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불을 지른자가 불이야 한다
4月 9th, 2014 | Author: arirang
불을 지른자가 불이야 한다는 말이 있다.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망동이 바로 그 격이다.
알려진것처럼 지금 남조선괴뢰들은 미국과 야합하여 북침을 위한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해치고 군사적긴장을 다시금 격화시키고있다.지난 3월 27일부터는 가소롭게도 《평양점령》을 노린 사상 최대규모의 련합상륙훈련을 감행함으로써 북침야욕을 공공연히 드러냈다.
이렇듯 우리 공화국을 엄중히 위협하며 군사적도발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뻔뻔스럽게도 내외침략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우리 군대의 자위적인 훈련에 대해 함부로 걸고드는 망동을 부리고있다.얼마전에도 미국은 우리 군대의 정상적인 로케트발사훈련을 《도발》이니,《위험한 행동》이니 하는따위의 망발로 헐뜯으며 저들을 《위협》하지 말라고 제법 《훈시》하려들었다.괴뢰군부깡패들과 《새누리당》패거리들도 저저마다 입에 게거품을 물고 《도발》타령을 늘어놓았다.이 얼마나 날강도적인 추태인가.
옹근 하나의 전면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병력과 장비들을 동원하여 위험천만한 북침선제공격훈련을 미친듯이 감행하는자들이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최대한의 성의와 노력을 기울이고있는 우리에게 《도발자》의 감투를 씌우고 모해압살하려고 획책하고있으니 세상에 이처럼 낯가죽 두터운자들은 아마 찾아볼수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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