을.
재난을 당했을 때 오시고 피해복구가 한창인 때에도 오시였으며 희한한 새 살림집이 일떠섰을 때에도 오시고 농장도시의 새 력사가 펼쳐질 때에도 거듭 찾아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자식의 운명과 먼 앞날까지 걱정하고 책임져주는 어머니가 아니라면 걸을수 없는 그길을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끝없이 이으시였다.이 땅이 아니고 이 품이 아니라면 상상조차 할수 없는 감격의 세월을 우리 인민이 누리고있다.
제집이라고 선뜻 발을 들여놓기 저어되는 희한한 살림집앞에서, 가장집물은 물론 식량과 김치까지 장만해준 한없이 다심한 그 인정앞에서 재난을 입고도 흘리지 않던 눈물을 쏟고쏟은 피해지역 인민들은 말하였다.어머니당이 없으면 우리는 못산다고.
어찌 이들뿐이랴.
로동과 생활의 노래드높은 락원포에 가보면 이 집도 일터도 다 당에서 마련해주었다는 긍지높은 목소리들을 들을수 있고 평북도의 막바지골에 불과했던 운전군 삼광리에 가보면 우리 당의 사랑의 해발은 어렵고 외진 곳일수록 더 깊이, 더 따스히 비쳐듦을 가슴깊이 절감한 사람들의 충성과 애국의 숨결을 들을수 있다.
이 나라 그 어느 탄전에 가보아도 당에서 결심을 내렸으니 우리 생활이 눈부시게 개벽될 날도 멀지 않았다는 탄광주민들의 확신을 읽을수 있고 생산의 동음높은 지방공업공장들과 종합봉사소들, 현대적인 병원들에 가보면 오직 우리 당만이 인민을 위한 이런 창조물들을 우후죽순처럼 일떠세울수 있다는 격정의 토로를 들을수 있다.
진정 이것은 인민의 모든 꿈과 희망을 꽃피워주는것을 최대의 락으로, 보람으로 여기며 완벽하게 실천해나가는 조선로동당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가장 순결한 믿음이고 칭송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을 책정하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할수 있는가? 반드시 할수 있으며 또 할것입니다.해야만 합니다.
나는 기어이 지방공업발전의 실제적인 변화를 이룩해냄으로써 인민들의 기대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겠습니다.》
인민들의 기대에 보답하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 어버이의 최상최대의 기쁨이고 자부이며 그이께서 이룩하시고자 하는 최고의 목적이다.
영광의 10월이야말로 전체 조선인민의 진정한 생일이고 그 10월이 없었다면 기적과 창조, 미래에 대한 락관과 확신으로 흘러가는 오늘의 날과 달도 없었을것이며 우리 조국과 인민의 휘황찬란한 래일도 생각할수 없음을 우리 인민은 참으로 가슴뿌듯이 새겨안는다.
우리 당과 더불어 인민의 생활속에 깊이 새겨진 그 하많은 이야기들, 위대한 어머니품에 안긴 인민의 다함없는 긍지와 자부, 우리 당과 함께라면 이 세상 끝까지라도 기어이 가고갈 천만의 불같은 맹세는 그대로 당에 드리는 가장 열렬한 찬가가 아니겠는가.
그렇다.
10월의 하늘가에 울리는 인민의 노래!
세상에 끝나지 않는 노래란 없다지만 영광의 10월과 더불어 더해만지는 민심의 토로, 격정의 웨침은 영원히 끝나지 않을것이다.위대한 어머니, 조선로동당이 있기에.(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3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유엔사무총장 구떼헤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비난과 모략선전으로 일관된 그 무슨 《인권보고서》라는것을 유엔총회 제81차회의에 제출하였다.
미국과 일본,한국,서방나라들이 조작한 무근거한 날조문서장의 표지에 서슴없이 자기의 이름을 써올린 구떼헤스의 행위는 공정성과 공평성이 생명인 유엔사무총장으로서의 직분과 도덕적사명을 완전히 포기하고 미국과 서방의 제1대변인,정치적도구,꼭두각시로 전락된 그의 처지를 려과없이 보여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주권국가의 인권실상을 외곡날조하면서 신성한 유엔무대를 악의적인 비난선동마당으로 전락시키고있는 적대세력들과 그에 무책임하게 편승하는 유엔사무총장의 행위에 경멸을 표시하며 가장 강력한 어조로 단호히 규탄배격한다.
미국을 위시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의 대표적산물인 이번 《인권보고서》는 내용자체가 모략적이고 형식에 있어서 상투적이며 그 존재리유도 불법적이다.
국제공동체를 대변한다는 유엔과 그의 수장이 미국과 서방의 강권과 전횡에 얼마나 무기력하고 얼마나 굴종적인가를 보여주는 대표적사례가 바로 유엔의 이름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비롯한 개별적나라들의 인권상황을 제멋대로 평가하는 《보고서》발표놀음과 《특별보고자》제도의 존재이다.
오늘날 국제평화와 안전이 랭전종식이후 가장 엄중한 상황에 직면하고 유엔기구가 창립이래 최악의 구조적,도덕적위기에 처하게 된것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강권과 전횡에 침묵하고 지어 추종하기까지 한 현 유엔사무총장에게 전적인 책임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떼헤스사무총장의 임기기간 유엔은 그 창립목적과 헌장의 원칙에 어긋나게 국제공동체의 전체적리익이 아니라 특정국가나 소수집단의 배타적리익을 대변하는 불평등하고 비민주주의적인 기구로 전락되였다.
우리는 국제사회의 신임을 스스로 저버리고 곧 퇴임하게 될 현 유엔사무총장에게 그 어떤 기대도 걸지 않지만 인권문제를 정치화하는 편견적이고 도발적인 관행이 다음번 사무총장의 임기기간에도 반복되는데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우리에게 있어서 인권은 곧 국권이며 어떤 경우에도 양도할수 없는 절대주권이다.
그가 누구이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제도를 훼손하고 인민의 리익을 건드린다면 이는 곧 엄중한 주권침해행위로 간주될것이며 그에 대한 응당한 책임을 지게 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주권과 인권,안전을 비롯한 제반 분야에서 자기의 권익을 스스로 보장하고 철저히 행사해나갈것이며 유엔의 불공정성과 이중기준을 소거하고 기구의 민주화와 공평성을 실현하기 위한 중대한 노력을 계속 기울여나갈것이다.(전문 보기)
朝鮮外務省代弁人が談話発表
【平壌10月3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3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最近、国連事務総長のグテレス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対する敵対勢力の悪辣(あくらつ)な非難と謀略宣伝で一貫したいわゆる「人権報告書」なるものを第81回国連総会に提出した。
米国と日本、韓国、西側諸国がつくり上げた根拠のない捏造(ねつぞう)文書の表紙にためらうことなく署名したグテレスの行為は、公正さと公平性が生命である国連事務総長としての職分と道徳的使命を完全に放棄し、米国と西側の第1代弁人、政治的道具、操り人形に転落した彼の境遇を濾過(ろか)なく見せてい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は、主権国家の人権実状を歪曲(わいきょく)、捏造して神聖な国連舞台を悪意的な非難扇動の場に転落させている敵対勢力とそれに無責任に便乗する国連事務総長の行為に軽蔑を示すとともに、最も強力な口調で断固と糾弾、排撃する。
米国をはじめとする敵対勢力の反共和国「人権」騒動の代表的所産である今回の「人権報告書」は、内容そのものが謀略的で、形式において常套的であり、その存在理由も不法的である。
国際社会を代弁するという国連とその首長が米国と西側の強権と専横にどんなに無気力で、どんなに屈従的であるのかを見せる代表的事例がまさに国連の名で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をはじめとする個別の国々の人権状況を勝手に評価する「報告書」発表劇と「特別報告者」制度の存在である。
こんにち、国際平和と安全が冷戦終息以降、最も重大な状況に直面し、国連機構が創立以来、最悪の構造的、道徳的危機に瀕するようになったのは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強権と専横に沈黙し、はては追従までした現在の国連事務総長に全責任がある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
グテレス事務総長の任期中、国連はその創立の目的と憲章の原則に反して国際社会の全体的利益ではなく、特定国家や小数集団の排他的利益を代弁する不平等で非民主主義的な機構に転落した。
われわれは、国際社会の信任に自ら背き、間もなく退任する現国連事務総長にいかなる期待もかけないが、人権問題を政治化する偏見的かつ挑発的な慣行が次期事務総長の任期にも繰り返されることに対してはいささかも容認しないであろう。
われわれにとって人権はすなわち国権であり、いかなる場合にも譲渡できない絶対主権である。
それが誰であ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尊厳と体制を毀損(きそん)し、人民の利益を侵害するならば、それはすなわち重大な主権侵害行為と見なされるであろうし、それに対する当然な責任を負うことになるであろう。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主権と人権、安全をはじめ諸般の分野にわたって自分の権益を自ら保障し、徹底的に行使していくであろうし、国連の不公正さと二重基準を消去し、機構の民主化と公平性を実現するための真摯(しんし)な努力を引き続き傾けていくであろう。(記事全文)
서방의 파렴치성을 다시금 드러낸 모략사건
《전쟁이 도래하였을 때 진상은 첫째가는 피해자이다.》
유럽인들이 곧잘 쓰는 이 말은 침략자들이 전쟁을 도발할 때 제일먼저 외곡하는것이 바로 진실이라는 의미를 담고있다.
최근 서방세계가 또다시 들고나오는 부챠사건은 모략가들이 흑백을 어떻게 전도하는가를 다시금 폭로해준다.
2022년 4월 우크라이나당국은 끼예브교외의 자그마한 도시인 부챠시에서 로씨야군이 민간인대학살을 감행하였다고 요란하게 떠들어댔다.로씨야군이 철수한 후에 찍은것이라고 하는 사진과 동영상들에는 손이 묶이운채 총에 맞아 죽은 사람들의 시체가 거리에 널려져있는 장면들이 수록되여있었다.
사실은 전혀 달랐다.로씨야군이 3월 30일 부챠시에서 철수할 당시 거리는 깨끗하였다.부챠시 시장도 3월 31일 도시의 모든것은 다 정상이라고 선포하였다.지어 우크라이나민족근위대가 4월 2일에 찍은 동영상에도 거리에 시체들은 없었다.
그런데 로씨야군이 철수한지 여러날이 지나 우크라이나안전국 성원들이 부챠시에 도착하자마자 난데없이 민간인들의 시체가 거리바닥에 놓여있는 사진과 동영상이 출현하였다는것은 도저히 리해할수 없는 일이였다.
하지만 사건이 해명되기도 전에 우크라이나와 서방의 언론들은 편집물을 모든 TV통로와 사회교제망을 통해 대대적으로 류포시키였고 서방세계에서는 반로씨야대결책동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기 시작하였다.유럽의 10여개 나라가 저저마다 로씨야외교관들을 추방하였다.여러 나라가 로씨야와의 외교관계급수를 낮추었다.유럽동맹위원회는 로씨야로부터의 석탄수입금지, 동맹성원국의 항구들에 대한 로씨야선박들의 입항금지 등을 포함한 대로씨야제재방안을 발표하였다.
마치도 모든것이 사전에 예견되였던듯싶은 이러한 분위기는 세상사람들의 의혹을 자아냈다.
로씨야는 부챠사건을 치밀하게 꾸며진 비극적인 연극, 자국을 비방하려는 비렬한 도발로 락인하였다.
문제는 부챠사건이 어떻게 발생하였겠는가 하는것이다.
2022년 3월말 로씨야와 우크라이나는 뛰르끼예의 이스딴불에서 무력충돌을 중지하고 평화조약을 체결하기 위한 회담을 진행하고있었다.우크라이나와의 모순을 대화로 해결함으로써 유럽에서 힘의 격돌을 완화하고 안정을 보장하려는 로씨야의 진지한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할수 있었다.당시 로씨야군이 부챠시를 비롯한 우크라이나의 여러 지역에서 주동적으로 철수한것도 그 일환이였다.
대결이 완화될수 있는 이 형세가 우크라이나괴뢰정권과 서방에는 몹시 불안한 사태발전이였다.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안길 망상만을 추구하는 그들에게는 로씨야의 회담노력을 파탄시키고 대결을 확대할 구실이 급히 필요하였다.
그로부터 타산되고 조작된것이 바로 부챠에서의 민간인대학살사건이였다.
부챠사건은 계속 확대되여 이제 와서는 서방정객들, 어용매문가들이 저저마다 부챠시를 행각하여 그 무슨 피살자들을 추모하는 광대극을 벌리는 판이다.지어 유엔고위관리들까지 이에 합세해나서고있다.
하지만 진실은 오도한다고 하여 가리워지는것이 아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사건의 진상이 어느 정도 밝혀지고있다.
초보적으로 공개된데 의하면 편집물들에 수록된 시체는 평화적주민들이 아니라 우크라이나의 《아조브》민족주의부대 대원들의 시체이다.우크라이나가 세운 《부챠대학살추모비》에 새겨진 사망자들의 이름을 분석한 결과 역시 죽은 사람들이 평화적주민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
로씨야는 사망자들의 자료를 공개하고 부챠사건의 해명에 옳바른 자세로 림할것을 서방에 강력히 요구하고있다.하지만 서방은 그에 아무러한 답변도 주지 못하고있다.
그들은 부챠사건에 대한 자료는 비밀의 성격을 띠기때문에 공개할수 없다고 하는가 하면 또 어떤 때에는 그러한 자료가 없다고 하는 등 동에 닿지 않는 발언들을 마구 내뱉고있다.
로씨야외무성 대변인은 부챠사건조작을 발기한것은 이스딴불회담을 달가와하지 않는 끼예브당국의 서방후원자들이였다, 자료를 통하여 부챠사건이 영국의 주문에 따라 완전히 조작된것임을 확신할수 있다고 언명하였다.
서방이 지금도 부챠사건을 념불처럼 외워대며 로씨야에 대한 비방중상에 광분하고있지만 그것은 오히려 허위와 기만에 이골이 난 그들의 파렴치성만을 적라라하게 드러낼뿐이다.(전문 보기)
세계를 우롱하는 전범자의 망발
얼마전 이스라엘수상 네타냐후가 유엔총회 제81차회의 일반토의에서 망발을 쏟아냈다.저들이 집단대학살만행을 저지르지 않았으며 오히려 그것을 막았다는것이다.
이로써 중동의 전범자는 또다시 세계를 우롱하고 인류에게 도전하였다.
2023년 10월이래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서는 7만 3 400여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학살당하고 약 17만 5 000명이 부상당하였다.다름아닌 네타냐후의 명령에 따라 이스라엘군이 저지른 행위의 결말이다.
이것은 명백히 집단대학살이다.
민간인들을 상대로 한 이스라엘군의 대량살륙만행은 민족멸살행위와 다를바 없다는것이 세계여론의 주장이다.
이스라엘은 가자지대에서 사람들의 생명만 앗아간것이 아니다.
약 30만채의 살림집을 완전히 파괴하고 약 20만채를 심하게 또는 부분적으로 파손시켰다.수십개의 병원을 재더미로 만들었다.약 670개의 학교를 포함한 교육기관들도 파괴하였다.
국제사법재판소는 가자지대에서의 이스라엘의 군사행동을 명백한 대량살륙만행으로 락인하였다.지난 시기 이스라엘을 비호두둔하던 서방나라들까지도 가자지대에서 빚어지고있는 참혹한 사태를 더는 외면할수 없어 강하게 비난하고있다.뛰르끼예와 슬로베니아, 리뜨바, 노르웨이, 스위스, 아일랜드, 이딸리아, 카나다 등 여러 나라는 이미 네타냐후를 전쟁범죄 및 반인륜범죄혐의로 체포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네타냐후가 유엔총회에서 연설하기 위해 연단에 오르자 많은 나라 대표들이 항의의 표시로 퇴장하고 유엔본부청사밖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네타냐후는 집단대학살의 실행자》, 《체포하라》라는 글이 씌여진 프랑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린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이토록 세인의 경악을 자아내는 반인륜적범죄를 저지르고도 네타냐후는 그를 한사코 부정하였다.이것은 그런 행위를 계속하겠다는것을 선언한것이나 같다.
실지로 이스라엘은 가자지대에서의 군사적공격을 확대하면서 만행기록을 매일같이 갱신하고있다.얼마전에도 가자시와 한 유니스시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살림집과 피난민천막, 모임장소 등을 공습하여 21명의 팔레스티나인에게 부상을 입히였다.
이스라엘국가안전상은 가자지대에 있는 팔레스티나인들은 살아있을 가치가 없다, 그들에 대한 표적살인이 매일밤 진행되여야 한다고 뇌까리던 끝에 지어 하루밤에 30~40명을 살해할것을 요구하였다.
가자지대를 거대한 집단무덤, 로천생지옥으로 만들고도 성차지 않아 죄악에 죄악을 덧쌓는 이스라엘침략자들을 국제사회는 규탄하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0월 1일 창립 80돐을 뜻깊게 맞이한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대학의 창립정주년기념행사에 참석하시여 새시대 사회주의교육의 비약적발전을 위한 불멸의 대강을 안겨주시고 한량없는 믿음과 최상의 영광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화국의 륭성과 함께 종합대학이 걸어온 80년의 연혁은 우리 당의 교육중시, 인재중시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증견하는 력사의 축도이며 강렬한 지향과 드높은 포부를 안고 나아가는 조선의 기상, 조선의 슬기가 응축되여있는 긍지높은 행로이라고 하시면서 혁명인재육성의 시원을 열어놓은 모체대학, 가장 권위있는 최고학원의 창립일을 성대히 기념하는것은 당과 국가, 인민의 자랑이며 경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변혁의 새시대를 개척해나가는 우리 조국의 힘찬 전진을 견인하는 수많은 인재들의 뒤에는 사심없이, 그 어떤 대가도 바람이 없이 제자들의 성장의 자양이 되여주고 그들을 참된 인생의 길로 인도하여주는 교육자들의 남모르는 수고가 깃들어있다고 하시면서 숭고한 책임감과 깨끗한 교육자적량심을 지니고 조국의 미래를 위해 한생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교원, 연구사들의 고결한 삶과 애국적헌신에 뜨거운 경의와 감사를 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김일성종합대학이 지닌 사명과 역할은 매우 중요하며 당과 인민의 기대 또한 대단히 크다고 다시금 강조하시면서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교육강국,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의 전략적과업관철을 위한 핵심적, 주도적활약으로써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원수님을 우러러 터치는 열광의 환호성이 룡남산기슭을 진감하며 울려퍼지였다.
대학의 전체 교원, 연구사, 일군들은 김정은동지께서 밝혀주신 새시대 사회주의교육대강령을 불멸의 지침으로 삼고 강하고 번영하는 위대한 나라를 일떠세우는 영예로운 투쟁의 전위에서, 최우수인재육성과 과학연구의 빛나는 성과로 당과 혁명을 받들어나가는 충성과 보답의 길에서 대학의 존엄과 명예를 더욱 높이 떨쳐갈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우리 당규약을 깊이 학습하자! 조선로동당의 본질
당의 본질에 관한 문제는 당건설과 당활동을 좌우하는 근본문제이며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다.당의 본질을 어떻게 보는가에 따라 당의 성격과 사명, 지위와 역할을 어떻게 규정하며 당건설과 당활동을 어떻게 해나가는가 하는 문제가 결정된다.
로동계급의 당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의 당이다.로동계급의 당이 수령의 당이라는것은 수령을 중심으로 조직사상적으로 공고하게 결합되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정치조직이라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십성상에 걸쳐 승리의 한길을 걸어온 조선로동당은 수령복이 있는 존엄높고 영광스러운 당이며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빛나게 계승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필승불패입니다.》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정치조직이다.
조선로동당규약에는 다음과 같이 규제되여있다.
《조선로동당은 수반을 중심으로 하여 조직사상적으로 공고하게 결합되고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정치조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반이시다.
당을 대표하고 전당과 온 사회를 정치적으로 령도하는 사회주의집권당의 수반은 혁명의 앞길을 밝히는 최고뇌수이고 인민을 묶어세워 승리의 한길로 이끄는 령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절대적권위와 강대성의 최고대표자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다.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향도력과 전투력을 지닌 주체혁명의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사에서 가장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당의 령도력이자 혁명의 활력이고 사회주의의 전진속도라는 확고한 립장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건설과 당활동, 당사업전반에서 혁명적대전환을 일으키시여 우리 당을 조선혁명을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는 령도적정치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혁명의 백년천년 앞날을 내다보시며 백전백승의 탁월한 혁명사상과 정력적이고 세련된 령도로 조국과 혁명의 운명이 실린 당건설위업을 가장 완벽하게 실현하시여 우리당 강화의 새로운 장을 펼쳐주신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혁명의 밝은 전도와 영원한 승리의 담보를 마련하신 불멸의 업적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은 비상히 높은 령도적권위와 불패의 향도력을 지니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책임진 성스러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며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적당, 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쳐가고있다.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중심으로 하여 조직사상적으로 공고하게 결합된 정치조직이다.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하여 전당을 조직사상적으로 튼튼히 단합시키고 옳바른 로선과 원칙에 따라 힘있게 움직여나가는 당만이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자기의 령도력과 전투적면모를 남김없이 과시할수 있다.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전당이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단결되고 조직적으로 공고하게 결속되여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조선로동당의 생명이며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전당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하고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한 혁명적기풍이 철저히 확립된것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은 준엄한 폭풍속에서도 필승불패의 위력을 높이 떨쳐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전진하며 승리하는 가장 전투력있고 세련된 혁명적당, 바로 여기에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다 맡아안고 번영과 행복에로 이끄는 우리 당의 위대함이 있고 절대적존엄과 권위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김정은동지를 중심으로 하여 조직사상적으로 공고하게 결합된 정치조직이라는데 조선로동당의 본질적특징이 있다.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정치조직이다.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가장 정의롭고 력사적인 위업이다.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천하제일강국을 건설하는것은 우리 당이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수행에서 내세우고있는 총적목표이다.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의 완성은 혁명의 참모부이며 향도적력량인 당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투쟁하는 정치조직이라는데 조선로동당의 중요한 특징이 있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당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높이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영원히 세련된 령도력과 필승불패의 전투력을 지닌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 인민의 당으로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우리 인민을 주체혁명위업의 새 승리에로 힘있게 향도할것이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2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적은 역시 적이다.
이것이 서울의 새로운 자작광대극을 통해 우리가 다시한번 내리게 되는 중대결론이다.
서울은 이번에 저들의 리기적목적을 위해 조선반도의 정세를 또 한번 중태에 빠뜨리려는 흉악한 본색을 려과없이 말끔히 드러내보였다.
국경선일대에서의 지뢰폭발사건이 그 누구의 《은밀하고 의도적인 지뢰매설》에 의한것이라는 터무니없는 결론을 서둘러 내리고 어설피기 그지없는 《공식립장문》이라는것을 발표해버린것이다.
지어 그 무슨 《사과》에 대해서도 운운하였다.
한심하기 짝이 없는것들이다.
리성적으로 한번 사고해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왜서 한국과 엮이울 일을 했을것이라고 상상하는가.
우리가 국경선을 요새화하는 진의가 무엇인가에 대해서부터 정확히 알 필요가 있다.
그에 대해 간단명료하게 설명한다면 한국과 마주설 일이 없게,들짐승마저도 드나들수 없게 영영 문을 닫아매자는데 목적이 있는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우리는 한국이라는 족속들을 의식하는것조차 소름이 끼친다.
새떼를 보고도 《북의 무인기》이라고 떠드는 족속들이 아닌가.
마주서야 골아픈 일밖에 없는 족속들과 영원히 악연을 끊어버리자는것이 우리의 가장 큰 바람이다.
우리는 어떤 형식으로든 한국과 엮이거나 상종할수 있는 사소한 공간이나 여지도 허용하지 않는다.
상식을 벗어난 의혹투성이의 사고를 저지른 당사자들이 변명조차도 곤난하고 난색한 처지에 빠지게 되니 또다시 상습적인 걸그락질버릇이 되살아난 모양이다.
정말로 이제는 지루하고 끔찍하고 지겹다.
우리는 정말로 황당한 일을 또 한번 목격하고있다.
서울은 더이상 잔머리를 굴리지 말아야 하며 우리 국가의 영상을 훼손하려는 허튼수작질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한국족속들은 우리에게 늘 사용하는 표현중에 《도발》이라는 말을 제일 많이 골라쓰고있는데 과연 《도발》이라는 뜻을 제대로 알기나 하고 쓰는지 모르겠다.
상식적으로 《도발》이라고 하는것은 지금처럼 저들이 급할 때 남에게 책임을 들씌우는 행위라든가 윤석열패당과 현 집권당국이 최근에 우리를 향해 감행한 무인기도발사건과 같은것을 진짜 《도발》이라고 하는것이다.
또 한가지 가관은 송사리같은 아래것들은 조사결과발표요,공식립장문발표요 하면서 남에게 생트집을 잡는데 여념이 없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그 무슨 기념식이라는데 출연하여 군사적긴장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일관하게 취해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한것이다.
정말 혼자 보기 아까운 광대극의 절정장면이다.
자작광대극의 제2부가 막을 올린것같다.
세상을 어지럽게 형상해놓고 정의로운 주역을 맡겠다는 심산인듯하다.
주역과 단역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정의로운 배역》연기로 인기를 많이 끌기 바란다.
광대극의 대본작성과 연출,연기에 공을 들인자들에게는 응당 값비싼 《표창》이 차례져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金與正党部長が談話発表
【平壌10月2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部長は2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敵はやはり敵だ。
これが、ソウルの新たな自作茶番劇を通じてわれわれが今一度下すようになる重要な結論である。
ソウルは今回、自分らの利己的目的のために朝鮮半島情勢をもう一度重態に陥れようとする凶悪な本性を濾過(ろか)なくすっかりさらけ出した。
国境線一帯での地雷爆発事件が誰それの「隠密かつ意図的な地雷埋設」によることだという途方もない結論を急いで下し、極めて下手な「公式立場文」なるものを発表してしまったのである。
はては、いわゆる「謝り」についてもうんぬんした。
とても嘆かわしい連中である。
理性的に一度考えてみる必要がある。
われわれがなぜ韓国に絡み付けられるようなことをしたと想像するのか。
われわれが国境線を要塞化する真意が何かについてから正確に認識する必要がある。
それについて簡単明瞭に説明するなら、韓国と向かい合うことがないように、野獣さえも出入りできないように永遠に扉を閉めるところに目的がある。
率直に言って、われわれは韓国という一族を意識することさえ身の毛がよだつ。
鳥の群れを見ても「北のドローン」と騒ぎ立てる一族ではないか。
向かい合っても頭を痛めることしかない一族と永遠に腐れ縁を断ち切ろうとするのが、われわれの最大の望みである。
われわれは、いかなる形式であれ、韓国に絡み付けられたり、互いに付き合ったりするいささかの空間や余地も許さない。
常識はずれで疑惑だらけの事故を引き起こした当事者が弁解さえも困難で難色を示す境遇に陥るようになると、またもや常習的な言いがかりをつける癖が再発したようである。
本当に今や退屈で、こりごりし、うんざりする。
われわれは実に、荒唐無稽なことをもう一度目撃している。
ソウルはこれ以上、小細工を弄してはならず、わが国家のイメージをダウンさせようとする見え透いた言動を直ちに止めるべきである。
韓国一族は、われわれに常に使っている表現のうち「挑発」という言葉を最も多く使っているが、果たして「挑発」という意味を正しく認識した上で使っているか分からない。
常識的に「挑発」と言うのは、今のように自分が窮地に追い込まれた時に他人に責任を転嫁する行為だとか、尹錫悦一味と現執権者が最近、われわれに向けて強行したドローン挑発事件のようなことを本当の「挑発」というのである。
もう一つの見物は、雑魚のような下役らは調査結果の発表だの、公式立場文の発表だのと他人にけちをつけることに余念がないのに、大統領なる者はいわゆる記念式というところに出演して軍事的緊張を緩和するための実質的な措置を一貫して取っていくという「意志」を表明したことである。
本当に、一人で見るには惜しい茶番劇のクライマックスである。
自作茶番劇の第2部が幕を上げたようである。
世の中を汚く形象化しておいて正義の主役を演じる魂胆であるようだ。
主役と端役が誰かは分からないが、とにかく「正義の主役」を演じてヒットすることを望む。
茶番劇のシナリオ作成と演出、演技に手柄を立てた者には当然、高価な「表彰」が与えられるべきであろう。(記事全文)
어떤 경우에도 한국과 마주설 일은 없을것이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국과의 그 어떤 대화가능성도 철저히 불허할 공식립장을 재천명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는 조한사이의 접촉가능성이 제기될수 있는 사소한 공간이나 여지도 허용하지 않을것이며 어떤 경우에도 그것들과 마주설 일은 없을것이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이 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군사대외사업국의 사업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와 같이 말하면서 조선중앙통신사에 다음과 같은 립장을 또다시 밝혔다.
김여정 당중앙위원회 부장은 한국의 정동영이 이른바 지뢰폭발사건과 관련하여 우리측에 사과를 요구해야 한다고 한것과 군사분계선을 확정하기 위한 조한사이의 회담을 진행할것을 제안한데 대해 《대꾸할 가치도 없는 망상이고 일방적인 넉두리》라고 일축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어떤 경우에도 군사주권문제를 적수국과 론의하지 않는다. 우리는 회담의 방법으로 국경선을 확정하는것이 아니라 철저한 주권행사 즉 힘의 사용으로 우리의 주권경계선을 긋는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라고 말하였다.
김여정부장은 한국이 들고나오는 사과요구에 대해서는 《참으로 웃기는 일이 아닐수 없다.》라고 평했다.
김여정부장은 지금 리재명과 그의 측근들이 조한사이의 소통공간을 마련해보려고 무진 애를 쓰고있는데 대해 모르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것이 이번 자작극의 《창작경위》이며 《주제》이고 《진의도》이라고 찍어서 말하였다.
김여정부장은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조한사이의 접촉가능성이 제기될수 있는 사소한 공간이나 여지도 허용하지 않을것이고 그 어떤 경우에도 그것들과 마주설 일은 절대로,분명코 없을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한국과의 대면은 그 자체가 악몽이다. 이것은 우리가 지난 시기 충분히 체험한데 따른 결론이다.》라고 명백히 선을 그었다.
끝으로 김여정부장은 한국이 떠드는 소위 상응한 조치라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그것들이 어떠한 선택을 해오든 우리는 모든것에 준비되여있다.》고 확언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