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별을 잃은 대결광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주체102(2013)년 9월 26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극악한 호전광인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이 조선반도정세를 위태롭게 하는 도발적망언을 계속 늘어놓고있다.

얼마전 그 무슨 《국방정책설명회》라는데서 우리가 《종북세력과 련계하여 싸이버전,미디어전,테로 등으로 사회혼란을 조성하는 이른바 4세대전쟁을 획책》하고있다는 얼빠진 망발을 해댔다.

그것도 모자라 저들이 조작한 통합진보당의 《내란음모사건》을 그 준비로 볼수 있다고 떠들었는가 하면 우리의 평화대화조치들을 《전술적대화공세》로 악랄하게 헐뜯었다.

동족에 대한 적대감이 골수에 찬자의 망동이기에 놀라운것은 없지만 북남관계와 조선반도긴장완화에 주는 악영향을 두고서는 결코 간과할수 없다.

하루가 멀다하게 내뱉는 대결미치광이의 도발망언은 어떻게 하나 북남사이의 대화분위기를 깨고 지역정세를 또다시 긴장격화에로 몰아가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알려진것처럼 김관진으로 말하면 괴뢰국방부 장관직을 련임해온다고는 하지만 전장보다 뒤골방에서 순수 악의에 찬 입방아질로 한몫 해오는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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