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설 :: 평화수호는 자주적인 새 세계건설의 근본담보
주체99(2010)년 2월 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우리 인민을 혁명적대고조의 힘찬 진군에로 부르는 새해공동사설에는 평화수호를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한 사상이 중요하게 강조되여있다. 평화수호는 우리 나라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자주적인 새 세계건설을 위해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가 높이 들고 나가야 할 투쟁의 기치이다.
오늘 국제정세는 새로운 전환적국면에 들어서고있다. 전반적국제력량관계가 재편성되고 세계의 면모가 달라졌다. 자주적인 새 세계건설을 위한 인민들의 투쟁은 오늘 보다 높은 단계에 들어섰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발전하는 오늘의 현실적요구에 맞게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그 실현을 위해 모든것을 다하고있다. 여기에서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가장 절실히 요구하는것의 하나가 평화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평화는 인류공동의 념원이며 인민들은 평화가 보장되는 조건에서만 자주적인 새 생활을 창조할수 있습니다.》
평화수호는 자주적인 새 세계건설의 근본담보이며 자주성을 옹호하는 세계 모든 인민들의 공동의 위업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