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론평 : 무엇을 노린 동맹인가
《대동아공영권》의 옛꿈과 《전쟁가능한 국가》로의 변신을 오래동안 집요하게 추구하여온 일본반동들이 요즘 기고만장하여 더욱 오만하게 날치고있다.
일본반동들이 쑥대끝에 올라간 민충이처럼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설쳐대는 그 배경에는 바로 군국화야망에 사로잡혀있는 일본을 자기의 리익실현에 써먹으려는 목적밑에 음흉하게 부채질을 해준 미국이 있다.
얼마전에 진행된 미일수뇌회담이란데서 미국은 《적기지공격능력》보유와 방위비증액을 음으로양으로 추진해온 기시다정부를 강력히 지지해주었고 중국남해와 대만해협문제에서 일본과 공동대응하기로 하는 등 일본이 《전쟁가능한 국가》로서의 군사적지위를 획득할수 있는 명분을 제공해주었다.
또한 미국은 과거사문제, 독도문제, 경제보복조치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고있는 일본과 남조선의 관계에도 끼여들어 일본의 손을 들어주었다.
여기서 특히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이 미일동맹을 《세계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동맹》으로 치켜세우면서 국제적문제들에 대한 미국과 일본의 공조강화에 대해 론의함으로써 일본반동들이 세계도처에 머리를 들이밀고 개입할수 있게 《지지》를 해주었다는것이다.
여기에는 재침야욕에 환장한 섬나라족속들을 대륙침략과 대중국견제전략실현에 돌격대로 써먹으며 사무라이의 후예들을 내세워 동북아시아에 기어이 전쟁의 불을 지르려는 위험천만한 기도가 깔려있다.
일본이 과연 어떤 나라인가. 섬나라의 피묻은 과거사를 한사코 부정하는 나라, 군국주의재침책동에 피눈이 되여있는 나라, 《자위대》무력의 해외진출을 합법화, 본격화하지 못해 안달아하는 나라가 바로 일본이다.
그런데 미국이 미일동맹을 《세계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동맹》으로 변신시켜주겠다고 하니 일본이 감지덕지해하지 않을수 없고 쾌재를 올리지 않을수 없는것이다.
일본은 미국이 말하는 《세계전략》이란것이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침략과 전쟁전략임을 너무나 잘 알고있다. 이것은 대조선, 대아시아침략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며 해외팽창야욕에 들떠있는 일본의 침략적정책과 배꼽이 맞아떨어지고있다.
지금 일본반동들은 미국이 저들의 재침야욕에 부채질을 하고 해외팽창의 징검돌까지 놓아주는 이 기회를 놓치려 하지 않고있다.
일본은 5년안으로 방위비를 국내총생산액의 1%에서 2%수준으로 증액하며 빠른 기간에 《국가안전보장전략》과 《방위계획대강》, 《중기방위력정비계획》 등의 안보전략지침들을 개정하여 《전쟁수행이 가능한 나라》로 만들려고 꾀하고있다.
이런 일본의 위험천만하고 무분별한 군사대국화책동을 놓고 아시아나라들은 물론 일본국내에서도 일본이 다시 전쟁을 할수 있는 나라로 되였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세계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동맹》? 세상사람들에게는 이것이 세계제패를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해 공모하고 협력하는 동맹이라는 말로 들린다.
미국의 채찍질까지 받으며 더욱더 맹렬히 질주하고있는 일본이라는 군국주의마차가 세상사람들의 우려와 경계심을 불러일으키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헌데 사태가 이러함에도 윤석열패들은 미국상전의 압력에 눌리워 민족적자존심이란 꼬물만큼도 없이 천년숙적인 섬나라족속들에게 《관계개선》을 구걸하고있으니 이는 그야말로 재침야욕에 환장한 일본에게 대문을 스스로 열어주는것과 같은 쓸개빠진짓이 아닐수 없다.
세계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악성종양에 불과한 기시다패들을 돌격대로 내세워 세계제패를 실현하려는 미국의 기도는 일본군국주의의 부활을 범죄시하는 세계평화애호세력의 강력한 규탄과 배격속에 파탄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ο변이비루스감염으로 인한 후유증이 오래 지속된다는 분석자료 발표
ο(오미크론)변이비루스의 감염으로 인한 증상도 심하고 특히 그 후유증이 오래 지속된다는 분석결과가 발표되였다.
전문가들은 지난 5월 아시아의 어느한 나라에서 ο변이비루스와 관련한 조사를 진행하였다.
그에 의하면 δ(델타)변이비루스가 류행되던 시기에 비해 기침이나 권태감을 호소하는 비률이 훨씬 많아졌다.
ο변이비루스가 급속히 전파되던 시기인 1월-4월 양성판정을 받은 2 039명의 증상중에서 기침이 38.6%로서 가장 많았으며 권태감은 34%였다.
δ변이비루스가 류행되던 시기(2021년 3월-10월)에는 3 857명의 증상중에서 그 비률이 각각 22.2%, 26%였다.
의료전문가들은 조사에 참가한 대상의 97%가 감염시에는 경증이였지만 후유증을 많이 앓고있다고 하면서 감염예방대책을 철저히 세울것을 호소하였다.
후유증으로 의심되는 4 000명이상의 환자를 진찰한 결과 ο변이비루스의 후유증이 오래 지속된다고 한다.
그 증상의 정도도 δ변이비루스와 차이가 없으며 천식과 같은 증상 등이 나타난다.
이와 관련하여 전문가들은 후유증이 장기화되는 경향이 있는것만큼 매 사람들이 절대로 방심하지 말고 감염후 2개월동안은 무리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미국이 우크라이나사태의 장기화를 노리는 진목적
우크라이나사태가 장기화되고있는 속에 리기적인 목적을 추구하는 나라가 있다.
우크라이나사태를 조장하고 의도적으로 격화시키면서 어부지리를 얻고있는 미국이다.
미국경제를 주도하는 군수업체들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막대한 량의 군수물자제공을 통해 엄청난 액수의 재부를 축적하고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것은 우크라이나사태를 통해 미국이 챙기고있는 리익의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대대적인 무기납입을 통해 노리고있는 진목적은 현 위기를 최대한 지속시켜 로씨야의 대국적지위를 허물고 궁극적으로는 미국에 대항할수없는 나라로 만들려는데 있다.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공격용무기들을 대대적으로 제공하고있는것은 바로 이러한 기도에서 출발한것이다.
이미 우크라이나에 90문의 《M198》곡사포와 50만발의 포탄, 16대의 《Mi-17》직승기, 수백대의 땅크와 200대의 《M113》장갑차 등 공격용무기를 지원한 미국은 최근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는 장거리방사포체계까지 납입하려고 획책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국제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장거리방사포를 지원하는 경우 우크라이나사태가 극적으로 변화될수 있다, 미국이 사거리가 제한된 로케트탄을 제공하겠다고는 하지만 신속기동방사포체계 《HIMARS》가 우크라이나군의 손에 들어가면 목표물을 정하고 발사결정을 내리는것은 우크라이나인들의 몫이다고 하면서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미국주재 로씨야대사를 비롯한 로씨야정부의 고위인물들은 미국의 공격무기납입책동으로 평화달성전망이 멀어지고있으며 전지구적안전에 있어서 예측불가능한 후과를 초래할수있다고 경고하면서 모험적인 무기공급을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제반 상황은 로씨야와의 직접적인 충돌에로 이어지는 공격용무기는 지원하지 않을것이다, 로씨야를 공격하는것을 장려하지 않으며 로씨야에 고통을 주기 위해 전쟁을 연장하고 싶지도 않다는 미국의 언행이 얼마나 위선적인가를 다시금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미국이 결정한 신속기동방사포체계 《HIMARS》제공문제는 단순히 군사적지원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로씨야의 힘을 소모약화시키기 위한 정치적행위이며 우크라이나사태의 장기화를 노린 군사적모략책동이다.
미국회가 제2차 세계대전시기 채택된 《무기대여법》을 개정하고 미국방장관이 로씨야가 더이상 다른 나라들을 침공하지 못하도록 약화시키는것이 미국의 목적이라고 공공연히 떠벌인데 이어 최근 미국가안보회의가 비공개보고서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적지원을 강화하여 로씨야의 전략적패배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주장한것은 미국이 우크라이나사태를 의도적으로 장기화하기 위해 각방으로 기도하고있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현실은 침략적이며 반동적인 대외정책만을 추구하는 미국이 존재하는 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은 언제가도 보장될수 없으며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는 길은 오직 자체의 힘을 키우는데 있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연구사 리명학
최근소식 :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위험한 군사적기도의 발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군사적패권을 추구해보려는 미국의 준동이 더욱 무모해지고있다.
미국집권자의 첫 아시아행각후 6월말부터 8월초까지 미국, 오스트랄리아, 카나다, 프랑스, 일본, 남조선 등의 참가밑에 하와이주변수역에서 세계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인 《림팩-2022》가 진행되게 된다.
여기에는 20여개 나라에서 40여척의 함선과 170여대의 전투기, 2만 5 000여명의 병력이 참가하게 되며 미해군은 지난 5월에 새로 조직한 무인함전대도 참가시킬 계획이라고 한다.
특별히 주목되는것은 미국이 《림팩》합동군사연습에 대만을 참가시키려고 책동하고있는것이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회는 2020년 7월에 대만을 《림팩》합동군사연습에 초청할데 대한 내용이 담긴 《2021회계년도 국가방위권한법》을 채택한데 이어 지난해 12월 《2022회계년도 국가방위권한법》에도 같은 내용을 포함시켰다.
미국은 《림팩》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하는 목적이 인디아태평양지역의 안전을 보장하는 항행의 자유, 법질서와 기타 원칙들을 담보하기 위한데 있다고 입버릇처럼 외워대고있다.
이번 연습과 관련하여 영국신문 《파이낸셜 타임스》는 합동군사연습은 미국의 패권적지위를 유지하는 동력중의 하나이다, 《림팩》합동군사연습은 대중국견제를 위한 미국의 군사적수단이다고 하면서 미국이 대만을 상기 군사연습에 한사코 끌어들이려 하는것은 대만유사시 미국과 동맹국들이 대만방위에 나설수 있다는것을 암시하려는데 기본목적이 있다고 평가하였다.
중국의 한 군사전문가는 중미관계가 악화되고있는 배경속에서 진행되는 《림팩》합동군사연습은 실제상 중국을 적으로 가상한 군사연습이다, 미국은 군사력에서 다른 나라들에 비해 우월하지만 중국을 혼자 억제하기에는 불충분하다고 느끼고있다, 이로부터 미국은 자기의 동맹국들과 동반자국가들이 중국에 대항하도록 부추기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이 주장에는 충분한 근거가 있다.
2020년 8월 미국방장관 에스퍼가 인디아태평양지역에서 중국과 어떻게 맞서는가 하는것이 미군의 기본역할이다, 필요한 경우 언제 어디서나 싸워이길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력설하였기때문이다.
미국이 벌려놓고있는 합동군사연습의 목적이 중국견제에 있다는것은 너무나도 명백하다.
미국이 8월중순부터 9월중순까지 오스트랄리아에서 오스트랄리아, 도이췰란드, 프랑스,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일본, 남조선 등과 함께 《피치 블랙크》공중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는것도 사태의 심각성을 더해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사상처음으로 이 연습에 6대의 《KF-16》전투기와 1대의 《KC-330》공중급유기 그리고 약 130명의 병력을 동원시키는것으로 미국에 적극 추종하여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의 《돌격대》역할을 자임해나서고있다.
미국이 중국에 대한 군사적억제를 노린 전쟁연습들에 더 많은 나라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획책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중미관계는 물론 아시아태평양지역정세는 전쟁상황에로 치닫고있다.
제반 사실들은 침략과 전쟁을 생존방식으로 삼고있는 미제국주의가 존재하는 한 이 행성에서 평화와 안전은 절대로 담보될수 없으며 오직 자기의 힘을 키우는것만이 국가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수호하기 위한 가장 옳바른 길이라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대결과 분쟁을 격화시키고있는 미국의 무분별한 전쟁연습소동은 조선반도에도 커다란 악영향을 미치고있다.
최근에만도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합동군사연습의 규모와 범위를 확대하고 모든 방위력을 총동원한 확장억제력을 남조선에 제공한다는것을 재확인하는 등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기도를 꺼리낌없이 드러내고있다.
우리 국가에 대한 적대시를 국법으로 하는 미국이 정정당당하고 합법적인 자위권행사를 그 무슨 《위협》으로 걸고드는것은 그 어디에도 통할수 없는 강도적론리이다.
미국이 무모한 전쟁연습소동에 매달릴수록 자멸을 앞당기는 비극적후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고질적인 총기문화의 필연적산물 – 미국의 총기류범죄
지난 5월 24일 미국 텍사스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18살난 범죄자가 총을 란사하여 학생 19명과 교원 2명을 살해하고 10여명의 학생들에게 중상을 입히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하여 또다시 세계를 경악케하고있다.
주당국이 밝힌데 의하면 범인은 상점에서 공격무기 2정을 구입한 다음 자기의 할머니를 살해하고 자기가 공부하던 학교에 뛰여들어 교실들을 돌아치며 마구 총을 란사하였다고 한다.
이번 사건은 2012년 미국 코넥티커트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란사사건으로 20명의 학생들을 포함하여 수십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총에 맞아 살해되는 특대형범죄사건을 련상시키고있다.
비극적인것은 이번 사건발생당시 전화련락을 받은 19명의 경찰들이 학교에 도착하기는 하였지만 지체없이 범죄자진압행동에 착수할 생각은 하지 않고 추가무장인원들이 올 때까지 속수무책으로 나앉아있고 학교측이 교실열쇠를 넘겨줄 때까지 기다리는 등 무려 80분이라는 시간을 지체시킨것이다.
후에 밝혀진데 의하면 살해된 대부분의 학생들은 총상을 입은 후 30~40분내에 즉시적인 치료를 받으면 살수 있었지만 경찰들이 미적지근하게 대응한것으로 하여 구원되지 못하였다고 한다.
지금 온 세계는 미국에서 죄없는 어린이들이 또다시 무모한 총기란사사건으로 소중한 생명을 잃은데 대해 애도와 동정, 위문을 표시하면서 경찰들의 무책임한 대응에 커다란 놀라움을 표시하고있으며 미국정부가 사건의 재발방지를 위해 해당한 대책을 시급히 세울것을 그 어느때보다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미국전역에서도 다른 나라들에서는 발생하지 않는 총기란사사건이 자국에서만 계속 발생하고있는데 대한 개탄과 죄없는 어린이들이 총기류범죄의 희생물로 되고있는데 대한 울분의 목소리가 거세게 울려나오고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의 가슴아픈 여운이 채 가셔지기도전에 오클라호마주와 테네씨주에서 총기란사사건으로 여러명이 죽고 10여명이 부상당하는 불상사가 련이어 발생하여 세계를 또다시 놀래웠다.
이것은 총기류범죄가 미국의 고질적인 불치병으로 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최근 미련방수사국과 질병통제 및 예방쎈터는 2021년 국내에서 발생한 형형색색의 총기란사사건이 2020년에 비해 52.5%나 늘어났으며 2020년에 총기류범죄로 인한 어린이사망자수가 무려 4만 5 000여명에 달한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면 미국에서 총기류범죄가 근절되지 못하고있는 원인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미국의 사회정치제도가 광범한 대중의 생명안전과 그들의 요구와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거대한 재정적리윤만을 추구하고있는 극소수 무기생산업체들의 돈주머니를 불구어주는데 전적으로 복무하는 반인민적인 사회이기때문이다.
미국에서는 인간에게서 가장 중요한 권리인 생존권이 자본가들의 돈주머니에 의해 무참히 유린당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쩍하면 다른 나라들의 인권을 운운하며 마치 《인권재판관》이나 되는듯이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하고있다.
미국이 푼수없는 언행을 한사코 계속 하고있는것은 진정으로 인권을 걱정하기때문이 아니라 그를 통하여 세계제패를 위한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실현하려는데 있다.
미국은 다른 나라들의 《인권》에 대하여 운운하기 전에 인간의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제대로 보장되지 못하고있는 제집안일부터 수습하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상투적인 정치사기극 – 랍치소동
최근 일본수상 기시다는 랍치관련단체들이 조직한 국민대집회에 참가하여 랍치문제는 기시다내각의 최중요과제이다, 전제조건없는 수뇌회담을 개최할 결심이다, 온갖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전력을 다해 행동하겠다고 력설하였다.
재삼 강조하지만 랍치문제는 우리의 성의와 노력에 의하여 이미 다 해결되였으며 더는 조일사이의 문제로 존재하지 않는다.
20년전 아베를 비롯한 우익세력들이 저들의 추악한 정치적야심을 실현하기 위하여 랍치문제를 극대화하여 정권유지에 악용하여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2002년 조일평양선언이 채택되여 두 나라사이의 관계개선분위기가 높아지게 되자 일본우익세력들은 사실무근의 랍치관련자료들을 날조하여 국내외에서 대대적인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벌리였다.
이번에 기시다수상이 판에 박은 소리를 되풀이한것은 이미 되돌릴수 없이 해결된 랍치문제를 가지고 또다시 자국민들을 기만하여 다가오는 참의원의원선거에서 지지표를 긁어모으려는 리기적이고 상투적인 정치사기극에 불과하다.
반공화국적대시정책에 집요하게 매여달리면서 랍치문제를 정권유지를 위한 《영원한 카드》로 악용하려는 일본반동들의 저렬한 책동은 파국적후과만을 가져올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 리병덕
공식립장 :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실현에 놀아나는 광대극
최근 G7외무상들과 유럽동맹 외교 및 안보정책담당 고위대표가 우리의 국방력강화조치를 유엔안보리사회《결의》들에 대한 로골적인 위반, 《국제평화와 안전, 세계적인 전파방지제도를 해치는 행위》로 걸고드는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우리는 이를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자위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행위, 용납할수 없는 내정간섭행위로 단호히 규탄배격한다.
G7이 벌려놓은 《공동성명》발표놀음은 조선반도정세격화의 근원을 외면하고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거세말살하려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실현에 놀아나는 광대극으로서 론의할 일고의 가치도 없지만 성원국도 아닌 유럽동맹의 외교수장까지 끌어들이면서 국제적인 대조선압박분위기를 고조시켜보려고 어리석게 획책한데 대해서는 한마디 언급하고저 한다.
우리는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무장해제시켜 저들의 제도전복야망을 실현시켜보려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인 유엔안보리사회《결의》라는것을 인정한적이 없다.
우리 공화국을 압살해보려고 날뛰고있는 미국에 의해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치군사적환경에 대처하여 우리가 군사력을 부단히 키우는것은 주권국가의 당당한 권리이다.
최근년간에만도 미국은 우리를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수백차례나 벌려놓고 각종 전략무기시험들을 진행하였을뿐 아니라 첨단공격수단들을 남조선에 전개하고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주변지역에 련속 들이밀면서 우리 국가의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오커스》창설로 세계적인 전파방지제도에 엄중한 위험을 초래하고있는것도, 인디아태평양지역에 핵항공모함과 각종 군함들을 파견하면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행위를 자행하고있는것도 다름아닌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다.
지금까지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안정이 유지되여올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우리가 반세기이상 지속되고있는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군사적위협에 대처하여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하였기때문이다.
핵시험과 미싸일시험도 제일 많이 하고 남조선에 각종 전쟁장비들을 계속 팔아먹으면서 힘의 균형을 파괴하고있는 미국을 비롯한 G7이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들을 비난하면서 그 무슨 《전파방지》에 대해 운운하는것은 어불성설이다.
미국이 추종세력들을 규합하여 반공화국압박소동에 매여달릴수록 우리의 자위적조치들도 더욱 가속화될것이다.
유럽동맹이 진정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바란다면 정세불안정의 근원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무턱대고 추종할것이 아니라 미국이 해마다 벌려놓고있는 합동군사연습들과 무력증강책동과 그 후과부터 문제시하여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유럽담당국장 리상림
최근소식 : 일본은 인류의 생명과 생태환경을 파괴하는 파렴치한 불법국가
일본이 국내외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사고로 산생된 고농도방사능오염수를 바다에 방출시키기로 결정한 때로부터 1년이 지났다.
그 기간 일본은 대부분의 방사성물질을 깨끗이 려과처리하였다는 식으로 오염수의 《안전성》에 대해 광고하면서 어떻게 하나 오염수를 방출시키기 위해 갖은 권모술수에 매여달려왔다.
수상을 비롯한 정부각료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오염수의 바다에로의 방출은 피할수 없는 일》이라고 고집하면서 정부가 강력히 추진할 의향을 명백히 하였으며 최근에는 원자력규제위원회를 내세워 오염수방출계획이 안전성측면에서 문제로 될것이 없다는 심사결과를 발표하게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전국어업협동조합련합회 회장을 비롯한 일본의 어업종사자들은 국민들과 어업관계자들의 리해를 얻지 못한 처리수의 해양방출은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일이며 반대립장에는 절대로 변함이 없다고 하였다.
주변나라들도 일본의 무책임하고 안하무인격인 처사에 강한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일본이 방출하려는 핵오염수에 사람의 생명과 생태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트리티움과 같은 방사성물질이 허용기준치이상으로 포함되여있다는것은 온 세계가 알고있는 사실이다.
더우기 세계적으로 바다흐름이 빠른 후꾸시마연안에서 방사능오염수를 바다로 류출시키는 경우 몇달안에 조선동해의 전수역이, 나아가 태평양전체가 오염될것이라는것을 당사자인 일본이 모를리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출계획을 기어코 강행하려 하는것을 보면 일본이야말로 저들의 리기적목적을 위해서라면 자국민들의 생명안전은 물론 전인류를 희생시키는짓도 서슴지 않는 극도로 파렴치한 불법국가라는것을 명백히 알수 있다.
국제사회는 인류의 생명과 생태환경을 여지없이 파괴하려는 일본의 후안무치한 행위를 추호도 용납치 말아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 차혜경
혼란스러운 세계방역상황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비상방역투쟁이 지속될수록 마음의 탕개를 더욱 조이자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왁찐이 대대적으로 사용되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대류행이 종식될것이라고 지나치게 락관적으로 생각하였다.
하지만 새로운 변이비루스들의 끊임없는 출현으로 왁찐은 더이상 〈만능약〉으로 간주되지 않고있다.
많은 나라들이 신형코로나비루스의 해독적후과에 대해 과소평가한 결과 방역조치들이 유명무실해졌다.어떤 나라들은 방역사업에서 실질적인 호전이 나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각이한 형식으로 〈비루스와 공존〉하는데 앞장섰다.또 어떤 나라들에서는 방역조치들이 지연되였으며 집행되였다고 하여도 형식적인것에 지나지 않았다.…》
이것은 혼란스러웠던 지난 2021년의 세계방역상황을 평한 어느한 나라 언론의 글이다.
글은 엄혹한 세계보건위기에 대처한 비상방역사업에서 자만, 방심하고 해이되게 되면 언제 가도 이 악성전염병을 없앨수 없다는 심각한 교훈을 세상사람들에게 다시금 새겨주고있다.
사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처음 발생하여 엄청난 재앙을 몰아오자 많은 나라들이 강도높은 방역규정들을 제정실시하였고 사람들도 방역에 관심을 돌리였다.
그런데 감염자수와 사망자수가 줄어드는 추이가 보이자 때이르게 탕개를 늦추는 경향이 우심하게 나타났다.
어떤 나라에서는 정치인들까지 나서서 전염병의 절정기는 지나갔다고 서뿌르게 단언하며 도처에서 대규모선거집회를 열었으며 여기에 마스크조차 착용하지 않은 수만, 수십만명의 사람들이 모여 혼잡을 이루었다.
또 어떤 나라에서는 자기 나라 사람들의 면역력이 높은바 그 원인은 식생활방식에 있다느니, 이미 나라에 집단면역이 형성되였다느니 하는 랑설들까지 떠돌아 사람들을 무경각하게 만들었다.
한편 인터네트에는 기온이 변화되면 신형코로나비루스가 사멸된다느니, 이 비루스는 나이많은 사람들에게만 피해를 준다느니 하는 비과학적인 글까지 실리였다.
많은 사람들이 《방역피로》를 호소하며 방역규정을 부담시한것도 문제이다.
어느한 나라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채 시장과 관광지들에 무리로 몰려가는 등 무질서하게 행동하였다.
이에 대해 이 나라의 보건전문가는 《우리는 때로 사람들이 다음파동이 들이닥칠 때까지는 연회를 열고 행사에 참가하는 등 실컷 즐기자고 말하는것을 듣군 한다.그것은 잘못된것이다.그렇게 되면 새로운 감염을 불러오게 된다.》고 하면서 《우리는 〈COVID-19〉에 알맞는 행동이 새로운 일상사로 되여야 한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정부들의 무책임한 처사도 보건위기를 심화시키는데 한몫하였다.
세계의 많은 보건전문가들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대류행이 종식되자면 아직도 먼길을 가야 한다고 하면서 자만은 신형코로나비루스만큼 위험하다는 경종을 여러번 울렸다.
하지만 언론들이 개탄하였듯이 유럽, 라틴아메리카 등 여러 지역에서는 때이르게 방역조치를 해제, 완화하였으며 새로운 파동이 시작되였을 때에조차 굼뜨게 반응하였다.
이것은 보다 참혹한 후과를 낳았다.세계는 대류행전염병확산의 련이은 파동이라는 재난의 소용돌이속에 빠져들었다.
새로운 파동이 일 때마다 감염자, 사망자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보건체계가 과중한 부담을 받았다.병원들의 능력이 한계에 도달하고 이는 사망자수를 더욱 증대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방역장벽을 때이르게 해체한탓에 빚어진 결과는 이처럼 치명적이였다.
사람들이 순간이라도 방심한다면 그것은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가져온다는것, 이것이 장기화되는 세계적인 보건위기를 대하면서 인류가 찾게 되는 심각한 교훈이다.
오늘 인류의 생존과 사회발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는 악성비루스는 점점 더 감염력이 높은 형태로 변이되고 전파경로도 다양하여 그 위험성이 날로 커지고있다.
현실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악성전염병과의 총포성없는 전쟁에서 시종일관 어떤 자세와 립장을 견지해야 하는가를 깊이 새겨주고있다.
오늘의 비상방역사업에서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담보의 하나는 방역의 주체인 전체 인민의 투철한 방역의식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아동권리보장에 비낀 《왕》과 방랑자들의 두 처지
아동권리를 보호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발전, 인류의 미래와 관련되는 매우 중대한 문제로 나선다.
사회의 진보성을 알려면 아이들을 보라는 말도 이로부터 생겨난것이라고 할수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고있으며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한 사업이 당과 국가의 가장 중차대한 사업으로 우선시되고있다.
우리 제도의 우월성은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아동권리보장법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아동권리보장법은 아동권리보장제도를 더욱 공고발전시켜 사회생활, 교육, 보건, 가정, 사법분야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아동의 권리와 리익을 최대로 보장하는데 이바지한다.
아동권리보장법에는 국가는 《제일 좋은것을 어린이들에게!》 라는 원칙에 따라 아동의 건강과 교육교양, 생활에 필요한 모든것을 제일 좋은것으로, 우선적으로 보장하도록 하며 아동은 전반적12년제무료의무교육을 받을 권리와 완전하고 전반적인 무상치료제의 혜택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고 규제되여있다.
이와 함께 부모 또는 후견인의 보살핌을 받을수 없는 아동은 육아원과 애육원, 학원에서 국가의 부담으로 키운다고 규제되여있다.
이 모든 법조항들은 평범한 나날에도 그러했지만 나라가 시련을 겪고있는 엄혹한 시기에도 당과 국가의 어길수 없는 시책으로 드팀없이 리행되고있다.
악성비루스전염병상황으로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되였지만 학생들을 위한 여름교복생산이 중단없이 진행되여 마감단계에서 결속되고있으며 봉쇄된 지역의 아이들에게 젖제품을 공급해주기 위한 대책이 세워져 산골마을의 외진집까지 사랑의 애기젖가루, 암가루들이 가닿는 꿈같은 이야기들이 매일, 매 시각 전해지고있는것이 우리 나라의 현실이다.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고 후대들을 위한 일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며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주는 이런 현실을 사회주의 우리 제도를 떠나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을것이다.
지금 세계를 둘러보면 수많은 어린이들이 무장분쟁으로 인해 교육을 받기는커녕 시시각각 생명의 위협을 받고있고 학교가 아니라 로동현장에서 고역에 시달리고있으며 의학이 발전하였다고 자처하는 나라들에서도 악성비루스전파를 통제관리하지 못하여 수천만의 어린이들이 병마에 시달리게 하고 애어린 꽃망울들이 목숨을 잃고있다.
소년로동과 인신매매, 피난민 및 원주민어린이들에 대한 강제적인 구류와 학대 등 극심한 인권유린행위들이 그칠새없이 감행되고 부모없는 아이들을 누가 돌보아야 하는가가 심각한 사회적고민거리로 되여 수많은 고아들이 사회의 버림을 받고 방황하고있는것이 자본주의나라들의 현 실태이다.
세상에는 나라가 많아도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처럼 아이들을 앞날의 주인공들로 키우는 사업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나라는 없다.
내 나라의 맑고 푸른 하늘가에 영원히 울려퍼질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와 더불어 우리의 미래는 끝없이 창창할것이다.(전문 보기)
投稿 : 抗議文 朝鮮敵視の従米デマ、誹謗中傷は許されない 李東埼
チュチェ111(2022)年 6月 4日 ウェブ・ウリトンポ
2022年5月17日付朝日新聞「天声人語」について
東京都中央区築地5-3-2 朝日新聞社編集局長殿
ならびに 2022年5月17日付「天声人語」執筆者殿
2022年5月17日付け朝日新聞「天声人語」を読んで吐き気を催した。昔、ヒトラーの「わが闘争」を読んでいて、ユダヤ人の悪口をつらねたくだりに出逢い、思わず口をハンカチで押えた経験を思い出す。
他国の不幸をあざ笑う
コロナの脅威が全世界を覆っている。日本人も苦労している。ついに北朝鮮にもコロナ菌が侵入したか、できるだけの支援はするから互いに頑張ろう、というのが隣国のよしみではないか。同病相憐れむどころか「ワクチンも治療薬の備えもない国で・・・北朝鮮の人々はいま 柳の葉を煎じ、塩水でうがいをしているのか」という。 「備えもない」と勝手に断定した後で他人の不幸をあざ笑い、からかっている。こんなに下劣な文章を、よくも活字にできたものだ。
調べもせず平気で嘘をつく
この「天声人語」の下劣さのもう一つは、平気で嘘をついていることだ。メディアは公器だからよほど慎重、謙虚でなくてはならない。
「『感染ゼロ』を標榜してきた北朝鮮から一転、感染拡大のニュース」「『清浄』『清浄』と言い続けた果てのこの現実」と、まるで朝鮮がコロナ感染を隠してきたかのような書きぶりである。調べもせずに事実に反することを書いてはいけない。そういうのをデマというのだ。 米国の北朝鮮ウォッチ専門サイト「38ノース」2020年 4月23日付けは3人の専門家による共同論文『北朝鮮 のCOVID-19ゼロ主張は何を意味しているか』を掲載した。論文は北朝鮮が、中国が(2020年の)1月23日に 武漢を封鎖する3日前に国境封鎖を断行したと述べ、こ れは世界で最も早い国境封鎖措置だったと指摘した。そ して「多くの国が北朝鮮のように早期に旅行禁止措置と 積極的な検疫措置をとればよかったのにと思っているに違いない」「医療分野で活動する人道主義組織が指摘するように、北朝鮮人は非常に効率的に公衆衛生介入を実施している」と書いている。
事実、2021年1月に開かれた数千人規模の党大会で も、密集密接の参加者がマスクなしで座っている姿が TV放映されていたし、これまた全国から参集する最高人民会議(国会)の映像も同様。今年に入ってからの各種大衆集会も同様であった。ただ、全体集会の後に部門別に分かれて討論する協議会ではマスクを着用してい た。
朝鮮メディアの電子版や、在日朝鮮人の日刊紙・朝鮮新報などを読むと日常生活ではマスク着用はもちろん、 全社会的に消毒、検疫、地域担当医師らによる日常的な 巡回健診、検温、発熱者の即時隔離治療が徹底的に行われてきた。メディアは連日世界のコロナ情報をつたえる とともに、予防知識を繰り返し浸透させている。
前述の論文は「新型コロナウィルスは最終的には北朝鮮にも侵入するであろう」「彼らは北朝鮮内での患者発生に備えて治療能力構築に投資している。診療と治療に必要な外部の支援も到着し始めている」と書いている。 朝鮮はコロナ菌侵入に前もって備えてきた。この「天声人語」は「ワクチン提供の申し出も退けてきた」と書いているが、外部の支援をむやみに断っているのではない。 自力でできることは自力でやろうとしているだけだ。必要なばあい、すでに支援も受けている。今後も必要なら善意の支援は喜んで受けるに違いない。
ちなみに、この論文執筆の中心らしいキー・B・パーク 博士はハーバード大学医学部教員で、国連WHOコンサ ルタント。18回北朝鮮を訪問した。したがってWHOや 朝鮮の当局者らといつでも通話でき、詳細な情報も入手できる立場にある。
加害者の罪を被害者に負わせる
この「天声人語」の下劣さのさらにもう一つは、朝鮮を困難に陥れている加害犯人を免罪し、その責任を被害者である朝鮮当局になすりつけているところにある。
アメリカは朝鮮戦争停戦から約70年にもなる今日に至るまで、極東のこの小国との平和協定締結を拒み、戦時状態を維持しつづけている。停戦は朝米双方が引き金に指をかけたまま、にらみ合っている状態。国際法上、 戦争継続状態なのだ。南北が和解しようと共同声明まで出しても、その実行をアメリカはことごとく妨害、阻止してきた。
そして毎年、米韓合同軍事演習をし、あの狭い朝鮮半島の周辺に戦略爆撃機、空母打撃群などの核資産を集結させている。「先制攻撃」「斬首作戦」「北朝鮮全土占領作戦」がその内容だ。アメリカが核先制攻撃を政策として 公布しているのは、天下周知の事実ではないか。そのうえさらに「史上最強の制裁」だ。
民族の存亡をかけた必死の自衛努力を「天声人語」は「革ジャンにサングラスでミサイルを仕切ったり」と揶揄する。世界はアメリカに従うべきで、ましてや朝鮮人ごときが逆らうとはけしからんという奴隷的固定観念が、 この筆者の頭にはこびりついているらしい。
加害者はアメリカであり、被害者は朝鮮民族なのだ。アメリカの犯罪には見て見ぬふりをし、「人口の4割が栄養不足」と、責任を朝鮮当局に転嫁する。逆ねじくわせて被害者を加害者に仕立てるその手口は、市井の無頼漢と選ぶところがない。
朝鮮人民にたいする侮辱
アメリカと正面対決して朝鮮は一歩も退かない。彼らは勝利を確信しているから、困難の中でも楽天的である。 最高指導者の周りに一心団結し、自力更生で社会主義経済強国へと着実に前進している。ほかの国ならとっくに滅んでいただろう。
こういう朝鮮人のプライドを、この「天声人語」の筆者などは到底理解できまい。スズメが大鵬の志など決して理解できるわけがない。
この「天声人語」筆者は朝鮮の最高指導者を嘲弄するような書きぶりだが、これは朝鮮人民全体にたいする侮辱である。無礼千万だ。朝日新聞はいつから、初歩的な国際的礼節もわきまえぬごろつき新聞に成り下がったのか。
私は、2022年5月17日付朝日新聞「天声人語」欄の筆者の誹謗中傷に抗議するとともに、こういう無責任で下品な文章を載せた朝日新聞編集局の責任を問うものである。(記事全文)
■[コメント]:tongi@bj.wakwak.com
최근소식 : 윁남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좌담회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쩐 득 르엉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과 상봉하신 20돐에 즈음하여 5월 31일 윁남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윁남친선조직들의 련합회, 윁남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여러 단체, 기관의 인사들 그리고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좌담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우리 나라 림시대리대사는 위대한 장군님과 쩐 득 르엉주석사이의 상봉이 가지는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과 윁남사이의 쌍무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우리 인민이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을 소개하였다.
윁남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들은 윁남과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두 나라 수령들의 의지에 의하여 마련된것이다, 1957년 호지명주석의 조선방문과 1958년 김일성주석의 윁남방문은 수십년간에 걸치는 두 나라 관계발전과 사회주의건설에서 특별한 지위를 차지하는 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윁남에서의 반미구국항전을 전적으로 지지성원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을 윁남인민이 끝없이 경모하고있는 사실을 언급하고 김일성주석에 대한 흠모심은 오늘 김정은동지에 대한 흠모심으로 이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2002년 5월 쩐 득 르엉주석의 조선방문은 매우 력사적인 방문이였다고 하면서 쩐 득 르엉주석과 김정일령도자사이의 상봉은 두 나라 관계발전을 인도하는 방향을 정하였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천벌을 받아야 할 미국의 인디안멸살행위
얼마전 미내무성이 1819년부터 1969년까지 미국정부가 운영한 기숙학교들에서 인디안원주민학생들에 대한 비인간적인 학대와 폭력행위들이 지속되였다는것을 인정하는 조사보고서를 발표하였다.
그에 따르면 련방정부가 운영해온 497개의 기숙학교들에 대한 조사결과 53개의 시신매장지들이 발견되고 500명의 원주민학생들이 사망하였다고 한다.
미내무성은 조사가 심화될수록 기숙학교들에서 사망한 원주민학생들의 수가 계속 늘어나 수만명에 달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고 한다.
미국은 인디안들의 언어와 문화를 말살하기 위해 19세기초부터 정부의 후원밑에 교회가 운영하는 기숙학교들을 설립하였으며 여기에 수많은 원주민어린이들을 가두어넣고 체계적인 동화정책을 실시하였다.
원주민어린이들은 학교에 입학하여 머리를 빡빡 깎고 자기의 이름대신 영어식이름으로 불리웠으며 엄격한 일과에 따라 영어교육과 복종, 그리스도교리를 강제주입당하였다.
학교의 규정과 법을 어기는 경우 원주민학생들은 독방감금, 채찍에 얻어맞기, 식량공급중단, 귀뺨맞기를 비롯한 갖은 형벌을 받았으며 항시적인 인종차별과 학대를 받았다고 한다.
이러한 인종차별행위는 어제오늘에 비로소 생겨난것이 아니다.
인디안의 무덤우에 솟아난 미국은 인디안들에 대한 대량학살과 악랄한 동화정책을 추구하면서 그들의 생존권을 끊임없이 위협하였다.
1814년 미국의 제4대 대통령 제임스 매디슨은 12살이상의 인디안남자의 머리가죽에는 100US$의 상금을, 인디안녀자 혹은 어린이머리가죽에는 50US$의 상금을 제정하는 법령을 발포하고 《인디안사람의 머리가죽으로 질좋은 장화를 만들수 있다.》, 《미국은 반드시 인디안사람들을 멸살시켜야 한다.》, 《죽은 인디안사람만이 훌륭한 인디안사람이다.》고 뇌까리면서 인디안원주민들을 대량학살하였다.
또한 제6대 대통령 죤 퀸씨 아담즈는 《무지막지한 인디안들과 검둥이들을 다루는데는 테로가 아주 효과적이다.》고 력설하면서 인디안들에 대한 학살을 공개적으로 부추겼으며 미국의 반인륜적인 인디안멸살정책으로 말미암아 1492년에 500만명이였던 인디안수는 20세기초에 25만명으로 급속히 감소되였다.
20세기에 들어와서도 미국은 인디안들의 정착지들에서 928차의 핵시험을 진행하여 62만t의 방사성침전물을 산생시켰으며 그 후과로 수천명의 인디안들이 사망하고 생존자들은 암과 결핵을 비롯한 여러가지 악성질병에 시달리고있다.
상기 자료들은 미국의 극악한 인디안멸살행위의 일면을 보여주는 단적인 실례에 불과하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쩍하면 다른 나라들의 인권실상을 함부로 거들면서 내정간섭에 몰두하고있다.
미국은 푼수없이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를 론하기에 앞서 세기를 이어오는 죄악에 찬 저들의 인디안멸살행위에 대해 성근하게 반성하는것이 마땅하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중국 력사의 흐름에 역행하는 일본의 《핵공유》시도 비난
얼마전 중국 《인민일보》는 일본이 미국과의 《핵공유》를 떠드는것은 력사의 흐름에 역행하는 행위라고 비난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최근 일본의 전직관리들과 자민당 고위관리들속에서 미국핵무기의 일본배비와 관련한 화제는 금지사항으로 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이 울려나오고있는가 하면 우익야당인 일본유신회가 외무성에 《핵공유》문제를 토의할것을 요구하는 건의안을 제출하는 등 일본이 핵야망을 적극 추구하고있는 사실을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일본정부가 한쪽으로는 《비핵3원칙》을 견지한다고 하면서도 다른 한쪽으로는 각 당파들과 국민들이 《핵공유》문제를 토의할수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이와 같은 태도는 핵보유지지세력에게 힘을 실어주고 《핵공유》토의를 위한 푸른등을 켜놓은것으로서 력사의 흐름에 역행하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계속하여 오랜 기간 핵무기에 대한 일본의 태도는 세상사람들의 경악과 실망을 자아냈다고 하면서 력사적으로 일본우익세력이 핵야망을 실현해보려고 집요하게 획책해오고있는데 대해서도 까밝혔다.
일본의 이러한 움직임들은 의심할바없이 옛 군국주의망령이 아직도 배회하고있는데 그 원인이 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국제사회가 일본이 추구하는 미국과의 《핵공유》책동에 대해 고도의 경각성을 가지고 대하며 일본의 핵야망을 절대로 방임해두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아시아와 세계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불행을 들씌운 과거의 반인류적범죄행위들에 대한 죄책감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힌 옛 《대일본제국》의 부활을 꿈꾸는 일본반동들의 손에 핵무기가 쥐여지는 경우 세계평화에 미칠 파국적후과는 상상하기 어려울것이다.
일본의 위험천만한 《핵공유》기도를 추호도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평화와 정의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은 반드시 단결하여 일본우익세력의 위험천만한 핵야망을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한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미국은 대만에 대한 군사적간섭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얼마전 미국대통령 바이든은 미일수뇌회담후 진행된 공동기자회견에서 미국이 대만사태시 군사적으로 개입할것이라고 폭언하였다.
대만문제에 로골적으로 간섭해온 미국이 지금은 군사적개입에 대해서까지 꺼리지 않고 공공연히 제창하고있다.
백악관이 《하나의 중국》원칙에 대한 미국의 정책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구구히 변명하면서 대통령의 《실언》으로 인한 여파를 가라앉히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있지만 한번 엎지른 물은 다시 주어담지 못하는 법이다.
중국의 핵심리익을 건드리는 바이든의 발언은 응당한 반격을 받았다.
중국 국무원 대만사업판공실과 외교부 대변인들은 바이든의 대만관련발언을 반대배격하면서 반드시 견결한 행동을 취하여 주권과 안전리익을 수호할것이다, 중국은 한다면 한다, 미국이 대만문제에서 잘못된 길로 계속 나아간다면 중미관계에서 피할수 없는 후과를 초래할뿐 아니라 종당에는 감당할수 없는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는 강경립장을 다시금 명백히 밝혔다.
중국인민해방군 동부전구는 대만섬주변의 해상과 공중에서 여러 군종과 병종간의 합동경계순찰과 실전연습을 진행함으로써 중국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할 의지를 보여주었다.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다 못해 군사적행동도 불사하겠다는 외세의 파렴치한 위협공갈앞에서 가만있을 나라가 과연 어디에 있겠는가.
대만문제는 순수 중국의 내정에 속하며 대만은 중국의 한부분으로서 자국의 주권과 안전리익을 수호하려는 중국인민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
미국은 《하나의 중국》원칙에 대하여 말은 하고있지만 《대만독립》세력을 비호두둔하면서 중국의 통일을 가로막고 대만문제를 리용하여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려는 음흉한 속심을 추구하고있다.
말과 행동이 다르고 도처에서 불집을 일으키며 분렬과 대결을 조장하고있는 미국을 상대하는 방법은 강경으로 맞서는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언급한 《친구가 오면 좋은 술이 있고 승냥이가 오면 사냥총이 있다》는 노래구절이 퍽 인상적이다.
미국은 처신을 바로하여야 한다.
조중민간교류촉진협회 회장 맹영림
최근소식 :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의 중국방문에 대한 간섭과 비난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중국정부의 초청에 따라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이 5월 23~28일 중국의 광동성과 신강지역을 방문하였다.
인권고등판무관은 방문기간 습근평주석과 화상상봉을 진행하였으며 왕의외교부장 등 고위관계자들을 만나 인권분야에서의 협조강화를 위한 일련의 의견들을 교환하였다.
인권고등판무관의 이번 방문은 국내인권실상에 대한 공정하고 투명한 해명을 진행하는것과 함께 주요인권기구들과의 협력과 소통을 중시하려는 중국당과 정부의 용의에 의해 이루어진것으로서 국제사회의 응당한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방문이 진행되기 이전부터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의 중국방문을 두고 《중국의 선전에 역리용된다.》, 《유죄추정식의 〈조사〉를 진행해야 한다.》 등으로 공개적인 간섭과 압박을 가하였다.
또한 방문결과를 놓고 이번 방문은 중국이 유엔인권고위관리나 인권개념자체도 마음대로 주무를수 있다는것을 세계에 보여주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떠들어대면서 인권고등판무관의 중국방문에 대한 비난전에 열을 올렸다.
얼마전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의 중국방문과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국제사회가 신강에서 진실을 목격하는 경우 저들이 지어낸 거짓과 요언이 저절로 폭로되고 《신강을 리용한 대중국억제》기도가 총파산되는것을 우려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중국당과 정부는 인민의 행복과 중화민족의 부흥을 실현하는것을 사명으로 간직하고 인민의 리익을 위해 분투해왔으며 빈곤퇴치와 인권보호, 사회경제발전실현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미국과 서방이 중국의 《인권문제》를 떠들어대는것은 중국인민의 인권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것을 구실로 어떻게 하나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여 발전을 억제하고 공산당의 령도를 받는 중국의 정치체제와 사회제도를 깎아내리려는것이다.
오늘 세계적인 인권보호증진에 제일 장애로 되는것은 미국과 서방나라들의 반인민적인 정책으로 하여 자행되고있는 제도적인 인권유린행위들이며 이는 만사람의 조소와 지탄을 받고있다.
저들의 한심한 인권실태를 바로잡으려는 의지는 꼬물만큼도 없이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를 꾸며내고 국제화하여 저들의 불순한 목적추구에 악용하려는 미국과 서방의 고질적인 악페는 날이 갈수록 도수를 넘어서고있다.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의 이번 중국방문을 둘러싸고 벌어진 미국과 서방의 행태는 인권보호증진을 가로막는 진범인이 과연 누구인가를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미국과 서방의 제재압박에 강경대응하고있는 로씨야
얼마전 미국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로씨야의 침략》으로 입은 손실을 동결된 로씨야의 해외자산으로 보상하는 문제를 연구검토할것을 사법성과 재무성에 위임하였으며 미국회 하원은 미국에 있는 로씨야의 자산을 압수하여 매각한 자금으로 우크라이나에 군사적지원을 제공할데 대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서방의 고위인물들도 줄줄이 나서서 우크라이나가 이번 전쟁에서 승리하도록 도와주어 뿌찐의 《침공》이 전략적실패로 되게 해야 하며 우크라이나를 복구하는데 마땅히 《침략국가》의 자금이 지출되여야 한다고 떠들어대면서 이를 허용하는 법제정에 착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로씨야외무상은 동결된 로씨야자산을 우크라이나에 배상금으로 이전하려는 미국과 서방의 행위를 로골적인 도적질로 락인하였으며 유엔의 근본원칙들을 파괴하고 일극세계를 수립하려는 시도에 철저히 대처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로씨야대통령공보관도 로씨야를 반대하여 혼합전쟁을 벌리고있는 미국과 서방은 로씨야의 적대국가들이며 로씨야의 동결자금이 우크라이나에 넘겨지는 경우 이를 비법적인 도적행위로 간주하고 대응조치를 취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한편 로씨야외무성은 발뜨해국가리사회가 서방의 독점물로 전락되고 자기의 활동을 정치화하려고 시도하면서 로씨야의 리익을 침해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리사회에서 탈퇴한다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전문가들은 대로씨야제재가 국제통화관계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미국과 서방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서방나라들에서도 동결된 로씨야의 자산을 우크라이나에 넘겨주는것은 법적타당성이 없으며 이러한 행위가 국제금융체계의 분렬을 가져올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땅크와 장갑차, 곡사포를 비롯한 각종 살인무기들을 우크라이나에 들이밀어 로씨야와의 싸움에로 부추기고 로씨야에 온갖 부당한 제재를 들씌우는것도 모자라 백주에 남의 자산까지 강탈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은 로씨야의 응당한 반발과 보다 강경한 대응을 유발시킬것이다.(전문 보기)
막을수 없는 시대의 흐름
남조선의 시민운동단체들이 미국대통령의 서울행각을 계기로 반미투쟁들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적극 전개하였다.
평화통일시민련대, 자주민주평화통일민족위원회, 《미군철수부산공동행동》, 민족문제연구소를 비롯한 시민운동단체들은 미국대통령의 남조선행각을 며칠 앞두고 서울광화문광장과 미국대사관, 부산미국령사관을 비롯한 각 지역의 주요장소들에서 초불기자회견, 립장문 및 호소문발표, 거리시위투쟁 등을 련일 벌리였다.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민화협,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을 비롯한 150여개의 각계층 단체들은 지난 5월 20일 《평화선언문》을 발표하여 미국과 윤석열《정권》이 《한》미군사동맹과 《한》미일군사협력강화, 반북대결정책을 약속하고 조선반도평화를 더욱 위태롭게 만들려 하고있다고 단죄하면서 미국의 핵전략자산전개반대, 《한》미합동군사연습중단 등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특히 진보련대, 민주로총 등은 《한미정상회담》결과가 발표된 이후 《한미정상회담대응행동》을 조직하고 다양한 반미투쟁들을 벌렸으며 국민주권련대, 녀성련대, 반미투쟁본부, 민중행동,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각계층의 시민운동단체들은 서울주재 미국대사관과 룡산미군기지, 남조선국방부청사앞에서 미국대통령의 사진과 성조기찢기, 《한》미동맹조형물을 불태우는 의식, 시창작발표회 등 규탄집회와 시위행진을 벌리면서 기세를 올리였다.
《한국대학생진보련합》소속 대학생들은 미국대통령의 숙소와 《한미정상회담》이 진행되는 곳 등에서 《전쟁위기 고조시키는 바이든의 행각을 반대한다.》, 《바이든은 당장 돌아가라!》는 등의 구호들을 웨치며 기습시위들을 벌렸다.
한편 전국민중행동, 《불평등한 한미SOFA개정국민련대》 등 수백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은 미국대통령의 서울행각을 계기로 고조된 반미투쟁기운을 두 녀중학생살해사건 20주년이 되는 6월중순까지 계속 이어가겠다고 다짐하였다.
이들은 《효순, 미선 20주기 초불정신계승! 6. 11평화대회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오는 6월 11일에 평화대회를 열고 추모식과 토론회 등 다양한 반미행사들을 진행하겠다고 하면서 20년전 분노의 반미초불항쟁을 대규모적으로 벌리였던것처럼 이 땅에서 미군에 의한 억울한 죽음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남조선강점 미군철수투쟁을 련속적으로 전개할 투쟁계획들을 발표하였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미국대통령의 서울행각을 《전쟁행각》, 《대결행각》이라고 강력히 단죄규탄하면서 《북침핵공격연습 영구중단!》, 《불평등노예동맹인 한미동맹파기!》, 《전쟁의 화근, 만악의 근원 미군철거!》, 《호전광 윤석열무리 청산!》, 《북을 주적으로 정하고 대북선제타격을 운운하며 미국산무기를 대량 끌어들이는 윤석열패당에 의해 조선반도전쟁위기는 고조될것이다.》, 《미국의 신랭전전략에 적극 가담하는 윤석열정권에 의해 한반도정세가 더욱 불안해졌다.》, 《남조선을 미국에 철저히 종속시킨 굴욕회담》, 《미국에 막대한 조공을 섬겨바치도록 부추긴 윤석열의 사대의존망동》, 《미국의 말이라면 무조건 따르는 윤석열을 몰아내자!》 등의 목소리가 날로 더욱 높아가고있다.
이것은 남조선에서 반미, 반전, 평화수호와 통일을 위한 투쟁이 막을수 없는 흐름으로 되고있음을 다시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사상최대의 테로지원국-미국
최근 미국무성이 우리 나라와 이란, 수리아, 꾸바, 베네수엘라를 《반테로비협력국》으로 재지정하는 고리타분하고 지루한 놀음을 또다시 벌려놓았다.
테로의 온상, 테로의 왕초로 불리우는 미국이 마치 《테로재판관》이나 되는듯이 다른 나라들의 반테로노력을 일일이 평가해대고있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며 국제사회에 대한 우롱이다.
테로는 깡패국가 미국의 생존수단이다.
미국이야말로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첫째가는 테로지원국, 세계최대의 국가테로범죄국이다.
1950년대의 조선전쟁, 1960년대와 1970년대의 윁남전쟁, 1980년대의 그레네이더와 빠나마침공, 1990년대의 만전쟁과 발칸전쟁, 2001년의 아프가니스탄전쟁, 2003년의 이라크전쟁 등 미국이 일으킨 전쟁들은 수천만명의 민간인들을 살해한 대규모국가테로행위였다.
지난 세기 1960년대와 1970년대에만도 미국은 다른 나라 정부와 개별적인사들을 대상으로 헤아릴수 없는 암살테로행위들을 감행하였다.
1950년대에 인도네시아대통령 수카르노에 대한 암살음모와 이란에서의 모싸데그정부축출사건, 1961년에 감행한 민주꽁고의 초대수상 루뭄바살해사건, 1970년대에 전 칠레대통령 알옌데의 살해사건, 1975년에 있은 마다가스까르의 지도자 라찌만드라바에 대한 암살사건, 1980년대 중반기 모잠비끄대통령 마셀이 탄 비행기를 폭파시킨 사건, 전 베네수엘라대통령 챠베스의 의문스러운 사망사건, 꾸바지도자 피델 까스뜨로에 대한 수백여차의 암살기도의 배후에 미국이 있다는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2001년 9.11사건을 계기로 미국이 국책으로 삼고 벌려온 《반테로전》은 테로를 종식시킨것이 아니라 더욱 증식시켰다.
국제사회는 미국이 《반테로전》의 명목밑에 감행한 아프가니스탄전쟁과 이라크전쟁을 로골적인 국가테로범죄행위로 락인하였으며 《반테로전》을 다른 나라에 대한 내정간섭수단으로 삼고있는 미국의 전횡에 강력한 반대를 표시하고있다.
2020년 1월 3일 새벽 미군이 무인기《MQ-9A 리퍼》를 리용하여 바그다드국제비행장에서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 꾸드스군사령관 카쎔 솔레이마니를 살해한것은 미국의 테로범죄행위가 어느 정도에 이르렀는가를 보여주는 단적인 실례이다.
유엔비법살해담당보고자는 그해 7월에 발표한 보고서를 통하여 솔레이마니에 대한 암살은 불법적이며 유엔헌장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라고 지적하였다.
2022년 1월 3일 이란대통령은 솔레이마니가 희생된지 2돐에 즈음하여 진행한 연설에서 솔레이마니에 대한 테로를 감행한 미국은 국제사법재판소의 재판에 회부되여야 하며 응당한 판결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의 날강도적이며 후안무치한 테로근성은 세계도처에서 끊임없는 테로의 악순환을 초래하고있다.
중동지역에서 각종 테로를 일삼고있는 극단주의무장조직인 《이슬람교국가》도 이 지역의 사회정치적혼란을 빚어낸 미국의 《반테로전》에 의해 생겨난 실체이다.
전 도이췰란드수상이 미국이 《반테로전》을 명분으로 감행한 이라크침공이 오늘날 중동에서 활약하고있는 극단주의무장조직인 《이슬람교국가》의 형성과 장성을 촉진시켰다고 주장한것은 우연하지 않다.
이러한 사실자료들은 미국이야말로 테로의 온상, 테로의 왕초, 사상최대의 테로지원국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지구상에 미국이 존재하는 한 테로는 근절되지 않을것이며 테로의 비극적인 악순환은 국제평화와 안전에 엄중한 해독을 끼치는 암적존재로 남아있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지역정세의 불안정을 몰아오는 심상치 않은 움직임
최근 일본 해상보안청과 미국해안경비대가 합동훈련과 정보공유 등 련대를 《도모》하기 위한 새로운 문건에 서명하였다.
주목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련대를 강화하는 목적이 《인디아태평양의 해상치안유지》를 위한다는것이다.
일본이 세계질서를 유지관리하는 국제경찰이라도 된단말인가?
이것은 명백히 해상에서의 치안을 유지한다는 명목밑에 제해권을 장악하며 지역과 세계의 패권을 쥐여보려는 기도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세계는 《팔굉일우》, 《대동아공영권》을 부르짖으며 해외침략의 상징인 《욱일기》를 내건 비행기와 함선들을 진주만에까지 내몰아 기습적인 태평양전쟁의 불을 달았던 일본의 피비린 과거를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오늘날 일본이 마치도 주변나라들에 의하여 지역의 평화와 안정, 해상에서의 치안이 불안정해지는것처럼 오도하는것도 결국은 지난 세기 이루지 못했던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명분을 마련하며 정세불안정의 책임을 남에게 전가하자는것이다.
일본이 대양건너 나라까지 끌어들이며 《인디아태평양의 주인》처럼 행세하는것은 지역정세의 불안정과 대립의 격화를 몰아오게 될 불순한 공모결탁의 산물로서 절대로 간과할수 없는 침략행위로 된다.
일본은 저들의 불순한 기도가 초래할 엄중한 후과에 대하여 생각해보고 지역과 세계평화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해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 김정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