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값높이 내세워주신 청년들의 위훈
오늘날 우리 청년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애국청년의 영예를 끝없이 빛내여가고있다.
애국청년,
경이적인 변천의 새 력사가 수놓아지는 눈부신 시대에 사는 청년이라면 그가 누구든 마음속에 소중히 새겨안고 스스럼없이 불러보는 참으로 긍지스러운 부름이다.
하다면 우리 청년들의 가슴마다에 뜨거운 애국의 열정이 샘솟게 하는 무한한 정신적힘의 원천은 과연 어디에 있는것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는 청년들의것이고 청년들자신의 손으로 당겨와야 하는 성스러운 애국위업입니다.》
2024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평안북도 피해복구건설현장을 현지지도하실 때의 일이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건설현장을 돌아보시며 시종 만족을 금치 못하시였다.
당이 부른 큰물피해복구전구로 달려나온 청년건설자들에 의해 자연의 재난으로 인한 흔적이 가셔지고 독특한 형식을 자랑하며 경쟁적으로 일떠서고있는 살림집들은 보면 볼수록 장관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옹근 하나의 거리와도 같이 수㎞에 장쾌한 경관을 펼치고 즐비하게 늘어선 수천세대에 달하는 소층, 다층, 고층살림집들을 우리 청년들이 일떠세운데 대하여 정말 장하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하나하나의 건축물마다에 진함없는 애국의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쏟아부었을 청년들의 미더운 모습을 그려보시는듯 그이께서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잠시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자신께서는 건축물의 높이가 단순히 공학적, 력학적계산에 의하여 규정되는것이 아니라 우리 리상의 높이, 그것을 반드시 실현할수 있다는 자신심의 높이에 의하여 규정된다고 생각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높이 솟아오른 건축물들에로 시선을 모았다.
각양각색의 독특한 건축미를 자랑하는 살림집들을 바라볼수록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심오한 의미를 담아 하신 말씀이 더더욱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우리 청년들을 굳게 믿으시며 거창한 건설사업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큰물이 휩쓸었던 험지에 이렇듯 눈부신 천지개벽의 현실이 펼쳐질수 있은것 아니던가.
이윽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청년들이 조국의 관문인 북부국경지역에 애국의 땀을 묻으며 일떠세운 살림집들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우리 혁명과 제도를 보위하는 사상과 신념의 성벽이라고 할수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그러시면서 여기에 일떠선 건축물들은 당을 받드는 우리 청년들의 무한한 충성심과 애국심의 결정체이라고 값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이날 건설현장을 구체적으로 돌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청년들이 2개월동안에 살림집골조를 완공하였다는데 큰일을 하였다고 하시며 그 기간에 이런 실체를 드러낸다는것이 정말 기적이라고, 청년돌격대원들이 정말 수고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거듭 분에 넘치는 치하를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청년동맹일군이 아버지원수님의 믿음이면 우리 청년들은 그 어떤 과업도 무조건 수행한다고 격정에 넘쳐 보고드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만족하신 어조로 우리 젊은이들이 창조적투쟁으로 이룩한 변화가 계절의 변화보다 더 빠르다고 하시면서 계절은 한번 바뀌였지만 지방발전에로 향한 조국의 전진은 한세기를 도약한데 대하여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거창한 비약과 변혁을 위해 자신께서 기울이신 천만로고와 고생은 다 묻어두시고 그 모든 성과를 우리 청년들에게 고스란히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8월 4.25문화회관광장에서 평안북도피해복구전구에 보무당당히, 기세차게 진출하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을 고무격려해주면서도 당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달려가는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다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이 뿌듯했는데 여기 건설장에 와보니 우리 청년들에 대한 믿음과 기대가 더 깊이 자리잡히게 되였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청년들을 제일로 믿고 내세우시는 자신의 심중을 담아 힘있게 확언하시였다.
《역시 우리 청년들은 청신함과 젊음으로 약동하는 애국청년들로 불리울만 합니다.》
사랑이면 이보다 더 큰 사랑, 믿음이면 이보다 더 큰 믿음이 또 어데 있으랴.
이날 일군들 누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그 사랑, 그 믿음이 있어 우리 청년들이 미덥고 끌끌한 애국청년들로 그 영예를 빛내일수 있었다고 격동된 심정을 절절히 터치였다.
조국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초소로 진출한 청년탄원자들, 조국땅 방방곡곡의 건설전구들에서 위훈의 자서전을 수놓아가는 청년건설자들, 탄광과 광산, 공장과 농촌, 과학연구기지들에서 전진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근로청년들, 사랑하는 우리의 국기를 창공높이 휘날리는 미덥고 끌끌한 청년체육인들, 배우고 또 배우며 앞날의 역군으로 준비해가고있는 청년대학생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젊은이들이 있다.하지만 우리 청년들처럼 조국과 청춘시절을 하나로 이어놓고 사는 훌륭한 애국청년들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당의 구상에 청춘의 리상과 포부를 일치시키며 거창한 변혁의 시대에 생기와 활력을 부어주고 우리 사회에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애국청년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이야말로 내 조국의 가장 크나큰 자랑이다.
이렇듯 자랑스러운 청년들의 씩씩하고 름름한 모습에서 우리 인민은 다시금 온넋으로 새겨안고있다.
우리 청년들에게 언제나 대해같은 믿음과 뜨거운 사랑만을 안겨주시며 시대를 진감시키는 애국청년으로 억세게 키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를 모시여 청년강국의 위용은 만방에 더욱 높이 떨쳐지고있다는것을.(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