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론설 :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탁월한 수령

주체110(2021)년 4월 2일 로동신문

 

세월이 흐르고 세기가 바뀌였지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류의 경모의 정은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태양절이 하루하루 가까와올수록 세계 많은 나라와 지역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목소리가 더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그리움과 칭송, 그것은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절세위인께 드리는 진보적인류의 가장 숭고한 경의의 표시이며 열화같은 흠모의 분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생애의 전기간 자주의 기치, 국제적정의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과 반제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하시였으며 그 길에서 이 세상 어느 위인도 이룩할수 없는 거대한 업적을 쌓으시였다.

력사를 돌이켜보면 인민대중의 운명개척과 세계정치사에 흔적을 남긴 이름있는 정치가와 위인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우리 수령님처럼 장구한 수십성상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자주의 세기를 개척하고 빛내이신 그렇듯 걸출한 수령, 위대한 혁명가는 일찌기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새 조국건설시기부터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세계 여러 나라의 당 및 국가, 정부수반들을 비롯한 수많은 외국의 손님들을 만나주시고 인류자주위업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우리 혁명을 령도하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52만여km에 달하는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세계자주화위업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로고와 헌신의 력사는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세계사회주의운동과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다.

지난 세기는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에서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혁명적변혁이 일어나고 진보와 반동,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사이의 투쟁이 가장 격렬하게 벌어진 세기였다.이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잡으시고 인류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 거대한 기여를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회주의건설령도사는 자주의 기치를 확고히 고수해온 력사이다.

자주는 우리 수령님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혁명신조였고 혁명방식이였다.

혁명투쟁에 나서신 첫 시기에 벌써 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그것을 실현하자면 사대와 교조를 배격하고 혁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해나가야 한다는 혁명의 진리를 밝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회주의건설에서 언제나 자주의 원칙을 견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회주의건설령도사에는 대국주의자들의 압력을 단호히 짓부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로선을 꿋꿋이 고수하신 년대기도 있고 사대와 교조, 지배주의를 단호히 배격하고 모든 문제를 우리 실정에 맞게 독창적으로 해결하면서 주체성과 민족성이 강한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우신 고귀한 경험도 있다.

기성리론이 사회주의건설에서 하나의 공식처럼 간주되고있던 지난 세기에 자주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그것을 혁명의 원리로, 혁명방식으로 정립하고 실천에 구현하시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범을 창조하신분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이시다.

지난 세기 말엽은 사회주의가 존재하느냐 마느냐 하는 물음이 시대적문제로 나선 시기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세계사회주의운동이 심각한 좌절로 시련을 겪고있던 그때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여러 나라 정당, 사회단체 대표단들과 당수들을 만나주시고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게 된 근본원인과 주체사상에 기초한 우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건설경험에 대하여 알기 쉽게 설명해주시면서 사회주의의 불패성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청년들의 모습에 비낀 두 현실

주체110(2021)년 4월 2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텔레비죤과 방송으로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해가는 우리 청년들의 소행이 련일 소개되고있다.

당이 부르는 곳에서 청춘을 빛내이겠다며 탄광과 광산, 발전소, 농장을 비롯한 대고조전투장으로 달려나간 평안북도안의 120여명 청년들, 나서자란 고향땅을 사회주의락원으로 꾸려 청년전위로서의 영예를 빛내일 결심과 각오를 안고 청년돌격대에 입대한 자강도의 80여명 청년들과 고성군민발전소건설장으로 탄원한 강원도안의 20여명 청년들, 우리 당의 웅대한 사회주의농촌건설구상을 받들어 협동벌에 뿌리내린 남포시안의 140여명 청년들…

어찌 이들만이랴. 온 나라 방방곡곡 그 어디에서나 당의 부름을 받들어 위대한 시대를 빛내일 포부와 리상을 안은 피끓는 청년들이 장엄한 격전장들에 청춘을 꽃피울 자리를 정하고있다.

사회와 집단의 리익속에 개인의 리익도 있고 조국의 번영속에 자신의 행복도 있다는 참다운 인생관을 지니고 조국을 위한 헌신의 길에 청춘이 설자리를 정하고있는 미더운 청년들, 이들은 바로 청년들을 잘 키우는것을 나라와 민족의 장래와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로 내세우고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을 들여 키워주는 어머니 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새 세대들이다.

그러나 약육강식, 황금만능이 지배하는 자본주의사회의 청년들의 모습은 어떠한가.

몇해전 어느 한 나라의 신문에는 이런 내용의 기사가 실렸다.

《도시의 어느 곳에서나 이런 청년들을 볼수 있다. 황량한 거리의 골목들에서 빈둥거리며 시간을 보내는 청년들, 인도로에 몰켜서서 야단법석 떠드는 청년들, 때와 장소를 가림없이 돈을 털어내는 청년들, 깽단과 마약밀매군, 매춘부들과 섞여 몰려다니는 청년들…》

그러면서 신문은 대다수 청년들이 자기의 희망과 포부를 실현할수 없는데 대한 실망감, 집과 가정, 직업을 가질수 없는 좌절감에 휩싸여있다고 전하였다.

이것은 자본주의사회에서 짓밟히고 신음하며 범죄와 타락의 구렁텅이에 빠져드는 청년들의 실태를 그대로 보여준다.

자료에 의하면 2017년 한해에만도 세계적으로 청년실업자수가 7 000만명을 훨씬 릉가하였으며 그 수는 줄어들줄 모르고있다. 직업을 잃고 타락한 청년들은 비관과 절망에 빠져 범죄의 길에 서슴없이 뛰여들고있다. 인생에 다시 없는 청춘시절의 하루하루를 사기와 협잡, 살인과 도박 등 범죄행위로 보내는것이 바로 자본주의나라 청년들이다.

황금만능주의와 인간증오사상에 쩌들대로 쩌들어 정신적으로 병들어가고있는 자본주의나라 청년들은 일단 자기의 리익에 저촉되면 일가친척을 죽이는 참극도 서슴없이 빚어내고있다.

몇해전 1월 일본 가나가와현의 요꼬하마시에서 18살 난 청년이 자기 아버지를 칼로 찔러 무참히 살해한 사건으로부터 시작하여 11월에 시마네현에서 한 청년이 자기 어머니와 할머니를 살해한 사건, 시가현에서 25살 난 청년이 아버지에게 달려들어 폭행을 하여 무참히 죽인 사건 등 끔찍한 살인범죄행위들이 매일과 같이 일어났다. 사람들을 더욱 경악케 한것은 살인범죄를 감행한자들에게서 죄책감이란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는것이였다.

자본주의나라 청년들속에서 나타나고있는 각종 타락현상들과 범죄행위들을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이 모든것은 황금만능주의가 지배하는 자본주의사회의 필연적산물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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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단계에 이른 일본의 재침준비책동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10(2021)년 3월 31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반동들의 군사적책동이 간과할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다.

얼마전 방위상 기시가 해상《자위대》의 새 이지스함인도식에서 《안전보장환경의 엄혹성과 불확실성》을 운운하며 《만전의 태세》를 갖출것을 지시하였다고 한다.

이것은 임의의 순간에 대륙침략을 개시할수 있는 준비를 더욱 다그칠것을 요구하는 명령과 다를바없는것으로서 매우 위험천만한 발상이 아닐수 없다.

군사대국화를 기어이 달성하려는 일본의 야망은 스가정권이 들어선 후 더욱 고개를 쳐들고있다.

전쟁국가에로의 질주를 가속화해온 아베정권의 정책계승을 로골적으로 떠들며 공격형무장장비의 개발과 생산,구입에 력대 최대규모의 군사비를 쏟아붓고있다.

불과 6개월동안 신형잠수함,호위함 등 각종 함선들을 건조하여 바다에 띄우고 최신스텔스성능을 갖춘 다음세대 전투기와 우리 나라와 중국을 사정권에 든 장거리미싸일개발 등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3월에 들어와서만도 함체가 소형화되고 운용체계가 집약화되였으며 다목적전투수행능력을 갖춘 호위함을 건조하여 진수식을 벌린데 이어 수백km밖에서도 움직이는 잠수함들을 추적,식별할수 있는 일명 《잠수함사냥군함》으로 불리우는 새로운 수중음향측정함과 잠항시간과 전투력이 보다 향상된 세계최대급의 디젤잠수함을 정식 취역시켰다.

싸이버방위부대편성을 위한 교육전문부대와 외딴섬방위를 위한 해상수송부대 등 새로운 부대창설을 다그치는 한편 유사시 전자기파를 리용하여 상대방의 통신이나 레이다를 교란하기 위한 전자전부대를 발족시키고 여러 지역에로 급속히 확대하려고 획책하고있다.

전례없이 외딴섬방위와 탈환을 떠들며 화약내짙은 전쟁연습들을 광란적으로 벌리다 못해 중국동해와 남해,태평양 등 렬도밖의 수역들에까지 침략무력을 끌고나가 다른 나라들과 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는 등 군사적해외진출을 강화하고있다.

제반 사실들은 재침의 포성을 울려 《대동아공영권》을 기어이 이룩하려는 일본의 야망이 얼마나 극도에 이르렀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더욱 본격화되는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엄중한 도발행위이다.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또다시 인류에게 불행과 고통을 몰아오려는 일본을 국제사회는 절대로 환영하지 않는다.

일본반동들은 지역나라들의 날로 고조되는 대일경계심을 똑바로 알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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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기준은 보다 엄중한 사태를 초래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철수 외무성 국제기구국장 담화–

주체110(2021)년 3월 29일 조선중앙통신

 

25일 진행된 우리의 신형전술유도탄시험발사는 조선반도에 가해지는 군사적위협을 억제하고 우리 국가의 평화와 번영을 수호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권의 행사이다.

그런데 우리 국가의 자위권을 부정하려는 위험한 시도가 공공연히 나타나고있다.

26일 긴급소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제재위원회 비공개실무급협상에서 미국은 우리의 자위적조치를 《유엔결의위반》으로 걸고들면서 《제재리행강화》와 《추가제재적용》을 주장하였다.

30일에는 영국,프랑스와 같은 일부 나라들의 제기에 따라 우리의 신형전술유도탄시험발사문제를 론의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비공개회의를 소집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직접적산물인 유엔《결의》들에 준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우리 국가의 자위권에 속하는 정상적인 활동을 문제시하는것은 주권국가에 대한 무시이며 명백한 이중기준이다.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군사력강화를 목적으로 각이한 형태의 발사체들을 쏘아올리고있는데 유독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만 문제시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객관성과 공정성의 원칙에서 보아도 그러하다.

문제발생의 근원을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밝히는것은 문제해결의 초보적인 순리이고 순차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미국이 때없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을 우리의 면전에서 강행할 때에는 함구무언하다가도 우리가 국가의 안전보장을 위해 취하고있는 자위적대응조치들에 대해서는 무작정 걸고들고있다.

하다면 우리의 자위적조치를 걸고드는 미국,영국,프랑스는 어떠한가.

미국이 수리아령토에 대한 공습을 감행한것은 얼마전의 일이며 영국이 핵군축의무를 저버리고 핵탄두수를 대폭 늘이겠다고 공식 발표한것도 며칠전의 일이며 프랑스가 새 세대다탄두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진행한것도 그리 오래전의 일이 아니다.

이러한 행위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문제시되거나 취급된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데 누구보다 앞장서고있는 이런 나라들이 우리의 자위적조치를 걸고들고있는것자체가 언어도단이다.

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극도의 편견과 이중기준을 가지고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회의와 조사를 벌려놓고있는데 대하여 주권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해로,유엔헌장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강력히 규탄한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본연의 사명에 맞게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이바지하려면 공정성과 객관성,형평성의 원칙부터 철저히 지켜야 할것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이중기준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조선반도에서 정세완화가 아닌 격화를,대화가 아닌 대결만을 부추기게 될것이다.

우리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일부 성원국들이 자주적인 나라들의 주권을 침해하고 발전을 저해하기 위한 불순한 목적실현에 유엔을 도용하고있는데 대하여 절대로 간과하지 않을것이다.

우리의 자위권을 침해하려는 시도는 기필코 상응한 대응조치를 유발시키게 될것이다.

 

주체110(2021)년 3월 28일

평 양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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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병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담화

주체110(2021)년 3월 27일 조선중앙통신 [English] [日本語]

 

이번에 진행된 신형전술유도탄시험발사는 우리 당과 정부가 국가방위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시한 국방과학정책목표들을 관철해나가는데서 거친 하나의 공정으로서 주권국가의 당당한 자위권에 속하는 행동이다.

우리는 남조선과 미국이 위험한 전쟁연습과 첨단무기반입놀음을 지속적으로 벌리며 상시 조선반도의 군사적위협을 조성하고있는 현 상황에서 우리 국가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기 위한 철저한 물리적힘을 비축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여있다.

우리 국가의 자위권에 속하는 정상적인 무기시험을 두고 미국의 집권자가 유엔《결의》위반이라고 걸고들며 극도로 체질화된 대조선적대감을 숨김없이 드러낸데 대하여 강한 우려를 표한다.

미국대통령의 이러한 발언은 우리 국가의 자위권에 대한 로골적인 침해이며 도발이다.

미국은 핵전략자산들을 때없이 조선반도에 들이밀고 대륙간탄도미싸일을 쏘아올려도 되지만 교전상대인 우리는 전술무기시험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은 강도적론리이다.

우리는 워싱톤에서 정권이 바뀐 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를 가장 중대한 《안보위협》으로 걸고들며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존엄을 건드리는 언행들을 일삼은데 대하여 정확히 잊지 않고있다.

미국의 새 정권의 호전적인 자세는 우리가 어느 길로 가야 하는가를 다시금 가리켜주고있으며 우리에게 우리가 할 일의 정당성을 또 한번 인식시켜주었다.

우리는 결코 누구의 관심을 끌거나 정책에 영향을 주기 위해 무기를 개발하는것이 아니다.

미국이 대양건너 교전일방의 앞마당에서 벌려놓는 전쟁연습이 《방어적》인것이라면 우리도 미국의 군사적위협을 미국본토에서 제압할수 있는 당당한 자위적권리를 가져야 한다.

나는 미국의 새 정권이 분명 첫시작을 잘못 떼였다고 생각한다.

앞뒤 계산도 못하고 아무런 말이나 계속 망탕 하는 경우 미국은 좋지 못한 일을 마주하게 될수도 있다.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잘 알고있다.

우리는 계속하여 가장 철저하고 압도적인 군사력을 키워나갈것이다.

 

주체110(2021)년 3월 26일

평 양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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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 Pyong Chol Expresses Deep Concern over U.S. President’s Statement Faulting DPRK’s Regular Testfire

KCNA on March 27, Juche 110 (2021) [조선어] [日本語]

 

Pyongyang, March 27 (KCNA) — Ri Pyong Chol, secretary of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Workers’ Party of Korea (WPK), released the following statement on Friday:

The recent testfire of new-type tactical guided missiles was an act tantamount to the exercise of the full-fledged right of a sovereign state for self-defense as it was a process that had been undertaken to implement the goals of the policy on national defence science set forth by our Party and government to boost the defence capabilities of the country.

We cannot but build invincible physical power for reliably defending the security of our state under the present situation in which south Korea and the U.S. constantly pose military threats to the Korean peninsula while persistently conducting dangerous war exercises and introducing advanced weapons.

We express our deep concern over the U.S. chief executive faulting the regular testfire, exercise of our state’s right to self-defence, as the violation of UN “resolutions” and openly revealing his deep-seated hostility toward the DPRK.

Such remarks from the U.S. president are an undisguised encroachment on our state’s right to self-defence and provocation to it.

It is a gangster-like logic that it is allowable for the U.S. to ship the strategic nuclear assets into the Korean peninsula and launch ICBMs any time it wants but not allowable for the DPRK, its belligerent party, to conduct even a test of a tactical weapon.

We clearly remember that after the appearance of the new administration in Washington there have been exploitation of every opportunity to make words and acts provoking the sovereignty and dignity of our state in which we were branded as the most serious “security threat”.

The bellicose stance of the new U.S. administration awakens us to the way to be followed by us and convinces us of the justice of the work to be done by us once again.

We are by no means developing weapons to draw someone’s attention or influence his policy.

If the war exercise staged by the U.S. right before its belligerent party across the ocean is for “defence”, we are supposed to have the full-fledged right to self-defence to contain the former’s military threat on its mainland.

I think that the new U.S. administration obviously took its first step wrong.

If the U.S. continues with its thoughtless remarks without thinking of the consequences, it may be faced with something that is not good.

We know very well what we must do.

We will continue to increase our most thoroughgoing and overwhelming military power.(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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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炳哲党書記、われわれの正常な兵器実験に言い掛かりをつける米大統領の発言に懸念

チュチェ110(2021)年 3月 27日 朝鮮中央通信 [조선어] [English]

 

【平壌3月27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李炳哲書記は26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今回行われた新型戦術誘導弾の発射実験は、わが党と政府が国家防衛力を強化するために示した国防科学政策の目標を貫徹する上で経た一つの工程で、主権国家の堂々たる自衛権に属する行動である。

われわれは、南朝鮮と米国が危険な戦争演習と先端兵器の搬入劇を持続的に演じながら常時、朝鮮半島の軍事的脅威を生じさせている現状況で、わが国家の安全を頼もしく守るための物理的力を備蓄せざるを得なくなっている。

わが国家の自衛権に属する正常な兵器実験について米国の執権者が国連「決議」違反だと言い掛かりをつけて極度に体質化した対朝鮮敵対感を隠すことなくさらけ出したことについて強く懸念する。

米大統領のこのような発言は、わが国家の自衛権に対する露骨な侵害であり、挑発である。

米国は、核戦略資産を時を構わず朝鮮半島に送り込み、大陸間弾道ミサイル(ICBM)を発射してもよいが、交戦相手であるわれわれは戦術兵器実験も行ってはならないということは強盗さながらの論理である。

われわれは、ワシントンで政権が変わった後、機会ある度にわれわれを最も重大な「安保脅威」として言い掛かりをつけて、わが国家の自主権と尊厳をけなす言行を事としたことをはっきりと忘れていない。

米国の新政権の好戦的な姿勢は、われわれがどの道へ進むべきかを再び指し示しており、われわれにわれわれがやるべき事の正当性を今一度認識させた。

われわれは決して、誰それの関心を引いたり、政策に影響を及ぼすために兵器を開発するのではない。

米国が大洋向こうの交戦一方の前庭で繰り広げる戦争演習が「防御的」なものなら、われわれも米国の軍事的脅威を米本土で制圧できる堂々たる自衛的権利を持たなければならない。

私は、米国の新政権が確かにスタートを誤って切ったと思う。

前後をわきまえず、みだりに何でも言い続ける場合、米国は好ましくない事に直面することになるかもしれない。

われわれは、われわれがやるべきことをよく知っている。

われわれは、引き続き最も徹底して圧倒的な軍事力を育むであろう。(記事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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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지에서 벌어진 각계층의 다양한 대중적투쟁

주체110(2021)년 3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련합뉴스》 등에 의하면 지난 16일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서울시 종로구에 있는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의 내정간섭과 미국과 남조선사이에 진행된 《방위비분담금》협상결과를 강력히 비난규탄하였다.

이날 단체들은 지금 미국이 저들의 대외정책추진에 현 당국이 가담할것을 강요하고있다면서 이것은 명백한 내정간섭이라고 비판하였다. 또한 국민들이 허리띠를 졸라매는 상황에서 13. 9%라는 력대 최고수준의 《방위비분담금》인상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분노하면서 날강도적인 남조선미국《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을 당장 파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같은날 전라북도지역의 187개 단체로 구성된 전북평화회의는 공개서한을 통하여 국민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자존감마저 무너뜨리는 《방위비분담금》인상을 받아들일수 없으며 평화와 안정이 위협받고있는 상황도 묵과할수 없다고 강력히 규탄하였다.

18일 민중공동행동을 중심으로 한 시민사회단체들은 외교부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의 내정간섭중단과 대조선적대시정책의 페기, 《방위비분담금》협상안의 전면무효를 주장하면서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진보당, 민주로총, 《전국농민회총련맹》(전농)도 19일 미국의 내정간섭과 《방위비분담금》협상결과를 강력히 규탄하는 론평과 성명을 발표하였다.

진보당은 론평에서 남조선은 미국의 《동맹》이 아니라 미국의 패권전략실현에 필요한 리용물임이 드러났다고 지적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은 미국과의 결별에서 시작된다, 《한미동맹》을 당장 파기하라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민주로총과 《전농》은 각각 성명을 통해 미국의 내정간섭행위를 규탄하면서 《방위비분담금》의 《국회》비준저지, 《한미동맹》해체를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이라고 밝혔다.

뿐만아니라 대구, 경상북도를 비롯한 남조선각지에서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이 굴욕적인 《방위비분담금》협상을 반대하며 미국의 내정간섭과 《한미동맹》을 규탄하는 출근선전전, 1인시위 등 다양한 투쟁을 전개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세계적으로 1억 2 603만 3 100여명 감염, 276만 6 300여명 사망

주체110(2021)년 3월 27일 로동신문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외신보도에 의하면 25일 24시현재 세계적으로 1억 2 603만 3 104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고 276만 6 304명이 사망하였으며 1억 169만 7 917명이 완치되고 2 156만 8 883명이 치료를 받고있다.

이날 하루동안에 60만 6 974명의 감염자와 9 99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고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아메리카지역에서의 대류행전염병전파상황

주체110(2021)년 3월 27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북아메리카에서 26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3 549만 2 859명,사망자수는 81만 2 308명에 달하였다.

남아메리카에서 2 060만 2 176명의 감염자와 53만 4 224명의 사망자가 등록되였다.

미국에서 3 084만 8 095명이 감염되고 56만 1 068명이 사망하였다.

전날에 비해 감염자는 7만 9 000여명,사망자는 1 450여명 증가하였다.

카나다에서 감염자수가 95만 5 030명,사망자수는 2만 2 830명으로 늘어났다.

현재 이 나라에서는 하루평균 약 3 000명의 감염자가 발생하고있는데 1개월전에 그 수는 2 000명미만이였다고 한다.

카나다보건당국은 새로운 변종의 악성비루스가 광범위하게 전파되고있는것으로 하여 가까운 시기에 하루감염자수가 1만 2 000명수준에 이를수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브라질에서 1 240만 7 323명의 감염자와 30만 7 326명의 사망자가 났다.

칠레의 감염자수는 96만 2 321명,사망자수는 2만 2 587명에 이르렀다.

꾸바에서 7만 634명이 감염되고 413명이 목숨을 잃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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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립장 : 유엔인권리사회 제46차회의에서 반공화국《인권결의》가 강압채택된것과 관련한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설대표부 공보문

주체110(2021)년 3월 25일 조선외무성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설대표부는 23일 적대세력들이 유엔인권리사회 제46차회의에서 반공화국《인권결의》를 또다시 강압채택한것과 관련하여 대표부공보문을 발표하였다.

대표부공보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설대표부는 유엔인권리사회 제46차회의에서 강압채택된 불법무법의 정치적모략문서인 반공화국《인권결의》를 전면부정, 전면배격한다.

우리 공화국의 엄연한 현실에 한사코 등을 돌려댄채 한줌도 못되는 인간쓰레기들을 구차스럽게 껴안고 돌아가는 유럽동맹과 서방나라들의 극악무도한 대조선《인권》모략광태는 전체 조선인민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이러한 무분별한 인권소동은 날로 비약상승하는 우리 국가의 존엄높은 위상에 먹칠을 하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향한 우리 인민의 용용한 전진을 가로막아보려는 력사의 패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의 극치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기본정치방식으로 되고있는 우리 나라에서는 국가의 모든 로선과 정책이 인민의 의사와 요구에 기초하여 작성되며 인민들의 편의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원칙에서 모든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아직 풍족하지는 못해도 전체 인민이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 고락을 함께 나누며 제손으로 번영의 길을 열어나가고있는것이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다.

서방식인권자막대기로 우리 인민의 인권향유실상을 론한다는것은 세살난 코흘리개가 대학생의 실력을 평가하겠다는것만큼이나 어리석은짓이다.

명백히 하건대 인권범죄재판장의 피고석에 앉아야 할 장본인은 다름아닌 반공화국《인권결의》발기국들 자신이다.

지금 세계는 인권선진국으로 자처하는 서방나라들에서 감행되는 소름끼치는 인종차별, 타민족배척과 이슬람교증오, 총기류범죄, 경찰의 탄압만행을 비롯하여 극도의 인간증오사상에 뿌리를 둔 온갖 범죄행위들을 똑똑히 목격하고있다.

서방세계의 참혹한 현실은 이 나라들의 인권보장제도와 인권기준에 심각한 문제점들이 내포되여있음을 반증해주고있다.

유엔인권리사회는 공정성, 객관성을 자기 활동의 근본사명으로 삼고 국제적인 인권무대가 마땅히 진정한 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한 마당으로 되도록 노력하여야 할것이며 일부 특정한 나라와 세력들의 강권과 전횡을 추호도 용납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국권을 떠난 인권이란 없다.

국가자주권을 침탈당한 나라의 인민은 전란이 몰아온 사회적불안정속에 소중한 모든것을 잃고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게 된다는것이 현 국제정치사의 뼈저린 교훈이다.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적대세력들의 비렬한 대조선《인권》모략책동에 할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하여 끝까지 강경대처해나갈것이다.

서방은 다 낡아빠진 《인권》타령을 념불처럼 외워대며 분수없이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할것이 아니라 제 할일이나 찾아하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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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활동 :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유럽동맹이 발기한 반공화국《인권결의안》을 전면배격하여 연설

주체110(2021)년 3월 25일 조선외무성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한대성이 23일 진행중인 유엔인권리사회 제46차회의에서 유럽동맹이 발기한 반공화국《인권결의안》을 전면배격하는 연설을 하였다.

연설문은 다음과 같다.

의장선생,

우리 대표단은 본 회의에 제출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상황에 관한 결의안》을 지난 시기 강압채택된 결의들과 마찬가지로 진정한 인권보호증진과는 인연이 없는 정치모략문서로 전면배격합니다.

해마다 이 마당에서 유럽동맹과 서방나라들에 의해 벌어지는 우리 나라의 인권상황에 관한 《결의안》채택놀음은 반세기이상을 헤아리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연장이며 그 근저에는 《인권보호》의 미명하에 우리 국가사회제도를 전복하려는 불순한 정치적기도가 깔려있습니다.

유럽동맹이 《결의안》에서 내세우는 《증거》란 고향에서 죄를 짓고 부모처자마저 버리고 달아난 범죄자들인 《탈북자》쓰레기들이 저들의 더러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쏟아낸 거짓《증언》뿐입니다.

우리는 《결의안》이 인권보호증진견지에서 론의할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허위문서장이므로 시종일관 전면배격해오고있습니다.

의장선생,

유엔인권리사회는 정치화, 선택성, 이중기준에 종지부를 찍고 공정성과 객관성을 보장할 목적으로 창설되였지만 본연의 사명에는 배치되게 서방나라들이 인권문제를 정치적목적실현의 도구로 활용하면서 전횡을 일삼는 독주무대, 대화와 협력이 아니라 반목과 대결이 성행하는 란무장으로 되고있습니다.

유엔인권리사회에서 매해 수십건의 결의들이 채택되고있지만 서방나라들의 인권상황을 문제시하는 결의가 단 한건도 없는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사상과 제도가 다르다고 하여 인권을 구실로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을 걸고들고 이래라저래라 하는 결의들을 람발하며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는 나라들이야말로 세계최악의 인권유린범죄국들입니다.

이 나라들이 혹심하고 뿌리깊은 제 집안 인권유린상황은 덮어두고 다른 무고한 나라들을 걸고드는것은 국제적정의와 진정한 인권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우롱입니다.

의장선생,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국가활동의 초석으로, 정치리념으로 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 철저히 구현된 우리 나라에서는 국가가 전체 인민들의 인권을 책임지고 보호증진시키는것을 국책으로 삼고 철저히 리행하고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인민들의 인권과 기본자유를 확고히 담보해주는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갈것이며 진정한 인권보호증진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에 적극 합류해나갈것입니다.

우리는 이 기회에 이번 유엔인권리사회 회의에서 정의와 진리를 옹호하여 우리의 인권상황을 공정하게 객관적으로 평가한 나라들에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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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계선을 넘어선 전쟁준비책동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10(2021)년 3월 25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이 군국화의 위험한 걸음을 또 한발자국 내짚었다.

얼마전 일본방위성은 항공《자위대》의 다음세대 전투기 개발 및 배비계획에 따라 미쯔비시중공업 등 8개 일본기업이 공동설계에 착수하였다고 뻐젓이 공개하였다.

최신스텔스성능을 갖추게 될 다음세대 전투기는 명백히 선제공격용으로서 현행 일본헌법의 《전수방위》원칙에도 정면배치되는 침략전쟁장비이다.

본격화되는 일본의 군사력증강책동은 《자위대》의 타격력을 한층 높여 해외팽창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무분별한 행태이다.

더우기 전투기개발에 악질전범기업을 주축으로 내세우고 그 무슨 《국내방위산업의 기술력유지》에 대해 떠드는것은 지난 세기 일본에 의해 불행과 고통을 당한 우리 나라와 아시아나라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며 전쟁준비를 더욱 다그치겠다는 공공연한 선포나 다름없다.

지금 섬나라는 스가정권발족이후 군국화의 길로 맹질주하고있다.

군사비를 대폭 늘이면서 공격형무장장비의 개발과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2021년도 군사비로 력대 최대규모의 5조 3 422억¥을 할당하고 다음세대 전투기 개발에도 많은 자금을 들이밀고있다.

엄중한것은 일본의 무력증강행위가 하늘과 땅,바다는 물론 우주와 싸이버공간 등 모든 방면에서 동시적으로 그리고 선제타격능력을 높이는 방향에서 급속히 강행추진되고있는 사실이다.

이지스체계를 탑재한 2척의 신형함선건조와 국내산 장거리순항미싸일개발이 결정되고 3월에만도 함체가 소형화되고 운용체계가 집약화된 호위함과 소리수집능력이 수백km의 범위에까지 미치는 음향측정함 등이 새로 진수되거나 취역하였다.

사거리가 500㎞이상인 초음속미싸일개발이 추진되고있으며 차량에 레이자무기를 탑재하여 상대측의 무인기들을 무력화시키기 위한 움직임도 본격화되고있다.

지금 일본반동들은 지난해 발족한 《우주작전대》를 리용하여 2023년부터 우주령역에서 우세를 차지하기 위한 우주공간감시체계를 운영하려 하고있다. 최근에는 륙상《자위대》에 최신식 《네트워크전자전체계》를 갖춘 전자전부대까지 내왔다.

이런 섬나라반동들의 무분별한 무력증강소동을 두고 외신들은 일본의 해상무력이 구일본군의 해군을 닮아가고있다,《자위대》의 군사력은 《세계 5위》에 있다고 평가하면서 경계심을 표시하고있다.

더욱 놀라운것은 일본의 군국주의광신자들이 저들의 대대적인 무력현대화소동이 주변대국들에 대한 군사적제압에 목적을 두고있다는것을 조금도 숨기지 않고있는것이다.

제반 사실은 패망후 수십년세월이 흘러 년대와 세기가 바뀌여도 일본반동들의 재침야망과 《대동아공영권》망상은 변하지 않았으며 갈수록 더욱 로골화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국제사회앞에 피비린내나는 침략력사를 인정하고 그에 대해 통절히 사죄,배상할 대신 기어코 《전쟁을 할수 있는 나라》로 되기 위해 길길이 날뛰는 일본이야말로 지역과 세계평화의 주되는 적이다.

지금처럼 세상사람들의 눈밖에 나는짓만 골라하다가는 반드시 파멸의 쓴맛을 보게 된다는것을 일본은 명심하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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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에게 구두친서를 보내시였다

주체110(2021)년 3월 2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에게 구두친서를 보내시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정형을 통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변화된 대내외형세와 현실의 요구에 맞게 당과 국가사업에서 새로운 혁신을 이룩하기 위한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과업들을 제시한데 대하여서와 당의 령도력을 강화하며 국가사회제도를 공고발전시키기 위한 실천적인 대책들을 강구하고 국방력강화와 북남관계, 조미관계와 관련한 정책적립장들을 토의결정한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투쟁의 한길에서 꾸바와의 전략적이며 동지적인 단결과 협조의 뉴대를 공고발전시키고 반제공동투쟁을 과감히 전개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의지를 다시금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제도를 수호하기 위한 꾸바공산당과 인민의 투쟁에 대한 우리 당과 인민의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재확언하시고 4월에 진행되는 꾸바공산당 제8차대회가 당을 더욱 강화하며 그 령도적역할을 높이고 부강한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꾸바공산당의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가져오는 의의있는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 웬 푸 쫑동지에게 구두친서를 보내시였다

주체110(2021)년 3월 2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 웬 푸 쫑동지에게 구두친서를 보내시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정형을 통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변화된 대내외형세와 현실의 요구에 맞게 당과 국가사업에서 새로운 혁신을 이룩하기 위한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과업들을 제시한데 대하여서와 당의 령도력을 강화하며 국가사회제도를 공고발전시키기 위한 실천적인 대책들을 강구하고 국방력강화와 북남관계, 조미관계와 관련한 정책적립장들을 토의결정한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투쟁의 한길에서 윁남과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 우리 당의 의지를 다시금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웬 푸 쫑동지가 당 제13차대회 결정을 관철하여 부강한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윁남인민의 투쟁을 조직령도하는 중요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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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 통룬 씨쑤릿동지에게 구두친서를 보내시였다

주체110(2021)년 3월 2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 통룬 씨쑤릿동지에게 구두친서를 보내시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정형을 통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변화된 대내외형세와 현실의 요구에 맞게 당과 국가사업에서 새로운 혁신을 이룩하기 위한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과업들을 제시한데 대하여서와 당의 령도력을 강화하며 국가사회제도를 공고발전시키기 위한 실천적인 대책들을 강구하고 국방력강화와 북남관계, 조미관계와 관련한 정책적립장들을 토의결정한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투쟁의 한길에서 라오스와의 동지적이고 형제적인 친선협조관계를 전면적으로 확대발전시켜나가려는 우리 당의 의지를 다시금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통룬 씨쑤릿동지가 당 제11차대회 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라오스인민혁명당과 라오스인민의 투쟁을 조직령도하는 중요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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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구두친서를 보내여왔다

주체110(2021)년 3월 2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구두친서를 보내여왔다.

습근평동지는 김정은동지께서 구두친서를 보내시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정형을 통보하신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고 따뜻한 인사를 보내면서 당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된것을 다시금 축하하였다.

습근평동지는 전통적인 중조친선은 두 당, 두 나라,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귀중한 재부라고 하면서 새로운 형세하에서 조선동지들과 손잡고 노력함으로써 중조관계를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키고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이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거두도록 추동하며 두 나라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을 마련해줄 용의가 있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국제 및 지역정세는 심각히 변화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안정을 수호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위해 새로운 적극적인 공헌을 할 용의가 있다고 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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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질없는 처사는 수치와 망신만 자초할뿐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주체110(2021)년 3월 23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 22일 EU가 《세계적인 인권유린에 대처한다.》는 미명하에 우리 공화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을 《인권제재》대상으로 지정한것과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2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공개된바와 같이 EU는 세계 여러 나라들의 그 무슨 《인권유린》을 거들며 제재대상들을 지정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우리는 EU의 《인권제재》놀음을 판에 박힌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일환으로, 우리 국가의 주권을 침해하고 내정에 간섭하려는 불순한 정치적도발로 강력히 규탄하며 전면배격한다.

EU가 이번 놀음의 법적근거라고 하는 그 무슨 인권제재제도는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을 압박하기 위해 고안해낸 악법으로서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배격을 받고있다.

EU의 이번 처사는 지난해말 EU가 새로 인권제재제도를 내왔을 때를 돌이켜보게 한다.

그때 세상사람들은 《법치》와 《민주주의》, 《평등》을 입에 달고다니며 《인권조상》으로 자처하기 좋아하는 EU가 당시 특대형인권유린행위로 세상을 경악케 한 미국과 서방의 경찰관들을 그 징벌대상으로 정하려고 새로운 제도를 내온것으로 예상하였다.

그런데 이번 짓거리를 보면 EU의 인권제재제도라는것이 진정한 인권개선과는 아무러한 인연이 없고 《가치관》을 달리하는 나라들을 겨냥한 또 하나의 불순한 정치적도구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다시한번 립증해준다.

제 집안의 험악한 인권허물에는 두눈과 두귀를 아예 덮어버린채 다른 나라들의 인권을 무작정 걸고들며 분주탕을 피워대는것이야말로 비정상의 극치이다.

아마도 EU는 체질적인 거부감에 병적인 사유방식이 겹쳐져 사물현상을 거꾸로 보는데 완전히 습관된것 같다.

자기 내부에서 만연되고있는 치유불능의 인종주의와 인종차별, 아동학대, 타민족배척에 대해서는 《인권보호》, 《인권증진》으로 착각하고있으니 말이다.

지금 세계여론은 이미 거덜이 난 《인권》타령을 늘어놓으며 세상을 소란케 하는 EU의 인권광대극이 신통히도 그 누구의 복사판을 련상케 한다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다.

권고하건대 그럴바에는 굳이 《독자성》을 운운할 필요없이 아예 《EU미국합중국》이라고 부르는것이 어떻겠는가 하는것이다.

유럽격언에 재미난 놀음의 끝에는 화가 있다고 하였다.

만약 EU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를 무시한채 부질없는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계속 매여달리다가는 상상밖의 비참한 결과를 면치 못한다는것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부질없는 처사는 수치와 망신만 자초할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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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 흑백전도의 극치

주체110(2021)년 3월 21일 조선외무성

 

얼마전 유엔인권무대에서 세계인권교란과 재난의 장본인들인 서방나라들이 또다시 《인권옹호》의 간판밑에 주제넘게도 우리를 비롯한 개별적나라들의《인권》상황을 문제시하여 사람들의 조소를 자아냈다.

지금 이 시각에도 서방나라들에서는 근로인민대중이 각종 총기류, 흉기에 의한 범죄의 희생물로 되고있으며 범죄폭력집단들이 사회전반을 통제하고있는것이 보편적인것으로 되여가고있다.

녀성들에 대한 차별적인 폭력행위도 말로는 다 표현못할 정도이다.

일부 서방나라들의 실태만 놓고보아도 근로녀성의 근 60%가 일터에서 성희롱을 당하고 수많은 녀성들과 소녀, 이주민녀성들이 인신매매, 성적착취, 강제로동 등 각종 폭행의 희생물로 되고있다.

인간증오사상이 범람하여 서로가 서로를 증오하고 집없이 류랑걸식하는 사람수는 지난 시기보다 배로 증가하여 길거리를 메우고있지만 인민들의 고혈을 짜내며 살아가는 특권계층과 그 대변자들은 서방세계를 그 무슨 《자유의 락원》, 《민주의 등대》로 광고하고있다.

제나라들을 인권불모지로 만들다 못해 《인권옹호》, 《반테로》등 각종 미명하에 감행하는 무력침공, 해외무력주둔을 기화로 서방은 세계 여러 나라들에 인간증오, 민족배타주의가 서식하는 《인권유린전시장》들을 뻐젓이 차려놓고 민간인살륙, 포로고문, 학대, 성폭행 등 헤아릴수 없는 치욕과 불행을 강요하고있다.

또한 《자유》와 《민주주의》를 선동하며 세계각곳에서 불집이란 불집은 다 일쿠어놓고 그 열파를 피해 문을 두드리는 피난민들을 강제이주, 수용소감금이라는 비인간적, 비인도주의적대문간으로 맞이하고 있다.

서방의 인권유린실상이야말로 국제사회가 바로잡아야 할 초미의 문제가 아닐수 없다.

흑백을 전도해도 분수가 있는 법이다.

서방정객들은 제 처지나 똑바로 알고 남을 걸고드는 악습을 버려야 할것이다.

한줌도 안되는 일부 세력들이 우리의 인권상황을 어떻게 평가하든, 그 무슨 잡소리를 늘어놓든 우리는 전체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사는 사회주의무릉도원을 보란듯이 일떠세울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소식 : 서방나라들의 인종차별행위는 철저히 종식되여야 한다

주체110(2021)년 3월 21일 조선외무성

 

지금으로부터 55년전인 1966년 11월 9일 유엔이 3월 21일을 국제인종차별청산의 날로 정하고 많은 활동을 벌려왔다.

그러나 서방의 극악한 도전과 책동으로 말미암아 인종차별행위는 더욱 극심해지고있다.

지난날 히틀러파쑈도당이 인종주의를 고취하며 세계를 제패하려 하였다면 오늘날 서방은 백인지상주의와 인간증오사상을 류포시키면서 무너져가는 반인민적사회제도를 유지해보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

서방특권층들은 날로 늘어나는 빈부격차와 사회적무권리로 인한 인민들의 분노와 저들에게로 쏠리는 불만의 화살을 따돌릴 목적밑에 모든 사회적불안정의 근원을 타인종사람들에게 밀어붙이면서 백인지상주의를 적극 류포시키고있다.

어느 한 서방나라에서 백주에 흑인청년에게 달려든 괴한들이 《네 나라로 돌아가라》고 뇌까리면서 마구 구타한것을 비롯하여 서방에서 시시각각 벌어지고있는 횡포한 인종차별범죄행위들은 백인지상주의, 인종주의독소에 단단히 중독된 서방의 인권실상을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2019년에만도 유럽에 사는 흑인의 30%가 가혹한 차별과 학대를 받았고 5%가 인종주의의 희생물이 되였으며 타인종들에 대한 살인, 강도, 폭력범죄건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있다.

서방사회에서 타인종들의 투옥률은 백인의 약 6배, 실업률은 2배이상에 달하며 인간의 참된 륜리를 가르쳐야 할 교정에서마저도 90%이상의 타인종학생들이 온갖 모욕과 천시, 육체적폭력의 대상물로 되고있다.

보다 엄중한것은 《인권옹호》의 탈을 쓰고 《자유》의 파수병으로 자처하는 서방이 반인륜적이며 극악한 인종주의를 법적, 제도적으로 적극 비호할뿐아니라 묵인조작하고있는것이다.

서방의 어느 한 나라에서는 타인종사람들을 백인거주지에서 강제철거시키는것을 법으로 채택, 강행하였는데 이것은 명백히 지난날 인종격리제도의 복제로, 《인종격리범죄 방지 및 처벌에 관한 국제협약》에 대한 란폭한 도전으로 된다.

지금 서방에서 사회의 치안을 유지해야 할 경찰들이 인종차별범죄자로 악명을 떨치고있는 그 자체가 제도적인종주의의 대표적산물이다.

타인종사람들이 경찰들에게 단속되여 검열을 받을때에는 온몸을 수색당하는 심한 모욕을 감수해야 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피해 달아나다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는것이 상례로 되였으며 시위진압에 나선 경찰이 흑인남성을 때려죽여도 무죄로 판결받는 인종차별서식장이 바로 서방이다.

가소로운것은 이렇게 허다한 인종차별범죄사건들을 안고있는 서방이 국제무대에서 뻐젓이 《인권옹호》타령을 떠들어대고 다른 나라들의 제도전복을 노린 지명공격, 악법채택을 자행하면서 인권문제의 정치화, 이중기준, 선택성을 고취하고있는것이다.

인종차별행위는 다름아닌 서방에 국한되는 심각한 인권유린문제이다.

인종과 피부색이 다르다고 하여 모진 천대와 멸시, 불평등과 무권리, 무고한 생죽음까지도 강요하는 서방의 인종차별행위는 철저히 종식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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