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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쑤격멸의 의지는 죽음도 이겨낸다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미제침략자들이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저지른 전대미문의 살인행위에 대하여 천대만대를 두고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며 원쑤들을 천백배로 복수할것입니다.》
사랑하는 부모처자와 정든 고향산천을 피로 물들이고 재더미로 만든 원쑤들을 천백배로 기어이 복수하고야말 불같은 의지는 죽음을 초월하는 힘의 원천이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개풍군(당시)에 기여든 미제침략자들은 어느한 면인민위원회 위원장 장영국과 면민청위원장 박남진을 체포하였다.놈들은 모진 고문앞에서도 굴할줄 모르고 신념을 지켜 싸운 그들을 풍유동골짜기의 수직갱에 처넣었다.
새벽녘에 그들 두 사람은 가까스로 의식을 차렸으나 깊이 30m가 넘는 수직갱에서 살아나올수 있다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었다.하지만 숨이 붙어있는한 원쑤들과 끝까지 싸워야 한다고 생각한 그들은 필사의 노력으로 포승줄을 끊어버리고 갱밖으로 나왔다.
무참하게 학살당한 처자와 마을사람들의 피맺힌 원한을 풀기 위해서는, 새 생활의 기쁨 넘치던 이 땅우에 눈물과 피가 강물처럼 흐르게 한 미제살인귀들을 기어이 복수하기 위해서는 이대로 죽을수 없으며 또 죽을 권리도 없다는 원쑤격멸의 의지는 그들에게 죽음을 이겨내는 초인간적인 힘을 주었던것이다.그후 그들은 전쟁이 승리하는 마지막날까지 원쑤들을 반대하여 용감하게 싸웠다.
비단 이들만이 아니다.
1950년 가을 당조직으로부터 받은 임무를 수행하고 뒤늦게 후퇴의 길에 올랐던 숙천군의 어느한 리의 자위대장 김춘렵을 체포한 놈들은 당원들의 명단과 식량을 감춘 곳을 대라고 하면서 시뻘겋게 달군 쇠꼬챙이로 그의 온몸을 지지고 못을 박은 판자우에 굴리는 등 갖은 고문을 들이대였다.그러나 그의 입에서 한마디도 얻어들을수 없게 되자 이튿날 그를 비롯한 여러명의 애국자들을 사형장으로 끌어냈다.이날 그들은 살인악마들의 총탄에 맞아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그러나 가증스러운 원쑤들의 흉탄도 춘렵의 심장의 박동을 멈출수 없었다.거리와 마을을 마구 불사르고 무고한 생들을 무참하게 학살한 원쑤들과는 숨지는 마지막순간까지 싸워야 한다는 각오가 가슴속에서 세차게 끓고있었기에 가물가물 흐려지는 의식을 애써 가다듬으며 그는 죽음의 문어구에서 기적적으로 벗어나 끝끝내 복수자들의 대오에 다시 들어섰다.야수같은 살인귀들도 앗아가지 못한 그의 생은 하루하루, 순간순간이 그대로 복수의 총알을 마음속으로 만장탄하던 나날이였다.
그는 두발가진 승냥이들을 천백배로 복수하는 심정으로 맡은 혁명초소에서 위훈과 혁신의 자욱을 수놓아갔으며 새세대들에게 미제원쑤놈들의 야수적만행에 대하여 이야기해주면서 그들의 가슴마다에 인간살륙을 도락으로 삼는 식인종의 무리를 씨도 없이 박멸하고야말 의지를 더욱 서리차게 벼려주었다.
미제가 우리 인민에게 들씌운 불행과 고통은 그만이 아닌 이 나라 모든이들의 가슴을 놈들에 대한 증오로 끓게 하였고 철천지원쑤들을 기어이 격멸소탕할 멸적의 의지를 만장약하게 하였다.
오늘도 이 땅에는 침략의 무리가 또다시 감히 덤벼든다면 마지막 한놈까지 모조리 쓸어버릴 비상한 각오 안고 우리의 생활이고 생명인 사회주의를 억척으로 지키고 빛내여가는 복수자들이 무성한 숲을 이루었다.(전문 보기)
분렬과 대결을 추동하는 일본의 쏠라닥질에 각성할것을 호소, 중일관계악화의 책임은 일본에 있다고 주장
2일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일본수상 다까이찌가 쩍하면 《자유롭고 개방된 인디아태평양》구상에 대해 떠들고 일본의 정객들이 일부 아시아나라들을 돌아치며 이를 극구 선전하고있는것과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였다.
그는 회견에서 겉으로는 《자유와 개방》을 떠들며 속으로는 대립과 대결을 꿈꾸는 행태는 평화를 추구하고 발전을 모색하며 협조를 촉진하려는 지역나라들의 공동의 념원에 배치되는것으로서 기필코 진심으로부터의 인정을 받지 못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아시아태평양에 필요한것은 안정이지 결코 동란이 아니며 힘을 넣어야 할것은 협조이지 분렬이 아니라고 하면서 그는 전후 국제질서와 유엔헌장의 근본목적과 원칙을 수호하는것은 아시아태평양에서 번영과 안정을 실현하기 위한 근간이며 지역나라들의 공동의 책임이기도 하다고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분렬을 꾀하고 대결을 추동하는 일본의 쏠라닥질에 지역나라들은 그 어느때보다도 눈을 밝혀야 하며 단결하여 협조의 옳바른 방향을 견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1일 기자회견에서 현 중일관계가 엄중한 난관에 직면하게 된 책임은 전적으로 일본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중국정부가 이미 여러 차례에 걸쳐 중일관계악화의 근본원인은 일본의 집권당국이 중국대만 및 군사안전관련문제에서 일련의 그릇된 언행을 한데 있다고 강조하였다고 밝혔다.
일본의 위정자들은 중국의 핵심리익을 존중하고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행위를 중지하며 잘못을 반성하고 시정하며 실제적인 행동으로 두 나라 관계가 옳바른 궤도에로 되돌아가도록 추동해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전문 보기)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올해 과업을 완벽하게 수행하자! 전원회의의 기본정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조직들은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을 당사업의 주선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당정책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여야 합니다.》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의 기본정신은 국가와 인민을 위해 채택한 당결정집행에 양보없이 철저하고 난관극복에 동요없이 과감하며 부족점과 편향시정에 주저없이 단호한 투쟁기풍과 방식으로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새로운 변혁을 창조하자는것이다.
당중앙전원회의의 기본정신에는 전당이 당결정집행에서 과학적이고 공세적인 전진방식과 투쟁원칙, 철저한 집행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단계의 혁신적목표를 지향한 올해 주요정책과제들의 성과적완결을 실속있게 담보할데 대한 당의 의도가 비껴있다.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새로운 변혁을 창조하려는 당의 구상과 의도를 철저히 관철하자면 전당적, 전국가적으로 당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집행하고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극복하며 나타나는 부족점과 편향들을 제때에 시정하는 투쟁기풍을 확립하여야 하며 여기에서 관건적인것이 바로 해당부문과 지역, 단위의 정치적참모부인 당조직들의 역할이다.
국가와 인민을 위하여 채택한 당결정이 성과적으로 집행되자면 각급 당조직들이 그 어떤 양보도 모르는 철저한 투쟁기풍을 발휘해야 한다.
철저성, 무조건성!
이것은 당결정집행의 근본요구이다.
어느 당조직을 막론하고 일단 채택된 당결정은 에누리할 권리가 없다.열가지이건 백가지이건 완벽하게 집행해야 할 의무만이 있다.
모든 당조직들이 당결정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사소한 양보도 없이 정확히 집행해야 단위사업에서 눈에 띄는 전변을 가져올수 있으며 그만큼 우리 혁명이 비약의 큰걸음을 내짚을수 있다.
지금처럼 어려운 때에 이만해도 대단하다고 자체위안을 하며 당결정에 반영된 과업들을 적당히 수자나 맞추어놓는 식으로 집행하려는것은 당을 속이고 인민을 우롱하는 행위이다.
국가발전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새로운 변혁을 창조하자면 각급 당조직들이 난관극복에 동요없이 과감해야 한다.
뜻깊은 올해의 투쟁은 당조직들의 활동성이 뚜렷이 검증되는 계기이다.
지난 5년간 공화국의 력사에 특기할 사변들과 눈부신 성과들이 이룩된 과정은 당조직들이 국가의 부흥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투쟁에서 어떤 투쟁기풍, 어떤 전진방식으로 난관을 이겨내야 하는가를 웅변적으로 보여주는 교과서와도 같다.
력사적인 당중앙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을 성과적으로 관철하는 길에 도전과 장애들이 앞을 막아나설수 있지만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을 난관극복의 첫째가는 동력으로 틀어쥐고 헌신적노력과 분투로써 과감히 뚫고헤쳐야 한다.
뜻깊은 올해의 투쟁목표를 성과적으로 완수하자면 각급 당조직들이 부족점과 편향시정에 주저없이 단호해야 한다.
이는 지난 시기의 성과와 경험을 확대하는것 못지 않게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있다.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는 예상치 못했던 요인들과 정황으로 하여 일부 비정상적이거나 편향적인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다.
중요한것은 당조직들에서 일단 잘못된 문제에 대하여서는 발전적견지에서 대담하게 인정하고 단호히 그리고 시급히 대책을 세우는것이다.
부족점과 편향을 놓고 이러저러한 리유를 앞세우거나 주저하며 외면해버리는것은 그런 문제가 다시 발생할수 있게 하는 전제로 되며 전진과 발전, 보다 완벽하고 높은 목표를 지향해나가는 우리의 투쟁을 저애하는 걸림돌로 된다.여기에서 반드시 주목해야 할것은 근원을 해부학적으로 심도있게 분석하고 정확한 해결책을 찾아냄으로써 편향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것이다.
모든 당조직들이 당중앙전원회의의 기본정신을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뜻깊은 올해의 투쟁과업은 빛나게 완결될것이며 국가의 전반적위력은 보다 강화되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은 더욱 가속화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우리 당의 일관한 혁명방식 투쟁에서 또 투쟁에로!
오늘 우리 당은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완벽하게 실현할 열화의 숙원을 간직하고 모진 고난과 시련을 인내하며 값비싼 승리와 영광을 줄기차게 안아올리고있다.
불굴의 용진력으로 획득한 상승대세를 확고히 틀어쥐고 미증유의 가장 거대한 변혁을 이루어가는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불변의 혁명원칙이 있다.
투쟁에서 또 투쟁에로!
여기에는 계속혁신, 계속전진으로 일관되여온 조선혁명특유의 투쟁전통과 본때를 가세하여 과감하고 련속적인 행동실천으로써 원대한 리상과 목표를 반드시 훌륭한 결실로 이루어내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가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사상과 정신으로 만난을 박차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며 한달음에 일행천리해야 하는 오늘 순간의 안일과 해이,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절대로 허용될수 없습니다.》
혁명은 견결한 개척과 투쟁의 부단한 련속이고 침체와 답보는 곧 혁명의 좌절과 부진을 의미한다.
직면한 난국에 포로되여 형세와 조건이 좋아지기만을 기다리거나 자체를 유지보존하고 애로를 견디여내는데만 급급한다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원대한 리상과 목표는 언제 가도 이룰수 없다.
하기에 우리 당은 애로와 난관이 무수히 가로놓인 속에서도 인민을 위한 정책들을 련이어 책정명시하고 만짐에 만짐을 덧지고있으며 보다 거창한 번영의 설계도들을 부단히 펼쳐놓고있다.
창조의 목표를 련속 갱신하고 전변의 령역을 보다 넓히며 그 모든것이 사소한 드팀도 없이 훌륭한 결실로 맺어지게 하고 어느새 또다시 새로운 투쟁전구의 탐구와 개척을 지향하는 이 자랑스러운 화폭은 철두철미 계속혁명, 계속전진하는 혁명방식의 완벽한 구현이다.
혁명에서 더 거창한 혁명에로, 한단계의 발전에서 더 높은 경지의 변천에로 굴함없이 전진해가는 우리의 투쟁려정은 참으로 새겨볼수록 가슴이 벅차오른다.
사상최악의 극난한 환경속에서 첫 시발을 떼고 온갖 도전을 인내하며 완강하고 착실하게 수행하여 빛나게 초과완수한 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건설, 농촌의 세기적인 락후성, 후진성을 털어버리기 위해 전국의 모든 시, 군들에서 여러해째 쉬임없이 진행되는 사회주의농촌건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준공으로 우리 국가관광업의 새시대를 알리는 서막이 열린데 이어 련이어 준공하고 전변되여가고있는 여러 관광명소들, 날로 가속적으로 실행되는 국가방위력의 급진적인 확대장성을 위한 혁신적인 사업들…
건국이래 처음으로 되는 거창한 혁명인 지방발전정책실행만 놓고보더라도 전국적인 판도에서 인민들의 초보적인 생활상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작했던 이 사업이 단 몇해사이에 보다 근본적이고 전면적인 령역에서 확실한 개변을 일으키는 단계에로 확신성있게 이행하였다.
사실 우리 당이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책정하던 당시에 내세웠던 목표인 전국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계단 비약시키는것은 하나의 일대 혁명이라 할만큼 아름차고 방대한 사업이였다.수십년을 정체해온 지방경제를 단 10년안에 들어올려야 하는 거창한 대업이고 이미 전개된 새시대 농촌발전을 위한 사업과 별도로 전개된 투쟁인것으로 해서 그 결심자체가 대용단이라고 할수 있었다.
허나 그때로부터 세해가 되는 오늘 우리는 나라의 근 3분의 1의 개벽을 눈앞에 마주하고있으며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뿐 아니라 지방건설초기에는 개념조차 없었던 종합봉사소들과 리상적인 지방병원들의 실체도 직접 목견하고있다.
투쟁에서 또 투쟁에로 끝없이 분투하여온 긍지높은 려정에서 우리식 수산업의 구조를 쇄신하게 될 바다가양식업의 눈부신 발전을 체감하고있으며 련포와 강동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 지능화, 집약화수준이 보다 더 갱신된, 한세대 더 발전된 온실농장들이 련이어 솟아났고 본보기적인 량곡관리소도 확연한 실체를 드러내였다.
하지만 우리 당은 또다시 력사에 전무한 대용단을 내림으로써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 인민의 당으로서의 자기의 진모습을 만방에 과시하였다.
얼마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석탄공업부문을 현대화하며 탄부들의 살림집들을 새로 건설할데 대한 중대조치를 취한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정말 힘들 때 힘든 결정을 내리였다고, 투쟁에서 또 투쟁에로 나가야 한다는 내용의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투쟁에서 또 투쟁에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하여!
이는 전국이 변혁하고 진보하는 시대에 석탄공업부문에 남아있는 세기적인 락후성을 털어버리기 위하여 당중앙전원회의가 결정한 문제인 동시에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한 거창한 대업들을 실현해나가는 투쟁속에서 또다시 새로운 투쟁의 전구를 펼치였음을 선포한 력사적인 선언이라고 할수 있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단 한순간의 정체나 답보도 허용하지 않으시고 한단계의 발전에서 더 혁신적인 경지에로, 방대한 창조투쟁에서 보다 확대증가된 목표실현에로 우리 혁명을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제국주의의 폭제와 전횡이 란무하고 예측할수 없는 재해와 위기가 때없이 들이닥치는 오늘의 세계에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위를 최절정에 떠올리시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하신 세기적인 업적도 기적적인것이지만 또다시 새로운 변혁의 전구를 부단히 구상하시며 끝없는 승승장구에로 우리 혁명을 이끄시는 그이의 걸출한 향도력은 실로 만인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올해 상반년에만도 천재적예지와 비상한 통찰력, 심원하고 뛰여난 저술력으로 새시대 혁명과 건설의 각 분야에 대한 사상과 리론, 로선과 정책들을 명시하는 수십건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그 모든 로작들에 한결같이 관통되여있는것이 바로 투쟁에서 또 투쟁에로 나아가야 한다는 계속혁명정신이다.
우리 식의 발전로정과 새로운 경지들을 부단히 탐구해나가시는 견결하고 적극적인 개척정신, 조국과 인민을 위한 일에 만족을 모르시고 내세운 투쟁목표들을 그 무엇이나 가급적 빠른 기간에 실현해나가시며 어느새 또 다른 창조의 전구들을 구상하시는 공격정신, 여러가지 사업들을 동시적으로, 립체적으로 밀고나갈뿐 아니라 그 하나하나를 모두 완벽하게 이루어내시는 비상한 창조력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에 력력히 맥박치고있다.
이렇듯 혁명에서 더 거창한 혁명에로, 한단계의 발전에서 더 높은 경지의 변천에로 우리 당과 인민을 줄기차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자욱자욱에 어린 숭고한 혁명세계는 과연 어떤것인가.
지금도 조용히 귀를 기울이면 우리 당의 80년사를 긍지높이 더듬어보며 연설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정에 넘친 음성이 쟁쟁히 들려오는듯싶다.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이룩하고 우리 인민의 리상이 빛나게 성취될 때까지, 우리 혁명의 최종목적이 달성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하며 계속혁명에로 나아가야 합니다.》
인민의 리상이 빛나게 성취될 때까지!
우리 혁명의 최종목적이 달성될 때까지!
과감하고 줄기찬 련속공격전의 진두에서 우리를 이끄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확고한 계속혁명정신과 의지, 투철한 혁명관이 뜨겁게 어려오는 뜻깊은 말씀이다.
우리 나라를 세계적으로 제일먼저 살림집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한 나라로 만들고 물질생활면에서나 정신문화령역에서 도농격차를 하루빨리 해소하며 수도와 지방의 모든 인민들이 다같이 현대보건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게 하는것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품고계시는 열렬한 숙원의 세계는 미처 헤아릴수없이 깊고 넓으며 이루시고자 하는 리상도 끝이 없다.
이제는 우리의 모든 생각과 결심이 행동으로 이어져야 하고 결실로 이루어져야 한다는것, 그러자면 굳건한 신념, 과감한 의지, 드높은 포부, 만만한 자신심을 가지고 투쟁에서 또 투쟁에로 나아가야 한다는 철석같은 의지를 안으시고 그이께서는 인민을 위한 만복의 설계도를 부단히 펼치고계신다.
계속혁신, 계속전진에는 힘과 의지가 필요하다.우리 당은 인민의 밝은 웃음을 더없는 힘과 용기로 삼아 가장 극난한 환경속에서도 세상이 경탄하는 창조와 건설의 새 경지를 끊임없이 개척해나가고있다.
나날이 상승확대되는 거창한 창조투쟁속에서 우리 인민은 당의 숭고한 리상에 발걸음을 따라세우고 그를 충심으로 받드는 길이 곧 우리가 잘살고 후대들이 자자손손 복을 누리는 길이라는 철리를 목숨처럼 새겨안고있다.
그렇다.조선로동당고유의 계속혁명의 정신은 모든 전례와 한계를 초월하여 이 땅우에 락원의 대지, 전변의 고장들을 끊임없이 늘여가고있으며 그와 더불어 일심의 대오, 충성의 대오가 당의 두리에 더욱 억척같이 뭉치고있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투쟁에서 또 투쟁에로 나아가는 계속혁명의 길에서 순간의 정체나 답보도 모를것이며 굴함없는 투쟁과 줄기찬 분투로 인민이 바라는 모든 꿈과 리상을 다 이룰것이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혁명적량심
혁명적량심은 개인의 생명보다 사회정치적집단의 생명을, 개인의 리익보다 혁명의 리익을 더 귀중히 여기는 사회적의식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가들은 혁명적량심을 가지고있어야 합니다.》
혁명적량심은 혁명가의 생명과 같다.혁명가들은 혁명적량심을 가지고있음으로 하여 그 어떤 명예나 안락도 바라지 않고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이며 난관과 시련앞에서도 변함없이 혁명가의 본분과 도리를 다해나가는것이다.혁명적량심을 저버리면 혁명가로서의 사회정치적생명은 물론 인간으로서의 가치도 잃게 된다.
혁명적량심은 혁명가의 기본징표이며 그것은 실천활동에서 검증된다.
혁명적량심은 우선 수령을 진심으로 우러러모시며 수령의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접수하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제때에 철저히 관철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사색과 탐구, 지칠줄 모르는 열정을 바치는것을 보람으로 여기는데서 나타난다.
혁명적량심은 또한 높은 조직관념을 가지고 조직생활에 자각적으로 성실히 참가하며 의식적으로 조직의 지도와 통제를 받으면서 사업하고 생활해나가는데서 표현된다.
혁명적량심은 또한 그 어떤 특전과 특혜를 바람이 없이 청렴결백하게 살려는 깨끗하고 결곡한 마음을 가지고 행동하는데서 나타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혁명적량심의 최고표현이며 혁명적량심에 기초한 충실성이라야 공고하고 진실한 충실성으로 될수 있다.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어떤 역경속에서도 티없이 맑고 순결한 마음으로 충성다하는것은 혁명가의 마땅한 도리이다.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혁명적량심에 의거하여 도덕화되여야 누가 보건말건 언제 어디서나 숭고한 높이에서 발휘될수 있다.
혁명적량심은 정치사상적단련을 일상적으로 성실하게 하고 자체수양을 끊임없이 쌓아나가는 과정에 체질화되게 된다.(전문 보기)
력사상 가장 반인륜적인 미제의 생화학전만행 극악한 대량살륙기도의 발로
미제가 조선전쟁시기 감행한 무차별적인 폭격과 포격행위에 못지 않게 반인륜적인 범죄는 다름아닌 생화학전만행이다.
일찌기 미제는 생화학무기를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써먹을것을 획책하고 그 개발생산에 미쳐날뛰였다.1925년 제네바에서는 질식성, 독성 또는 기타의 가스 및 세균학적전쟁방법을 사용하는것을 금지하는 의정서가 채택되였다.미국은 이 의정서의 조인을 줄곧 거부하다가 나중에는 국회상정마저 중지시키였다.
《방역》의 간판을 내걸고 미국도처에 꾸려진 《연구소》들에서는 여러 인종 특히 아시아인들을 대량살륙할수 있는 생화학무기개발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였다.이것은 아시아를 먼저 정복해야 세계를 제패할수 있다는 론리에 따른것이였다.
미제는 악명높은 일본군 731부대의 전범자들로부터 360여만명의 무고한 사람들을 상대로 감행한 8 000여건의 세균, 독가스실험자료들과 각종 참고자료들, 사진자료, 환등자료, 세균탄설계도면, 설비들을 모두 걷어쥐였다.그리고는 일본군 731부대의 자료가 미국의 계획을 《엄청나게 보완, 확장했다.》라고 쾌재를 올리였다.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 미제는 세균전실행에 본격적으로 달라붙었다.
일시적으로 강점하였던 지역들에서 패주하면서 《가택수색》을 구실로 주민들을 강제로 집에서 몰아내고는 천연두비루스에 오염된 물품들을 집안에 마구 널어놓는 등의 음흉한 방법으로 병을 전파시키였다.이로 하여 1950년 12월중순부터 평양시를 비롯한 35개 지역들에서 천연두가 폭발적으로 발생하였다.미제는 패주과정에 미군과 괴뢰한국군내에서 발생한 티브스환자들을 의도적으로 길가의 집들에 마구 들이밀어 주민들을 전염시키는짓도 서슴지 않았다.
여러가지 크기와 종류의 세균탄들이 일본 도꾜와 규슈에 있는 특별공장들에서 생산되여 괴뢰한국의 부산과 대구에 있는 세균무기저장고들로 수송되였다.
미제는 감염성과 치사률이 높고 잠복기가 각이한 병원체들을 선택하였다.이것은 전염속도를 높여 우리 인민들을 대량살륙하려는 악랄한 흉심의 발로였다.
2010년 미국립문서보관소에서는 작전상황에서 세균전을 위한 특정병원체가 얼마나 효과를 발휘하는지 알아보기 위한 대규모실전시험강행을 명령한 조선전쟁시기 미합동참모본부의 1급비밀문서가 발견되여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다.
1951년 11월 청천강이북-압록강남안지대와 양덕, 함흥, 원산에 첫 세균탄을 공중투하한 미제는 1952년에 들어서면서 본격적인 세균전으로 넘어갔다.그해 1월부터 3월까지의 기간에만도 서북부지역과 중요수송로, 후방의 중요철도간선, 분기점들과 그 주변의 주민지대를 비롯한 169개 지역에 연 804차에 걸쳐 세균탄을 투하하였다.
미제는 세균무기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금지된 화학무기도 거리낌없이 사용하였다.1951년 5월 6일 남포시에 대한 무차별폭격때 유독성가스를 대량 살포하여 1 379명의 주민들을 살해하였다.그해 7월 6일과 9월 1일에는 원산지구와 황해남북도 여러 지대에 최루성 및 질식성독가스탄을 투하하여 수많은 중독자, 희생자들을 발생시켰다.그것도 부족하여 살인마들은 독해물로 처리한 사탕, 과자, 엿, 건빵, 통졸임 등의 식료품들과 지페를 뿌리는 비렬한짓도 감행하였다.
1952년 2월 27일부터 4월 26일까지 2개월동안에만도 미제는 41차에 걸쳐 조선인민군 진지들에 질식성 및 최루성가스탄을 발사하였으며 여러 지역에 33차례에 걸쳐 독가스탄을 뿌려 무고한 인민들을 살해하였다.
미제가 조선전쟁시기 제일 많이 사용한 화학무기는 스파나팜탄이였다.무려 1 500여만발이나 퍼부었다.우리 인민들을 대량살륙하고 평화적인 도시와 농촌, 공장과 기업소들을 모조리 불태워버릴 목적으로 불길의 온도가 900~1 200℃에 달하는 스파나팜탄을 대대적으로 투하하였던것이다.
미제는 1952년 5월부터 세균전 및 화학전적용범위를 확대하고 7~10일간격으로 집중적으로 재오염시키기 위한 작전을 대규모적으로 감행하였으며 11월부터는 후방의 요충지대와 교통중심지들을 오염시키기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하였다.
미제가 지난 조선전쟁시기 감행한 생화학전만행은 우리 인민을 멸살시키기 위하여 저지른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범죄이다.
독가스사용금지에 관한 헤그선언, 질식성, 독성 또는 기타의 가스 및 세균학적전쟁방법을 사용함을 금지할데 대한 제네바의정서, 륙전법규와 관례에 관한 조약 및 규칙을 비롯한 국제법들과 전쟁규범에는 세균무기, 유독성화학무기 등 대량살륙무기들의 사용을 금지하며 그 사용자들을 엄중한 전범자로 규정하고 형사적책임을 추궁하게 되여있다.
언제인가 한 외신이 의미심장한 글을 실은적이 있다.미국이 생물무기의 사용을 반대하는 국제공동체의 활동에 건설적으로 참가할 대신 다른 국가들에 대한 도발적인 중상을 일삼고있다는것, 그 목적은 자기의 좋지 못한 경력과 변함없는 야망을 숨기려는데 있다는것이다.
당연한 지적이다.미제야말로 저들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국제법도, 세계여론도 안중에 없이 다른 민족, 다른 국가에 대한 멸살책동을 서슴지 않은 세계최대의 생화학전범국이다.(전문 보기)
미제가 투하한 각종 세균탄들
전염병전파에 리용된 생물체들
피해자들의 처참한 모습
사설 : 담대하고 진취적인 기풍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 차넘치게 하자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전체 인민이 격앙된 투쟁기세와 고도의 분발력으로 올해의 목표를 무조건 점령하기 위한 진군보폭을 더 크게 내짚고있다.
무겁고도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는 오늘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관철하자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 담대하고 진취적인 기풍이 꽉 차넘쳐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앞에는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을 추켜세우고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하루빨리 개변해야 할 무겁고도 절박한 력사적과제들이 나서고있으며 이것은 순간의 답보나 정체도 허용하지 않고 더 적극적이며 완강한 투쟁을 벌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 담대하고 진취적인 기풍이 차넘치게 한다는것은 전면적발전의 새시대에 뒤떨어진 낡은 도식과 틀, 보수주의, 경험주의를 타파하고 새롭게 혁신하고 대담하게 창조하며 부단히 전진하는 투쟁기세가 어디서나 높이 발휘되게 한다는것이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시대를 경과하고있다.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지난 시기와 뚜렷한 대조를 이루는 변화가 일어나고 우리의 투쟁령역이 거폭적으로 확대되고있는 지금 대담한 창조와 혁신의 기운을 더욱 고조시키는것은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있다.보다 과감하고 줄기찬 공격전에 승리에로 향한 진군을 가속화하는 근본담보가 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 담대하고 진취적인 기풍이 차넘치게 하는것은 전면적발전의 개척기의 절박한 요구이다.
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을 개척한 지난 5년간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 나라의 모든 지역에서 우리는 자부할만한 거대한 변혁을 이룩하였다.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추진한 사업들은 방대한 과제들이였지만 우리 당이 구상하고 결심한 모든 사업들은 성공적인 결실을 가져왔으며 이 땅우에는 세월을 앞당겨 몰라보게 변모되는 전변의 새 력사가 펼쳐졌다.
한 단계의 투쟁에서 더 높은 단계의 투쟁에로, 변혁에서 더 큰 변혁에로 나아가는것은 우리당 특유의 혁명방식이다.오늘 우리앞에는 지난 5년을 릉가하는 아름찬 투쟁과업이 나서고있으며 그 하나하나의 방대한 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하자면 지금까지의 분발과 분투를 초월하여야 한다.
당정책을 무조건적으로 접수하고 집행하는 정신과 투쟁원칙은 불변으로 견지하면서도 창조의 목표와 경지는 부단히 갱신하고 향상시키는 기풍이 모든 부문과 단위들의 사업에 관통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지금이야말로 비약과 전진의 기상, 새롭고 혁신적인것을 끊임없이 지향하는 담대하고 진취적인 기풍이 온 나라에 차넘쳐야 할 때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착상과 계획단계에서부터 완벽하다고 할수 있는 명실공히 새로운것을 목표로 하고 완강한 노력과 대담한 실천으로 훌륭한 결실들을 더 많이 내놓을 때 우리 국가의 잠재력은 더욱 확대되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더욱 가속화될것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 담대하고 진취적인 기풍이 차넘치게 하는것은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하고 행복한 새 생활을 안겨주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해서도 절실한 요구로 제기되고있다.
인민이 바라는 리상과 꿈을 번영의 설계도에 담고 반드시 실현시켜주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오늘 인민들의 물질문화적복리를 향상시키기 위한 투쟁은 보다 심화되고있다.수도의 살림집건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과 농촌혁명강령실행을 비롯한 거창한 창조와 건설사업들을 성과적으로 결속하여 인민의 숙망을 반드시 풀어주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에 접한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일이라면,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는 일이라면 발전지향적인 목표들을 끊임없이 내세우고 새 령역과 경지를 부단히 개척해나가는 위대한 우리 당의 열화같은 사랑을 더욱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이 부러워하는 행복한 새 생활, 새 문명을 안겨주려고 덧짐우에 덧짐을 억척같이 걸머지는 우리 당의 웅심깊은 사랑이 인민의 행복한 웃음으로 결실을 맺게 하자면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배가의 분발과 분투로 련속적인 비약과 혁신을 안아와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담대한 투쟁과 진취적인 노력으로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힘있게 견인해나감으로써 새 변혁시대에 걸맞는 자랑찬 결과물을 다계단으로 이루어내며 더 큰 승리와 변혁을 향해 힘차게 내달려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웅대한 구상과 의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우리 국가의 부흥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것이라면 그 누구도 엄두를 내지 못하는 일이라 해도 기꺼이 떠맡아안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애국헌신, 위민헌신의 세계에 마음과 발걸음을 맞추고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야 한다.맡은 혁명임무수행에 혼심을 다 바치는 불같은 열정,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세드높이 모든 난관을 맞받아나가는 굴함없는 공격정신, 무슨 일이나 끝장을 보고야마는 완강한 투쟁기풍을 더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을 계속 고조시켜야 한다.
새로운 안목에서 새것을 탐구하고 창조하는것이 계속혁명, 계속전진하는 옳바른 자세와 립장이다.일군들은 언제나 당정책에 립각하여 혁신적인 안목으로 현실을 투시하며 새것을 창조하고 받아들이는데서 개척자, 선구자가 되여야 한다.항상 당정책을 연구하고 사업을 연구하며 현실을 연구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서 혁신적이며 발전지향적인 결실들을 더 많이 이루어내야 한다.자신부터가 현대과학기술로 철저히 무장하고 과학기술의 힘으로 단위발전의 활로를 열며 대중을 기술혁신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켜야 한다.특히 우리의 전진을 방해하는 낡은 도식과 틀, 여기에 집착하는 완고한 보수주의와 비과학적인 경험주의를 비롯한 온갖 낡은것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전개하여야 한다.
일군들은 언제나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을 불러일으켜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에서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대중과 무릎을 마주하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훌륭한 선생인 대중에게서 혁신, 창조, 전진의 열쇠를 찾아쥐는것을 습벽화하여야 한다.사업에서 뚜렷한 개선을 가져오기 위한 방책을 사람들의 마음과의 사업, 감정정서와의 사업에서 찾고 자기 단위를 단합되고 전진하는 애국집단으로 만들며 능란한 군중공작방법으로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끊임없이 고조시켜나가야 한다.
당조직들의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발동으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원칙을 확고히 틀어쥐고 사상사업, 정치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새것을 부단히 창조하고 혁신하는것이 자기 단위 사업에서 얼마나 중요하고 절실한가를 거창한 변혁시대에 일어난 변화들을 가지고 잘 해설해주어 누구나 이 사업에 두팔걷고 떨쳐나서게 하여야 한다.일군들이 맡은 혁명과업수행에서 대담성과 완강성, 헌신성을 높이 발휘해나가도록 힘과 용기를 안겨주면서 당적으로 적극 떠밀어주어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담대하고 진취적인 기풍으로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새 변혁시대의 요구에 맞게 부단히 혁신하고 개선해나감으로써 새 전망계획수행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천만인민을 불러일으키는 선전화들 새로 창작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새로운 앙양기, 거창한 새 변혁시대를 열어나갈 천만인민의 투쟁기세를 배가해주는 선전화들이 새로 창작되였다.
선전화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 《모두다 충천한 투쟁기세와 고도의 분발력으로 올해 과업을 완벽하게 수행하자!》, 《위대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행을 위하여 힘차게 분투하자!》 등에는 당결정을 높이 받들고 새 전망계획기간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기 위한 투쟁에 더욱 분투해나갈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의 혁명적의지가 반영되여있다.
탄부들에게 문명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려는 당의 웅대한 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갈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불같은 열의가 선전화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키자!》,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인 탄광도시로!》에 맥박치고있다.
선전화 《각급 재해방지기관들의 재해위기대응능력을 높이자!》에는 큰물과 해일을 비롯한 자연재해로부터 국가사회재산과 인민의 생명재산을 적극 보호하기 위한 사업에서 각급 재해방지기관들이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한 당의 의도가 담겨져있다.
새로 창작된 선전화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을 적극 고무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우리 수령님의 전승령도업적은 동서고금에 있어본적이 없는 특출하고 위대한 업적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돌아보시면서 하신 뜻깊은 가르치심을 되새기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류력사에는 우리 수령님처럼 한평생 혁명의 총대를 틀어쥐고 반제대결전의 최전방에서 특출한 군사전략과 령군술로 백승을 떨쳐온 만고의 령장, 문무를 겸비한 장군형의 수령은 일찌기 없었다.》
이 땅우에 전승의 환희로운 축포가 터져오른 때로부터 어느덧 73년이 되여온다.
73년, 장구한 그 세월과 더불어 우리 조국에서는 참으로 무수한 기적과 전변이 일어났다.순간도 멈춤없이 내닫는 그 세월속에 세기가 바뀌고 세대도 바뀌였다.
허나 조국땅 방방곡곡에 자리잡고있는 전승의 성지들은 70여년전의 모습을 고이 간직하고 가렬처절했던 3년간의 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후세토록 길이 전하고있다.
얼마전 우리는 뜻깊은 전승의 성지인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찾았다.10여년전 이곳에 거룩한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준엄한 전화의 나날 이곳에 최고사령부를 정하고계시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을 령도하시여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조국의 운명과 민족의 자주권을 지켜주시였다고 감회깊이 추억하시였다.조국해방전쟁사적지에 대한 참관을 통하여 우리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우리 수령님의 걸출한 위인상과 위대한 전승업적을 다시금 가슴깊이 절감하게 되였다.
반미대전승리의 시원이 열린 전승의 성지
높고낮은 산발과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에도 위대한 수령님의 숨결과 체취가 그대로 슴배여있는 조국해방전쟁사적지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찾아가신 그날은 2015년 6월 8일이였다.
이날 사적지에 도착하시여 최고사령부지휘처와 그 주변을 둘러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성스러운 사적지를 옹위하듯 소소리높이 자란 바늘잎나무들과 그 너머의 수려한 산발들을 바라보시며 조국해방전쟁사적지는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령도사가 응축되여있고 반미대전승리의 시원이 열린 전승의 성지이라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이끌고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은것은 결코 조건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 누구도 지닐수 없는 탁월하고 특출한 령도력, 천리혜안의 지략과 고매한 덕성을 지니시였기때문이라는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에 대한 강사의 해설을 듣는 우리의 생각은 깊어졌다.
나라가 해방된 때로부터 5년, 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2년도 채 안되였던 그때, 말그대로 신생국가였던 우리 조국에 세계《최강》을 떠들던 미제가 제국주의침략무리를 이끌고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왔던것이다.
하지만 결과는 어떻게 되였던가.
세상사람들은 가렬했던 조국해방전쟁을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 말하고있다.실지로 미제는 전쟁기간 미륙군의 3분의 1, 미공군의 5분의 1, 미태평양함대의 대부분 그리고 많은 추종국가군대를 포함한 200여만의 방대한 무력을 조선전선에 투입하였으며 막대한 군사비를 쏟아부었다.
우리 인민앞에 닥쳐든것은 또다시 노예가 되느냐 아니면 목숨걸고 싸워 조국의 촌토를 지켜내느냐 하는 심각한 운명문제였고 해방후 처음으로 겪어야 했던 준엄한 시련이였다.
그러나 우리가 제국주의련합세력을 거꾸러뜨리고 빛나는 승리를 안아올수 있은것은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고 전체 인민과 인민군대가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불패의 단결이 있었기때문이다.
위대한 전승이 마련된 곳, 우리 수령님께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는 승리의 화살표를 그으시던 최고사령부지휘처앞에 서니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준엄한 전쟁의 중하를 한몸에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렇듯 수수하고 소박한 집에 계시였다는 생각으로 눈굽이 달아올랐다.
다름아닌 이곳에서 우리 인민의 앞길에 빛나는 승리의 진군로가 펼쳐지고 20세기의 군사적기적이 창조되였음을 더없는 긍지와 무한한 자부속에 가슴깊이 새겨안으며 우리는 참관길을 이어갔다.
우리 수령님은 하늘이 낸분
최고사령부지휘처와 그 주변에는 수십년세월 찾아오는 사람들의 가슴을 서늘케 하여온 미제공중비적들의 기총탄자리와 터지지 않은채로 땅속에 깊숙이 박혀있는 500kg짜리 폭탄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불발탄을 바라보시며 저 폭탄이 터졌더라면 큰일이 날번 했다고, 우리 수령님은 정말 하늘이 낸분이시라고 하시면서 수령님께서 리용하시던 집무실벽에 난 적의 기총탄자리와 최고사령부지휘처가까이에 떨어진 500kg짜리 폭탄만 보아도 수령님께서 얼마나 위험천만한 곳에서 전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였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고, 조국해방전쟁사적지에 다 와보게 하여야 한다고, 여기에 와보아야 우리 수령님의 전승령도사를 잘 알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적들이 최고사령부지휘처를 공습한것은 1951년 7월 29일 밤이였다.
이날 고용간첩들의 무선련락을 받고 불의에 이곳에 날아든 미제공중비적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는 최고사령부집무실을 향해 기총사격을 가하였다.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앉아계신 곳으로부터 기총탄이 박힌 곳까지의 거리는 불과 2m도 되나마나한 위험한 거리였다.
최고사령부에 대한 기총사격으로도 제놈들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미제의 고용간첩들은 그때로부터 1년후인 1952년 8월 어느날 또다시 무선으로 적기들을 지휘하여 이곳을 폭격하게 하였다.
원쑤들이 근 140대의 비행기를 동원하여 150개의 폭탄을 퍼부으면서 휘발유통까지 뿌려 그 지대를 온통 불바다로 만들고있던 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갱도문어구에 서시여 최고사령부주변 구분대들의 대피를 지휘하고계시였다.
바로 그 순간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는 곳으로부터 불과 20여m 되는 곳에 500kg짜리 폭탄이 떨어졌던것이다.하지만 그것은 천만다행히도 불발탄이였다.
적들이 떨군 150개의 폭탄들중에서 유일하게 터지지 않은 단 한발의 불발탄이였다.
한 나라의 최고사령부가까이에 그런 불발탄이 떨어진 사실은 세계적으로도 전무한 일일것이다.오죽했으면 언제인가 우리 나라를 방문했던 외국인들이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최고사령부지휘처를 자기들의 참관일정에 포함시켜달라고 해당 일군에게 설명하다가 그가 잘 알아듣지 못하자 종이장우에 집 하나를 그려놓고 그곁에 땅속에 반나마 박힌 불발탄을 그려보였겠는가.
이처럼 위대한 수령님께서 리용하시던 집무실벽에 난 적의 기총탄자리와 주변에 떨어진 불발탄은 최고사령부를 해치려던 원쑤들의 악랄한 책동과 우리 수령님께서 얼마나 준엄한 결전을 치르시였는가를 생동한 실체로 보여주는 력사적증거물들이다.
바로 그렇듯 위험천만한 환경속에서도 우리 수령님께서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으시고 3년간의 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다.
혁명의 모든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불멸의 전승령도사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여러 사적터를 지나 사연깊은 작전실앞에 이르렀다.
척 보기에도 집무실과 마찬가지로 너무도 수수한 반토굴식으로 된 작전실이였다.
이곳에도 들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수수한 책상과 의자들이 놓여있고 군용지도들이 벽면을 꽉 채운 작전실안을 주의깊게 살펴보시며 작전실도 한 나라의 최고사령관이 리용한 작전실이라고 하기에는 믿어지지 않을만큼 소박하다고 하시면서 혁명의 모든 중하를 한몸에 지니신 수령님께서는 이렇게 검소하게 생활하시면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여 미제를 멸망의 구렁텅이에 처넣으시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작전지도조차 한 벽면에 걸수 없어 다음벽면에까지 걸지 않으면 안되였던 이 크지 않은 작전실앞에서 격정을 금치 못해하는 우리에게 강사는 이 작전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적들의 《하기공세》 및 《추기공세》와 《신공세》를 짓부시기 위한 독창적인 전략전술적방침들을 제시하시고 전쟁승리를 위한 작전적구상을 무르익히시였으며 당중앙위원회 제5차전원회의 보고문을 비롯한 고전적로작들도 집필하시였다고 이야기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이곳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2시간동안 30분에 한번씩 포부대들의 기동정형을 보고받으시며 직접 전투를 지휘하시였다고, 예술영화 《5시부터 5시까지》가 그러한 력사적사실에 기초하여 창작되였다고 하면서 최고사령부에 와계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으로부터 만경대가문의 사연깊은 권총을 받아안으신 뜻깊은 곳도 바로 이 작전실이라고 격정에 겨워 말하였다.
그뿐이 아니였다.전사들을 위하여 기울여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정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 미제의 끊임없는 침략기도를 짓부셔버리기 위해 그처럼 분망하신 나날을 보내시면서도 온 나라를 돌보시느라 어느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신 우리 수령님의 로고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는 사적지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가슴뜨겁게 새겨안을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석수떨어지는 갱도공사장에도 자주 나오시여 나어린 전사에게 착암기다루는 법을 가르쳐주시였으며 몸소 가꾸신 과일나무에서 딴 과일을 군인들의 손에 들려주기도 하시였습니다.그리고 공화국영웅들과 모범전투원들을 만나시여 그들의 위훈담을 일일이 들어주시고 기관단총과 손목시계를 선물로 주시였습니다.》
강사의 해설을 들으며 잊지 못할 전화의 나날을 더듬어보는 우리의 생각은 깊어만졌다.
몸소 닭을 기르시며 현대적인 닭공장을 건설할 구상을 무르익히신 사연을 전하는 닭장, 군인들과 함께 잉어를 기르시던 못을 비롯하여 사적지의 곳곳을 돌아볼수록 전쟁의 중하를 한몸에 걸머지시고도 승리한 조국의 미래까지 내다보시며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 하신 우리 수령님 같으신분이 세상에 또 있으랴 하는 생각으로 마음이 숭엄해지는것을 금할수 없었다.
때로는 말을 타시고, 때로는 야전차를 타시고, 때로는 험한 산길을 걸으시며 우리 수령님 전화의 나날에 이어가신 불멸의 자욱을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위대한 수령님의 이렇듯 끊임없는 로고와 헌신속에서 당의 두리에 전체 인민과 인민군대가 더욱 튼튼히 뭉쳐 위대한 전승의 날을 앞당겨올수 있었다.
돌아보면 볼수록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을 천으로, 만으로 새겨안게 되는 조국해방전쟁사적지였다.
영원히 전해가야 할 혁명의 만년재보
강사의 안내를 받으며 사적지의 여러곳을 깊은 감명속에 돌아보던 우리는 최고사령부지휘처앞에서 다시금 걸음을 멈추었다.
한것은 못잊을 그날 최고사령부지휘처앞에서 동행한 일군들과 사적지일군모두를 부르시여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주신 뜻깊은 가르치심이 숭엄히 되새겨져서였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고사령부지휘처를 돌아볼수록 빨찌산장군이신 우리 수령님의 위인적풍모가 더욱 가슴뜨겁게 느껴진다고, 최고사령부지휘처는 대를 이어 영원히 전해가야 할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영원히 전해가야 할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
이 뜻깊은 가르치심에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불멸의 전승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석의 의지가 그 얼마나 세차게 맥박치고있는것인가.
이어 새로 건설한 조국해방전쟁사적관을 돌아보시면서도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심으로써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사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수령님의 령도를 받는 인민과 군대는 반드시 승리하며 혁명투쟁에서 수령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는 조국해방전쟁사적지의 사적물들과 자료들은 지울수도 없고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는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이라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를 더욱 빛내이시려는 숭고한 뜻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날 위대한 수령님의 숨결과 체취가 슴배여있는 최고사령부지휘처주변을 반경화식으로 꾸려 주위의 자연지세와 어울리게 하도록 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도 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사적건물은 오늘과 같이 원상그대로의 최고사령부지휘처로 만대에 길이 전해질수 있게 되였다.
오늘날 최고사령부지휘처를 찾는 참관자들은 이곳에 들어서면 마치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화의 군복차림그대로 환히 웃으시며 집뜰안에 서계시는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한결같이 말하고있다.
이곳을 찾는 참관자들은 조국해방전쟁시기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이 사무치게 그리던 창문가에 불밝은 최고사령부가 바로 여기로구나 하는것을 깊은 감동속에 느끼게 된다.
참으로 조국해방전쟁사적지는 위대한 전승사가 어떻게 창조되였으며 우리 혁명의 명맥이 어떻게 굳건히 이어지고있는가를,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업적이 깃든 사적지의 모든것이 과연 어떻게 되여 혁명의 만년재보라는 값높은 부름속에 세세년년 빛을 뿌리고있는가를 말해주는 전승의 성지이다.
* *
오늘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전승의 력사를 빛나게 이어가고있다.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는 절세의 위인을 모신 인민과 군대는 언제나 승리한다는 철의 진리가 천년암반처럼 억세게 자리잡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은 영원토록 빛날것이며 전승의 성지는 고귀한 혁명유산으로 길이 불멸할것이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간직하며 우리는 유서깊은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떠났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혁명적신념
혁명적신념은 혁명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에 대한 확신이며 혁명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우려는 굳은 각오와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적신념을 굳건히 간직한 사람만이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수 있으며 조국과 인민앞에 떳떳할수 있습니다.》
혁명적신념은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귀중한 사상정신적풍모이다.
신념이 확고한 사람은 아무리 어렵고 복잡한 환경에 처하고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도 동요없이 그것을 과감하게 뚫고나가며 맡겨진 혁명임무를 끝까지 수행한다.
신념으로 하는것이 혁명이며 신념과 의리로 하여 빛나는것이 혁명가의 인생행로이다.
혁명적신념은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확신과 그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우려는 숭고한 감정, 강의한 의지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여 이루어진다.
혁명적신념은 사회주의사회가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지향에 맞는 사회이며 사회주의위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확고히 믿는데서 표현된다.
또한 사회주의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고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굴함없는 투지와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명랑하게 락천적으로 생활해나가는데서 나타난다.
순간의 안일과 해이, 침체와 답보를 모르고 소극과 보수를 반대하여 적극 투쟁하며 사회주의의 휘황한 미래를 위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투쟁기풍은 혁명적신념을 굳게 간직한 사람에게서만 발현되는 법이다.
혁명적신념에서 핵을 이루는것은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수령을 높이 우러러모시는 충실성이다.
혁명적신념은 혁명의 최고뇌수이며 통일단결의 중심인 수령을 끝없이 흠모하며 수령께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 어떤 역경속에서도 동요없이 수령을 받들어나가는 충실성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난다.
혁명적신념을 굳게 간직하기 위해서는 수령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하고 혁명적세계관으로 튼튼히 무장하며 조직생활과 혁명실천을 통하여 자신을 끊임없이 단련하여야 한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어긋나는 온갖 이색적인 요소들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며 그것을 철저히 극복해나갈 때 혁명가로서의 존엄과 가치가 빛나게 된다.(전문 보기)
조국과 나의 운명은 하나이다 우리 나라의 첫 녀성공화국영웅인 조옥희동지의 생애를 돌이켜보며
전쟁의 포화가 멎은 때로부터 7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
세월은 세상만물에 이끼를 덮는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더욱 소중히 간직하여야 할 사상정신적유산이 있다.그것은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 조국을 지킨 전승세대가 간직하였던 숭고한 조국관이다.공화국의 첫 녀성영웅인 조옥희동지의 생애를 돌이켜보느라면 그에 대해 다시금 가슴깊이 새겨안을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정세와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우리 식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며 세대를 이어 지켜온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우리 손으로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하게 꾸려나갈 애국의 열망을 안고 성실한 피와 땀으로 조국의 위대한 력사를 써나가야 합니다.》
체험을 통해 새긴 진리만큼 값지고 귀중한것은 없다.전승세대라면 누구나 그러하겠지만 조옥희동지에게도 조국해방을 전후하여 가슴깊이 새겨안은 극적인 인생체험이 있고 그로부터 얻은 인생의 귀중한 진리가 있었다.
조옥희동지는 1923년 9월 가난한 소작농의 가정에서 9남매의 맏딸로 태여났다.
해방전 조옥희동지에게 있어서 가난과 굶주림보다 더욱 가슴을 아프게 찌른 쓰라린 체험은 나라가 없는탓에 받아야 했던 온갖 천대와 멸시였다.병져누웠던 아버지가 대대로 진 빚값을 물지 못해 휘청거리는 몸을 끌고 지주집머슴살이를 강요당해야 했고 조선치마저고리를 입었다는 죄 아닌 죄로 그는 억울한 매도 맞아야 했다.광산로동자에게 시집을 갔지만 기둥처럼 의지하던 남편을 뜻밖에 잃고 의지가지할데 없는 막돌같은 신세로 살아온것이 조옥희동지의 해방전생활이였다.정말이지 조옥희동지는 너무도 일찌기 나라를 빼앗긴 백성에게는 상가집개만도 못한 운명이 차례진다는것을 사무치게 깨달았다.
그러던 그는 조국해방과 함께 운명전환의 길에 들어설수 있었다.
나라에서는 그처럼 갈망하던 땅의 주인이 되여 건국사업에 헌신하는 평범한 농민의 딸인 조옥희동지를 조선로동당원으로 키워주었고 중앙당학교(당시)에까지 불러 공부시켜주었으며 학교를 졸업한 다음에는 녀성일군으로 내세워주었다.
이처럼 길가의 조약돌처럼 버림받던 조옥희동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조국의 품속에서 가장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받아안았고 인간으로서 누릴수 있는 참된 행복을 찾을수 있었다.
그런 그였기에 조국앞에 준엄한 시각이 닥쳐왔을 때 군내 녀성들을 전선원호사업에 궐기시키였으며 전진하는 인민군대오를 따라 식사보장사업을 도맡아하면서 여러 전투에도 참가하였다.전략적인 일시적후퇴가 시작되였을 때에는 사랑하는 아들을 어머니에게 맡기고 선참으로 지남산인민유격대에 탄원하였다.
조옥희동지는 늘 어려운 임무를 자진하여 맡아나섰고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족치는데서 적지 않은 위훈을 세웠다.
그러던 조옥희동지는 지남산인민유격대를 《소멸》하겠다고 달려든 적《토벌대》와의 치렬한 전투에서 적들을 유인하다가 부상을 당하여 체포되게 되였다.
적들은 유격대의 비밀을 알아내려고 그에게 10여일간이나 별의별 악착한 고문을 다 들이댔으나 그의 혁명적지조를 꺾을수 없었다.
적의 총구가 도사리고있는 사형장에서 조옥희동지는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를 불러 적들을 전률케 했고 《저는 조선로동당원으로 죽습니다. 당이 있는한 우린 이깁니다.》, 《김일성장군 만세!》, 《조선로동당 만세!》를 소리높이 웨치며 27살 꽃나이에 생을 마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옥희동지가 당원의 지조를 끝까지 고수하고 장렬한 최후를 마치였다는 비보를 받으시고 못내 가슴아파하시였으며 1951년 3월 7일 우리 나라 녀성들가운데서 처음으로 그에게 공민의 최고영예인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하도록 해주시였다.
하다면 평범한 녀성인 그가 어떻게 되여 그렇듯 영웅적이며 애국적인 삶을 살수 있었겠는가.
조옥희영웅이 공화국의 품속에서 산 날은 불과 몇년밖에 되지 않는다.
그 나날 그의 가슴속에 억척같이 자리잡은것이 있다.
그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조국과 나는 하나의 운명이라는 숭고한 인생관이였다.조국이 없으면 나도 없고 가정도 없으며 후대들의 미래도 없다는 자각, 자신의 희망과 행복, 오늘과 미래, 그 모든것과 운명적으로 결합되여있는 조국을 떠나 순간도 살수 없으며 조국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야 한다는 확고한 의지였다.
하기에 그는 준엄한 전쟁의 나날 늘 조국의 운명을 걱정했고 조국을 지키기 위함이라면 목숨도 아낌없이 바칠 각오를 안고 그렇듯 용감히 싸울수 있었다.
조옥희동지에게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 찾아주신 조국은 곧 자신의 삶의 전부였고 행복이였으며 미래였다.그가 지니였던 이런 숭고한 조국관이 새 나라의 주인, 새 생활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지키려는 강렬한 의지,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확고한 신념을 낳았고 무비의 영웅성과 희생성도 발휘하게 하였던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체 인민들은 전승세대처럼 일신상의 모든 고락을 조국의 운명과 결부시키고 애국의 길에 충정을 다 바치는 정신으로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앞에 과감히 나서야 하며 불요불굴하는 의지로 사회주의건설에 분투하여야 할것이라고, 세월은 흐르고 강산은 변모되여도 영웅적인 투쟁정신으로 하여 세대와 세대가 한피줄로 굳건히 이어지고 진함을 모르는 하나의 생명으로 일체를 이루는 바로 여기에 우리 국가, 우리 인민특유의 불가항력이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국력이 강해질수록, 부강번영의 래일이 가까와올수록 누구나 조옥희동지와 같은 전세대 영웅들이 지니였던 숭고한 조국관을 더욱 가슴깊이 새기고 변함없이 계승해나가야 한다.
조국은 나의 운명이고 조국과 나는 하나의 생명체이라는 자각, 조국이 없으면 너와 나, 우리모두의 행복이 꽃펴나는 삶의 터전도 없으며 후대들의 밝은 미래도 없다는 철리를 전승세대의 생의 메아리로, 절절한 당부로 간직하고 어디서 살든, 무슨 일을 하든 누구나 조국과 숨결을 같이하고 생의 자욱자욱이 이 땅의 번영에 깃들게 하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초석이 되고 대들보가 되여 어머니조국을 굳건히 지키고 높이 떠받들어야 한다.(전문 보기)
여기는 예술작품전시장이 아니다 계급교양주제 미술전시회를 돌아보고 피의 대가를 천백배로!
계급교양주제 미술전시회가 진행되고있는 평양국제문화회관으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을 비롯하여 련일 많은 참관자들이 찾아오고있다.
전시회장에는 전체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적만행과 우리 세대의 보복의지를 보여주는 조선화, 유화, 아크릴화, 조각, 서예 등 많은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계급교양주제 미술전시회는 해마다 6월 25일을 맞으며 열리고 그때마다 원쑤들의 만행을 단죄하는 미술작품들이 수많이 창작되여 전시되고있지만 전시회의 주제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오직 하나 피의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내야 한다는 바로 이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흡혈귀 미제와는 반드시 피로써 결산하여야 합니다.》
원쑤놈들의 야수성과 악랄성, 잔인성을 보여주는 하나하나의 미술작품들을 통하여 참관자들이 다시금 깊이 새겨안는것은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이야말로 인간살륙을 도락으로 삼는 식인종의 무리이며 가장 극악한 살인마라는것이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신천땅을 비롯한 곳곳에서 무고한 인민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한 살인귀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만행, 당시 우리 인민이 당한 불행과 고통을 생동한 화폭으로 보여주는 작품들을 치솟는 격분속에 보고 또 보는 참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천백배 복수의 의지가 차넘쳤다.
하나하나의 미술작품들은 식인종무리인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이 중세기적인 방법으로 우리 인민들을 고문하고 학살한 력사적사실들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유화 《악귀놈들아》를 보며 철천지원쑤들에 대한 참관자들의 분노는 하늘을 찌를듯했다.어머니에게서 어린 자식을 강제로 빼앗아 불붙는 집에 던져넣으려는 미제야수놈과 자식을 애타게 찾는 녀성을 총탁으로 내리치는 계급적원쑤놈, 미국놈의 손아귀에 잡혀 애타게 엄마를 찾으며 우는 아이의 정상은 참으로 보는 사람들의 가슴가슴을 뼈저린 고통과 원쑤에 대한 증오심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원한과 증오에 찬 눈길들과 불끈 쥐여진 주먹들은 분노의 용암이 폭발의 분화구를 찾는듯싶었다.
우리 인민들과 어린이들을 물고기절임탕크에 몰아넣고 야수적으로 학살한 원쑤놈들의 죄행을 보여주는 유화 《원한서린 절임탕크》를 비롯하여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치떨리는 만행을 만천하에 고발하는 미술작품들은 많았다.
세월의 흐름은 모든것을 망각속에 묻어버린다고 하지만 악착한 살인귀들이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남긴 뼈아픈 상처를 어찌 순간인들 잊을수 있겠는가.
전시된 미술작품들은 미제의 침략적, 략탈적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으며 원쑤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라는것을 다시금 가르쳐주는 교과서와도 같았다.
서예 《승냥이는 날 때에도 승냥이, 늙었어도 승냥이, 그 새끼도 승냥이이다.》를 비롯한 미술작품들이 이것을 잘 말해주고있었다.
승냥이는 날 때에도 승냥이, 늙었어도 승냥이, 그 새끼도 승냥이, 마치 살아움직이는 승냥이들의 흉악한 몰골이 그대로 드러나는듯싶은 서예작품의 글발들앞에서 참관자들은 쉽게 발걸음을 떼지 못했다.
백수십년전부터 우리 나라를 먹어보려고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다가 끝끝내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르고 이르는 곳마다에서 세인을 경악케 하는 만행을 감행한 승냥이 미제, 조선인민의 영웅적기상앞에 혼비백산하여 패전의 고배를 마시고도 아직도 침략의 야망을 버리지 못하고있는 그 후예들의 야수적본성을 적라라하게 폭로하는 미술작품앞에서 참관자들은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뀐대도 철천지원쑤 미제를 반드시 격멸소탕하고야말 불같은 의지를 더욱 굳히였다.
참으로 전시회장은 미제살인귀들과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적본성과 잔인한 학살만행을 발가놓는 력사의 고발장이며 하나하나의 작품들은 천백배로 결산해야 할 피맺힌 원한에 대한 준엄한 론고장과도 같았다.
그렇다.
피의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내자!
이것은 계급교양주제 미술전시회만이 아니라 절대로 변할수 없는 반제반미계급투쟁의 영원한 주제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미술전시회장에 차넘치는 복수의 열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전문 보기)
중국공산당창건 105돐 경축대회 진행
중국공산당창건 105돐 경축대회가 1일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동지가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 각계층 대표들과 함께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의 시작이 선포되자 전체 참가자들이 일어서서 국가를 합창하였다.
습근평동지가 오랜 기간 기층에서 당과 인민을 위해 복무하면서 특출한 기여를 한 모범당원들에게 《7.1훈장》을 수여하였다.
전국의 우수한 당원들과 당일군들, 선진적인 기층당조직들에 대한 표창사업이 진행되였다.
습근평동지가 중요연설을 하였다.
그는 전체 중국공산당원들에게 명절축하의 인사를 보냈으며 《7.1훈장》수훈자들과 표창을 받은 전국의 우수한 당원들과 당일군들, 선진적인 기층당조직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는 중국공산당이 창건이래 시종일관 중국인민의 행복과 중화민족의 부흥을 도모하는 초심과 사명을 굳건히 고수하였으며 전국의 모든 민족 인민들을 단결시키고 이끌어 사회주의건설에서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중국이 경제의 급속한 발전과 사회의 장기적인 안정이라는 두가지 기적을 창조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모든 성과는 공산당원들이 세대를 이어 꾸준히 투쟁한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려정에서 당의 사명과 임무를 다하자면 전체 중국공산당원들이 신심을 굳게 가지고 계속 분투하며 시대와 인민앞에 떳떳한 새로운 업적을 부단히 창조하여야 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당의 전면적인 령도와 당중앙의 중앙집권적이고 통일적인 령도를 견지하며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적극 관철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나라가 강하려면 군대가 강해야 하며 군대가 강해야 나라가 안녕할수 있다고 하면서 새시대 당의 강군사상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군대에 대한 당의 절대적령도를 견지하며 국방 및 군대현대화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추진하여야 한다고 그는 밝혔다.
청년들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주력군이라고 하면서 그는 새시대 중국청년들은 확고부동하게 당에 복종하고 당을 따르며 시대의 중임을 용감하게 걸머지고 새로운 려정에서 력사적계승을 잘함으로써 청춘의 리상을 빛내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습근평동지는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두번째 백년투쟁목표를 실현해야 한다고 하면서 전당의 당원들이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심하며 전국의 모든 민족 인민들에게 튼튼히 의거하여 새롭고 휘황한 력사를 힘껏 창조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대회는 노래 《인터나쇼날》의 주악으로 끝났다.
앞서 6월 29일 중국공산당창건 105돐 경축음악회가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고마운 어머니당을 받드는 길에 물불을 가리랴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소식에 무한히 격동된 각지의 탄부들이 보답의 일념 안고 석탄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위대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행을 위하여 힘차게 분투하자!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한 결정이 채택된 소식은 날이 갈수록 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의 가슴가슴을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이 결정은 가장 선진적인 로동계급의 새 생활, 새 문화가 시대의 중심에 뚜렷이 자리잡게 하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대경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더 열렬하고 더 혁신적이고 더 완강한 투쟁으로 우리 조국을 무궁토록 강대하고 번영하는 나라로 빛내여갑시다.》
전국의 탄광지구가 완전일신, 천지개벽된다는 격동적인 소식에 고무된 각지 탄부들은 인민경제의 생명선을 지켜 혁명의 년대마다 고귀한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묻어온 자기들의 수고를 값높이 헤아려주시며 하늘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을 안고 더 높은 석탄생산성과를 이룩해가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당중앙전원회의 결정이 채택된 때로부터 한주일 남짓한 기간에만도 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의 헌신적투쟁에 의하여 전국적인 석탄증산량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훨씬 늘어났으며 탄부들의 투쟁열의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2.8직동청년탄광 김유봉청년돌격대원들과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룡등탄광 김광철청년돌격대원들이 기세를 올리고있다.
그들은 석탄을 더 캐내는것도, 탄광마을의 면모를 일신시키는것도 원래는 탄광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우리들의 일감이였다고, 하지만 당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감까지 다 맡아안고 특단의 조치를 취해주었는데 피가 한동이씩 끓어넘치는 우리 청년들이 응당 굴진에서 새 기적을 안아와야 한다고 하면서 분기해나섰다.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떨치며 청년돌격대원들은 6월 굴진계획을 각각 130%, 170%로 넘쳐 수행하였으며 그 기세를 늦춤이 없이 계속 전진하고있다.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 천내탄광 혁신갱 청년굴진소대원들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소식이 전해진 지난 6월 23일부터 매일 1.5배의 생산실적을 내였으며 그에 만족하지 않고 자기 맡은 일을 끝낸 다음에도 다른 소대원들이 일하는 채탄막장에 찾아가 그들을 도와주는 집단주의적기풍을 높이 발휘하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송남청년탄광 김진청년돌격대원들도,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 립석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원들도 고마운 당의 은덕에 석탄증산으로 보답할 하나의 지향을 안고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그런 가운데 석탄공업성 책임일군들과 각지 탄광련합기업소의 당, 행정책임일군들은 막장마다에서 조직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려 무섭게 분출하는 탄부들의 투쟁열의가 더 큰 증산의 봉화로 타오르도록 하였다.
석탄공업성의 책임일군은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2.8직동청년탄광의 막장들에 들어가 고마운 어머니당의 하늘같은 은덕에 더 높은 석탄생산성과로 보답하자고 하면서 탄부들의 정신력에 불을 달아주었으며 석탄생산과 탄부들의 생활조건보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었다.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와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당, 행정책임일군들도 석탄공업부문에 돌려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은정을 전하는 이야기들을 방송선전, 직관선전, 예술선동, 구두선동의 방법으로 감명깊게 펼치도록 함으로써 탄부들의 충성의 열기, 애국의 열기를 더한층 고조시키였다.
그 어느 막장에 가보아도 이제 머지않아 우리 사는 탄광마을에도 희한한 탄광도시가 생겨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부풀어오르고 석탄을 더 많이 캐내여 당의 크나큰 사랑과 은덕에 보답할 맹세가 더욱 굳어진다는 탄부들의 격정넘친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고있으며 혁신의 새 소식들이 계속 전해지고있다.
한교대더하기, 한발파더하기, 한탄차더싣기 등 대중적인 증산운동을 힘있게 벌리는 과정에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풍곡청년탄광에서 한주일 남짓한 기간에 수천t의 석탄을,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개천탄광과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룡등탄광에서도 같은 기간에 1 000여t의 석탄을 증산하는 놀라운 성과를 이룩하였다.
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 문천탄광 전차갱과 청년갱, 승리갱의 탄부들도 경쟁적으로 굴진을 선행시켜 매일 계획을 125%로 넘쳐 수행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 연풍탄광 공무직장의 로동자들을 비롯하여 탄광의 병기창을 지켜선 성원들도 가장 선진적인 로동계급의 새 생활, 새 문화가 우리 시대의 중심에 뚜렷이 자리잡게 될 그날을 떳떳이 맞이할 일념 안고 석탄생산에 필요한 각종 기공구와 부분품생산에서 련대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고마운 어머니당의 하늘같은 은덕에 더 높은 석탄생산성과로 보답하려는 탄부들의 줄기찬 투쟁에 더 큰 힘을 실어주기 위해 흘린탄수집과 동발목나르기, 운반선로정비를 비롯하여 석탄생산에 이바지하는 좋은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하고있는 전국의 수많은 탄광마을의 녀맹원들과 오랜 공로자들, 년로보장자들의 열의도 대단하다.
이 모든 벅찬 현실들은 석탄공업부문에 남아있는 세기적인 락후성을 털어버리는 문제를 두고 그처럼 마음쓰시며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킬데 대한 구상을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은덕에 충성으로 보답할 한마음 안고 오늘의 하루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일해나가고있는 각지 탄전로동계급의 드높은 혁명열, 애국열의 발현이며 그들의 억센 투지와 분발력의 분출이다.
석탄은 어제도 오늘도 우리 공업의 식량이며 자립경제발전의 동력임을 우리 한시도 잊지 말자.조국에 빛과 열을 더해줄수만 있다면 그 무엇을 서슴으랴.고마운 어머니당을 받드는 길에 우리 어찌 물불을 가리랴!
이런 억척의 신념과 각오를 가지고 애국의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 고마운 어머니당의 하늘같은 은덕에 더 높은 석탄생산성과로 보답하려는 각지 탄전의 로동계급의 투쟁기세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더 높아지고있다.(전문 보기)
-룡수탄광에서-
최대룡 찍음
-삼록탄광에서-
본사기자 신철이 찍음
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고결한 애국의 세계 어버이수령님께서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뜨겁게 새겨보며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의 열기로 조국강산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는 7월이다.
한평생을 바치시여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를 일떠세워주시고 후손만대의 무궁한 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정녕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였기에 세계지도우에서 빛마저 잃었던 우리 나라가 온 누리에 빛을 뿌리게 되였고 그이께서 이 땅우에 뿌려주신 만복의 씨앗들이 있어 우리 조국은 승승장구하며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줄달음쳐왔으니 어찌 인민의 마음이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지 않을수 있으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력사에는 애국의 한생을 살며 후세에 길이 전해질 공적을 쌓아올린 위인들이 있었다.하지만 고금동서 그 어디에도 우리 수령님처럼 조국에 대한 가장 열렬하고 헌신적인 사랑으로 한 나라, 한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후손만대의 창창한 미래를 꽃피운 위인은 있어본적이 없다.
어리신 시절부터 나라잃은 인민의 불행과 고통을 속속들이 체험하시며 조국의 귀중함을 사무치게 절감하신 위대한 수령님,
조국에 대한 우리 수령님의 사랑의 감정은 그 어디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강렬하고 숭고한것이였다.그 불같은 애국의 세계가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에 그대로 맥박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시였던 숭고한 애국의 세계에 대하여 생각할 때면 그이께서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의 노래》가 제일먼저 숭엄히 떠오른다.
이 노래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새날소년동맹 연예대원들의 공연종목으로 창작하신 노래이다.
1928년초 무송에서 청소년들에게 조선의 넋을 심어주기 위한 사업에 심혈을 기울이시던 우리 수령님께서 몸소 가사를 쓰시고 곡을 붙이신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의 노래》는 그후 《새날》신문에 실리여 청소년들과 인민들의 가슴속에 조국애와 혁명적락관주의를 뜨겁게 심어주며 널리 보급되였다.
눈부신 아침의 해빛에 아름다운 조국의 모습을 담으시며 간악한 원쑤들을 내쫓고 조국해방위업을 완수할 의지를 피력하신 우리 수령님,
명작의 구절구절을 새길수록 조선이 독립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애국의 굳은 맹세를 품으시고 혁명의 천리길을 걸으시며 조국을 한시바삐 되찾고 그 모든것을 영원한 우리의것, 조선의것으로 만들고싶으신 념원으로 가슴끓이시던 우리 수령님의 거룩하신 모습이 삼삼히 어려온다.
조국에 대한 우리 수령님의 사랑은 참으로 유별하시였다.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아름다운 조국을 우리 인민자신의 힘으로 되찾고 세상에 빛내여야 한다는 애국의 큰뜻을 지니시고 10대에 벌써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와의 항전을 선포하시고 조국해방을 위한 피어린 투쟁의 길에 나서신 우리 수령님같으신 위대한 애국자는 력사에 일찌기 없었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는 위대한 애국으로 빛나는 우리 수령님의 한평생에 대하여 얼마나 뜨겁게 전하고있는것인가.
지금도 우리 수령님께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렇게도 뜨겁게 불러보시였던 《사향가》의 선률이 우리의 가슴을 세차게 울리여준다.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을 관통하는 위대한 애국의 선률과도 같은 《사향가》, 단지 떠나온 고향에 대한 그리움의 노래만이 아니였다.불후의 고전적명작은 그대로 아름다운 조국에 대한 우리 수령님의 불같은 사랑, 기어이 조국을 찾고야말 철석의 의지의 세찬 분출이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향가》는 정말 잊을수 없는 노래라고, 우리는 산에서 그 노래를 부르며 조국에 대한 사랑을 더욱 뜨겁게 간직했고 그 노래에서 힘을 얻어 일제놈들을 용감히 쳐부셨다고 감회깊이 교시하시였다.
고향을 떠나온 사람들에게는 고향의 봄이 각별히 그리운 법이라고 하시며 우리 수령님 부르신 《사향가》는 그대로 투사들의 가슴마다에 애국의 넋과 의지를 끝없이 북돋아주는 자양분과도 같은것이였다.
건국의 어려운 초행길을 헤쳐나가실 때에도, 조국의 촌토를 지켜내시던 전화의 그날에도,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부강조국을 건설하실 때에도 언제나 우리 수령님께서는 이 노래를 부르시며 힘과 용기를 얻으시였다.
조국에 대한 감정이 그리도 뜨거우셨기에 우리 수령님께서는 일제에게 빼앗긴 사랑하는 조국을 기어이 해방하실 철석의 의지를 담아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몸소 창작하신것이다.
《반일전가》, 《피바다가》를 비롯하여 항일혁명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은 조국해방위업을 성취하고야말 그이의 불굴의 신념과 굳센 의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1차 북만원정을 마치시고 귀로에 오르시였을 때의 일을 잊을수 없다.
눈보라와 강추위가 대오의 앞길을 가로막았고 피를 물고 달려드는 적들의 끈질긴 추격, 혹심한 식량난이 대원들의 생사를 위협했다.대오가 시련의 고비를 가까스로 넘기던 그때 앞장에서 대오를 이끄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만 중병으로 눕게 되시였다.
엄혹한 추위와 심한 고열, 희미해지는 의식속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신보다 먼저 생각하신것은 조국과 겨레의 운명이였다.
설사 하늘이 무너져도 기어이 일어나 혁명을 구원하고 도탄에 빠진 나라와 인민을 구원해야 한다는 비상한 의지를 불후의 고전적명작 《반일전가》에 담으신 우리 수령님,
우리가 주저앉으면 조선이 다시는 소생하지 못한다는 자각, 일제를 기어이 조국땅에서 내쫓고 나라의 해방을 반드시 이룩하시려는 비상한 사명감, 이것이 바로 위대한 수령님으로 하여금 그 사지판에서 결연히 일떠서시게 한 불굴의 정신력의 원천이였다.
억천만번 죽더라도 끝까지 원쑤를 치자!
우리 수령님의 이렇듯 억센 신념은 대원들의 가슴마다에서 그대로 맥박쳤고 그 불굴의 정신에 떠받들려 조국에로의 진격로가 열리였다.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길에서 우리 수령님의 심중에 언제나 불타오른 혁명에 대한 책임감과 필승의 의지, 진정 그것은 곧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의 분출이였음을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은 오늘도 뜨겁게, 소리높이 전하고있다.
항일전의 나날 조국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안으시고 무수한 사선의 고비를 헤치시여 마침내 조국해방이라는 력사적사변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
참으로 우리 수령님은 조국과 혁명앞에, 인민앞에, 후손만대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애국자,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시였던 위대한 애국의 세계에 대하여 불후의 고전적명작 《묘향산 가을날에》는 오늘도 뜨겁게 새겨주고있다.
지금도 조용히 귀를 기울이면 지금으로부터 40여년전인 1979년 10월 국제친선전람관을 찾으신 그날 단풍이 붉게 타고 물소리 유정한 천하제일 묘향산절경을 바라보시며 우리 수령님 읊으시던 즉흥시의 구절구절이 금시 들려오는듯싶다.
예로부터 금수강산이라 불리워온 아름다운 우리 조국, 그 아름다움은 태고적부터였건만 인민과 더불어 빛을 뿌린 력사는 과연 언제부터였던가.
빼앗긴 땅에도 봄은 오는가고 울분을 터뜨리던 그때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아름다운 명소는 많아도 그것은 남이 즐기는 명승지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항일의 피바다, 눈보라만리를 헤치시며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신 때로부터 내 조국은 그 이름 세상에 떨치게 된것 아니던가.
한없는 긍지와 자부, 만족감에 넘치시여 어버이수령님께서 읊으신 이 시는 우리 인민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함축되여있고 조국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 비낀 열렬한 조국애의 정화였다.
소용돌이치는 력사의 중심에 서시여 위대한 자주의 홰불로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그 어떤 엄혹한 력사의 광풍속에서도 자주적대를 굳건히 세우시며 이 조선을 세계의 유일무이한 자주의 나라로 건설하신 위대한 수령님,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에서 어려오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애국의 세계를 더듬어보는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는 어버이수령님의 념원을 받들어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한없는 경모심이 넘쳐흐르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을 바쳐 가꾸고 빛내여주신 주체의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제일 존엄높은 나라,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키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철석의 신념이다.
이런 숭고한 리상을 꽃피우시기 위하여 력사의 그 어느 정치가도 걸어보지 못한 험난한 길을 걸으시고 그 어느 위인도 체험해보지 못한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며 반만년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세기적변혁을 이룩하시고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 한평생이 어려있는 사회주의조국을 억척으로 지키고 세계만방에 빛내여갈 높으신 뜻을 지니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길에서 우리 인민은 끝없이 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맞이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베이징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
존경하는 총서기동지,
나는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의 전체 당원들과 조선인민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총서기동지와 당신을 통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귀 당의 전체 당원들, 형제적중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중국공산당은 중국인민을 령도하여 인민이 주인된 새 중국을 일떠세웠으며 력사의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위업을 활력있게 추진하여 중화민족사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겼습니다.
공산당이 없으면 새 중국도 없다는것은 중국인민이 장구한 기간 당을 따라 전진하여오면서 체득한 진리입니다.
나는 중국인민이 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두번째 백년투쟁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계속 훌륭한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합니다.
오랜 력사적뿌리를 가지고있고 사회주의를 핵으로 하는 조중친선관계를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입니다.
얼마전에 진행된 평양상봉은 우리들사이의 동지적우의와 신뢰를 두터이 하고 두 나라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보다 힘있게 견인해나가려는 드팀없는 의지를 다시금 확인한 력사적인 계기로 되였습니다.
조중관계의 절대적우세는 당의 령도에 의하여 굳건히 담보되고있습니다.
나는 총서기동지와 함께 두 당의 공동의 위업인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이며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재부인 조중친선협조관계를 시대적요구에 맞게 계속 승화발전시켜나갈 용의가 있습니다.
총서기동지가 건강하여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랍니다.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중화인민공화국이 륭성번영하고 중국인민이 행복할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
2026년 7월 1일 평양
론설 : 지방변혁을 위한 투쟁령역의 새로운 확대는 조선로동당만이 내릴수 있는 결단이다
비약의 궤도에 오른 거창한 변혁의 흐름을 더욱 줄기찬 상승에로 이끌어 인민의 아름다운 리상을 더 빨리, 더 눈부시게 실현해주려는 인민의 당,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지방발전의 또 다른 변화의 서막이 이 땅에 열리고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하여》라는 결정서가 채택된것으로 하여 지금 온 나라가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들끓고있다.
자립경제의 명맥을 굳건히 지켜가는 탄부들만이 아닌 공화국령토안에 있는 전체 인민들이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정책을 열렬히 환호하고있으며 자기 일처럼 기뻐하고있다.
이번 전원회의의 중대조치는 온 나라를 인민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꾸리려는 웅지를 지닌 우리 당만이 내릴수 있는 가장 인민적이고 혁명적인 대용단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위상과 현실의 요구와는 너무도 거리가 먼 탄광마을들의 락후한 모습을 털어버리는 또 하나의 과감한 혁명과 더불어 가장 선진적인 로동계급의 새 생활, 새 문화가 우리 시대의 중심에 뚜렷이 자리하게 될것입니다.》
전국이 변하고 흥하는 새 변혁시대는 미증유의 거대한 사변과 기적들이 다계단으로 일어나는 위대한 시대이다.
당 제9차대회에서 탄부들의 살림집건설과 탄광지구의 개변, 석탄공업부문의 기술적갱신을 새 전망계획기간의 주요한 전략사업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문제가 토의된데 이어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는 그 실행을 강력히 담보하기 위한 결정서가 채택되였다.결코 순탄한 시기에 채택된것이 아니여서, 나라에 여력이 넉넉한 조건에서 취해진 조치가 아니여서 지금 온 나라 인민은 방대한 폭과 거대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우리 당의 이번 중대결단의 력사적무게를 숭엄히 새겨안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9기기간에는 제8기기간보다 인민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찾아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신조이다.우리 당의 결심은 아무리 부과된 과업이 많고 힘에 부치여도 석탄공업부문의 기술적, 문화적갱신을 반드시 실현하여 이를 당중앙위원회 제9기기간의 제일 큰 성과, 인민이 제일로 반기고 환호하는 우리 국가의 새로운 변화로 만들자는것이다.
우리당 80여년력사에 특기할 장엄한 변혁의 년대가 흐르고있다.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지나온 변혁의 5년간을 릉가하는 보다 거창하고 더욱 눈부신 변천사를 장엄하게, 줄기차게 써나가려는 우리 당의 철석의 의지를 더욱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킬데 대한 구상은 인민을 위함이라면 불가능에 도전하여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끊임없이 내세우는 우리 당만이 내릴수 있는 과감한 전략적결단이다.
오늘 이 땅에 사는 사람이라면 우리 당이 얼마나 방대한 투쟁전역들을 펼치고있는가에 대하여 누구나 잘 알고있다.국가방위력의 급진적인 확대장성을 위한 보다 혁신적인 사업들이 가속적으로 실행되고있고 국가경제의 안정공고화, 점진적인 질적발전을 위한 중장기적인 계획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새시대 지방발전정책실행의 세번째 해를 장식하게 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 량곡관리소건설 그리고 수도와 농촌의 살림집건설, 관광문화휴양지건설 등 꼽아보기에도 아름찬 과업들은 결코 수월하게 진척되고있는것이 아니다.
전국의 탄광지구를 개변하는 사업은 그 폭과 심도에 있어서 참으로 거창한 대업이다.하나의 탄광마을을 일신시키는데만도 적지 않은 로력과 수단, 자재와 자금이 지출된다고 볼 때 전국의 탄광지구의 기술적, 문화적갱신에는 막대한 투자와 공력이 요구된다.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무거운 투쟁과업과 병행하여 방대한 전선을 립체적으로 전개한다는것은 쉽게 결단을 내릴 용이한 문제가 아니다.
항상 인민이 기다리고 반기는것이라면 정책이 되여야 하고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다면 만들어내야 하며 지체없이 결행하여 실체로 이루어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견인불발의 의지이다.천길땅속에서 누가 알아주건말건 성실한 땀과 노력을 다 바쳐가고있는 우리 탄부들을 도시사람들 부럽지 않은 문명과 행복의 절정에 내세워주기 위하여 우리 당은 방대한 일판이 전개된 속에서도 온 나라의 탄광지구개변이라는 또 하나의 건설전역을 순간의 주저함도 없이 기꺼이 떠맡아안았다.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일하여 새 전망계획기간에 인민의 행복으로 결실을 이루어내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
인민을 위한 더 많은 짐을 떠안을수록 그것을 고생으로가 아니라 더없는 락으로, 보람으로 여기는것이 어머니 우리당이다.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탄광지구건설을 반드시 해내야 한다는 우리 당의 웅심깊은 사랑과 뜨거운 손길아래 거창한 변혁시대의 새로운 력사가 태동하고있는것이다.
우리 당은 일단 결심하고 결정한 사업은 무조건 해내는 실천력이 강한 당이다.전국의 탄광지구의 개변은 그 실현가능성이 확고히 담보된 가장 과학적이고 혁명적이며 현실적인 정책이다.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와 우리 당의 정확한 투쟁방침, 옳바른 방법론이 있고 당의 구상을 결사의 실천으로 받드는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이 있으며 전면적발전을 개척하면서 다져온 막강한 경제적잠재력이 있기에 그 어떤 아름찬 과제도 얼마든지 수행할수 있다.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킬데 대한 구상은 끊임없는 헌신분투로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령역을 부단히 개척하고 확대해가는 우리 당만이 취할수 있는 중대조치이다.
탄을 캐는 일은 그 자체가 힘든 로동을 동반하며 탄광주변의 생산환경, 생활환경이 다른 곳보다 뒤떨어지는것은 보편적인 현상으로 간주되여왔다.이러한 관념에 종지부를 찍고 탄광지구의 특성과 현대성, 선진성의 요구에 맞게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을 일떠세워 우리 탄부들에게 가장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의지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에 그대로 맥박치고있다.
오늘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아래 펼쳐진 변혁시대의 거세찬 흐름속에서 인민들의 새 생활, 새 문명의 령역은 부단히 확대되고있다.도시와 농촌의 면모가 다같이 새롭게 일신되고 지역적특성에 맞는 지방공업공장들이 전국의 5분의 1에 해당한 지역에 일떠서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수준에서는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있다.또한 현대적인 축산농장과 대규모온실농장들이 건설되여 인민들의 식생활문화가 보다 다양해지고 풍만해지고있다.
우리 당의 절대불변의 원칙은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그가 무슨 일을 하든 꼭같은 물질문화적복리를 누려야 한다는것이다.온 나라의 곳곳에 솟아난 문명의 별천지에서뿐 아니라 사람들이 무심히 딛고 서는 땅밑에서 순결한 애국의 행로, 량심의 자욱을 새겨가는 탄부들에게서도 행복에 넘친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나오게 하려는 우리 당의 뜨거운 사랑에 의하여 지방발전을 위한 투쟁령역이 새롭게 개척되게 되였다.인민경제의 생명선을 지켜, 국가의 부흥과 번영을 지켜 혁명의 년대마다 자랑찬 투쟁기를 아로새겨온 탄광로동계급, 언제나 말없이 수고많은 탄부들이 응당 남부럽지 않은 문명을 향유하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우리 당은 온 나라가 변혁하고 진보하는 시대에 탄부들의 살림집건설과 탄광지구의 개변, 석탄공업부문의 기술적갱신을 이제 더는 미룰수 없고 늦추어서도 안되는 중대과업으로 내세웠다.머지않아 탄광마을들의 락후한 모습을 털어버리는 또 하나의 과감한 혁명과 더불어 사람들의 인식령역에서 또 다른 긍정적인 변화가 이룩되고 높아가는 석탄산과 함께 우리의 발전은 더욱 가속화될것이며 우리 탄부들의 새 생활, 새 문화가 우리 시대의 중심에 뚜렷이 자리하게 될것이다.
오늘 우리 당이 펼친 탄광지구의 완전일신, 천지개벽이라는 웅대한 구상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낳은 거창한 창조, 세기적인 변혁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인민의 숙망실현을 천사만사의 첫자리에 놓으시고 불철주야의 헌신과 로고를 바치시며 인민의 웃음과 행복넘친 사회주의리상사회를 일떠세워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속 깊은 곳에는 언제나 국가건설의 척후에서 가장 값높은 공훈을 세워가는 나라의 핵심인 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이 자리잡고있었다.우리의 간고한 승리적투쟁의 려정을 돌이켜볼 때마다 탄부들의 남모르는 수고가 제일먼저 마쳐오고 그래서 항상 감사한 마음이였다고, 우리 탄부들은 금방석에 앉혀도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최근년간 검덕지구를 리상적으로 전변시킨것처럼 당 제9기기간에 모든 탄광마을들을 현대적이고 문화적인 탄광마을, 탄광도시로 변모시키자는것이 당중앙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천명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당과 국가를 충직하고 성실하게 받드는 우리 탄부들을 더 높이 내세우시기 위해 남들이 보지 못하는 문제점들을 찾아내시고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손길아래 탄광지구의 개변이라는 새로운 력사가 탄생하게 되였다.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려 그처럼 커다란 업적을 쌓으시고도 그것을 모래알에 비기시며 상상을 초월하는 억만짐을 스스로 걸머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세계에서 수천만인민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수령으로 모시고있는가를 커다란 행복속에 더욱 가슴뜨겁게 새기고있다.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책임진 사명감을 백배하시며 믿음과 사랑의 힘으로 인민의 리상사회를 앞당겨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령도에 의하여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는 온 나라 곳곳에서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오늘에 와서 우리 인민은 국부적인 변천이나 점차적인 변화가 아닌 전면적이며 가속적인 발전이 어떤것인가를, 이제부터 우리는 더 큰 걸음으로 더 큰 변천을 만들어내게 되여있으며 더불어 우리 국가는 더욱 강대해지고 반드시 륭성하게만 되여있다는것을 다시금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끄시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인민이 있기에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키는 력사적대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를 높이 받들어 더 밝고 휘황한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벅찬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섬으로써 또 하나의 거창한 혁명, 세기적인 변혁사를 조국청사에 긍지높이 써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에 즈음하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기념연회 마련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가 6월 30일 대사관에서 기념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용원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성남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 성원들이 연회에 초대되였다.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 체류중 중국손님들, 화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왕아군동지가 연설하였다.
그는 중국공산당이 창건후 인민을 단결시키고 령도하여 인민이 주인된 새 중국을 건설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한 근본적인 조건들을 마련하였으며 인류의 발전과 진보를 위해 공헌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사상을 계승발전시키시여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전당강화의 최전성기를 열어놓으신 김정은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더욱 굳건해지고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새롭고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세대를 이어 운명을 함께 하며 서로 도와주고 지켜주며 진심으로 단결하는것은 중조친선교류의 기본흐름이며 두 당사이의 관계는 두 나라 관계발전에서 선도적역할을 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새시대에 들어와 습근평총서기동지와 김정은총비서동지께서 7차례의 력사적인 상봉을 하시고 밀접한 전략적의사소통을 유지하시며 두 당, 두 나라 친선의 새로운 장을 끊임없이 아로새기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중조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 이룩하신 중요한 공동인식을 철저히 관철하여 전략적의사소통을 강화하고 당 및 국가관리에서의 경험교류를 심화시키며 중조관계가 건전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인도함으로써 두 나라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행복을 마련해주고 지역의 평화와 발전을 공동으로 수호해나갈 중국공산당의 용의를 표명하였다.
다음으로 김성남동지가 연설하였다.
그는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을 열렬히 축하하면서 중국공산당이 당의 령도적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경제의 질적발전과 사회적인 안정을 실현하며 나라의 대외적지위를 공고히 하는 사업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오늘 중국에서 이룩되는 모든 성과들은 중국공산당의 옳바른 령도와 중국인민이 선택하고 건설해온 사회주의제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는 중국공산당의 력사에는 조중 두 당, 두 나라가 공동의 위업을 위하여 함께 투쟁하고 승리하여온 친선사도 새겨져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총비서동지와 존경하는 습근평총서기동지의 두터운 친분관계에 기초하여 조중친선은 새로운 높이에로 승화되였다고 하면서 두 당 수뇌분들께서는 올해의 력사적인 평양상봉시 전통적인 두 나라 친선관계를 가장 강력하고 전략적인 사회주의국가간의 본보기적관계로 발전시켜나가실 확고부동한 의지를 피력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중국인민이 습근평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현대화강국건설과 중화민족의 부흥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기를 축원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존경하는 습근평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잔을 들었다.
연회는 동지적우애와 친선의 정이 넘치는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한편 이에 앞서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에 즈음한 조중당건설경험교류좌담회가 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좌담회에서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 정치방식으로 내세우고 인민의 절대적인 믿음과 지지속에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이룩해가는 조선로동당과 초심과 사명을 명심하고 인민을 묶어세워 변혁을 안아오는 중국공산당의 우수한 당건설경험들이 소개되였으며 사회주의와 자주, 정의를 위한 성스러운 려정에서 두 당사이의 협력을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갈 의지들이 표명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당의 향도따라 신심높이 가리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올해의 상반년에 이어오신 불멸의 혁명려정을 되새기며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책임적인 시발로 되는 올해의 상반기는 하루하루가 그 어느때보다 비상한 각오와 분투로 충만된 격동의 날과 달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혁명령도의 자욱을 따라 눈부신 창조와 변혁을 긍지높이 수놓은 그 려정에서 조선로동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은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 공화국의 장성발전사에 특기할 국력강화, 국위선양의 새 경지가 펼쳐졌으며 우리 인민은 조국번영의 년대기에 또 한페지를 아로새길 새 단계 변혁투쟁의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령도따라 광명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과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온 상반년의 나날을 더듬으면서, 새로운 전망계획기간 또다시 맞이할 위대한 승리와 거창한 변혁을 내다보며 우리 인민 누구나 다시금 가슴깊이 새겨안는것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야말로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절대적인 믿음, 그이를 하늘땅 끝까지 따르고 받드는 길에서 모든 꿈을 이루고 모든 영광을 맞이할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비범한 예지로 밝혀주신 비약의 진로, 백승의 실천방략
시대의 요구, 인민의 지향을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사상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장엄한 투쟁의 앞길을 밝히는 휘황한 빛발이고 불멸의 지침이다.
우리 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가는 보람찬 투쟁행로에서 당회의를 비롯한 중요회의들을 계기로 위대한 실천강령을 받아안는것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더없는 영광이며 긍지이다.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전면적건설사에 새로운 리정표를 아로새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올해 2026년의 분수령을 이룬다고도 할수 있다.
간고한 투쟁의 위대한 총화, 새로운 려정의 시작으로 청사에 기록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주체혁명의 한길에 언제나 백승의 자욱만을 새겨온 우리 당의 탁월한 령도력과 절대적권위를 내외에 힘있게 과시한 거대한 정치적사변이였다.
이 영광의 대회에서 전체 대표자들은 전당의 총의를 대변하여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할데 대한 결정서를 만장일치로 채택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실 때 우리가 가는 길은 언제나 정의와 진리의 길이고 우리가 품은 리상과 포부는 반드시 실현되며 우리가 마중하는 미래는 끝없이 아름답고 창창하다는 절대의 신념, 열화의 일편단심의 강렬한 분출로 대회장은 격정의 대하를 이루었고 온 나라는 끝없는 기쁨과 환희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세상에 오직 한분,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이야말로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우리 조국에 있어서 얼마나 크나큰 영광인가.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한 당 제9차대회는 새 변혁시대를 과감히 개척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의 성과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확신성있게 고조시켜나갈수 있는 가장 과학적인 투쟁방향과 목표, 실천과업들을 뚜렷이 명시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을 성과적으로 경과한 우리 조국이 이제 어떤 길에 들어설것인가를 온 세계가 지켜보고있던 때 위대한 진리의 힘으로 이 땅을 격동시키시며 천만인민을 찬란한 미래에로 떠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대회에서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강렬한 전진기세와 충천한 자신심에 부응한 새로운 투쟁전략을 천명하시며 전면적발전기에 견지해야 할 중요요구와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의 각 부문별 전망목표들, 그 실현을 위한 과업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 밝혀주신 현 단계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과업은 당 제8기기간에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나라의 경제를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장성시킬수 있는 발전토대를 구축하고 인민생활을 실제적으로 개선하는것이다.이로부터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은 안정공고화단계, 점진적인 질적발전단계로 되여야 하며 이것이 당중앙위원회 제9기사업의 총적목표로, 원칙으로 되여야 한다고 당대회는 명백히 규정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대회에서 하신 중요보고의 진수는 간고한 투쟁으로 전취한 값비싼 결실들과 고귀한 총화에 토대하여 전당의 배가된 전투력과 공세적인 전진방식으로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사회주의건설전반을 확고한 질적발전과 획기적인 도약의 궤도우에 올려세우자는것이다.
사상최악의 위기와 도전속에서도 더는 되돌릴수도 거스를수도 없는 륭성번영의 새 흐름을 개척한 승리자의 영예드높이 혁명과 건설의 전 령역에서 보다 포괄적이며 혁신적인 진보를 안아올수 있는 휘황한 진로를 밝힌 위대한 투쟁강령을 받아안게 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지난 5년간을 릉가하는 국가번영의 긍지높은 새 전기를 광휘롭게 펼쳐나갈수 있는 강위력한 무기를 틀어쥐게 되였다.
력사적인 당대회기간 소집된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2026년도 사업에 대하여 환히 밝혀주시며 새 전망계획기간에도 우리 혁명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은 순탄치 않을것이지만 우리는 전략적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주동에 서서 더 긴장되고 각성된 분발과 분투로써 당과 국가의 힘을 뚜렷이 자래우고 인민들에게 보다 큰 복리를 안겨주어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귀중한 가르치심은 지금도 천만인민의 가슴을 충천한 신심과 분투력으로 세차게 높뛰게 하고있다.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한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뜻깊은 당대회를 계기로 사회주의리상향을 향해 더 빨리, 더 높이 도약할수 있는 가장 정확한 방향과 로정이 보다 선명해지고 우리가 앞으로 5년간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분투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가지게 된것으로 하여 온 나라가 얼마나 크나큰 환희와 신심에 넘쳐있었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 전망계획수행의 밝은 앞날을 확신하시며 제시하신 강령적지침들과 실천방략들은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전체 인민에게 있어서 비상한 열의와 과감한 분발력을 낳는 귀중한 사상정신적량식으로, 애국의 신념과 열정을 백배하여주고 투쟁의 활력을 부어주는 힘있는 원동력으로 되여 보다 큰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의 첫 보폭을 힘차게 내짚게 하였다.
뜻깊은 당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통하여 새 전망계획수행을 위한 불멸의 지침을 받아안은 인민의 가슴가슴에 련이어 크나큰 환희와 무한한 긍지를 안겨주는 또 하나의 사변이 이 땅을 진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한데 이어 이 력사적인 회의에서 공화국의 최고직책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인민의 감격과 환희는 고대하던 열망을 성취한 무상의 영광과 행복으로 절정에 달하였으며 이 최상최대의 경사와 더불어 줄기차게 이어질 륭성시대를 환희롭게 마중해갈 드높은 숨결이 온 나라에 차넘쳤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강령적인 시정연설은 또 얼마나 만사람의 가슴을 크나큰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였던가.
경애하는 그이의 강령적인 시정연설에는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포괄하여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의 다음단계 발전공정에 따르는 전략전술적방침들이 명확히 밝혀져있고 정권기관의 책임일군들로부터 인민반장들에 이르기까지의 투쟁과업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여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이야말로 우리 인민이 특유의 영웅성과 과감한 개척투쟁으로 부흥강국건설에서 전취한 미증유의 세기적승리를 줄기찬 전성과 도약으로 굳건히 이어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국가건설대강인것이다.
어찌 그뿐이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2026년의 투쟁을 줄기찬 성공에로 이끄시는 혁명려정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로운 목표들을 제시하시고 투쟁방향을 그어주시며 안겨주신 고귀한 지침, 백승의 방략들은 또 그 얼마였던가.
올해 상반년기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수십건에 달한다.
그중에는 인민들과 새해의 첫 시각을 함께 맞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위대한 한해의 기록장의 갈피들을 어떻게 채워놓아야 하는가를 가르쳐주신 신년경축행사의 뜻깊은 연설도 있고 앞으로의 개척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은 무엇으로 되여야 하는가를 일깨워주신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하신 연설도 있으며 현대농촌의 주요징표에 대하여 깊이 새겨주신 삼광축산농장 조업식에서 하신 연설도 있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인민에게 안겨주신 귀중한 가르치심들에는 어느것이나 독창적이면서도 현실적이고 과학적이면서도 대담한 실천방략, 비약의 해법들이 담겨있었다.
우리가 지향하는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서 첫째로 중요한것이 사람을 준비시키는것이며 그 첫째중의 첫째는 우리의 지도일군대렬을 견실하고 수준있는 혁명인재들로 꾸리는것이라는데 대한 사상, 지방의 생활수준, 지방의 문명도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발전정도를 표현하는 중요한 척도이라는데 대한 사상, 축산부문에서 새로운 5대고리를 축산현대화와 선진화의 기본방향으로 들고나갈데 대한 사상…
모든 분야를 다 포괄하고 심원한 폭과 깊이를 가진 그이의 가르치심들에서 우리 인민은 전진과 비약의 뚜렷한 방략과 방도를 받아안았고 승리의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면서 새 전망계획수행을 위한 진군길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우리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를 계기로 또다시 번영의 휘황한 설계도를 받아안았다.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우리 당은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개변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현 단계에서의 당 및 국가정책방향과 앞으로의 단기적 및 중장기적인 투쟁과업들을 제시하였다.
전국이 변혁하고 진보하는 시대에 석탄공업부문에 남아있는 세기적인 락후성을 털어버리는 문제는 새로운 5개년계획의 성과적완수만이 아니라 국가경제의 전망적발전을 위한 차기 중장기계획수행에서도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전략적문제이며 우리 당이 탄부들과 한 약속이고 지체없이 전개해야 할 절박한 과제이라고 하시면서 《지방발전 20×10 정책》대상건설과 함께 석탄공업부문전반을 기술적으로, 문화적으로 개벽시키는 또 하나의 새로운 전선을 전개하기 위한 방향적문제들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께서 그려주시는 번영의 휘황한 설계도를 받아안으며 온 나라가 얼마나 크나큰 격정에 휩싸였던가.
상반년의 마감에 긍지높이 새겨진 뜻깊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계기로 우리 당의 엄숙한 정치적의지와 원숙한 지도력은 더욱 뚜렷이 과시되고 다음단계 투쟁에 대한 크나큰 신심과 락관에 넘쳐 당을 따르는 길, 당이 가리키는 길에서 모든 영광과 행복을 맞이하려는 전체 인민의 신념은 백배해졌다.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로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령도의 손길이 있어 우리 조국은 부강번영의 한길, 백승의 진로따라 영광스러운 당력사의 한 구간으로 될 새로운 5년의 첫해 상반년을 힘차게 전진해올수 있었다.
정녕 시대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고 향도의 손길을 높이 추켜든 위대한 당중앙따라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은 끝없이 휘황찬란하다.
천만의 가슴울리는 애국헌신의 거룩한 자욱
뜻깊은 올해 2026년은 어떻게 시작되였던가.
더욱 기세차고 장엄할 새해의 려정을 앞둔 온 나라에 크나큰 환희를 더해주며 2026년 신년경축공연이 수도의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고있었다.
2025년의 마지막초읽기로 격정에 휩싸인 장내에 드디여 새해를 알리는 종소리와 함께 경축의 봉화가 타오르고 장쾌한 축포가 터져올랐다.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중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며 사랑하는 인민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위대한 우리 인민이 있어 불패하는 우리 당이 있고 륭성하는 우리의 사회주의가 있다는 숭고한 사상감정, 이런 훌륭한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실 불같은 일념을 담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6년에 즈음한 신년경축연설에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나는 위대한 인민을 위해 살며 혁명하는 긍지와 보람을 그 무엇과도 절대로 바꾸지 않을것이며 새해에도 우리 인민이 선택한 사회주의앞에,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신성한 리념앞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권익앞에 언제나 충실하는것으로써 전체 인민들의 기대에 보답할것입니다.》
인민앞에 이룩하신 그 업적 펼치면 바다가 되고 쌓으면 하늘에 닿으련만 인민을 위해 우리식 사회주의, 공화국의 존엄과 권익을 최상의 경지로 떨쳐가실 헌신분투의 맹약을 엄숙히 다지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우리 국가의 무궁강대함을 위함에 그 무엇도 주저하지도, 서슴지도 않으실 열화의 진정을 안으시고 그이께서는 우리 국가에 대한 끝없는 애정과 무한한 존경, 자긍심을 또다시 한번 모두다 함께 만세합창으로 표하자는것을 제의한다고 하시며 위대한 우리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를 열렬히 선창하시였다.
위대한 우리 국가에 대한 사랑과 정이 얼마나 강렬하시였으면 다음날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도 끝없이 번영할 우리모두의 영광스러운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를 우렁차게 선창하시였으랴.
이 세상 그 어디에 새해의 첫시작을 이렇듯 의미깊게 떼는 나라가 있는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선창하신 우리 국가 만세,
바로 여기에 누구도 따르지 못할 끝없는 애정과 무한한 자긍심을 안으시고 존엄높은 우리 국가를 대하시는 절세의 애국자의 거룩한 위인세계가 있고 올해의 상반년에 조국땅에 이룩된 눈부신 변혁과 기적적승리의 비결에 대한 명백한 대답이 있으며 새 전망계획수행과 더불어 보다 눈부시게 변모될 이 조선의 래일을 웅변하는 생동한 화폭이 있다.
그에 대해 생각할수록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장에서 높이 울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힘찬 호소가 가슴을 울려준다.
성스러운 우리 혁명의 앞길에 새 표대를 세워준 력사적인 당대회의 페회에 앞서 모두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조국번영의 년대기에 또 한페지를 아로새길 거창한 새 변혁의 시대를 힘차게 개척하기 위하여 일심분투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호소는 그대로 장엄한 5개년계획의 서막을 여는 순간이였고 새로운 전망에로 향한 총공격전의 돌격구령이였다.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세상에서 으뜸가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우실 숭고한 리상을 안으시고 올해에도 거창한 변혁투쟁의 맨 앞장에 서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투철한 공격정신으로, 초인간적인 의지와 정력으로 새겨가신 애국헌신의 자욱자욱은 그 얼마인가.
올해 상반년에 전해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은 공식 보도된것만 하여도 100여건에 달한다.
누구나 놀라는 이 수자에 비낀 사실들이 새겨주는 의미는 비상히 크다.
국가번영의 새 전기를 펼치는 과감한 공격전의 진두에 서시여 불철주야로 이어가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자욱자욱은 전체 인민을 산악처럼 일떠세우고 그들의 애국적열의와 창의창발성을 고조시켜 기적을 떠올리는 무비의 힘으로 되였다.
되새겨볼수록 가슴뜨겁다.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몸소 착공의 첫삽을 뜨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하신 모습,
새로운 평양번영기에 특기할 경사가 새겨지는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장에 나오시여 손수 준공테프를 끊으시던 그이의 무한한 희열의 세계,
당의 새시대 국방공업혁명방침관철에서 특출한 공훈을 세운 중요군수기업소에 김일성훈장을 수여해주신 숭고한 뜻,
몸소 신형다목적구축함 《최현》호 취역식에 참석하시여 해병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던 불멸의 화폭…
그중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 제9차대회이후 제일먼저 상원로동계급을 찾으시였을 때의 감동깊은 사실도 있다.
당의 고충, 나라의 사정을 남먼저 읽을줄 알고 온몸을 내대는 이처럼 뜨겁고 진실한 애국충신들, 당의 구상을 곧 공칭능력으로, 당의 결심은 무조건 현실로 만들어놓는 이러한 진짜배기혁명가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크나큰 힘이고 자랑이라고 값높이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새로운 전망목표수행에로 온 나라를 불러일으키는 기세찬 투쟁의 불길을 상원에 먼저 지펴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 혁명의 3대자원중에서도 사상적자원을 절대중시하는 당의 의도에 맞게 모든 사업에서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최대로 발동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뜻깊은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실 때 상원로동계급의 가슴속에서는 배가의 분발심과 실천력을 발휘하며 더 과감하게, 더 기세차게 투쟁해나갈 불같은 결의가 용암처럼 끓어번지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을 맞는 천성의 탄부들을 찾으시여 새기신 거룩한 자욱은 또 얼마나 가슴뜨거운것인가.
한없는 믿음과 정을 안으시고 로동계급후보자에게 찬성의 한표를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감격의 그날 이런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사람들이 무심히 딛고 서는 바로 이 땅밑에 가장 아름답고 순결한 인간들이 한생토록 찍어가는 애국의 행로가 있고 그 굽이굽이에 강인한 분투의 자욱들이 력력하다고 생각하니 경건해지는 마음을 금할수 없다고 하신 그이의 절절한 음성,
탄광로동계급의 깨끗한 량심과 남모르는 수고를 조국앞에, 시대앞에 가장 값높이 빛내여주시고 온 나라 탄광들을 개벽시키실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행보는 온 나라에 일심충성의 맹세가 진감하게 한 무한대의 열원이였다.
3.8국제부녀절에는 모범적인 녀성근로자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열화의 축복을 안겨주시였고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대회에도 몸소 참석하시여 소년단원들과 뜻깊은 명절을 함께 쇠신 그날의 이야기를 비롯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상반년기간에 새겨가신 가지가지의 만단사연을 어찌 다 전할수 있으랴.
진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혁명려정은 자욱자욱이 그대로 온 나라 인민을 불러일으키는 애국의 호소였고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을 발동하여 무수한 불가능과 난관을 맞받아헤치는 특출한 정치실력의 발현이였다.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는 지금도 2026년 새봄의 시작과 더불어 진행된 뜻깊은 식수모임에서 번영하는 수도의 새 증견자로 될 나무들을 심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하신 영상이 숭엄히 간직되여있다.
잊지 못할 그날 애국심이야말로 한계를 초월하는 기적의 힘을 낳게 하는 열정의 샘줄기이며 창조와 변혁의 원동력이라고, 우리는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부흥강대한 나라,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가르치심에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기울여서라도 사랑하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 후대들의 행복을 굳건히 지키고 세상이 우러러보는 위대한 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시려는 절세의 위인의 비상한 책임감, 철석의 의지가 얼마나 뜨겁게 어려있는것인가.
이렇듯 숭고한 뜻을 지니시였기에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안녕을 위해 이어가시는 그이의 줄기찬 혁명려정은 순간의 답보나 정체도 몰랐다.
국가와 인민의 안녕수호를 위한 군력강화의 길에 아로새기신 위대한 령장의 정력적인 령도자욱을 통해서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을 축하방문하시여 공화국무력을 영원히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위업수행의 전위에 값높이 내세워주시였고 조선인민군 각급 부대 저격수들의 사격경기도 지도해주시였으며 조선인민군 각급 특수작전구분대들의 훈련실태도 료해하시고 국방과학원 장갑무기연구소가 조직한 땅크능력평가시험도 참관하시면서 끝없이 이어가신 그이의 불멸할 령도자욱을 따라 우리 혁명무력은 사상적정예화가 실현된 정치사상강군, 도덕강군, 천하무적의 전투력으로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강병대오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
그 나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인민군부대들을 찾으시여 군인들의 훈련모습도 보아주시고 병사들과 함께 체육경기도 관람하시였으며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으시던 불멸의 화폭들을 우러르면서 온 나라가 이 세상 그 어느 군대도 가질수 없는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이 어디에 바탕을 두고있는가를 더욱 깊이 새겨안았다.
공화국의 절대적힘이 응축된 주체병기들과 강력하고 신뢰할수 있는 전쟁억제력의 강화발전에 애국의 열정과 지혜를 아낌없이 바쳐가는 국방과학재사들과 군수로동계급에게 무비의 담력과 필승의 의지를 안겨주시며 수놓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화선령도는 우리의 군사기술적강세를 그 누구도 어쩔수 없는 불가역적인것으로 더욱 공고히 한 원동력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우리는 지금 강인한 의지와 견인불발의 투쟁으로써만 헤쳐나갈수 있는 초행길을 개척하고있으며 새 전망목표달성을 위하여 힘차게 시작을 뗀 우리의 투쟁은 이제 하반년기간 용기와 전력을 다해 올해 계획한 과업들을 완벽하게 수행할 때라야 비로소 의미있는 첫 성과로 이어질수 있다고 하시면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 제9차대회 결정을 받들고 새 출발을 할 때처럼 충천한 투쟁기세와 고도의 분발력을 견지할데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뜻깊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모두다 거창한 창조와 변혁에로의 긍지높은 로정에 조국과 인민에 대한 진함없는 복무정신과 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열정을 아낌없이 쏟으며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자고 하신 열렬한 호소가 천만의 가슴을 세차게 두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따르는 길에 우리의 승리가 있고 미래가 있고 영광이 있다는것이 뜻깊은 올해의 상반기를 경과하면서 천만인민이 더욱 가슴깊이 간직한 억척의 신념이다.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승리는 영원히 위대한 우리 국가, 위대한 우리 인민의것이다.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걸출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모두다 위대한 당중앙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자.(전문 보기)
중앙사진전람회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천지개벽된 조국의 서북변 위화도지구》 개막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지역발전의 특색있는 거점, 혁신적인 진흥의 상징으로 솟아난 위화도지구의 전변상을 보여주는 중앙사진전람회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천지개벽된 조국의 서북변 위화도지구》가 수도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자연의 대재앙이 휩쓸었던 수해지역들을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행복의 별천지로 전변시켜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전하는 영상사진문헌들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큰물피해를 입은 평안북도 신의주시와 의주군의 주민구조 및 대피사업을 직접 지휘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평안북도 신의주시 피해현지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2차 정치국 비상확대회의를 지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인민사수전의 최전방에 서시여 생사기로에 놓였던 인민들을 기적적으로 구원해주시고 몸소 고무단정에 오르시여 위험천만한 침수지역을 돌아보시며 위대한 기적을 안아오실 웅대한 구상을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과 로고를 숭엄한 화폭으로 펼쳐보이고있다.
찌는듯한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재난을 당한 인민들을 찾으시여 육친의 정을 부어주시고 새 교복과 학용품을 받아안고 기뻐하는 수해지역 학생들에게 손수 가방도 메워주시며 앞으로 공부도 더 잘하고 몸도 튼튼히 단련하여 가정의 기쁨, 나라의 기쁨이 되여야 한다고 정담아 당부하시던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의 세계를 《평안북도 의주군 큰물피해지역을 또다시 찾으시고 재해복구를 위한 중대조치들을 취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4.25려관을 찾으시고 수해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준비정형을 료해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등의 사진문헌들이 뜨겁게 전하고있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이한 청년건설자들을 축하격려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준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에는 건설과정을 통하여 새세대들이 애국의 열정과 자기 힘에 대한 확신으로 충만된 믿음직한 혁명의 계승자들로 자라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고 압록강기슭에 초유의 대온실군, 리상적인 농장도시를 일떠세워주신 절세위인의 업적이 집대성되여있다.
위화도지구를 새시대 지방변천의 본보기, 표준으로 꾸려주시려 헌신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인상이 《유채꽃바다가 펼쳐진 섬지구를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등의 사진문헌들에 어려있다.
즐비하게 늘어선 현대적인 살림집들, 최대규모의 현대적인 온실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 유채꽃바다가 펼쳐진 섬지구의 특색있는 경관, 위화도지구의 불야경을 비롯하여 당의 은정속에 솟아난 농촌문화도시의 모습을 반영한 사진들도 전람회장을 이채롭게 장식하고있다.
개막식이 29일 옥류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전승국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 연설자는 대대로 물란리를 숙명처럼 여기던 불모의 땅에 새시대 지방변혁의 눈부신 비약상을 과시하며 리상적인 농촌문화도시, 대온실농장이 펼쳐진 경이적인 현실은 인민을 하늘처럼 받들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탁월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이번 전람회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우리 위업, 우리 투쟁의 필승불패성과 양양한 전도에 대한 신념을 더욱 굳게 하여주고 당대회결정관철에로 적극 불러일으키는 의의깊은 계기가 되리라고 확신하면서 사진전람회 개막을 선언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