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발전을 이룩하고있는 로씨야의 국방공업
서방의 반로씨야책동이 날로 악랄해지고있는 속에 로씨야가 나라의 안전리익을 수호하기 위해 국방공업발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얼마전 뿌찐대통령이 국방공업부문 공로자들에 대한 국가표창수여식에서 한 연설에서 현 세계의 도전들은 국방공업종합체가 항시적으로 전진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새로운 계획들을 마련하고 기술적, 생산적자주권을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로씨야의 국방공업종합체 기업소들은 특수군사작전개시이래 서방의 제재책동속에서도 위축된것이 아니라 자체의 힘과 기술에 의거하여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해왔다.특수군사작전임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군사기술기재들을 원만히 보장해준것을 비롯하여 모든 국방주문과제들을 수행하였다.
군수품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켜 특수군사작전개시이래 전파탐지기납입량은 종전의 거의 5배, 장갑무기납입량은 2.5배, 고정밀미싸일을 비롯한 타격수단 및 탄약의 생산량과 납입량은 22배이상 늘어났다.
무인기생산량도 몇배로 증가하였는데 일부 무인기의 생산량은 수십배에 달한다.
로씨야는 무장장비들을 고도로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새로운 국가무장장비계획을 작성하고 그 실행을 위해 노력하고있다.
2027년부터 2036년까지를 기한으로 하는 이 계획은 특수군사작전의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고 군사기술발전의 세계적추세를 고려하여 로씨야련방무력과 기타 특수기관 부대, 구분대들의 무기체계를 발전시키는것을 골자로 하고있다.
9월에 진행된 군수공업위원회회의에서는 증대되고있는 나토의 위험성에 대해 분석평가되고 외부의 잠재적인 위협들에 신속히 효과적으로 대응할수 있도록 현대적인 무기체계와 기술기재들을 개발, 계렬생산하기 위한 새로운 국가무장장비계획과 국방공업종합체발전계획을 실현시킬데 대한 문제가 토의되였다.
회의에서 뿌찐대통령은 새로운 국가무장장비계획에서 무조건 선행시켜야 할 방향의 하나는 여전히 국가주권의 담보로 되며 세계의 세력균형을 유지하는데서 관건적인 역할을 하는 핵3대요소를 강화하는것이며 다른 중요한 방향은 반항공체계를 완성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현재 로씨야의 전략핵무력에서 현대화된 무기 및 기술기재들이 차지하는 몫은 95%에 달하고있다.
로씨야는 자체의 핵무력발전계획에 따라 보다 현대적인 각종 중장거리미싸일과 핵동력무인잠수기구, 순항미싸일, 극초음속미싸일을 개발하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이미 핵탄두탑재가 가능한 《오레슈니크》극초음속중거리탄도미싸일이 전투근무에 진입하고 계렬생산에 착수하였으며 무제한한 거리를 비행할수 있는 핵동력순항미싸일 《부레베스뜨니크》와 핵동력무인잠수기구 《뽀쎄이돈》의 개발사업이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
중량급대륙간탄도미싸일 《싸르마뜨》는 올해 전투근무에 진입하게 된다.
로씨야는 전략핵무력의 전투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무기체계의 시험발사를 정상적으로 하고있다.
5월과 8월에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훈련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6월에는 북함대 원자력잠수함 《아르한겔스크》호가 바렌쯔해에서 순항미싸일을 발사하여 200여㎞ 떨어져있는 해상목표를 정확히 타격하였다.
로씨야는 국방공업을 끊임없이 발전시키면서 국가주권과 안전리익을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