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소식 : 미국과 서방의 제재압박에 강경대응하고있는 로씨야

주체111(2022)년 6월 1일 조선외무성

 

얼마전 미국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로씨야의 침략》으로 입은 손실을 동결된 로씨야의 해외자산으로 보상하는 문제를 연구검토할것을 사법성과 재무성에 위임하였으며 미국회 하원은 미국에 있는 로씨야의 자산을 압수하여 매각한 자금으로 우크라이나에 군사적지원을 제공할데 대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서방의 고위인물들도 줄줄이 나서서 우크라이나가 이번 전쟁에서 승리하도록 도와주어 뿌찐의 《침공》이 전략적실패로 되게 해야 하며 우크라이나를 복구하는데 마땅히 《침략국가》의 자금이 지출되여야 한다고 떠들어대면서 이를 허용하는 법제정에 착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로씨야외무상은 동결된 로씨야자산을 우크라이나에 배상금으로 이전하려는 미국과 서방의 행위를 로골적인 도적질로 락인하였으며 유엔의 근본원칙들을 파괴하고 일극세계를 수립하려는 시도에 철저히 대처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로씨야대통령공보관도 로씨야를 반대하여 혼합전쟁을 벌리고있는 미국과 서방은 로씨야의 적대국가들이며 로씨야의 동결자금이 우크라이나에 넘겨지는 경우 이를 비법적인 도적행위로 간주하고 대응조치를 취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한편 로씨야외무성은 발뜨해국가리사회가 서방의 독점물로 전락되고 자기의 활동을 정치화하려고 시도하면서 로씨야의 리익을 침해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리사회에서 탈퇴한다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전문가들은 대로씨야제재가 국제통화관계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미국과 서방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서방나라들에서도 동결된 로씨야의 자산을 우크라이나에 넘겨주는것은 법적타당성이 없으며 이러한 행위가 국제금융체계의 분렬을 가져올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땅크와 장갑차, 곡사포를 비롯한 각종 살인무기들을 우크라이나에 들이밀어 로씨야와의 싸움에로 부추기고 로씨야에 온갖 부당한 제재를 들씌우는것도 모자라 백주에 남의 자산까지 강탈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은 로씨야의 응당한 반발과 보다 강경한 대응을 유발시킬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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