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최근소식 : 아동권리보장에 비낀 《왕》과 방랑자들의 두 처지
아동권리를 보호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발전, 인류의 미래와 관련되는 매우 중대한 문제로 나선다.
사회의 진보성을 알려면 아이들을 보라는 말도 이로부터 생겨난것이라고 할수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고있으며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한 사업이 당과 국가의 가장 중차대한 사업으로 우선시되고있다.
우리 제도의 우월성은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아동권리보장법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아동권리보장법은 아동권리보장제도를 더욱 공고발전시켜 사회생활, 교육, 보건, 가정, 사법분야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아동의 권리와 리익을 최대로 보장하는데 이바지한다.
아동권리보장법에는 국가는 《제일 좋은것을 어린이들에게!》 라는 원칙에 따라 아동의 건강과 교육교양, 생활에 필요한 모든것을 제일 좋은것으로, 우선적으로 보장하도록 하며 아동은 전반적12년제무료의무교육을 받을 권리와 완전하고 전반적인 무상치료제의 혜택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고 규제되여있다.
이와 함께 부모 또는 후견인의 보살핌을 받을수 없는 아동은 육아원과 애육원, 학원에서 국가의 부담으로 키운다고 규제되여있다.
이 모든 법조항들은 평범한 나날에도 그러했지만 나라가 시련을 겪고있는 엄혹한 시기에도 당과 국가의 어길수 없는 시책으로 드팀없이 리행되고있다.
악성비루스전염병상황으로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되였지만 학생들을 위한 여름교복생산이 중단없이 진행되여 마감단계에서 결속되고있으며 봉쇄된 지역의 아이들에게 젖제품을 공급해주기 위한 대책이 세워져 산골마을의 외진집까지 사랑의 애기젖가루, 암가루들이 가닿는 꿈같은 이야기들이 매일, 매 시각 전해지고있는것이 우리 나라의 현실이다.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고 후대들을 위한 일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며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주는 이런 현실을 사회주의 우리 제도를 떠나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을것이다.
지금 세계를 둘러보면 수많은 어린이들이 무장분쟁으로 인해 교육을 받기는커녕 시시각각 생명의 위협을 받고있고 학교가 아니라 로동현장에서 고역에 시달리고있으며 의학이 발전하였다고 자처하는 나라들에서도 악성비루스전파를 통제관리하지 못하여 수천만의 어린이들이 병마에 시달리게 하고 애어린 꽃망울들이 목숨을 잃고있다.
소년로동과 인신매매, 피난민 및 원주민어린이들에 대한 강제적인 구류와 학대 등 극심한 인권유린행위들이 그칠새없이 감행되고 부모없는 아이들을 누가 돌보아야 하는가가 심각한 사회적고민거리로 되여 수많은 고아들이 사회의 버림을 받고 방황하고있는것이 자본주의나라들의 현 실태이다.
세상에는 나라가 많아도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처럼 아이들을 앞날의 주인공들로 키우는 사업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나라는 없다.
내 나라의 맑고 푸른 하늘가에 영원히 울려퍼질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와 더불어 우리의 미래는 끝없이 창창할것이다.(전문 보기)
投稿 : 抗議文 朝鮮敵視の従米デマ、誹謗中傷は許されない 李東埼
チュチェ111(2022)年 6月 4日 ウェブ・ウリトンポ
2022年5月17日付朝日新聞「天声人語」について
東京都中央区築地5-3-2 朝日新聞社編集局長殿
ならびに 2022年5月17日付「天声人語」執筆者殿
2022年5月17日付け朝日新聞「天声人語」を読んで吐き気を催した。昔、ヒトラーの「わが闘争」を読んでいて、ユダヤ人の悪口をつらねたくだりに出逢い、思わず口をハンカチで押えた経験を思い出す。
他国の不幸をあざ笑う
コロナの脅威が全世界を覆っている。日本人も苦労している。ついに北朝鮮にもコロナ菌が侵入したか、できるだけの支援はするから互いに頑張ろう、というのが隣国のよしみではないか。同病相憐れむどころか「ワクチンも治療薬の備えもない国で・・・北朝鮮の人々はいま 柳の葉を煎じ、塩水でうがいをしているのか」という。 「備えもない」と勝手に断定した後で他人の不幸をあざ笑い、からかっている。こんなに下劣な文章を、よくも活字にできたものだ。
調べもせず平気で嘘をつく
この「天声人語」の下劣さのもう一つは、平気で嘘をついていることだ。メディアは公器だからよほど慎重、謙虚でなくてはならない。
「『感染ゼロ』を標榜してきた北朝鮮から一転、感染拡大のニュース」「『清浄』『清浄』と言い続けた果てのこの現実」と、まるで朝鮮がコロナ感染を隠してきたかのような書きぶりである。調べもせずに事実に反することを書いてはいけない。そういうのをデマというのだ。 米国の北朝鮮ウォッチ専門サイト「38ノース」2020年 4月23日付けは3人の専門家による共同論文『北朝鮮 のCOVID-19ゼロ主張は何を意味しているか』を掲載した。論文は北朝鮮が、中国が(2020年の)1月23日に 武漢を封鎖する3日前に国境封鎖を断行したと述べ、こ れは世界で最も早い国境封鎖措置だったと指摘した。そ して「多くの国が北朝鮮のように早期に旅行禁止措置と 積極的な検疫措置をとればよかったのにと思っているに違いない」「医療分野で活動する人道主義組織が指摘するように、北朝鮮人は非常に効率的に公衆衛生介入を実施している」と書いている。
事実、2021年1月に開かれた数千人規模の党大会で も、密集密接の参加者がマスクなしで座っている姿が TV放映されていたし、これまた全国から参集する最高人民会議(国会)の映像も同様。今年に入ってからの各種大衆集会も同様であった。ただ、全体集会の後に部門別に分かれて討論する協議会ではマスクを着用してい た。
朝鮮メディアの電子版や、在日朝鮮人の日刊紙・朝鮮新報などを読むと日常生活ではマスク着用はもちろん、 全社会的に消毒、検疫、地域担当医師らによる日常的な 巡回健診、検温、発熱者の即時隔離治療が徹底的に行われてきた。メディアは連日世界のコロナ情報をつたえる とともに、予防知識を繰り返し浸透させている。
前述の論文は「新型コロナウィルスは最終的には北朝鮮にも侵入するであろう」「彼らは北朝鮮内での患者発生に備えて治療能力構築に投資している。診療と治療に必要な外部の支援も到着し始めている」と書いている。 朝鮮はコロナ菌侵入に前もって備えてきた。この「天声人語」は「ワクチン提供の申し出も退けてきた」と書いているが、外部の支援をむやみに断っているのではない。 自力でできることは自力でやろうとしているだけだ。必要なばあい、すでに支援も受けている。今後も必要なら善意の支援は喜んで受けるに違いない。
ちなみに、この論文執筆の中心らしいキー・B・パーク 博士はハーバード大学医学部教員で、国連WHOコンサ ルタント。18回北朝鮮を訪問した。したがってWHOや 朝鮮の当局者らといつでも通話でき、詳細な情報も入手できる立場にある。
加害者の罪を被害者に負わせる
この「天声人語」の下劣さのさらにもう一つは、朝鮮を困難に陥れている加害犯人を免罪し、その責任を被害者である朝鮮当局になすりつけているところにある。
アメリカは朝鮮戦争停戦から約70年にもなる今日に至るまで、極東のこの小国との平和協定締結を拒み、戦時状態を維持しつづけている。停戦は朝米双方が引き金に指をかけたまま、にらみ合っている状態。国際法上、 戦争継続状態なのだ。南北が和解しようと共同声明まで出しても、その実行をアメリカはことごとく妨害、阻止してきた。
そして毎年、米韓合同軍事演習をし、あの狭い朝鮮半島の周辺に戦略爆撃機、空母打撃群などの核資産を集結させている。「先制攻撃」「斬首作戦」「北朝鮮全土占領作戦」がその内容だ。アメリカが核先制攻撃を政策として 公布しているのは、天下周知の事実ではないか。そのうえさらに「史上最強の制裁」だ。
民族の存亡をかけた必死の自衛努力を「天声人語」は「革ジャンにサングラスでミサイルを仕切ったり」と揶揄する。世界はアメリカに従うべきで、ましてや朝鮮人ごときが逆らうとはけしからんという奴隷的固定観念が、 この筆者の頭にはこびりついているらしい。
加害者はアメリカであり、被害者は朝鮮民族なのだ。アメリカの犯罪には見て見ぬふりをし、「人口の4割が栄養不足」と、責任を朝鮮当局に転嫁する。逆ねじくわせて被害者を加害者に仕立てるその手口は、市井の無頼漢と選ぶところがない。
朝鮮人民にたいする侮辱
アメリカと正面対決して朝鮮は一歩も退かない。彼らは勝利を確信しているから、困難の中でも楽天的である。 最高指導者の周りに一心団結し、自力更生で社会主義経済強国へと着実に前進している。ほかの国ならとっくに滅んでいただろう。
こういう朝鮮人のプライドを、この「天声人語」の筆者などは到底理解できまい。スズメが大鵬の志など決して理解できるわけがない。
この「天声人語」筆者は朝鮮の最高指導者を嘲弄するような書きぶりだが、これは朝鮮人民全体にたいする侮辱である。無礼千万だ。朝日新聞はいつから、初歩的な国際的礼節もわきまえぬごろつき新聞に成り下がったのか。
私は、2022年5月17日付朝日新聞「天声人語」欄の筆者の誹謗中傷に抗議するとともに、こういう無責任で下品な文章を載せた朝日新聞編集局の責任を問うものである。(記事全文)
■[コメント]:tongi@bj.wakwak.com
최근소식 : 윁남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좌담회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쩐 득 르엉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과 상봉하신 20돐에 즈음하여 5월 31일 윁남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윁남친선조직들의 련합회, 윁남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여러 단체, 기관의 인사들 그리고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좌담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우리 나라 림시대리대사는 위대한 장군님과 쩐 득 르엉주석사이의 상봉이 가지는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과 윁남사이의 쌍무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우리 인민이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을 소개하였다.
윁남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들은 윁남과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두 나라 수령들의 의지에 의하여 마련된것이다, 1957년 호지명주석의 조선방문과 1958년 김일성주석의 윁남방문은 수십년간에 걸치는 두 나라 관계발전과 사회주의건설에서 특별한 지위를 차지하는 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윁남에서의 반미구국항전을 전적으로 지지성원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을 윁남인민이 끝없이 경모하고있는 사실을 언급하고 김일성주석에 대한 흠모심은 오늘 김정은동지에 대한 흠모심으로 이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2002년 5월 쩐 득 르엉주석의 조선방문은 매우 력사적인 방문이였다고 하면서 쩐 득 르엉주석과 김정일령도자사이의 상봉은 두 나라 관계발전을 인도하는 방향을 정하였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천벌을 받아야 할 미국의 인디안멸살행위
얼마전 미내무성이 1819년부터 1969년까지 미국정부가 운영한 기숙학교들에서 인디안원주민학생들에 대한 비인간적인 학대와 폭력행위들이 지속되였다는것을 인정하는 조사보고서를 발표하였다.
그에 따르면 련방정부가 운영해온 497개의 기숙학교들에 대한 조사결과 53개의 시신매장지들이 발견되고 500명의 원주민학생들이 사망하였다고 한다.
미내무성은 조사가 심화될수록 기숙학교들에서 사망한 원주민학생들의 수가 계속 늘어나 수만명에 달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고 한다.
미국은 인디안들의 언어와 문화를 말살하기 위해 19세기초부터 정부의 후원밑에 교회가 운영하는 기숙학교들을 설립하였으며 여기에 수많은 원주민어린이들을 가두어넣고 체계적인 동화정책을 실시하였다.
원주민어린이들은 학교에 입학하여 머리를 빡빡 깎고 자기의 이름대신 영어식이름으로 불리웠으며 엄격한 일과에 따라 영어교육과 복종, 그리스도교리를 강제주입당하였다.
학교의 규정과 법을 어기는 경우 원주민학생들은 독방감금, 채찍에 얻어맞기, 식량공급중단, 귀뺨맞기를 비롯한 갖은 형벌을 받았으며 항시적인 인종차별과 학대를 받았다고 한다.
이러한 인종차별행위는 어제오늘에 비로소 생겨난것이 아니다.
인디안의 무덤우에 솟아난 미국은 인디안들에 대한 대량학살과 악랄한 동화정책을 추구하면서 그들의 생존권을 끊임없이 위협하였다.
1814년 미국의 제4대 대통령 제임스 매디슨은 12살이상의 인디안남자의 머리가죽에는 100US$의 상금을, 인디안녀자 혹은 어린이머리가죽에는 50US$의 상금을 제정하는 법령을 발포하고 《인디안사람의 머리가죽으로 질좋은 장화를 만들수 있다.》, 《미국은 반드시 인디안사람들을 멸살시켜야 한다.》, 《죽은 인디안사람만이 훌륭한 인디안사람이다.》고 뇌까리면서 인디안원주민들을 대량학살하였다.
또한 제6대 대통령 죤 퀸씨 아담즈는 《무지막지한 인디안들과 검둥이들을 다루는데는 테로가 아주 효과적이다.》고 력설하면서 인디안들에 대한 학살을 공개적으로 부추겼으며 미국의 반인륜적인 인디안멸살정책으로 말미암아 1492년에 500만명이였던 인디안수는 20세기초에 25만명으로 급속히 감소되였다.
20세기에 들어와서도 미국은 인디안들의 정착지들에서 928차의 핵시험을 진행하여 62만t의 방사성침전물을 산생시켰으며 그 후과로 수천명의 인디안들이 사망하고 생존자들은 암과 결핵을 비롯한 여러가지 악성질병에 시달리고있다.
상기 자료들은 미국의 극악한 인디안멸살행위의 일면을 보여주는 단적인 실례에 불과하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쩍하면 다른 나라들의 인권실상을 함부로 거들면서 내정간섭에 몰두하고있다.
미국은 푼수없이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를 론하기에 앞서 세기를 이어오는 죄악에 찬 저들의 인디안멸살행위에 대해 성근하게 반성하는것이 마땅하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중국 력사의 흐름에 역행하는 일본의 《핵공유》시도 비난
얼마전 중국 《인민일보》는 일본이 미국과의 《핵공유》를 떠드는것은 력사의 흐름에 역행하는 행위라고 비난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최근 일본의 전직관리들과 자민당 고위관리들속에서 미국핵무기의 일본배비와 관련한 화제는 금지사항으로 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이 울려나오고있는가 하면 우익야당인 일본유신회가 외무성에 《핵공유》문제를 토의할것을 요구하는 건의안을 제출하는 등 일본이 핵야망을 적극 추구하고있는 사실을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일본정부가 한쪽으로는 《비핵3원칙》을 견지한다고 하면서도 다른 한쪽으로는 각 당파들과 국민들이 《핵공유》문제를 토의할수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이와 같은 태도는 핵보유지지세력에게 힘을 실어주고 《핵공유》토의를 위한 푸른등을 켜놓은것으로서 력사의 흐름에 역행하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계속하여 오랜 기간 핵무기에 대한 일본의 태도는 세상사람들의 경악과 실망을 자아냈다고 하면서 력사적으로 일본우익세력이 핵야망을 실현해보려고 집요하게 획책해오고있는데 대해서도 까밝혔다.
일본의 이러한 움직임들은 의심할바없이 옛 군국주의망령이 아직도 배회하고있는데 그 원인이 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국제사회가 일본이 추구하는 미국과의 《핵공유》책동에 대해 고도의 경각성을 가지고 대하며 일본의 핵야망을 절대로 방임해두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아시아와 세계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불행을 들씌운 과거의 반인류적범죄행위들에 대한 죄책감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힌 옛 《대일본제국》의 부활을 꿈꾸는 일본반동들의 손에 핵무기가 쥐여지는 경우 세계평화에 미칠 파국적후과는 상상하기 어려울것이다.
일본의 위험천만한 《핵공유》기도를 추호도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평화와 정의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은 반드시 단결하여 일본우익세력의 위험천만한 핵야망을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한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미국은 대만에 대한 군사적간섭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얼마전 미국대통령 바이든은 미일수뇌회담후 진행된 공동기자회견에서 미국이 대만사태시 군사적으로 개입할것이라고 폭언하였다.
대만문제에 로골적으로 간섭해온 미국이 지금은 군사적개입에 대해서까지 꺼리지 않고 공공연히 제창하고있다.
백악관이 《하나의 중국》원칙에 대한 미국의 정책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구구히 변명하면서 대통령의 《실언》으로 인한 여파를 가라앉히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있지만 한번 엎지른 물은 다시 주어담지 못하는 법이다.
중국의 핵심리익을 건드리는 바이든의 발언은 응당한 반격을 받았다.
중국 국무원 대만사업판공실과 외교부 대변인들은 바이든의 대만관련발언을 반대배격하면서 반드시 견결한 행동을 취하여 주권과 안전리익을 수호할것이다, 중국은 한다면 한다, 미국이 대만문제에서 잘못된 길로 계속 나아간다면 중미관계에서 피할수 없는 후과를 초래할뿐 아니라 종당에는 감당할수 없는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는 강경립장을 다시금 명백히 밝혔다.
중국인민해방군 동부전구는 대만섬주변의 해상과 공중에서 여러 군종과 병종간의 합동경계순찰과 실전연습을 진행함으로써 중국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할 의지를 보여주었다.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다 못해 군사적행동도 불사하겠다는 외세의 파렴치한 위협공갈앞에서 가만있을 나라가 과연 어디에 있겠는가.
대만문제는 순수 중국의 내정에 속하며 대만은 중국의 한부분으로서 자국의 주권과 안전리익을 수호하려는 중국인민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
미국은 《하나의 중국》원칙에 대하여 말은 하고있지만 《대만독립》세력을 비호두둔하면서 중국의 통일을 가로막고 대만문제를 리용하여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려는 음흉한 속심을 추구하고있다.
말과 행동이 다르고 도처에서 불집을 일으키며 분렬과 대결을 조장하고있는 미국을 상대하는 방법은 강경으로 맞서는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언급한 《친구가 오면 좋은 술이 있고 승냥이가 오면 사냥총이 있다》는 노래구절이 퍽 인상적이다.
미국은 처신을 바로하여야 한다.
조중민간교류촉진협회 회장 맹영림
최근소식 :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의 중국방문에 대한 간섭과 비난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중국정부의 초청에 따라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이 5월 23~28일 중국의 광동성과 신강지역을 방문하였다.
인권고등판무관은 방문기간 습근평주석과 화상상봉을 진행하였으며 왕의외교부장 등 고위관계자들을 만나 인권분야에서의 협조강화를 위한 일련의 의견들을 교환하였다.
인권고등판무관의 이번 방문은 국내인권실상에 대한 공정하고 투명한 해명을 진행하는것과 함께 주요인권기구들과의 협력과 소통을 중시하려는 중국당과 정부의 용의에 의해 이루어진것으로서 국제사회의 응당한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방문이 진행되기 이전부터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의 중국방문을 두고 《중국의 선전에 역리용된다.》, 《유죄추정식의 〈조사〉를 진행해야 한다.》 등으로 공개적인 간섭과 압박을 가하였다.
또한 방문결과를 놓고 이번 방문은 중국이 유엔인권고위관리나 인권개념자체도 마음대로 주무를수 있다는것을 세계에 보여주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떠들어대면서 인권고등판무관의 중국방문에 대한 비난전에 열을 올렸다.
얼마전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의 중국방문과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국제사회가 신강에서 진실을 목격하는 경우 저들이 지어낸 거짓과 요언이 저절로 폭로되고 《신강을 리용한 대중국억제》기도가 총파산되는것을 우려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중국당과 정부는 인민의 행복과 중화민족의 부흥을 실현하는것을 사명으로 간직하고 인민의 리익을 위해 분투해왔으며 빈곤퇴치와 인권보호, 사회경제발전실현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미국과 서방이 중국의 《인권문제》를 떠들어대는것은 중국인민의 인권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것을 구실로 어떻게 하나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여 발전을 억제하고 공산당의 령도를 받는 중국의 정치체제와 사회제도를 깎아내리려는것이다.
오늘 세계적인 인권보호증진에 제일 장애로 되는것은 미국과 서방나라들의 반인민적인 정책으로 하여 자행되고있는 제도적인 인권유린행위들이며 이는 만사람의 조소와 지탄을 받고있다.
저들의 한심한 인권실태를 바로잡으려는 의지는 꼬물만큼도 없이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를 꾸며내고 국제화하여 저들의 불순한 목적추구에 악용하려는 미국과 서방의 고질적인 악페는 날이 갈수록 도수를 넘어서고있다.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의 이번 중국방문을 둘러싸고 벌어진 미국과 서방의 행태는 인권보호증진을 가로막는 진범인이 과연 누구인가를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미국과 서방의 제재압박에 강경대응하고있는 로씨야
얼마전 미국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로씨야의 침략》으로 입은 손실을 동결된 로씨야의 해외자산으로 보상하는 문제를 연구검토할것을 사법성과 재무성에 위임하였으며 미국회 하원은 미국에 있는 로씨야의 자산을 압수하여 매각한 자금으로 우크라이나에 군사적지원을 제공할데 대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서방의 고위인물들도 줄줄이 나서서 우크라이나가 이번 전쟁에서 승리하도록 도와주어 뿌찐의 《침공》이 전략적실패로 되게 해야 하며 우크라이나를 복구하는데 마땅히 《침략국가》의 자금이 지출되여야 한다고 떠들어대면서 이를 허용하는 법제정에 착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로씨야외무상은 동결된 로씨야자산을 우크라이나에 배상금으로 이전하려는 미국과 서방의 행위를 로골적인 도적질로 락인하였으며 유엔의 근본원칙들을 파괴하고 일극세계를 수립하려는 시도에 철저히 대처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로씨야대통령공보관도 로씨야를 반대하여 혼합전쟁을 벌리고있는 미국과 서방은 로씨야의 적대국가들이며 로씨야의 동결자금이 우크라이나에 넘겨지는 경우 이를 비법적인 도적행위로 간주하고 대응조치를 취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한편 로씨야외무성은 발뜨해국가리사회가 서방의 독점물로 전락되고 자기의 활동을 정치화하려고 시도하면서 로씨야의 리익을 침해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리사회에서 탈퇴한다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전문가들은 대로씨야제재가 국제통화관계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미국과 서방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서방나라들에서도 동결된 로씨야의 자산을 우크라이나에 넘겨주는것은 법적타당성이 없으며 이러한 행위가 국제금융체계의 분렬을 가져올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땅크와 장갑차, 곡사포를 비롯한 각종 살인무기들을 우크라이나에 들이밀어 로씨야와의 싸움에로 부추기고 로씨야에 온갖 부당한 제재를 들씌우는것도 모자라 백주에 남의 자산까지 강탈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은 로씨야의 응당한 반발과 보다 강경한 대응을 유발시킬것이다.(전문 보기)
막을수 없는 시대의 흐름
남조선의 시민운동단체들이 미국대통령의 서울행각을 계기로 반미투쟁들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적극 전개하였다.
평화통일시민련대, 자주민주평화통일민족위원회, 《미군철수부산공동행동》, 민족문제연구소를 비롯한 시민운동단체들은 미국대통령의 남조선행각을 며칠 앞두고 서울광화문광장과 미국대사관, 부산미국령사관을 비롯한 각 지역의 주요장소들에서 초불기자회견, 립장문 및 호소문발표, 거리시위투쟁 등을 련일 벌리였다.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민화협,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을 비롯한 150여개의 각계층 단체들은 지난 5월 20일 《평화선언문》을 발표하여 미국과 윤석열《정권》이 《한》미군사동맹과 《한》미일군사협력강화, 반북대결정책을 약속하고 조선반도평화를 더욱 위태롭게 만들려 하고있다고 단죄하면서 미국의 핵전략자산전개반대, 《한》미합동군사연습중단 등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특히 진보련대, 민주로총 등은 《한미정상회담》결과가 발표된 이후 《한미정상회담대응행동》을 조직하고 다양한 반미투쟁들을 벌렸으며 국민주권련대, 녀성련대, 반미투쟁본부, 민중행동,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각계층의 시민운동단체들은 서울주재 미국대사관과 룡산미군기지, 남조선국방부청사앞에서 미국대통령의 사진과 성조기찢기, 《한》미동맹조형물을 불태우는 의식, 시창작발표회 등 규탄집회와 시위행진을 벌리면서 기세를 올리였다.
《한국대학생진보련합》소속 대학생들은 미국대통령의 숙소와 《한미정상회담》이 진행되는 곳 등에서 《전쟁위기 고조시키는 바이든의 행각을 반대한다.》, 《바이든은 당장 돌아가라!》는 등의 구호들을 웨치며 기습시위들을 벌렸다.
한편 전국민중행동, 《불평등한 한미SOFA개정국민련대》 등 수백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은 미국대통령의 서울행각을 계기로 고조된 반미투쟁기운을 두 녀중학생살해사건 20주년이 되는 6월중순까지 계속 이어가겠다고 다짐하였다.
이들은 《효순, 미선 20주기 초불정신계승! 6. 11평화대회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오는 6월 11일에 평화대회를 열고 추모식과 토론회 등 다양한 반미행사들을 진행하겠다고 하면서 20년전 분노의 반미초불항쟁을 대규모적으로 벌리였던것처럼 이 땅에서 미군에 의한 억울한 죽음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남조선강점 미군철수투쟁을 련속적으로 전개할 투쟁계획들을 발표하였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미국대통령의 서울행각을 《전쟁행각》, 《대결행각》이라고 강력히 단죄규탄하면서 《북침핵공격연습 영구중단!》, 《불평등노예동맹인 한미동맹파기!》, 《전쟁의 화근, 만악의 근원 미군철거!》, 《호전광 윤석열무리 청산!》, 《북을 주적으로 정하고 대북선제타격을 운운하며 미국산무기를 대량 끌어들이는 윤석열패당에 의해 조선반도전쟁위기는 고조될것이다.》, 《미국의 신랭전전략에 적극 가담하는 윤석열정권에 의해 한반도정세가 더욱 불안해졌다.》, 《남조선을 미국에 철저히 종속시킨 굴욕회담》, 《미국에 막대한 조공을 섬겨바치도록 부추긴 윤석열의 사대의존망동》, 《미국의 말이라면 무조건 따르는 윤석열을 몰아내자!》 등의 목소리가 날로 더욱 높아가고있다.
이것은 남조선에서 반미, 반전, 평화수호와 통일을 위한 투쟁이 막을수 없는 흐름으로 되고있음을 다시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사상최대의 테로지원국-미국
최근 미국무성이 우리 나라와 이란, 수리아, 꾸바, 베네수엘라를 《반테로비협력국》으로 재지정하는 고리타분하고 지루한 놀음을 또다시 벌려놓았다.
테로의 온상, 테로의 왕초로 불리우는 미국이 마치 《테로재판관》이나 되는듯이 다른 나라들의 반테로노력을 일일이 평가해대고있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며 국제사회에 대한 우롱이다.
테로는 깡패국가 미국의 생존수단이다.
미국이야말로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첫째가는 테로지원국, 세계최대의 국가테로범죄국이다.
1950년대의 조선전쟁, 1960년대와 1970년대의 윁남전쟁, 1980년대의 그레네이더와 빠나마침공, 1990년대의 만전쟁과 발칸전쟁, 2001년의 아프가니스탄전쟁, 2003년의 이라크전쟁 등 미국이 일으킨 전쟁들은 수천만명의 민간인들을 살해한 대규모국가테로행위였다.
지난 세기 1960년대와 1970년대에만도 미국은 다른 나라 정부와 개별적인사들을 대상으로 헤아릴수 없는 암살테로행위들을 감행하였다.
1950년대에 인도네시아대통령 수카르노에 대한 암살음모와 이란에서의 모싸데그정부축출사건, 1961년에 감행한 민주꽁고의 초대수상 루뭄바살해사건, 1970년대에 전 칠레대통령 알옌데의 살해사건, 1975년에 있은 마다가스까르의 지도자 라찌만드라바에 대한 암살사건, 1980년대 중반기 모잠비끄대통령 마셀이 탄 비행기를 폭파시킨 사건, 전 베네수엘라대통령 챠베스의 의문스러운 사망사건, 꾸바지도자 피델 까스뜨로에 대한 수백여차의 암살기도의 배후에 미국이 있다는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2001년 9.11사건을 계기로 미국이 국책으로 삼고 벌려온 《반테로전》은 테로를 종식시킨것이 아니라 더욱 증식시켰다.
국제사회는 미국이 《반테로전》의 명목밑에 감행한 아프가니스탄전쟁과 이라크전쟁을 로골적인 국가테로범죄행위로 락인하였으며 《반테로전》을 다른 나라에 대한 내정간섭수단으로 삼고있는 미국의 전횡에 강력한 반대를 표시하고있다.
2020년 1월 3일 새벽 미군이 무인기《MQ-9A 리퍼》를 리용하여 바그다드국제비행장에서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 꾸드스군사령관 카쎔 솔레이마니를 살해한것은 미국의 테로범죄행위가 어느 정도에 이르렀는가를 보여주는 단적인 실례이다.
유엔비법살해담당보고자는 그해 7월에 발표한 보고서를 통하여 솔레이마니에 대한 암살은 불법적이며 유엔헌장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라고 지적하였다.
2022년 1월 3일 이란대통령은 솔레이마니가 희생된지 2돐에 즈음하여 진행한 연설에서 솔레이마니에 대한 테로를 감행한 미국은 국제사법재판소의 재판에 회부되여야 하며 응당한 판결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의 날강도적이며 후안무치한 테로근성은 세계도처에서 끊임없는 테로의 악순환을 초래하고있다.
중동지역에서 각종 테로를 일삼고있는 극단주의무장조직인 《이슬람교국가》도 이 지역의 사회정치적혼란을 빚어낸 미국의 《반테로전》에 의해 생겨난 실체이다.
전 도이췰란드수상이 미국이 《반테로전》을 명분으로 감행한 이라크침공이 오늘날 중동에서 활약하고있는 극단주의무장조직인 《이슬람교국가》의 형성과 장성을 촉진시켰다고 주장한것은 우연하지 않다.
이러한 사실자료들은 미국이야말로 테로의 온상, 테로의 왕초, 사상최대의 테로지원국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지구상에 미국이 존재하는 한 테로는 근절되지 않을것이며 테로의 비극적인 악순환은 국제평화와 안전에 엄중한 해독을 끼치는 암적존재로 남아있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지역정세의 불안정을 몰아오는 심상치 않은 움직임
최근 일본 해상보안청과 미국해안경비대가 합동훈련과 정보공유 등 련대를 《도모》하기 위한 새로운 문건에 서명하였다.
주목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련대를 강화하는 목적이 《인디아태평양의 해상치안유지》를 위한다는것이다.
일본이 세계질서를 유지관리하는 국제경찰이라도 된단말인가?
이것은 명백히 해상에서의 치안을 유지한다는 명목밑에 제해권을 장악하며 지역과 세계의 패권을 쥐여보려는 기도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세계는 《팔굉일우》, 《대동아공영권》을 부르짖으며 해외침략의 상징인 《욱일기》를 내건 비행기와 함선들을 진주만에까지 내몰아 기습적인 태평양전쟁의 불을 달았던 일본의 피비린 과거를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오늘날 일본이 마치도 주변나라들에 의하여 지역의 평화와 안정, 해상에서의 치안이 불안정해지는것처럼 오도하는것도 결국은 지난 세기 이루지 못했던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명분을 마련하며 정세불안정의 책임을 남에게 전가하자는것이다.
일본이 대양건너 나라까지 끌어들이며 《인디아태평양의 주인》처럼 행세하는것은 지역정세의 불안정과 대립의 격화를 몰아오게 될 불순한 공모결탁의 산물로서 절대로 간과할수 없는 침략행위로 된다.
일본은 저들의 불순한 기도가 초래할 엄중한 후과에 대하여 생각해보고 지역과 세계평화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 김정혁
최근소식 :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중국의 노력을 지지한다
오늘 세계는 국제평화와 안정의 근간을 허물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강권과 전횡으로 하여 엄중한 위기와 도전에 직면하고있다.
얼마전 습근평주석은 박오아시아연단 2022년 년례회의개막식에서 한 기조연설에서 세계의 평화와 안녕을 공동으로 수호할것을 호소하면서 전지구안전발기를 내놓았다.
이 발기는 공통적이고 종합적이며 협조적이고 지속적인 안전관을 견지하고 유엔헌장의 근본목적과 원칙을 준수하며 대화와 협상을 통한 평화적방법으로 국가들사이의 의견상이와 분쟁을 해결할데 대한 리념을 비롯하여 세계평화와 발전, 국제적단결을 보장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을 제기하였다.
습근평주석은 연설에서 랭전식사고방식은 세계평화의 틀거리를 파괴할뿐이고 패권주의와 강권정치는 세계평화를 해칠뿐이며 집단적대결은 21세기 안전분야의 도전을 격화시킬뿐이라고 강조하였다.
왕의외교부장은 전지구안전발기의 발기자, 실천자로서 중국은 앞으로 국제사회와 함께 이를 적극 실천에 옮겨 결실을 맺음으로써 보다 평화롭고 안전하며 번영하는 세계를 건설해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세계의 평화와 안정, 국제질서를 수호하고 아름답고 휘황한 미래를 창조해나가려는 진보적인류의 념원이 반영된 전지구안전발기는 지금 많은 나라들에서 긍정적인 호응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평화와 발전, 협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독립자주적인 외교정책을 견지하고있는 중국은 국제무대에서 시종일관 강권과 지배주의를 반대하여 적극 노력하고있다.
습근평주석이 내놓은 전지구안전발기는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전면적인 국제안전관리체계를 수립하여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는데 적극 공헌하려는 중국당과 정부의 의지의 발현으로 되며 우리는 이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복잡다단한 현 국제정세속에서 전통적인 조중친선협조관계를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보다 전면적으로 가일층 강화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중국동지들과 함께 아시아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 그리고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수호하며 국제무대에서 조중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계속 강화해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박명호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대한 국제적평가자료(6)
로씨야의 어느한 보건전문가는 스텔스ο(오미크론)변이비루스와 관련한 다음과 같은 자료를 발표하였다.
-스텔스ο변이비루스의 위험성
스텔스ο변이비루스는 위험하며 절대로 과소평가하지 않는것이 필요하다.
이 비루스는 ο의 변종으로서 전염성이 강하다.
만일 같은 건물안에 이 변이비루스감염자와 왁찐비접종자 또는 면역이 약한 사람이 함께 있는 경우 감염가능성은 매우 높다.
스텔스ο변이비루스는 치사성에서 ο과 대등하다.
아시아와 유럽나라들의 자료에 의하면 스텔스ο변이비루스는 대체로 상기도손상을 초래한다.
증상은 급성호흡기성전염병과 류사하며 목아픔과 코메기, 목간지러운 느낌이 있다.
현재 ο변이비루스감염증을 경과한 환자들속에서는 후유증이 발생하고있다.
항비루스치료를 하지 않은 환자들과 병을 경하게 앓은 사람들이 병을 앓은 후 어떤 후유증이 있는지 미리 알았더라면 병치료에 보다 책임적으로 림하였을것이라고 하면서 후회하고있다.
-위험그루빠에 속하는 사람들
페염이 올수 있는 대상들에는 당뇨병, 종양, 만성페질환, 심장질병이 있거나 면역억제치료를 받는 사람, 장기이식을 받은 환자, 임신부, 산후 40일내의 산모가 포함된다.
-자체안전조치
공공장소와 집결장소에서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하여야 한다.
급성호흡기성전염병징후가 있으면 외출하지 말고 늙은 친척들을 찾아가지 말며 마스크가 없이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 나가는것을 금지하여야 한다.
병에 걸리면 즉시 의사에게 호소하고 병에 걸린 후 5~7일내에 전문의료방조와 항비루스치료를 받는것이 필요하다.
어느한 나라의 의학전문웨브싸이트에 게재된 기사 《ο변종의 최신계통 〈BA.2〉의 전염력이 높은 원인》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류행전염병의 근원으로 되는 코로나비루스의 급속한 진화는 사용가능한 왁찐들의 효능을 크게 감소시켰다.
학계에서는 코로나비루스의 변종들을 우려변종, 관심변종, 관찰변종으로 분류하였다.
우려변종은 전염력과 함께 독성도 매우 높으며 왁찐접종이나 자연적인 감염을 통해 형성된 면역체계를 회피할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있다.
현재까지 α(알파), β(베타), γ(감마), δ(델타), ο(오미크론)을 포함한 5가지의 우려변종들이 확인되였다.
전 세계의 대다수 나라들에서 ο이 δ를 확고하게 대체해나가고있다.
세계보건기구는 ο변종을 기본계통(《B.1.1.529》)과 종속계통(《BA.1》, 《BA.1.1》, 《BA.2》, 《BA.3》)으로 분류하였다.
현재 전 세계를 휩쓸고있는 ο변종들가운데서 종속계통의 하나인 《BA.2》가 지배적인 자리를 차지하고있으며 《BA.1》보다 전염력이 훨씬 더 강한것으로 집계되였다.
따라서 《BA.2》가 ο의 다른 종속계통들보다 전염력이 강한 리유를 아는것이 중요하다.
《BA.1》과 《BA.2》를 대조분석하는 과정에 돌연변이체의 수와 분포에서 상당한 차이가 존재한다는것이 밝혀졌다.
과학자들은 《BA.2》가 현재와 앞으로의 왁찐접종전략에 큰 영향을 미칠수 있는 놀라운 변종으로 된다고 평가하였다.
현재까지의 연구결과는 《BA.2》가 계속 진화하고있으며 S단백질 및 항체와 련관된 변이체를 포함하고있다는것을 증명하였다.(전문 보기)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대한 국제적평가자료(5)
로씨야의 한 학자는 최근에 발표한 자료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새로운 변종인 ο(오미크론)변이비루스의 일반적특성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밝히였다.
-ο변이비루스의 감염률과 사망률
비루스의 심각성, 이로 인한 감염자, 사망자수를 아직까지 예측하기 힘든 상태이다.
진화론적견지에서 볼 때 많은 나라들에서 δ(델타)변이비루스가 서서히 사라지고 ο변이비루스가 지배적인 비루스로 될수 있다는것이 명백하다.
ο변이비루스감염자수에 있어서 종전의 기록을 릉가한 미국에서는 하루에 수백만명이 새로운 감염자로 등록되고있으나 치사률은 이전의 0.1~0.2%, 즉 감염자 1 000명당 사망자 1명정도로 유지되고있다.
δ변이비루스인 경우에는 세계적인 치사률이 1%였다.
이를 통해 ο변이비루스가 감염률은 높지만 오랜 기간 지속되지 않는다는것을 알수 있다.
일부 실험자료들에 의하면 ο변이비루스는 페에 깊숙이 침투하는 능력이 약하기때문에 상기도의 표면에 정착하며 따라서 사람들이 숨쉬는 과정에 쉽게 전파된다.
비루스의 돌연변이체뿐 아니라 사람들의 면역능력도 변하기때문에 왁찐접종자수가 많이 늘어난다고 하여 ο변이비루스에 의한 치사률이 감소된다고 확정할수는 없다.
-왁찐접종자들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이미 앓은 사람들에게 형성된 면역이 ο변이비루스에 저항할수 있는 능력
올해 1월 전문의사들의 증언에 의하면 상기대상들이 ο변이비루스에 감염될수 있는 확률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3~4배 적지만 1차접종을 받은 사람들과 2차접종을 받은 사람들의 면역력이 서로 다르고 비루스가 사람들이 서로 교제하는 과정에 공기를 통해 쉽게 전염되기때문에 감염률은 예측하기 힘든 상태이다.
면역이 강한 사람이라고 하여도 통풍이 되지 않는 장소에서 보균자와 오랜 시간 가까이 있으면 쉽게 감염될수 있다.
-ο변이비루스와 미성년들
ο변이비루스가 다른 변이비루스들에 비해 미성년들과 어린이들을 감염시키는 능력이 보다 강하다는 자료도 존재한다.
비루스는 아무런 욕망도 없는 물리적 및 화학적개체이지만 존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후대를 남겨야 하며 따라서 면역이 강한 사람들보다 어린이들을 쉽게 감염시키는것이다.
-ο변이비루스와 δ변이비루스와의 차이점
비루스들은 효모, 세균들과 크게 차이나며 실지로 완전히 다른 개체들이다.
그러나 ο변이비루스는 δ변이비루스와 근본적으로 다른것은 아니다.
병리학적인 측면에서도 근본적인 차이는 없으나 ο변이비루스는 이미 면역이 형성된 사람들과 대상하는데 맞게 침투방식이 약간 변경되였다.
ο변이비루스와 δ변이비루스가 한동안 인체속에서 공존하면서 다른 세포들을 감염시킬수는 있으나 코로나비루스의 변종들이 장기간 인체에 공존하는것은 불가능하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전승의 력사를 고수하기 위한 로씨야의 노력
우크라이나사태를 계기로 서방의 반로씨야비난전이 강화되고있는 속에 일부 유럽나라들에서 쏘련군기념비해체와 력사외곡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제2차 세계대전시기 쏘련군장병들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던 포악무도한 파시즘을 종국적으로 격멸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
그러나 일부 나라들에서는 이러한 력사적진실을 부정하고 쏘련을 제2차 세계대전의 도발자로 몰아붙이는 반면에 파쑈분자들과 공모한자들을 《민족의 영웅》들로 내세우는 비극적인 사태가 빚어지고있다.
최근에 들어와 발뜨해연안나라들에서 쏘련군기념비들을 모독 및 파괴하고 해체하는 《열풍》이 고조되고있으며 지어 쏘련군기념비보존관리에 대한 조약들에서 련이어 탈퇴하는 사건이 벌어지고있다.
지난 4월 에스또니야국회에 공공장소들에 건립된 쏘련군기념비들을 해체할데 대한 법안이 제출된데 이어 5월에는 라뜨비야국회가 쏘련군기념비보존관리에 관한 로씨야와의 조약파기법안을 승인하였다.
로씨야는 날로 우심해지는 서방의 쏘련군기념비모독행위와 력사외곡책동을 배격하고 전승의 력사를 고수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로씨야련방 조사위원회는 에스또니야와 리뜨바를 비롯한 일부 나라들에서의 쏘련군기념비모독행위와 관련하여 형사소송을 제기하였으며 로씨야외무성은 발뜨해연안나라들에서의 쏘련군기념비파괴행위들을 라뜨비야, 리뜨바, 에스또니야인들을 포함한 반파쑈투사들과 그 후손들의 잔등에 칼을 박는 행위로 락인하고 단호히 규탄하였다.
로씨야를 비롯한 유럽안전협조기구성원국 상임대표들은 제2차 세계대전승리 77돐에 즈음한 공동성명에서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를 재검토하고 력사를 외곡하려는 시도들에 경종을 울리면서 쏘련군기념비해체 및 모독행위는 파시즘으로부터 유럽과 아시아나라들을 해방하기 위하여 목숨바쳐 싸운 군인들에 대한 모독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외무성 공식대변인은 쏘련군기념비해체에 대한 법적제한조치를 제거하기로 한 라뜨비야당국의 도발적결정은 두 나라사이의 정상적인 관계기초를 파괴하고 라뜨비야사회에서 민족간분쟁을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최근 언론들은 일부 유럽나라들에서 자행되고있는 쏘련군기념비해체와 력사외곡책동은 파시즘을 타승한 붉은군대와 쏘련의 공적을 헐뜯으려는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추구하고있으며 이는 불피코 로씨야의 강력한 대응을 불러오게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전문 보기)
부르죠아민주주의의 반동적정체는 가리울수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본주의사회에서의 이른바 〈민주주의〉, 부르죠아민주주의는 소수를 위한 〈민주주의〉이며 따라서 그것은 본래의 의미에서의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자본주의는 극소수 착취계급이 국가권력과 생산수단을 독차지하고 근로대중의 민주주의적인 자유와 권리를 무참히 유린하는 가장 반동적이고 반인민적인 사회이다.
부르죠아변호론자들은 자본가계급의 강권과 전횡만이 살판치는 자본주의사회를 《민주주의》라는 간판으로 분칠하려들고있다.그러나 그것은 현실을 오도하는 한갖 기만에 지나지 않는다.
부르죠아대변자들이 떠드는 《민주주의》는 근로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를 말살하고 극소수 자본가들의 특권을 합리화하기 위한 사상적도구이다.
민주주의는 말그대로 인민대중이 주인으로 되는 정치,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한 정치이다.그러나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인민이 결코 정치의 주인이 될수 없으며 인민의 리익을 위한 정책이 수립되거나 시행될수 없다.
자본가들은 저들의 족속들이나 하수인들을 내세워 각이한 정당, 단체들을 만들어내고 그를 통하여 권력기구를 수중에 장악한다.자본주의나라들의 정부와 국회마당에서는 독점자본의 리익을 대변하는 정당들과 집단들이 리해관계를 둘러싸고 치렬한 싸움판을 빈번히 펼치군 한다.국회의원, 고위관리들이 초보적인 체면마저 줴버리고 주먹질까지 하는것은 자본주의세계에서 어렵지 않게 목격하게 되는 추태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꼬물만한 수치도 느낄줄 모르는 부르죠아어용매문가들은 이러한 싸움을 이른바 민주주의로 묘사하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상 민주주의가 아니라 정치깡패들이 벌리는 너절한 개싸움이다.
정부와 국회의 지배권을 틀어쥔 자본가들은 권력을 휘두르면서 더 많은 리권을 장악하고 재부를 무한정 늘이고있다.
자본가계급이 극구 추어올리는 《민주주의》란 소수만이 특권을 행사하고 광범한 근로대중은 아무런 권리도 행사하지 못하는 민주주의 아닌 《민주주의》이다.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해관계와는 하등의 인연도 없는 자본가들의 권력쟁탈전마당에 《민주주의》의 보자기를 씌우는것이야말로 참다운 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이고 우롱이다.
부르죠아대변자들이 내드는 《민주주의》간판은 인민들을 억압하는 폭압정치, 독재통치의 진면모를 가리우기 위한 위장물이다.
민주주의가 실현되자면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가 존중되고 인간의 존엄이 보장되여야 한다.
그러나 자본주의정치는 그와는 완전히 상반된다.그것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들에 대한 가장 가혹하고 비인간적이며 야만적인 파쑈통치이다.인민들에 대한 착취를 동반하지 않는 자본주의가 있을수 없듯이 인민들에 대한 폭압을 실시하지 않는 자본주의 또한 있을수 없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자본가계급과 인민대중사이에는 불상용적인 모순이 존재하고있으며 이 모순은 날이 갈수록 격화되게 된다.
자본가들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진출을 절대로 용납하려 하지 않으며 그 사소한 요소에 대해서도 가차없는 폭압의 칼날을 들이대고있다.
겉으로는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방대한 국가기구와 파쑈악법들, 폭압망들이 독점자본가들과 관료배들의 리익을 옹호하고 근로대중의 존엄과 권리를 말살하기 위한데 복종되고있다.
자본가계급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인 지향을 무자비하게 억누르고 지배적지위를 부지하기 위해 부르죠아정치체제를 더욱 파쑈화하고 사회생활전반을 극도로 반동화하는데로 나아가는 한편 그를 반대하여 떨쳐나서는 근로인민대중의 진출을 악랄하게 탄압말살하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어느한 자본주의나라에는 인민대중의 사상동향과 움직임을 감시, 장악하고 탄압하는것을 목적으로 한 폭압기구에 직접 종사하는 인원만 해도 수십만명이나 된다고 한다.이 나라에서는 정치활동가나 언론인은 물론 평범한 근로자들에 이르기까지 매 사람들의 정치적동향을 세밀히 감시하는 거대한 정보망이 구축되여 움직이고있다.
정보기관들은 정치적견해, 재산정도, 활동내용 등을 포함하여 개인자료들을 구체적으로 장악하고있으며 조금이라도 문제시된다고 생각될 때에는 리유여하를 불문하고 체포투옥하고있다.서방의 출판물들까지도 이 나라야말로 《곤봉과 감옥, 쇠사슬의 나라》라고 비난하였다.
근로대중에 대한 무자비한 탄압은 자본주의세계에서 보편적인 현상으로 되고있다.
당국의 반인민적정책을 반대하는 파업에 나섰다고 하여 사람들을 닥치는대로 체포처형하고 임금인상을 요구하였다고 하여 무고한 로동자들에게 최루탄을 퍼붓고있으며 지어 초보적인 생존권개선을 위한 시위도 류혈탄압의 대상으로 삼고있다.(전문 보기)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대한 국제적평가자료보고(4)
최근 중국의 한 출판물에 실린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과 관련한 기사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비루스에 대한 일반리해
비루스는 세포구조가 없고 한개의 핵산사슬과 단백질외곽으로 구성되여있으며 숙주세포에 침입하여 숙주의 물질과 에네르기를 리용하여 복제를 진행한다.
비루스는 숙주를 떠나면 대사, 번식을 할수 없으며 생존시간은 비교적 짧다.
신형코로나비루스는 외곽에 막대기모양의 돌기가 있으며 왕관과 비슷하게 생겨 코로나비루스라고 한다.
현재까지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싸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과 같은 전염병을 일으키는 비루스와 신형코로나비루스 등 7종의 코로나비루스들이 사람을 감염시킨다.
-비루스가 변이하게 되는 원인
비루스는 매우 간단한 구조를 가지고있으므로 쉽게 변이된다.
비루스는 복제될 때마다 유전자정보를 보관하고있는 핵산사슬에서 변화가 생기며 후대에 영향을 주게 된다.
사람이 긴 수자를 옮겨쓸 때 틀리게 쓰거나 빠뜨리거나 섞어쓰는 등의 오유를 범하듯이 핵산사슬의 복제과정에도 부단한 돌연변이들이 발생한다.
이러한 변이는 우연적이며 대부분의 경우 영향이 없다.
그러나 돌연변이의 회수가 많아지면 일정한 확률로 전염성, 치사률, 면역회피능력 등 비루스의 중요특성들이 변하게 된다.
또한 두종의 류사한 비루스가 동시에 같은 숙주세포를 감염시키는 경우 유전자재조합이 이루어진다.
이와 같이 돌연변이나 재조합된 비루스의 후대가 대량복사되는 환경에 놓이면 한개의 변이종으로 된다.
일부 학계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중요한 변이가 면역결핍군체(실례로 에이즈환자)와 관련될수 있다는 견해도 있다.
이러한 숙주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는 수개월에 걸쳐 생존할수 있으며 치료, 면역체계와의 오랜 《싸움》과정에 진화되게 된다.
-변이전망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보아 신형코로나비루스의 변이가 점차 전염성이 강해지고 독성이 약해지는 방향으로 변이될것으로 예측된다.
그것은 독성이 높으면 넓은 범위에서의 전파가 저지되므로 비루스의 번식에 불리하기때문이다.
전염성이 높고 독성이 낮은 변이비루스는 생존전략의 합리성으로 하여 다른 변이비루스들을 밀어내고 주요전염변종으로 되며 지어 앞으로 인류와 장기간 공존할수도 있다.
올해 세계적인 전파상황을 보면 ο(오미크론)변이비루스가 이러한 예측에 부합된다.
전염력이 이전의 δ(델타)변이비루스에 비해 30% 높지만 중증, 입원비률은 현저히 낮아졌다.
ο변이비루스가 최종변이비루스로 될것인가에 대해서는 아직 론쟁중에 있다.
일부는 ο의 독성이 δ보다 낮으나 여전히 원시비루스와 비슷하며 그 독성은 일반돌림감기보다 높다고 보고있다.
또한 ο의 전염성이 높은것으로 하여 감염자수가 많아지고있는것은 ο의 계속적인 변이에 유리하며 이것은 ο보다 면역회피능력이 더 강한 변종이 나올수도 있다는것이다.(전문 보기)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대한 국제적평가자료(3)
세계 여러 나라 인터네트통신, 홈페지들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대한 새로운 견해와 평가들을 게재하고있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통신들은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ο(오미크론)변이비루스감염증과 관련하여 자연면역 및 왁찐접종, 후유증과 합병증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세계보건기구는 최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경과한 사람들속에서 재감염현상이 많이 나타나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다른 변이비루스에 의한 감염증을 경과한 후 형성된 자연면역은 스텔스ο변이비루스를 감당할수 없다고 한다.
연구자료에 의하면 ο원종비루스 《BA.1》에 감염된 후 형성된 항체는 스텔스ο변이비루스에 의한 재감염으로부터 보호력을 가진다는것이 판명되였다.
하지만 어느한 나라의 경우를 보면 ο변이비루스에 대한 자연면역을 가지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텔스ο변이비루스감염증을 경하게 앓을수도 있다.
코로나비루스에 의한 감염증으로부터 완쾌된 많은 사람들속에서 단기 및 장기후유증들이 나타나고있다.
증상은 감염증을 경과한 후 1주일 지어 수개월동안 지속되고있다.
어른들에게서 나타나는 기본후유증은 피로감, 숨가쁨, 기침, 불면증, 탈모증, 지능장애, 소화장애, 심장혈관계통장애 등이다.
증상의 중증도와 지속성, 림상소견은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상태와 만성질병에 따라 서로 다르게 나타나지만 후유증은 감염증을 경과한 모든 사람들에게서 나타날수 있다.
의학전문가들은 장기후유증은 젊은이들과 건강한 사람들속에서도 발생할수 있다고 하면서 제일 심각한 합병후유증의 하나는 어린이들과 미성년들속에서 나타나는 염증증상이라고 주장하였다.
염증증상치료에는 글루코코르티코이드와 단클론항체약, 항응고제 등과 같은 약물들에 의한 산소 및 약물료법을 적용해야 한다.
현재까지 ο과 그 변종비루스들에 의한 감염증을 경과한 후 후유증의 위험성과 관련한 구체적인 자료는 없는 상태이다.
ο변이비루스가 다른 변이비루스들에 비해 보다 경하게 경과하는것으로 되여있지만 전문가들은 이 비루스가 계속 심각한 후유증을 일으킬수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2022년 1월의 유럽질병통제쎈터의 보고자료는 ο변이비루스가 왁찐비접종자들속에서 후유증발생위험성을 증가시킬수 있다고 하였다.
어느한 나라의 전염병전문가는 ο의 변종인 《BA.2.12.1》은 이전의 변이비루스보다 전파력이 강하기때문에 감염자는 늘어나겠지만 사망자는 계속 줄어들것이라고 전망하였다.
그는 ο과 변이비루스들은 왁찐접종을 받은 사람이나 신형코로나비루스에 한번 감염되였던 사람들도 다시 감염시키는 능력을 가지고있는것으로 하여 여름내내 전파될것이지만 경한 병세를 보일것이라고 예측하였다.
이 나라의 한 대학교수는 이번 여름기간 감염자가 늘어나는가 마는가 하는것은 새 변이비루스가 얼마나 큰 전파력을 가지고 나타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고 강조하였으며 한 연구소는 세계적으로 감염자수가 6월에 정점에 이르고 사망자수는 7월에 제일 낮을것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딸리아건강홈페지에 실린 《ο변이비루스와 관련하여 알아야 할 10가지 문제》라는 제목의 기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로, 남아프리카에서 발생한 ο의 2가지 변이비루스 《BA.4》와 《BA.5》는 이전의 변이비루스보다 확산속도가 대단히 빠르며 증상에서도 변화가 있다.
둘째로, 이전 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형적인 증상은 기침과 발열이였다면 ο변이비루스의 감염증상은 코물흘림과 피로감을 동반한다.
셋째로, 증상은 위와 복부의 동통, 귀아픔으로 이어지며 이것은 인체의 상기도를 공격한다.
넷째로, 《BA.4》와 《BA.5》는 현기증과 류사한 증상을 나타내며 신경계통에 영향을 준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증상이 최신변종인 《XE》, 《XJ》, 《XF》에서만 볼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다섯째로, 《BA.4》와 《BA.5》가 인체에 미칠수 있는 영향에 대해 확고하게 규정할수 있는 사례가 부족하다.
명백한것은 이 비루스의 전염성이 훨씬 강하다는것이다.
여섯째로, 《BA.4》와 《BA.5》는 왁찐접종을 받지 못한 사람들속에서 《BA.1》감염이후 형성되는 면역을 뚫을수 있다.
즉 ο변이비루스에 감염되였다가 완쾌된 사람들이 새로운 감염에 대한 면역력을 가진다고 확신할수 없다.
일곱째로, 많은 경우 ο변이비루스감염증환자들에게서 코물을 볼수 있지만 단순한 감기와 차이난다.
후각상실, 미각상실, 현기증, 귀아픔 등의 증상이 약하고 페를 적게 손상시키지만 기본은 상기도를 더 많이 공격한다.
여덟째로, ο변이비루스는 여름에는 확산증세가 조금 줄어들지만 가을부터 증가하는것이 특징이다.
아홉째로, ο과 그 변종들인 《BA.2》, 《BA.3》, 《BA.4》, 《BA.5》의 련결로 감염위험과 전염성이 더 강해지고있다.
열째로, 지금까지 ο의 변종인 《BA.4》와 《BA.5》는 유럽에서도 수백건이나 발견되였으며 이딸리아에서는 극소수의 감염자들이 《BA.4》변이체에 감염되였다.(전문 보기)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대한 국제적평가자료(2)
최근 어느한 나라의 잡지는 ο(오미크론)변이비루스전파의 전망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견해를 발표하였다.
과학계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세계적인 대류행이 종식될것이라는 전망들이 조심스럽게 나오고있다.
이것은 ο변이비루스가 발견되고 급속히 확산된 나라와 지역들에서 감염률이 다소 감소되는 징후가 나타나고있는것과 관련된다.
일부 학계에서도 전파는 빠르지만 속성이 약해진 ο변이비루스가 대류행병의 종식을 알리는 최종단계가 될수 있다는 락관론이 등장하고있다.
이러한 희망은 상대적으로 사망률이 적고 증상이 경한 ο변이비루스감염자가 대량적으로 발생하면서 대다수 사람들이 면역력을 가지게 되고 이로 하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감기나 독감과 같은 계절성질병과 류사한 풍토병단계에 더 접근하게 된다는 론리에 기초하고있다.
영국의 어느한 종합대학 교수는 코로나비루스는 완전히 박멸되지 않는 대신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린이시기에 한차례 또는 여러 차례 감염되는 과정을 통해 점차 면역력을 형성해나감으로써 최종적으로 다른 일반질병과 비슷해지는 단계에 도달하게 될것이라고 전망하였다.
ο변이비루스가 종전의 변이비루스들이 산생시켰던 중증과 사망위험은 내포하지 않고있으면서도 사람들에게 한차례의 추가면역력을 제공한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보아야 할 부분이다.
력사적으로 비루스들은 점점 중증상태가 약한쪽으로 진화되다가 결국 감기나 독감종류에 편입된다는것이 일반적인 법칙이다.
전문가들은 ο변이비루스의 출현이 오히려 대류행병의 풍토병단계진입을 앞당겼다는데 대해 대체로 동감하면서 얼마나 빨리 풍토병으로 전환되는가 하는 문제는 다음번 변이비루스가 어떤것인가에 따라 좌우될것이라고 전망하고있다.
어느한 나라의 잡지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으로 인한 후유증과 관련한 다음과 같은 자료들을 실었다.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 이후 대부분의 환자들은 1주일 또는 몇주내에 호전되지만 일부 환자들은 완쾌되였다는 진단을 받고서도 원상회복되지 못하고 감염된 날자로부터 4주이상 다양한 증상들을 호소한다.
후유증은 완쾌된 후 새롭게 나타나거나 이전의 증상들이 지속되는것과 같은 2가지 형태로 분류할수 있다.
후유증은 발병증상이 경하였거나 전혀 없었던 사람들속에서도 나타날수 있으며 다음의 후유증들은 2개이상의 다양한 조합으로 발생할수도 있다.
숨가쁨, 피로감, 육체적 및 정신적활동을 한 후 악화되는 증상, 운동후 권태감, 사고력과 집중력저하, 기침, 가슴 또는 복부통증, 머리아픔, 빠른 심장박동, 관절통, 근육통, 팔다리저림증, 설사, 불면증, 열나기, 현기증, 피부발진, 후각 및 미각상실, 우울감 등 세계적으로 현재까지 공인된 후유증만 하여도 200여가지나 된다.
중증환자였던 사람들중 일부는 발병후 몇주 또는 몇개월동안 심장과 페, 피부, 뇌 등 인체의 여러 기관에서 증후군 또는 면역관련질병들이 나타난것으로 알려졌다.
매우 드물기는 하지만 일부 어린이들속에서 감염기간 또는 감염직후에 다기관염증증후군을 앓게 되며 이 증상이 지속되면 후유증으로 이어지는 경우들도 포착되였다.
후유증은 감염증의 심각성과는 관계없이 나타나는것으로 되여있으며 중증환자뿐 아니라 증상이 없었거나 경하였던 사람들속에서도 발생하였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세기를 이어 발전하고있는 조선나이제리아친선협조관계
2022년 5월 25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6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근 반세기에 걸치는 장구한 기간 우리 두 나라는 반제자주, 정의를 위한 공동의 투쟁속에서 친선과 협조의 뉴대를 강화발전시켜왔으며 여기에는 세계자주화위업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나이제리아인민들의 새 사회건설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나라에 찾아온 나이제리아사절들을 10여차례나 만나주시고 민족경제의 자주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세계적으로 발전도상나라가 100여개 되는데 매개 나라에서 앞선 기술을 한가지씩만 내놓는다고 하여도 발전도상나라들은 100여가지의 앞선 기술을 받아들일수 있다고 하시면서 우리의 소박한 경험이 필요하다면 우리가 할수 있는 범위에서 도와주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세계에는 큰 나라와 작은 나라, 발전된 민족과 뒤떨어진 민족은 있어도 높은 나라와 낮은 나라, 지배하는 민족과 지배받는 민족이 따로 있을수 없으며 발전도상나라들이 단결하면 능히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고 정치적자주성도 견지할수 있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일관한 주장이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새 생활창조의 길에 들어선 나이제리아인민들을 위하여 농업, 건설, 보건 등 여러 분야의 유능한 기술자, 전문가들을 이 나라에 파견해주시고 나이제리아에서 진행된 제8차 아프리카경기대회에 우리의 집단체조창작가들을 보내주시여 대회개페막행사의 성과적보장에 크게 기여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심에 끝없이 매혹된 나이제리아인민들은 위인들에 대한 존경과 흠모의 마음을 담아 위대한 수령님께 나이제리아에서 처음으로 되는 태양의 족장칭호를, 위대한 장군님께 나이제리아의 첫번째로 되는 태양빛 및 샘물의 족장칭호를 수여해드리였으며 수많은 진귀한 선물들과 명예칭호들을 삼가 드리였다.
특히 무함마두 부하리대통령은 2015년 집권후 우리 나라의 주요 계기들에 즈음하여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오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축전과 꽃바구니들을 드리였다.
조선과 나이제리아사이의 친선관계력사에 깃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세월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
우리는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나이제리아와의 관계를 새시대의 요구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리익에 맞게 계속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다.
조선-아프리카협회 서기장 박영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