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조선인민을 무자비하게 탄압한 극악한 만행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13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개인필명의 글 《조선인민을 무자비하게 탄압한 극악한 만행》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나라를 불법비법의 방법으로 강점한 일제는 조선을 저들의 영원한 식민지로 만들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조선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무참히 유린말살하고 탄압한 일제의 극악무도한 식민지통치는 조선인민의 민족적분노를 폭발시켰다.일제의 식민지통치가 심화될수록 우리 인민들속에서 반일기운은 날로 높아갔다.
극도의 불안감을 느낀 일제는 저들의 식민지통치를 반대하는 혁명가들과 애국적인민들의 투쟁을 탄압하기 위하여 1925년 5월 12일부터 우리 나라에서 《치안유지법》을 실시할것을 공포하였다.
《치안유지법》은 공산주의운동을 탄압할 목적으로 1925년 4월에 제정하여 일본에서 실시한 악법이였다.일제는 본토에서 실시하던 악법을 우리 나라에서도 실시함으로써 조선인민의 애국적인 투쟁은 물론 사소한 반일요소에 대해서까지 무자비하게 탄압하려 하였다.
전문 7조로 되여있는 《치안유지법》의 제1조만 놓고보아도 공산주의자들과 애국적인민들에게 10년까지의 징역 또는 금고형을 들씌울것을 규정하였다.
이 악법에 기초하여 일제는 조선사람의 사소한 반일적인 요소도 악랄하게 탄압하였으며 더우기는 조선공산주의운동을 말살하기 위하여 미쳐날뛰였다.
1925년 11월 일제는 신의주에서부터 애국자들에 대한 검거소동을 벌렸으며 같은해 12월에는 전국적규모에서 검거소동을 벌렸다.수차례에 걸친 대규모검거소동을 통하여 수많은 애국자들과 혁명가들을 체포투옥한 일제는 그들을 대상으로 야수적인 만행을 감행하였다.
일제는 1928년 악명높은 《치안유지법》을 《신치안유지법》으로 개정하여 조선인민의 반일기세를 더욱 무자비하게 억눌렀다.
1941년 태평양전쟁을 앞두고 조선에서 식민지통치를 더욱 강화하고 어떻게 하나 우리 인민의 혁명적진출을 막아보려고 일제는 《치안유지법》을 전면적으로 개악하여 실시하였다.이를 통하여 일제는 우리 인민의 공산주의운동과 반일민족해방운동을 무자비하게 탄압하였으며 수많은 혁명가들과 애국적인민들,무고한 조선사람들을 체포,투옥,학살하였다.일제의 야수적인 만행에 의하여 감옥으로 끌려가 옥고를 치르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조선사람들은 그 얼마인지 모른다.
일제는 장장 수십년간에 걸친 식민지통치기간 비단 《치안유지법》뿐 아니라 수많은 악법들을 제정,공포하여 우리 인민을 극악하게 탄압하면서 식민지통치를 강화하였다.
실로 우리 인민의 모든 권리와 자유를 깡그리 말살하고 우리 나라를 저들의 영원한 식민지로 만들기 위하여 미쳐날뛴 일제야말로 조선민족의 불구대천의 원쑤이다.
우리 인민은 조선사람의 피와 눈물,고통으로 얼룩진 일본의 피비린내나는 과거사를 절대로 잊지 않고있다.
일본반동들이 수치스럽고 치떨리는 과거를 미화분식하며 과거청산을 회피하고있지만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며 일본은 절대로 과거청산의 법적,도덕적의무에서 벗어날수 없다.
우리 인민은 기어이 피의 대가를 받아내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 확대회의 진행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 확대회의가 화상방식으로 진행되였다.
위원회 공동위원장, 부위원장, 위원들과 세계각국의 정계, 사회계인사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 조선대외문화련락위원회 일군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축전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다미안 오그본나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이 보고를 하였다.
그는 지난 1월 7일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 공보문이 발표되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기 위한 준비사업이 년초부터 활발히 벌어졌으며 주요기념일들을 맞으며 세계도처에서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이 국제행사들과 함께 광범히 진행된데 대하여 총화하였다.
인류력사에서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10년간 륭성번영의 최전성기를 안아오시고 조선을 세계정치의 중심에 우뚝 올려세우신 김정은각하는 세인이 우러르는 또 한분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면서 그는 올해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돐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국제경축기간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열기가 더욱 고조된 사실을 언급하였다.
그는 이번 국제행사들을 특색있고 의의있게 조직진행하는 과정에 축전조직위원회가 귀중한 성과와 경험을 거둔데 대해 지적하고 앙양된 경축분위기를 계속 이어가며 절세위인들을 칭송하고 조선의 현실을 소개선전하는 활동과 함께 조선반도와 지역,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가 새로 구성되였다.
공동위원장들로 마다브 꾸마르 네팔 네팔공산당(통일된 사회주의) 위원장,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다미안 오그본나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피터 우즈 도시 및 지방정부련합 아시아태평양지역 대사, 윅또르 뻬뜨로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히모리 후미히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의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도구 페린체크 뛰르끼예조국당 위원장, 서호원 조선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이, 부위원장들로 씨.피.마이날리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니가투 다그나체우 에티오피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 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리따 로하스 뻬루인민녀성동맹 국제관계비서가, 부위원장 겸 서기장으로 박경일 조선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이 선출되였다.
회의에서는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 행동강령이 채택되였다.
강령은 자주시대의 개척자, 향도자이시며 인류해방위업의 탁월한 령도자들이신 조선의 절세위인들의 거룩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길이 전해가는데서 2022년은 력사적인 분수령의 해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태양절 및 광명성절경축 국제행사들을 통하여 절세위인들에 대한 인류의 열화같은 흠모심을 느낄수 있었으며 이를 중단없이 이어나가야 할 사명감을 다시금 굳게 자각하게 되였다고 강령은 밝혔다.
강령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의 절세위인들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빛나는 업적을 소개선전하는 다양한 형식의 정치문화행사들이 세계 모든 나라와 지역에서 널리 진행되도록 하여 반제자주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그분들에 대한 만민의 끝없는 흠모심을 더욱 분출시켜나갈것이다.
조선의 절세위인들을 높이 칭송하고 영원토록 따르는것은 정의와 평화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민들의 한결같은 념원이다.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는 조선의 주요명절들을 맞으며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뜨거운 경모심과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드팀없이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에 대한 열렬한 존경의 마음을 담아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올리는것을 정례화할것이다.
조선의 절세위인들을 칭송하고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운동을 적극화하며 위원회의 활동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을 꾸준히 진행해나갈것이다.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는 자기의 숭고한 사명감을 자각하고 조선의 절세위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한 특색있는 국제적 및 지역적활동들을 발기하고 성과적으로 주도해나갈것이며 위원회 웨브싸이트를 조선인민을 지지하는 세계인민들의 활동을 소개하고 경험을 교환하는 보다 광범위한 공간으로 되도록 할것이다.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는 본 조직성원들과 각국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 국제민주단체, 진보적인사들의 올해의 모든 활동을 긴밀한 협력속에 성과적으로 조정할것이다.
또한 국제경축기간에 거둔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조선의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길이 전하고 빛내이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성원하기 위한 진보적인민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올해 2022년의 전 행정에서 끊임없이 진행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날로 격화되는 외교적대결상황
최근 우크라이나문제를 발단으로 시작된 로씨야와 미국을 괴수로 하는 서방세력사이의 전면대결전이 국제기구들에까지 번져지고있는것으로 하여 국제사회의 불안과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4월 27일 미국과 서방의 사촉밑에 세계관광기구가 총회특별회의에서 로씨야의 대우크라이나군사작전이 유엔헌장과 기구의 규약에 위반된다고 하면서 로씨야의 성원국자격정지에 관한 결의를 채택한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세계관광기구주재 로씨야대표는 안보문제와 령토완정문제는 기구에서 다룰 문제가 아니며 기구가 한 성원국의 대내외정책을 문제삼아 자격정지를 론하는것자체가 엄연한 차별정책이라고 규탄하면서 자국이 이미 기구탈퇴를 결정하였음을 통보하고 회의장에서 퇴장하였다.
이에 앞서 로씨야외무성은 세계관광기구지도부가 기구활동의 정치화를 묵인하고있으며 로씨야에 대한 차별행위를 지지하고있으므로 기구에서 탈퇴한다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미국과 서방은 우크라이나사태를 계기로 사상최대의 제재압박을 로씨야에 가하는 동시에 국제무대에서 완전히 고립시킬 흉심밑에 이미 4월초 로씨야의 유엔인권리사회 성원국자격을 정지시킬데 대한 유엔총회결의를 강압통과시켰으며 유엔안보리사회, G20, 세계무역기구에서도 로씨야를 축출해야 한다고 청을 돋구고있다.
지어 해외대표부들에서 사업하고있는 400여명의 로씨야외교관들을 경쟁적으로 추방하면서 반로씨야대결광증을 극구 고취하고있다.
이에 대처하여 로씨야는 자국공민들의 권리와 자유침해에 가담한 대상들에게 맞대응조치를 취할데 대한 련방법을 발표하였으며 자국외교관들을 추방한 서방나라들에 한하여 해당한 인원수의 외교관들을 추방하는 맞대응조치들을 단행하고있다.
국제언론들은 미국과 서방의 반로씨야조치들이 국제법과 다무주의질서를 파괴하는 일방적인 행위로 되며 국제공동체의 많은 성원국들이 실지로는 《로씨야제명》을 지지하지 않으면서도 미국과 서방의 압력에 눌리워 동조하거나 《침묵》하고있다고 평하고있다.
유엔사무총장대변인은 《로씨야제명》이 국제사회를 더욱 분렬시키는 백해무익하고 위험한 전례로 될수 있다고 경종을 울렸다.
많은 국제문제전문가들도 세계의 면전에서 로씨야를 망신시키고 고립시키려는 미국과 서방의 행위는 시대착오적이며 우크라이나위기가 악화되는 현 상황에서 국제기구들이 해야 할 일은 반목질시가 아니라 련대와 협력강화라고 주장하고있다.
제반 사실들이 명백히 보여주는것처럼 미국과 서방이 우크라이나위기를 리용하여 악랄한 반로씨야고립압박정책에 계속 매여달릴수록 로씨야의 대응은 더욱 강경해질것이다.(전문 보기)
로씨야에서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77돐경축 열병식 진행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77돐경축 열병식이 9일 로씨야의 수도 모스크바의 붉은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열병식에서 연설을 하였다.
그는 전승절을 맞이한 로씨야의 공민들과 전쟁로병들, 군장병들을 축하하고 조국의 운명이 결정되는 시기에 발휘된 조국보위정신은 영원히 신성한것으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1945년 5월 9일은 쏘련인민의 단결력과 정신력, 전선과 후방에서의 무비의 용감성의 대승리로 력사에 영원히 아로새겨져있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우리는 조국애와 신념, 전통적가치관, 선조들의 풍습, 모든 인민들과 문화에 대한 존중의 감정을 절대로 버리지 않을것이지만 서방은 이러한 가치관을 없애려 하고있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것은 서방이 제2차 세계대전의 력사를 날조하면서 로씨야에 대한 증오사상을 선동하고 희생자들을 모독하며 간난신고하여 승리를 이룩한 사람들의 용감성을 백지화하려는 책동의 기초로 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리는 위대한 조국전쟁에서 희생된 모든 사람들과 그들의 아들과 딸, 아버지와 어머니, 할아버지와 할머니, 남편과 안해, 형, 누나를 비롯한 친척, 친지들을 추모하고있다.
우리는 로씨야의 원쑤들이 우리를 반대하여 어떻게 국제테로악당들을 리용하려 하였고 우리를 내부로부터 약화시키고 분렬시키기 위해, 민족적, 종교적불화를 일으키기 위해 어떻게 책동하였는가를 기억하고있다.
우리 선조들에게 있어서 생의 가장 큰 가치는 언제나 조국의 안녕과 안전이였다.
그는 위대한 조국전쟁시기 나치즘을 격멸한 사람들은 영웅주의의 영원한 본보기를 보여주었으며 우리는 승리자들의 세대를 언제나 본받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명예위병대 군인들이 노래 《정의의 싸움》주악에 맞추어 로씨야국기와 1945년 파쑈도이췰란드국회의사당 상공에 휘날린 전설적인 승리의 기발을 들고 주석단앞을 지나갔다.
련합부대 및 군부대 군관, 사관, 병사들과 각급 군사학교 학생들 그리고 비상사태성과 민족근위대, 련방안전국 군인들 등으로 구성된 종대들이 열병행진을 하였다.
승리의 주요상징으로 간주되고있는 《Т-34》땅크들이 기계화종대의 선두에서 나갔다.
최신형땅크들과 전투장갑차, 각종 미싸일종합체들, 방사포 및 자행포를 비롯한 군사기술기재들이 종대를 뭇고 열병광장을 지나갔다.
또한 로씨야무력 군종기발들을 단 보병전투차들이 광장을 통과하였다.
한편 울라지보스또크와 예까쩨린부르그, 쎄바스또뽈, 로스또브-나-도누 등 나라의 주요도시들에서도 열병식이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천년숙적과 입을 맞추는 역스러운 행태
최근 섬나라족속들이 과거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특대형반인륜범죄를 미화분식하기 위해 더욱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다.
지금 일본반동들은 인류사상 있어본적이 없는 국가적성노예범죄의 피해자들을 《돈벌이를 위해 나선 자원봉사자》로 모독하고 세계도처에 일본군성노예상이 세워지는것을 막아보려고 동분서주하는가 하면 《일본군성노예라는 표현은 사실에 맞지 않으므로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문구까지 외교청서에 박아넣었다. 또한 조선인강제련행범죄, 성노예범죄 등 어지러운 과거죄악을 전면외곡하거나 대폭 축소, 약화시킨 중학교교과서들을 무더기로 검정통과시킨것을 비롯하여 력사외곡책동에 광분하고있으며 독도강탈야망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고 군사대국화책동에 박차를 가하면서 재침의 칼을 벼리고있다.
기시다패당의 이런 무지막지한 행태는 전체 조선민족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으며 국제사회의 강한 우려와 비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그런데 윤석열패당은 천년숙적과 서슴없이 입을 맞추며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친일매국적행위를 일삼고있다.
《대통령》으로 당선된후 윤석열은 서울주재 일본대사와 만나 《미래지향적인 협력관계》에 대해 떠들어댔는가 하면 여러 계기에 《최악의 상태로 치닫는 대일관계를 원하지 않는다.》느니, 《일본을 대하는 태도를 바꿀것》이라느니, 《새로운 우정》이니 하는 낯뜨거운 친일적망발들을 서슴없이 쏟아냈다.
꼭뒤에서 부은 물 발뒤꿈치까지 흐른다고 윤석열자체가 이 모양이니 그 수하졸개들 역시 앞을 다투어 《일본과 협력할 부분이 많다.》, 《한일위안부합의는 쌍방사이의 공식합의》 등의 나발을 거리낌없이 줴쳐대고있는 판이다. 특히 지난 4월 일본에 건너간 《한일정책협의대표단》패거리들은 수상과 외상을 비롯한 일본정계와 내각의 주요인물들을 기신기신 찾아다니며 《한일관계의 조속한 복귀》, 《새롭게 출발하는 계기》 등을 읊조리며 굽신거리였다.
원체 강자앞에서는 비굴해지고 약자앞에서는 오만해지는것이 섬나라족속들이다.
지금 기시다패당은 강제징용피해자배상을 위한 남조선내 일본전범기업자산의 현금화조치철회, 일본군성노예피해자배상과 관련한 남조선법원의 판결보류, 성노예문제《합의》리행 등을 하수인들에게 강박하며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고있다.
민족의 피맺힌 원한을 천백배로 받아낼 우리 겨레의 의지가 날로 강렬해지고있는 때에 섬나라족속들에게 지난 세기 일제의 피비린내나는 범죄적죄악을 백지화해주는것과 같은 그런 후안무치한 망동을 일삼는 윤석열패당의 친일굴종행위는 민심의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는 윤석열패당의 친일매국행위를 두고 《일본의 오만한 태도에 왜 대꾸 한마디 못하나.》, 《세상에 이런 수치와 망신이 또 어디 있는가.》, 《저런 친일매국노들에게 표를 던져준 내가 어리석었다.》 등의 비난과 분노의 목소리가 련일 울려나오고있다.
민심은 천심이며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저들의 집권유지를 위해 민족의 리익을 서슴없이 섬나라족속들에게 팔아먹는 매국의 길로 계속 질주한다면 윤석열패당은 민심의 거세찬 항거를 결코 피하지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종이장으로 불뭉치를 가리울수 없다
최근 일본의 군국주의마차가 종착지를 향해 최속으로 질주하고있다.
얼마전 일본의 자민당패거리들은 년말을 목표로 추진되는 《새로운 국가안전보장전략의 책정을 위한 제안》이라는것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기시다정부에 제출하였다.
그 내용이 참으로 위험천만하기 그지없다.
우선 자민당패들은 타국에 대한 《선제공격》권한과 능력을 갖추는 그 무슨 《반격능력》보유라는것을 제안하였다. 이번에 처음으로 등장한 《반격능력》보유라는것은 일본것들이 지금까지 끈질기게 추진해온 《적기지공격능력》보유와 일맥상통하는것이다. 겉만 《반격》일뿐 공격을 받았을 때에만 방어를 위해 최소한의 무력을 사용한다는 《전수방위》원칙에 완전히 위배될뿐 아니라 공격대상이 《적기지》를 넘어 《지휘통제기능》까지로 확대된것으로 하여 그 위험성은 몇배 더하다.
또한 이번 《제안》에는 방위비를 국내총생산액의 2%수준으로 대폭 올리고 《방위장비이전3원칙》도 군사장비수출에 유리하게 개정해야 한다는 내용들도 들어있다.
결국 이를 통해 일본반동들은 전범국, 비정상국가 일본의 재침망동을 억제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인 《전수방위》라는 《소가죽조끼》를 가까운 시일내에 완전히 벗어던지고 군국주의야망실현을 위한 막대한 선제공격력을 갖추겠다는것을 공공연히 선언한 셈이다.
더욱 뻔뻔스러운것은 일본자민당패들이 이러한 망동을 주변나라들의 《중대하고 현실적인 위협》을 막고 《자위》를 위한것으로 정당화해나서는것이다.
그 누구도 일본에 위협을 가한적이 없다. 동북아시아에서 위협에 대해 말한다면 오히려 주변나라와 민족들의 령토권을 침해하고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을 위한 미국과의 광란적인 군사훈련들을 벌려놓으며 다른 국가들의 안전을 저해하고있는 일본이야말로 주되는 장본인이다. 침략적인 과거사에 대한 인정과 반성은커녕 그것을 한사코 미화하며 군국주의망령들이 배회하는 야스구니진쟈에 대한 참배놀음을 해마다 집단적으로 벌려놓고 재침을 위한 법개정과 무력증강에 혈안이 되여있는 일본반동들의 광태가 자위를 위한것이라고 믿을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일본의 《위협》과 《자위》타령은 다른 나라들의 정당한 군사활동들을 악마화하여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실현에로 질주하기 위한 한갖 구실에 불과하다.
종이장으로는 불뭉치를 가리울수 없다. 일본자민당패거리들의 《제안》이라는것은 의심의 여지없는 재침실행전략제안이며 파볼수록 분노와 우려를 금할수 없게 한다.
장장 반세기이상 세계의 엄정한 주시속에 족쇄에 묶여있으면서도 《교화》되지 않은 일본이 만일 그 족쇄를 벗어던진다면 무슨짓인들 서슴지 않으며 인류에게 어떤 엄청난 화난을 몰아오겠는가.
그럼에도 남조선의 윤석열패당은 일본에 관계개선을 구걸하며 침략의 과거사를 백지화하고 우경화, 군국화책동을 묵인조장하는데 여념이 없어 겨레의 커다란 분노를 유발시키고있다.
조선민족의 넋을 지닌 사람이라면 조선반도를 재침의 첫째가는 과녁으로 정하고 경거망동하는 일본과 그와 한짝이 되여 춤추는 민족반역무리들에게 철추를 내리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철저히 수호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모스크바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각하
나는 로씨야에서의 위대한 조국전쟁승리기념일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인민의 이름으로 당신과 친선적인 로씨야정부와 인민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로씨야인민은 무비의 영웅주의와 희생성을 발휘하여 인류의 운명을 위협하던 파시즘을 격멸하는 정의의 대전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습니다.
로씨야인민의 위훈과 공적은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의 기억속에 력력히 새겨져있으며 영원히 전해질것입니다.
나는 불멸의 승리의 전통을 이어 적대세력들의 정치군사적위협과 공갈을 근원적으로 제거하고 나라의 존엄과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로씨야인민의 위업에 굳은 련대성을 보냅니다.
전략적이며 전통적인 조로친선관계가 시대적요구와 두 나라 인민들의 근본리익에 부합되게 끊임없이 강화발전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1(2022)년 5월 9일 평양
종말을 재촉하는 자멸적행위
최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우리 국가최고지도부와 핵시설을 노린 지하갱도점령 및 수색훈련을 강행하였다.
4월 23일에 진행된 훈련에는 지난 2월말경 남조선에 순환배치된 미제1기갑사단소속 제1전투려단이 동원되였다고 한다.
남조선강점 미군은 훈련이 끝난 다음 한동안 비밀에 붙이고있다가 뒤늦게 북의 지하갱도점령 및 수색훈련을 실시한 사실을 사진과 함께 공개하면서 특수작전, 《참수작전》의 일환이라고 흰소리를 쳐댔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이번 훈련이 사실상 북과의 전면전상황을 가정한것이다, 주《한》미군이 특수훈련을 실시하고 전격 공개한것은 북에 대한 일종의 강한 《경고》로 보인다고 떠들었다.
이것은 조선반도의 군사적불안정성과 위험을 더욱 야기시키는 엄중한 도발망동인 동시에 날로 무섭게 장성하는 공화국무력의 절대적힘과 군사적강세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발광증외 다름아니다.
지금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정세는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무모한 북침전쟁책동으로 말미암아 극도의 위기에 처해있다.
지난 4월에만도 내외의 강력한 비난과 규탄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과 《전면전쟁》을 골자로 하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 살벌하게 강행되였다. 미국의 핵동력항공모함을 비롯한 전쟁무력도 남조선에 때없이 드나들고있다.
조선반도정세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있는 와중에 남조선강점 미군이 특수작전, 《참수작전》의 일환이라는 명목하에 우리의 지하갱도점령 및 수색훈련을 강행한것은 미국의 북침기도가 얼마나 위험천만한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강점 미군이 감히 우리를 놀래워보려고 특수훈련이라는것을 공개하였지만 오히려 그것은 저들의 군사적취약성만을 드러내고 정세악화의 주범, 침략적실체를 스스로 각인시켰을따름이다.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속에서 《속수무책인 미국이 북앞에서 허세를 부리고있는데 그것은 괜한 수고이다. 그런다고 북이 그 어떤 위구도 느끼지 않을것임은 자명하다.》, 《이번 훈련공개는 미국이 매우 불안한 처지에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방증이다.》, 《불안감을 그대로 표출한 <참수작전>훈련공개는 하지 않은것만 못하다.》는 주장이 울려나온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최강의 군력, 무적의 군사기술적강세를 떨쳐가는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는 미제침략군의 그 무슨 특수작전, 《참수작전》은 제죽을줄 모르고 불속으로 뛰여드는 부나비같은 짓이며 저들의 종말을 재촉하는 자멸적행위일뿐이다.(전문 보기)
투고 : 우려를 자아내는 사무라이후예들의 광기
최근 일본의 기시다정부가 안보전략개정에 발광적으로 달라붙고있어 내외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자민당이 정부에 제출한 안보전략개정제안서 《새로운 국가안전보장전략의 책정을 위한 제안》에는 조선을 비롯한 주변나라들의 군사행동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사태에 대비하여 앞으로 5년기간에 《반격능력》을 보유하며 군사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하는데 필요한 수준의 예산을 확보한다는 내용이 들어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기시다패들은 때를 만난듯이 날뛰면서 안보전략개정제안서를 3대외교안보전략총괄문건(《국가안전보장전략》, 《방위계획대강》, 《중기방위력정비계획》)에 반영하여 년말까지 개정할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
이것이 조선반도재침론이고 해외침략을 합법화하기 위한 망동이라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한 사실이다.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의 전패국으로서 1947년에 헌법 제9조를 통하여 무력행사를 영구포기하고 륙해공군을 보유하지 않으며 국가의 교전권을 인정하지 않는다는것을 밝혔다. 이에 따라 무력사용이 제한된 《자위대》를 국토방위용으로 가지고있으나 1991년 미야자와정권시기 처음으로 해외파병을 시작한 때로부터 《자위대》의 해외파병이 빈번해지고 해외침략을 위한 군비확장 역시 본격적으로 벌어지고있다.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침략적망동에 대해 국제사회의 비난과 단죄규탄이 쏟아지고 자국내에서까지도 《헌법위반》론난이 거듭 일어나고있지만 일본반동들은 그에 아랑곳하지 않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안보전략추진이니, 《집단적자위권》행사니, 《전쟁가능한 나라》이니 하며 해외침략을 합법화하기 위한 책동을 끈질기게 벌리고있는것이다.
특히 기시다패들은 집권하자마자 이전 정권들이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하던 《평화헌법》 제9조에 명기된 《전수방위》원칙을 무효화하고 해외침략에 장애로 되는 법적, 제도적장치들을 제거해버림으로써 《자위대》의 《적기지공격능력》보유를 위한 법적조건을 갖추어보려고 획책하고있다. 그것이 내외의 강한 반발에 직면하자 교활하게도 이번에는 자민당을 내세워 《적기지공격능력》이라는 문구를 《반격능력》으로 바꾼 안보전략개정제안서를 만들어 제출하도록 하고 안보전략을 년말까지 개정할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는것이다.
일본의 안보전략개정놀음은 명백히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야욕에 환장한 사무라이후예들의 무분별한 광기이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용납 못할 위협이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각계가 일본의 이러한 행위에 대해 국제법이 금지하고있는 《선제공격》가능성을 열어놓아 재침야망을 이루어보려는 위험천만한 망동, 주변나라들의 군비경쟁을 부추기면서 지역의 안보를 불안하게 만드는 행위, 그 무슨 《군사적위협》을 구실로 《평화헌법》을 뜯어고쳐 《전쟁가능한 나라》로 변신하려는 교활한 움직임이라고 단죄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일본의 기시다정부는 똑바로 알아야 한다.
아시아는 지난날의 아시아가 아니며 더우기 조선민족은 화승대조차 변변한것이 없어 일제에게 무참히 짓밟히지 않으면 안되였던 어제날의 약소민족이 아니다.
변화된 현실을 외면하고 안보전략개정놀음에 혈안이 되여 날뛰면서 범죄적과거를 재현하려고 발악한다면 그것은 자멸을 촉진하는 비참한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우리 나라 대표 유엔공보위원회 제44차회의에서 연설
우리 나라 대표가 5월 4일 유엔공보위원회 제44차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최근년간 유엔공보국이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국제공보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왔지만 인류사회의 진보와 번영에 응당하게 기여하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일부 발전된 나라들은 현대적인 정보기술수단을 리용하여 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모략선전과 비방중상을 일삼다못해 사회적혼란조성과 제도전복까지 선동하고있다.
국제공보분야에서 이와 같은 적대적이고 비정상적인 행위가 지속되는 한 국제관계에서 정의와 평등은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으며 국제공보활동은 평화와 안전, 나라들사이의 단합과 지속개발목표달성에 참답게 이바지할수 없다.
현실은 공보분야에서 공정성과 객관성을 철저히 보장하며 호상존중과 평등의 원칙에 기초하여 세계평화와 안전, 나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공정한 국제공보질서를 하루빨리 수립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공정한 국제공보질서를 수립하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공보활동에서 자주권존중과 내정불간섭의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는것이다.
그러자면 첨단공보기술이 남에게 자기의 사상문화적가치관을 강요하고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기 위한 수단으로 도용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다음으로 공보분야에서 나라들 호상간의 기술적차이를 줄이며 특히 발전도상나라들의 공보능력을 강화하는데 주되는 관심을 돌려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유엔과 국제기구들이 발전도상나라들에 대한 선진기술이전과 인재양성, 공보하부구조개선 등 국제적협조를 보다 강화하며 발전된 나라들이 부당한 조건을 걸고 선진정보통신기술에 대한 발전도상나라들의 접근을 방해하거나 제한하는 행위들을 배격하기 위한 조치들을 강구하여야 할것이다.
끝으로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지난 시기와 같이 앞으로도 유엔성원국들과 국제기구들과의 교류와 협조를 강화하면서 공정한 국제공보질서를 수립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나갈것이라는것을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인종주의는 미국의 토질병
1948년 12월 10일 유엔총회 제3차회의에서 채택된 세계인권선언 제2조에는 《매 개인은 인종별, 피부색, 성별, 언어, 신앙, 정치적 혹은 기타 견해, 민족적 및 사회적출신, 재산, 출생 혹은 기타 신분에 대한 차별이 없이 모든 권리와 자유를 가진다.》고 규제되여있다.
세계인권선언에 명기되여 있듯이 인간에게 부여된 권리와 자유는 피부색에 따라 달라질수가 없다.
그러나 지구상에는 인종이 다르고 백인이 아니라는 죄아닌 《죄》로 하여 극심한 인종차별과 그로 인한 심리적고통과 아픔을 감수해야만 하는 인권의 불모지가 있다.
그곳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얼마전 미국 AP통신은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시 경찰당국이 지난 10년동안 법집행과정에 백인보다 흑인을 더욱 차별시하면서 각종 인종차별행위에 관여하였다는 어느 한 전문기관의 조사보고서를 전하였다.
보고서에 의하면 각종 명목으로 단속되거나 체포되는 흑인들의 비률은 백인들보다 훨씬 높으며 유색인들에 대한 폭행사건들이 련발하고 인종차별을 고취하는 발언들이 공공연히 튀여나와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드는것이 례상사로 되고있다고 한다.
보고서는 또한 경찰들이 범죄와는 인연이 없는 흑인들과 그들이 속한 사회단체들을 암암리에 감시하였다고 하면서 인종의 차이가 법집행에 심각한 영향을 주고있지만 아무러한 대책도 따라서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것은 경찰들이 자행하는 형형색색의 인종차별행위가 경찰당국의 비호와 미국정부의 묵인조장밑에 감행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피부색이 다르다는 단 한가지 리유로 무참히 짓밟히고 인권을 유린당하며 살아야 하는 곳이 바로 미국이다.
오죽하였으면 미국언론들까지도 미국사회의 비참한 인권실태를 폭로하면서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경찰들에 의한 인종차별행위를 치유불능한 토질병이라고 개탄하였겠는가.
미국신문 《유에스에이 투데이》에 의하면 2020년 5월 흑인남성 죠지 플로이드에 대한 경찰의 살인사건이 발생한 후 1년동안에 수백명의 소수민들이 경찰에 의해 살해되였으며 미네소타주에서만도 2000년부터 지금까지 470여명이 법집행기관성원들의 손에 죽었다고 한다.
영국신문 《가디언》은 미국에서 경찰에 의하여 2021년에 1 136명, 올해 1월부터 3월 24일까지 249명에 대한 살인행위가 발생하였다고 하면서 미국경찰이 지난 10여년동안 해마다 평균 1 100여명을 죽였다고 폭로하였다.
가관은 이렇듯 한심한 인권문제를 안고있는 미국의 정객들이 쩍하면 다른 나라들의 《인권》상황에 대해 주제넘게 시비질하고있는것이다.
력사는 미국의 파렴치한 《인권》말살행위를 반드시 심판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미국의 대우크라이나군사원조의 흑막
외신보도에 의하면 미행정부가 군사원조를 포함하여 우크라이나에 대한 330억US$분의 추가원조계획을 국회심의에 제기하였다고 한다.
이에 앞서 미국무장관과 국방장관이 끼예브를 행각하여 우크라이나와 유럽나라들에 7억 1 300만US$분의 원조를 약속한데 이어 국방장관이 도이췰란드의 미군사기지에서 수십개나라들의 군부고위관계자들과 함께 중무기와 정밀무기를 포함한 군사원조제공문제를 토의하였다.
자료에 의하면 우크라이나사태가 발생한후 바이든행정부가 우크라이나당국에 제공한 군사원조는 30여억US$분에 달한다.
《환구시보》를 비롯한 중국의 주요언론들은 미국고위관리들의 끼예브방문과 추가적인 군사원조는 우크라이나사태를 지속시켜 로씨야의 힘을 약화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언론들은 미국의 계속되는 군사원조로 하여 로씨야와 우크라이나사이에 평화합의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충돌이 더욱 격화될수 있다, 미국과 나토는 평화협상보다 로씨야를 겨냥한 《대리전쟁》에서 완전한 승리를 이룩하는데 더 큰 흥미를 가지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현재 세계각국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속에서는 우크라이나를 내세워 로씨야의 맥을 뽑으려는 미국의 전략은 주변나라들에도 심각한 영향을 주고 지역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게 될것이며 지어 제3차세계대전을 유발시킬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자기의 지배주의적야망실현과 지정학적리익추구를 위해 나라들사이의 모순과 대립, 대결을 부추기고 붙는 불에 키질하면서 어부지리를 얻는것은 미국의 상투적수법이다.
미국은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세계인민들의 한결같은 념원과 요구에 배치되게 우크라이나사태를 악화의 길로 떠미는 군사원조책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도발적인 미국의 《싸이버위협》소동
올해 들어와 미국이 우리의 《싸이버위협》소동을 전례없이 강화하고있다.
년초부터 백악관과 국무성, 국방성, 사법성, 국내안전성, 재무성 등 련방정부기관들이 저마끔 나서서 우리의 《싸이버위협》을 거들며 현상금까지 내걸고 있는가 하면 민간싸이버보안업체들까지 우리의 《싸이버위협》에 대한 날조자료들을 내돌리면서 반공화국소동에 적극 합세하고있다.
최근에는 미국내안전성과 련방수사국, 재무성이 우리의 《싸이버위협》을 경고하는 《합동주의보》라는것을 발표한데 이어 국무성 대변인실 관계자가 나서서 우리가 싸이버활동으로 비법적인 대량살륙무기와 탄도미싸일계획에 자금을 공급하고있다는 얼토당토않은 궤변을 늘어놓았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싸이버범죄라는 말은 미국에서 처음으로 생겨났다.
미국은 오래전부터 정보산업기술공간에서의 패권적지위를 리용하여 다른 나라들에 대한 정탐행위를 체계적으로 감행해왔다.
적대국은 물론 동맹국의 지도자들에 대한 전화도청을 감행하여 세계를 놀래운것도 미국이고 《프리즘》계획과 같은 인터네트감시계획을 세워놓고 6만 1 000여건의 각종 해킹작전을 감행한 나라도 다름아닌 미국이다.
최근에는 미싸이버사령부에 소속된 해커조직이 중국, 로씨야, 일본, 남조선, 인디아, 영국, 도이췰란드, 네데를란드, 오스트리아, 타이, 에짚트, 브라질 등 45개 나라와 지역을 대상으로 10여년동안 《TV화면행동》으로 명명된 해킹공격을 감행한 사실이 드러나 국제사회를 경악케 하였다.
지난 2월에는 미국인해커가 우리 나라에 대한 해킹공격을 단행하였다고 공개적으로 인정한 사실이 드러나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P4x》라는 닉명의 해커는 자기가 올해 1월 26일 북조선의 대외선전용인터네트홈페지들에 대한 해킹공격을 진행하였다고 하면서 자기의 행위가 콤퓨터사기 및 람용방지에 관한 미국법을 위반하였을수 있지만 앞으로도 인터네트홈페지들에 직접 침투하여 정보를 절취하고 공유할 예정이라고 떠벌였다.
그가 스스로 인정한와 같이 해킹공격은 국제법은 물론 미국내법에도 저촉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자국공민의 비법적인 해킹행위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고 도리여 다른 나라들의 존재하지도 않은 《싸이버문제》를 걸고드는데 열을 올리고있다.
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다.
미국이 때없이 우리의 《싸이버위협》을 고취하는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국제적인 제재압박분위기를 고취해보려는데 있다.
미국이 정부기관들은 물론 민간단체들과 개인들까지 내세워 우리의 《싸이버위협》에 대해 요란스레 떠들어대는것이 이를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우리는 미국이 내돌리고있는 무근거한 《싸이버위협》을 전면배격하며 우리 국가의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해로 락인한다.
미국은 우리에 대한 《싸이버소동》에 매여달릴수록 가뜩이나 팽팽한 조미관계에 보다 큰 악영향을 미치고 저들에게 더 큰 실패와 좌절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연구사 박성일
최근소식 : 제국시대의 옛 지위를 되찾아보려는 흉심의 발로
일본이 우크라이나사태를 기화로 정치군사적영향력을 확대해보려고 획책하고있다.
우크라이나사태가 발생한 후 일본은 전례없는 규모의 대로씨야제재를 련이어 발동하고있으며 얼마전에는 자국주재 로씨야외교관들을 추방하고 앞장에 서서 로씨야의 유엔인권리사회 성원국자격을 정지시키는 결의안채택에 가담하였다.
수상을 비롯한 정부각료들은 3월부터 아시아와 유럽나라들에 대한 행각을 이어가고 여러 나라 수반들을 자국에 초청하는 등 대로씨야포위망형성을 위한 외교적공세도 펴고있다.
일본이 미국과 서방의 대로씨야압박공세에서 돌격대로, 아시아의 《대표》격으로 놀아대고있는 리면에는 국제적인 열점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한다는 《대국적영상》을 연출해보려는 타산이 깔려있다.
유엔안보리사회개혁에 대해 떠들어대고있는 기본목적도 1990년대부터 일본외교의 최중요목표로 내세워온 상임리사국진출야망을 실현하려는데 있다.
한편 일본은 우크라이나사태의 교훈을 부각시키면서 《핵공유》론의를 벌려놓고 선제공격능력을 보유하며 방위비를 GDP의 2%이상으로 증액하려는 움직임을 로골화하고있다.
최근에는 우크라이나사태가 《대만유사시》에로 번져질수 있다고 여론화하면서 인디아태평양지역에로의 나토확대, 《오커스》와 《5개의 눈》가입문제까지 거론하고있다.
이러한 책동은 급변하는 국제정치정세를 악용하여 전후체제에서 벗어나 제국시대의 옛 지위를 되찾아보려는 일본반동들의 흉심의 발로이다.
일본이 이번에 《방위장비이전 3원칙》의 운용지침을 개정하여 우크라이나에 군수물자를 지원하고 군사적목적에 리용될수 있는 무인기까지 제공하려 하는것은 《평화국가》에서 탈피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단적인 실례이다.
국제사회는 우크라이나사태를 기화로 재침의 칼을 벼리고있는 전범국 일본의 준동을 각성있게 주시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엄중한 후과를 초래하게 될 반공화국도발행위
일본내각관방장관 마쯔노가 평양에서 성대히 거행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에 대해 주제넘게 걸고들면서 《북조선의 핵, 미싸일개발을 결코 용인할수 없다.》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일본당국자의 이 발언은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용납못할 침해이며 도발이다.
거듭 명백히 한바와 같이 우리의 핵, 미싸일개발은 국가방위력강화조치의 일환으로서 누구도 시비하거나 침탈할수 없는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다.
지난날 무력으로 조선을 강점하고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전범국 일본에는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에 대해 시비할 아무런 명분도 없다.
일본이 우리의 국방력강화조치에 대해 《위협》이요, 《도발》이요 하면서 한사코 걸고드는것은 저들의 변함없는 재침야망과 체질적인 반공화국적대시정책, 비법적이며 위험천만한 군사력증강책동을 합리화해보려는데 그 속심이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의 전패국이며 《유엔헌장》에 적국으로 락인된 일본이 1950년대 조선전쟁에 침략무력을 파견하고 수십년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재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책동해온 범죄행적이 그것을 보여주고있다.
일본이 오늘날 다른 나라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적기지공격능력》보유와 《핵공유》론까지 뻐젓이 들고나오고있는 사실이야말로 용인할수 없는 불법행위이다.
일본이 시대착오적인 반공화국적대시정책에 계속 매여달리면 엄중한 후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 민경무
최근소식 :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 위험한 움직임
최근 발뜨해연안에 위치한 중립국들인 핀란드와 스웨리예의 나토가입움직임이 더욱 본격화되고있다.
지난 4월 13일 핀란드와 스웨리예수상들은 공동기자회견에서 로씨야의 우크라이나침공이 유럽의 안보상황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고 하면서 이에 따라 자국의 안보정책을 재검토하고 나토가입문제를 결정할것이라고 발표하였으며 언론들은 5월중순 두 나라가 동시에 나토가입신청서를 제출할수 있다고 전하였다.
지난 시기 자국의 나토가입이 유럽안보에 부정적영향을 줄것이라고 하면서 이를 극력 반대해온 핀란드와 스웨리예가 립장을 바꾼것과 관련하여 국제문제전문가들은 그 리면에는 로씨야의 특수군사작전을 빌미로 이 나라들을 나토에 끌어들이려는 미국의 압박이 있다는데 대해 어렵지 않게 짐작할수 있다고 평하고있다.
이를 증명이나 해주듯 나토사무총장은 핀란드와 스웨리예가 나토가입을 신청하는 경우 모든 나토성원국들이 환영할것이며 가입절차가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될것이라고 공언하였다.
랭전시기 핀란드는 이웃국가인 쏘련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사실상 《중립》을 지켜왔으며 스웨리예는 중립국지위의 덕분으로 200여년간 전쟁을 모르고 나라의 안정을 보존하여왔다.
하지만 로씨야와 1 300여km의 국경을 접하고있는 핀란드와 그 린접국인 스웨리예의 나토가입이 현실화되는 경우 발뜨해지역의 군사적균형이 파괴되고 로씨야와 나토사이의 군사적대립이 격화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실질적으로 이 나라들의 나토가입으로 리득을 볼것은 대로씨야포위환완성을 추구하고있는 나토이다.
이로부터 로씨야는 발뜨해지역에서의 군사적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정치군사적조치를 취하지 않을수 없다고 하면서 나토확대움직임에 강경대응자세를 보이고있다.
로씨야대통령공보관은 나토는 결코 평화와 안정을 위한 동맹이 아니며 나토의 추가확대는 유럽대륙에 안정을 가져다주지 못할것이라고 주장하였으며 로씨야안전리사회 부위원장은 핀란드와 스웨리예가 나토에 가입할 경우 로씨야는 발뜨해연안의 깔리닌그라드에 핵무기와 극초음속무기를 배비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제반 사실은 미국과 서방이 우크라이나사태를 대로씨야포위환을 더욱 좁혀 로씨야의 전략적공간을 압축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로 삼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으며 미국과 서방의 이러한 책동은 기필코 로씨야의 보다 강력한 대응을 유발시키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진실은 절대로 감출수 없다
얼마전 나토본부에서 근무하는 안보정책전문가가 현 우크라이나사태는 미국과 유럽이 의도적으로 야기시킨 결과로 산생되였다는 내용의 론평을 인터네트에 게재하였다.
지난 시기 도네쯔크분쟁지역에 대한 조사에도 참가한바있는 그는 군사전문가의 안목으로 수자와 날자 등 구체적인 자료들을 안받침해가면서 우크라이나사태를 전후로 한 이 지역정세를 분석하였다.
그에 의하면 2014년 민스크합의가 이룩된 후 돈바쓰지역에서 각종 사고와 자살, 살인범죄로 2 700여명의 우크라이나군인들이 목숨을 잃었지만 미국과 서방은 마치도 그들이 로씨야와의 분쟁과정에 죽은것처럼 여론을 기만하면서 우크라이나의 무력증강을 부추겼으며 로씨야국경가까이에서 군사연습을 자주 벌려놓아 지역정세를 단계적으로 긴장시켰다는것이다.
필자는 우크라이나사태가 미국과 서방의 계산된 음모에 의하여 오래전에 시작되였다고 하면서 서방의 정치가들이 현 우크라이나사태발전과정과 사실여부를 무시하고 저들의 리익에 맞게 국제여론을 오도하는 악습을 버려야 한다고 까밝혔다.
문제는 상기 기사가 게재된지 얼마 안되여 서방인터네트업체들에 의하여 삭제되였다는데 있다.
여론들은 나토 안보정책전문가의 론평글이 삭제된것은 그의 평가가 우크라이나사태를 야기시킨 장본인들의 검은 정체를 낱낱이 발가놓았기때문이라고 하고있다.
우크라이나를 로씨야와의 대리전쟁에로 떠밀면서 폭리를 얻는 미국에 대한 규탄과 단죄의 목소리는 더욱 높아지고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이 제 아무리 우크라이나사태의 본질을 가리워보려고 비렬한 수법에 매달리고있지만 진실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는 법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무익하기 그지없는 대로씨야제재책동
알려진바와 같이 우크라이나사태가 발생한 이후 미국과 서방은 로씨야를 정치경제적으로 고립질식시키기 위해 뿌찐대통령과 고위인물들을 제재명단에 포함시키고 국제은행간금융통신협회에서 로씨야를 제명하는 등 현재까지 2 800여건에 달하는 각종 제재조치들을 련이어 취하였다.
그러나 미국과 서방의 이러한 반로씨야제재책동속에서도 로씨야가 1.4분기에만도 580억US$에 달하는 무역흑자를 기록하였다는 소식이 전해져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얼마전 뿌찐대통령은 경제문제와 관련한 화상협의회에서 서방나라들이 저들의 제재가 로씨야의 경제 및 금융시장에서 혼란을 조성하고 상점들에서의 상품부족현상을 초래할수 있다고 타산하였지만 그들의 《전격적》인 대로씨야제재전략은 실패를 면치 못하였다고 언명하였다.
이를 두고 국제문제전문가들은 미국과 서방이 제재를 통하여 로씨야경제를 완전히 질식시키고 사회적혼란과 특권계층의 분렬을 조장하려는 목적을 추구하고있지만 오히려 로씨야의 내부단합을 더욱 강화하는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왔다고 주장하고있다.
로씨야의 경제분석가들은 최근 정부가 제재라는 극단적인 조건에서도 사회경제체계의 안정성을 높은 수준에서 과시하였으며 로씨야로부터 수입하는 천연가스대금을 유럽나라들이 루블로 지불하도록 하는 단호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루블가치의 급격한 상승을 안아왔으며 반면에 로씨야의 가스납입에 목이 매여있는 서방나라들에서는 경제형편이 날로 악화되고있다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다.
로씨야안전리사회 부위원장은 국제통화기금의 최신자료를 인용하면서 로씨야의 천연가스만 없으면 유럽은 6개월이상 지어는 몇주일도 버티여내지 못할것이라고 장담하였다.
최근 유럽나라들에서 로씨야산가스수입을 중지하는 경우 수백만명의 실업자가 생겨나고 수많은 공장들이 멈춰서는 등 심각한 경제위기가 도래할것이라는 아우성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것은 우연치 않다.
현실은 미국과 서방이 휘두르는 대로씨야제재몽둥이가 오히려 제 목줄로 날아오는 부메랑으로 되고있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규탄을 받아 마땅할 미국의 싸이버범죄행위
오늘날 첨단과학기술의 성과를 불순한 목적실현에 악용하는 범죄행위들이 싸이버공간을 무섭게 배회하고있어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중국국가콤퓨터비루스응급처리중심이 미국의 싸이버범죄행위를 폭로하는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보고서에 의하면 미국은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을 겨냥하여 프랑스, 도이췰란드, 카나다, 뛰르끼예, 말레이시아 등지에 《경량화》된 싸이버무기와 싸이버공격을 위한 봉사기들을 전개하고 가상개별망경로들을 설치해놓았다고 한다.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이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면서 미국의 범죄적인 싸이버공격행위를 준렬히 규탄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의 콤퓨터회사들이 제공한 쏘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사용하고있는 콤퓨터들은 례외없이 보안기능을 회피하면서 필요한 곳에 뚫고들어갈수 있는 프로그람이 내재되여 있는것으로 하여 미국의 싸이버공격대상으로 될수 있다고 까밝혔다.
그러면서 미국이 《싸이버무력의 전연배치》를 운운하며 중국의 주변나라들과 《싸이버안전분야에서의 협조》를 적극 추진시키고있는데 대하여 비난하였으며 무책임하고 악랄한 싸이버전쟁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의 도덕적저렬성을 보여주는 유럽나라정객들에 대한 도청사건뿐 아니라 미국가안전보장국에 소속된 해커조직이 중국은 물론 동맹국들까지 포함한 45개 나라와 지역을 대상으로 10여년동안 《TV화면행동》이라는 싸이버공격을 감행한 사실에 대하여 폭로한바 있다.
제반 사실들은 국제싸이버범죄의 왕초가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그러나 미국은 철면피하게 싸이버공격의 《피해자》로 둔갑하면서 오히려 다른 나라들을 조직적인 싸이버범죄의 주범으로 몰아대고 제재를 가하는 등 적반하장격으로 놀아대고있다.
중국언론들을 비롯한 국제여론은 미국의 속심이 《경쟁적수》로 간주하는 나라들의 발전을 억제하고 저들의 패권주의적야망을 실현하려는데 있다고 평하면서 다른 나라들에 대한 미국의 무차별적인 싸이버공격을 규탄배격하고있다.
미국은 세계도처에 설치해놓은 싸이버공격무기들을 전부 해체하고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싸이버범죄행위를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4월 12일 미국무성이 전세계 200여개 나라들의 인권실태를 평가한 《2021년 나라별인권실태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여 많은 나라들의 불만을 자아냈다.
바로 그 시각 뉴욕시 지하철도에서 한 무장괴한이 승객들에게 30여발의 총탄을 퍼붓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하여 사람들을 경악케 하였다.
범인은 사람들이 가장 붐비는 출근시간에 전동차안에서 연막탄을 터친 후 승객들에게 총을 마구 란사하여 29명에게 중상을 입혔는데 그들가운데는 임신부와 12살난 어린이도 있었다고 한다.
4월 16일에는 콜롬비아시의 백화점에 뛰여든 3명의 무장괴한들이 총을 휘둘러 12명을 부상시켰으며 17일 피쯔버그시에서는 어느 한 범죄자가 연회에 참가한 200명의 손님들에게 사격을 가하여 미성년 2명을 살해하고 수십명을 상하게 하였다.
미국의 한 민간단체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올해초부터 현재까지 미국에서 대규모의 총격사건이 144건이나 발생하였으며 이로 하여 1만 3 000여명이 사망하였다고 한다.
또한 미국인구가 세계인구의 4.2%인 반면에 민간총기류보유량은 3억 3 000만정으로서 세계적인 민간총기류보유량의 46%를 차지한다고 한다.
미국의 악성종양으로 알려진 총기류범죄로 매일같이 무고한 사람들이 죽어가고있는 사실은 모든 사람들에게 례사로운것으로 되여있지만 간과할수 없는 문제가 있다.
총기류범죄로 전쟁도 아닌 평화시기에 세계최대의 사망자를 기록하고있는 미국에서 해마다 전세계 200여개 나라들의 인권실태를 일일이 평가하는 《보고서》가 발간되군 한다는것이다.
정부의 반인민적인 정책으로 총기류범죄가 날로 성행하고 무고한 사람들이 백주에 생명을 잃고있는 미국땅에서 다른 나라들의 인권실태를 제멋대로 평가하는 놀음이 벌어지고있는것은 비정상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미국은 다른 나라들의 인권을 운운할 초보적인 자격조차 상실한지 오래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