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여론조사를 통해 본 로미대결의 결말
《로씨야인의 80%이상이 미국을 증오하고있다.》
최근 어느 한 기관이 발표한 여론조사결과이다.그에 의하면 로씨야뿐이 아니라 이란,파키스탄,벨라루씨,팔레스티나 등 많은 나라들에서 응답자의 대다수가 미국을 제일 미워하였다.
이것은 현시기 세계적으로 미국의 지배주의적인 대외정책에 대한 불만과 반감이 얼마나 고조되고있는가를 잘 알수 있게 한다.
특히 로씨야에서 거의 모든 사람들이 미국에 대한 증오의 감정을 품고있다는 사실을 통해 최근년간 지속되여온 미국의 대로씨야정책에 대한 이 나라 사람들의 반감이 어느 정도인가를 가늠할수 있다.
비록 단편적인 사실에 불과하지만 이를 통해 명백한것이 있다.
그것은 미국의 대로씨야고립압살정책이 강한 역작용을 몰아오고있다는것이다.
잘 알려진바와 같이 로씨야와 미국사이에는 유럽미싸일방위체계수립,우크라이나사태 등 적지 않은 문제들을 놓고 의견대립이 심화되고 힘겨루기가 더욱 치렬해지고있다.
특히 2013년에 발단이 된 우크라이나사태로 두 나라사이에는 《제2의 랭전》으로 불리울만큼 극도로 랭랭한 관계가 지속되여오고있다.
미국은 국제무대에서 로씨야의 《위협》을 떠들며 유럽을 강박하여 반로씨야포위망을 형성하고있으며 가혹한 경제제재를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다.
로씨야가 더 강대해지기 전에 아예 기를 눌러놓아 영영 추서지 못하게 하려는 목적에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