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론 : 위대한 어머니 조선로동당 10월의 조국강산에 넘치는 수천만 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의 열기를 체감하며
언제나 품고 사는 마음이지만 뜻깊은 10월과 더불어 인민의 마음속에 당에 대한 흠모와 신뢰는 더욱 열렬해진다.
우리 당이 창건된 력사의 날을 안고있는 10월이여서 그 하늘아래선 이 나라 인민모두의 가슴속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이 세상 제일 위대한 품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이 더욱 세차게 굽이친다.
당이여, 위대한 어머니이시여!
이 땅에 생을 둔 사람들모두의 마음속에 고패치는 진정을 글로 적는다면 이런 부름이 새겨질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들 누구나 삶의 닻을 내리고 자기의 생명처럼 사랑하고 옹위하는 진정한 당의 새로운 모습을 창조한것은 우리 당이 인류정당사에 아로새긴 특출한 공적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어머니!
우리 인민이 삼가 드린 이 불멸의 호칭에 그 존엄과 위용이 누리에 빛나는 위대한 향도자 조선로동당이 쌓아올린 거대한 업적이 응축되여있다.어제와 오늘도 그러하지만 래일도 영원히 위대하고 존엄높을 우리 당의 눈부신 존위와 한계를 모르는 그 기적의 힘에 대한 명백한 해답이 또한 여기에 있다.
1
당은 어머니!
인류정당사의 어느 갈피에도 있어보지 못한 부름이지만 우리 인민은 당을 우러러 이렇게 목메여 토로한다.
한 시인이 말했듯이 당에 대해 이보다 더 어울리는 부름을 찾을수 없는것이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진정이다.
어머니! 얼마나 정깊고 소중한 부름인가.생을 주고 사랑과 정을 부어 애지중지 키워주는 어머니, 그렇듯 고맙고 소중한 어머니의 존재를 어찌하여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모습과 나란히 하는것인가.
어머니는 생의 은인이다.가장 귀중한것을 창조하고 한품에 안아키워주는 운명의 품인 어머니,
위대한 우리 조국, 위대한 우리 인민!
드넓은 행성에 찬연한 빛을 뿌리며 그 힘과 위용을 누리에 떨치는 이 성스러운 부름은 바로 위대한 어머니-조선로동당이 떠올린 고귀한것이며 위대한 당이 시대와 력사앞에 얼마나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릴수 있는가를 새겨주는 힘있는 증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력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온 력사, 여기에 우리 당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비결이 있습니다.》
오랜 세월 사람들은 조국을 어머니에 비겨 말해왔다.어머니를 떠나 인생을 론할수 없는것처럼 조국이 없는 삶을 생각할수 없기때문일것이다.
조국이 그렇듯 귀중한것이기에 인생의 가장 큰 행운도 바로 위대한 국가의 공민으로 사는 남다른 긍지가 아니겠는가.
이 땅우에 노래가 울린다.
《우리는 조선사람》,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 《우리 조선 만세》, 《어머니조선아》…
가사와 선률로 된 음악작품이기 전에 수천만 인민의 가슴속에 터져오르는 환희이고 격정이다.이 세상 가장 강대하고 존엄높은 국가의 공민으로 자부당당히 살아가는 우리 인민의 감격과 희열이 용암마냥 분출한 민심의 대합창이다.
그 존엄과 위용이 누리에 빛나는 위대한 우리 조국, 생각만 해보아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가진 우리 조국이다.허나 그 존엄이 오늘처럼 누리에 빛난적은 일찌기 없었다.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세계지도에서 국호마저 사라져가던 땅, 그 땅에 생을 둔 사람들에게 불행과 아픔만을 안겨주던 식민지약소국가였다.
언제부터였던가.그 이름 만방에 높이 울리고 인민에게 끝없는 자부와 긍지를 안겨주는 위대한 조국으로 빛을 뿌린것은.
뜻깊은 화폭이 어려온다.
지난 9월 6일, 우리 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78돌기의 년륜이 새겨지고있던 그 시각 새시대 해상주권강화의 항로에 새로운 좌표를 새기며 우리의 구축함 《강건》호 취역식이 성대히 진행되던 그날의 화폭은 어찌하여 온 나라 인민의 가슴을 그리도 세차게 울려주었던가.
바로 여든한해전 9월 위대한 수령님을 모신 개선대오가 군함을 타고 상륙하여 그립던 조국과 첫 상봉을 한 원산항에 우리 해군력과 그 발전상을 짐작할수 있게 하는 새세대 구축함이 계류한 의미깊은 화폭, 푸르고푸른 꿈을 안고 해방의 닻을 내렸던 항구에서 원양의 원대한 웅지를 안고 우리 구축함이 출항의 닻을 올린 이날의 격정이 사람들의 가슴에 다시금 깊이 새겨준 여운이 있다.
위대한 당이 있어 위대한 조국도 있다!
바로 이 불멸의 진리였다.
추억의 파도가 일어번진다.해방의 첫 기슭에서 부국강병의 의지를 안으시고 창당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우리 수령님께서 당강령의 첫 조항에 쪼아박으신 억척의 의지는 무엇이였던가.
《1.민주주의조선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할것.》, 그렇게 시작된 새 조선건설의 장엄한 력사였다.
얼마나 모진 도전과 난관이 우리 공화국의 앞길에 먹구름마냥 밀려들었던가.허나 위대한 당이 있어 우리 조국은 력사의 가장 준엄한 시련들을 뚫고헤치며 승리와 영광만을 자기의 행로에 아로새겨왔다.
《조선로동당은 조국해방전쟁승리의 조직자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가렬한 전화의 나날에 하신 뜻깊은 연설의 이 제목은 오늘도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타승한 력사의 기적, 영웅조선으로 세계의 한복판에 그 이름을 아로새긴 우리 공화국의 긍지높은 전승사가 어떻게 이룩된것인가를 력력히 새겨준다.
전후의 재더미를 헤치고 날아오른 전설의 천리마도, 남들이 수백년 걸은 길을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압축하며 이룩한 사회주의공업화도 바로 위대한 당의 탁월한 령도아래 우리 조국이 떨친 빛나는 승리이고 기적이였다.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용은 오늘 최고의 경지를 이루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장장 80년을 가까이하는 공화국력사에 조국에 대한 인민의 긍지와 열애가 이처럼 높은 경지에 오른 때는 일찌기 없었다는것을 자부한다고 말씀하시였다.
힘이 없으면 존엄과 운명을 수호할수 없는 이 행성에서 평화는 바라는것이 아니라 지키는것이라는 위대한 당의 억척불변의 신조에 받들려 인민의 행복과 미래를 억척으로 사수할수 있는 무진한 힘을 지닌 자주의 강국으로, 인민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참된 삶의 요람으로 솟아 빛나는 우리 공화국,
첨예한 문제들이 쉼없이 산적되고 복잡다단한 위기들이 끝없이 산생되는 오늘의 세계에서 강대하고 존엄높은 국가의 공민으로 추호의 불안이나 동요를 모르고 자부당당히 살아가는 우리 인민의 긍지는 정녕 얼마나 큰것인가.
당이여, 그대 있기에!
오늘의 행복과 영광, 자부와 긍지가 어디에서 어떻게 마련되는것인가를 온넋으로 체감하는 이 땅의 천만인민이 목메여 터치는 이 토로는 바로 인민의 운명의 요람인 우리 조국을 힘과 존엄의 령봉에 높이 떠올린 위대한 당, 고마운 어머니께 삼가 드리는 흠모의 꽃다발이다.
위대한 어머니당, 진정 그 품에서 조국도 빛나고 인민도 빛난다.
위대한 인민!
세인의 경탄속에 떠받들리우는 그 부름을 생각할 때에도 어려오는것은 우리 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이다.
당의 업적은 창조와 건설의 기념비들에도 비끼고 변모되는 조국강산에도 력력히 어린다.그러나 어머니의 모습이 그 품에서 자라난 자식의 모습에 가장 생동하게 비끼듯이 위대한 당의 불멸의 업적은 바로 그 품에서 자라난 천만아들딸들의 참되고 훌륭한 삶에 뜨겁게 비낀다.
위대한 인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리도 높이 떠안아올리시며 존엄과 영광의 상상봉에 세워주시는 이 부름을 생각할 때면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을 품에 안아 어엿한 혁명가, 참된 삶의 주인공으로 키워주시는 은혜로운 손길이 어려온다.
고난이 겹쌓일수록 더 용감하고 과감하게 맞받아 일떠서는 강의한 인민, 언제 어디서나 오직 자기 힘을 믿고 제힘으로 만난을 이기며 기적을 창조하는 불굴의 인민, 남의 아픔을 자기 아픔으로 여기고 서로 돕고 이끌며 아름다운 미래에로 나아가는 훌륭한 인민,
이는 바로 우리 당이 붉은기에 품어안아 위대한 사상과 넋을 심어주고 불굴의 정신과 기상을 백배해주며 성장의 걸음걸음을 보살펴주고 이끌어주는 조선로동당의 아들딸들이다.
오늘 창조와 변혁으로 들끓는 우리 시대, 모진 난관앞에서도 더 큰 목표를 내세우고 대담하게 전진하고 줄기차게 비약하는 수많은 초소와 일터들의 벅찬 숨결을 안아볼 때 그리도 가슴뿌듯하게 새겨지는것은 무엇인가.
당의 뜻으로 숨쉬고 당이 안겨준 사상과 신념, 담력과 배짱으로 용기백배하여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미더운 모습이며 인민을 참되고 훌륭하게 키워주는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다.
또 하나의 감명깊은 사실이 전해져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한다.
성천군안전부의 새세대 안전원에 대한 이야기, 깊은 산골마을의 담당안전원으로 맡은 지역의 인민들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다 바쳐온 그의 헌신적인 모습앞에서 어이하여 사람들의 생각은 깊어지는가.
《우리 안전원동지를 다시 보내주십시오.》, 산골마을인민들의 그 목소리를 되새기는 우리의 마음속에 울려온다.
우리 원수님 바라시는 참된 인민의 안전원이 되고싶다는 윤경운동무의 뜨거운 진정, 이는 이 땅우에 무수히 전해지는 참된 인간들의 이야기, 그 아름답고 빛나는 생의 비결이 무엇인가를 새겨주는 참으로 우렁찬 대답인것이다.
훌륭한 자식뒤에는 안아키운 어머니의 손길이 있는 법이다.이 나라 천만인민모두를 품에 안아 참된 인간, 훌륭한 애국자, 열혈의 투사, 헌신적복무의 주인공들로 키워주는 위대한 우리 당의 불멸의 그 업적 무슨 말로 다 노래하랴.
당이여, 어머니이시여!
그 품에 자라난 아들딸들이, 그 품에 안겨 가장 긍지높고 복된 삶을 누리는 온 나라 인민이 목메여 터치는 열화의 토로가 10월의 하늘가에 차넘친다.
어찌 매혹과 흠모의 찬가만이랴.이 세상 제일 위대한 어머니의 아들딸로 값높은 삶을 누리는 천만인민의 긍지와 자부의 우렁찬 토로이다.
위대한 우리 당이 있기에 조국의 번영이 있고 인민의 행복이 있으며 창창한 미래도 있다는 억척의 진리를 더욱 깊이 새기며 이 세상 끝까지 우리 당따라 한길을 가고갈 천만인민의 불변의 신조와 맹세가 바로 그렇게 강산을 진감하는것이다.
2
푸르싱싱한 두그루 전나무앞에 우리는 서있다.
화성산에 뿌리내린 사연깊은 전나무, 10월의 하늘아래 푸르러 설레이는 이 나무앞에 서니 못잊을 화폭이 눈앞에 어려온다.
네해전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리념이 구현된 또 하나의 리상거리가 일떠서고있는 이곳에서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식수를 하시며 튼튼히 뿌리박은 나무가 그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넘어지지 않듯이 인민이라는 대지에 든든히 뿌리를 내리고 인민에게 의거하는 당은 필승불패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이라는 대지에 든든히 뿌리를 내리고 인민에게 의거하는 필승불패의 우리 당!
백전백승 우리 당의 힘의 원천, 장구한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진함을 모르는 그 승승장구함의 비결이 얼마나 벅차게 가슴을 울려주는가.
지금의 화성지구는 네해전의 모습을 찾을수 없게 완전히 변천되였다.옹근 하나의 새 도시구획이 눈부시고 거창하게 솟아올랐다.
무려 수만세대, 이 웅장한 새 거리의 수많은 고층, 초고층살림집들이 깊은 의미를 안고 어려온다.마치 위대한 조선로동당이라는 거목을 떠받든 수천수만의 거대한 뿌리를 보는듯싶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아름답고 거창한 화성지구에 보금자리를 편 수만세대의 가정들에는 다 목메인 사연이 있고 가슴젖는 토로가 있다.
어머니 우리당이 아니라면 생각조차 할수 없는 꿈같은 행복의 단상에 오른 복받은 인민의 눈물에 젖은 고백을 합친다면 이런 불덩이같은 웨침이 울릴것이다.
위대한 어머니-조선로동당이여!
이런 격정의 토로는 조국땅 어디서나 들을수 있다.
읍에서도 제일 멀리 떨어진 외진 산골마을이 단 몇해사이에 군에서 제일 멋진 곳으로 변하였다고, 한뉘 농사밖에 모르는 자기에게도 현대적인 새집이 남먼저 안겨졌다고 눈물을 쏟던 한 농장원이며 나라에서 일떠세워준 새 경공업공장들의 덕으로 산골군이 산골도시로 변해간다고 자랑을 터놓던 사람들, 자기 자식의 이름표가 새겨진 구김살 하나 없는 새 교복앞에서 불쑥 눈굽이 젖어들어 저도 모르게 눈물을 쏟고야말았다는 한 녀인의 고백…
마치 온 나라가 격정의 용암인듯싶다.이 세상 제일 고맙고 은혜로운 품에 안긴 크나큰 행복과 긍지로 인민의 가슴은 낮이나 밤이나 세차게 설레인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머니당, 이 부름은 그 어느 사상가나 정치가, 로동계급의 수령이 정식화한 말이 아니라 우리 인민들스스로가 불러준 조선로동당특유의 명예칭호이고 명함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인민이 어머니라 부르며 스스로 따르고 안기여드는 위대한 우리 당,
진정 이 세상 오직 하나뿐인 우리당 특유의 진모습이며 인류정당사에 있어보지 못한 기적이다.
어머니당, 이는 정녕 이 세상 제일로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을 위함에 모든것을 다하는 위대한 우리 당에 인민이 삼가 드린 고귀한 명함이 아니랴.
인민의 어머니, 새겨볼수록 인민을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의 행복과 밝은 미래를 위해 모든것을 다하는 위대한 우리 당의 모습이 후덥게 어려온다.
로선과 정책은 당의 성격과 진면모가 뚜렷이 비끼는 거울과도 같다.
조선로동당의 정책의 생명은 절대의 인민성에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이 말씀의 뜻은 참으로 깊다.
우리 당의 모든 로선과 정책의 절대의 기준이 무엇이고 추호도 드틸수 없는 불변의 원칙이 무엇인가에 대한 우렁찬 해명이 여기에 있다.
바로 인민의 행복을 위해, 인민이 바라고 념원하는것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우리 당이 있고 당의 로선과 정책이 있음을 얼마나 력력히 새겨주는 금언인가.
우리 당이 얼마나 인민을 진정으로 위하고 그 행복을 사무치게 념원하는가를 말해주는 또 하나의 시대어가 천만의 가슴을 울린다.
우리 당의 숙원사업! 드넓은 이 행성에서, 장구한 인류정당사에서 오직 인민의 어머니-조선로동당만이 터친 열화의 고백이며 고유의 혁명언어이다.
오래전부터 품고있는 간절한 념원이나 소원을 숙원이라고 한다.우리 당에 있어 인민의 기쁨과 행복, 그 밝은 미래는 구상이나 포부이기 전에 가장 사무친 념원임을 새겨주는 불덩이같은 이 부름,
가장 어려운 환경에서 시작되여 중중첩첩의 난관속에서도 빛나게 초과완수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도 바로 이 열화의 부름이 받들어올린것이고 영양가높은 젖제품을 받아안으며 무럭무럭 자라는 우리 아이들의 밝고 튼튼한 모습도 이 가슴치는 부름과 함께 시작되여 펼쳐진 감명깊은 현실이다.
남새가 바른 고장으로부터 남새향기 넘쳐나는 고장으로 된 함북과 함남인민들의 자랑에도 우리 당의 숙원이 현실로 된 가슴뜨거운 사연이 있고 오늘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펼치며 온 나라 곡곡에서 힘차게 전개되는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산아인 현대적인 의료시설건설도 지방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건강증진에 크게 이바지할 시, 군병원건설은 자신의 제일가는 숙원사업이라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억척의 신조에 떠받들린것이다.
오늘 천으로, 만으로 끝없이 늘어나는 행복의 전경화들과 문명의 별천지들을 바라볼 때 인민의 가슴 왜 그리도 뜨거워지는가.
좋은 때, 좋은 날 받아안는 행복이 결코 아니다.
제일 어려운 때, 해야 할 일들이 방대하고 넘어야 할 고비들이 중중첩첩인 나날들에 인민을 위해 구상하고 펼친 그 모든 사업들을 빛나는 실천으로 이어가는 위대한 우리 당,
당정책이 아무리 정당하고 국가발전전략이 휘황하다고 하여도 집행력이 결여되면 문건으로만 남게 된다는것이 우리 혁명의 력사적총화이라고 하시며 우리 당정책은 인민적인 정책으로서 혁명적인 실행의지를 바탕으로 하여 관철되는 정책으로 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얼마나 방대한 사업들이, 보통의 담력과 의지로는 이루어낼수 없는 얼마나 통이 크고 거창한 대건설전역들이 우리 당의 이 억척의 의지에 받들려 줄기차게 펼쳐지고 빛나게 완결되였던가.
단지 당의 위력이라는 말만으로는 우리 당의 완강한 실천력에 대해 다 설명할수 없다.바로 위대한 어머니의 사랑이고 헌신이며 그 무한대의 힘이다.
아름다운 산악협곡도시로 변천된 검덕지구,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변화가 아니며 억대의 자원으로 이루어낸 변천도 아니다.땅속깊은 곳에서 광석을 캐내는 평범한 광부들이 아름답고 희한한 새 살림집의 주인으로 문명한 생활을 누리는 가슴벅찬 현실, 재난을 당한 사람들만이 아니라 검덕지구의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꿈같은 행복이 찾아든 이 경이적인 화폭은 바로 로동당의 힘에 대한 가슴치는 증시이다.
자연의 재난으로 많은것이 혹심하게 파괴된 이곳으로 위험천만한 길을 이어 몸소 찾아오시였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흔히 사람들이 물을 이겨낼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하는데 우리에게는 그런 힘이 있다고, 이 세상에 물을 이기는 힘, 횡포한 자연의 광란을 이겨내는 힘은 오직 조선로동당에만 있다고 하시던 그날의 말씀이 가슴을 쿵쿵 울린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도 길들이고 땅도 개변시켜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며 그 웅대한 리상과 포부를 언제나 현실로 펼쳐놓는것으로 하여 우리 당이 불패의 위력을 지닌 당으로 이름떨치고있는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조선로동당의 힘,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도 땅도 길들이고 개변시키는 바로 그 무한대의 힘에 받들려 얼마나 많은 행복의 새 주소들이 이 땅이 비좁도록 생겨난것이던가.
지난해 12월 새로 일떠선 강동군의 경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를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뜨겁게 하신 말씀이 가슴을 울린다.
당정책이 인민을 찾아가고 인민은 당정책의 덕으로 행복을 마음껏 누리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고 빛내여나가야 한다.
인민을 찾아가는 당정책, 당정책의 덕으로 행복을 누리는 인민!
위대한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만복을 누리는 우리 인민의 행복상이 마치 한폭의 명화처럼 안겨온다.
인민이 바라고 념원하는것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가는 우리 당의 품속에서 인민이 맞이할 창창한 래일이 참으로 눈부시게 어려온다.
위대한 어머니!
그렇다.이 부름은 이 세상 가장 위대하고 존엄높은 우리 당에 대한 이 나라 천만인민의 억척의 믿음,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의 열화같은 분출이다.
어머니에 대한 믿음처럼 뜨겁고 순결하며 절대적인것이 어디에 있겠는가.
우리 당이야말로 인민의 행복을 위해 존재하고 분투하며 오직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어머니라는 절대적인 믿음, 이는 오늘 우리 인민이 안고 사는 운명과 미래에 대한 드팀없는 확신의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수많은 위기들이 산적되여있고 너무도 많은것이 불명확한 오늘의 행성에서 밝은 래일에 대한 확신을 안고 산다는것은 어찌 보면 기적과도 같은 일이라고 할수 있다.한치앞도 내다볼수 없고 래일의 일을 예측할수 없는 복잡다단한 세계에서 우리 인민은 자기들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며 그것을 앞당기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는것이다.
바로 어머니당에 대한 억척의 믿음이 있기에, 당을 따르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길에 더 큰 행복이 있고 창창한 미래가 있음을 온넋으로 확신하기에 당의 령도를 따라 나아가는 인민의 발걸음은 그렇듯 힘차고 줄기차다.
당이여, 위대한 어머니이시여!
천만인민이 한목소리로 터치는 이 진정의 분출이 강산을 진감한다.
당의 뜻에 무한히 충실하고 당의 부름에 한몸 다 바칠 천만의 의지가 이 부름과 더불어 가야 할 천만리 앞길에 용암마냥 불길친다.
당과 인민이 가장 굳건한 일심일체를 이룬 우리 조국, 수천만 인민의 마음속에 어머니로 자리잡은 우리 당, 위대한 당에 대한 가장 굳건한 믿음을 안고 고난과 시련도 뚫고 찬란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우리 인민,
이 위대한 단결의 위력으로 우리 당과 인민이 받들어올릴 사회주의강국의 창창한 래일은 바로 그래서 예언이나 가설이 아니라 과학이고 진리인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