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9月 1st, 2026
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애국으로 단결하자!》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한 투쟁이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있는 이 시각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더 높이 추켜든 구호가 있다.
《애국으로 단결하자!》,
이 구호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에서 애국의 진리를 배우고 성장한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깊이 간직된 신념의 표대이며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에 더 큰 승리와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실천의 구호, 창조와 투쟁의 지침이다.이 구호를 높이 들고 이 정신으로 산악같이 분기할 때에만 우리 세대는 내세운 거창한 목표들을 달성하고 공화국발전사에 가장 위대하고 강인한 세대로 기록되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국가의 리익, 공동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면서 공민적의무에 성실하고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애국의 마음을 다 바치는 참된 사회주의근로자로 살며 투쟁해나갈 때 우리 조국은 언제나 끄떡없이 부강해질것입니다.》
우리 조국은 어떤 나라인가.
력사의 무수한 난관들을 딛고 끝끝내 이 땅우에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안아온 우리 인민은 맑고 푸른 9월의 하늘가에 힘차게 나붓기는 공화국기발을 우러르며 긍지높이, 떳떳하게 말한다.
위대한 우리 국가는 애국으로 뭉친 전체 인민의 단결을 승리와 번영의 초석으로 하는 세상에서 제일 강한 나라이다.세인을 경탄시키는 우리 국가의 힘과 위용은 바로 이 위대한 단결의 활화산같은 분출이다.
단결은 곧 힘이며 승리이라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다.그래서 강국건설을 지향하는 나라와 민족마다 각이한 사상에 기초하여 나름대로의 단결을 주장한다.하지만 어느 나라에서도 강국건설의 표본으로 삼을만한 단결을 이루지 못하였다.
단결중에서도 가장 위력하고 공고한것이 애국으로 뭉친 전인민적단결이라는것이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그것은 조국에 대한 사랑이 인간이 지닐수 있는 가장 숭고하고 고결한 사상감정이며 애국으로 뭉친 단결이야말로 력사의 기적을 낳고 승리와 변혁을 창조하는 문자그대로의 불가항력이기때문이다.
근 80성상에 달하는 우리 공화국의 력사가 그처럼 영광스러운것도 애국이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투쟁기풍으로, 생활방식으로 되고 단결의 무한대한 위력으로 전환되여 국가발전의 성스러운 년대들을 빛내여왔기때문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한 력사적인 행로우에서 《애국으로 단결하자!》, 이 구호를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더욱 높이 추켜들었다.
《애국으로 단결하자!》, 이 구호에는 애국의 힘, 단결의 힘으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앞당겨오려는 우리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가 비껴있다.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은 한두 분야, 몇몇 집단이 아니라 나라의 모든 부문, 모든 분야가 동시에 일떠서야 하고 수도만이 아니라 지방도 변하며 새로운 사회주의농촌문명을 창조해야 하는 거창한 투쟁이다.시련과 난관은 의연 겹쌓이고있으며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길인것으로 하여 앞으로 또 어떤 장애들이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을지 알수 없다.
그러나 엄혹한 난국을 뚫고헤치며 백번을 일떠서고 천번을 솟구쳐오르게 한 위대한 애국의 힘, 단결의 힘이 있어 그 어떤 난관도 우리의 진군을 가로막을수 없으며 우리 조국은 위대한 강국에로의 새 지평을 향하여 더욱더 힘차게 전진비약해나갈것이라는것이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간직된 억척의 신념이다.
이 땅에 생을 둔 남녀로소모두의 가슴마다에서 날로 더욱 세차게 분출되는 애국열, 이 나라 어디서나 벅차게 안아볼수 있는 애국의 용용한 흐름,
이것이야말로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해 더더욱 굳게 뭉쳐 애국의 뜻으로 하나가 되고 애국의 실천으로 한모습되려는 이 나라 천만인민의 강렬한 열망의 분출이다.
애국으로 단결한다는것은 누구나, 어디서나 나라를 위한 일, 국가를 위한 일에 발벗고나서며 힘과 마음을 아낌없이 합친다는것이다.또한 모두가 국가적인 일, 국가적인 리익을 우선시하고 모든것의 첫자리에 놓으며 그것을 위함에 만사를 지향시킨다는것을 의미한다.
국가의 존엄과 부흥이 인민의 존엄과 번영에로 이어지는 우리 사회에서 국가적인 리익, 전사회적인 리익보다 더 크고 중요한것은 없다.누구나 국가의 리익이자 자기자신의 리익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지니고 항상 국가적인것을 우위에 놓고 사고하고 실천하여야 한다.
애국의 의무는 누구에게나 있고 애국의 일감은 어디에나 있다.나라의 리익을 우선시하며 당정책을 결사관철하겠다는 하나의 목표로 지향된 애국열이 몇몇 공로자들이나 일부 단위가 아니라 천만의 가슴에서, 이 나라 모든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일시에 분출될 때 새로운 부흥의 시대가 눈앞의 현실로 펼쳐지게 된다.
단결은 사상과 리념의 일치인 동시에 행동과 실천의 일체이다.힘은 합쳐야 커진다.
지금이야말로 힘있는 사람은 힘으로,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으로, 돈있는 사람은 돈으로 새 조국을 일떠세운 혁명의 전세대들처럼 전민합세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안아오기 위한 애국투쟁에 총궐기해야 할 때이다.이 땅에 태를 묻고 이 나라의 물과 공기를 마시고 자란 사람이라면 누구나 애국으로 온넋이 불타야 하며 국력강화에 이바지할수 있는것이라면 그 어떤 일감이든 스스로 걸머질줄 알아야 한다.
나라위한 일에 자신을 바치는것을 삶의 본도로 여기는 사람에게 네일내일, 크고작은 일이 따로 있을수 없다.중요대상건설장들에 대한 지원도 애국이고 빈땅을 찾아 걸구어 나라쌀독을 채우는데 기여하는것도 애국이며 한g의 세멘트, 한W의 전기를 아껴쓰는것도 애국이다.나라일을 자기 집일처럼 여기며 비록 자그마한것이라도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기 위해 애쓰는 애국자, 애국집단이 많아야 조국이 부강해진다.
우리 단결의 힘이 커지는것만큼, 전체 인민이 나라일에 지성을 고이고 품을 들이는것만큼 우리의 리상은 하루빨리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다.
온 나라에 애국의 열기가 차넘치고 누구나 높은 리상과 혁명열을 지니고 값높은 생을 사는 조국의 장한 아들딸이 될 때 위대한 우리 국가는 인민의 단합되고 용솟음치는 힘으로 노도도 내밀며 더 힘차게 나아갈것이다.
승리와 미래는 우리의것, 애국으로 단결된 위대한 우리 인민의것이다.
모두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무궁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위하여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전진해나가자.
애국으로 일치단결하고 애국으로 분투하여 위대한 우리 국가를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자.(전문 보기)
조선아 너를 빛내리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에 9월의 아침이 밝아왔다.
애국으로 단결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 거창한 변혁의 새 력사를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는 이 시각 온 나라 인민의 마음은 못잊을 추억의 산마루에로 끝없이 달린다.
푸른 숲의 설레임소리에도 뜻깊은 사연이 실려오고 비약하는 내 조국의 거세찬 숨결이 밀물처럼 파도쳐오는 룡남산마루,
이 력사의 언덕에 오르시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다지신 애국의 맹세가 오늘도 영원한 메아리되여 이 땅에 울려퍼진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이 조선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실 력사의 맹세를 다지신 그때로부터 어느덧 66돌기의 년륜이 새겨지는 뜻깊은 이 아침, 절세위인의 그 위대한 선언이 얼마나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이어졌는가를 다시금 가슴깊이 절감하는 이 나라의 천만인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의 한생은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불세출의 위인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였습니다.》
조선아 너를 빛내리!
불러볼수록 우리 장군님께서 지니시였던 위대한 애국의 세계가 숭엄히 어려와 눈굽이 쩌릿이 젖어든다.
1960년 9월 1일,
세월의 흐름속에 례사로이 밝아온 평범한 하루였다.
그때 사람들은 미처 알지 못하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 김일성종합대학에 혁명활동의 첫 자욱을 아로새기신것이 얼마나 커다란 의미를 가지는것인가를.
첫 등교의 뜻깊은 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학생들과 함께 룡남산마루에 오르시였다.
대동강너머에서 떠오른 아침해는 키낮은 잡관목들사이로 연연히 펼쳐져있는 푸른 잔디밭우에 금빛해살을 뿌리고있었다.볼수록 황홀하고 웅장하기 그지없는 전경이였다.
한동안 사위를 둘러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저으기 흥분된 어조로 조선혁명을 책임진 주인이 되여 수령님의 위업을 대를 이어 받들어나가는것은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우리의 숭고한 의무이라고 하시면서 여기에 오르니 시가 저절로 나올것같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때 학생들은 위대한 장군님께 시를 한수 지어주실것을 청드렸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기꺼이 응하시였다.
이윽고 그이께서 위대한 맹세가 어린 한편의 시를 읊기 시작하시였다.
…
이 땅에서 수령님 높은 뜻 배워
조선혁명 책임진 주인이 되리
아, 조선아 너를 빛내리
…
우리 조국을 만대에 빛내이실 그이의 신념의 맹세는 하늘가 저 멀리로 힘있게 메아리쳐갔다.
학생들속에서 환성이 터져올랐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흥분된 심정을 금치 못하는 학생들을 둘러보시며 자신은 시인이 아니라고, 그리고 어떤 즉흥적인 감정에서 이 시를 읊은것도 아니라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나는 다만 늘 가슴속깊이 간직하여오던 심정을 뜻깊은 오늘 이 산정에서 터놓았을뿐이다.위대한 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조선을 세계에 떨치며 영원히 빛내이는것은 수령님의 충직한 혁명전사들인 우리모두의 가장 성스럽고 영예로운 과업이다.…
조국을 삶의 전부로 여기며 조국의 운명에 자신의 운명을 건 걸출한 애국자만이 조국을 온 누리에 떨칠 위대한 맹세를 남길수 있다.
우리 장군님께서 숭고한 사명감으로 온넋을 불태우시며 마음속에 안고계신 조국은 곧 어버이수령님이시였고 사랑하는 인민이였으며 무궁번영할 사회주의 내 나라였다.
조선아 너를 빛내리!
룡남산의 맹세는 정녕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다지신 위대한 혁명가의 선서였다.
룡남산의 맹세를 남기신 때로부터 조선혁명을 책임지시고 미래에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활동은 우리 조국을 불패의 강국으로 일떠세울 웅대한 목표에로 총지향되였다.
얼마나 위대한 령도의 날과 달들이 흘렀던가.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이 있어 당사업은 물론 정치, 군사, 경제, 문화, 외교 등 모든 분야에서 변혁이 일어나고 부강조국건설의 일대 앙양기가 펼쳐졌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전변들은 그 하나하나가 우리 조국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일신시키고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는 중대한 사변들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혁명을 책임진 주인이 되시여 장장 수십성상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광휘로운 미래에로 이끌어오시였기에 기적과 영광으로 수놓아진 우리 조국의 어제와 오늘이 있고 더욱 부강할 래일이 담보되여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해 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돌이켜보시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날부터 조선혁명을 책임진 주인이 되겠다는 굳은 결심을 품으신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사회주의조국을 수호하고 빛내이시였으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헌신의 길을 이어가시였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세월은 멀리도 흘렀지만 룡남산에 울린 력사의 맹세는 오늘도 끝없이 메아리치며 우리 인민의 애국으로 충만된 투쟁열을 더욱 백배해주고있다.
자신께서는 늘 수령님과 장군님의 념원대로 우리 나라를 하루빨리 세상에서 제일 으뜸가는 강국으로 만들 생각을 하고있다고, 우리 나라를 세계의 상상봉에 올려세우자는것이 자신의 결심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자신의 어깨우에 놓여있다는 숭고한 사명감,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내 나라를 빛내이고 내 조국을 강대하게 만들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이어가신 그이의 헌신의 자욱이 있어 우리 국가의 절대의 국력이 마련되였고 방방곡곡에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문명의 별천지들이 펼쳐지게 되였다.이 땅우에는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격동의 시대, 위대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열리였다.
오늘날 변혁으로 가득찬 우리 조국의 경이적인 현실은 위대한 수령님의 나라, 위대한 장군님의 조국을 세계에 빛내이실 철의 신념과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천만로고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며 우리 장군님께서 다지신 룡남산의 맹세가 우리 총비서동지에 의하여 더더욱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고있음을 실증해주는 불멸의 화폭이다.
전면적국가부흥의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전인민적진군은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높이 떨쳐갈 우리 인민의 강렬한 지향과 억센 신념이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는 성스러운 애국투쟁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는 룡남산에 메아리친 절세위인의 력사의 맹세가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한길, 위대한 우리 국가를 빛내이기 위한 애국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가리라!
바로 이것이 오늘 해솟는 룡남산에로 마음달리는 이 나라 인민의 신념의 맹세이다.
천만이 애국으로 뭉친 위대한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겨오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의지이고 결심이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이 땅우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강국념원, 애국념원을 기어이 빛나는 현실로 펼쳐갈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