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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을 자초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결탁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대적연구원 실장 강철수가 8일 발표한 론평 《멸망을 자초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결탁》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최근 군사대국화의 길로 질주하는 전범국 일본과 한국사이의 군사적결탁이 날로 로골화되여 조선반도의 안보상황을 더욱 위태롭게 만들고있다.
올해초 일본의 군사기지에서는 한국공군비행대가 일본항공《자위대》로부터 급유지원을 받는 사상초유의 일이 벌어졌으며 지난 6월에는 일한사이의 수색구조훈련이 9년만에 재개되고 일본방위상이 서울에 날아들어 량국간의 안보협력문제를 모의하였다.
일본과 한국내부에서 쌍방의 군사협력수준이 한단계 도약하였다는 소리들이 나오고있는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일본과 한국의 안보협력이 유사시 탄약을 비롯한 군수물자를 서로 제공해주는 《군수지원협정》체결에로 지향되고있는것이다.
일본언론들은 지난 5월에 진행된 일한안보정책협의회가 쌍방사이의 《군수지원협정》체결을 위한 구체적성과를 목표로 한것이였다고 보도하였으며 한국집권자는 공개석상에서 일본과의 《군수지원협정》체결의 필요성에 대해 내놓고 운운하였다.
국제사회는 이미전부터 일한사이의 《군수지원협정》체결이 군사동맹구축의 마지막단계이며 군사체계의 실질적통합이라고 그 성격과 위험성에 대해 경종을 울려왔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패권을 추구하는 미국의 야욕이 더욱 로골화되고 한국의 대결광들이 《조선정권과 조선인민군은 적》이라는 도발적망발을 꺼리낌없이 내뱉으며 군비증강과 무력현대화,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벌어지고있는 일한의 군사적결탁강화는 그 목적이 불을 보듯 명백하다.
일한의 안보협력은 곧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대결공조이며 미국의 패권전략에 편승하여 주변나라들을 군사적으로 견제하기 위한 《3각핵공조체계》구축의 일환이다.
그것은 일본과 한국이 《미일한 3자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입을 모아 제창하고있으며 자국의 방위령역을 훨씬 초월하는 장거리미싸일들을 배비하고 핵동력잠수함보유를 시도하고있는 사실에서도 그대로 드러나고있다.
현실은 우리 공화국이 핵무력을 지속적으로 확대강화하고 핵보유국지위를 철저히 행사하는것만이 첨예하고 예측불가하게 변화하는 국제정세에 주동적으로 대처하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 유일무이한 길이라는것을 재삼 확증해주고있다.
일한이 군사동맹을 하든 무엇을 하든 최강의 핵보유국이 구축한 조선반도의 절대불퇴한 력학구도가 바뀌는 일은 절대로,영원히 없을것이다.
핵보유국의 눈앞에서 벌리는 적수국들의 무분별한 군사적결탁놀음은 스스로 멸망을 불러오는 어리석은 망동으로 될뿐이다.(전문 보기)
滅亡を自ら招く危険極まりない軍事的結託
【平壌7月9日発朝鮮中央通信】対敵研究院室長のカン・チョルス氏が8日、発表した論評「滅亡を自ら招く危険極まりない軍事的結託」の全文は、次の通り。
最近、軍事大国化の道へ疾走する戦犯国の日本と韓国の軍事的結託が日増しに露骨になって朝鮮半島の安全保障状況を一層危うくしている。
今年の初め、日本の軍事基地では韓国空軍飛行隊が日本航空「自衛隊」から給油支援を受ける史上初めてのことが起き、去る6月には日韓による捜索救助訓練が9年ぶりに再開され、日本防衛相がソウルに飛来して両国の安全保障協力問題を謀議した。
日本と韓国内部で双方の軍事協力水準が一段と飛躍したという言葉が出ているのは、理由なきことではない。
看過できないのは、日本と韓国の安全保障協力が有事の際、弾薬などの軍需物資を互いに提供する「物品役務相互提供協定」(ACSA)の締結へと志向されていることである。
日本のメディアは、去る5月に行われた日韓安全保障政策協議会が双方の「物品役務相互提供協定」を締結するための具体的成果を狙ったものであったと報じ、韓国の執権者は公開席上、日本との「物品役務相互提供協定」締結の必要性について公然とうんぬんした。
国際社会は、以前から日韓の「物品役務相互提供協定」の締結が軍事同盟構築の最終の段階であり、軍事体系の実質的統合であるとして、その性格と危険性について警鐘を鳴らしてきた。
アジア太平洋地域における覇権を追求する米国の野望が一層露骨になり、韓国の対決狂が「朝鮮政権と朝鮮人民軍は敵」という挑発的妄言をはばかることなく言い散らし、軍備増強と武力近代化、反共和国侵略戦争演習策動に熱を上げているのと時を同じくして繰り広げられている日韓の軍事的結託強化の目的は、火を見るより明らかである。
日韓の安全保障協力はすなわち、わが共和国を狙った対決共助であり、米国の覇権戦略に便乗し、周辺諸国を軍事的に牽制(けんせい)するための「3角核共助システム」構築の一環である。
それは、日本と韓国が「米日韓3者協力の重要性」について口をそろえて唱えており、自国の防衛領域をはるかに越える長射程ミサイルを配備し、原子力潜水艦の保有を試みている事実からも、ありのままあらわになっている。
現実は、わが共和国が核戦力を持続的に拡大、強化し、核保有国地位を徹底的に行使することだけが、先鋭で予測不可能に変化する国際情勢に主動的に対処し、朝鮮半島と地域の平和と安全を守る唯一無二の道であることを再三実証している。
日韓が軍事同盟を結ぼうと結びまいと、最強の核保有国が構築した朝鮮半島の不退の力学構図が変るようなことは絶対に、永遠に起こらないであろう。
核保有国の目前で演じる両敵国の無分別な軍事的結託劇は、自ら滅亡を招く愚かな妄動であるだけである。(記事全文)
전승의 7.27을 안아온 군사적기적들 현대포위전의 빛나는 모범-대전해방작전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2만 4 220여명의 적 살상포로,2만여정의 저격무기,150여문의 각종 포,40여대의 땅크,1 010여대의 장갑차와 자동차 파괴 및 로획,30여대의 비행기 격추격상.
이것은 세계전쟁사에 현대포위전의 빛나는 모범으로 아로새겨진 조국해방전쟁(1950.6.25-1953.7.27.)시기의 대전해방작전 전과를 보여주는 자료이다.
당시 전쟁을 도발하였다가 패전을 거듭하며 남쪽으로 쫓겨가던 적들은 대전을 《림시수도》로 정하고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는 한편 금강과 소백산줄기의 유리한 자연지리적조건을 리용하여 우리 인민군부대들의 진격을 막아보려고 어리석게 꾀하고있었다.
이러한 기도를 명철하게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대전에서 적들을 포위소멸할데 대한 작전적방침을 제시하시였다.
전선주타격방향 인민군부대들의 금강강행도하를 조직지휘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서울에 자리잡은 전선사령부에 나오시여 대전을 신속히 포위할수 있는 묘안을 밝혀주시였다. 대전서남쪽 론산까지 진출한 인민군부대를 돌려 대전으로 공격시키며 그중 일부 력량을 하루밤사이에 대전동남쪽방향으로 100여리 우회기동시켜 대전에 대한 포위를 실현하도록 하시였다.
인민군부대들의 행동이 얼마나 불의적이고 기동적이였던지 적들은 대전남쪽 구봉산에서 인민군대를 발견하였다는 보고를 받고도 저들이 포위된 사실을 믿으려고 하지 않았다.
1950년 7월 20일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리신 대전시가에 대한 총공격명령에 따라 북쪽과 서북쪽,서쪽에서 일제히 공격으로 넘어간 인민군부대들은 순식간에 적의 방어진지들을 점령하고 시가전을 벌려 적들을 압축소멸하였다.
《상승사단》으로 허세를 부리던 미 24보병사단을 비롯한 적들은 완전히 괴멸되였으며 공격개시 7시간만에 대전은 해방되였다.
대전에서 《시범을 보여 신뢰를 얻겠다.》고 떠벌이던 미제24보병사단장 띤은 목숨이라도 건져보려고 허줄한 사병차림을 하고 도망치다가 한 인민군전사에 의해 포로가 되고말았다.
대전해방작전에 이어 인민군부대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어주신 승리의 화살표를 따라 남으로 계속 진격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이민위천, 부국강병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우리 당과 국가를 참다운 인민의 당,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일떠세우시였으며 자주, 자립, 자위로 승승장구하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만년기틀을 다져주신 희세의 대성인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심에 넘쳐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최대의 추모의 날인 7월 8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위원회, 성 책임일군들, 무력기관의 지휘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영생홀들을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완수를 위하여,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무궁한 존엄과 영광을 위하여 새시대 거창한 변혁투쟁의 전위에서 더욱 견결히, 더욱 과감히 분투해나갈 엄숙한 의지를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받들어 우리 조국을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내이자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고 우리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32년이 흘렀다.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새로운 령역과 경지들이 부단히 개척되고 인민이 바라던 꿈과 리상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는 오늘을 보시였더라면 위대한 수령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였으랴 하는 절세위인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조국강산에 세차게 굽이치고있다.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옹근 한세대가 새로 자라나고 산천도 몰라보게 변모되였지만 위대한 수령님과 인민의 혈연적뉴대는 끝없이 이어지고있으며 수령님의 사상과 념원을 받들어갈 불같은 충성의 마음은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지금 우리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오로지 이민위천을 한생의 본령으로 간직하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여 인민의 행복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튼튼한 초석을 다져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는 이민위천의 사상과 리념으로 인민을 키우시고 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인간의 고결한 한생이였다.
만경대의 추녀낮은 초가집에서 근로하는 인민의 아들로 탄생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인민과 운명을 같이하시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시였으며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다.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가 최상의 경지에서 빛나는 주체시대가 개척되고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력사는 인민을 위한 정치를 표방한 위인들을 적지 않게 기록하고있다.하지만 위대한 수령님과 같이 이민위천을 평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혁명생애의 전 기간 인민의 운명과 행복, 인류의 광명한 미래를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그런 위인을 알지 못하고있다.이민위천이야말로 동서고금의 어느 위인도 내세울수 없었던 독창적인 정치철학이며 바로 그 위대한 사상, 위대한 리념으로 하여 어버이수령님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인민의 어버이로 영생하고계신다.
인민을 하늘처럼 우러르고 섬기라,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은 여기로부터 출발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섬겨오시였다.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라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리념에 관통된 근본정신이였다.인민을 이 세상 제일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고 떠받드시였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 인민과 함께 빼앗긴 조국을 찾고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으며 정규적혁명무력을 건설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령도는 언제나 인민대중을 터전으로 하여 진행되고 그 전 과정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바쳐졌다.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였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철학은 인민의 넋이 되고 기발이 되였으며 인민의 자주적요구와 지향은 곧 사상리론으로, 로선과 정책으로 되였다.력사밖에 밀려났던 인민을 력사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내세운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창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안아오실수 있은 거대한 정치적사변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은 인민에 대한 무한대한 사랑과 헌신, 멸사복무로 일관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시였으며 인민들에게 주실수 있는 모든 행복과 영광을 다 안겨주시였다.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에서 기쁨을 찾으시고 인민의 행복한 웃음에서 무한한 희열을 느끼신분이 위대한 수령님이시다.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위대한 수령님의 무한한 사랑과 헌신의 자욱우에 인민의 이름으로 불리워지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솟아나고 가장 우월한 인민적시책들이 실시되였으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졌다.
위대한 수령님의 애민헌신의 령도사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성스러운 혁명실록으로 수놓아져있다.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려정에서 인민들이 조밥을 먹을 때에는 우리도 조밥을 먹어야 한다시며 스스럼없이 잡곡밥을 드신 혁명일화가 태여났고 한낮이 기울 때까지 여러 농장포전을 돌아보시고 렬차에서 풋강냉이로 때늦은 점심식사를 하신 눈물겨운 이야기도 새겨지게 되였다.
새 교복을 입은 아이들을 보시고서는 너무도 기쁘시여 친히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고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생활문제를 풀기 위하여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를 지도하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롭고 친근하신 영상은 오늘도 천만인민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정녕 우리 수령님처럼 한평생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시며 이 세상 고생이란 고생은 다 겪으시면서도 그것을 더없는 락으로, 보람으로 여기시며 혁명령도의 전 로정을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수놓아오신 인민의 수령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인민에 대한 믿음, 우리 수령님은 그것으로 하여 그처럼 위대하고 강하시였다.
일찌기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을 멀리하고 그의 버림을 받으면 백번 패한다는 혁명의 철리를 밝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대중을 묶어세우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을 분출시켜 사회와 자연을 개조변혁하는 거창한 위업을 이끄시였다.
그 불멸의 려정에는 로동자들의 기름묻은 손도 허물없이 잡아주시고 밭머리에서 농민들과 다정하게 이야기도 나누시면서 인민들의 마음을 속속들이 헤아려주시고 뜨거운 사랑을 부어주시던 령도의 자욱도 아로새겨져있다.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은 우리 인민에게 자기 운명의 주인, 사회적변혁의 담당자라는 자각과 의지를 심어주었고 수령님의 혁명신념, 혁명배짱, 혁명실천은 우리 인민에게 자체의 힘으로 살아나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가르쳐주었다.
오늘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앞날을 확신하며 자기가 선택한 길에서 한치의 드팀도 모르는 우리 인민의 존위와 명성은 만방에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위대한 수령님의 슬하에서 자존, 자강의 참뜻을 새기고 자신심과 슬기를 자래운 강용한 우리 인민은 백번을 일떠서고 천번을 솟구치는 굴함없는 공격투쟁으로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억센 기상을 더 높이 떨쳐갈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성스러운 력사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혁명령도의 첫 시기에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마음까지 합쳐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신다.자신의 발걸음에 인민의 운명과 생활이 달려있다는 숭고한 사명감, 자신이 고생하는것만큼 인민의 웃음과 행복이 꽃펴난다는 투철한 복무관을 지니시고 하루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분투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새 경륜이 펼쳐지고있다.
지금 우리 인민은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변모되는 거창한 변혁의 시대, 나날이 꽃펴나는 사회주의 새 생활, 새 문명속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은덕을 더더욱 뜨겁게 절감하고있으며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의 뜻과 념원이 반드시 실현될것이라는 드팀없는 확신에 넘쳐있다.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과 리념을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구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 조국은 위대한 인민의 나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하여야 한다.누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강국건설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지니고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드팀없는 혁명실천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숭고한 뜻을 충직하게 받드는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여야 한다.군중의 목소리에서 일감을 찾고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이 인민들의 피부에 실제적으로 가닿게 하기 위하여 뛰고 또 뛰여야 한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척기를 일대 앙양기로 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이 제시한 새 전망목표수행의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할 관건적이고도 결정적인 올해에 또다시 창조와 변혁의 자랑찬 력사를 써나갈 자신심과 용기를 안고 중요정책과제수행에 더욱 분투하여야 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격앙된 투쟁기세와 고도의 분발력으로 적극적인 창조투쟁과 생산투쟁을 과감히 전개하여 인민들의 생활향상과 복리증진에서 뚜렷한 진일보를 이룩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우리 당의 인민관을 철칙으로 삼고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나가야 한다.인민의 무궁무진한 힘, 사상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는것을 당사업의 근본핵으로 틀어쥐고 대중의 충천한 투쟁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누구나 우리당 투쟁강령의 성공적실행을 위함에 지혜와 열정, 애국적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의 광명한 미래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감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쌓으신 만고불멸할 업적이 있어 부강번영하는 우리 조국의 오늘이 있다 100년, 200년앞을 내다보신 위인중의 위인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며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가장 걸출한 수령, 불세출의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우리 혁명이 중첩되는 시련의 언덕을 넘어 전면적국가부흥의 장엄한 새 전기를 열어나가고있는 지금 천만인민은 조국의 100년, 200년미래를 내다보시며 후손만대의 행복과 번영을 담보하는 억척의 기틀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말 우리 수령님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선견지명을 지니신 위인중의 위인이십니다.》
예로부터 예지는 위인의 등불이라고 일러왔다.
모든것이 변하고 진보하는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절대적인 생명력을 안고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한 통찰력과 탁월한 선견지명의 세계에 대하여 돌이켜볼 때마다 우리 수령님이시야말로 하늘이 낸 위인, 인류의 대성인이시라는 생각으로 마음숭엄해짐을 금할수 없다.
국가와 인민의 장래를 가장 과학적으로, 정확히 내다보시는 비범한 통찰력과 미래에 대한 성스러운 책임감,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시고 우리 조국의 백년대계를 세워 완강하게 실천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
력사의 모진 광풍속에서도 사회주의의 한길로 승승장구해나가는 조국의 강용한 기상을 안아볼 때면 우리 인민을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억세게 키워준 주체사상의 빛발이 어려오고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사무쳐와 격정을 금치 못하는 우리 인민이다.
일찌기 혁명의 개척기에 조선혁명의 진로를 명시하시고 장구하고도 간고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길에서 당건설과 국가건설, 군대강화, 인간개조와 사회변혁에 이르는 모든 령역에서의 사상리론적지침들, 투쟁원칙과 방법론들을 확립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이시다.
우리가 더더욱 경탄하게 되는것은 그이께서 밝혀주신 모든것이 백과전서적일뿐 아니라 하나하나가 완전무결하고 우리 혁명의 휘황한 미래를 내다보게 하는 영구불멸의 만년기틀이라는것이다.
오늘도 전국도처에서 증산의 힘찬 동음을 울리는 무수한 공장들과 새 생활에 대한 자신심에 넘쳐있는 인민의 긍지로운 모습을 대할 때면 새 조국건설의 숨결 드높던 70여년전 3월의 어느한 회의장에로 마음 달려간다.
1947년 3월 어느날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에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지 않고 자주독립국가를 세우려는것은 모래우에 루각을 세우려는것과 같은것이며 결국 그것은 하나의 몽상에 지나지 않는다.
사실 락후하고 뒤떨어진 식민지경제를 물려받은 우리 나라에서 자립경제를 일떠세울 용단을 내린다는것은 당시 그 누구도 상상할수 없는것이였다.
하지만 이길만이 피로써 찾은 조국땅우에 만년터전을 다지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담보할수 있는 길이기에 우리 수령님께서는 장구한 혁명령도의 전 기간 자립경제건설로선을 일관하게 고수하고 견지해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비범한 통찰력을 보여주는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이 어찌 이뿐이랴.
1950년대의 위대한 전승사를 돌이켜보아도 사람들을 끝없는 격동에 휩싸이게 하는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얼마나 많이도 아로새겨져있는것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쟁이 가렬하게 벌어지던 준엄한 시기에 벌써 승리할 래일을 내다보시고 전선에서 싸우던 대학생들을 소환하여 학업을 계속하도록 하시고 류학도 보내주신 이야기를 우리 인민은 오늘도 잊지 못하고있다.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떠메고나가는데서 한몫 단단히 하게 될 국가과학원을 새로 내오도록 하신 사실, 전쟁이 한창이던 때에 설계일군들이 평양시복구건설총계획도를 작성하도록 하신 이야기, 서해안의 간석지와 북부고산지대를 개발하기 위한 사업의 첫걸음을 떼여주신 사연을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가렬한 포화속에서 전쟁의 승리를 확신하시고 중요한 조치들을 취해주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전쟁이 끝나자 곧 전후복구건설을 시작할수 있었고 천리마를 탄 기세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은것 아니던가.
혁명은 수출할수도 없고 수입할수도 없다고 하신 그이의 유명한 명제는 자기 나라 혁명은 자기가 책임지고 자체의 힘으로 수행하여야 한다는 불변의 진리로 오늘도 우리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하고있으며 공산주의는 인민정권에 3대혁명을 더한것이라는 독창적인 사상을 되새길 때면 우리 수령님은 정말 혁명의 먼 앞날까지 내다보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라는 격정에 가슴이 뜨거워진다.
과학축산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어번지는 목장과 방목지들에 가면 고기문제를 풀자면 알곡먹이대신 풀을 리용하여 집짐승을 길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던 어버이수령님의 음성이 들려오는듯싶다.
아이들의 글소리 랑랑한 학교들에 가보아도 우리 조국의 무궁한 미래를 위하여 일찌기 《조국광복회10대강령》을 작성하실 때 벌써 의무적인 면비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사상을 담으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이 숭엄히 어려온다.
고귀한 혁명생애의 마지막나날까지도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를 소집하시여 사회주의경제건설의 휘황한 전망을 열어주시며 조국의 부강번영할 앞날을 위해, 찬란한 미래를 위해 끝없이 헌신하시였으니 정녕 우리 수령님은 얼마나 위대한분이신가.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다보신 조국의 미래속에, 이 땅의 후손들에게 안겨주신 다함없는 축복속에 살고있으며 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부흥과 번영의 토대를 밑천으로 하여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장엄한 려정을 개척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조국의 방방곡곡에 펼쳐지고있는 눈부신 현실을 가슴뿌듯이 안아볼 때마다 어버이수령님 따라 걸어온 길에 대한 긍지와 자부, 보다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강국념원을 반드시 실현하려는 불같은 맹세로 혁명열, 투쟁열을 끝없이 배가하고있는 우리 인민이다.
우리 인민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께서 펼쳐주신 우리 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향해 굴함없이 나아갈것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이 땅에 부흥강대한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것이다.(전문 보기)
박태성 내각총리 천성청년탄광을 현지에서 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가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의 생산실태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천성청년탄광의 갱막장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증산투쟁에 떨쳐나선 탄부들을 고무격려하였으며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이 만들어낸 능률높은 채굴설비들의 시운전을 참관하였다.
총리는 나라의 모든 탄광들의 물질기술적토대와 탄부들의 로동조건을 개변시키기 위한 전망적인 사업의 시발로 천성청년탄광을 갱내작업의 기계화, 정보화가 실현된 표준탄광으로 건설하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구상을 사소한 결점도 없이 완벽하게 관철하기 위해 일군들이 보다 선진적이고 구체적이면서도 실천가능성이 뚜렷한 계획을 수립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총리는 천성청년탄광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상반년기간 근 1만t의 석탄을 더 생산한 서은철채탄중대의 모범을 따라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높은 석탄증산성과로 보답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박태성동지는 화성지구 5단계 건설장을 찾아 건설진행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면서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고 공사를 일정계획대로 집행해나가며 장마철피해방지대책을 빈틈없이 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기계공업부문에서 탄광설비들을 질적으로 생산할데 대한 문제, 화성지구 5단계 건설에 필요한 자재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고 해당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전문 보기)
인민은 당과 국가의 기초이고 기둥이다
오늘 이 땅에는 전당강화의 새로운 전성기,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가 펼쳐지고있으며 당과 국가의 존엄과 명성은 세기의 단상에서 빛나고있다.
하다면 우리 당과 국가의 공고성과 불패성, 억년 청청함은 어디에 근원을 두고있는가.우리 당은 과연 무엇으로 하여 백승의 향도력을 과시하며 최장의 집권사를 장구함에로 꿋꿋이 이어나가고있는가.그 어떤 세력도 거스를수 없는 무비의 힘을 지닌 주체조선의 위상은 무엇으로 하여 빛나고있는가.그에 대한 가장 확실한 대답은 인민을 당과 국가의 기초로, 기둥으로 하고있는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은 당과 국가의 기초이고 기둥이며 모든 활동의 출발점이고 지향점입니다.》
인민은 우리 당과 국가의 뿌리이고 지반이다.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인민을 믿고 인민대중에게 튼튼히 의거하였으며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인민의 진정에서 무궁무진한 힘을 얻군 하였다.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인민은 언제나 혁명위업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주는 충직한 인민이였으며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였고 믿고 의지하는 억척의 지지점이였다.장장 수십년간 우리 당과 국가가 혁명과 건설에서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고 모든 문제를 자기 나라 실정에 맞게 독자적으로 풀어나가는 주체의 혁명적당, 자주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은것은 우리 인민의 자주적신념과 배짱을 굳게 믿고 국정의 천만사를 성공적으로 해결해왔기때문이다.
이번에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킬데 대한 결정이 채택됨으로써 인민의 아름다운 리상을 더 빨리, 더 눈부시게 실현해주려는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위대함이 더욱 뚜렷이 립증되였다.
사랑에는 보답이 따르기마련이다.지금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혁명적당풍, 국풍으로 하는 어머니당과 조국에 애국충성을 다하며 그 품속에서 모든 영광을 맞이하려는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은 비상히 승화되고있다. 당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은 당의 성스러운 혁명위업, 강국건설위업을 자기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서슴없이 바쳐 받들고있기에 우리의 혼연일체는 굳건하며 그 어떤 힘으로도 깨뜨릴수 없다.
인민은 우리 당과 국가의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다.
난관이 겹쌓이고 예상치 않았던 도전에 부닥칠수록, 과업이 산적될수록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에게서 무에서 유를 낳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는 방도를 찾아 실천하는 당만이 위대한 변혁에로 가는 성공의 층계를 하나하나 착실하게, 확실하게 쌓으며 혁명을 승리에로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갈수 있다.
인민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발동하여 풀어나가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우리 당은 지난 5년간 대중의 힘과 지혜, 열정이 전면적국가부흥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지향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였다.강용하고 슬기로운 우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국정의 천만사를 해결해나가는 당의 령도는 이 땅우에 세인도 놀라고 우리들자신도 놀라는 미증유의 기적, 한두 분야, 한두 부문만이 아니라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이 동시다발적으로 일떠서는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쳤으며 우리 국가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웠다.
지금 우리 인민은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지난 5년간 해온것보다 더 아름찬 과제와 거창한 계획들을 결행해야 하는 필수불가결의 투쟁이다.하지만 우리 당은 5년후의 승리를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5년후의 거창한 변천을 내다보는 우리 당의 확고한 자신심은 무궁무진한 슬기와 지혜, 힘을 지닌 인민이 있는한 못할것이 없다는 드팀없는 믿음에 기초하고있다.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는 전체 인민의 진군기세에 박진력을 더해주는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과 국가의 그 어떤 조치도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따라서는 인민의 신심이 충천하기에 우리 혁명은 새로운 변혁단계에로 힘차게 진군해가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이 당과 국가의 기초, 기둥으로 되고있는것은 당과 국가사업전반에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풍, 국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해나가도록 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인민을 위한 시책들을 끊임없이 책정하시고 인민의 리상을 당대의 현실로 꽃피워나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인민의 복리를 당겨오는 투쟁은 멈춤없이 고조되여야 한다는 확고한 신조를 지니시고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시며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펼치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해마다 도처에 우리 당의 위민헌신의 리념이 응축된 새로운 본보기적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태여나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새로운 령역이 줄기차게 개척되고있는 현실은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다 당겨와 인민들에게 안겨주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민헌신의 령도가 안아온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령도에서 우리 당과 국가의 더 밝은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나가는데서 제일기수가 되여야 할 사람들은 인민의 심부름군인 우리 일군들이다.
모든 일군들은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를 높이 받들어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함으로써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져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을 모신것을 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크나큰 긍지로 간직하여야 한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눈부신 기적과 변혁의 력사를 수놓으며 주체혁명의 새로운 진군길을 줄기차게 이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언제 어느때나 영원불멸할 신조로 간직되여있는 고귀한 가르치심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셔야 합니다.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우리 수령님을 모신것을 자랑으로, 긍지로 간직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한평생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여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영원한 행복을 위한 만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의 감정이 뜨겁게 담겨져있다.
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운은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는것이다.수령이 위대하면 당도 위대하고 인민도 위대하며 국가도 강대해지는 법이다.
우리 인민이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시여 우리 인민에게 생명과도 같은 자주적존엄을 되찾아주시고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국가를 일떠세우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이 성스러운 부름에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만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할 업적이 뜨겁게 응축되여있다.
세계지도에서 영영 자기의 존재가치를 잃을번했던 우리 조국이 그처럼 짧은 기간에 오늘과 같은 력사적인 전환을 이룩하게 된것은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항일의 눈보라만리,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일제에게 빼앗겼던 나라를 찾아주신 절세의 애국자, 해방의 은인이시고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침략자들에게 대참패를 안기시고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기적을 이룩하신 인민의 운명의 수호자,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락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땅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걸출한 정치가, 탁월한 령도자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업적을 우리 어찌 천만년세월이 흐른들 잊을수 있으랴.
진정 이 땅의 모든 귀중한것들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바쳐오신 사색과 심혈, 로고가 깃들어있으며 그 하나하나는 수령님께서 처음부터 새롭게 개척하시고 완성해놓으신 사회주의의 본보기이고 우리 인민과 인류의 미래를 위한 한없이 귀중한 재부이다.
력사에는 나라와 민족의 시원을 열어놓은 건국시조들에 대한 전설적인 이야기들이 수많이 전해지고있다.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한 위인들의 업적에 대하여서도 기록되여있다.
그러나 우리 수령님처럼 생사존망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원해주시였을뿐 아니라 인민이 자손만대 복락할 존엄있고 강력한 나라, 인류가 리상으로만 그려오던 참다운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워 고귀한 유산으로 물려주신 그렇듯 걸출한 위인, 만고의 은인은 없었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높이 받들며 그이를 모신 최대의 행운과 크나큰 긍지를 가슴뜨겁게 노래하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길이 빛내여야 하며 수령님께서 바라시던 뜻대로 우리 조국을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켜야 한다는 강렬한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오늘 우리 조국이 최강의 군력을 갖추고 전체 인민이 떨쳐나 번영하는 사회주의락원을 눈부시게 일떠세우는것은 결코 세월의 흐름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다.
세인을 경탄시키며 이 땅우에 끝없이 펼쳐지는 모든 눈부신 현실들에는 바로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강국건설의 만년기틀을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이 초석처럼 놓여있다.
우리 혁명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여주신것이고 어떠한 고난과 역경속에서도 우리 인민에게 드놀지 않는 신념을 주고 필승의 락관을 배가해주는 우리 혁명의 고귀한 전통도 수령님께서 항일의 혈전만리, 전화의 불길만리를 헤치시며 마련해주신 백승의 전통, 영원한 조선의 정신이다.
인류해방투쟁사에 빛나는 본보기로 아로새겨진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여러 단계의 거창한 사회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나날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신 고귀한 투쟁경험들,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우리 인민의 근본요구를 반영하여 세우신 모든 정책들과 로선들, 억만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귀중한 가르치심들은 오늘도 우리 혁명의 줄기찬 전진에 무한한 생명력을 부어주고있다.
당대의 사람들만이 아니라 먼 후날의 세대에 이르기까지 길이길이 찬양하는 위인의 업적은 국가와 인민의 장래발전을 통찰하는 원대한 안광과 미래에 대한 성스러운 책임감에 의하여 이룩되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의 높은 연단에서 조선혁명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민족자주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나라의 강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하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실록과 불멸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것처럼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로선과 정책들은 우리 후대들이 걸어갈 길에 영원한 디딤돌을 고여주고 필승불패의 만년기틀을 마련해준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위대성에 대하여, 조국청사와 인류자주위업수행에 길이 빛날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하여 이 땅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업적이 대를 이어 빛을 뿌리는 수령영생의 숭고한 장이 펼쳐지게 되였으며 우리 수령님의 거룩한 영상이 인민의 마음속에 더욱 깊이, 더욱 숭엄히 자리잡게 되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누구나 김일성조선의 공민이 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불후의 업적을 빛내여나가려는것은 조국방선을 지켜선 인민군장병들과 기간공업부문의 로동계급들, 사회주의전야를 지켜선 농업근로자들, 혁명의 계승자인 청년들을 비롯한 이 땅에 생을 둔 누구나의 한결같은 지향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이 굳건히 고수되고 이 땅우에 반드시 천하제일락원이 일떠서게 되리라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우리 인민은 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모신것을 크나큰 자랑으로, 긍지로 간직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더욱 억세게 전진해나아갈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해외동포조직, 단체들과 외국의 단체, 인사, 재중동포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상임리사회,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중조선인녀성협회,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중국 단동시조선족련합회, 단동시조선족총상회가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6일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한편 이날 총련 조선대학교 졸업학년학생조국방문단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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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외국의 단체, 인사, 재중동포들이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6일 김일성김정일기금 중국 단동시 태양궁전영생기원회,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부리사장 새철군, 리사 김선, 명예리사 구수파, 구견량, 기금 회원 최동군, 왕수려, 가덕승, 성숙봉, 리발인, 양지성, 번사도, 범명해, 최염, 국덕리, 고풍림, 려량, 중국 료녕예달물류유한공사 총경리 당예명과 중국 길림성연변동윤흥상무무역유한공사 사장 혁룡, 길림성연길부흥수출입무역유한공사 사장 조덕춘, 홍콩향통첩달국제무역유한공사 총경리 한기수, 단동유산수출입무역유한공사 경리 전원쌍, 재중항일혁명투쟁연고자 황백하가족,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김영녀,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위원 리설희, 회원 김일남, 림선화, 재중동포 최수진가족, 중국 단동시조선족련합회 명예회장 겸 료녕조전문화발전유한공사 동사장 심청송, 총회장 겸 단동중국국제려행사 동사장 전순희, 료녕신성실업유한공사 동사장 표성룡, 심양시조선족련의회 회장 길경갑, 료양시조선족련의회 회장 리림, 영구성풍물류유한공사 총경리 최규철, 최옥희부부, 단동회흥경제무역유한공사 리사장 박산호, 도문시삼천대외경제무역유한공사 총경리 김상화, 강산유한회사 총사장 리황, 부사장 리길, 심양성달실업유한공사 총경리 성백도, 료녕성소백수문화전파유한공사 총경리 최걸, 연변전래상업무역유한공사 총경리 마매화, 심양조경생물과학기술유한공사 총경리 조숙진일행, 단동보림무역유한공사 총경리 리향단, 심양청평무역유한공사 총경리 김철, 료녕화려실업유한공사 경리 박치헌, 연변북두무역유한공사 총경리 박광현, 단동순성무역유한공사 총경리 계애순, 준성세가관리자문(베이징)유한공사 총경리 로영철, 천진구강상무유한공사 대표 안평남, 훈춘영동수출입유한공사 총경리 김동련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한편 이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찾아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리사 최동문과 평양과학기술대학 공동운영부학장 최룡호가 꽃바구니들을 진정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일본의 해외침략은 가상이 아니라 현실이다
해외침략에로 향한 군사력강화책동에 광분하고있는 일본이 또다시 위험한 행보를 보이고있어 지역과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일본정부는 그 무슨 《태평양에서의 방위체제강화》라는 명분을 내들고 반함선공격 등의 능력을 갖춘 무인잠수정을 본격적으로 개발, 도입하기 위한 검토에 착수하였다.
일본이 그 보유를 꾀하고있는 상기 잠수정으로 말하면 어뢰나 기뢰를 탑재하고 장거리, 장시간 이동할수 있는것이라고 한다.
이 계획이 실현되는 경우 일본은 수중에 보이지 않는 재침괴물들을 은페시킬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된다.
다시말하여 우리 국가를 비롯한 주변국들의 해안가까이에 무인잠수정이라는 공격수단을 숨겨놓고 유사시 상대국의 함선들을 선제타격하는것으로써 침략의 불길을 확대하려는것이 바로 일본이 노리는 목적이다.
일본이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는 《전수방위》에서 로골적으로 탈피하였다는것을 보여주는 엄중한 사태가 아닐수 없다.
사실상 최근년간에 일본의 군사력은 《방위》가 아닌 철저한 공격형, 침략형으로 급속히 진화하고있다.
이미 지상발사형, 잠수함발사형, 함선발사형을 비롯한 각이한 령역에서 발사할수 있는 국산제장거리미싸일들의 대량생산과 사거리가 3 000㎞에 달하는 신형탄도미싸일의 연구개발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는 일본은 미국제순항미싸일 《토마호크》를 포함한 2가지 종류의 외국제미싸일을 끌어들이기 위한데도 속도를 내고있다.
이러한 속에 지난 3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구마모또현과 시즈오까현에 사거리를 대폭 늘인 12식지상대해상유도탄의 개량형과 고고도를 초음속으로 비행하는 25식고속활공탄을 각각 배치하였으며 최근에는 12식지상대해상유도탄의 발사대와 목표물의 위치를 확정하는 무인정찰기를 태평양상에 있는 자국의 어느한 섬에 전개하였다.
일본의 군사력이 당장이라도 전쟁을 수행할수 있도록 더더욱 전진배비형, 실전배비형으로 구축되여가고있는것이다.
더우기 일본이 가자지대사태발발이후 수많은 이스라엘제무기 및 장비품들을 끌어들인 사실은 《자위대》무력이 실전에서 그 실용성이 검증된 악명높은 살인장비들로 무장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선제공격, 장거리타격수단들의 확보 및 배비의 급격한 추진과 현대전에서 실지 사용된 살륙무기들의 대량구입, 이 모든것은 일본이 대륙침략의 길에 나서는것은 결코 가상이 아니라 엄연한 현실이라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다시말하여 일본의 침략무력은 이미 《안전장치》를 해제하였으며 남은것은 재침의 목표를 향하여 방아쇠를 당기는것뿐이다.
그러나 그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는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과거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는자는 반드시 과오를 되풀이하게 된다.
전범국이며 패망국인 일본이 해외침략이라는 복수주의적인 선택을 한다면 기필코 섬나라의 미래는 끝장나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日本の海外侵略は仮想ではなく現実だ 朝鮮中央通信社論評
【平壌7月7日発朝鮮中央通信】海外侵略へ向けた軍事力強化策動に狂奔している日本がまたもや危険な動きを見せているため、地域と国際社会の深刻な憂慮をかき立てている。
先日、日本政府はいわゆる「太平洋側の防衛体制強化」という名分を立てて、対艦攻撃などの能力を備えた無人潜水艇を本格的に開発、導入する検討に入った。
日本が導入を想定するのは、魚雷や機雷を搭載できる無人潜水艇で、長距離かつ長時間にわたって移動可能なものだという。
この計画が実現される場合、日本は水中に見えない「再侵略の怪物」を隠蔽(いんぺい)することのできる可能性を得ることになる。
つまり、わが国家をはじめ周辺国の海岸近くに無人潜水艇という攻撃手段を隠して置いて有事の際、相手国の艦船を先制打撃することで侵略の炎を拡大しようとするのがまさに日本が狙う目的である。
日本が口癖のように唱えている「専守防衛」から露骨に脱皮したことを示す重大な事態だと言わざるを得ない。
事実上、近年、日本の軍事力は「防衛」ではない徹底した攻撃型、侵略型へと急速に進化している。
すでに地上発射型、潜水艦発射型、艦船発射型をはじめさまざまな領域で発射できる国産の長射程ミサイルの量産と射程が3000キロに及ぶ新型弾道ミサイルの研究・開発を本格的に進めている日本は、米国製巡航ミサイル「トマホーク」を含む2種類の外国製ミサイルを引き入れることにも速度を出している。
このような中、去る3月、国内で初めて熊本県と静岡県に射程を大幅に延ばした12式地対艦誘導弾の改良型と高高度を超音速で飛行する25式高速滑空弾をそれぞれ配備し、最近は12式地対艦誘導弾の発射台と標的の位置を確定する無人偵察機を太平洋上にある自国のある島に展開した。
日本の軍事力が直ちに戦争が行えるようにより一層前進配備型、実戦配備型に構築されているのである。
特に、日本がガザ地区事態の勃発以降、数多くのイスラエル製の兵器および装備品を引き入れた事実は、「自衛隊」武力が実戦でその実用性が検証された悪名高い殺人装備で武装していることを示している。
先制攻撃、長距離打撃手段の確保および配備の急激な推進と現代戦で実際に使われた殺りく兵器の大量購入、これら全てのことは日本が大陸侵略の道に踏み出すのは決して仮想ではなく、厳然たる現実であることを改めて実証している。
言い換えれば、日本の侵略武力はすでに「安全装置」を解除し、残ったのは再侵略の目標に向けて引き金を引くことだけである。
しかし、その結果がどうなるかは火を見るより明らかである。
過去から教訓がくみ取れない者は必ず過ちを繰り返すものである。
戦犯国であり、敗北国である日本が海外侵略という報復主義的な選択をするなら、島国の未来は必ずおしまいになるであろう。(記事全文)
천성에서 새로운 혁신창조의 불길이 타올랐다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고무된 천성청년탄광 서은철채탄중대가 상반년기간 근 1만t의 석탄을 증산, 6월계획은 261%로 수행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지금 온 나라 탄전이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에 접하고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고있는 속에 석탄공업부문의 전형단위인 천성청년탄광에서 새로운 혁신창조의 불길이 타올랐다.
당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에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보답할 충성의 맹세 안고 힘차게 투쟁해온 이곳 서은철채탄중대의 탄부들이 지난 상반년기간 월평균 171%이상의 계획수행률을 보장하면서 9 969t의 석탄을 증산하는 혁혁한 성과를 이룩하였다.특히 이들은 지난 6월계획을 261%로 수행함으로써 한개 채탄중대의 월생산량으로서는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이것은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을 지켜선 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에게 거듭 돌려주는 당의 크나큰 은정에 높은 증산성과로 보답하려는 천성탄부들의 열화같은 충성과 애국의 마음이 떠올린 빛나는 결실이며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점령을 위한 투쟁에 총분기해나선 온 나라 인민들에게 무한한 힘과 고무를 안겨주는 자랑찬 성과이다.
지난 3월 15일 천성청년탄광을 찾으시여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시고 이곳 로동계급을 뜨겁게 고무격려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은 탄전의 수천척지하막장들에서 기적과 혁신을 낳게 한 원동력이였다.
못잊을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최상의 영광을 지닌 8갱 채탄3중대 중대장 서은철동무와 탄부들은 그이께서 탄광을 다녀가신 후 상반년계획을 4월 15일까지, 년간계획을 8월 15일까지 끝낼것을 결의해나섰다.
상반년계획수행날자까지는 한달이 남아있었다.보다 배가된 분발력, 보다 공세적인 실천행동이 필요한 그때 중대의 당원들이 앞장에 섰다.
이들은 당앞에 다진 맹세를 지키는 길에서 당원의 영예를 빛내일 충성의 일념 안고 한사람이 두몫, 세몫의 일감을 떠맡아 헌신적으로 분투하였다.당원들은 기능이 낮은 탄부들을 맡아 힘껏 도와주고 앞선 채탄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매일 계획을 180%이상 수행하였다.
어렵고 힘든 모퉁이마다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며 분투하는 당원들의 투쟁기풍, 투쟁본때를 본받아 중대의 직맹원들과 청년동맹원들도 한사람같이 분발해나섰다.중대에서 한교대더하기, 한탄차더하기, 다음교대도와주기 등 대중운동이 활발히 전개되는 속에 석탄생산실적은 하루가 다르게 쑥쑥 올라갔다.
하여 중대는 당앞에 결의한 날자보다 8일 앞당겨 지난 4월 7일까지 상반년계획을 완수하는 혁신을 창조하였다.
성과에서 더 큰 성과에로, 변혁에서 더 큰 변혁에로 나아갈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서은철채탄중대원들은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을 높이 떨치며 공격속도를 배가하였다.
이들은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할 때만이 보다 큰 생산성과를 거둘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증산투쟁으로 드바쁜 속에서도 기술학습을 매일 정상화하고 주 1차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실속있게 진행함으로써 자신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여나갔다.
그런 속에 중대장과 소대장들의 막장관리능력이 일층 제고되고 동발나무, 화공품을 비롯한 중요자재소비량이 훨씬 줄어들어 석탄생산원가를 낮추기 위한 사업에서도 눈에 띄는 진전이 이룩되였다.
중대의 탄부들은 상반년계획완수에 이어 년간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에 진입하면서부터 월 석탄생산량을 5 000t 지어 6 000t이상 끌어올리기 위한데로 마음과 뜻을 합치였다.중대의 가족들도 탄부들에게 거듭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은정에 보답할 일념 안고 그들의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도와나섰다.
이렇듯 중대의 탄부들과 안해들모두가 한마음한뜻이 되여 오로지 석탄증산을 위해 분투한 결과 지난 4월에 5 084t의 석탄이 생산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전진속도를 배가하며 5월계획도 초과완수한 기세로 6 000t 석탄생산목표를 향하여 기세좋게 전진하고있던 지난 6월 23일 서은철채탄중대원들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소식에 접하게 되였다.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한 당중앙전원회의 결정은 이들의 가슴가슴을 크나큰 감격과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였다.
이날 서은철동무와 중대의 탄부들은 앞으로 남은 한주일동안 월 석탄생산량을 더 늘여 6 060t의 새 기록을 세우는것과 함께 년간계획을 7월 27일까지 끝낼것을 결의하였다.
충성과 보답의 맹세로 불타는 탄부들의 열정은 놀라운 현실을 낳았다.
지난 6월 30일 온 천성탄전이 서은철채탄중대가 이룩한 기적적성과를 열렬히 축하하였다.
이곳 탄부들은 새로운 혁신창조로 당앞에 다진 결의를 빛나게 실천함으로써 한계를 모르는 조선로동계급의 불굴의 기상, 창조의 본때를 남김없이 떨치였으며 기적을 낳는 힘의 원천이 과연 어디에 있는가를 과감하고 줄기찬 투쟁으로 똑똑히 보여주었다.
서은철채탄중대에서 지펴진 증산투쟁의 불꽃은 지금 탄광적인 애국운동의 불길로 타번지고있다.
굴진단위들사이, 채탄중대들사이, 갱들사이 새 기준, 새 기록창조를 위한 경쟁바람이 세차게 일고있는 속에 8갱 채탄2중대가 월 5 000t생산단위의 영예를 지니였으며 7갱 김혁청년돌격대가 올해 굴진계획을 넉달이상 앞당겨 완수할것을, 2갱의 탄부들이 년말까지 수만t의 석탄을 더 캐낼것을 결의해나섰다.
탄광당조직에서는 서은철채탄중대에서 창조된 경험과 투쟁기풍을 모든 채탄중대들이 따라배우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전개하는것과 함께 굴진, 운반단위들에서도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게 하고있다.
천성의 로동계급속에서 힘있게 전개되고있는 애국운동, 증산운동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에 접하고 보답의 일념에 넘쳐있는 각지 탄부들의 투쟁열기를 더욱 고조시키는 의의있는 계기로 되고있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천성청년탄광 서은철채탄중대의 탄부들처럼 당의 믿음과 사랑을 운명의 명줄로 간직하고 지금의 하루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과감히 분투할 때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는 빛나게 실현될것이다.(전문 보기)
인덕의 대성인, 세계가 매혹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한없이 숭고한 덕망이 꽃피운 감동깊은 사연들을 뜨겁게 되새기며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속에 7월의 날과 날이 흐르고있다.
우리 인민이 뜻밖에 대국상을 당한 그날로부터 어느덧 서른두돌기의 년륜이 새겨지였지만 세계의 곳곳마다에서는 우리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들이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을 위한 해방투쟁의 력사적전환점을 마련하신 세계적인 정치원로이실뿐 아니라 한없이 너그럽고 자애에 넘친 인품과 넓은 도량을 지니시고 진보적인류를 따뜻이 품어주신 만민의 어버이 우리 수령님에 대한 뜨거운 경모와 다함없는 매혹의 감정은 세기와 년대를 넘어 끝없이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대해같은 넓은 도량과 포옹력을 지닌 성인이시였다.》
도량과 포옹력은 참다운 인간애의 중요한 표현이다.각양각색의 수많은 사람들의 처지와 심정을 충분히 헤아려주고 한품에 너그럽게 안아주는 도량과 포옹력을 지닌 위인은 참다운 인간애의 체현자라고 할수 있다.
세계가 그토록 경모하고 칭송하며 절절히 그리는 위대한 수령님, 그이는 력사의 그 어느 위인과도 비길수 없는 가장 숭고한 덕망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만민을 품어안아 보살펴주신 인덕의 대성인이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해방후부터 위대한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136개 나라의 7만여명에 달하는 외국인들을 만나주시였다.
그들가운데는 여러 나라 당과 국가의 수반급인물들로부터 시작하여 각이한 국적과 정견, 각이한 직무와 나이를 가진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다 있었으니 정녕 열화같은 사랑과 인덕의 힘으로 끌어당기는 절세위인의 품으로 세계의 방방곡곡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달려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외국의 인사들을 만나실적마다 가까운 벗이 되여 우정을 나눌것을 약속하시였고 다시 만나시면 구면친구라고 다정히 불러주시며 뉴대를 두터이 하시였다.
온 세계가 오늘도 경탄해마지 않는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덕망에 대한 하많은 사실들가운데는 그이께서 중국의 주은래총리에게 부어주신 열화같은 정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주은래총리로 말하면 위대한 수령님께서 20여년간 수없이 만나주시며 우정을 두터이 하신 외국인들중의 한사람이다.
그런 주은래총리였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가 불치의 병으로 수술을 받을 때에는 찾아가시여 따뜻이 위로해주시였다.1975년 4월에는 그가 치료를 받고있는 병원에까지 찾아가시였다.
그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금 전세계가 주은래동지의 병에 대하여 관심을 돌리고있는데 빨리 치료를 잘할데 대하여 따뜻하게 고무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고계시는 혁명적우애와 고매한 인덕에 감복한 주은래총리는 뜨거운것을 삼키며 수령님의 손을 꼭 잡고 이렇게 말씀올리였다.
《세계혁명문제는 앞으로도 세계정치의 공인된 령도자이신 김일성동지의 지도를 받아야만 옳게 해결될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김일성동지께서 인류의 미래를 위하여 세계혁명을 이끌어주실것을 바랍니다.》
주은래총리는 우리 수령님보다 나이도 14살이나 우인 오랜 혁명가였고 세계적으로 공인된 탁월한 정치활동가였다.하지만 나이나 혁명년한을 초월하여 천하를 감복시키시는 우리 수령님의 인덕에 완전히 매혹되였기에 림종을 앞두고 이런 진심어린 부탁을 남긴것 아니랴.
덕행의 기념비는 피라미드보다 영원하다는 말이 있다.
그 누구든 한번 만나뵙기만 하면 그 환한 미소에 반하고 인격에 매혹되며 그 위대한 사상을 따르고 고매한 풍모에 허리굽히게 되는 우리 수령님이시야말로 위인중의 위인, 인덕의 대성인이시였다.
외국의 한 학자가 자식을 보지 못한 마음속고충을 안고있다는것을 아시고는 건강관리를 잘하라고 친히 신선로와 인삼탕을 보내주시였고 또 언제인가는 어느한 나라의 항쟁투사가 대통령이 된것이 기쁘시여 자신의 존함이 새겨진 금시계를 채워주시고 사람들앞에 의젓하게 차리고 나서라고 고급양복천까지 마련해주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캄보쟈의 노로돔 시하누크가 어려움을 겪을 때에도 그에 대한 인간적인 뉴대를 조금도 흐트리지 않고 오히려 더 따뜻이 대해주시며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아낌없는 방조도 주시였다.
언제인가 아프리카의 어느한 나라 대통령이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기 위해 평양으로 달려왔다.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자주시대의 정치원로이신 위대한 수령님으로부터 새 사회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경험을 배우고싶은 마음에서였다.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그를 만나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자주독립국가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예지로 자주적발전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면서도 서로 배우며 손잡고나가자고 허심하게 이야기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겸허하신 인품에 대통령은 시간이 흐를수록 저도 모르게 마음이 끌려드는것을 어쩔수 없었다.
자존심이 높고 그 누구에게도 머리를 숙이지 않던 그였지만 어버이수령님의 인품에 매혹되여 대통령은 우리 수령님을 맏형님이라고 스스럼없이 부르며 따르고 존경하였다.
우리 수령님의 하늘같은 덕망에 끌린 사람이 어찌 그뿐이겠는가.
윁남의 호지명주석, 인도네시아의 수카르노대통령, 유고슬라비아의 찌또대통령을 비롯하여 세계의 수많은 당 및 국가수반들, 유명무명의 인사들이 그러하였다.
참된 인간사랑의 화원을 찾아 모대기던 외국의 한 인사는 육친의 정으로 따뜻이 안아주시고 마음속고충까지도 헤아려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하늘같은 인덕에 감격을 금치 못하며 《친아버지를 모르는 저에게 있어서 참다운 생명의 아버지는 주석각하이십니다.》라고 격정을 터놓았고 절세위인의 고결한 인정미에 매혹된 서방의 녀류작가는 《나는 주석님을 받들다 죽겠습니다.》라고 자기의 마음속진정을 토로하였다.
진정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고계시는 인간적풍모와 덕망은 하늘도 울릴 숭고하고도 열화같은것이여서 각계각층 외국의 벗들과 이름있는 정치가들까지도 우리 수령님을 공식적인 부름이 아니라 동지, 형님, 아버님, 할아버님 등으로 스스럼없이 부르며 따랐으며 운명과 미래까지도 의탁하였다.
온 누리에 넘치는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덕망은 외국의 저명한 인사들뿐만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미치였으니 그를 전하는 하많은 사실들중에는 이런 이야기도 있다.
1965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시던 나날 당시 우리 나라 주재 인도네시아공화국 림시대리대사를 알게 되시였다.
평양으로 돌아온 그는 얼마후 귀여운 딸을 보게 되였는데 세계가 우러러보는 조선에서 첫 자식을 본 그의 가슴속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기 딸의 이름을 지어주셨으면 하는 소원이 깊이 자리잡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의 소원을 헤아려 딸의 이름을 《친선녀 모란》이라고 지어주시고 몸소 그 이름을 적은 친서도 보내주시였다.
너무도 크나큰 감격으로 하여 그는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흔히 사람들은 흐르는 세월은 망각을 동반한다고 한다.하지만 달이 가고 해가 바뀌여도 지워지지 않는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우리 수령님께서 지니고계신 하늘같은 덕망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모란의 가슴속에는 자기의 이름을 몸소 지어주시고 크나큰 사랑을 부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고마움이 가득찼다.하여 모란은 위대한 수령님께 뜨거운 감사의 인사, 건강과 안녕을 축원하는 편지를 삼가 올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한 인도네시아처녀가 삼가 올린 편지와 사진을 친히 보아주시고 은정어린 회답친서를 보내주시였다.그후 모란이 결혼식을 한다는 소식을 들으시고서는 무척 반가와하시면서 그에게 결혼선물을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또다시 베풀어주시였다.
그 사랑, 그 은정이야말로 이 세상 그 어느 친아버지에게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숭고하고 뜨거운것이 아니랴.
자연계의 태양은 그 빛과 열이 아무리 밝고 뜨겁다고 하여도 지구상에는 그늘이 있고 동토대가 있다.하지만 우리 수령님의 숭고한 덕망의 빛발은 음지가 따로없이 온 누리를 비치였다.
첫 순간에 온넋을 완전히 매혹시키는 열렬한 인간애, 숭고한 인정미는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체현하신 우리 수령님의 특출한 인품이였으니 한없이 뜨거운 인정미와 넓은 도량에 적대관계에 있던 사람들까지도 머리를 숙이였다.
조선전쟁시기 마카오주둔 뽀르뚜갈군 참모장을 한 뽀르뚜갈 전 대통령 고메스도 그들중의 한사람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를 방문한 그를 몸소 만나주시고 그가 제기하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대답을 주시였다.
그후 그가 또다시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을 때에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찬도 함께 하시며 이젠 구면친구로 되였는데 우리 나라에 자주 오라고, 인민을 위하여, 유럽의 자주화를 위하여, 발전도상나라들의 자주화를 위하여 함께 싸워나가자고 하시며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만나뵈올수록 위대한 수령님의 신비한 친화력에 온넋이 끌린 고메스는 《김일성주석은 인덕으로 세계를 움직이는 위인이시다.》라고 진정을 고백하였다.
이것이 어찌 그의 심정이라고만 하겠는가.
수많은 외국의 벗들이 폭과 깊이를 헤아릴수 없는 우리 수령님의 대해같은 인덕과 포옹력을 열렬히 격찬하며 그리움의 정을 터치였다.
《참된 인간의 미덕중의 미덕인 가장 숭고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것은 오로지 인간사랑을 최상의 경지에서 체현하신
김일성주석께서만이 풍길수 있는 특별한 인간향기였다.》, 《김일성주석의 인간사랑은 우주공간에 끝없이 비쳐가는 해빛마냥 한계를 모르는 사랑, 시공간을 모르는 위대한 사랑이다.》…
인류는 장구한 세월 사랑에 대하여 론의해왔고 력사에는 선정을 베풀었다는 정치가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그 어느 나라 력사에도, 그 어느 시대의 갈피에도 인간에 대한 그처럼 뜨겁고도 진실한 사랑을 지니시고 만민을 품어안아 위대한 력사, 위대한 시대를 창조하신 우리 수령님과 같으신 위인은 없었다.
정녕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로운 품이야말로 온 인류의 운명과 미래를 맡아안아주고 꽃피워주는 위대한 사랑의 품이였기에 외국의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 수령님의 위대한 품으로 물결쳐왔고 가슴속에 차고넘치는 열화의 진정을 담아 진귀한 선물들을 삼가 드린것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위대한 혁명생애의 전 기간 세계 170여개 나라의 당 및 국가수반들과 단체, 각계인사들과 인민들, 국제기구들로부터 수많은 선물을 받으시였다.놀라운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하신 이후에도 인류의 지성이 변함없이 이어진것이다.이 사실은 정녕 우리가 얼마나 위대하신분을 수령으로, 어버이로 모시고 살아왔는가를 웅변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우리 인민들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우리 조선의 지정학적지위를 근본적으로 개변시키고 세계의 변화발전에 미증유의 공적을 남기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고매한 위인상은 우리 인민뿐 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가슴마다에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혁명적의리
혁명적의리는 혁명동지들사이에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적신념과 의리는 목숨바쳐 지켜야 할 혁명가의 가장 고상한 품성입니다.》
혁명적의리는 수령이 개척한 로동계급의 혁명위업을 위하여 뜻을 같이하는 혁명동지들사이의 의리로서 단순한 인간애로부터 출발하는 다른 의리들과 원칙적으로 구별되며 의리적관계의 가장 높은 형태를 이룬다.
혁명적의리는 개인의 생명보다 사회정치적집단의 생명을 비할바없이 더 귀중히 여기는 집단주의적인생관에 기초하고있는 의리인것으로 하여 사회주의적인간이 지녀야 할 고상한 도덕품성의 하나이다.
혁명가에게 있어서 혁명적의리는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이 중요하고 소중한것이다.혁명적의리를 떠나서는 참다운 동지애에 대해서도, 령도자에 대한 충실성에 대해서도 말할수 없다.혁명적의리에 관한 문제는 단순한 품성상문제인것이 아니라 혁명가의 근본에 관한 문제이며 일심단결의 초석에 관한 문제이다.
혁명적의리를 가진 사람만이 조건과 환경이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이 자기 령도자와 사상과 뜻, 생사운명을 같이할수 있다.
혁명적의리는 혁명동지들사이의 뜨거운 사랑에 바탕을 두고있다.
혁명동지를 가장 열렬히 사랑하며 동지들사이의 혁명적의리를 지키는것을 숭고한 의무로, 영예로 여기는것이 혁명가의 도덕관이며 도덕적풍모이다.
혁명가들이 지닌 혁명적의리는 사회정치적집단의 최고뇌수이며 중심인 수령을 모시고 받드는 자세와 립장,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에서 가장 집중적으로 표현된다.수령에 대한 혁명적의리를 더없이 귀중히 여기며 목숨을 바칠지언정 그것을 저버리지 않는것은 조선혁명가들의 고결한 풍모이다.
오늘 우리 인민들속에서 높이 발휘되고있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충성심은 혁명적신념과 의리로 간직된것으로 하여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성심, 가장 진실하고 공고한 충실성으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미제의 힘만능론은 조선전쟁에서 여지없이 분쇄되였다 정치사상적위력으로 짓뭉개버린 군사기술적우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의 힘을 믿고 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일떠선 군대와 인민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복할수 없다는것, 바로 이것이 력사의 진리이고 법칙입니다.》
조선전쟁도발당시 미제의 무장장비는 높은 수준이였고 경제력에서도 따를만한 나라가 없을 정도였다.
하지만 우리 공화국은 식민지통치에서 벗어나 새 사회건설의 길에 들어선지 5년, 정규무력을 건설한지 2년밖에 안되였고 군수공업은 첫걸음을 뗀데 불과하였다.인구수와 령토의 크기, 경제력과 무장장비면에서 적아간의 력량차이는 열배, 백배를 뛰여넘었다.
미제는 조선전선에 자기 나라 륙군의 3분의 1, 공군의 5분의 1과 태평양함대의 대부분,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끌어들인 추종국가군대들을 포함한 200여만명의 대병력을 들이밀고 태평양전쟁에서 소모한것의 11배에 달하는 7 300여만t의 군수물자를 쏟아부었다.직접적전쟁비용은 150억US$, 간접적전쟁비용은 1 500억US$였다.
미제는 가장 야만적인 살인방법과 파괴수법들을 적용하고 풍부한 실전경험을 가졌다고 하는 악명높은 살인장군들을 련속 갈아대면서 각종 공세들을 악착스럽게 감행하였다.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이 들이민 화력기재의 밀도, 적용한 전쟁수법의 야만성에 있어서 조선전쟁은 지난 시기에 있었던 그 어느 전쟁과도 대비가 되지 않았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이 전쟁은 실로 포악한 강적과의 힘겨운 싸움이였다.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이 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이길것이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후날 외신들이 평한바와 같이 《황소와 따벌간의 싸움》은 예상을 뒤집었다.전쟁 3년간 만신창이 되도록 얻어맞은것은 건국이후 백수십년동안 크고작은 나라들과의 그 어떤 전쟁에서도 패한적이 없다고 으시대던 가장 횡포한 나라, 미국이였다.
땅우에서는 《패전을 모르는 상승사단》들이 독안에 든 쥐신세가 되여 전멸되고 하늘에서는 《공중우세의 상징》으로 간주되던 전투기들이 련이어 격추되였다.
높은 출력의 발동기를 좌우에 두개씩 설치하고 9t의 폭탄과 8문의 기관포를 장비하고있어 《하늘의 사자》, 《하늘의 요새》로 불리우던 중폭격기 《B-29》, 미제가 제2차 세계대전시기 단 한대도 격추된적이 없었다고 자랑하던 이 비행기가 전쟁이 일어난지 불과 4일만에 조선인민군 공군에 의해 산산쪼각나 세상을 놀래웠다.
태평양과 대서양을 제멋대로 싸다니며 주인행세를 해온 미중순양함 《볼티모》호가 조선동해에서 단 4척의 인민군어뢰정의 공격앞에서 비참하게 존재를 끝마치였다.
우리 군대는 즉시적인 반공격전과 포위섬멸전, 적극적인 진지방어전, 비행기사냥군조운동, 저격수조운동, 땅크사냥군조운동 등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없었던 독창적인 군사전법으로 싸워 침략자들을 패배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었다.
미제는 걸음마다 피터지게 얻어맞고 패할수밖에 없었다.
조선전쟁에서 미제가 입은 군사적손실은 태평양전쟁에서 입은 손실의 근 2.3배에 달하였다.
한 외신은 《너무도 얻어맞아 만신창이 되다 못해 아예 없어질번한 미국의 〈큰 주먹〉과 세계의 찬탄의 눈길을 모으며 승리의 단상에 오른 조선의 〈작은 주먹〉! 크지만 약한 리유, 작지만 강한 까닭은 과연 무엇인가.》라고 대서특필하였다.
서방의 한 군사평론가도 전쟁행정이 보여주다싶이 조선은 무장장비는 렬세하였어도 특이한 전략과 전술, 변화무쌍한 전법에 의거하여 싸우는 강자였다고 경탄을 표시하였다.
조선의 힘, 그것은 그 어느 강대국도 가질수 없는 위력한 정치사상적힘이였다.미제의 수적, 기술적우세도, 잔인성과 포악성도 수령의 명령을 추호의 드팀도 없이 결사관철하는 불굴의 정신, 수령의 령도따라 자기의 사상과 위업, 자기의 제도와 행복한 생활을 끝까지 수호하려는 우리 인민과 군대의 정치사상적힘을 당해낼수 없었다.
수령의 탁월한 령도는 위대한 혁명사상과 신념, 백승의 전략전술로 무장한 인민과 군대를 키우고 적들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짓뭉개는 기적을 낳는다.
우리 인민과 군대는 비록 무기는 렬세하였지만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장군님께서 이끄시기에 반드시 승리한다는 든든한 배심을 가지고있었다.
당과 수령을 위하여, 수령께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키기 위하여 최후의 결사전에 주저없이 나서고 사지판에서도 최고사령부를 바라보며 불사신의 용맹을 떨친 인민군전사들의 강의한 정신력은 세상을 놀래우는 승전신화들을 낳았다.
미제의 야수적인 만행도, 단말마적인 원자탄공갈도 우리 인민과 군대를 결코 놀래울수 없었다.미제가 입이 닳도록 떠들어대던 힘만능론, 군사기술적우세는 당과 수령, 조국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을 지닌 영웅적인민과 군대앞에서 산산이 부서져나갔다.
지구의 동방일각에서 반제투쟁의 가장 첨예한 전초선을 굳건히 지켜낸 우리 인민의 위대한 승리는 침략자에 대한 수호자의 승리, 불의와 반동에 대한 정의와 진보의 승리이며 아무리 포악한 침략자도 전민항전에 궐기한 인민과 군대를 당해낼수 없다는 철리를 실증한 인류사적인 승리였다.(전문 보기)
침략자들의 비참한 운명
언제 가도 이룰수 없는 꿈
얼마전 인터네트에 자본주의나라들의 살림집실태와 관련한 여론조사자료가 실리였다.
30개 나라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데 의하면 일본에서는 응답자의 68%가 《앞으로 집을 살수 있는 여유가 생기리라고는 생각지 않는다.》라고 하였다.도이췰란드에서는 70%, 오스트랄리아에서는 69%가 자기 집을 가질 엄두도 내지 못하고있다고 대답하였다.
일본에서는 살림집가격이 엄청나게 비싼것으로 하여 일반시민들에게는 그림의 떡이나 같다.
2025년 도꾜에서 70㎡짜리 살림집의 평균가격은 약 65만 3 000US$였다.
중심구역은 평균 약 142만US$였으며 새로 건설한 고급아빠트의 경우에는 수백만US$에 달하기도 하였다.
도꾜의 주변구역들에서 최저평균가격은 약 36만~39만 3 000US$였다.
문제는 살림집가격이 이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 뛰여오른다는데 있다.
6월 18일 이 나라의 부동산경제연구소가 발표한데 의하면 새로 지은 아빠트의 집 한채당 5월 평균가격은 도꾜에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5.9% 상승하였다.
비단 일본만이 아니다.
올해 미국의 평균살림집가격은 사상 처음으로 40만US$를 넘어섰다.
특히 해안에 위치한 대도시지역은 평균가격이 100만US$를 넘어서고있다.
뉴욕에서는 중간정도의 살림집가격이 77만 1 667~131만US$이며 맨하탄의 경우 약 130만US$에 달한다고 한다.씨애틀에서 독립적인 살림집의 평균가격은 약 79만 5 000~103만 7 500US$, 쌘 프랜씨스코에서는 130만US$이상, 로스 안젤스에서는 110만~120만US$에 달하고있다.
대도시들에서의 살림집가격과 집세는 년평균 2.5%의 상승률을 기록하고있다.
다른 자본주의나라들의 실태는 또 어떠한가.
만성적인 살림집위기에 시달리고있는 네데를란드에서는 살림집가격이 지난 10년동안 2배로 뛰여올랐으며 뽀르뚜갈에서는 2025년에 살림집가격이 17.6% 상승하여 력대 최고수준을 기록하였다.
영국신문 《가디언》은 유럽에서 살림집위기가 산생된 원인은 다양하고 복잡하다고 하면서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리윤이 우선시되고있기때문이라고 까밝혔다.
인간의 초보적인 생활조건으로 되는 살림집문제가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생존을 위한 초미의 문제로 되고있지만 자본가들에게는 한갖 돈벌이수단으로밖에 보이지 않는것이다.
하늘높은줄 모르고 폭등하는 살림집가격으로 하여 수많은 가정들이 제집을 마련하려던 꿈을 포기하고 페기된 건물이나 길옆, 다리밑에 설치한 천막과 비닐집 등에서 연명해가고있다.
예로부터 집없는 설음을 제일 큰 설음중의 하나라고 일러왔다.
부자들이 집을 여러채씩 가지고 풍청거리고있을 때 제몸 하나 건사할 집이 없어 엄동설한에도 한지에서 지내지 않으면 안되는 헤아릴수없이 많은 류랑자, 빈곤자들의 서러움을 무엇에 비길수 있겠는가.
돈이 없으면 길거리와 골목에서 막돌처럼 버림받아야 하고 나중에는 주인없는 시체로 버려져야 하는 사람 못살 사회, 이것이 바로 인간생지옥 자본주의사회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락원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사업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7월 3일 함경남도 락원군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국방성의 주요지도간부들과 설계기관 일군들이 동행하였다.
우리 당이 펼친 지방변천의 새시대와 더불어 자기의 모습을 이름처럼 아름다운 선경으로 일신해가고있는 락원군에 올해에는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세번째 해 계획에 따라 지역경제발전과 주민들의 건강증진, 물질문화생활향상에 이바지하게 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선진적인 보건시설,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가 힘있게 일떠서고있다.
당중앙의 숙원을 애국적헌신과 노력의 영예로운 결실들로 떠받들며 날에날마다 창조와 위훈의 보람찬 자욱을 새겨가는 군인건설자들에 의해 락원군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은 현재 총공사량의 67.5%, 47%, 54%단계에서 진척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락원군 세포리에 일떠서고있는 지방공업공장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함경남도위원회 책임비서 리정남동지와 락원군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에 동원된 건설부대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중에 있는 식료공장, 일용품공장, 옷공장을 돌아보시면서 공사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든 건축공간과 요소들에 대한 시공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고있는데 대하여 치하하시면서 한해전과 또 다르게 건설부대들의 전문성과 기술장비수준이 한단계 제고된것이 확연히 알린다고, 건설장주변환경정리도 깨끗하게 잘하고있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반적인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에서 시공의 질이 제고되고 건설속도도 높아졌는데 이것은 건설에서 기계화비중을 높이고 기능공대렬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지속적인 힘을 넣은 결과이라고 하시면서 앞으로도 건설장비들을 계속 보강해주는것과 함께 건설자들에 대한 기능급수판정을 실속있게 진행하고 그에 따르는 해당한 평가사업을 바로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견인력과 생활력이 한눈에 안겨오는 세포리지구의 전경을 부감하시면서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을 결심할 때만 해도 초라하기 그지없던 이곳에 선진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와 리상적인 어촌문화지구가 일떠서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온실농장까지 건설되면서 하나의 산업지구로 전변되고있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의 경영관리실태에 대하여서도 료해하시고 군당위원회와 군인민위원회에서는 군내주민들의 물질문화생활향상과 자립적경제발전토대구축을 위한 훌륭한 밑천이 마련된데 맞게 중심고리를 틀어쥐고 하나하나 모가 나게 집행해나감으로써 군을 해안지대특성이 살아나는 새시대의 문명을 개척하고 선도해나가는 살기 좋은 고장으로 전변시켜야 한다고 하시며 그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이와 함께 당의 지방발전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이 자기 힘을 믿고 자체로 앞날을 개척해나가려는 모든 지역주민들의 근로정신과 자각적인 혁명의식을 함께 배양하는 중요한 정치적계기로 되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락원군 읍지구에 일떠서고있는 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장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정형을 료해하시면서 군인건설자들이 건설물마다에 우리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고 우리 군대의 량심이 비끼게 된다는 숭고한 자각을 안고 시공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같은 사명과 용도의 건축물이라 할지라도 산간지대, 해안지대, 벌방지대에 따라 해당 지역의 고유한 특성을 살리면서 부단히 새로운것을 도입하며 주변환경과 어울리게 건설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당 지방건설정책의 중요한 요구이라고 하시면서 건설부문전반에서 이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가지고 해마다 새로운 기준, 새로운 기록을 창조하고 끊임없는 갱신을 안아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앞으로 해마다 20개 시, 군들에 병원과 종합봉사소, 지방공업공장을 신설해야 하는것만큼 설계와 시공에 필요한 물질기술수단들을 충분히 보장해주고 건설자들의 적극성과 창발성을 부단히 계발시켜 모든 건축물들을 당의 건축미학사상과 건축공학적요구가 완벽하게 구현된 성공작들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현시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전인민적투쟁을 줄기찬 앙양에로 끌어올리는데서 건설사업이 가지는 중대한 의미는 더욱 부각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지방발전정책을 거폭적으로 확대심화시켜 지방의 변혁을 보다 가속화해나가실 구상을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자신도 놀라는 지방의 획기적인 변천상은 오직 우리 군대만이 창조할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라고 하시면서 전당적, 전국가적, 전사회적으로 우리 군대를 성심성의를 다해 도와주는 원군기풍을 높이 발양시켜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각급 건설부대들에서 정치사상교양사업에 항시적인 힘을 넣어 모든 군인건설자들을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관철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키며 사회주의건설전역에서 우리 군대의 우수한 정치도덕성과 애국주의적기풍이 높이 발휘되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마감시공에서 건설공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며 감독사업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원림설계를 잘하고 적기에 맞추어 원림록화사업을 선행시켜 진행할데 대한 문제, 군자체의 건설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주민생활용수보장과 오수처리를 비롯하여 도시경영사업을 개선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을데 대한 문제, 의료일군대렬을 잘 준비시켜 현대적인 병원운영사업을 편향없이 진행할데 대한 문제, 지방공업공장들에 대한 원료보장대책을 책임적으로 세울데 대한 문제, 군인건설자들의 생활조건보장에 보다 깊은 관심을 돌릴데 대한 문제 등 건설의 완공과 운영에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들에 대하여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에 동원된 전체 군인건설자들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주도하는 기본핵심, 견인기라는 자각을 안고 자기의 영예로운 본령과 전위적역할에 변함없이 충실하여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의 첫해를 지방이 또 한번 변하고 비약하는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현지지도와 최상최대의 믿음에 무한히 고무된 전체 군인건설자들은 전면적발전의 새시대가 요구하는 높이에서 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을 높은 실적으로 드팀없이 받들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구축함 《강건》호에서 함무장체계들의 성능평가시험 진행
구축함 《강건》호의 전투체계 성능평가시험계획에 따라 7월 3일 전략순항미싸일시험발사와 함상포 및 자동기관포(총)들, 전자전수단들을 비롯한 주요무기체계들의 시험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시험들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 해군사령관 박광섭동지, 국방과학원 원장 김용환동지와 선박공업상 김광일동지를 비롯한 국방 및 함선공업부문의 지도간부들이 참관하였다.
해당 시험은 함에 탑재된 각종 무기체계들에 대한 전투적용성을 검토, 확증하기 위한 평가공정의 일환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시험에 앞서 무기체계심의그루빠 성원들로부터 함무장체계성능평가시험공정의 단계별계획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무기체계들의 성능평가시험계획에 따라 함의 목표탐지 및 정보처리능력, 통합화력체계를 검열하고 함상포 및 자동기관포(총)들의 성능평가시험사격이 진행되였다.
이어 구축함에서는 전략순항미싸일이 발사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 《강건》호에 탑재된 반함, 반잠, 반항공무기체계들과 전략공격무기체계들의 전투적위력과 신뢰성이 책임적으로 검증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최근 우리 무기체계개발동향을 보면 우리식 해군전투체계발전의 잠재성을 확신할수 있으며 이는 우리 군대의 전략적행동의 준비태세를 변화시키는데서 커다란 가능성을 제공해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방위를 위한 우리 당의 중대한 전략적구상에 따라 각이한 해상 및 수중전투체계들을 개발하고 군사행동수역들에 전개하는데서 나서는 단계별과업들을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신뢰할수 있는 전쟁억제력과 전쟁수행능력을 유지하고 부단히 확대하기 위한 사업들을 계속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절대적인 힘을 보유하기 위한 우리의 정치적의지와 결심을 더욱 명백한 행동으로 보여줄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가 해군함대기지들을 해군지휘의 중심, 해군문화의 중심, 해군전투력의 중심으로 건설하며 각급 조선소들의 능력을 확대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한데 대하여 다시금 상기하시면서 국가의 해상주권수호와 전쟁억제력행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우리 해군의 강화를 위하여 국가적인 조치들을 강구할 결심을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선 및 무기체계연구기관들에서 자기들앞에 부여된 력사적사명감을 깊이 새기고 당중앙의 강군건설사상과 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고무격려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 《강건》호의 시험공정을 책임적으로 끝내고 2개월내에 해군에 취역시킬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이날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선공업발전과 관련한 중요협의회를 소집하시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