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月 21st, 20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제시하신 사상과 정책을 깊이 체득하고 철저히 관철하자  각 도(직할시)들에서 연구토론회 진행

2026년 4월 21일《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제시하신 사상과 정책을 깊이 체득하고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연구토론회가 각 도(직할시)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 당, 행정, 근로단체 일군들,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혁명사적부문, 당간부양성기관의 리론선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특출한 령도실천으로 우리 당과 국가의 성스러운 투쟁행로우에 미증유의 대변혁을 아로새기시며 후손만대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있게 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주체혁명의 성스러운 투쟁사에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중대한 정치적사변이라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당의 위력이자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존엄이고 힘이고 당의 강화발전에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양양한 전도가 달려있으며 이것은 오직 특출하고 세련된 령도적수완을 지닌 걸출한 위인을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실 때에만 훌륭히 실현될수 있다.

당 제9차대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최고직책에 또다시 높이 모신것은 우리 국가와 인민, 사회주의위업의 장래운명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으로 된다.

력사적인 당대회는 새시대 당건설과 당사업을 심화시켜나갈수 있는 가장 명확한 지침들을 천명함으로써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로서의 조선로동당의 불멸의 명함과 령도적지위를 공고화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간고한 투쟁으로 전취한 값비싼 결실들과 고귀한 총화에 토대하여 전당의 배가된 전투력과 공세적인 전진방식으로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사회주의건설전반을 확고한 질적발전과 획기적인 도약의 궤도우에 올려세우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당대회가 제시한 위대한 투쟁강령을 받아안음으로써 우리는 륭성번영의 새 흐름을 개척한 승리자의 영예드높이 지난 5년간을 릉가하는 국가발전의 새 전기를 광휘롭게 펼쳐나갈수 있는 강위력한 무기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게 되였다.

토론자들은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발전속도를 가속화하고 인민의 리상실현을 앞당기기 위한 절박한 과제이라는데 대하여 론술하였다.

인민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은 옳바른 지도관리, 능숙한 지휘와 결합될 때 시대를 변혁하고 미래를 앞당겨오는 실제적인 힘으로 전환되는 법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관한 사상을 제시하시여 인민대중의 앙양된 자신심과 용기, 분발력을 끊임없이 분출시키고 사회주의의 밝은 래일을 앞당겨올수 있는 넓은 길을 열어주시였다.

당이 제시한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방대하고 무거운 과제들과 의연한 난관들을 마주하고있는 현 단계에 맞게 모든 사업에서 뚜렷한 개선과 진보를 이룩하기 위한 절실한 과제이다.

우리 내부에 존재하는 불합리한 요소들과 페단들을 청산하고 모든 사업에서 뚜렷한 개선과 진보를 가져오는데서 더욱 과감해야 하며 온갖 진부하고 뒤떨어진것을 새것, 선진적인것으로 바꾸는 혁명을 통해서만 전면적발전의 시대적흐름을 더욱 확고한것으로 고착시킬수 있다.

토론자들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은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을 확신성있게 떠미는 조선혁명고유의 불변의 리념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가 개척된 지나온 년대는 우리 당이 추켜든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이 얼마나 정당하고 절대의 진리였는가를 다시금 기적과 성공으로 확증한 미증유의 년대였다.

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을 완벽하게 관철하는것이 곧 자기자신의 복리증진이며 자력으로 모든것을 이루어내는것이 곧 국가의 존엄을 지키고 번영을 이룩해나가는 유일한 방도이라는것이 대중의 확고한 인식으로 전환되였으며 이것은 국가건설의 각 방면에서 성공적결실들을 안아오게 한 근본요인으로 되였다.

모든 사업을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것으로 일관시키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며 대중적인것, 인민적인것이 제일로 중시되게 할 때 사회주의의 인민적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할수 있으며 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받드는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국가의 승승한 장성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토론자들은 새시대 5대당건설강령을 틀어쥐고 완벽하게 실천해나가는것은 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건설사를 굳건히 이어나가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라는데 대하여 론증하였다.

당은 혁명의 향도적력량이고 조직자인것만큼 당건설은 항상 시대를 앞서나가야 하며 당을 강화하는 사업에서는 완성이나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

새시대 5대당건설강령이야말로 우리 당이 인민의 향도자,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정치적참모부로서의 면모와 기강을 더욱 뚜렷이 하고 강화발전의 줄기찬 전성기를 끝없이 이어나갈수 있게 하는 위대한 당건설헌장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마련해주신 새시대 5대당건설강령이 있어 우리 당은 이 나라와 인민을 원숙하게 이끌어 전면적국가부흥이라는 거대한 변혁투쟁을 성공에서 더 큰 성공에로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갈것이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전면적국가발전의 최전성기, 거창한 새 변혁시대를 힘차게 개척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을 절대의 진리로, 불변의 신념으로 간직하여야 하며 조국과 인민을 위해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시고 멸사복무의 려정을 재촉하시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리상과 결심, 견결한 개척의 의지를 삶과 투쟁의 본령으로, 확고한 지향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를 결사의 행동실천, 백방의 역할로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때 우리의 리상, 우리의 지향이 말이나 글이 아닌 가까운 앞날의 현실로 다가오게 된다는것이 지나온 행로에 대한 긍지높은 총화이고 새로운 개척투쟁, 변혁투쟁을 마주하고있는 지금 더욱 강렬해지고 백배해지는 신념과 의지이다.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첫해인 올해 사업부터 정확히 계획하고 철저히 집행하며 그 성과를 든든한 발판으로 하여 공고하고도 점진적인 발전을 이룩함으로써 최종목표점령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가야 한다.

당결정관철과정을 철저히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수행과정으로 전환시키고 그 과정에 당대회가 제시한 전면적발전의 5가지 시대적요구가 정확히 구현되도록 하여야 한다.

개별적인 지역이나 단위보다 전반의 발전에 우선권을 부여하고 뒤떨어진 지역이나 단위의 변화를 더 소중히 여기며 가시적인 결과보다 자체의 력량을 성장시키는 집행과정, 창조과정을 중시하는 원칙을 견지하는것이 중요하다.

말이나 결의가 아니라 철두철미 생산실적으로, 증산투쟁으로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온 상원의 투쟁본때, 상원의 투쟁방식은 우리의 실천, 우리의 역할이 어떤것으로 되여야 하는가를 웅변적으로 시사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사상과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는 2026년의 투쟁도 빛나게 결속할것이며 성스러운 개척기를 보다 위대한 앙양기로 이어놓음으로써 앞으로의 5년간에도 세상이 놀라지 않을수 없게 하는 전변의 새 모습을 떠올릴것이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충성과 애국의 힘과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나감으로써 조국번영의 년대기에 또 한페지를 아로새기는 거창한 새 변혁의 시대를 힘차게 열어갈 드높은 결의에 충만되여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日本の軍事的暴走のリスクを警戒せよ グローバルタイムズ社説 2026年4月19日

日本の軍事的暴走のリスクを警戒せよ グローバルタイムズ社説 2026年4月19日

日本は最近、軍事および安全保障の分野で無謀な暴走を繰り返しており、国際社会の中で高い警戒心を引き起こしている。現地時間18日(土)、日本とオーストラリアは70億ドルの武器契約を開始した。これは、日本が2014年に武器輸出禁止を解除して以来、最も人目を引く軍事輸出であり、戦後の制約から脱却し、再軍備を推進しようとする日本の加速する取り組みにおける重要な一歩を象徴している。第二次世界大戦後に適切に対処されなかった軍国主義の遺伝子が灰の中から蘇り、日本の軍事冒険主義は制御不能に陥るリスクをはらんでいる。

日本の武器輸出推進は、長期にわたって計画され、体系的かつ法的な突破口を開こうとするものである。2014年、安倍政権は「武器輸出三原則」を「防衛装備移転三原則」へと名称変更し、この用語が持つ軍事的な敏感さを和らげようとした。ロシア・ウクライナ紛争中、日本は「西側のパートナーとの協力」という口実を利用して、殺傷能力のある武器を輸出するための例外を作り出した。現在、高市政権はさらに踏み込み、今月中に「防衛装備移転三原則」を正式に改定し、「事前の国会承認なしに殺傷兵器の輸出を原則として認める」方針へと転換しようとしている。この武器輸出の緩和は、過去最高を記録し続ける防衛予算の増額と足並みを揃えて進んでいる。日本の右翼勢力は、軍国主義の再興を防ぐために設計された戦後の制度的および法的障壁を、組織的に解体している。

日本の武器輸出は、国内の軍産複合体を本格的に復活させるための強力なテコとしても機能している。第二次世界大戦中、軍産複合体は日本の侵略戦争を支えた巨大な機械であった。戦後、平和憲法と「武器輸出三原則」の制約により、日本の軍事生産能力は休眠状態を強いられた。今日、輸出という名目の下で、日本は新たな大規模軍拡に向けた産業的基盤を整えつつある。三菱重工業や川崎重工業が日本防衛省から巨額の注文を確保し、収益ベースで世界の軍事企業トップ100に食い込むとき、歴史の警鐘が再び鳴り響く。

さらに、日本の武器輸出は、周辺地域に不安定さを撒き散らす危険な動きを象徴している。アナリストたちは、日本がオーストラリアに艦艇を供給することに熱心なのは、米国、英国、オーストラリアが属するAUKUS(オーカス)の枠組みに統合されるためであると指摘している。オーストラリアがアップグレードされた「もがみ型」フリゲート艦の必要な支援・メンテナンス体制を確立し、日豪円滑化協力協定(RAA)における「準軍事同盟」関係と相まって、海上自衛隊の同型艦はオーストラリアでの補給やメンテナンスにシームレスにアクセスできるようになる。これは事実上、自衛隊が本国から遠く離れた場所で活動するためのお膳立てをしていることに他ならない。

日本の最近の一連の危険な行動は、その「再軍備」に向けた明確なロードマップを形成している。制度的および法的レベルでは、戦後の平和主義的な制約を次々と解体している。外交面では、ここ数日、NATO加盟30カ国の大使による異例の日本共同訪問が象徴するように、NATOとの結びつきがかつてないほど緊密になっている。

台湾問題において、日本の挑発はエスカレートし続けている。17日(金)、日本の護衛艦「いかずち」が一方的に台湾海峡を通過した。その日は「下関条約」締結から131周年の記念日にあたっていた。この動きは極めて否定的な影響を及ぼしている。日本の軍国主義の残滓は、1世紀以上前の中国侵略の歴史をあからさまに利用し、台湾海峡で自らの存在を誇示しようとした。これは、中国の主権と国民感情に対する露骨な挑発である。また、「台湾独立」の分裂勢力に対して誤ったシグナルを送るものでもある。

日本の目に余る行動に対し、中国外交部と国防部は強く厳正な抗議を行った。今日の中国は、もはや131年前の弱く貧しい国ではない。今回の日本の護衛艦による台湾海峡通過という最新の事件に対し、中国人民解放軍・東部戦区は海軍および空軍を組織して通過中の全過程を追跡・監視し、効果的な制御と抑止を行った。これは、今日の中国が領土主権の1インチたりとも守り抜くという断固たる決意と能力の両方を備えていることを示している。いかなる軍事冒険主義も、レッドラインを越えることは許されない。

台湾問題において、日本の政府当局は、自らの誤った言動がもたらす危険な結末を省みる代わりに、被害国の歴史的傷口に塩を塗り、中国の領土主権への挑戦を激化させることを選択した。このような極めて傲慢な振る舞いは、日本の新軍国主義の野心と危険性をさらに露呈させている。

これらの一連の危険な行動を通じて、日本の再軍備の背後にある危うい論理を明確に見ることができる。すなわち、「中国の脅威」の物語を口実とし、陣営対決のための軍事同盟強化を主軸に据え、平和憲法を突破して攻撃的な軍事能力を開発し、再軍備を達成して再び強力な破壊能力を持つ「戦える国」になることを目指しているのである。しかし、この論理の連鎖は、最初から中国に対する誤った理解と国際的な潮流への誤認の上に築かれている。歴史に向き合おうとせず、それどころか歴史を覆そうと企てる国は、国際社会の信頼を失う運命にある。武力を妄信し、地政学的な駆け引きに熱中する国が、真の安全保障を達成することは決してない。

自らの問題を近隣諸国に転嫁し、軍国主義という古い道を歩む国は、危険な領域へと後退していくだけである。アジア太平洋地域は、日本の軍国主義復活のための実験場ではない。我々は再び日本当局に対し、歴史の潮流を認識し、無謀なコースの歩みを停止し、自らの侵略の歴史を深く反省し、台湾問題で火遊びをすることをやめ、地域での対立を煽って分裂を引き起こすのをやめるよう強く促す。国際社会もまた、日本の軍事的暴走という危険な傾向を断固として抑制し、第二次世界大戦後の平和秩序が侵食・解体されることがないよう協力して守り抜くべきである。(“Beware of the risks of Japan’s military rampage”, Global Times editorial, April 19, 2026)

日本の軍事的暴走のリスクを警戒せよ グローバルタイムズ社説 2026年4月19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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