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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맞으며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데 대하여
제00136호 주체106(2017)년 4월 14일 평양
오늘 우리는 전당, 전군, 전민이 당의 령도밑에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고 조국통일의 대업을 이룩하기 위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민족최대의 명절인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태양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는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조국의 통일독립과 민족만대의 무궁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경건한 마음으로 되새겨보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철석같은 맹세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
현시기 인민군대앞에는 당 제7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조국통일을 위한 싸움준비를 하루빨리 완성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제낌으로써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현실로 꽃피워나가야 할 중대한 혁명과업이 나서고있다.
나는 우리 혁명무력의 핵심골간인 인민군지휘성원들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답게 당중앙의 기치아래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다하리라는것을 굳게 믿으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맞으며 군사칭호를 다음과 같이 올려줄것을 명령한다.(전문 보기)
자력자강의 사회주의강국건설대전에서 쟁취한 자랑스러운 대승리, 전인민적인 대경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려명거리 준공식 성대히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성대히 맞이하기 위한 경축열기가 날로 뜨거워지고있는 속에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지구에 사회주의승리의 려명을 알리며 웅장화려한 려명거리가 보란듯이 솟구쳐올랐다.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구상과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대건설전투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은 려명거리건설을 단순한 거리건설이 아니라 우리를 압살하려는 원쑤들에게 철퇴를 안기고 나라의 강대성과 국력을 과시하기 위한 사회주의조국의 존엄사수전, 사회주의수호전으로 여기고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려명거리를 훌륭히 일떠세웠다.
당의 령도따라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힘과 자력자강의 동력으로 민족사적인 대승리와 변혁을 이룩해가는 사회주의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안고 현대건축거리의 본보기, 표준으로, 로동당시대의 선경으로 일떠선 려명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우리 군대와 인민이 삼가 올리는 충정의 선물이다.
아담한 다층건축군, 웅장화려한 초고층건축군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조형화, 예술화, 록색화가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되여 주체건축예술의 미래와 사회주의문명의 높이를 보여주는 려명거리가 완공됨으로써 금수산태양궁전과 룡남산지구가 백두산대국의 래일을 상징할수 있게 훌륭히 전변되였으며 교육자, 과학자들과 인민들을 위한 만복의 별천지가 또 하나 펼쳐지게 되였다.
려명거리건설을 통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결심은 곧 조선의 실천이고 위대한 당을 따라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의 힘찬 진군을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 철리와 주체조선의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 사회주의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워가는 자력자강의 위대한 힘을 남김없이 떨치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의 국력을 과시하며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선 려명거리 준공식이 13일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준공식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준공식장에 세워져있었다.
또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자!》, 《위대한 김일성조국, 김정일장군님의 나라를 김정은동지 따라 만방에 빛내이자!》,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훌륭한 건축물들을 더 많이 일떠세우자!》,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이자!》라는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다.
준공식장상공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립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백전백승의 불패의 당 조선로동당 만세!》,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 만세!》, 《결사옹위》, 《일심단결》이라는 구호와 글발들을 드리운 대형기구들이 떠있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 강하 및 대상물타격경기대회-2017》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 강하 및 대상물타격경기대회-2017》을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훈련장에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명수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제1부총참모장 겸 작전총국장 륙군상장 리영길동지, 조선인민군 제630대련합부대 부대장 륙군소장 김영복동지, 정치위원 륙군소장 유림호동지, 조선인민군 해군사령관 해군상장 김명식동지, 정치위원 해군중장 허영춘동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 항공군상장 김광혁동지, 정치위원 항공군상장 손철주동지가 맞이하였다.
경기대회는 특수작전부대들과 경수송기부대들의 협동지휘실현 및 적후방침투, 대상물타격, 전투정황속에서의 실탄사격, 타격대들의 비행대호출 및 목표지시에 의한 무장직승기편대타격능력을 확정함으로써 일단 유사시 그 어떤 특수작전임무도 원만히 수행할수 있도록 작전전투계획의 현실적가능성을 완성하고 전투행동조법을 더욱 숙련시키는데 목적을 두었다.
경기대회에는 조선인민군 제525군부대직속 특수작전대대, 조선인민군 제630대련합부대 제2625군부대관하 5지대 4타격대, 조선인민군 해군 제252군부대관하 1지대 2타격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323군부대관하 1지대 1타격대의 전투원들과 항공 및 반항공군의 경수송기, 무장직승기련대들이 참가하였다.
경기대회는 순차에 따라 경수송기에서 투하된 전투원들이 대상물들에 대한 습격, 파괴를 진행한 다음 화력호출을 받은 무장직승기편대들이 증강하는 《적》들을 가상한 원목표에 화력타격을 들이대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경기대회참가자들의 심장은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진군길을 감히 막아보려고 발광적인 침략전쟁연습소동을 미친듯이 벌리며 최후발악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이 땅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백두산의 폭풍같이, 백두산의 번개같이 단숨에 달려나가 침략의 무리들과 그 본거지들을 모조리 죽탕쳐버리고 통일된 백두산대국의 새 아침을 총대로 안아오고야말 원쑤격멸의 의지로 세차게 높뛰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경기대회진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시고 경기를 시작할데 대한 명령을 내리시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5차회의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5차회의가 4월 11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회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나가며 만리마선구자대회를 최상의 로력적성과와 혁혁한 영웅적위훈으로 맞이하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되였다.
만수대의사당 회의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회의에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 참가하였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과학, 교육, 문학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석단에 나오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주석단에 자리를 잡았다.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인 김기남동지, 리명수동지, 박영식동지, 양형섭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리만건동지, 오수용동지, 곽범기동지, 김영철동지, 최부일동지, 로두철동지, 리용호동지, 임철웅동지, 김수길동지, 박태성동지, 김능오동지, 조연준동지, 노광철동지와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성원들이 주석단에 나왔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평양버섯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 버섯공장의 본보기, 표준단위인 평양버섯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 국무위원회 설계국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버섯생산의 과학화, 집약화, 공업화가 완벽하게 실현된 평양버섯공장은 흰곤봉버섯, 팽나무버섯, 느타리버섯 등 여러가지 맛좋고 영양가높은 버섯을 년간 1, 000여t 생산할수 있는 능력이 큰 현대적인 버섯생산기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평양버섯공장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평양시교외에 공장의 위치도 몸소 잡아주시였으며 강력한 설계 및 시공력량을 파견해주시였을뿐만아니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는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높은 뜻을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련관단위 일군들과 군인건설자들, 돌격대원들, 과학자, 기술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2016년 10월에 연건축면적 1만 9, 950여㎡에 달하는 현대적인 평양버섯공장이 훌륭히 완공되였으며 지금은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면서 드넓은 부지에 일떠선 생산건물들과 보조건물들이 특색이 있으면서도 산뜻하고 멋있다고, 건축물의 조형화, 예술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공장의 주변환경이 마음에 든다고, 평양버섯공장이 일떠섬으로써 이 지구가 더욱 환해졌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전경도앞에서 해설을 들으신 다음 원료장, 발효장, 파종장, 배양장, 재배장, 기술준비실, 통합생산지휘실, 과학기술보급실 등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땅크병경기대회-2017》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땅크병경기대회-2017》을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명수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제1부총참모장 겸 작전총국장 륙군상장 리영길동지, 인민무력성 부상 륙군상장 윤동현동지가 맞이하였다.
경기대회는 땅크들의 차단물극복능력과 타격능력을 확정하며 땅크병부대, 구분대들이 그 어떤 전투정황속에서도 맞다드는 자연계선과 차단물들을 신속히 극복하고 높은 기동속도를 보장하면서 적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기 위한 전투행동방법을 숙련시키는데 목적을 두었다.
경기대회에는 대련합부대들에서 선발된 땅크승조들이 참가하였다.경기대회는 추첨으로 정한 대련합부대별순서대로 출발한 땅크들이 3.6㎞의 주로에 설비한 8개 계선의 장애물을 극복하면서 이동목표와 부동목표를 사격한 다음 운전점수와 사격점수를 종합하여 순위를 결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경기에 참가한 땅크병들의 가슴가슴은 극악무도한 침략의 무리들을 멸적의 무쇠발톱으로 뼈다귀도 추리지 못하게 짓이겨버리고 지구상에서 흔적도 없이 쓸어버리고야말 전투적열망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경기대회진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시고 경기를 시작할데 대한 명령을 내리시였다.
출발구령이 내리자 원쑤격멸의 함성인양 무쇠철갑의 동음소리가 하늘땅을 진감하였으며 쌓이고쌓인 분노와 적개심이 만장약된 무적의 철마들이 성난 호랑이마냥 질풍처럼 내달리였다.
여울, 궤도다리, 산악경사, 반땅크뚝, 반땅크벽, 산지전호, 산지도로 등 실전을 가상하여 설비한 각종 장애물들을 단숨에 극복하면서 돌진하는 땅크들의 기상은 백두산번개였고 련속강타로 목표들을 정확히 타격하는 명중포탄들은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려는자들의 몸뚱아리를 가차없이 불태워버리는 복수의 용암이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조선혁명박물관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옹호고수하고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대를 이어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천만군민의 백옥같은 충정의 마음에 떠받들리워 혁명전통교양의 전당인 조선혁명박물관이 김일성, 김정일민족의 만년재보로 훌륭히 전변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조선혁명박물관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김기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당력사연구소 소장 김정임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당력사연구소 부소장 유승화동지, 국무위원회 설계국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혁명박물관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만수대언덕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정중히 모신데 맞게 조선혁명박물관을 세계에 둘도 없는 최고의 혁명박물관,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으로 훌륭히 전변시킬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개건공사를 직접 발기하시였으며 형성안과 전시방안도 여러차례나 지도해주시였을뿐만아니라 공사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해당 부문의 일군들과 건설자들, 지원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연건평이 6만 350여㎡에 달하는 조선혁명박물관의 개건 및 증축공사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수만여점의 사적물과 자료들을 전시한 100여개에 달하는 참관호실들이 백두산절세위인들과 우리 당의 혁명활동전반을 력사적으로, 종합적으로 보여줄수 있도록 정중하면서도 품위있게 꾸려졌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국방과학원에서 새로 개발한 우리 식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을 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국방과학원에서 새로 개발한 우리 식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을 보시였다.
위대한 태양의 나라 우리 조국의 자위적국방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다져주시기 위하여 군수공업전선의 최진두에 서시여 불같은 헌신과 끝없는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새형의 주체무기개발사업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지난 시기의 발동기들보다 비추진력이 높은 대출력발동기를 완전히 우리 식으로 새롭게 연구제작하고 첫 시험에서 단번에 성공함으로써 국방공업건설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사변적인 기적을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형의 대출력발동기제작정형을 보고받으시고 이른새벽 몸소 서해위성발사장에 나오시여 발동기의 기술적특성과 지상분출시험준비실태를 세심히 료해하시고 시험을 지도하시였다.
리병철동지, 김정식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로케트연구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국방과학부문과 군수공업부문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지도속에 새형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을 진행하게 된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우리 식의 전략무기개발사업을 가장 중차대한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자기들과 함께 무수한 낮과 밤을 보내시며 비범한 과학적통찰력으로 기술적으로 제기되는 문제들까지 명철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위대한 스승의 정력적인 령도의 나날들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며 한초한초 력사적인 시각을 기다리고있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려명거리건설장을 또다시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만리마를 타고 내달리고있는 전체 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세인을 놀래우는 눈부신 기적과 위훈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는 려명거리건설장을 또다시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 김정관동지,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 1월 25일 려명거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태양절까지 려명거리건설을 무조건 끝낼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고 공사를 최단기간에 최상의 수준에서 끝내기 위한 혁명적인 조치를 몸소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전체 건설자들은 려명거리건설을 당에서 정해준 날자까지 무조건 완공하고야말 불타는 일념을 안고 낮과 밤이 따로 없는 힘찬 투쟁을 벌림으로써 부지면적이 90여정보이고 연건축면적이 172만 8, 000여㎡에 달하는 방대한 건설공사를 태양절전으로 끝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특히 70층살림집건설을 맡은 군인건설자들은 축구경기장을 몇개 합친것보다 더 큰 4만 3, 000여㎡에 달하는 방대한 면적의 외벽타일붙이기를 13일동안에 끝내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이른새벽 려명거리건설장에 도착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불야경을 이룬 거리의 모습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면서 멋있다고, 낮에 볼 때에도 희한했는데 어둠속에서 보니 그것대로 볼만 하다고, 불장식까지 하면 아름답고 황홀함을 말이나 글로써는 다 표현하기 어려울것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건설장에 흐르는 휘황한 불빛은 마치도 어둠을 밀어내는 려명처럼 보인다고 하시면서 사회주의 내 조국의 동이 터오는것만 같다고, 말그대로 려명거리라고 격정에 겨워 말씀하시였다.
지난해 북부피해복구전투로 건설을 석달이나 중지하였는데도 벌써 완공의 날을 맞이하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아침과 저녁이 아니라 분초가 다르게 전변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라고 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 설계부문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된 백두산건축연구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 설계부문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된 백두산건축연구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국무위원회 설계국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백두산건축연구원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016년 7월 백두산건축연구원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는 연구원을 우리 나라 설계부문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내부개작형성안도 여러차례나 지도해주시였으며 현대화공사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직접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백두산건축연구원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현행사업을 보장하면서도 낮과 밤이 따로없는 충정의 전투를 힘있게 벌림으로써 연구원의 면모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일신시키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백두산건축연구원이 훌륭히 개건되였다는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얼마전 설계의 과학성, 정확성, 신속성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할수 있는 현대적설계수단들을 보내주시는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적건축발전을 위해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사가 응축되여있는 귀중한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보시면서 백두산건축연구원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행로를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온 나라 천만군민이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정의의 핵보검, 필승불패의 백두산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사상최악의 정치, 경제, 군사적위협과 핵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며 미쳐날뛰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도발책동을 단호히 쳐갈기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리병철동지, 김정식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핵무기연구부문, 로케트연구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동행하였다.
아직 날이 밝지 않은 이른새벽 발사훈련장에 찾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훈련을 진행하게 된 화성포병들의 심장마다에는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우리 공화국을 핵무기로 선제타격하기 위한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전쟁미치광이들을 탄도로케트집중타격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멸적의 보복의지가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관인 전략군대장 김락겸동지, 정치위원 전략군중장 박영래동지가 맞이하였다.
훈련에는 유사시 일본주둔 미제침략군기지들을 타격할 임무를 맡고있는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이 참가하였다.이번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전략군 화성포병들의 핵전투부취급질서와 신속한 작전수행능력을 판정검열하기 위하여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으시고 원아들과 함께 식수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3월 2일 뜻깊은 식수절에 즈음하여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으시고 원아들과 함께 식수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만경대혁명학원에 도착하시자 나무심기를 진행하던 원아들과 교직원들은 크나큰 영광과 행복에 겨워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원아들과 교직원들에게 따뜻이 손을 저어주시였다.
황병서동지, 김용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원아들에게로 다가가시여 감격에 겨워 어쩔줄 몰라하는 그들의 볼도 쓸어주시며 몇살인가, 몇학년인가, 학습과 조직생활은 어떻게 하는가를 친어버이심정으로 다정히 물어주시였다.
2013년 6월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 주석단에서 몸소 만나주시였던 원아를 대뜸 알아보시고서는 그동안 키가 쑥 컸다고, 벌써 17살이라는데 제법 청년티가 난다고 환하게 웃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늘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나무심기운동의 첫 봉화를 지펴주신 뜻깊은 식수절이라고 하시면서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애국업적을 길이 전하고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열렬한 조국애, 향토애를 더욱 북돋아주는 의의깊은 날을 맞으며 어디에 가서 나무를 심을것인가를 생각하느라니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의 모습이 떠올라 이곳을 찾아왔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966대련합부대 지휘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966대련합부대 지휘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제1부총참모장 겸 작전총국장인 륙군상장 리영길동지가 동행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고있는 대련합부대 지휘부에는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바쳐 사수해갈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이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대련합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휘부에 도착하시자 장병들이 터치는 《만세!》의 환호성이 천지를 진감하며 맑고 푸른 조국의 하늘가에로 메아리쳐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장병들에게 따뜻이 손을 저어 답례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부대장병들은 설사 하늘땅이 뒤집히고 세상천지가 열백번 변한다 해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만을 믿고 따르며 한몸이 그대로 총이 되고 폭탄이 되여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이신 최고령도자동지를 결사보위해갈 충정의 마음을 담아 《김정은 결사옹위!》의 구호를 목청껏 불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교시판, 위대한 장군님의 친필비, 혁명사적관, 연혁실을 돌아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천리혜안의 작전적예지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1967년 9월 1일에 조직된 대련합부대는 우리 수령님께서 8차례, 우리 장군님께서 33차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11차례나 시찰하신 영광넘친 부대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공훈국가합창단창립 70돐 기념공연 성대히 진행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온 나라 천만군민이 사회주의승리의 진군가높이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필승불패성을 만천하에 과시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당의 영원한 동행자, 선군혁명의 힘있는 나팔수인 공훈국가합창단창립 70돐 기념공연이 22일 인민극장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천재적인 예지와 탁월한 령도의 손길아래 태여나 우리 혁명의 제1제대 제1련대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면서 사회주의조선을 대표하는 국보적인 예술단체로 장성강화된 공훈국가합창단의 창립 70돐을 맞으며 뜻깊은 공연을 보게 된 관람자들의 격정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며 혁명군가의 무한대한 위력으로 존엄높은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김기남동지와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 인민군대안의 문학예술,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창작가, 기자, 편집원들이 공연을 보았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세계적수준의 대규모양어기지로 훌륭히 전변된 삼천메기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칠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세인을 놀래우는 자랑스러운 기적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삼천메기공장이 로동당시대와 더불어 길이 전해갈 기념비적창조물로 희한하게 일떠섰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양어의 주체화, 과학화, 집약화, 공업화가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됨으로써 세계적수준의 대규모양어기지로 훌륭히 전변된 삼천메기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 서홍찬동지, 김용수동지,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단위와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2015년 12월 삼천메기공장을 현지지도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념원이 깃들어있는 공장을 세계적수준의 메기생산기지로 전변시킬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강력한 설계 및 시공력량을 보내주시였을뿐만아니라 현대화공사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직접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전투명령을 심장깊이 새겨안고 현지에 달려나온 군인건설자들은 당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뛰여들어 기어이 관철하고야마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의 투쟁본때를 남김없이 발휘함으로써 연건축면적이 9만여㎡에 달하는 삼천메기공장의 방대한 현대화공사를 짧은 기간에 완공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천메기공장의 전경을 바라보시며 그전에 보았던 모습을 전혀 찾아볼수없이 천지개벽되였다고,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공장, 도시에 들어앉아도 손색없을 멋쟁이공장이 보란듯이 일떠섰다고, 규모나 생산공정의 현대화에 있어서 우리 나라 양어부문을 대표하는 공장, 후대들에게 물려줄 나라의 귀중한 재부가 또 하나 늘어났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꾸린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솟아오르신 민족대통운의 날이 있어 태양조선의 무궁창창한 미래가 열려지게 되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은 확고부동한 계승성과 불패성을 힘있게 과시하며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불변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전진할수 있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2월 16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와 당과 군대의 책임일군들인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리명수동지, 박영식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리만건동지, 오수용동지, 김영철동지, 최부일동지, 조연준동지, 리병철동지, 당, 무력기관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량옆에는 당기와 공화국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전문 보기)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75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온 나라에 백두산대국의 영상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을 맞이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환희가 차넘치고있다.
민족최대의 명절인 광명성절과 더불어 영광찬란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생애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의 길을 밝혀주시고 선군의 기치높이 우리 조국을 세계가 경탄하는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 무진막강한 군사대국, 핵보유국으로 전변시키시여 주체조선의 무궁한 강성번영과 최후승리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여주신 희세의 천출위인의 영원불멸할 혁명력사로 빛나고있다.
2월의 맑고 푸른 봄하늘가에 우리 조국의 강대한 힘을 더해주며 위력한 핵전략무기인 《북극성》탄도탄의 불뢰성을 장엄하게 울려 탄생 75돐을 맞으시는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깨끗한 애국충정의 선물을 올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열화같은 경모의 마음을 담아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창창한 미래를 안아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다.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75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15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체육관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휘날리는 붉은 기폭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대회장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자!》,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등의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전문 보기)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 전략무기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전당, 전군, 전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식의 새로운 전략무기체계인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가 주체106(2017)년 2월 12일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나라의 국방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다지기 위한 전략무기개발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불굴의 신념과 무한대한 정력으로 진두에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해 8월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이 무기체계를 사거리를 연장한 지상대지상탄도탄으로 개발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당중앙의 전략적구상과 의도를 전략무기개발성공으로 받들어가자는 신념의 구호를 높이 들고 사생결단의 각오로 심장을 끓이며 분분초초 피타는 투쟁을 벌려온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우리 당의 권위, 우리 조국의 존엄과 안녕이 실려있는 새로운 전략무기체계를 불과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완성하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개발사업정형을 보고받으시고 시험발사날자를 몸소 정해주시였으며 그 준비사업을 현지에서 직접 지도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강동정밀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강동정밀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조용원동지, 유진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 위원장 김수길동지와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015년 1월 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공장이 수행하여야 할 생산목표를 정해주시였으며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힘있게 밀고나가는것과 함께 공장의 안팎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수 있게 더 잘 꾸릴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그를 위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공장의 일군들, 종업원들은 자강력제일주의기치높이 만리마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림으로써 지난해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하면서도 여러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실현하고 과학기술보급실과 살림집들도 새로 건설하였으며 후방 및 편의봉사시설들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개건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꾸린 제품전시장과 가공직장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현행생산 및 현대화정형과 제품의 질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제품전시장을 멋쟁이건축물로 건설하였으며 보기에도 좋고 다루기 편리하며 성능이 대단히 높은 여러가지 제품들을 진렬해놓았는데 모든것이 마음에 든다고, 공장의 정밀기계가공기술은 세계적수준이라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평양초등학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우리 아이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고 희망과 미래의 전부이라고 하시며 따사로운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정치를 펼치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친어버이정에 떠받들리워 원아들을 위한 행복의 보금자리가 세상이 보란듯이 또 하나 훌륭히 일떠섰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교육환경과 생활조건이 최상의 수준에서 그쯘히 갖추어진 평양초등학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 국무위원회 설계국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 위원장 김수길동지를 비롯한 해당 부문과 학원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지난해 7월 새로 건설된 평양중등학원을 현지지도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평양초등학원건설도 와닥닥 달라붙어 끝낼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형성안도 지도해주시였으며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평양시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시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자강력제일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만리마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림으로써 짧은 기간에 연건축면적이 7, 870여㎡이고 교사, 기숙사, 야외체육장 등으로 이루어진 평양초등학원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아이들의 멋쟁이궁전, 먼 후날에도 손색없는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세우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