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천하인간쓰레기의 추악한 정체를 폭로한다
최근 남조선에서 정치인의 허울을 뒤집어쓴 황교안이 《자한당》 대표랍시고 세상을 어지럽히며 돌아치고있다.이미 박근혜와 함께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되였어야 할 특급공범이 대명천지에 뻐젓이 낯짝을 쳐들고 시대와 민심에 역행하는 란동을 부려대고있는것은 경악할 일이 아닐수 없다.
오물장의 쓰레기가 바람길을 타고 이 골목, 저 골목 휘돌 때 그 악취는 더욱 역스럽기마련이다.이제 시대의 가장 추악한 인간쓰레기 황교안의 정체를 낱낱이 파헤쳐보려고 한다.
사람잡이에 이골이 난 파쑈광
황교안은 수십년세월 파쑈《공안검사》로 악명을 떨치며 무고한 인민들의 피로 더러운 행적을 이어온 악귀이다.제스스로 《구시대 공안검사》라고 내놓고 자랑할만큼 황교안은 사람잡이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
남조선에서 청년학생들이 파쑈독재에 항거하여 민주화운동을 벌리던 1980년대에 황교안은 서슬푸른 탄압의 칼을 빼드는것으로 살인깡패의 첫 몰골을 드러냈다.민족의 화합과 통일의 꿈을 안고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했던 《통일의 꽃》을 《보안법》에 걸어 철창속에 내동댕이친 파쑈폭거의 주범이 다름아닌 황교안이였다.
사회의 민주화를 바라는 남조선 각계층의 애타는 절규도, 온 겨레의 통일념원도 전혀 뇌리에 없던 이자에게서는 그때 벌써 인간성은 고사하고 조선사람의 넋과 량심이란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었다.조선민족이라면 누구나 한번 꼭 와보고싶어하는 민족의 성지인 유서깊은 만경대를 방문하고 감상문을 남겼다는 리유로 한 대학교수에게 중형을 들씌웠으며 2002년에는 미국산 쌀수입과 무기구매를 강요하고 《대북강경정책》을 내리먹이는 미국대통령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여 투쟁에 떨쳐나선 《한총련》소속 대학생들을 파쑈악법에 걸어 무리로 체포구금하였다.파쑈탄압을 체질화한 이자는 리명박《정권》시기 반인민적악정의 대표적산물인 룡산철거민학살사건에 대해서도 그 원인이 시민들의 《불법폭력》에 있다는 망발을 해대면서 당국을 공공연히 비호두둔해나섰다.
황교안은 사람의 생명을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는 넥타이를 맨 인간백정이였다.온 남녘땅을 설음과 비분속에 잠기게 한 《세월》호대참사당시 황교안은 법무부 장관의 직권을 휘둘러 검찰수사를 각방으로 방해하고 지연시킴으로써 유가족들의 가슴에 다시한번 칼질하고 재를 뿌리였다.2015년 11월 쌀값인상을 요구하여 민중총궐기투쟁에 참가하였다가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백남기농민이 쓰러졌을 때에는 《법질서에 대한 도전은 결코 용납될수 없다.》, 《불법필벌의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게거품을 물고 고아댔다.
박근혜역도의 탄핵을 요구하는 초불항쟁이 줄기차게 벌어져 보수《정권》이 밑뿌리채 뒤흔들리자 각계층의 투쟁을 진압하기 위한 살륙계획을 승인한것도 다름아닌 황교안이였다.비밀리에 작성된 기무사령부(당시)의 문건에는 륙군 및 특수전사령부소속 수천명의 병력과 수백대의 땅크, 장갑차 등 중무기로 무장한 《계엄군》을 투입하여 단기간에 남조선전역에서 초불시위를 진압한다는 구체적인 살인폭압지령이 들어있다.
희세의 독재자, 살인광인 박정희와 전두환역도에게 결코 짝지지 않을 파쑈적기질로 초불바다를 피바다로 만들려고 작당을 한 황교안이야말로 온 민족이 치를 떨게 하는 극악한 살인백정이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의 극우보수패거리들이 황교안을 《독실한 그리스도교인》이라고 분칠하고있지만 그것은 인간도살을 일삼아온 악마로서의 황교안의 천인공노할 범죄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교활한 술책이다.사람들은 황교안의 그 반질거리는 낯가죽을 마주하기만 해도 온 남조선땅을 처참한 살륙장으로 만들어놓는것쯤은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을 파쑈깡패의 살기가 풍겨와 소름이 끼친다고 말하고있다.
황교안이 자기가 《대통령》권한대행을 하는 기간 《〈국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였다고 떠벌이며 과거의 모든 범죄적악행들을 덮어보려고 아무리 요술을 부려대도 인두겁을 쓴 살인마로서의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전문 보기)
론평 : 평화를 위협하는 무분별한 도발행위
남조선에서 평화에 역행하는 불장난소동이 그치지 않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전역에서 《비상대비태세확립》의 간판밑에 《을지태극》연습이 감행되였다.이 연습은 지난 시기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포함되였던 《을지》연습과 남조선군 단독으로 해마다 벌려오는 《태극》연습을 통합하여 이번에 처음으로 진행되였다.1단계의 《위기대응연습》과 2단계의 《전시대비연습》으로 나뉘여 벌어진 이 전쟁연습에는 군단급이상 지휘단위들과 각급 행정기관, 공공기관 등 4 000여개의 기관과 수많은 민간인들이 동원되였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당국은 연습이 《방어적성격의 훈련》이며 대규모적인 재난과 위기에 따른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면서 북남군사분야합의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시치미를 뗐다.하지만 아무리 변명을 하고 미사려구를 써도 《을지태극》연습의 도발적정체와 거기에 깔린 대결적속심은 감출수 없다.
《을지태극》연습은 우리를 겨냥하여 벌려놓은 또 한차례의 무분별하고 위험천만한 전쟁불장난소동이다.그것은 남조선전역에 그 누구의 《국지도발》에 따른 《통합방위사태》와 동원령을 선포하고 공무원비상소집, 기관별전시직제편성과 같은 전시체제전환을 위한 훈련들을 요란하게 벌린것을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북의 전면남침상황》이라는것을 가정하고 전시작전능력과 련합작전능력을 높이기 위한 훈련이라고 광고한 그자체가 연습의 도발적성격과 위험성을 스스로 자인한것이다.
우리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기울이고있다.그런데 남조선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지고있는가.
상대방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이 정세완화국면에 어떤 부정적후과를 미치겠는가 하는것은 론할 필요조차 없을것이다.우리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과 외부로부터의 무력증강소동이 빚어낼 엄중한 후과에 대해 경고하면서 그런 무모한 행위를 걷어치울것을 한두번만 요구하지 않았다.
하지만 내외의 우려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에서는 도발적인 전쟁연습책동이 계속 감행되였다.남조선당국은 《단독훈련》의 간판을 내건 이번 연습외에도 올해에 미국과 함께 100차례이상의 련합훈련을 벌려놓았다.얼마전에는 괌도린근해상에서 진행된 미국주도의 련합해상훈련인 《퍼시픽 뱅가드》에 해군병력을 파견하였다.남조선당국의 처사는 북남군사분야합의에 대한 란폭한 위반인 동시에 북남관계와 조선반도평화를 위협하고 정세악화를 부추기는 무분별한 군사적도발행위이다.
앞에서는 북남선언리행에 대해 운운하고 돌아앉아서는 동족을 반대하는 불장난소동에 매달리는 남조선당국의 이중적자세는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다.
남조선당국이 진정으로 북남관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을 바란다면 동족대결의식을 고취하고 정세긴장을 부추기는 행위를 그만두고 속에 품고있는 칼부터 꺼내놓아야 한다.
지금처럼 위험한 군사적도박에 계속 광분한다면 북남관계가 과거의 첨예한 대결시대에로 되돌아갈수 있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하여야 한다.
시대흐름에 배치되는 온갖 형태의 군사적도발책동은 우리 겨레의 강력한 항의와 국제사회의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결시대복귀를 노린 반통일적망동
남조선에서 북남관계를 파괴하고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실현해보려는 《자한당》패거리들의 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국회》를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여기저기를 싸다니며 기만적인 《민생대장정》놀음을 벌리던 황교안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얼마전 군사분계선일대에 나타났다.여기에서 동족대결에 환장한 이자들은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그것을 《페기》시켜야 한다는 망발을 꺼리낌없이 줴쳐댔다.이날 황교안역도는 《안보불안》에 대해 떠들어대면서 《군의 립장은 〈정부〉립장과 달라야 한다.》고 추동질까지 하였다.
민족의 운명과 미래,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대결미치광이들의 추태는 남조선 각계의 강한 비난과 규탄을 자아내고있다.각계 시민사회단체들과 인사들은 《자한당》패거리들의 책동을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고 전쟁기운을 조장하려는자들의 북풍소동》, 《적페세력의 망동》 등으로 일제히 단죄해나섰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해 북과 남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통해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을 완화하고 전쟁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조치들을 적극 취해나갈것을 확약하였다.해내외의 우리 겨레는 물론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북남합의들이 철저히 리행되여 조선반도에 공고한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고있다.
하지만 반역당의 대결분자들은 대세의 흐름과 남녘민심의 요구에 악랄하게 도전하면서 모처럼 마련된 민족적화해와 평화, 북남관계개선의 기운을 거세하려고 미친듯이 날뛰고있다.《자한당》패거리들이 평화와 통일을 위한 우리의 진정어린 노력을 《위장평화공세》로 걸고들며 외세와의 《동맹》과 합동군사연습의 강화를 제창해나선것은 동족대결을 생존방식으로 하는 저들의 추악한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은것이다.역적패당의 대결광기는 온 민족이 지지찬동하고 국제사회도 적극 환영해나선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페기》해야 한다고 란동을 부리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날로 강화되고있는 황교안일당의 동족대결소동은 보수세력을 규합하는 동시에 현 당국에 《안보불안》세력의 감투를 씌워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불순한 흉계의 발로이다.이번에 황교안역도가 군사분계선일대에 게바라나와 《군의 립장은 〈정부〉립장과 달라야 한다.》고 하면서 사실상 《내란》을 선동한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패거리들은 보수세력규합과 재집권야망의 실현을 위해서라면 북남관계를 과거의 대결시대로 되돌려세우고 남조선에서 제2의 5.16군사쿠데타도 서슴없이 감행하려고 꾀하고있다.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이 황교안역도의 극단적인 망언과 관련하여 《쿠데타를 부추기는 행위》, 《재집권을 위한 시도》라고 평한것은 우연하지 않다.조선반도의 평화와 북남관계개선을 꼬물만큼도 바라지 않으면서 오로지 권력야욕실현에만 눈이 빨개 돌아치는 황교안일당이야말로 민족의 재앙거리, 암적존재이다.
초불투쟁의 불길속에 휘말려 만신창이 되였던 역적무리가 허울을 벗은 독사처럼 목을 쳐들고 또다시 대결광기를 부리고 권력탈취야망까지 드러내고있는것은 결코 스쳐보낼 일이 아니다.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정권》탈취를 꿈꾸며 지랄발광하는 보수패당에 대한 분노심을 터치면서 《자한당》해체투쟁을 계속 이어가고있다.(전문 보기)
《자한당》의 외교비밀공개행위를 비난
최근 남조선에서 현 집권자와 미국대통령사이에 있은 전화통화내용이 루출된 사건과 관련하여 정국이 소란해졌다.
문제의 장본인은 《자한당》소속 의원 강효상이다.이자는 지난 5월 9일 미국주재 남조선대사관 직원에게서 뽑아낸 비공개전화통화내용을 기자회견에서 공개하면서 현 당국을 마구 비난하였다.
이것을 계기로 현 당국에 대한 《자한당》의 공세는 더욱 강화되였다.
사건이 점점 복잡하게 번져가는 속에 비밀을 루설한 미국주재 남조선대사관 직원은 자기는 강효상이 전화통화내용을 정쟁에 악용할줄은 정말 몰랐다고 말하였다.
비공개전화통화내용을 공개한 《자한당》패거리의 처사는 남조선에서 커다란 물의를 일으켰다.
남조선의 여야당들은 이번 사건을 《중대한 범죄》로 락인하면서 강효상에 대한 엄벌을 요구해나섰다.더불어민주당은 지난 5월 24일 강효상을 《비밀루설죄》에 걸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은 강효상을 비호하는 《자한당》의 립장은 이번 사건이 단순히 일개인의 망동이 아니라 조직적범죄행위임을 짐작케 한다고 하면서 강효상의 《국회》의원직제명을 요구하였다.
민주평화당도 《자한당》이 강효상에게 《응분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런 목소리는 보수진영내에서도 울려나왔다.
《바른미래당》은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관련자전원에게 응당한 책임을 물을것을 요구하였다.
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당리당략을 위해서라면 외교비밀공개도 서슴지 않는 《자한당》이 스스로 궁지에 빠져들고있다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권력야망에 미친 반역무리의 광기
현 북남관계를 과거의 대결시대에로 되돌려세우고 저들의 권력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남조선 《자한당》것들의 광기가 최근 극도에 달하고있다.
얼마전 황교안은 군사적긴장완화를 위한 북과 남의 획기적인 조치들에 의하여 남강원도 련천과 철원의 비무장지대에서 철거된 감시초소들을 돌아치며 《안보가 불안하기 짝이 없다.》, 《안보가 곧 민생》, 《안보문제는 결코 양보할수 없다.》는 황당무계한 수작을 늘어놓다못해 나중에는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해 《아주 잘못된것이 만들어졌다.》, 《철페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비린 청을 돋구어댔다. 더우기 경악을 자아내는것은 황교안역도가 이제는 《군은 <정부>와 국방부와의 립장과도 달라야 한다.》고 력설해대며 《내란》을 선동하는 망언까지 서슴지 않은것이다.
그야말로 동족대결에 미칠대로 미쳐 지구가 도는지 해가 도는지도 모르고 날뛰는 얼간망둥이의 추태가 아닐수 없다.
북남군사분야합의서는 무력에 의한 동족상쟁을 종식시킬것을 확약한 사실상의 불가침선언으로서 채택되자마자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전폭적인 지지환영을 받았다.
그러나 유독 《자한당》것들만은 이에 대해 《안보를 무너뜨리는 전략》, 《북에 일방적으로 무장해제당한 굴욕적인 문서》 등의 뒤틀린 소리를 해대며 그 의미를 깎아내리기 위해 모지름을 써댔다.
저들의 무지막지한 발악에도 불구하고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한 내외의 지지목소리가 계속 높아가자 이제는 분계연선에까지 기여들어 북남관계를 대결시대로 되돌려세워보려고 악을 써대고있는것이다.
동족사이에 불신과 리간을 조성하고 대결을 고취하기 위해 악착스럽게 날뛰는 《자한당》것들이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해 《페기》니, 《무효》니 하는 따위의 개나발을 늘어놓다못해 《내란》까지 선동하는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거기에는 보수세력규합과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북남관계를 과거의 대결시대로 되돌려세우고 남조선에서 제2의 5.16군사쿠데타도 서슴없이 감행하려는 흉심이 짙게 깔려있다.
《국회》에서의 갖은 란동과 때없이 터져나오는 막말, 《민생대장정》놀음으로 인한 《국회파행》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자한당》것들이야말로 저들의 목적을 위해서는 그 어떤 짓도 서슴지 않는 천하의 불망종, 깡패무리이다.
현실은 백번 죽었다나도 절대로 개심할수 없는 인간추물들의 집합체, 거대한 정신병동이 바로 《자한당》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독초는 잔뿌리까지 말끔히 뽑아버려야 후환이 없는 법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외세추종은 민족의 리익을 해치는 길
남조선에서 우리 민족내부문제에 제멋대로 간섭하면서 북남관계흐름에 제동을 거는 외세의 횡포한 책동과 그 압력에 눌리워 동조하는 행위를 단죄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남조선인민들은 외세의 눈치를 보며 스스로 손발을 얽어매고 동족을 겨냥한 전쟁연습을 계속 벌리는 등 은페된 적대행위들에 매달리는것을 비난하면서 조선반도정세와 내외환경이 복잡다단할수록 자주적립장을 견지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북남관계문제, 조국통일문제에 대한 외세의 부당한 간섭과 방해책동을 배격하면서 민족자주, 민족공조를 주장해나서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민족을 우선시하고 동족끼리 힘을 합치면 대화와 협력, 평화와 통일의 길이 열리지만 외세를 중시하고 그와 공조하면 불신과 긴장이 고조되여 정세가 파국에로 치닫게 된다는것은 곡절많은 북남관계사가 새겨준 쓰라린 교훈이다.간고한 조국통일운동로정은 외세의 반통일적인 간섭행위를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는것과 함께 민족내부에서 외세의존의 뿌리를 철저히 들어내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외세추종은 사대와 굴종의 집중적표현으로서 그것으로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다.자기 민족의 힘을 믿지 못하고 외세에 의존하게 되면 결국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게 된다.남에게 의존해버릇하면 계속 의존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언제 가도 예속과 굴종의 멍에를 벗을수 없다.외세와의 《동맹》을 절대시하는 화석화된 근성, 외세가 없으면 살수 없다는 사대의식을 하루빨리 버려야 한다.
민족자주, 민족공조가 북남관계발전의 추동력이고 조국통일문제해결의 근본방도라면 외세추종, 외세공조는 북남관계를 해치는 독약이고 평화와 번영, 통일의 장애물이다.
외세가 집요하게 강요하는 《대북정책공조》라는것은 북남관계개선에 나서지 못하게 각방으로 간섭하고 압력을 가하기 위한 공간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대의 요구와 겨레의 지향을 무시하고 자주성이 없이 외세와의 《동맹》을 운운하면서 그의 옷자락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북남관계는 불피코 곡절을 겪을수밖에 없다.
력사의 교훈을 무시하면 오유를 반복하기마련이다.외세추종의 종착점은 파멸이다.
온갖 화난의 근원인 외세의존병을 털어버릴 때가 되였다.
우리 민족끼리 뜻과 힘을 합쳐 북남관계를 개선하기로 내외에 확약한 이상 그 무엇에도 구속되지 말고 민족자주, 민족공조의 립장에 서야 한다.리기적이며 침략적인 외세를 중시할것이 아니라 자기 민족을 중시하여야 하며 외세의 눈치를 볼것이 아니라 민족의 요구와 리익을 앞세워야 한다.(전문 보기)
적페청산투쟁에 나설것을 호소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민족민주렬사희생자범국민추모위원회가 5월 31일 서울의 세종문화회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적페청산투쟁에 나설것을 호소하였다.
발언자들은 모든 사람이 잘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민중의 권리와 민족민주운동의 전진을 위해 헌신하였던 렬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범국민추모행사를 해마다 진행해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적페청산이 이루어지지 못하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더우기 보수세력은 종전을 릉가하며 갖은 못된짓을 다하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모든 계층이 초불항쟁에 다시 떨쳐나서서 렬사들의 념원을 반드시 실현하자고 호소하였다.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6월 8일 민족민주렬사, 희생자범국민추모행사를 통해 렬사, 희생자들의 뜻을 이은 초불민심의 적페청산의지를 보여줄것이라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더러운 속내를 말끔히 드러낸 《대장정》놀음
남조선에서 황교안이라고 하면 《황》당하고 《교》활한 《안》목을 가진 추물로 알려져있다.
황교안의 이런 너절한 인간상이 4 080.3㎞의 《민생대장정》을 계기로 깨깨 드러날줄이야 누가 알았겠는가.
얼마전 황교안은 4 080.3㎞의 《장정》과정에 느낀 소감을 담았다는 도서 《밤이 깊어 먼길을 나섰습니다》를 찍어 냈다.
황교안은 《도서에는 4 080.3㎞의 〈민생대장정〉길에서 만난 서민들의 눈물과 살려달라는 하소연이 반영》되여있다고 횡설수설하였다.
세살난 아이들까지도 코웃음칠 일이 아닐수 없다.
말은 바른대로 황교안이 4 080.3㎞《장정》을 민생을 걱정해서 진행하였는가.
《대장정》놀음을 벌려놓은 동기로 봐도 그래 《대장정》과정에 있은 가지가지의 추태들을 봐도 그래 민생과는 너무도 거리가 먼 광대극이였다.
황교안이 가는곳마다에 물벼락과 의자벼락을 안기고 《물러가라.》,《사퇴하라.》고 규탄해나선것은 바로 민심이였다.
그런데도 이 모든것을 민생을 위한 《장정》으로 꾸며내였으니 이 얼마나 후안무치한자인가.
만사람앞에서 눈한번 깜빡하지 않고 진실을 외곡하며 궤변을 늘어놓는 황교안이야말로 뻔뻔스럽기 짝이 없는 인간추물임이 틀림없다.
황교안이 교활하고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으며 민심을 유혹해보려고 하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다.
교활한 여우가 먼저 덫에 치인다고 황교안은 4 080.3㎞의 《장정》을 통해 감추고 싶었던 어지러운 속을 말끔히 드러내보였다.
바다물이 짠것을 알려면 한모금이면 족하다는 말이 있다.
황교안의 4 080.3㎞는 《민생》의 가면을 쓰고 권력을 쫓아 동분서주하는 야심가, 시정잡배의 본색을 드러낸것뿐이다.(전문 보기)
생색내기가 아니라 근본문제해결이 급선무이다
남조선의 《국책연구기관》이라고 하는 통일연구원의 주최하에 얼마전 서울에서는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수십명의 《대북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이른바 《신<한>반도체제의 전망과 과제》라는 주제의 학술회의가 벌어졌다.
회의주제도 그렇거니와 회의참가자들속에서는 북남사이의 근본문제해결을 회피하는 온당치 못한 소리들이 터져나왔다.
지금 남조선각계층을 비롯한 온 민족은 북남관계가 교착국면에 처하여있는데 대하여 우려와 실망을 금치 못하고있다.
이러한 때에 남조선당국은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게 통일연구원을 내세워 그 무슨 《신한반도체제》구상실현을 위한 학술회의라는것을 열고 체면도 없이 북남관계에서 이루어진 일련의 변화들을 마치 저들의 치적이나 되는것처럼 광고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통일부당국자까지 나서서 저들이 《신베를린선언》을 통해 북에 제안한 문제들이 대부분 실현되였다고 자화자찬하면서 민족의 총의가 집약된 북남선언들의 의의와 생활력을 약화시키는 뚱단지 같은 소리를 늘어놓은것이다.
내외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은 전적으로 우리의 선의와 노력에 의하여 마련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그를 통해 채택된 북남선언들에 의해 이룩된 경이적인 현실이다.
통일관계전문가들의 학술회의라면 마땅히 북남선언들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그 리행에서 걸리고있는 문제들을 진지하게 토론하여 방도를 찾는것으로 되여야 할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남선언리행을 위한 근본적인 문제는 외면하고 《신한반도체제》실현이라는 공허한 론의판을 벌려놓은 남조선당국의 태도는 사람들로 하여금 아연함을 금할수 없게 하고있다.
학술회의에 참가한 많은 전문가들이 《신한반도체제》는 막연한 목표만 내세우고 구체성이 없는 텅빈 구상이라고 혹평하면서 당국이 대국들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사대적근성부터 버려야 한다고 주장한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북남관계개선을 바라고 민심의 지지를 원한다면 좌고우면하면서 생색내기에 급급할것이 아니라 북남선언리행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하는데 전심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벗겨진 가면, 추악한 실체(3)
추악한 권력광신자, 더러운 정치시정배
언제인가 남조선의 한 언론은 황교안을 두고 《실리를 철저히 따지고 필요에 따라 말을 바꾸는 단수있는 기회주의자》라고 하였는가 하면 《황교안을 얼핏 대상한 사람들, 지어 같이 일해보았다고 하는 사람들도 그의 내속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명백한것은 그가 <먹이감>을 앞에 놓고서는 절대로 주저하지 않으며 그런 점에서 그는 결코 선비형이 아니라는것이다.》라고 까밝혔다.
매우 옳은 말이다.
황교안의 권력에 대한 강한 욕구는 이전에 검사시절과 법무부 장관, 《국무총리》때에도 나타났지만 《대통령》권한대행을 하던 그 짧은 기간에 보다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박근혜의 밑에서 온갖 파쑈적전횡을 일삼아온것으로 하여 공범자, 부역자로 락인되여있는 황교안이 털끝만한 량심이라도 있다면 역도년의 탄핵과 함께 자기 죄과를 반성하고 쇠고랑을 차는것이 마땅할것이였다.
하지만 낯가죽이 곰발통보다 더 두터운 이자는 2016년 말 역도년의 직무가 정지되기 바쁘게 《대국민담화》라는것을 발표하여 《국정공백》이니, 《혼신의 노력》이니, 《최선을 다하겠다.》느니 하며 《대통령》권한대행직을 주저없이 타고앉았다.
《대통령》권한대행이 《국정》관리에만 주력하였던 2004년때와는 달리 황교안은 오지랖넓게도 인사문제와 군사문제 할것없이 《국정》전반을 제마음대로 주물러댔다.
더우기 가관은 2016년 12월 《국회대정부질문》에 출석하라는 야당들의 요구에 대해서도 황교안은 측근들을 내세워 《황대행은 총리이지만 <대통령>의 업무를 수행하고있다. 현행법상 <대통령>은 출석할 의무가 없다.》고 앙탈을 부려 끝내 《국회》에 머리를 들이밀지 않았다.
《국립현충원》참배놀음으로 2017년 새해 일정을 시작한 이자는 역도년을 대신하여 제법 《신년사》를 발표한다, 공공기관장들에 대한 인사를 단행한다, 주요업무회의들을 벌려놓는다 하면서 복닥소동을 피워댔으며 민심을 끌어당기기 위해 삵의 웃음을 띄우고 남조선의 여러 곳을 돌아쳤다.
《대통령》은 못되여도 박근혜가 행사하던 무소불위의 권한과 특혜를 맘껏 누려보자는것이 바로 황교안의 추악한 속심이였던것이다.
쑥대우에 올라간 민충이처럼 제가 마치도 《대통령》이 다 된듯이 거드름을 피우며 건방지게 놀아대는 그 꼴에 남조선각계가 조소와 분노를 터뜨린것은 물론이다.
당시 남조선인민들이 이자의 어처구니없는 행동거지에 대해 《박근혜를 흉내내지 말라.》, 《마치 탄핵가결안을 기다린 사람처럼 <대통령>행세를 하고있다.》, 《재목도 되지 못하는 주제에 권한대행이라. 청와대에 사람이 없긴 없구나. 부역자는 마땅히 감옥에 보내야 한다.》고 비난과 야유를 보낸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전문 보기)
범죄로 얼룩진 반역당을 폭로단죄
얼마전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주권연구소의 한 연구원이 쓴 《자유한국당 범죄백과》라는 글을 게재하였다.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자한당》은 적페의 온상이며 사회를 망쳐온 주범이다.《자한당》의원 대부분이 크고작은 부정부패사건에 련루되여있다.
당대표 황교안에게는 《세월》호침몰사건수사에 부당한 압력을 가하고 전 법무부차관 김학의의 성추문행위를 덮어버린 사건, 전 대법원 원장 량승태를 비호한 사건 등 범죄사건들이 끊임없이 제기되고있다.황교안은 시급히 조사하고 처벌해야 할 범죄자이다.정당대표로 활동할 자격이 없다.
《자한당》 원내대표 라경원을 보면 어떻게 《국회》의원이라고 얼굴을 뻔뻔스레 들고다닐수 있는지 의심스러울 지경이다.
이런자들을 당을 대표하는 인물로 내세우는 《자한당》이 어떤 집단인지 따져보지 않아도 불보듯 뻔하다.제1야당이라고 하는 《자한당》이 이 모양이니 어떻게 민생이 도탄에 빠지지 않을수 있겠는가.
《자한당》은 자식을 잃고 고통을 겪는 민중의 마음은 아랑곳하지 않고 짓밟는다.《자한당》이 인간같지도 않은 《괴물집단》이라는 비난을 받고있는것은 당연하다.
《자한당》패거리들이 있는 한 《국회》는 민중을 위해 운영될수 없다.새 생활, 새 사회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은 《자한당》을 없애버리는것이다.속까지 푹 썩은 《자한당》을 처벌하고 해산해야 한다.(전문 보기)
《자한당》의 기만적인 처벌놀음을 비난
남조선의 여야당들이 《자한당》이 벌려놓은 민심기만놀음을 일제히 비난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을 모독하는 망언을 늘어놓은 정진석과 차명진에 대한 《징계》를 질질 끌어오던 《자한당》은 얼마전 이자들에게 《경고》와 《당원권정지 3개월》이라는 그야말로 형식적인 처벌을 주었다.
이와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용서받지 못할 비인간적인 망언을 줴친자들을 비호하다 못해 상을 주는 격이라고 하면서 《자한당》이 《세월》호참사유가족들에게 또다시 상처를 주었다고 격분을 터쳤다.민주평화당 수석대변인도 《자한당》의 《징계》는 처벌이 아니라 격려라고 해야 옳다고 하면서 그런 《솜방망이징계》가 보수집결을 위해 망언을 더 자주 하라는 신호가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고 비난하였다.정의당 대변인은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을 모독한 정진석과 차명진에 대한 《징계》놀음을 통해 《자한당》은 스스로 패륜정당임을 자인하였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보수역적당해체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4.16가족협의회와 4.16련대의 공동주최로 지난 5월 22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자한당》해체투쟁에 각계층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세월》호참사가 발생한지 5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진상이 밝혀지지 않았고 장본인에 대한 처벌도 이루어지지 않고있다고 개탄하였다.
국민은 참사의 진상을 알고싶어하고 300여명을 수장시킨 범죄자와 함께 황교안을 비롯하여 참사진상을 외곡, 은페했던자들의 처벌을 요구하고있다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세월》호참사의 장본인으로서 국민앞에 석고대죄하고 자멸했어야 할 《새누리당》이 뻔뻔스럽게 《자한당》으로 이름만 바꾸고 여전히 득세하며 유가족들을 모독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초불의 힘으로 박근혜를 끌어내렸던 자랑스러운 국민들이 광화문광장에 모여 《자한당》을 해체시키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벗겨진 가면, 추악한 실체(2)
동족대결에 사활을 건 넥타이 맨 깡패
황교안은 경력부터가 추악한 동족대결행적으로 얼룩져있고 남조선에서 《안보지상주의자》, 《미스터 <국보법>》으로 불리울 정도로 보기드문 반공화국적대분자이다. 특히 《유신》파쑈잔당이며 이른바 《검찰공안통의 선배》라고 하는 김기춘 전 청와대비서실장의 《복심》 혹은 《아바타》로 유명짜하다.
아는바와 같이 남조선에 《종북세력》이 많아진것은 《보안법》이 개정되였기때문이라며 《보안법》이 통일후에도 《존속》되여야 한다고 공언해온 대결미치광이가 바로 황교안이다.
이자가 법무부 장관을 해먹을 때 《보안법》에 의해 구속기소된 사람들의 수가 10년전에 비해 무려 4배나 늘어났다고 하니 이자의 깡패적기질, 대결적포악성에 대해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2009년에 출판한 《집회시위법해설》이라는데서 4월인민봉기를 《혼란》으로, 박정희역도의 《5. 16군사정변》을 《혁명》으로 서술한 한가지 사실만을 통해서도 황교안이 《유신》독재《정권》시기를 얼마나 그리워하고있는가를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지어 이자가 법무부 수장질을 해먹으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지금 <종북세력>이 광화문네거리를 활보하며 북을 찬양해도 처벌하기 어려운것은 1991년에 개정된 <보안법>과 그에 따른 사법기관들의 지나친 제한해석때문이다.》, 《현재 남에는 북의 좌익주의에 무비판적이고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종북좌파세력>이 존재하며 이 <종북좌파>를 제거하는것은 정보원의 임무》라고 지껄이기까지 하였다.
2017년 2월 남조선의 어느 한 잡지는 《황교안은 검사재직때 공안말고 다른 업무는 거의 해본적이 없을 정도로 공안통이다.
황교안이 법무부 장관이 된후 검찰권력의 주도권은 공안으로 완전히 넘어갔다. <유신>시대를 꿈꾸는 박근혜가 파쑈적기질을 체질화한 황교안을 좋아하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고 주장했다.
《국무총리》의 감투를 쓰자마자 황교안은 불순반동영화 《연평해전》을 본후 먹자판을 벌려놓은 자리에서 지난 조선전쟁에 대해 외곡한 허튼 나발을 불어대고 《청년들이 옳바른 력사관, 안보관을 가져야 한다.》고 력설해대는것으로써 반공화국대결깡패로서의 존재를 여지없이 드러내기도 하였다.
2016년 3월에는 《북이 변화하지 않으면 생존할수 없다.》고 거리낌없이 지껄여댔고 같은해 7월 《북이 해외에서 테로를 감행할 우려가 있다.》, 《그런 징후가 포착된지 오래다.》고 황당한 수작질을 해댄자도, 온 남녘땅이 《싸드》의 남조선배치결정에 항의하자 《국론분렬》이니, 《<동맹>을 약화시키기 위한 의도》니 하며 비린청을 돋구어댄자도 역시 황교안이다.
2016년 12월 9일 《국회》에서 박근혜탄핵안이 통과되여 《대통령》권한대행을 맡게 된후 황교안의 동족대결광기는 더욱 고조에 이르렀다.
박근혜역도년의 직무가 정지당하자마자 이자는 《대국민담화》라는것을 재빨리 발표하여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이 예고된다.》느니, 《빈틈없는 국방태세》,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공조》, 《기존대북정책유지》니 하는 나발통을 불어댔는가 하면 이틀후에는 남조선합동참모본부와 군사분계선일대를 싸다니며 《안보위기》를 고취했다. 《대통령권한대행》을 하면서 이자는 각종 《회의》와 《기자회견》놀음을 련이어 벌려놓으며 《북의 후방테로》, 《철저한 대응체계》, 《강력한 안보태세》, 《전방위적인 대북제재》따위의 망언을 구정물처럼 설파해대는것으로 동족대결을 고취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생을 파탄시킨 장본인
《자한당》것들이 《국회》에서 뛰쳐나가 《민생대장정》의 간판밑에 벌린 놀음이 남조선 각계의 비난과 조소의 대상으로 되였다.
당대표 황교안을 비롯한 반역당패거리들은 곳곳을 돌아치며 쓰레기청소공과 죽봉사원, 농군으로 변장해가며 서민흉내를 피웠는가 하면 기자회견, 간담회따위를 벌려놓고 현 당국이 경제와 민생을 파탄시켰다고 피대를 돋구었다.살려달라는 애타는 부르짖음에 자기들도 함께 울었고 극심한 탄식에 자기들의 억장도 함께 무너졌다고 노죽을 피웠는가 하면 《민생어려움을 극복하는 길》을 《자한당》이 찾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반역패당이 《민생》가면을 쓰고 놀아댄 꼴과 거침없이 쏟아낸 침발린 소리는 그야말로 역스럽기 그지없다.가면을 써도 완전히 잘못 골라썼다.
과연 《자한당》패거리들이 《민생》이라는 말자체를 내뱉을 체면이 있는가.
《자한당》으로 말하면 리명박, 박근혜와 함께 남조선의 취약한 경제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고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주범이다.
민중의 혈세를 탕진하며 4대강을 죽음의 강으로 만들어놓은것도, 주민들의 생명안전은 안중에 없이 발전소건설을 추진하여 포항의 대규모지진참사를 몰아온것도 다름아닌 《자한당》패거리들이다.그 무슨 《국민행복시대》를 열겠다고 광고하며 집권한 후 반인민적경제정책과 부정부패행위로 저들의 배만 불리고 남조선에 불행시대, 민생도탄시대를 펼쳐놓은 반역무리는 또 누구인가.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을 완전히 죽탕쳐놓아 인민들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 끝내는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난 범죄자들이 뻔뻔스럽게 남에게 민생파탄의 책임을 들씌우며 저들이 민생을 살려내겠다고 허풍쳤으니 낯짝이 두터워도 이만저만 두텁지 않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남조선인민들이 뼈저리게 체험한것처럼 보수패거리들에게는 경제를 살릴만 한 아무런 능력도 없다.
도대체 황교안따위가 어떻게 경제를 살린단 말인가.기껏해야 《공안검사》질을 하며 부정축재행위를 일삼고 박근혜의 치마폭에 매달려 시녀노릇이나 한 황교안에게는 오직 권력의 사다리에 게바라올라갈 생각밖에 없다.
《자한당》것들이 경제와 민생을 그렇게 걱정한다면 그와 관련한 법안처리에 협력하고 저들의 돈주머니를 풀어 불쌍한 사람들을 구제하는것이 순리이다.제 할 일은 하지 않고 아무리 《민생》타령을 늘어놓은들 누가 그것을 곧이 듣겠는가.《자한당》패거리들의 《민생》가면을 우로 벗겨보아도, 아래로 벗겨보아도 역시 기만으로 얼룩진 더러운 흉상뿐이며 속에는 권력야욕을 실현하려는 흉심만 꽉 차있다.
남조선인민들이 《자한당》이 벌려놓은 《민생대장정》놀음에 대해 《민생파탄대장정》, 《대선대장정》, 《밥그릇대장정》이라고 조소한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자한당》패거리들의 추태는 저들이 빚어낸 민생파탄을 현 당국을 공격하는데 써먹으며 《정권》찬탈야망을 실현하려는 매우 불순한 망동이다.(전문 보기)
《자유한국당해체만이 답이다》, 《다시 초불을 들고 〈자한당〉을 완전히 해체시키자》 -고조되는 남조선 각계층의 《자한당》심판투쟁-
남조선에서 적페의 본당이며 군부파쑈독재의 후예인 《자한당》에 대한 각계층의 심판투쟁열기가 5월에 들어와 더욱 고조되였다.
《자유한국당 해산하라!》, 《황교안, 라경원 처벌하라!》는 함성이 온 남녘땅을 뒤덮은 가운데 로동자, 농민, 학생, 어린이할것없이 모두가 《자한당》해체투쟁에 떨쳐나섰으며 서울의 광화문광장, 《자유한국당》사앞 등이 투쟁마당으로 화하였다.
한것은 전두환군사독재의 후예인 《자한당》것들이 새 사회, 새 제도, 새 생활에 대한 뜨거운 열망과 의지를 안고 분연히 떨쳐나 싸워 남조선투쟁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광주인민봉기를 로골적으로 모독하였기때문이다.
역적패당들은 봉기를 《북의 특수군에 의해 일어난 폭동》으로, 그 유가족들을 《종북좌파가 만든 괴물집단》으로 모독하다 못해 전두환역도를 《영웅》으로 추어올린자들을 로골적으로 비호두둔해나섰다.각계층은 5월항쟁의 정신과 초불항쟁의 기개로 민주화의 적, 민주민권의 악페 《자한당》을 매장하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해나섰다.
3일 각계층이 망라된 《자유한국당해산심판 시민헌법재판소》준비위원회가 결성된데 이어 4일부터는 4.16련대, 대학생진보련합 등 시민단체들이 매주 토요일마다 광화문광장에서 《자유한국당 해산! 황교안, 라경원 처벌! 다시, 초불》집회를 진행하고있다.
11일 2차 초불집회는 민중을 무시하고 우롱하며 민생을 짓밟고 민주화에 역행하며 불법적인 행태를 저지른 《자한당》을 시민법정의 이름으로 반드시 심판하려는 각계층의 의지를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였다.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는 그동안 《민정당》해체의 함성이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을 거쳐 《자유한국당》까지 이어진것은 국민을 짓밟은 집단을 제대로 심판하지 못하였기때문이다, 초불을 다시 들고 적페세력 《자한당》을 몰아내자는 목소리가 울려나왔으며 부산에서도 5월을 《자한당》해체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달로 선포하고 역적당해체투쟁에 떨쳐나섰다.
광주에서는 개혁법안들의 신속처리안건지정과정에 저지른 범죄적란동을 정당화하고 《국회》를 뛰쳐나가 민생을 운운하며 《민생대장정》놀음을 벌려놓은 《자한당》것들의 흉심을 폭로하는 투쟁이 활발히 벌어졌다.
특히 최근 전두환역도의 광주대학살만행자료들이 새롭게 공개되면서 5.18의 력사와 정신을 외곡하고 학살범죄의 진상규명을 가로막아온 반역당에 대한 각계층의 분노는 더욱 폭발되였다.
5.18관련단체들과 광주시민들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은 5.18기념행사에 참가한 《자한당》 대표 황교안에게 물병과 의자세례를 안기며 《황교안이 전두환이다》, 《황교안은 사죄하고 광주를 떠나라》, 《5.18력사외곡처벌법 가로막는 자유한국당 즉각 해체》, 《5.18력사외곡처벌법 즉각 제정》, 《5.18진상조사위원회 즉각 가동》이라고 씌여진 구호판들과 프랑카드들을 들고 완강히 항거하였다.(전문 보기)
벗겨진 가면, 추악한 실체(1)
지난 2월 27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박근혜역도의 공범자이며 파쑈독재체제부활의 길잡이, 극악한 동족대결광으로 락인되여있는자가 당대표로 선출되는 비극이 발생하였다. 그 주인공이 바로 황교안이다.
황교안이 당대표가 된것은 이자가 특별한 공적이나 인품, 경험이나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철두철미 바람따라 돛을 다는 기회주의, 간에 붙었다 섶에 붙었다 하는 처세술, 간교한 술수로 남을 속여넘기는 사기협잡을 체질화하고 그것을 그럴듯하게 활용했기때문이다.
지금 황교안이 마치도 룡상을 타고앉은 기분으로 기고만장하여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고 적페청산과 북남관계개선을 필사적으로 가로막기 위해 발악하고있는 사실은 남조선인민들과 온 겨레의 커다란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적페정당의 우두머리자리를 타고앉아 정의와 진리에 역행하고 대세와 민심에 도전하는 망동만 일삼고있는 더러운 정치시정배, 민족반역자- 황교안의 추악한 실체를 다시한번 발가본다.
박근혜의 사환군, 극악한 파쑈교형리
지난 시기 황교안이 박근혜의 권력을 등대고 승진의 길을 톱고 역도년이 의도하는것을 앞장에서 실행해온 특등《환관내시》였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이자에 대해 정확한 파악이 있는 사람들은 절대다수가 황교안이 겉으로는 《차분하고 온화한 성품》을 가진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흑심을 감추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환심을 사기 위한것이다, 실지로 남을 물어뜯는데서는 포악한 《이리》로서의 황교안을 따를 사람이 없다고 한결같이 말하군 하였다.
황교안으로 말하면 지난 시기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하여 투쟁하는 수많은 남조선인민들을 《죄인》으로 몰아 탄압하면서 보수《정권》의 시녀, 파수군노릇을 해온 악질검사출신이다.
단적인 실례로 이자는 2002년 미국 전 대통령 부쉬의 남조선행각의 부당성을 까밝히며 투쟁에 나섰다고 하여 《한총련》소속 대학생들을 체포구금하고 《불법집회》 및 《파업주도혐의》라는 명목하에 당시 민주로총위원장을 구속기소하는 등 진보세력탄압에서 악명을 떨쳤다.
1989년 서울지검 공안2부 검사로 근무할 때 공화국북반부를 다녀왔다고 하여 《통일의 꽃》으로 온 겨레의 사랑과 각광을 받던 처녀대학생을 구속한자 역시 황교안이다. 언제인가는 만경대고향집방문록에 감상글을 썼다는 리유로 남조선 동국대학교 교수에게 무지막지한 《죄》를 들씌운것을 비롯하여 검사의 감투를 쓰고 남조선사회의 민주화와 조국통일을 가로막아나선 황교안의 죄를 꼽자면 끝이 없다.
이런 파쑈적기질로 하여 황교안은 최순실을 거쳐 《유신》독재자의 후예인 박근혜역도년의 눈에 들게 되였으며 2013년 3월 법무부 장관의 감투를 쓰게 되였다.
이자가 《장관취임사》라는데서 《말과 구호가 아닌 실천과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느니, 《적당히 보여주고 위기만 넘겨보려는 진실성없는 변화가 아니라 강력한 개혁과 쇄신이 필요하다.》느니 하고 말하였을 때 남조선 각계는 이자가 앞으로 어떤 깡패적기질을 발휘하고 《변화》와 《개혁》이라는 미명하에 사회를 어떤 혼란과 위기에로 몰아넣겠는가를 확정지었다고 한다.
황교안은 법무부 수장자리에 올라앉자마자 자기의 극악한 야심을 본격적으로 실천에 옮겼다.
이른바 《결초보은》을 운운하며 역도년에게 치명적타격을 준 《정보원대선개입사건》과 《정윤회국정개입사건》을 흐지부지하여 깔아뭉개고 저들집단의 범죄를 파헤치던 전 검찰총장 채동욱을 기어코 매장하는 등 그야말로 검찰을 독재의 시녀로 전락시키는데서 특등《공헌》을 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흐름에 역행하는 도발행위
남조선군부관계자들이 지난해 11월 미본토의 한 공군기지에서 비밀리에 진행된 《글로벌 썬더 2019》핵공격연습에 참가한 사실이 드러났다.전략폭격기들과 대륙간탄도미싸일 《미니트맨-3》이 100기이상 배치되여있는 미국의 가장 큰 핵무기고중의 하나로 알려진 미노트공군기지에서 벌어진 이 연습에는 남조선군장성을 비롯하여 오스트랄리아, 카나다, 단마르크, 영국군장교들이 참가하였다고 한다.
《글로벌 썬더》연습은 미전략사령부의 지휘밑에 장거리전략폭격기《B-52H》와 대륙간탄도미싸일 《미니트맨-3》 등을 장비한 부대들이 참가하여 매해 비밀리에 벌리는 전지구적범위의 핵공격연습이다.지난 2017년 10월에 진행된 연습시에는 우리 공화국을 타격하기 위한 별도의 작전을 숙련하였다.여기에는 스텔스전략폭격기 《B-2》와 장거리전략폭격기 《B-52H》, 공중조기경보기 《E-3》, 공중급유기 《KC-135》 등이 투입되였다고 한다.
남조선군부가 우리를 겨냥한 미국의 핵공격연습에 참가한것은 매우 위험하다.그것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한 또 하나의 위반행위이다.
현실은 남조선군부세력이 긴장완화와 평화의 기류에 역행하여 미국과 함께 우리를 반대하는 은페된 적대행위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사실상 남조선군부는 과거의 대결악습을 버리지 못하고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끊임없이 감행해왔다.
전쟁연습뿐이 아니다.남조선군부는 내외의 우려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긴장격화를 초래하는 무력증강소동에 계속 매달리고있다.얼마전 남조선군부가 미국으로부터 함대공미싸일 94기와 관련기술을 구입하기로 한것도 그것을 말해준다.
남조선군부세력이 미국의 핵공격연습에 참가하고 함대공미싸일을 끌어들이는 등 외부로부터의 무장장비반입에 열을 올리는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군사적도발이다.그런 위험한 행위에 서슴없이 매달리면서도 우리의 정상적인 훈련들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는것은 그야말로 낯가죽이 두터운자들이나 할짓이다.
긴장완화흐름에 배치되게 군사적대결을 추구하는것은 북남관계개선도, 조선반도의 평화도 바라지 않는다는것을 시사해줄뿐이다.
남조선군부는 구태의연한 대결흉심을 버려야 하며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성실히 리행하려는 립장에 서야 한다.
온 겨레는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에 역행하는 내외호전세력의 군사적대결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대학살장본인의 구속과 처벌을 요구
남조선에서 광주인민봉기가 일어난지 39년이 되는것을 계기로 전두환역도에 대한 구속과 처벌, 대학살만행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각계 단체들의 투쟁이 전개되였다.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5.18관련단체들은 5월 21일 전두환의 집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민들에 대한 발포명령을 내린 역도를 재수사할것을 요구하였다.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39년전 전라남도청앞에서 감행된 집단학살만행을 폭로하면서 전두환은 그 주범으로서 자기의 죄행에 대해 자백하고 징벌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주장하였다.참가자들은 《전두환은 자백하라》, 《전두환을 구속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기세를 올렸다.
그보다 앞서 18일 광주에서 광주대학살만행의 진상규명과 《5.18력사외곡처벌법》제정을 요구하는 《범국민대회》가 열렸다.대회에서 한 인사는 학살《정권》의 뿌리에서 자란 《자한당》이 광주대학살만행의 진상규명을 가로막고있다고 하면서 광주대학살만행의 진상을 규명하는것은 더이상 미룰수 없으며 력사와 정의를 바로세우는 일이라고 강조하였다.5.18시국회의 상임대표는 《자한당》이 《5.18망언자》들을 계속 싸고돌면서 진상규명을 방해한다면 반역당해체는 더욱 빨라질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날 남조선의 로조단체들은 《5.18민중항쟁정신계승 전국로동자대회》를 열었다.참가자들은 민중을 총칼로 짓밟고 평생을 호의호식하며 살아온 범죄자들을 력사의 이름으로, 민중의 이름으로 징벌할 때는 왔다고 하면서 《국회》가 《5.18력사외곡처벌법》을 즉시 제정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세월》호참사의 원흉과 절대로 공존할수 없다, 《자한당》을 반드시 해체시키자 -서울에서 5 000여명의 각계층 군중 초불투쟁-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25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부산과 울산, 대구, 대전 등지에서 모여온 5 000여명의 각계층 군중이 《자유한국당 해산하라!》, 《황교안, 라경원 처벌하라!》, 《황교안 정계퇴출! 구속수사! 자유한국당 완전해체하라!》, 《자유한국당 해체!》, 《끝까지 책임자처벌》, 《반드시 진상규명》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여기에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국민이 《자한당》을 규탄하는것은 이 패거리가 《세월》호참사의 주범을 비호하고 처벌을 방해하였으며 진상규명을 가로막기때문이라고 격분을 터뜨렸다.
그들은 최근 참사진상은페의 주범이 대표로 있는 《자한당》의 행태가 기가 막힌다고 하면서 독재와 살인《정권》의 후예이며 부정부패로 가장 썩은 집단인 역적당패거리들이 《헌법수호》와 《민주주의》를 부르짖고 《민생》을 운운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자한당》의 행태를 보며 명백한것은 이 패거리가 있는 한 국민의 고통은 절대로 끝나지 않는다는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초불시민들의 념원인 적페청산은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그 책임자들을 모두 처벌하는것으로부터 시작되여야 하며 여기서 《자한당》은 절대로 자유로울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피해자가 《가해자》로 몰리우고 권리를 침해당한 사람들이 《파렴치범》으로 모욕당하지 않게 《세월》호참사의 원흉이며 그 진상을 은페한 《자한당》을 반드시 해체시켜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180만명이상이 참가한 《자한당》해산청원운동에 호응하여 다시 초불을 들것을 제기한다고 하면서 전지역의 곳곳에서 진실과 정의의 초불투쟁을 더욱 광범히 벌릴것을 호소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초불을 들고 《적페청산!》, 《자유한국당 해체!》를 웨치며 시위행진을 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