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정세론해설] : 제명을 다 산 역적무리의 발광

주체107(2018)년 6월 20일 로동신문

 

조선반도에서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 북남관계개선이 시대적흐름으로 되고있는 지금 대결야망이 골수에 배긴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여전히 대세에 역행하며 겨레의 지향과 념원을 짓밟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올해 정초에 우리의 새로운 북남관계개선방침이 제시되였을 때부터 그에 대해 악랄하게 헐뜯으며 대결기운을 고취하려고 발악하였다.이자들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들을 《위장평화공세》, 《시간벌기》라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헐뜯으면서 모처럼 마련된 대화와 평화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또한 우리 당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가 선포되고 이와 관련한 조치들이 취해진것과 관련하여서는 《〈녕변랭각탑폭파극〉을 련상케 한다.》고 고약한 나발질을 해대면서 《대북압박은 계속되여야 한다.》고 기염을 토하였다.

동족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적대심에 사로잡힌 대결미치광이들의 망동은 여기에만 그치지 않았다.이자들은 력사적인 제3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이 진행되고 판문점선언이 채택되자 더욱 미친듯이 날뛰였다.반역무리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길을 명시한 판문점선언에 대해 《불러준대로 받아적은 발표문》이라느니, 《막연하게 조선반도비핵화만 언급》했다느니 하고 악의에 차서 시비중상하면서 그 력사적의의를 깎아내리려고 지랄발광하였다.

제4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이후 남조선언론들이 《상상력을 초월하는 파격적인 상봉》, 《회담정례화를 뛰여넘은 판문점번개회담》 등으로 대서특필하고 온 남녘땅이 또다시 충격과 환희로 들끓고있을 때 그와는 상반되는 못된 소리들을 늘어놓고 북남관계개선을 바라지 않는 저들의 흉악한 속심을 공공연히 드러낸자들도 다름아닌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다.

이자들은 북남관계의 개선으로 저들의 용납 못할 반통일죄악이 부각되는것이 두려워 그토록 동족대결망동에 피눈이 되여 날뛴것이다.《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국회》에서의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채택을 한사코 가로막은것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기를 쓰고 반대하면서 대결시대를 되살리려고 발광하는 역적무리의 추악한 몰골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대결책동은 민심의 규탄과 배격을 받고 시대흐름에서 밀려난자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북남관계개선과 평화, 통일에로 향한 력사의 흐름에 어리석게 도전해나서는 보수패당을 한목소리로 단죄규탄하고있다.남조선인민들속에서는 《민심을 거역하고 전쟁을 지지하는 〈자유한국당〉은 부끄럽지 않은가.》, 《평화로운 세상을 등지고 총격과 포성이 그립다면 이 땅을 떠나라.》는 격노한 함성들이 터져나오고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이 제아무리 발악해도 자주통일의 시대적흐름은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

제명을 다 산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스스로 반역당을 해체하고 력사무대에서 사라져버리는것이 마땅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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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다시금 드러난 부정선거원흉의 몰골

주체107(2018)년 6월 19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보수패거리들이 저지른 온갖 죄악들이 련속 폭로되고있는 속에 이번에는 이자들이 선거때마다 감행한 여론조작범죄의 진상이 드러나 각계의 규탄여론을 고조시키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선거부정사건인 《드루킹》사건에 대해 한사코 물고늘어지면서 그것을 여론화하여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살길을 열어보려고 발악하였다.그런데 이번에 폭로된데 의하면 보수패거리들은 지난 10여년간 《드루킹》사건에는 대비도 되지 않는 조직적이며 대규모적인 여론조작범죄행위를 꺼리낌없이 저질렀다.그에 대해 보기로 하자.

얼마전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소속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일하였던 한 인물이 상부의 지시밑에 자기가 지난 2006년부터 벌려온 각종 여론조작행위들의 구체적인 내용을 실토하였다.남조선언론들이 보도한데 의하면 그는 지난 2006년의 지방자치제선거때부터 《한나라당》의 여러 선거운동본부들에서 인터네트관련 담당자로 활동하면서 자동입력프로그람을 리용한 여론조작범죄를 지속적으로 감행했다.

2007년의 《대통령》선거과정만 놓고보아도 《한나라당》의 선거운동에 동원된 그는 외딴 곳에 사무실을 꾸려놓고 상부에서 제공해준 100여개의 인터네트가입자이름으로 리명박역도를 지지하는 글들을 무더기로 게재하였다.그는 자기의 이런 범죄행위에 대해 토설하면서 BBK주가조작사건에 대한 《부정적인 글들을 밀어내라.》는 상부의 구체적인 지시가 있었다는것과 자기가 여론조작을 위해 인터네트에 올린 글들에서 오자가 반복된것은 자동입력프로그람을 가지고 작업을 진행했기때문이라고 고백하였다.그리고 리명박역도의 당선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수 있는 글들이 인터네트에 오르면 자기가 인차 그것을 반박하는 글들을 게재하군 하였는데 그런 글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선거가 끝난 후 집중적으로 삭제했는데도 미처 다 없애지 못할 정도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2007년 12월에 작성되여 현재까지 인터네트상에 남아있는 글들이 《한나라당》의 지시를 받고 자신이 게재한것이 옳다고 하면서 당시 여론조작활동을 하는 조직이 또 있다는 말을 들었으며 《한나라당》에 이어 《새누리당》시기에도 선거가 진행될 때마다 인터네트상에서 자동입력프로그람을 사용하는 여론조작행위가 감행되였다고 주장하였다.

그의 이 주장을 증명이라도 하듯 얼마전에는 박근혜의 선거운동본부에서 활동하였다고 하는 한 인물이 지난 2012년의 《대통령》선거당시 역도를 당선시키기 위해 《새누리당》이 감행한 여론조작범죄행위를 폭로하였다.

그의 증언에 의하면 여론조작놀음에 동원된자들은 박근혜역도에게 유리한 여론을 류포시킬데 대한 지시가 떨어지면 자동입력프로그람을 리용하여 짧은 시간에 1천여건에 달하는 글들을 중복게재하였다.이런 사실을 폭로하면서 그는 수많은 사람들이 동원되여 여론조작행위를 한것으로 하여 그 전체적인 규모에 대해서는 알수 없지만 명백한것은 여론조작놀음에 참가한자들중 적지 않은 대상들이 박근혜역도의 집권이후 청와대에 들어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로써 비렬한 모략과 더러운 술책으로 권력의 자리를 찬탈하고 명줄을 부지해온 역적배들의 추악한 몰골이 낱낱이 드러났다.(전문 보기)

 

[Korea Info]

범죄자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징벌

주체107(2018)년 6월 18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보수적페청산기운이 날로 높아가고있는 속에 리명박, 박근혜역도에게 붙어먹던 공범자들이 줄줄이 법정에 끌려나가 졸경을 치르고있다.

얼마전 박근혜역도의 심복졸개로 알려진 전 청와대 비서관 리재만, 안봉근, 정호성 등이 재판을 받고 징역살이를 하지 않으면 안될 가련한 처지에 빠졌다.이미 폭로된바와 같이 이자들은 박근혜의 손발노릇을 한것으로 하여 《문고리 3인방》으로 알려진자들이다.

특히 이자들은 청와대기밀문건을 최순실년에게 넘겨주는데 깊숙이 관여하였는가 하면 정보원으로부터 정기적으로 막대한 특수활동비를 받아 박근혜역도에게 전달하였을뿐아니라 그 돈을 직접 관리하면서 온갖 너절한짓을 밥먹듯 하던자들이다.

희세의 정치사기군인 박근혜역도를 싸고돌며 온갖 부정협잡행위에 미쳐돌아가던 공범자들이 감옥에 끌려가 저지른 죄악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되였다.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정보원 원장노릇을 해먹던 남재준이라는자에게도 형벌이 가해지고있다.

이자는 누구보다 동족대결의 앞장에서 피를 물고 날뛰면서 박근혜역도의 반역정치를 반대하는 인민들을 《종북세력》으로 몰아 탄압하는데 이골이 난 파쑈모략의 능수로 악명떨치였다.인민들에게는 사냥개처럼 포악스럽게 노는 한편 박근혜역도에게는 거액의 정보원특수활동비까지 섬겨바치면서 삽살개처럼 아양을 떨던자가 바로 남재준이다.뿐만아니라 이자는 자기의 권한을 람용하여 정보원여론조작사건에 대한 수사를 각방으로 방해한 범죄를 저지른것으로 하여 얼마전에 진행된 재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그런가 하면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 천하의 못된짓만 골라한 범죄자들도 심판대에 오르고있다.《리명박의 집사》로 불리울 정도로 역도의 발싸개노릇을 해먹던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김백준, 민간인사찰사건을 폭로한 증인의 입을 막기 위해 정보원특수활동비를 횡령한 전 청와대 민정2비서관에게도 징역형이 구형되였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보수《정권》의 시녀가 되여 온갖 사기협잡과 부정부패행위로 세상을 어지럽힌 더러운 인간추물들이 민심의 징벌을 받고 비참한 운명에 처하게 된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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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지향과 념원에 역행하는 인간추물들

주체107(2018)년 6월 14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의 《국회》처리를 가로막으며 조선반도평화를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역행하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이 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지난 5월 28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국회》 본회의에서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에 《북핵페기》내용을 명확하게 포함해야 한다고 억지를 부렸다.

특히 홍준표역도는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이 아니라 북핵페기결의안을 채택해야 한다.》고 꺼리낌없이 줴치며 악을 써댔다.

역적당패거리들의 이러한 망동으로 《국회》에서 채택하기로 계획되여있던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은 본회의에 상정조차 되지 못하게 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여야당들에서 항의규탄과 비난이 비발치고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정책조정회의에서 《자유한국당》이 자기 립장만 무리하게 내세우며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채택을 거부한것은 평화를 념원하는 국민의 요구를 무시하는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민주평화당 대변인도 론평을 발표하여 《자유한국당》이 조선반도평화정착을 위한 모든 대화가 파탄되기를 빌고있다고 보아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비난하였다.

지금 온 겨레는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적극 지지하면서 선언이 하루빨리 리행되여 조선반도에 공고한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고있다.

그러나 보수역적패당들은 이번에 북남관계를 최악의 상태에 몰아넣은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들의 죄악을 되풀이하려는 저들의 반민족적정체와 본색을 다시한번 만천하에 드러냈다.

지난 시기 리명박역적패당은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 북남공동선언들을 백지화하고 그의 기본정신인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부정하면서 6.15시대를 《잃어버린 10년》으로 모독하였다.

역적패당은 그것도 모자라 공동선언관계자들과 지지자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하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수표한 전직 《대통령》들에게 정치적박해를 가하던 끝에 그들을 비명횡사에로 몰아갔다.

뿐만아니라 도발적인 사건을 조작하고 그것을 구실로 그 무슨 《5.24조치》와 같은것을 내들고 민간접촉과 교류를 전면차단하였다.

리명박반역보수《정권》의 반통일정책은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에도 계속되였다.

반민족, 반통일정책을 일삼던 보수역적들은 끝끝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야말았다.

박근혜역도가 이미 장기징역형을 비롯한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리명박역도까지 재판정에 끌려나온것은 누구를 막론하고 민심에 도전하고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다가는 파멸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민족의 지향과 념원에 도전해나서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살려둔다면 민족공동의 합의들이 무참히 유린당하고 북남관계가 파국에 처하는 쓰라린 과거가 또다시 재현될수 있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층은 보수역적당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전개해나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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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죄지은자들의 황당한 궤변

주체107(2018)년 6월 12일 로동신문

 

지방자치제선거가 박두한 속에 지지률이 계속 바닥을 헤매이는 등 막다른 궁지에 빠진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상투적인 수법대로 해묵은 《안보》장사보따리를 또다시 펼쳐놓는가 하면 그 무슨 《정권심판》에 대해 고아대며 사태를 역전시켜보려고 지랄발광하고있다.

우리의 진정어린 북남관계개선노력을 《위장평화공세》로 악의에 차서 헐뜯어온 홍준표역도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백년대계인 안보가 무너지고있다.》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저들만이 남조선의 안보를 실현할수 있다는 《안보론》이라는것을 요란하게 떠들고있다.

한편 현 당국을 《안보, 경제파탄정권》, 《좌파정권》으로 몰아대며 《정권심판론》까지 들고나오고있다.

그야말로 황당한 놀음이 아닐수 없다.

최근 남조선언론들이 전한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이번 선거에 나선 《자유한국당》후보들이 우세를 차지하고있는 선거지역은 거의나 없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보수야권이 참패의 위기에 놓였다고 보도하였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처한 오늘의 가련한 신세는 다름아닌 이 반역당의 악정이 빚어낸것이다.

지금 홍준표패거리들이 그 무슨 《안보론》을 운운하고 《자유한국당》을 《안보정당》으로 내세우고있지만 그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다.사실상 남조선에 안보위기를 몰아온 주범은 보수패당자신이다.

극악한 대결광신자인 리명박역도는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고 비린청을 돋구며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악랄하게 부정하고 그 리행을 가로막음으로써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삽시에 파국상태에 몰아넣었다.그리고 동족을 무력으로 해칠 흉악한 계책밑에 무력증강과 군사적도발에 광분하면서 북남대결상태를 극도로 격화시키였다.

박근혜역도는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데서 선임자인 리명박역도를 찜쪄먹었다.이 늙다리악녀가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과 긴장완화의 기회를 서슴없이 차버리면서 체제대결과 전쟁도발책동에 열을 올림으로써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은 더욱 심화되고 남조선에서는 안보에 대한 불안감이 한층 고조되였다.

홍준표패당이 《안보론》을 떠들고있지만 그것은 남조선의 안보를 위기에 빠뜨리고 조선반도에 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온 저들의 죄악을 가리우기 위한 유치한 술책이다.

《자유한국당》의 《정권심판론》이라는것도 마찬가지이다.

지금껏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 한짓이란 사대매국과 파쑈독재, 부정부패와 동족대결밖에 더 있는가.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악랄하게 짓밟으며 매국반역에 미쳐날뛴 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상이다.

원래 《자유한국당》것들은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함께 스스로 력사무대에서 사라져버렸어야 마땅했다.

그런데 도대체 무슨 체면으로 이제 와서 《정권심판》나발을 불어대며 민심을 우롱하는가 하는것이다.

남조선 각계에서 《〈자유한국당〉을 해체하라.》, 《〈자유한국당〉을 퇴장시키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는 지금 이 반역당패거리들이 거기에는 귀를 틀어막고 제편에서 그 누구를 《심판》해야 한다고 떠들고있으니 이 얼마나 뻔뻔스러운자들인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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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법관》의 탈을 쓴 보수《정권》의 시녀

주체107(2018)년 6월 12일 로동신문

 

들출수록 썩은내가 난다고 추악한 역적무리인 남조선보수패당의 더러운 몰골은 날이 갈수록 더욱 드러나고있다.

최근 남조선에서 이전 대법원 원장 량승태가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보수《정권》유지를 위해 사법행정권을 마구 람용한 사실이 새롭게 밝혀져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지난해 대법원 행정처에 새로 배치된 한 판사가 자기 콤퓨터에 일부 판사들에 대한 감시자료가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였는데 이것이 사건의 발단으로 되였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남조선사법계에서는 대법원 행정처에 판사들의 동향을 분석해 관리하는 《요시찰대상명부》가 있다고 하면서 그 진상을 밝힐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강하게 울려나왔다.

이렇게 되자 당시 대법원 원장이였던 량승태는 해당 판사에 대한 임명을 취소하고 형식적인 조사를 진행한 끝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사건을 흐지부지해버리였다.

그런데 지난해 9월 량승태가 대법원 원장자리에서 물러나고 사건에 대한 새로운 의혹들이 제기되자 대법원측은 특별조사단을 구성하고 추가조사를 진행하였다.이렇게 되여 최근까지 두차례에 걸쳐 조사가 이루어졌는데 그 과정에 밝혀진 사실자료들은 실로 경악을 자아내는것이다.

조사결과에 의하면 량승태는 대법원 행정처에 《요시찰대상명부》를 만들고 거기에 진보적판사들을 등록하며 그들에 대한 감시활동을 진행할것을 지시하였다.이에 따라 대법원 행정처에서는 《요시찰대상명부》를 작성하고 해당 인물들에 대한 동향분석과 파악 등을 체계적으로 진행하였다.

이뿐이 아니다.량승태는 청와대의 원활한 《국정》운영을 뒤받침하기 위해 사법계가 《최대한 협조》해야 한다고 하면서 재판에 회부된 진보적인 단체들과 인사들에 대한 사건판결을 보수《정권》의 구미에 맞게 조작처리하도록 하였다.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에 있은 전교조에 대한 재판과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에 있은 통합진보당에 대한 재판은 그 대표적실례이다.이자는 전교조, 통합진보당문제를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의도대로 처리하기 위해 판결에 앞서 청와대와 의견교환을 진행하였으며 통합진보당이 해산된 후에는 사법당국이 직접 나서서 이 당소속 지방의회 의원들의 자리를 빼앗는 방안까지 검토하도록 하였다.

로동운동단체들과 관련한 재판때에도 대기업들에 유리한 판결을 내리도록 판사들에게 압력을 가하였다.지어 《유신》독재시기의 각종 조작사건들로 인한 피해자들에게 당국이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는 내용의 판결을 내린 판사들에 대해서는 처벌안까지 만들어놓았다.

이렇게 청와대의 앞잡이가 되여 사법행정권을 제멋대로 행사하며 진보세력들과 무고한 인민들을 가혹하게 탄압한 량승태는 그와 반면에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을 비롯한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졸개들과 관련한 재판에 대해서는 담당판사들의 움직임과 의도를 장악하면서 사건을 무마해버리기 위해 발악하였다.

이 사실들은 량승태가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 저지른 범죄행위들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량승태로 말하면 통일운동단체들을 《보안법》상의 《반국가단체》, 《리적단체》로 몰아 탄압하는데 앞장서서 날뛴것으로 하여 남조선사법계에서도 《완고한 보수분자》로 알려져있다.이러한자이기에 리명박역도가 저지른 치떨리는 룡산철거민학살사건을 한사코 정당화해나선것이고 남조선 각계의 4대강사업반대투쟁을 불법행위로 몰아 탄압하면서 역도의 반역정책에 적극 추종한것이다.

이런 《공로》로 리명박역도의 뒤받침을 받아 대법원 원장자리를 차지한 량승태는 사법계를 보수적인 인물들로 구성하고 보수패거리들이 관여한 각종 사건들은 덮어버리면서도 진보민주세력을 탄압하기 위해서는 없는 사실까지 날조하며 중형을 들씌우려고 발광하였다.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부추김밑에 량승태가 저지른 망동이야말로 사법계를 권력의 시녀로 전락시키고 보수《정권》유지의 《별동대》로 써먹은 또 하나의 용납 못할 특대형범죄행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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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싸움으로 소란한 반역당

주체107(2018)년 6월 11일 로동신문

 

망하는 집안에 싸움이 잦다고 민심의 버림을 받고 파멸의 문턱에 다달은 《자유한국당》내에서 개싸움질이 그칠새 없다.지방자치제선거에서 완전히 패할수 있다는 불안감과 초조감에 사로잡힌 역적당패거리들은 서로 책임을 떠넘기며 으르렁대고있다.

그에 대해 보기로 하자.

홍준표역도가 보수적페청산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의 지향과 요구에 역행하는 온갖 악담질을 일삼고 비도덕적인 망언도 서슴지 않아 민심의 비난과 규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홍준표역도에 대한 민심의 거부감은 자연히 《자유한국당》의 지방자치제선거형세에 악영향을 미치고있다.지어 보수계층들속에서까지 홍준표가 미워서 《자유한국당》 후보를 지지하지 않겠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바빠맞은 《자유한국당》소속의 지방자치제선거후보들속에서는 저저마다 홍준표를 배척하는 기운이 나타나고있다.그들은 당대표의 막말이 오히려 당을 해치고있다고 불만을 터뜨리면서 홍준표는 제발 오지 말라고 내놓고 말하고있다.얼마전에는 부산시장과 울산시장, 경상북도지사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후보들이 약속이라도 한것처럼 자기들에 대한 지원유세를 하러 온 홍준표를 피해다니는 일이 벌어졌다.홍준표와 묻어다니다가는 형세가 저들에게 더 불리해질것이 뻔하기때문이다.

지방자치제선거에서의 참패를 예상한 《자유한국당》내의 비홍준표세력들은 벌써부터 홍준표가 당대표직에서 물러나는 각본을 짜면서 선거이후의 당내주도권쟁탈을 위한 싸움판에 뛰여들고있다.이 반역당의 중진의원 20여명이 당운영문제, 지방자치제선거전략문제 등에서 홍준표가 독단을 부리기때문에 당이 지리멸렬되고있다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지금의 당체제와 운영방식을 뜯어고칠것을 요구해나서고있는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지금 《자유한국당》내의 비홍준표세력들은 홍준표를 대표로 그냥 두었다가는 보수가 다시 일어서기 어렵다, 홍준표는 도움이 안된다고 반감을 로골적으로 표현하면서 지방자치제선거가 끝나면 역도를 물어메칠 잡도리를 하고있다.이런 속에 《자유한국당》의 전 원내대표이며 비홍준표세력의 중진으로 알려져있는 정우택은 당의 지지률이 끝없는 침체일로를 걷고있고 선거전략도 실패했다고 하면서 홍준표가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하여 새로운 내부싸움의 본격적인 불을 지피였다.

현재 《자유한국당》내에서는 홍준표 다음으로 누구를 대표로 내세우겠는가 하는 문제를 놓고 여러명의 이름이 거론되고있다고 한다.이 반역당에서는 홍준표가 대표직을 내놓지 않겠다고 고집할 경우 탈당도 불사하겠다고 을러메는 일까지 벌어지고있다.

사태가 이렇게 번져지자 홍준표역도는 모든 책임을 자기가 져야 한다는것은 내부분쟁을 일으켜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망하게 하려는 심보라고 대꾸질하면서 순순히 물러설 기미를 보이지 않고있다.그에 덩달아 홍준표역도의 졸개들도 《당권을 노린 명분쌓기》라느니, 당이 망하면 《모두가 피해를 입는다.》느니 하고 비홍준표세력을 공격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법적페를 청산하고 법의 정의를 실현할것을 요구

주체107(2018)년 6월 11일 로동신문

 

남조선법률가들 롱성투쟁

 

보도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역적패당과 대법원이 결탁하여 사법을 롱락한 죄행이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변호사, 법학자 등 119명의 법률가들이 5일 대법원앞에서 롱성투쟁에 돌입하였다.

롱성시작에 앞서 법률가들은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박근혜집권시기 대법원이 재판을 권력과의 거래수단으로 악용하여 《정권》의 입맛에 맞게 판결하였으며 저들에게 비판적인 판사들을 조사하고 징계를 추진하는 등 력사상 류례없는 사법롱락사태를 일으켰다고 밝혔다.

대법원이 책임을 망각하고 사법권력으로 민중을 롱락한것이라고 선언문은 비난하였다.

선언문은 그날의 사법롱락사태는 과거 법원의 그 어떤 과오들과도 비교할수 없이 충격적이라고 규탄하였다.

고속철도비정규직승무원들이 법률상 정규직지위를 인정받기 위한 소송을 제기하였을 때 1, 2심에서 승리하였지만 대법원이 그 결과를 모두 부정하고 오히려 승무원들이 엄청난 빚을 지게 하였다고 선언문은 밝혔다.

선언문은 대법원의 그릇된 판결때문에 한 로동자가 《빚만 남기고 떠나서 미안하다.》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하였다고 개탄하였다.

대법원이 추상적인 법리로 업주측에 밀린 임금을 탕감해주는것과 같은 희대의 판결을 내렸고 기업체들이 무작정 로동자들을 정리해고한데 대해 정당하다고 판결하였다고 선언문은 폭로하였다.

선언문은 쌍룡자동차사태때 문제로 되였던 회사의 회계조작행위에 대해 고등법원도 인정하였지만 대법원이 추가적인 증거도 없이 그 결과를 뒤집어 로동자들의 죽음이 계속 이어지게 한것이야말로 사법살인이라고 단죄하였다.

뿐만아니라 당시 대법원 원장 량승태가 피해자들의 배상청구를 받아들인 판사들에 대한 징계를 추진하였는가 하면 과거죄악에 대한 당국의 배상과 책임을 제한하고 《긴급조치》의 불법성을 부정하는 판결을 내렸다고 선언문은 밝혔다.

선언문은 이러한 행위가 강요에 의한 굴복이 아니라 자발적, 적극적부역이기때문에 조금도 경감되지 말고 가장 엄하게 처벌되여야 할 범죄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이번의 사법롱락사태가 얼마나 엄중한 문제인가를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선언문은 법률가들이 직접 나서서 사회여론을 주도하고 사태를 부각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선언문은 이를 위해 대법원앞에서 시국롱성에 들어가며 이 롱성에는 피해당사자들을 포함한 모든 시민들이 참여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선언문은 판사들에 대한 사찰, 재판거래와 관련한 모든 자료의 공개와 진상규명, 사법롱락사태의 주범인 량승태와 관련자전원의 구속수사 및 엄중처벌, 부당한 판결을 받은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 범국민적참여와 시민사회계주도에 의한 사법부개혁을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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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군부독재통치를 끝장내기 위한 의로운 항쟁

주체107(2018)년 6월 10일 로동신문

 

남조선인민들이 군사파쑈독재통치를 끝장내고 사회의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대중적투쟁을 벌린 6월인민항쟁이 있은 때로부터 31년의 세월이 흘렀다.

6월인민항쟁은 포악무도한 군부독재통치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울분의 폭발이였다.

파쑈독재가 없고 민주화된 세상에서 인간답게 살아보려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념원이다.하지만 《유신》독재의 종말이후 움트던 민주화의 싹을 총칼로 짓밟고 권력을 강탈한 전두환군사깡패는 인민들에 대한 파쑈적폭압에 미쳐날뛰면서 온 남조선사회를 인간생지옥으로 만들었다.

남조선인민들의 원한과 분노는 극도에 달하였으며 1987년 4월 중순에 이르러서는 군부독재를 반대하는 민주화투쟁의 거세찬 폭풍이 휘몰아쳤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은 《직선제개헌》에 대한 민심의 요구를 거역하고 《간선제》에 의한 《대통령》선거로 광주대학살만행의 공범자인 로태우를 권력의 자리에 올려앉힘으로써 군부독재통치를 연장하려고 꾀하였다.이것은 인민들의 분노를 더욱 치솟게 했다.

1987년 6월 10일 마침내 남조선에서 대중적항쟁의 불길이 타올랐다.항쟁의 거리에 나선 각계층 인민들은 도처에서 《독재타도》, 《민주헌법쟁취》 등의 구호를 웨치며 집회와 시위를 비롯한 각종 투쟁을 강력히 전개하였다.

군부독재자들이 무력을 동원하여 무자비한 탄압소동을 벌리였지만 항쟁자들은 굴하지 않았다.인민들의 단결되고 완강한 투쟁앞에 더는 견딜수 없게 된 전두환역도는 무릎을 꿇고 《대통령직선제도입》을 골자로 하는 《6.29특별선언》을 발표하지 않을수 없었다.남조선인민들은 피어린 투쟁으로 마침내 군부독재자들을 굴복시켰다.이 승리는 군사파쑈독재를 청산하고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남조선인민들이 피로써 쟁취한 고귀한 열매였다.

6월인민항쟁은 군사파쑈독재통치를 청산하고 자주적이며 민주주의적인 새 정치, 새 생활을 안아오려는 남조선인민들의 굳센 의지를 과시한 의로운 전민항쟁이였다.

남조선인민들은 6월인민항쟁을 통하여 광범한 인민대중이 단합된 힘으로 독재통치를 반대하여 싸우면 그 어떤 파쑈의 아성도 무너뜨릴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항쟁은 심각한 교훈도 남기였다.그것은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자면 독재자들에 대한 그 어떤 기대와 환상도 가져서는 안되며 파쑈무리들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을 끝까지 벌려나가지 않는다면 목숨으로 쟁취한 민주화의 초보적인 전취물마저 강탈당하게 된다는것이다.6월인민항쟁이후의 사태가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뒤를 이은 로태우역도는 12.16부정협잡선거로 《정권》을 찬탈하고 살인적인 폭압통치로 6월인민항쟁의 소중한 성과를 무참히 짓밟았다.이리하여 민주화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념원은 여지없이 칼질당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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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의 극악한 원쑤

주체107(2018)년 6월 10일 로동신문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가 전환적국면을 맞이한 지금 《자유한국당》것들이 그 어느때보다 동족대결에 악랄하게 매여달리고있다.

입에 게거품을 물고 북남관계개선을 헐뜯어온 《자유한국당》의 보수패당은 얼마전 《국회》에서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의 채택을 가로막는 망동을 부리였다.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의 채택은 선언을 한결같이 지지하면서 그를 일관하게 철저히 리행해나갈것을 주장하는 남조선민심의 요구이다.더우기 선언에 대한 지지결의안채택과 관련하여서는 이미 여야합의까지 이룩된 상태였다.

그러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막상 《국회》가 열리게 되자 《핵심적인 내용이 빠지면 의미가 없다.》고 생억지를 부리며 결의안을 한사코 반대하였다.지어 홍준표역도는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이 아니라 《북핵페기결의안을 채택》해야 한다고 고아대며 란동을 부리였다.

《자유한국당》의 이런 무지막지한 방해책동으로 하여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은 《국회》본회의에 상정조차 되지 못하였다.《국회》에서의 망동으로 《자유한국당》것들은 민족적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과 담을 쌓은 저들의 반민족적인 정체와 추악한 대결적본색을 다시한번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못되고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쩍하면 동족을 헐뜯고 해치지 못해 지랄발광하는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의 체질적악습은 어디 갈데 없다.

《자유한국당》것들이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의 채택을 파탄시킨것은 《잃어버린 10년》을 떠들어대며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중상모독하고 선언들이 안아온 소중한 모든것을 깡그리 말살한 리명박, 박근혜보수패당의 치떨리는 행적을 되풀이하려는 반민족적, 반통일적범죄행위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리명박패당은 온 민족이 새 세기 자주통일강령으로 일치하게 지지찬동하는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용공리적문서》니, 《퍼주기》니 하는 갖은 악담으로 헐뜯고 조목조목 시비질했는가 하면 저들이 선언들을 《리행할 의무가 없다.》고 고아대며 대화와 협력을 모조리 중단시켰다.이로 하여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는 삽시에 얼어붙고 대결기운이 극도로 고조되였다.박근혜역도 역시 선임자의 본때대로 민족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이 어린 북남선언들을 마구 짓밟으면서 그 리행을 끈덕지게 거부했다.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이 용납 못할 죄악의 전철을 밟고있다.이자들이 《국회》에서의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채택을 파탄시킨것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리행을 반대하면서 그것을 말살하기 위해 미쳐날뛴 리명박, 박근혜패당의 망동을 방불케 한다.

《자유한국당》것들이야말로 리명박, 박근혜와 조금도 다를바 없는 천하역적의 무리이며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의 극악한 원쑤이다.

더우기 격분을 자아내는것은 홍준표역도가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이 아니라 《북핵페기결의안을 채택》해야 한다는 가시돋힌 망발을 거리낌없이 줴쳐댄 사실이다.

종개 한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는 말이 있다.

곡절많은 북남관계사는 대결과 전쟁만을 추구하는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위업에 얼마나 큰 해독을 끼쳤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고 대결시대를 되살리기 위해 미쳐날뛰는 이런 역적무리들을 살려둔다면 민족공동의 합의들이 무참히 유린당하고 북남관계가 진통과 좌절을 겪은 쓰라린 과거가 또다시 재현될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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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역적당의 여론조작행위 폭로

주체107(2018)년 6월 10일 로동신문

 

5일 남조선신문 《한겨레》에 의하면 《자유한국당》패거리가 선거때마다 직접 감행한 여론조작행위가 폭로되였다.

2004년부터 2012년까지 《한나라당》소속 《국회》의원의 사무실에서 일하였던 직원에 의하여 이 사실이 밝혀졌다.

그는 2006년 지방자치제선거때부터 선거운동본부들에서 인터네트접속문제를 담당하군 하였다고 한다.

당시 그는 자동입력프로그람을 리용하여 대글들을 올리거나 그에 대한 열람자들의 지지회수를 조작하는 행위를 계속 감행하였다고 실토하였다.

그는 증거물로 2011년 《한나라당》의 대표와 최고위원선거때 한 후보의 선거운동본부에서 일하면서 상황실장과 주고받은 통보문을 공개하였다.

이보다 앞서 2007년 《대통령》선거때 그는 리명박역도의 선거운동본부 싸이버조에 망라되여 같은 프로그람으로 여론조작을 하였다.

그는 선거운동본부와 떨어진 곳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100개이상의 가입자이름으로 인터네트에 접속하여 리명박에게 부정적인 기사에 대한 반박글을 올리는 등으로 여론을 조작하였다.

뿐만아니라 BBK주가조작사건과 관련된 기사들에 맞서 리명박을 비호하는 글을 올리고 그에 대한 열람자들의 지지회수를 조작하였다.

이때 그가 리용한 가입자이름들은 모두 《한나라당》이 제공한것이라고 한다.

그의 증언을 바탕으로 2007년 《대통령》선거때의 기사들을 확인한 결과 자동입력프로그람을 사용한 흔적들이 발견되였다.

특히 선거를 하루 앞둔 2007년 12월 18일 《련합뉴스》가 보도한 《신당 BBK막판 대공세》라는 제목의 기사에 반박하여 여러개의 가입자이름으로 리명박을 내세우는 글들이 올라있었다.

당시 남조선집권자가 BBK사건재수사검토를 지시한데 대해 보도한 《련합뉴스》의 기사에 대해서도 같은 가입자이름들로 리명박을 춰주는 표현이 들어있는 글들이 올라있다는것이 확인되였다.

여론조작을 담당하였던 직원은 이 글들이 자기가 쓴것이며 지시를 받고 한것이라고 고백하였다.

그때 인터네트에 여론조작글들이 얼마나 많았던지 선거당일부터 그것들을 집중적으로 삭제하느라 하였지만 미처 다 없애지 못하여 아직까지 남아있다가 이번에 산 증거로 확인되였다.

직원은 이 사실을 토설하면서 《당시 대통령선거운동본부의 싸이버팀에서 4명이 일하였다. 비슷한 일을 하는 다른 팀이 더 있다는것을 들었다.》, 《한나라당에 이어 새누리당시기에도 선거때마다 자동입력프로그람을 사용하였다.》고 말하였다.

지금까지 여론조작행위는 정보원이나 군부와 같은 당국이나 인물들속에서 폭로된적은 있어도 보수역적당처럼 그것도 후보자의 선거운동본부에서 직접 드러나기는 처음인것으로 하여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신문은 이러한 사실을 전하며 《일반인에게는 낯선 기술이였던 이 프로그람을 한나라당이 적어도 2007년부터 선거에 일상적으로 활용해온 사실이 드러난셈이다.》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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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지에 몰린 보수역적두목

주체107(2018)년 6월 8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이제 곧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어떻게 하나 보수역적당의 지지기반을 유지해보려고 선거경쟁에 정신없이 돌아치던 홍준표역도가 궁지에 몰리고있다.

역도는 이번 선거에서 제놈의 《자유한국당》이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떠벌이면서 선거유세에 열을 올리였다.

그러나 역도가 거리에서 지지를 구걸하며 유세를 벌려놓을 때마다 그곳에서는 자동차들의 경적소리가 일제히 울리는 등 시민들의 항의행동이 벌어지군 하였다.

이것은 보수역적당과 그 우두머리인 홍준표역도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반감이 극도에 달하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홍준표역도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남녘민심에 역행하여 온갖 못된짓을 다 해대고있다.

역도의 이러한 행태에 격분한 민중당을 비롯한 정당, 사회단체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역도와 《자유한국당》을 청산해버려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여기에다가 《자유한국당》의 선거후보들까지 홍준표의 선거유세지원을 로골적으로 거부하였다.

역도가 부산과 울산, 포항을 돌아치며 유세놀음을 벌려놓았지만 그곳의 시장후보들은 얼굴도 내밀지 않았다.

결국 제 패거리에서 따돌림을 당하게 된 역도는 4일부터 선거유세장들에 낯짝을 내밀지 못하게 되였다.

이렇게 제놈만이 조성된 정세국면을 정확히 꿰뚫어본다고 가소롭게 놀아대며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민심에 도전해나섰던 홍준표역도는 각계에서 비발치는 항의규탄과 저들패당의 배척으로 하여 가련한 처지에 빠졌다.

이것은 오직 보수의 재집권실현을 위해서 제 죽을줄 모르고 미쳐날뛰던 역적두목의 말로이다.

이와 관련하여 4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는 사설을 싣고 《자유한국당》이 지금과 같은 사태에서도 교훈을 찾지 못한다면 해산하는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하였다.

민심의 버림을 받은 역적패당의 파멸적운명은 이미 결정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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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최저임금삭감법페지를 요구

주체107(2018)년 6월 8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4일 민중공동행동이 청와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정부》에 최저임금삭감법을 즉시 페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정부》가 최저임금인상공약을 지키지 않고 로동자들의 최저임금을 삭감하고있다고 하면서 당국이 민중을 기만한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최저임금삭감법을 페지시키기 위해 시민선전전, 청와대앞에서의 초불집회 및 롱성, 100만명 범국민서명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날 최저임금련대도 최저임금삭감법페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국회》가 민중을 배신하고 최저임금제도에 사형선고를 내렸다고 하면서 이것은 립법독재이며 《국회》립법절차까지 무시한 폭거라고 단죄하였다.

《국회》가 저임금장시간로동체제를 지탱해온 누데기임금체계마저 더 복잡하게 만들었다고 규탄하면서 그들은 업주들이 기본임금을 늘이기는커녕 기존의 기본임금도 쪼개여 새로운 수당을 만들어내게 될것이라고 까밝혔다.

이것은 결국 초과로동에 대한 수당마저 줄이는 2중임금삭감효과를 일으키는것으로 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력대 《정권》의 무분별한 비정규직확대때문에 바늘구멍같은 취업문을 통과해도 겨우 최저수준에 불과한 임금으로 살아가야 하는 로동자가 수백만이라고 밝혔다.

회견문은 당국이 하루하루 먹고 살기 힘겨워 고통받는 저임금로동자와 그 가족들의 최소한의 생계비마저 떼내는 반민중적행위를 걷어치우고 즉시 최저임금개악시도를 중단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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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련해진자들의 넉두리

주체107(2018)년 6월 7일 로동신문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제4차 북남수뇌상봉에 대해 《내용없는 만남》이니, 《기대할것이 없다.》느니 하는 악담을 늘어놓고있다.

이것은 민족의 특대사변에 질겁한자들의 가련한 넉두리에 불과하다.

이미 알려진것처럼 력사적인 제3차 북남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채택으로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자 보수패거리들은 어떻게 하나 이를 막고 동족대결분위기를 고취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였다.

보수역적당의 우두머리인 홍준표역도를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북핵협상 믿지 말라.》, 《위장평화쇼》라고 악담질하며 돌아치다 못해 졸개들을 우리를 반대하는 삐라살포에로 내몰았다.

보수야당들이 저저마다 나서서 《북핵문제해결에 관한 당의 립장》발표놀음을 벌렸는가 하면 《자유한국당》은 우리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강화해줄것을 청탁하는 문서를 미국에 보내는 추태까지 부렸다.

뿐만아니라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의 《국회》통과를 막아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였다.

이처럼 민족을 등진 보수패당은 판문점선언리행에 난관과 장애를 조성하려고 날뛰였다.

그러나 지난 5월 력사의 땅 판문점에서 진행된 제4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은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우리 민족끼리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을 위한 길을 힘있게 열어나갈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언론들이 《상상력을 초월하는 파격적인 상봉》, 《회담정례화를 뛰여넘은 판문점번개회담》 등으로 대서특필하고 온 남녘땅이 충격과 환희로 들끓고있다.

보수패당은 현실을 똑바로 보아야 한다.

지난 시기 《잃어버린 10년》을 운운하며 북과 남이 합의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휴지장으로 만들던자들이 어떻게 되였는가.

지금 온 겨레는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대매국의 력사, 치욕의 력사를 되풀이하려는 보수패거리들의 발악적망동을 짓부시고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기 위한 투쟁에 용약 떨쳐나섰다.

판문점선언을 리행하여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려는 온 겨레의 거세찬 흐름은 홍준표역도와 같은 보수패거리들을 반드시 쓸어버리고말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심화되는 대립과 갈등

주체107(2018)년 6월 6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민심의 요구대로 력사무대에서 사라질 대신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개싸움만 벌려놓고있어 각계의 더 큰 환멸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의 전 원내대표이며 비홍준표세력의 중진으로 알려져있는 정우택은 당의 지지률이 끝없는 침체일로를 걷고있고 선거전략도 실패했다고 하면서 홍준표가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하였다.이로써 《자유한국당》내에서의 새로운 주도권쟁탈전이 시작되였다.

당권을 틀어쥐고 독단과 전횡을 일삼는 홍준표를 아니꼽게 여기던 《자유한국당》의 다른 중진인물들도 정우택의 뒤를 이어 저저마다 홍준표역도를 비난하고있다.그들은 선거지역들에 가보면 홍준표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고 하면서 당대표의 막말이 오히려 당을 해치고있다고 로골적으로 불만을 터놓고있다.이런 속에 지방자치제선거에 《자유한국당》후보로 나선 인물들은 《홍대표때문에 지지률이 5~10%나 떨어졌다.》, 《홍준표는 제발 오지 말라.》고 하면서 역도에 대한 거부감을 공공연히 드러냈다.지어 홍준표가 당대표직에서 물러나고 선거대책위원장자리도 내놓아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울려나오고있다.

이렇게 되자 약이 오른 홍준표는 지방자치제선거에 나선 후보들을 위한 지원유세에 참가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하지만 권력욕에 환장한 홍준표역도가 당대표직은 물론 선거대책위원장직까지 내놓으라는 반대파들의 요구를 받아들일리 만무하다.

홍준표는 자기의 사퇴를 요구하는 정우택의 발언을 개짖는 소리에 비유하면서 내부분쟁을 일으켜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망하게 하고 자기를 물러나게 하려는 심보라고 맞받아쳤다.홍준표의 졸개들도 반대파들을 향해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망하면 대표만 물러날것 같은가고 고아대면서 역도를 비호하기에 급급하고있다.

홍준표역도는 《자유한국당》내의 반대파들을 견제하느라 진땀을 흘리는 속에서도 《바른미래당》것들을 배척하고 보수의 주도권을 장악하려는 야심을 끈덕지게 추구하고있다.《바른미래당》것들도 물러서려 하지 않고있다.얼마전 《바른미래당》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라는자는 홍준표역도를 가리켜 《막말보수》라고 비난하면서 보수계층이 《자유한국당》이 아니라 《바른미래당》을 지지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

《바른미래당》의 내부도 편안치 않다.이미 서울 송파을지구의 후보추천문제를 놓고 한바탕 요란한 싸움이 벌어졌던 《바른미래당》은 지금도 각 계파들이 여전히 저들의 리해관계만을 따지고있어 소란하기는 이전과 마찬가지이다.

지방자치제선거가 박두한 속에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내부싸움이 계속되고 두 보수야당사이의 불신과 갈등도 심화되면서 보수세력내부에서는 이대로 가다가는 선거에서 완전히 패할수 있다는 아우성이 터져나오고있다.남조선의 광범한 각계층 인민들속에서 판문점선언의 신속한 리행을 요구하는 기운이 더욱 높아지자 동족대결에 명줄을 걸어온 보수패거리들은 극도의 불안감에 사로잡혀 안절부절 못하고있다.지금 보수세력내부에서는 《경제와 안보를 살리는 보수라는 말은 거짓이 되고말았다.》, 《보수가 통채로 망하는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였다.》라는 비명과 탄식이 울려나오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절대로 피할수 없는 초불민심의 징벌

주체107(2018)년 6월 6일 로동신문

 

최근 리명박역도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개재판에서 범죄혐의를 모두 부정하며 오만방자하게 놀아대여 각계층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역도는 재판정에서 뻔뻔스럽게도 《진실을 알리기 위해 나왔다.》고 고아대며 놈의 범죄사실을 폭로한 하수인들을 《정신병자》로 몰아댔는가 하면 《검찰이 무리한 기소를 하였다.》느니, 《재판부가 객관적인 자료와 법리에 기초하여 판단하라.》느니 하는 망발을 줴쳐댔다.

지어 앞으로의 재판이 비위에 맞지 않으면 참가하지 않겠다고 옹고집을 부리면서 2차재판에 나가지 않았다.

이에 격분한 남조선 각계각층은 《리명박이 궤변으로 국민을 우롱하고있다.》, 《철면피와 자기합리화로 일관된 변명이다.》고 하면서 모든 범죄혐의들을 철저히 따져 역도를 반드시 징벌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범죄혐의대상들에 올라있는 정보원정치개입사건, 싸이버사령부의 《대글공작》사건, 보수단체들에 대한 불법지원을 비롯하여 역도의 죄행은 끝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도가 저지른 죄행에 대해 반성할 대신 오히려 뻔뻔스럽게 놀아대는것은 인민을 개, 돼지로 치부하는 놈의 본색을 다시한번 드러낸 후안무치한 행위가 아닐수 없다.

리명박의 발악적망동은 남조선인민들에게 역도의 죄행을 끝까지 밝혀 준엄한 징벌을 가해야 한다는 의지를 더욱 가다듬게 해주었다.

지금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리명박의 범죄혐의에 동의할수 없다.》, 《리명박과 박근혜가 공동의 적에게 똑같이 침해당하고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치보복이다.》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역도에 대한 심판을 막아보려고 발악하지만 그것은 오산이다.

리명박역도의 권력을 악용하여 갖은 모략과 협잡,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은 공범자들이 바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다.

민심은 리명박역도와 공모하여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팔아먹고 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에게 이미 사형선고를 내린지 오래다.리명박역도를 비롯한 보수적페세력을 심판할 시각은 바야흐로 다가오고있다.

아무리 오그랑수를 써가며 발악해도 절대로 피할수 없는것이 초불민심의 징벌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대결에 명줄을 건 반역무리의 발광

주체107(2018)년 6월 5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흐름을 가로막아보려고 미친듯이 날뛰고있다.

홍준표역도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제4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에 대해 입에 게거품을 물고 헐뜯으면서 그 사변적의의와 성과를 어떻게 하나 깎아내리려고 지랄발광하고있다.이자들은 우리의 북부핵시험장페기의식에 대해서도 《사기극일 가능성》이 있다고 침방울을 튕기면서 심술바르지 않은 악설을 마구 늘어놓았다.남조선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은 민족의 특대사변앞에 넋을 잃은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이며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우리의 일관한 의지와 선의의 노력을 가리워보려는 비렬한 술책이다.

력사적인 제4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이 우리 민족끼리 뜻과 힘을 합치면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번영을 위한 길을 힘있게 열어나갈수 있다는것을 온 세상에 과시한 또 하나의 민족사적사변이라는것은 공인된 사실이다.지금 남조선 각계는 이번의 5.26판문점수뇌상봉과 회담에 대해 《남북관계의 새로운 시대를 보여주는 하나의 징표》, 《세간의 상상력을 뛰여넘는 파격적인 회담》 등으로 격찬하고 적극 지지환영하면서 판문점선언의 신속한 리행을 한결같이 주장해나서고있다.

그런데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만은 이러한 격동적인 현실을 억지로 외면하고 악담질에 열을 올리면서 온 겨레에게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안겨준 민족사적사변에 감히 먹칠을 해보려고 분별없이 날뛰고있다.이것이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거세찬 파도에 휘말려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반역무리들의 필사적몸부림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 북남관계개선을 달가와하지 않으면서 대결시대에 명줄을 걸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발광하고있는 홍준표를 비롯한 남조선보수패당의 추악한 정체는 이미 낱낱이 드러났다.이자들은 북남관계가 개선되고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통일의 기운이 고조되면 더이상 존재를 유지할수 없다고 타산하면서 대세의 흐름에 한사코 역행해나서고있다.남조선 각계가 적극 지지해나서고있는 판문점선언에 대해 《북이 불러준것을 받아쓴것》이라고 터무니없이 시비질해온 홍준표패당은 얼마전에는 당치않은 구실을 내대며 판문점선언지지결의안의 《국회》통과를 가로막는 반통일적망동을 서슴없이 저질렀다.동족대결에만 미쳐돌아가던 저들의 목줄에 당장에라도 칼날이 떨어질가봐 공포에 질린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어떻게 하나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망쳐놓고 살길을 열어보려고 허둥대고있는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죽어가는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일뿐이다.남조선보수패당이 우리의 북부핵시험장페기의식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을 하며 극도의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는것도 마찬가지이다.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의 흐름에 제동을 걸고 반공화국압살기운을 계속 고취하기 위한 남조선보수패당의 이런 너절한 추태는 사실상 대세의 흐름에서 밀려나 설자리를 잃고 력사무대에서 사라져가는자들의 어리석은 발광이다.

지금 남조선의 광범한 인민들은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가로막으려고 미쳐날뛰는 《자유한국당》을 조선민족이기를 그만둔 반역아들의 서식장으로 단죄규탄하면서 반보수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다.남조선정계에서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온당치 못한 처사에 대해 《다된 밥에 재를 뿌리는짓》으로 락인하면서 홍준표일당이 구태의연한 대결의 악습에서 벗어나 민중앞에 깊이 반성하고 사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남조선 각계의 자주통일지향과 북남관계개선요구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는 반역당패거리들이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 종국적파멸의 나락으로 굴러떨어지는것은 필연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개싸움질에 망조가 든 보수패당

주체107(2018)년 6월 5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지방자치제선거가 박두해오고있는 속에 보수야당들인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사이에 치렬한 개싸움이 벌어지고있다.

이번 선거형세와 관련한 남조선방송의 여론조사결과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남조선인민들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을 일삼아왔으며 판문점선언리행을 가로막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에 등을 돌렸다.

급해맞은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것들은 보수의 《터밭》, 《안방》으로 불리우는 경상도지역이라도 차지해보려고 피터지는 싸움을 벌리고있다.

《바른미래당》 대표 류승민은 《자유한국당》과 정면대결을 벌려야 하는 지역은 경상도지역이다, 참신하고 깨끗한 후보를 내보내여 《자유한국당》을 반드시 누르겠다고 하면서 경상도지역을 전략지역으로 선포하였다.

이에 따라 《바른미래당》것들은 총출동하여 경상도지역에서 《자유한국당》이 1야당의 구실을 제대로 못하고있다,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보수의 품격을 떨어뜨린 《자유한국당》을 지지하지 말고 대안정당인 《바른미래당》을 지지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고있다.

뿐만아니라 지난 시기 《자유한국당》이 경제를 살리는 《경제정당》이라고 거짓말만 해왔다, 경제분야에서 《자유한국당》은 더불어민주당보다 더 무능하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의 정책에도 문제를 제기하였다.

《자유한국당》패들도 경상도지역을 찾아가 《산업화의 중심지》인 경상도를 지켜내겠다느니, 가짜보수인 《바른미래당》을 믿지 말라느니, 지역경제를 살릴수 있는 유일한 정당은 《자유한국당》밖에 없다느니 하면서 지역주민들에게 지지를 구걸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보수주도권을 잡으려는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대립이 날로 격화되고있다고 비난하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자유한국당》내부의 갈등은 정치속물들의 정체를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내고있다.

당운영문제와 지방자치제선거전략에서 독선과 독단을 부리는 홍준표의 행태에 당소속 《국회》의원들이 들고일어났다.

《국회》 부의장 심재철을 비롯한 20여명의 중진의원들은 홍준표의 독선때문에 당이 지리멸렬되고있다, 지금의 당체제로는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도저히 승산이 보이지 않는다, 당운영방식을 뜯어고쳐야 한다고 하면서 홍준표에게 반기를 들었다.

특히 중진의원들은 당대표가 당과 호흡을 맞추지 않겠다는것은 매우 잘못되였다, 의원들과 소통하지 않는 당대표는 필요없다, 계속 고집하면 특단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위협하고있다.

날로 격화되는 보수패거리들의 치렬한 개싸움질과 내부분렬은 망조가 들대로 든 보수반역정당의 추악상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남녘의 민심을 잃고 파멸의 나락에서 헤매이는 정치시정배들이 이번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어떤 운명에 처하게 되겠는가는 불보듯 명백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의 민중당 《자유한국당》청산을 주장

주체107(2018)년 6월 5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5월 31일 민중당 성원들이 《자유한국당》사앞에서 지방자치제선거와 관련한 모임을 가지고 판문점선언리행을 위해서는 《자유한국당》을 청산해버려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그들은 판문점선언은 조선반도에 평화를 가져올수 있는 가장 확실한 약속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판문점선언을 리행하자면 《자유한국당》을 청산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것은 적페청산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전제이며 더이상 늦출수 없는 최대의 과제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미래를 여는 판문점선언을 리행하기 위해 《자유한국당》이 정계에서 사라지게 하는데 앞장설것이라고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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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강제징용로동자상을 철거한 당국의 처사를 규탄

주체107(2018)년 6월 4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일 청년련대가 부산에 있는 일본총령사관앞에 세운 강제징용로동자상을 철거한 당국의 부당한 처사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당국이 시민단체들의 강력한 항의에도 불구하고 1 500여명의 경찰병력까지 동원하여 강제징용로동자상을 철거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이것은 일본의 요구를 《충실히 반영》한 조치라고 성명은 비난하였다.

성명은 과거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범죄에 대한 사죄도 없이 력사외곡까지 일삼는 일본이 총령사관앞에 세운 강제징용로동자상이 저들의 품위를 손상시킨다고 하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일본고위당국자가 기자회견에서 강제징용로동자상을 철거시킨 《정부》의 처사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런 동상이 설치되지 않도록 단단히 주시할것이라는 망언을 줴쳐댔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일본정부의 이러한 행위에 대해 어떠한 립장도 밝히지 못하고있는 당국은 도대체 누구의 말을 듣는가고 하면서 강제징용로동자상을 철거한것은 친일적페청산을 가로막는 행위라고 주장하였다.

당국이 진정으로 평화의 길로 나가기 위해서는 일본의 과거범죄와 친일적페가 청산되여야 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강제징용로동자상철거를 강력히 규탄한다, 옳바른 과거청산이 되지 않고서는 미래로 나갈수 없다고 하면서 당국이 강제징용로동자상을 반드시 시민들에게 돌려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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