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ㄷ》는 우리 당의 뿌리
영광스러운 우리 혁명의 시원을 열어놓은 《ㅌ.ㄷ》의 결성 100돐이 다가오고있다.
일찌기 《ㅌ.ㄷ》가 내세운 강령과 원칙은 우리 당의 주체적인 로선과 정책의 초석으로 되였고 《ㅌ.ㄷ》의 사상과 정신은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지침으로 되였으며 《ㅌ.ㄷ》가 키워내기 시작한 새세대 공산주의자들은 우리 당창건의 골간으로 되였다.
우리 당이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고귀한 전통을 마련한 여기에 《ㅌ.ㄷ》가 가지는 력사적의의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류의 리상인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는것을 투쟁강령으로 내세운 〈ㅌ.ㄷ〉의 결성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새 출발을 알리는 력사적선언이였습니다.》
1920년대는 일제의 식민지통치로 하여 암흑이 무겁게 드리웠던 수난의 년대였다.아직은 누구도 갈길을 몰라 방황하고있던 그때 타도제국주의동맹이 결성됨으로써 조선혁명은 드디여 력사의 출항을 하게 되였고 인민의 운명개척에서는 극적인 전환이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ㅌ.ㄷ》의 결성은 자주성의 원칙에 기초하여 전진하는 새형의 혁명적당창건을 위한 투쟁의 출발점으로 되였다.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전 로정은 철두철미 자주성을 고수해온 력사로 빛나고있다.우리 당은 당건설과 활동에서 남의것을 모방한것도 없고 남에게 맹종맹동한것도 없다.자기 나라 혁명의 주인은 오직 자기자신이라는 립장에 확고히 서서 당을 창건하는 사업도 자주적으로 했으며 당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도 우리 나라의 실정과 우리 인민의 리익에 맞게 우리 식으로 풀어왔다.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에서 사대주의와 교조주의를 반대하고 주체를 철저히 세움으로써 이 땅우에 정치에서 자주적이고 경제에서 자립적이며 국방에서 자위적인 부강하고 존엄있는 나라를 훌륭히 일떠세울수 있었다.나라와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극적인 전환을 가져온 오늘의 경이적인 현실을 보면서 우리 인민은 《ㅌ.ㄷ》가 내세웠던 자주의 리념이 얼마나 거대한 변혁을 가져왔는가를 가슴깊이 절감하고있다.
《ㅌ.ㄷ》는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한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단결의 전통을 마련한 전위조직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받들어모시고 우리 혁명의 새로운 진로를 개척한것이 《ㅌ.ㄷ》의 전위투사들이였다.빼앗긴 나라를 다시 찾기 위하여 혁명에 몸바쳐나선 《ㅌ.ㄷ》성원들에게 있어서 자기들의 운명을 맡길 품은 오직 위대한 수령님의 품밖에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특출한 위대성에 인간적으로 매혹되여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따라나선 새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이기에 그들은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함이라면 누리에 붙는 불이 되고 철쇄를 마스는 마치가 되여 억세게 싸워나갔으며 수령님을 견결히 옹호보위하는 길에서 혁명전사의 신념과 의리를 끝까지 지켰다.조선의 혁명가들과 인민들이 그처럼 절절히 바라던 통일단결, 수령과 전사들사이의 일심단결의 새 력사를 개척한것이야말로 《ㅌ.ㄷ》성원들이 우리 혁명사앞에 쌓아올린 커다란 공적이다.
오늘 우리 당은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서의 면모를 완전무결하게 갖춘 가장 권위있고 존엄높은 령도적정치조직으로 위용떨치고있다.《ㅌ.ㄷ》에서 창조된 단결의 전통을 빛나게 구현해나간것으로 하여 우리 당은 가장 공고한 통일단결을 이룩할수 있었으며 전당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을 가진 불패의 당으로 될수 있었다.
《ㅌ.ㄷ》가 내세운 강령은 우리당 투쟁강령의 기초로 되였다.
우리 혁명의 개척기에 조선의 참다운 혁명가들이 높이 추켜들었던 《ㅌ.ㄷ》의 기치도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는것이였고 《ㅌ.ㄷ》에 결속된 성원들도 사회주의를 열렬히 지향하고 반제투쟁정신이 투철한 혁명가들이였다.하기에 그들은 일제를 쳐부시고 조국을 해방하기 위한 성전에 용약 떨쳐나서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다 바쳐 싸웠으며 감옥과 단두대우에서도 자기의 지조와 절개를 굽히지 않았다.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엄혹한 시련의 길을 헤쳐오면서도 순간의 주저나 동요도 없이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친 새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의 사상정신세계야말로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더없이 숭고하고 아름다운것이다.
《ㅌ.ㄷ》결성 100돐을 맞이하고있는 오늘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들어 백승으로 아로새겨진 주체혁명위업의 100년사를 보다 위대한 100년사로 줄기차게 이어나갈 불같은 혁명적열의로 가득차있다.
우리 당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나아갈 때 혁명의 개척기에 《ㅌ.ㄷ》의 전위투사들이 그려보았던 리상사회가 반드시 일떠서고 혁명의 새 승리는 앞당겨지게 된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굳은 신념이고 의지이다.
우리는 혁명의 개척세대가 창조한 충실성의 정신, 단결의 전통을 굳건히 이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치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새시대를 더욱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
조선혁명의 초행길을 승리와 기적으로 엮어나간 선렬들처럼 미증유의 대업들을 성취해나가는 오늘의 투쟁에서 강인한 기개와 불굴의 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ㅌ.ㄷ》에 시원을 둔 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빛나게 계승해나가는 우리 혁명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