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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주체101(2012)년 4월 6일-
이제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는 뜻깊은 태양절을 앞두고 내외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번에 진행되는 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일데 대한 문제들을 토의결정하고 그에 맞게 당규약을 수정보충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대표자회의 정상적인 사업으로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을 일부 소환, 보선하는 사업도 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번 당대표자회가 위대한 수령님과 함께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하는 전환적계기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당대표자회를 통하여 수령님의 후손들이며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가 어떤 신념과 의지, 도덕의리심을 가지고 자기 수령을 받들어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어떻게 떨쳐나섰는가를 뚜렷이 보여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변함없이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셔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는것은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우리 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원칙적요구입니다.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신다는것은 결코 상징적인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장군님을 당의 총비서직책에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해나간다는것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은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이며 혁명실천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확증된 백전백승의 기치입니다.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떠나서는 우리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 우리 당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나가기 위하여서는 장군님을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오직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는것은 오랜 기간 우리 당을 이끄시여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으로 보아도 응당한것입니다.
장군님께서 탁월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로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력사는 장장 반세기가 넘습니다.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신것은 우리 당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가장 특출한 업적입니다.
우리가 민족의 어버이를 잃고 당과 국가의 최고직책이 공석인 조건에서도 나라의 정치적안정을 확고히 보장하고 모든 사업을 사소한 편향도 없이 진행하고있는것은 우리 당이 강하고 그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일심단결되여있기때문입니다. 이것은 장군님께서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끄시면서 쌓아올리신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으며 그 위대성과 영원한 생명력을 그대로 보여주고있습니다. 장군님은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고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십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군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군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건설건재공업상 박훈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영환동지, 조선로동당 량강도위원회 위원장 리상원동지, 삼지연군위원회 위원장 양명철동지와 건설지휘부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지연군 읍지구건설현장을 돌아보시면서 공사진행정형과 실태를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겨울철기간에 완성하게 되여있는 삼지연군 읍지구와 무봉지구의 살림집과 공공 및 생산건물, 시설물건설을 힘있게 내밀어 1단계 공사계획에 반영되였던 살림집 1, 900여세대건설을 끝냈을뿐아니라 수십개 대상공사가 완공 및 결속단계에 이르고 올해에 계획된 고층살림집과 봉사시설들을 비롯한 새로운 건설대상들의 기초굴착과 하부구조물공사, 살림집개건과 도로정리를 진행하고있는 정형을 보고받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건설자들이 북방의 추운 겨울철날씨조건에서도 공사를 많이 진척시켰다고, 불과 몇달사이에 읍지구가 또다시 몰라보게 달라졌다고 하시면서 이런 속도, 이런 기세로 냅다 밀고나가면 당에서 구상한대로 삼지연군건설을 제기일안에 결속할수 있을것이라고, 전망이 좋다고 신심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건설자들을 총궐기시켜 2단계 공사대상들도 월별로, 공정별로 목표를 치밀하게 세우고 계획대로 무조건 끝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전개해나가도록 하며 시공지도와 감독사업을 책임적으로 진행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지연군건설에 필요한 로력과 자재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건설일정에 맞게 설비, 자재, 마감건재보장을 맡은 단위들에서 부과된 계획량을 책임적으로 수행하며 증송투쟁의 불길을 지펴올려 건설물동을 제기일에 어김없이 수송하기 위한 강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지연군 읍지구에 새로 건설한 살림집에 입사한 세쌍둥이자매 장은혜, 장충실, 장보답동무들의 가정을 방문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나서자란 정든 수도를 떠나 백두대지로 달려와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에 참가하였던 평양의 세쌍둥이처녀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을 더 잘 꾸려갈 백옥같은 마음을 안고 삼지연군에 영원히 뿌리를 내린 사연을 들어주시고 정말 기특하다고, 시대가 낳은 청년들의 미덕이고 본보기이라고, 좋은 배필을 만나 가정을 이루면 자신께 꼭 편지를 쓰라고 하시며 훌륭한 결심을 하고 청춘의 자욱을 값높이 새겨가고있는 그들의 소행을 치하하시고 따뜻이 격려해주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3월 27일 5월1일경기장에서 조선인민군 제5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리명수동지, 김수길동지, 리영길동지,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제5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 참가자들은 우리 혁명발전의 중대한 력사적전환의 시기에 전군 중대지휘관들의 대회합을 소집하도록 하여주시고 몸소 대회를 지도해주시며 중대강화, 군력강화의 불멸의 대강을 밝혀주신데 이어 오늘은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고마움의 정에 넘쳐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령도로 혁명무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치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강대성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인사를 드리며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의 모범적인 중대지휘관들이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축원의 마음을 담아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손저어 답례하시며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의 위업을 혁명의 붉은 총대로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려는 참가자들의 기세가 대단히 좋다고 하시면서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들이 당중앙의 의도를 심장에 새기고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전군의 모든 중대들을 최정예전투대오로, 병사들의 정든 고향집으로 만들기 위한 투쟁에서 맡겨진 사명과 본분을 다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모범적인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들을 특별히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 불러주시고 또다시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연 이틀간에 걸쳐 조선인민군 제5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를 지도하여주시고 오늘 또 온 하루 중대지휘관들을 위하여 귀중한 시간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는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무한한 흥분과 격정이 차넘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3중, 2중3대혁명붉은기중대, 명포수, 명사수중대의 영예를 지닌 자랑을 안고 대회에 참가한 모범적인 중대지휘관들과 영웅중대장, 영웅중대정치지도원들을 미덥게 바라보시며 오래도록 뜨거운 축하의 박수를 보내주시였다.
조선인민군 제5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끝없이 베풀어주시는 대해같은 믿음과 은정을 순간도 잊지 않고 우리 당의 중대중시사상과 방침을 철저히 구현하여 수령사수, 조국수호의 총검으로 나라와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지키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한몸 다 바쳐갈 드높은 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제5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 진행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회를 지도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3월 27일 로동신문 [YouTube]
조선인민군 제5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가 3월 25일과 26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는 전당, 전군, 전민이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철석의 신념으로 간직하고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만난을 뚫고 헤치며 자주, 자립, 자위로 강위력한 우리 식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의 필승불패성을 만천하에 떨쳐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되였다.
이번 대회는 우리 혁명발전의 중대한 력사적전환기에 인민군대의 세포이며 기본전투단위인 중대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군건설업적을 빛내이며 전군이 당의 위업을 무적의 총대로 믿음직하게 받들어나가도록 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대회에서는 조선인민군 제4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정신을 구현하는 과정에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을 분석총화하고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요구에 맞게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더욱 높여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토의되였다.
대회에는 당의 중대중시사상과 방침을 철저히 구현하여 중대를 최정예전투대오로, 군인들의 정든 고향집으로 꾸리기 위해 헌신분투하여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들과 각급 부대, 군사학교의 지휘관, 정치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대회를 지도하시기 위하여 주석단에 나오시였다.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면서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시고 우리 조국을 존엄높은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최대의 영광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대회참가자들에게 손저어 답례하시며 조국보위와 사회주의대건설장마다에서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가고있는 전군의 장병들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내시였다.
리명수동지, 김수길동지, 리영길동지,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 모범적인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개회사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한 웅대한 목표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정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가 들끓고있는 앙양된 시기에 조선인민군 제5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가 진행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 5년간 조선인민군 제4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의 기본사상을 군건설과 군사사업에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대책이 강구되고 지도사업이 심화되여 전군의 중대강화에서 뚜렷한 성과들이 이룩되였으며 인민군대를 백전백승의 최정예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도약대가 마련된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군의 모든 구분대들이 당중앙이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하여 투쟁해온 나날에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준비되고 나라의 방위력을 가일층 강화하는데서 자기 몫을 단단히 할수 있게 된데 대하여 평가하시면서 중대강화의 성과를 이룩한 대회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전문 보기)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3월 10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10호구 제40호분구선거장에서 선거에 참가하시였다.
오전 11시,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김책공업종합대학에 꾸려진 선거장에 도착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 총장 홍서헌동지, 당위원장 리성욱동지를 만나시였다.
경축의 춤바다로 설레이던 대학구내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우렁차게 터져올랐다.
대학 교직원, 학생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적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며 조국과 민족의 평화번영을 위한 력사의 새시대를 펼치시고 사회주의강국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인사를 올리며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선거자들에게 따뜻이 손저어 답례를 보내시며 선거장으로 향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10호구 제40호분구선거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선거표를 받으시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인 홍서헌동지에게 투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의원후보자인 홍서헌동지와 담화를 나누시며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김책공업종합대학이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고, 대학이 과학교육사업과 경제의 활성화, 인민생활향상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데서 우리 당이 제일 믿고있는 맏아들, 나라의 과학교육과 경제건설을 견인하는 기관차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앞으로 일을 더 잘하기 바란다고 뜨겁게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대학이 차지하는 위치와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하시면서 대학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대학의 교육사업과 과학설비, 정보기술의 현대화를 위해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선거장에서 나오시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우리의 혁명주권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는 경사스러운 날 자나깨나 그리며 뵙고싶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선거에 참가하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은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할데 대한 우리 당의 높은 뜻을 심장에 새기고 과학기술연구와 인재양성의 자랑찬 성과로 당과 혁명을 보위하며 사회주의 내 조국을 길이 빛내여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에 대한 공식친선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조국에 도착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에 대한 공식친선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3월 5일 전용렬차로 조국에 도착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오수용동지, 외무상 리용호동지, 인민무력상 노광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들인 김여정동지, 리영식동지, 김성남동지, 외무성 부상 최선희동지, 조선로동당 강원도위원회 위원장 박정남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부부장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장, 국장들이 함께 도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영접하기 위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김영남동지, 최룡해동지,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이 역에 나와있었다.
또한 우리 나라 주재 윁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역에 나와있었다.
세계의 커다란 관심과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제2차 조미수뇌회담과 윁남사회주의공화국에 대한 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돌아오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맞이하기 위하여 역구내에 달려나온 군중들은 끝없는 감격과 흥분으로 설레이는 마음안고 최고령도자동지께 축하의 인사를 드릴 시각을 기다리고있었다.
새벽 3시,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타신 전용렬차가 평양역구내에 서서히 들어서자 최고령도자동지를 자나깨나 꿈결에도 그리며 몸성히 돌아오실 날만을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려온 온 나라 인민들의 열화같은 흠모의 정과 세찬 격정의 분출인양 《만세!》의 폭풍같은 환호성이 평양하늘가를 가득 채우며 메아리쳐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군중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시며 렬차에서 내리시자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영접하는 의식이 평양역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남녀어린이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은 우리 조국의 무궁번영과 우리 인민의 평화롭고 행복한 삶과 미래를 위하여 2만여리의 머나먼 로정을 오가시며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고 조국에 무사히 돌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삼가 올리면서 뜨겁게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중나온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과 일일이 악수하시며 인사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환영군중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답례하시며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따뜻한 귀국인사를 보내시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호지명주석의 묘에 화환을 진정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3월 2일 오전 호지명주석의 묘에 화환을 진정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오수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외무상인 리용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인민무력상인 노광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인 김여정동지, 외무성 부상 최선희동지를 비롯한 수행간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부 판공실 주임 다오 비엣 쭝동지와 우리 나라 주재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레 바 빙동지가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묘에 화환을 진정하시였다.
화환의 댕기에는 《호지명주석을 추모하여》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호지명주석을 추모하여 묵상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영웅렬사추모비에 화환을 진정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3월 2일 오전 영웅렬사추모비에 화환을 진정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오수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외무상인 리용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인민무력상인 노광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인 김여정동지, 외무성 부상 최선희동지를 비롯한 수행간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부 판공실 주임 다오 비엣 쭝동지와 우리 나라 주재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레 바 빙동지가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영웅렬사추모비에 화환을 진정하시고 묵상하시였다.
화환의 댕기에는 《영웅렬사들을 추모하여》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을 출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에 대한 공식친선방문을 성과적으로 끝마치시고 3월 2일 하노이시를 출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숙소에서 하노이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웬 득 쭝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판공실 상임부주임 황 꽁 환동지, 윁남공안성 부상 상장 부이 반 남동지가 배웅해드리였다.
조선과 윁남사이의 친선의 화원을 아름답게 장식하시고 세계평화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하노이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웬 득 쭝동지가 꽃다발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숙소에 찾아온 윁남당과 정부, 하노이시간부들과 작별인사를 나누시고 현지시간으로 오전 9시 30분 숙소를 출발하시였다.
이날 하노이시민들은 조선과 윁남친선의 력사에 또 하나의 새로운 장을 기록하고 귀국하시는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뜨겁게 환송하였다.
숙소로부터 전용렬차출발역인 동당역에 이르는 수백리 긴 연도에는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두 나라 기발과 꽃다발을 들고 나와 흔들며 뜨거운 마음으로 바래워드리였다.
동당역앞과 역홈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환송하기 위하여 수많은 군중들이 아름다운 민족옷차림을 하고 두 나라 기발과 꽃다발을 손에 들고 늘어서있었다.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이며 선전교육부장인 보 반 트엉동지,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정부판공실 주임 마이 띠엔 중동지, 외무성 부상 레 호아이 쭝동지, 윁남공산당 랑썬주위원회 비서 팜 티 흐엉 타잉동지, 우리 나라 주재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레 바 빙동지를 비롯한 윁남당 및 정부간부들이 역에 나와있었다.
또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김명길동지와 대사관 성원들이 역에 나와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연도에 떨쳐나온 수많은 하노이시민들의 뜨거운 전송을 받으시며 역에 도착하시자 군악대의 환영곡이 울리고 역앞에서 기다리던 환송군중들이 친선의 정을 안고 기발과 꽃다발을 흔들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윁남방문성과를 열렬히 축하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용차에서 내리시여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군중들에게 오래동안 손을 저어주시며 따뜻이 답례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녀성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면서 환송의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윁남의 당 및 정부간부들과 작별의 악수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방문결과에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윁남당과 정부와 인민들의 친절하고 극진한 환대에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타신 전용렬차는 조선인민에 대한 형제적윁남인민의 굳은 친선단결의 정을 싣고 동당역을 출발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이신 웬 푸 쫑동지와 상봉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3월 2일 로동신문 [YouTube]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3월 1일 오후 주석부에서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이신 웬 푸 쫑동지와 상봉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석부 광장에 도착하시자 웬 푸 쫑동지가 따뜻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웬 푸 쫑동지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고 뜨겁게 포옹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환영하는 공식영접의식이 주석부 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주석부 광장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윁남사회주의공화국 국기가 세워져있었고 윁남인민군 륙군, 해군, 공군명예위병대와 군악대가 정렬해있었다.
또한 두 나라 국기를 든 어린이들이 줄지어 서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웬 푸 쫑동지와 함께 어린이환영대렬앞에 이르시자 귀여운 어린이가 꽃다발을 드리고 어린이들이 두 나라 국기를 높이 흔들며 열렬히 환호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어린이들에게 손을 흔드시며 따뜻이 답례하시고 웬 푸 쫑동지와 함께 사열대에 오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웬 푸 쫑동지가 사열대에 오르시자 우리 나라 애국가와 윁남사회주의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윁남인민군 륙군, 해군, 공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웬 푸 쫑동지의 안내를 받으시며 윁남인민군 륙군, 해군, 공군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웬 푸 쫑동지께서는 각기 두 나라 당과 정부간부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시며 인사를 나누시였다.
이어 윁남인민군 륙군, 해군, 공군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오수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외무상인 리용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인민무력상인 노광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인 김여정동지, 외무성 부상 최선희동지를 비롯한 간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상대측에서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국 상임비서인 쩐 꾸억 브엉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이며 조직부장인 팜 밍 찡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이며 경제부장인 웬 반 빙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정부부수상이며 외무상인 팜 빙 밍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공안상인 대장 또 럼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이며 당중앙위원회 판공실 주임인 웬 반 넨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장 황 빙 꾸언동지, 국가주석판공실 주임 다오 비엣 쭝동지, 외무성 부상 레 호아이 쭝동지, 하노이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웬 득 쭝동지와 주조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레 바 빙동지를 비롯한 윁남당과 정부간부들이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이신 웬 푸 쫑동지와 회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이신 웬 푸 쫑동지사이의 회담이 3월 1일 주석부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외무상인 리용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인민무력상인 노광철동지가 참가하였다.
상대측에서는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국 상임비서인 쩐 꾸억 브엉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이며 조직부장인 팜 밍 찡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이며 경제부장인 웬 반 빙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정부부수상이며 외무상인 팜 빙 밍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공안상인 대장 또 럼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이며 당중앙위원회 판공실 주임인 웬 반 넨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장 황 빙 꾸언동지, 국가주석판공실 주임 다오 비엣 쭝동지가 참가하였다.
회담에서는 자기 나라의 정치경제형편들이 호상 통보되고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여러 분야에 걸쳐 더욱 확대발전시킬데 대해서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을 처음으로 방문하여 웬 푸 쫑총비서동지와 상봉하고 윁남동지들과 면목을 익히게 되여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윁남당과 정부와 인민이 극진히 맞아주고 열렬히 환대해주는데 대하여 진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선대수령들의 뜻을 받들어 피로써 맺어진 두 나라, 두 당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하시면서 당적, 정부적래왕을 활발히 벌리며 경제, 과학기술, 국방, 체육문화예술, 출판보도부문 등 모든 분야에서 협조와 교류를 정상화하고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윁남인민이 웬 푸 쫑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윁남공산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부유한 인민, 부강하고 민주주의적이며 공평하고 문명한 국가건설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진심으로 축원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윁남당과 정부가 제2차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의 성과적개최를 위하여 적극적이고 진심어린 지지와 훌륭한 방조를 준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시였다.
웬 푸 쫑동지는 윁남당과 국가와 인민을 대표하여 김정은위원장동지의 윁남방문을 열렬히 환영한다고 하면서 이번 방문은 두 당,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에서 리정표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웬 푸 쫑동지는 윁남과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호지명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 몸소 마련해주시고 가꾸어주신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이며 윁남당과 정부와 인민은 윁남의 독립과 민족해방투쟁에 조선이 커다란 지지성원을 준데 대하여 영원히 잊지 않고 고맙게 생각하고있다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언제나 중시하며 두 나라 인민의 리익과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두 당,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윁남당과 정부의 확고한 립장이라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정부수상 웬 쑤언 푹동지와 상봉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3월 1일 오후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정부수상 웬 쑤언 푹동지와 상봉하시였다.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정부청사를 방문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웬 쑤언 푹동지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정부 상임부수상인 쯔엉 화 빙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정부부수상인 브엉 딩 후에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국방상인 대장 응오 쑤언 릭동지, 국가주석판공실 주임 다오 비엣 쭝동지, 정부판공실 주임 마이 띠엔 중동지, 공업 및 상업상 쩐 뚜엉 아잉동지, 농업 및 농촌개발상 웬 쑤언 끄엉동지, 외무성 부상 레 호아이 쭝동지를 비롯한 윁남정부간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웬 쑤언 푹동지와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귀여운 어린이가 꽃다발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웬 쑤언 푹동지는 홀에 전시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을 보여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방문을 환영하여 녀성들이 두 나라 국기를 흔들면서 열렬히 환호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웬 쑤언 푹동지와 기념사진을 찍으시고 친선적인 담화를 나누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외무상인 리용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인민무력상인 노광철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인민회의 의장 웬 티 낌 응언동지와 상봉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3월 1일 오후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인민회의 의장 웬 티 낌 응언동지와 상봉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인민회의청사를 방문하시여 웬 티 낌 응언동지와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인민회의 상임부의장인 똥 티 퐁동지, 인민회의 부의장 우옹 쭈 류동지, 국가주석판공실 주임 다오 비엣 쭝동지, 인민회의 대외위원회 위원장 웬 마잉 저우동지, 인민회의 총서기이며 판공실 주임인 웬 하잉 푹동지, 외무성 부상 레 호아이 쭝동지를 비롯한 윁남정부간부들이 맞이하였다.
또한 두 나라 국기를 손에 든 녀성들이 줄지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열렬히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녀성이 아름다운 꽃다발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인민회의 의장 웬 티 낌 응언동지와 기념촬영을 하시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나누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외무상인 리용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인민무력상인 노광철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웬 티 낌 응언동지께서는 담화에 참가한 두 나라 당과 정부간부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윁남사회주의공화국방문을 환영하여 성대한 연회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윁남사회주의공화국방문을 환영하여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이신 웬 푸 쫑동지가 3월 1일 국제회의쎈터에서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오수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외무상인 리용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인민무력상인 노광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인 김여정동지, 외무성 부상 최선희동지를 비롯한 수행간부들과 수행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또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김명길동지와 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국 상임비서인 쩐 꾸억 브엉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이며 조직부장인 팜 밍 찡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이며 선전교육부장인 보 반 트엉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이며 대중운동부장인 쯔엉 티 마이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이며 경제부장인 웬 반 빙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인민회의 상임부의장인 똥 티 퐁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정부부수상이며 외무상인 팜 빙 밍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국방상인 대장 응오 쑤언 릭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공안상인 대장 또 럼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하노이시당위원회 비서인 황 쭝 하이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이며 조국전선중앙위원회 위원장인 쩐 타잉 먼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이며 당중앙위원회 판공실 주임인 웬 반 넨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이며 최고인민재판소 소장인 웬 화 빙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이며 내정부장인 판 딩 짝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이며 당중앙리론리사회 위원장인 웬 쑤언 탕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장 황 빙 꾸언동지와 주조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레 바 빙동지를 비롯한 윁남당과 정부간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웬 푸 쫑동지와 함께 연회장에 나오시였다.
전체 연회참가자들은 선대수령들에 의하여 피로써 맺어진 형제적친선관계를 빛나게 계승하고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연회시작에 앞서 두 나라 국가가 주악되였다.
연회에서는 웬 푸 쫑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으며 이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답례연설을 하시였다.
웬 푸 쫑동지는 김정은위원장동지의 윁남방문을 열렬히 환영하면서 이번 방문은 김일성주석의 1964년 윁남방문이후 55년만에 처음으로 되는 방문으로서 윁남과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중시하는 조선당과 정부의 립장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웬 푸 쫑동지는 호지명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 친히 마련하시고 품들여 가꾸어오신 두 나라 당과 국가,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는 수많은 도전들을 이겨내면서 끊임없이 계승발전되여왔다고 하면서 윁남과 조선사이의 외교관계설정 70돐을 앞두고 진행된 김정은위원장동지의 이번 방문이 두 나라 인민들의 리익, 세계의 평화와 안정, 협조와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제2차 조미수뇌상봉 제2일회담 진행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미합중국 대통령 도날드 제이.트럼프와 또다시 상봉하시고 회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2월 28일 미합중국 대통령 도날드 제이.트럼프와 또다시 상봉하시고 회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현지시간으로 오전 9시부터 조미수뇌회담장소인 하노이시의 《메트로뽈》호텔에서 미합중국 대통령 도날드 제이.트럼프와 또다시 상봉하시고 단독회담과 전원회담을 진행하시였다.
조미최고수뇌분들께서는 단독회담과 전원회담에서 싱가포르공동성명을 리행하기 위한 력사적인 로정에서 괄목할만 한 전진이 이루어졌다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고 이에 토대하여 조미관계개선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나가는데서 나서는 실천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건설적이고 허심탄회한 의견교환을 하시였다.
회담들에서는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평화를 추동하며 완전한 비핵화를 위하여 쌍방이 기울인 노력과 주동적인 조치들이 서로의 신뢰를 도모하고 조미 두 나라사이에 수십여년간 지속되여온 불신과 적대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전환해나가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는데 대하여 인식을 같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트럼프대통령은 싱가포르공동성명에서 제시한 공동의 목표들을 실행해나가기 위하여 현 단계에서 반드시 해결하여야 할 문제들에 대한 서로의 견해를 청취하시고 그 방도를 진지하게 론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트럼프대통령은 70여년의 적대관계속에서 쌓인 반목과 대결의 장벽이 높고 조미관계의 새로운 력사를 열어나가는 려정에서 피치 못할 난관과 곡절들이 있지만 서로 손을 굳게 잡고 지혜와 인내를 발휘하여 함께 헤쳐나간다면 능히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조미관계를 획기적으로 발전시켜나갈수 있다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조미최고수뇌분들께서는 두번째로 되는 하노이에서의 상봉이 서로에 대한 존중과 신뢰를 더욱 두터이하고 두 나라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도약시킬수 있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트럼프대통령은 조선반도비핵화와 조미관계의 획기적발전을 위하여 앞으로도 긴밀히 련계해나가며 하노이수뇌회담에서 론의된 문제해결을 위한 생산적인 대화들을 계속 이어나가기로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트럼프대통령이 먼길을 오고가며 이번 상봉과 회담의 성과를 위하여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시고 새로운 상봉을 약속하시며 작별인사를 나누시였다.
전세계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진행된 제2차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은 조미관계를 두 나라 인민의 리익에 맞게 발전시키며 조선반도와 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이바지하는 의미있는 계기로 된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미합중국 대통령 도날드 제이.트럼프와 상봉하시고 단독환담과 만찬을 함께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미합중국 대통령 도날드 제이.트럼프와 상봉하시고 단독환담과 만찬을 함께 하시였다.
대결과 반목의 악순환을 끝장내고 새롭게 도래한 평화번영의 시대에 부응하려는 조미최고수뇌분들의 드높은 열망과 진취적인 노력, 비상한 결단에 의하여 력사적인 제2차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이 윁남 하노이에서 시작되였다.
조선반도와 지역,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크게 기여할 력사적인 제2차 조미수뇌상봉을 앞두고 전세계의 이목이 하노이로 집중되고있는 가운데 현지시간으로 2월 27일 18시 30분 조미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의 력사적인 두번째 상봉과 단독환담, 만찬이 이루어졌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체류하시는 《멜리아》호텔앞에는 이 세기적인 만남을 취재하고 지켜보기 위해 모여든 기자들과 하노이시민들, 관광객들로 북적이며 인파를 이루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용차를 타시고 경호차량들의 호위를 받으시며 미합중국 대통령과의 상봉장소인 《메트로뽈》호텔에 도착하시였다.
조미최고수뇌분들께서 상봉하시게 될 《메트로뽈》호텔의 《라 베란다》면담실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미합중국 국기가 나란히 걸려있었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미합중국 대통령 도날드 제이.트럼프와 8개월만에 또다시 상봉하시고 굳은 악수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트럼프대통령과 두 나라 국기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지난해 싱가포르수뇌회담과정과 그 이후 여러차례의 친서교환을 비롯한 계기들을 통하여 친분이 두터워지신 조미최고수뇌분들께서는 반갑게 인사하시며 덕담을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불신과 오해, 적대적인 눈초리들과 낡은 관행이 우리가 가는 길을 막으려고 하였지만 우리는 그것들을 다 깨버리고 극복하며 다시 마주 걸어 260일만에 하노이까지 왔으며 이 시간은 그 어느때보다 많은 고민과 노력, 인내가 필요했던 기간이였다고 하시면서 이번 회담에서 모두가 반기는 훌륭한 결과가 만들어질것이라고, 최선을 다할것이라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트럼프대통령은 김정은위원장을 다시 만나게 되여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기쁘다고 하면서 우리는 매우 훌륭한 관계를 맺고있으며 이번 회담이 대단히 성공적인 회담이 될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조미최고수뇌분들께서는 이어 단독환담을 진행하시면서 허심탄회하고 솔직한 대화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트럼프대통령과 단독환담을 마치신 후 친교만찬을 함께 하시였다.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 외무상 리용호동지가, 상대측에서 미합중국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오, 백악관 비서실장대리 미크 말베이니가 참석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에 도착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2월 26일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의 수도 하노이에 도착하시였다.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을 친선방문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맞이하게 된 윁남의 국경역인 동당역은 두 나라 국기와 아름다운 꽃들과 환영장식물들로 단장되여있었으며 역구내와 그에 잇닿은 연도에는 수많은 군중들, 청소년학생들, 귀여운 어린이들, 민족옷차림을 한 녀성들이 이른아침부터 나와 환영분위기로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영접하기 위하여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이며 선전교육부장인 보 반 트엉동지,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정부판공실 주임 마이 띠엔 중동지, 외무성 부상 레 호아이 쭝동지, 윁남공산당 랑썬주위원회 비서 팜 티 흐엉 타잉동지를 비롯한 윁남당 및 정부간부들이 역에 나와있었다.
또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김명길동지와 대사관 성원들이 역에 나와있었다.
현지시간으로 오전 8시 15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타신 전용렬차가 중화인민공화국의 여러 성, 도시들을 경유하여 윁남의 국경역인 동당역에 도착하였다.
군악대의 환영곡이 울리는 속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렬차에서 내리시여 영접나온 윁남당 및 정부간부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윁남사회주의공화국방문을 환영하여 녀성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역앞에 운집되여있는 환영군중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답례를 보내시며 전용차에 오르시여 숙소인 《멜리아》호텔로 향하시였다.
전용렬차가 도착한 국경역에서부터 숙소가 위치하고있는 하노이시에 이르는 수백리 연도에는 수많은 각계층 윁남인민들이 겹겹이 줄지어 늘어서 두 나라 기발과 꽃다발을 높이 흔들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열렬히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숙소에서 하노이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웬 득 쭝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판공실 상임부주임 황 꽁 환동지, 윁남공안성 부상 상장 부이 반 남동지가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윁남당과 정부와 인민들의 뜨거운 환대와 각별한 례우에 사의를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미합중국 대통령 도날드 제이.트럼프와 상봉하시고 력사적인 제2차 조미수뇌회담을 진행하시게 되며 3월 1일부터 2일까지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하시게 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2차 조미수뇌회담 실무대표단의 사업정형을 보고받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26일 윁남 하노이에 도착하시여 제2차 조미수뇌회담 실무대표단의 사업정형을 보고받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멜리아》호텔에서 제2차 조미수뇌회담의 성공적보장을 위하여 조미 두 나라가 현지에 파견한 실무대표단사이의 접촉정형을 구체적으로 청취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을 방문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26일 오후 윁남사회주의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을 방문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윁남방문을 수행하고있는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오수용동지, 리용호동지, 김여정동지, 김성남동지, 조용원동지를 비롯한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사관 성원들과 담화를 나누시며 대사관의 사업실태와 형편을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사관에서 주재국과의 사업을 잘하여 김일성주석동지와 호지명주석께서 친히 맺어주시고 발전시켜오신 두 당, 두 나라사이의 뿌리깊은 친선협조관계를 시대적요구에 맞게 더욱 공고히 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의 대외정책을 철저히 관철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사관 성원들과 가족들의 생활형편에 대하여서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사관 성원들과 가족들이 앞으로도 건강하여 맡은 사업을 더 잘해나가기를 바란다고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면서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김정은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 -당, 군대, 국가경제기관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주체104(2015)년 2월 26일-
이제 며칠있으면 위대한 수령님께서 나무심기운동의 첫 봉화를 지펴주신 뜻깊은 날인 식수절을 맞이하게 됩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새 조국건설을 령도하시는 바쁘신 속에서도 1946년 3월 2일 모란봉에 오르시여 일제의 식민지통치로 상처입은 조국산천을 바라보시며 나무를 많이 심어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습니다.
산림은 나라의 귀중한 자원이며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재부입니다. 우리 나라는 산과 들에 나무가 울창하고 백화만발하여 금수강산이라고 불리워왔습니다. 그런데 고난의 행군시기부터 사람들이 식량과 땔감을 해결한다고 하면서 나무를 망탕 찍은데다 산불방지대책도 바로세우지 못하여 나라의 귀중한 산림자원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산에 나무가 얼마 없다보니 장마철에 비가 조금만 많이 와도 큰물과 산사태가 나고 가물철에는 강하천이 말라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 큰 지장을 주고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일군들은 큰물에 의하여 도로나 건물이 파괴되면 그것을 복구하는것으로 그치고 산에 나무를 많이 심어 큰물피해를 근원적으로 막기 위한 대책을 세우지 않았습니다.
지금 나라의 산림은 영원히 황페화되는가 아니면 다시 추서는가 하는 갈림길에 놓여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산림문제를 놓고는 더이상 물러설 길이 없습니다. 산림형편을 이대로 두고서는 누구도 나라의 주인이라고 자부할수 없으며 애국에 대하여 말할수 없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라의 산림이 줄어드는것이 가슴아프시여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할데 대한 구상을 펼쳐주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였습니다. 선군령도의 길에서 나무가 없는 산들을 보시며 이것도 고난의 행군후과라고 하시면서 벌거숭이산들에 좋은 수종의 나무들을 많이 심어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고 푸른 숲이 설레이는 아름다운 강산을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던 장군님의 모습을 잊을수 없습니다. 우리는 후대들에게 벌거숭이산, 흙산을 넘겨주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 10년안에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산림복구사업은 엄혹한 자연속에서 어린 나무모를 키워 심고 해를 이어가며 가꾸어야 하는 어렵고 복잡한 사업이며 나라의 모든 산들을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입니다. 산림복구전투는 자연과의 전쟁입니다.
산림복구전투를 벌리는데서 중요한것은 산림조성사업과 산림보호사업을 다같이 밀고나가는것입니다.
산림조성사업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켜야 하겠습니다.
산림조성사업을 지난 기간처럼 나무를 식수절에 행사식으로 몇그루씩 심거나 다 자란 나무를 떠다 옮겨심는 식으로 하여서는 안됩니다. 산림조성사업은 나무모를 많이 키워가지고 전체 인민이 모두 떨쳐나서 나무를 심고 가꾸는 방법으로 하여야 합니다.
산림조성사업을 잘하자면 무엇보다도 나무모를 원만히 생산보장하여야 합니다.
나무모를 키우는것은 산림조성사업의 첫 공정이며 산림복구전투의 성과는 양묘장들에서 나무모생산을 어떻게 따라세우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산림복구전투에서 양묘장은 전시에 탄약을 생산보장하는 군수공장이나 같습니다. 총포탄이 보장되지 않으면 전투에서 승리할수 없는것처럼 양묘장들에서 나무모를 원만히 생산보장하지 못하면 산림복구전투를 성과적으로 벌릴수 없습니다.
중앙양묘장을 비롯한 양묘장들에서 여러가지 좋은 수종의 나무모를 대대적으로 생산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라사정이 그처럼 어려운 시기에 오늘을 내다보시고 중앙양묘장과 같은 현대적인 나무모생산기지를 꾸려 유산으로 물려주시였습니다. 중앙양묘장에서는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수준을 더욱 높이고 맡겨진 나무모생산과제를 넘쳐 수행하여 산림복구전투에서 한몫 단단히 하여야 합니다.
지방양묘장들도 잘 꾸려야 합니다.
도들에도 중앙양묘장과 같은 현대적인 양묘장을 건설하여야 합니다. 투자를 아끼지 말고 나무모생산기지를 꾸리는데 필요한 조건을 원만히 보장하여야 합니다. 지금 지방양묘장들에 나무모생산에 필요한 온실이 제대로 꾸려져있지 않은데 온실을 잘 꾸리도록 하여야 합니다. 나무모생산을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하자면 현대적인 온실이 있어야 합니다. 각 도들에서는 온실을 나무모재배의 특성과 용도에 맞게 시범적으로 잘 꾸리고 그것을 일반화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지방양묘장들에서 나무모를 원만히 생산보장하기 위한 여러가지 물질기술적조건들을 튼튼히 갖추도록 하여야 합니다.
양묘장들에서는 좋은 수종의 종자를 확보하고 나무모밭의 지력을 높이며 선진적인 나무모기르기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나무모들이 병충해를 받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양묘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산림복구전투에서 자기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전선에 총포탄을 보내주는 심정으로 더 많은 나무모를 생산보장하여야 합니다.
나무심기를 질적으로 하여야 합니다.
나무심기를 질적으로 하지 않으면 많은 품을 들여 키운 아까운 나무모를 죽여버리게 되며 그렇게 되면 산림을 빨리 복구할수 없습니다. 지금 해마다 국토관리총동원기간이요, 봄철나무심기월간이요 하면서 나무심기를 하고있지만 나라의 산림형편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있는것은 나무심기를 질적으로 하지 않아 사름률이 높지 못한데 원인이 있습니다. 나무를 많이 심는것도 중요하지만 질적으로 심어 사름률을 높이는것이 더 중요합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