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8月 13th, 2026
위대한 수령을 모신 인민의 존엄과 영광은 영원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국해방 80돐 경축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던 한해전 8월의 감격을 되새기며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운명과 력사에서 가장 귀중한 전환의 리정표를 세운 조국해방의 날이 여든한돌기 년륜을 새기며 다가오고있다.
이날이 있어 우리 국가의 당당한 존엄의 새 력사가 시작되였고 바로 이날과 더불어 누구도 못지녀본 영광을 대를 이어 떨치며 이 땅의 인민이 긍지높은 삶을 이어왔다.
여기는 사연도 깊은 우리 수도의 개선광장,
잃었던 존엄을 되찾기까지, 그 존엄을 빛나는 절정에 높이 올려세우기까지 가장 성스럽고도 간고한 수천수만리 투쟁로정이 압축되여있는것만 같은 력사의 지점에 우리가 서있다.
조국의 해방과 함께 맞이한 절세의 영웅을 우러러 목청껏 환호하던 그날로부터 80년세월이 지나 이 조선의 존위와 힘을 세기의 절정에 우뚝 올려세우신 전설적위인을 우러러 다함없는 경모심을 활화같이 터친 이곳에 서면 오늘도 귀전에 쟁쟁히 들려오는것만 같다.
지난해 8월의 그날 나라의 해방과 건국, 발전과 계승의 80성상로정을 감회깊이 총화하시며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뜻깊은 연설의 마감에 터치시였던 《위대한 조선인민 만세!》의 장엄한 메아리…
감격과 환희의 열기가 세차게 분출하던 력사의 분수령에서 절세의 위인께서는 어찌하여 조선인민, 그 이름을 높이 떠올려 승리만을 아로새긴 이 나라의 발전행로를 돌이켜보시고 천년만년 대를 이어 빛날 존엄과 영광의 력사를 철석같이 확신하신것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위업의 만대의 승리와 성공을 담보하는 모든 중대한 사변들의 주인공들은 우리의 영웅적인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 지식인들을 포함한 이 나라 전체 인민, 위대한 조선인민입니다.》
존엄높고 강대한 나라, 영원히 번영하며 불멸하는 국가는 그 어느 인민이나 간절히 안고 사는 소원이고 리상이다.그러나 그것은 결코 바란다고 하여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며 인구수가 많고 억대의 자원이 있다고 해서 저절로 성취되는것도 아니다.
그것은 인간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보고 력사발전에서 인민대중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 그 무궁무진한 힘을 신성시, 절대시, 최우선시하는 탁월한 수령의 령도밑에서만 실현될수 있는 만고의 위업이다.
조국해방 80돐 경축대회에서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시던 말씀이 오늘도 천만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인민대중은 그 본성으로 하여 정의롭고 힘있는 존재이지만 이 세상에 조선인민처럼 정의롭고 강인하며 자존심이 센 인민은 없다고, 이런 인민은 그 누구도 꺾지 못하며 그렇듯 애국적이고 그렇듯 자존심이 강한 인민이 건설하고 떠받드는 국가는 영원히 강대하고 불멸하다고 크나큰 긍지와 확신에 넘쳐 언명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마주한 력사의 장이 바뀌고 시대의 이름은 새롭게 씌여져도 절대로 그 무게와 가치가 흔들릴수 없는 조국해방의 혁명적성격과 정치적의의에 대해 피력하실 때에도, 강대하고 번영하는 강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기꺼이 감당해낸 투쟁행정을 긍지높이 소급하실 때에도 우리 총비서동지께서 거듭 뜨겁게 토로하신것은 위대한 우리 인민에 대한 더없는 경의심이였다.
위대한 우리 인민,
주체혁명의 새시대가 밝아온 첫 기슭에서부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언제나 뜨거운 경의를 담아 온 세상에 소리높이 자랑하시는 이 부름을 되새기느라면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면서 항상 인민들속에서, 인민과 함께 혁명의 머나먼 길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여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령도사가 숭엄히 어려온다.
식민지약소국의 피눈물나는 처지에서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 불패의 자주강국을 솟구쳐올린 우리 인민의 력사적행정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의 지론으로 삼으신 이민위천의 사상과 리념이 온갖 불의와 풍파를 이겨내고 미증유의 개척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온 과정이였다.
일제의 가혹한 식민지통치밑에서 온 강토가 거대한 감옥으로 화하였던 수난의 그 세월 우리 수령님께서 과연 무엇을 믿고 누구들을 위하여 애국의 피어린 성전에 나서시였던가.
어떤 재원도 아니고 다른 그 누구도 아닌 우리 인민이였다.세계의 시각에 비낀 그 모습은 빈궁과 락후, 억압과 멸시에 시들어가는 지구상에서 가장 처량한 수난자였어도 우리 수령님께서 실체험을 통해 알게 되신 조선인민은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창조하며 살아온 소박하고 근면하면서도 용감하고 강의한 인민, 어떤 곤난과 시련에도 굴하지 않는 억센 인민, 례절이 바르고 인정이 풍부하면서도 불의에 대해서는 단호하고 비타협적인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인민이였다.
우리 인민의 그 열렬한 애국심과 강인한 기질, 남다른 자존심을 굳게 믿으시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제국주의를 타도할 혁명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자력독립의 성전도 결단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수백리 밤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달려가 뜻과 정을 같이하신 동지들도, 우리 수령님을 따라 손에 무장을 들고 엄혹한 고난과 뼈아픈 희생의 고비들을 감내하며 결사의 피어린 항일전을 벌린 투사들도 조선인민의 우수한 아들딸들이였으며 우리 수령님 추켜드신 애국의 기치아래 굳게 뭉쳐 거족적인 반일항전에 나섰던 사람들도 이 땅의 공장과 농촌, 광산과 어촌들에서 천대받고 멸시받던 인민이였다.
건국의 기슭에서도, 전쟁의 참화앞에서도, 전후복구건설의 그 험난한 시기에도 혁명의 기치와도 같이 높이 떠올라 시대와 인민을 격동시킨 조선사람들자체의 힘으로, 조선사람의 본때로, 조선사람들자신의 손으로라는 강의한 자존의 정신은 오로지 우리 인민의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부강한 나라를 세우고 원쑤들도 물리치며 사회주의위업을 완수하실 위대한 수령님의 철석같은 의지였다.
자신도 근로하는 인민의 아들임을 숭고한 본령으로 새겨안고 걷고걸으신 혁명의 려정에 자신의 한생을 쥐여짜면 인민이라는 두글자밖에 남는것이 없다는 고귀한 총화를 남기신 우리 장군님,
인민대중은 모든것을 다 잘 아는 만능의 선생이고 가장 힘있는 천하지대부대이며 인민을 떠나서는 혁명도 있을수 없고 나라도 있을수 없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굳게 간직하고계신 혁명관, 인민관, 인생관의 기초였다.
언제나 인민과 동떨어진 특별한 존재가 되는것을 완강히 거부하시며 자신의 위대성을 칭송하는 한권의 도서를 편찬하는것마저도 절대불허하시던 잊지 못할 년대들을 지나 우리 조국이 엄혹한 고난을 헤쳐야 했던 그 나날에도 그이께서는 인민을 믿고 수호의 총대높이 선군의 대장정을 이어가시였다.
병사들과 훌륭한 인민을 위하여 땀을 흘리며 강행군할 때가 제일 마음이 편하고 백날을 호강하는것보다 더 좋다고 하시며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사시장철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을 찾아 기적의 힘을 주시고 무적의 용맹을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이처럼 인민을 한없이 귀중하고 신성한 존재로,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내세우시고 숭고한 사랑과 믿음과 열과 정을 다해 가장 힘있는 력사발전의 주체로 키워주신 절세위인들의 품이 있어 조선인민, 그 부름은 언제나 영웅성과 강인성, 충실성과 애국심의 빛나는 체현으로 존엄떨쳐왔다.
바로 이런 인민의 지지를 받고 인민의 무한한 힘과 슬기를 동력으로 하였기에 우리 혁명은 온 세상을 뒤흔드는 사나운 풍파속에서도 좌왕우왕한적이 없었으며 가슴아픈 시련과 난관의 고비는 수없이 많았어도 그 어떤 좌절이나 비극을 모르고 곧바른 한길로 승승장구해왔다.
위대한 인민과 함께 하는 우리 당의 위업,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오늘의 새시대에 조국의 존위와 힘을 력사상 가장 높은 경지에서 떨치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목숨바쳐 개척한 위대한 력사가 있다 해도 목숨걸고 지켜가는 계주가 없고 선렬들이 물려준 값비싼 전취물이 있다 해도 지켜가고 빛내이는 대대로의 투쟁이 없다면 그런 나라와 민족의 혈맥은 끊기우고말것이며 영예로운 추억을 할수 있는 권리마저도 잃게 될것이라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해방 80돐 경축대회에서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가 조국해방절을 이처럼 성대히 경축할수 있는것은 선렬들의 붉은 피가 스며있는 이 땅우에 후세토록 강대하고 번영하는 강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기꺼이 감당해낸 투쟁행정이 참으로 떳떳하기때문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연설에서 가르치신것처럼 8.15를 분기점으로 하여 시작된 조선공산주의자들과 인민들의 새로운 력사적사명은 첫걸음부터 기존의 관념과 공식을 초월하는 미증유의 개척과 반혁명에 명줄을 건 적대국들과의 중과부적인 고전을 동반하는 참으로 어려운 과제였다.
언제한번 순탄한적이 없었던 공화국의 발전행로에서도 지나온 10여년간처럼 그렇게 혹독하고 많은 난관들이 모든 방면에서 겹쳐든 때는 없었다.
준엄하고 간고했던 혁명의 년대들을 직접 체험해보지 못한 새세대들이 우리 사회의 주력으로 등장하고 적대세력들의 야만적인 압살책동은 전대미문의 수위에서 극악하게 감행되였으며 해마다 각처에서 들이닥친 엄청난 자연재해, 건국초유의 대동란을 몰아온 전염병사태를 비롯하여 지금까지 축적된 모든 전취물들과 나라의 운명자체를 결딴낼수 있는 위험과 도전들이 해를 이어가며 급증되였다.
그러나 결과는 어떠했고 세계는 무엇을 보았는가.
당의 두리에 천만인민이 더욱 강철같이 뭉쳐 일떠서는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이였고 맞다드는 난국들을 백번천번 딛고 솟구쳐오르는 강대한 조선의 모습이였다.
새시대 농촌혁명, 지방발전혁명, 건설혁명을 비롯하여 문명부유한 새세상에로 향한 거창한 변혁투쟁이 립체적으로 벌어지는 속에 인민들이 맞이하는 새 생활, 새 문명, 새 행복의 파도는 얼마나 크나큰 환희를 일으키며 이 나라의 세월과 강산을 가득 채우고있는가.
무진장한 보화가 문득 생겨나서도 아니고 그 누구의 도움으로 일어난것도 아닌 반만년력사에서 처음 보는 대사변들, 세상을 놀래우는 대변혁들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오직 하나 우리 인민에 대한 절대의 믿음으로, 온갖 심혈을 기울여 자래우신 인민의 애국정신력과 창조의 힘으로 안아오시였다.
참으로 인민에 대한 존중과 사랑,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정신을 최고의 경지에서 실천해가시는 위대한 수령,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를 모시여 펼쳐진것이 주체혁명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이다.
우리 당의 지도사상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당 및 국가활동전반에 그 리념과 사상이 더욱 철저히 지배되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아래서 인민의 복리와 웃음이 당의 투쟁동력, 발전의 표대, 국력의 평가기준으로 되고 인민이 바라는것, 인민에게 필요한것이 그대로 당의 리상, 국가의 목표, 정책과 정사로 되는 인민제일의 정치풍토가 더욱 확고해졌다.
피할수도 에돌아갈수도 없는 엄중한 난국이 가로놓일 때마다 강인한 우리 인민의 자존의 넋과 애국충심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낄 묘술과 방도들을 찾으시고 언제나 소박한 인민의 마음과 생각을 제일 깊이 헤아리시며 그 성취를 위한 결사헌신의 길에서 더없는 희열과 보람을 찾으시는 우리 총비서동지,
인민의 편의와 권익이 사소하게나마 침해당하여도 추호의 타협과 양보를 모르시고 이 땅에서 가장 신성하고 고귀한 존재로 떠받들어주신 이야기들은 그 얼마이고 인민이 신념으로 간직해온 새 생활을 한시라도 빨리 안겨주시려 삼복의 무더위와 찬눈비도 아랑곳없이 로고의 자욱을 새겨가신 이야기는 그 얼마인가.
인민이 당한 재난과 고통을 두고서는 참을수 없는 아픔을 느끼시며 인민수호의 최전방에서 결사의 투쟁을 벌리신 이야기, 당대만이 아니라 머나먼 래일까지도 다 떠안으시고 엄청난 중하우에 상상 못할 고생의 만짐을 떠이신 사연들을 우리는 정녕 잊을수 없다.
오직 당만을 믿고 의지하는 인민의 신뢰심과 기대를 생의 전부로, 무상의 영광으로 간직하시고 그 믿음을 지켜주기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지극한 성심과 열애로 멈춤없는 분투를 재촉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이 있어 인민들이 안겨살 행복의 새 보금자리들이 온 나라 방방곡곡에 바다를 이루며 일떠섰고 미처 그려보지도 못했던 희한한 문명의 별천지들, 다시는 전쟁을 모르고 대대손손 살아갈수 있는 안전담보력의 실체들이 련속적으로 태여났다.
오늘만이 아닌 먼 앞날까지 내다보며 우리 당이 높이 세우는 리상과 끊임없이 갱신하는 창조의 기준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수행에서 일어난 새로운 발전국면과 더불어 인민들의 사상정신적성장과 과학기술력, 문명한 생활의 창조와 향유에서는 또 얼마나 눈부신 변화가 일어나고있는가.
선렬들의 넋과 값비싼 희생이 깃든 성스러운 력사앞에, 이 땅에서 태여나 조선사람의 이름으로 불리우며 길이길이 살아갈 후손들앞에 우리 세대는 참으로 떳떳한 공적과 자부를 안고 서있다.
우리는 영광스러운 혁명의 전통과 값비싼 전취물을 굳건히 고수하였을뿐 아니라 선렬들의 리상과 리념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눈부시게 아름답고 풍요한 시대를 열어놓았으며 빈터에서 시작된 공화국의 발전력사를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강대한 나라의 력사로 변천시켰다.
더우기 자부스러운것은 건국의 본의와 리상을 순결하게 이어나가면서 점점 가속되는 이 경이적인 변화발전의 대세를 일정한 단계만이 아니라 지속적인 상승고조에로, 현세대만이 아니라 후손만대에 이어갈수 있는 강력한 기틀과 토대가 마련되고있는것이다.
력사와 현실은 자기의 증명으로 영원한 진리를 말하고있다.
위대한 수령을 모시여 위대한 인민이 있고 강대한 조국의 존엄과 영광이 끝없이 빛난다!
하기에 여든한번째 조국해방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이 시각 우리 인민은 대를 이어가며 빛내갈 위대한 존엄과 영광을 주시고 찬란하고 무궁한 미래를 펼쳐주신 절세위인들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투쟁속에서 더욱 강해진 우리의 힘으로써, 우리 인민특유의 자존과 기질로써 내 조국을 더욱 위대하게 안아올리자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렬한 애국의 호소를 피끓는 가슴에 새겨안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더욱 앞당겨나가기 위한 오늘의 벅찬 투쟁에서 기적의 창조자, 빛나는 위훈자로 될 열망이 온 나라 강산에 세차게 굽이치고있다.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이며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인민의 리익보다 더 귀중하고 신성한것은 없다는것,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혁명신조이고 령도원칙이며 확고부동한 실천의지이다.
인민을 운명의 하늘로 떠이시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기적의 년대를 끝없이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가장 정의롭고 강인하며 애국적인 조선인민의 명함은 온 세상에 더욱 찬연히 빛날것이며 위대한 존엄과 영광의 력사는 천년만년 영원히 흐를것이다.(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행복한 고민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이 세상 제일 큰 행복을 안겨주시려는 열렬한 숙원을 안으시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절세위인의 그 숭고한 숙원의 세계에 떠받들려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는 이 땅우에 얼마나 많은 사랑의 전설들이 태여나고있는것인가.
그가운데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이 전하는 《행복한 고민》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우리는 오늘 걱정거리가 있어서 마음을 쓰며 괴로와하는것을 뜻하는 고민과 즐겁고 만족한 상태를 뜻하는 행복이라는 두 단어가 하나의 표현으로 서로 어울리게 된 사연에 대하여 전하려고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지난 5월 31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끝간데없이 펼쳐진 온실바다에 흐뭇한 남새작황이 펼쳐지고 수백정보의 넓은 면적에는 유채꽃들이 아름답게 피여나 위화도지구의 풍치는 아름다움의 절정을 이루고있었다.
도의 책임일군들과 농장일군들이 드리는 인사를 반갑게 받아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각이한 류형의 수경 및 토양온실들과 시험재배온실들을 돌아보시면서 농장의 생산 및 남새과학연구정형과 경영관리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이날 한폭의 그림을 방불케 하는 대농장도시의 경관을 이윽토록 바라보시던 그이께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가 정말 멋있다고 하시며 온 세상이 환해지도록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위화도지구에 심은 잔디와 유채, 나무들의 생육상태가 담겨진 사진들을 보실 때마다 조금만 큰비가 내려도 물란리로 피해를 받던 곳이 맞는가 하는 생각을 하신데 대하여 감회깊은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은 가슴이 뭉클해졌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연의 재앙이 모든것을 휩쓸었던 이곳에 세상이 놀라는 천지개벽의 눈부신 현실을 펼쳐주시려 기울이신 크나큰 심혈과 로고의 나날이 주마등처럼 떠올랐던것이다.
큰물이 밀려오는 위험천만한 곳에서 친히 지휘하신 구조전투, 사방 위험이 도사리고있는 물바다를 헤쳐나가는 고무단정에서 내리신 결심, 침수논우의 렬차에서 채택된 당결정서, 큰물피해를 입은 위화도지구의 거창한 변혁을 위해 몸소 지도하여주신 설계형성안과 도면은 무려 수천건, 그중에서도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과 관련하여 지도해주신 설계안은 170여건…
자연의 재앙이 휩쓸었던 땅우에 천년 끄떡없을 견고한 제방을 쌓고 수천세대의 살림집을 짓는것만도 기적으로 여기던 때 최대규모의 온실농장건설을 발기하시고 위화도지구를 세상에 둘도 없는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변모시키실 통이 큰 작전을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곳 섬지구를 자체의 튼튼한 발전잠재력을 갖춘 지방발전의 새로운 본보기, 우리 시대 번영의 눈부신 상징으로 전변시키시려 여러 차례 건설현장을 찾으시여 미흡한 점들을 바로잡아주시면서 개척과 창조의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그이의 령도의 손길이 없었다면 어찌 세상의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는 대농장도시의 오늘을 생각할수 있으랴.
생각할수록 뜨거워지는 격정을 안고 도의 일군들과 농장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따라섰다.
농장경리는 경애하는 그이께 온실들에서 수십종에 달하는 갖가지 남새들을 매일 수백t씩 수확하여 애육원과 육아원, 초등학원들과 상업단위들에 정상적으로 보내주어 지역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고있는데 대하여 긍지높이 보고드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서 갖가지 남새를 매일 수백t씩 생산하여 지역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고있다니 자신의 마음도 기쁘다고 하시며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신선한 남새향기 넘치는 인민들의 식탁을 그려보시는가 그토록 기뻐하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영상을 우러르며 농장의 일군들은 어느새 어려움을 다 잊고 저저마다 농장의 모든 온실호동들에 남새가 꽉 차있다고, 지금 생산된 남새를 미처 처리하지 못할 정도라고 자랑삼아 아뢰였다.
그러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호탕하게 웃으시며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지금 생산된 남새를 미처 처리하지 못할 정도라고 하는데 정말 행복한 고민입니다.》
순간 이름할수 없는 뜨거운 격정이 일군들을 휩싸안았다.
행복한 고민,
외워볼수록 온실호동마다에 끝없이 펼쳐진 남새바다가 커다란 격정을 불러일으키며 일군들의 눈가에 뜨겁게 안겨들었다.온실에서 생산한 첫물남새를 받아안고 행복에 겨워 웃음꽃을 피우던 사람들의 모습이며 생산된 많은 남새를 처리하느라 여념이 없는 농장일군들의 모습이 금시 눈앞에 어려오는듯싶었다.
위화도는 압록강상류로부터 씻겨내려온 흙모래가 쌓여 형성된 모래섬으로서 모래, 자갈층으로 이루어진것으로 하여 이 지구는 자갈동네로 불리워왔다.거기다 조금만 큰비가 내리면 물란리가 나군 하여 장마철이면 큰물걱정이 례사로운것으로 되였던 이 고장 사람들이였다.
그러던 그들이 오늘날에는 그 어떤 자연재해에도 끄떡없는 만복의 보금자리에 들어앉아 로동이 그대로 기쁨이고 노래로 된 현대적인 온실에서 흥겹게 일하면서 남새풍년이라는 또 하나의 뿌듯한 현실을 마주하고있으니 이 경이적인 변혁이야말로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불모의 땅도 옥토로 전변시켜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은덕을 떠나 어찌 상상이나 할수 있겠는가.
행복한 고민, 정녕 그것은 인민을 위한 고심과 고생을 락으로,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결한 혁명세계에서만 태여날수 있는 말, 인민을 위해서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눈물겨운 헌신과 로고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였다.
감격으로 충만된 일군들의 귀전에는 온실농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만이 아닌 오늘의 기적적인 현실앞에서 눈시울적시는 평북의 인민들 아니 온 나라 인민이 가슴속진정을 터치는 사회주의만세, 로동당만세의 우렁찬 메아리가 끝없이 울려오는것만 같았다.
오로지 인민을 마음속에 안으시고 인민의 기쁨과 행복, 인민의 안녕과 복리, 인민의 꿈과 리상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며 세상의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는 인민의 리상향을 일떠세워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은 정녕 얼마나 행복하고 긍지높은가.
새시대 천지개벽의 진정한 의미를 직관해주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눈부신 현실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의 결정체, 인민을 위하여 우리 당이 이룩하려고 하는 창조와 변혁이 어떤것인가를 온 세상에 소리높이 전하는 자랑스러운 실체인것이다.
어찌 신의주온실종합농장뿐이랴.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을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락원의 주인으로 내세우시려는 절세위인의 그 숭고한 숙원의 세계에 떠받들려 이 땅에서는 거창한 변혁이 련발적으로 이룩되고 《행복한 고민》에 대한 이야기가 앞으로도 끊임없이 생겨날것이니,
천만자식들에 대한 열화같은 정과 무한한 사랑을 간직하신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시여 인민의 행복은 날이 갈수록 아름답게 꽃펴날것이다.(전문 보기)
쌍둥이적자가 자본주의의 숨통을 계속 조인다
한때 자본주의를 《경제발전수준이 높고 물질적부가 넘쳐나는 사회》, 《번영과 진보를 이룩하는 사회》라고 떠들던 서방이 쇠퇴의 심연속에 깊숙이 빠져들고있다.한계가 없이 늘어나는 재정적자와 무역적자가 서방경제를 약화시키면서 추서기 힘든 극한점에로 몰아가고있다.
도이췰란드, 프랑스, 이딸리아 등 여러 유럽나라의 국가채무액은 기록적인 수준에 이르렀으며 미국의 경우 지난해 10월에 38조US$를 넘어섰다.
서방나라들대다수가 하늘높은줄 모르고 끝없이 커지는 빚더미에 눌리워 허우적거리고있다.문제는 이를 해소할 이렇다할 방책을 찾지 못하고있으며 앞으로도 찾을수 없다는것이다.
자본주의경제의 《기관차》라고 하는 미국의 경우를 놓고보자.
미국은 오래전부터 쌍둥이적자로 위기에 시달려왔다.이 나라에서 재정적자가 심각한 문제로 정식 제기된것은 1980년대 레간행정부때부터였다.그때 미행정부는 대기업들에 대한 세금인하정책으로 경기를 자극하고 호전된 경기에 기초하여 조세수입을 늘여 균형재정을 실현하겠다고 공언하였다.
하지만 집권 8년간 레간은 미국이라는 나라가 생겨난 후 200년동안의 적자총액을 릉가하는 최악의 기록을 세우고 대통령자리에서 물러났다.
그후 대통령자리에 눈독을 들이고 선거경쟁에 나선 후보들이 재정적자를 흑자로 돌려놓겠다는 귀맛좋은 공약들을 하고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군 하였으나 그 모든것은 빈말에 불과하였다.미국의 재정적자는 조금도 줄어들지 않았으며 오히려 레간이 세운 기록을 릉가하군 하였다.
근원은 미국의 발광적인 침략정책과 그에 따르는 군비경쟁의 강화로 인한 군사비지출의 급격한 증대에 있었다.
일반적으로 재정적자를 줄이자면 지출을 줄이고 예산수입을 늘여야 한다.그렇게 하자면 자본주의나라들에 있어서 군사비를 줄이는 한편 국민들로부터 세금을 많이 수탈해내야 한다.그런데 침략과 전쟁을 하지 않고서는 하루한시도 살아갈수 없는 미국이 군사비를 줄인다는것은 꿈에도 생각할수 없는 일이다.
그가 누구이든 대통령이 되기만 하면 《미국과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을 증대시키는 국가 또는 세력들》을 찾아 지정하는것과 함께 그에 《대처》하기 위한 군비를 확장하는데 우선적인 관심을 돌린다.그렇게 하는것이 막대한 돈을 뿌려 자기를 대통령자리에 올려앉혀준 군수독점체들에 대한 《보답》으로 되며 그래야만 대통령임기기간을 무난히 보낼수 있기때문이다.
2021년만 보더라도 미국은 세계군사비지출액에서 38%를 차지하였는데 이는 세계 10위권에 있는 기타 나라들의 군사비지출액을 합한것보다도 더 많다.
미국은 패권적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세계도처에 군사기지를 전개하고 끊임없는 전쟁을 벌렸는데 여기에만도 막대한 자금이 들어갔다.9.11사건후에만도 《반테로》의 미명밑에 85개 나라에서 전쟁을 일으키거나 군사적개입을 하였다.
미국의 한 두뇌기관이 2021년에 발표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미국은 해외의 80개 나라와 지역에 750개의 군사기지를 건설하였는데 이는 해외에 주재하고있는 미국대사관, 령사관과 사절단수의 3배에 달하며 그 운영원가는 해마다 550억US$에 달한다.
제국주의자들은 경제의 군사화를 《효과적인 경기자극책》으로, 《경제위기극복책》으로 삼아왔다.경제의 군사화는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조치로서뿐 아니라 최대한의 리윤을 획득하며 자본주의제도를 유지하기 위한 항구적인 처방으로 되고있다.바로 그런것으로 하여 미국에서는 전면적인 전쟁시기가 아닌 때에도 모든 생산과정이 전시경제의 궤도우에서 진행되게 되였다.
하지만 군비증강과 경제의 군사화는 미국이 심각한 경제적위기에서 벗어날수 있게 하는 처방으로 될수 없다.그것은 위험을 일시적으로 모면하게 하거나 어느 정도 지연시키는 작용을 할뿐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군비경쟁으로 군사비가 증대되면 재정적자가 늘어나고 재정적자가 늘어나면 경제가 침체상태에 빠지게 되는것은 피할수 없는 법칙이다.
실지 미국의 군사비증강책동은 군수산업의 일면적인 장성을 가져왔지만 그와 관련이 없는 민수부문은 점점 쇠퇴되였다.이는 경제구조의 기형성과 불균형성을 심화시켰으며 경제부문들사이의 련계를 파괴하였다.
미국에서 군수물자의 주문자, 구매자는 철두철미 국가이다.정부는 그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근로자들에 대한 세금수탈을 강화하면서 지페를 람발하고있다.동시에 국채를 발행하고 강매하고있다.이것은 필연코 물가의 상승을 가져오게 된다.조세수탈과 국채의 강매로 근로자들의 소득은 줄어들수밖에 없으며 지불능력있는 수요는 자연히 감소되게 된다.이는 근로자들의 생활을 령락시키고 생산과 소비사이의 모순을 격화시켜 새로운 경제위기를 몰아오고있다.
그런데도 미국은 군사비를 줄이려 하지 않고 오히려 증강하고있으며 세계도처에서 정세를 의도적으로 격화시키고 침략과 전쟁정책을 집요하게 추구하고있다.과도한 군사비지출은 경제위기, 재정위기의 악화를 가져오고있다.
막대한 자금을 군사비로 쏟아부은통에 미국의 국가채무, 재정적자는 위험계선을 넘어섰다.미국의 국가채무는 사상최고를 기록하였으며 이것은 인구 1인당 10만US$이상의 빚을 지고있는것과 같다.방대한 재정적자와 채무는 미국의 경제를 헤여날수 없는 파국에로 이끌어가고있다.
언제인가 로씨야신문 《쁘라우다》가 《군사적야망이 미국을 망하게 한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영향력있는 외국경제출판물들에서 론의되고있는 주요문제의 하나는 바로 미국이 파멸될수 있다는것이다.이렇게 광범하게 론의되고있는 가설이 어디에 기초하고있는것인가.막대한 군사비지출에 기인된다.이로 하여 미국은 천문학적액수의 빚을 계속 걸머지게 되고 따라서 조만간에 파멸될 조짐이 나타나게 될것이다.》라고 한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미국에서 재정적자는 물론 무역적자도 해결전망이 막연하다.
미국의 무역적자가 계속 늘어난것은 경제의 국제적경쟁력이 떨어져 수출이 늘어나지 못하고 반면에 기형적인 소비를 위한 수입을 꾸준히 늘여왔기때문이다.
물론 여기에도 과도한 군사비지출이 커다란 작용을 하였다.해마다 늘어나는 군사비는 미국경제에 견디기 어려운 부담을 들씌웠다.장기간 지속되여온 군사비지출과 설비투자저하로 말미암아 수송체계, 기계공업, 산업설비의 생산, 기술개발연구 등 미국경제의 기초를 이루는 모든 부문이 심히 약화되였다.실례로 강철과 자동차부문에서는 설비투자를 거의 하지 않아 락후한 설비를 그대로 쓰고있다고 한다.
그런것으로 하여 미국은 설비투자률과 로동자 한사람당 생산성에서 다른 서방나라들보다도 낮은 수준에 있다.설비가 낡고 기술이 뒤떨어진 공장들에서 생산되는 미국제품은 질이 낮고 원가가 높은것으로 하여 다른 나라 제품과의 경쟁에서 견디지 못하고있다.지어 미국상품들은 국내시장에서조차 다른 나라 상품들에 밀리우고있다.
력사상 최고수준에 이른 미국의 무역적자가 해마다 기록을 갱신하고있는것이 광란적인 군비경쟁의 참혹한 후과라는것은 두말할것도 없다.
미국이 강철과 알루미니움 등의 분야에서 무역분쟁을 벌리며 힘겨운 싸움을 하고있지만 승리할 가능성은 거의나 희박하다.상품의 경쟁력이 떨어졌기때문이다.
자본이 실물경제보다도 유가증권이나 기업매수와 같은 투기행위에 집중된것도 산업의 쇠퇴와 상품경쟁력을 떨구는데서 한몫을 단단히 하였다.
1980년대중엽부터 서방세계는 금융업에 집중하기 시작하였다.특히 미국에 있어서 금융업은 리윤을 얻기 위한 활무대로 되였다.1984년에 금융업이 산업전체의 리익에서 차지하는 비률은 9.6%에 지나지 않았는데 한해후부터 상승추세를 타고 2002년에는 30.9%에까지 달하였다.
자본이 이렇게 투기행위에 집중되다나니 국내산업이 쇠퇴하고 상품경쟁력은 자연히 떨어지게 되였으며 시장점유률도 낮아지게 되였다.
자본주의의 발전은 시장의 확대를 전제로 한다.그런데 현 자본주의시장에는 빈공간이 없다.상대방의 시장을 빼앗아내는것만이 살아갈 길이다.그런것만큼 상품의 경쟁력을 높이는것이 남의 시장령역을 더 빨리, 더 많이 타고앉기 위한 치렬한 생존경쟁에서 승자를 결정하는 관건적인 문제로 된다.
2008년에 발생한 대금융위기로 하여 미국과 유럽지역의 경제전반이 크게 뒤흔들리고 자본주의경제가 불안정한 형편에 놓여있는 상태에서 더욱 그렇다.하지만 미국에는 능력이 없다.
미국이 다른 자본주의나라들이 자국기업체들에 위법적인 보조금을 제공한다고 걸고들며 세계무역기구에 상소를 한다 어쩐다 하지만 눈을 펀히 뜨고 시장을 계속 떼우고있다.높은 수입관세를 부과하는 방법으로 다른 나라 상품들이 자국에 들어오는것을 막아 무역적자를 줄여보겠다고 하고있지만 그것도 통하지 않고있다.이는 도리여 무역적자를 줄일 방도가 없다는것을 스스로 선언한것으로 된다.
다른 서방나라들의 실태도 다를바 없다.군사예산의 대폭적인 증액을 목표로 삼고있는 서방나라들은 심각한 재정위기에 빠져들고있다.그때문에 사회정치적혼란이 빚어지고있다.군사비를 늘이는 대신 공공부문에 대한 지출을 줄이려는 정부의 재정계획을 반대하는 대규모항의시위가 자주 일어나고 정권교체가 빈번히 진행되고있다.그 배경에는 악화되는 재정상황이 있다.
《경제성장》을 자랑하며 생존하여온 자본주의가 이제는 막다른 골목에 들어섰다.
줄어들줄 모르는 재정적자와 무역적자가 자본주의의 숨통을 부단히 조이고있다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이를 어쩔수 없는 숙명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것이 서방의 가련한 처지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