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정세론해설] : 심화되는 고립, 높아가는 배척기운

주체107(2018)년 3월 1일 로동신문

 

갈수록 험산이라고 최근 남조선의 《자유한국당》것들이 보수지지층에게서까지 랭대와 배척을 받으며 각계의 비난거리로 되고있다.

지금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와 적극적인 노력에 의해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가 고조되자 이에 속이 뒤틀린 홍준표역도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당국을 《안보불안정권》으로 몰아대며 동족대결에 환장한 저들의 더러운 몰골을 또다시 드러내고있다.그러나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거세찬 흐름을 격정속에 목격하고있는 남조선의 진보세력은 물론 보수지지층까지도 《안보는 평화에서 온다.》고 하면서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기 위해 미쳐날뛰는 홍준표일당의 추태를 비난하고있다.

이런 속에 최순실을 비롯한 박근혜의 공범자들이 련이어 유죄판결을 선고받고 리명박역도까지 정보원특수활동비횡령사건 등으로 구속될 위기에 처하면서 보수세력에 대한 환멸감이 더욱더 높아가고있다.이로 하여 적페청산을 《정치보복》으로 걸고들며 파멸의 함정에서 헤여나려는 《자유한국당》것들의 술책이 보수지지층에게도 통하지 않고있다.

《자유한국당》에 대한 이러한 배척경향은 여론조사결과를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얼마전 설명절을 계기로 진행된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자유한국당》의 지지률은 더불어민주당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였다.더우기 《보수의 아성》으로 불리우는 경상남북도지역에서까지도 《자유한국당》의 지지률은 더불어민주당에 비해 20%나 떨어졌다.그야말로 《자유한국당》의 신세는 말이 아니다.

지방자치제선거가 눈앞에 다가오고있는데 저들에 대한 민심의 비난과 규탄여론은 더욱 고조되고 지어 보수지지층에게서까지 랭대를 받고있는 이 현실앞에 홍준표일당은 초조와 불안감에 사로잡혀 안절부절 못하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가련한 처지는 그들자신의 죄악에 의해 초래된것으로서 지극히 당연한것이다.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마치도 저들이 《안보정당》인듯이 냄새를 피우면서 등돌린 민심을 끄당기려고 지랄발광하고있지만 그것은 뻔뻔스러운 망동이다.력사적으로 놓고볼 때 북남관계가 극도로 악화되면서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험이 높아진 시기는 다 보수패거리들이 《정권》을 장악하고있던 때였다.

특히 민족의 운명이야 어떻게 되든 외세의 사타구니에 붙어 기생하면서 그의 반통일책동에 적극 추종하고 동족대결에 열을 올리던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집권 9년간 북남관계는 최악의 파국상태에 빠지고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항시적인 긴장국면이 조성되였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한족속인 《자유한국당》의 홍준표패거리들이야말로 응당 남조선인민들의 저주와 규탄을 받아야 할 평화파괴세력, 전쟁세력이다.그러니 이 대결미치광이들이 민심의 버림과 배척을 받지 않을수 있겠는가.

홍준표일당은 집권기간 온갖 권력형부정부패범죄들을 저지른 특등범죄자들인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뗄래야 뗄수 없는 관계에 있다.이자들이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극구 비호두둔해온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더한층 치렬해질 세력권확장싸움

주체107(2018)년 2월 27일 로동신문

 

《국민의 당》과 《바른정당》것들이 통합전당대회를 열고 《바른미래당》이라는것을 조작해냈다.남조선 각계가 주장하고있는바와 같이 《바른미래당》의 조작은 추악한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그 무슨짓도 서슴지 않는 정치시정배들의 너절한 야합놀음에 불과하다.

지금 《바른미래당》패거리들은 리념보다는 정책으로 성공하는 당을 만들겠다느니,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을 견제하는 정당이 되겠다느니 하며 정치적야망을 드러내고있다.

《바른미래당》의 출현으로 그 무슨 《신보수》에 대해 떠들고있는 《자유한국당》의 홍준표패거리들과 《개혁보수》를 내들고 《자유한국당》의 존재를 위협해온 류승민패들사이의 세력권확장싸움이 더욱 치렬해지게 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홍준표일당은 저들을 보수의 대표세력으로 자처하면서 《보수통합》의 주도권을 장악하고 《바른정당》것들을 집어삼켜 재집권야망을 실현하려고 발광해왔다.하지만 류승민이 《국민의 당》패들과 야합하여 《바른미래당》을 내오고 이 당의 공동대표자리를 차지하게 됨으로써 보수주도권장악에 더욱 골머리를 앓게 되였다.

원래 홍준표와 류승민은 화해할래야 할수 없는 앙숙이다.이런 판에 류승민이 《바른미래당》의 공동대표로 된것은 홍준표의 약을 더욱 올려주고있다.

홍준표가 배신자로 락인한 류승민을 얼마나 미워하며 짓밟아버리려 하는가 하는것은 이자가 6월에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바른미래당》과의 후보단일화를 극구 반대하고있는것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바른미래당》의 출현이후 보수후보단일화소리들이 울려나오자 홍준표는 《허황한 망상이다.〈한나라당〉이후 단 한번도 련대해서 선거를 치른 일이 없다.》고 하면서 이 당과의 선거련대를 거부해나섰다.

류승민도 마찬가지이다.지금껏 홍준표를 겨누어 복수의 칼을 벼려온 류승민은 얼마전 《자유한국당》과의 후보단일화문제와 관련하여 《생각도 하지 않은것》이라고 일축해버리면서 오히려 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패하여 《문을 닫게 만들겠다.》는 가시돋힌 말을 내뱉았다.이것은 홍준표와 류승민의 갈등관계를 그대로 드러낸것으로 된다.

《바른미래당》이 《중도개혁》의 간판을 내걸고 등장했지만 남조선 각계는 이 당을 중도의 허울을 벗어던진 철저한 보수정당으로 락인하고있다.

얼마전 《민주평화당》의 한 의원은 《국민의 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은 《중도통합》이 아니라 《보수야합》이라고 격분을 터치면서 《〈바른미래당〉은 인차 소멸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같은 보수정당인것으로 하여 지지층이 겹쳐있는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다가오는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서로 상대측의 표를 빼앗기 위해 피터지는 개싸움을 벌리게 될것이라는것이 남조선언론들의 평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바른미래당》이 6월의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지방자치단체장을 단 1명도 배출하지 못할수 있다는 여론이 나돌고있다.생겨나자부터 민심의 저주와 비난의 대상으로 되고있는 《바른미래당》에 앞날이 있을수 없다.

현재 《바른미래당》은 안철수파와 류승민파, 《민주평화당》지지파로 사분오렬되여있으며 이로 하여 당내에서는 지방자치제선거와 《국회》의원보충선거 등을 둘러싼 계파싸움이 날로 격화되고있다.지어 《바른미래당》과 《자유한국당》에 량다리를 걸어놓고 낌새를 보다가 여차하면 《자유한국당》으로 들고뛰려고 기웃거리는 패들까지 나타나고있다.

《자유한국당》의 처지도 별로 나은것이 없다.

《자유한국당》이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나름대로의 목표를 세우고있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야망에 지나지 않는다.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사당화놀음에 몰두하고있는 홍준표의 독단적인 처사에 격분한 각 파벌들의 반발이 고조되면서 《자유한국당》은 사분오렬되고있다.이런 속에 보수의 터밭이라고 하는 부산과 대구의 시장자리를 둘러싼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의 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자유한국당》 후보들을 압도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오면서 이 반역당패거리들은 당혹감을 금치 못하고있다.

현실은 바로 이렇다.민심을 등진 사이비정객들은 인민의 증오와 버림을 받기마련이다.너절한 정치시정배들의 집합체인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운명은 이미 결정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필사적몸부림

주체107(2018)년 2월 26일 로동신문

 

밤도적은 해빛을 무서워하는 법이다.

지금 우리의 주동적이며 성의있는 노력에 의해 조선반도에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가 감돌고 그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날로 높아지자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천둥에 떠는 잠충이들마냥 안절부절 못하고있다.저들이 아예 망할수 있다는 위구심에 사로잡힌 남조선보수패당은 그 누구의 《핵위협》과 미국과의 《동맹》강화, 《보수대통합》을 요란하게 떠들어대면서 등을 돌려댄 민심을 끄당겨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한 보수패당의 발악적책동은 이번 설명절기간에도 끊임없이 이어졌다.

지난 17일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역도는 당국이 그 누구의 《위장평화공세》에 속아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만들었다.》느니, 《민중의 생명과 재산을 함정에 빠뜨리고있다.》느니 하는 터무니없는 악담들을 쏟아내면서 극도의 대결광기를 부리였다.그러면서 《친북정책》을 버리고 《제재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느니, 미국과의 《동맹》을 강화해야 한다느니 하고 피대를 돋구었다.이로써 홍준표역도는 미국상전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의식과 동족에 대한 무조건적인 거부감에 사로잡힌 특등매국역적으로서의 자기의 추악한 본성을 또다시 드러냈다.

하긴 눈은 대양건너 미국쪽으로 향해있고 머리속에는 온통 동족을 헐뜯을 생각뿐인 대결병자가 달리 처신할리 만무하다.

설명절을 계기로 한 남조선보수패당의 망동은 이에만 그치지 않았다.

설명절기간 남조선의 곳곳을 동냥중처럼 싸다니며 집권세력의 《정치보복》에 대해 극구 여론화하고 저들에 대한 지지를 구걸하던 홍준표역도는 나중에는 민심이 저들에게로 움직이고있다느니, 환경이 《자유한국당》에 유리하게 변화되고있다느니 하는 뻔뻔스러운 거짓말까지 해대며 민심을 낚아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댔다.

덩달아 《자유한국당》 대변인이라는자도 《혁신》이니, 《실망한 민심을 담아낼 그릇》이니 하는 희떠운 수작질을 늘어놓으면서 민심을 회유하고 흩어진 보수세력을 다시 그러모을 흉측한 기도를 드러냈다.

현실은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북남관계개선에 각방으로 훼방을 놓으면서 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하고 보수층을 집결시켜 6월에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재집권의 발판을 마련해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자들이 지금 그 누구의 《핵위협》을 요란스레 떠들며 남조선사회에 동족대결기운을 고취하고 미국과의 《동맹》을 강화하는데 살길이 있다는 식으로 여론을 몰고가면서 저들의 사대매국적행위를 정당화하고있는것도, 《혁신》이니, 《신보수》니 하며 적페청산에 대한 민심의 요구를 눅잦히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는것도, 《보수대통합》을 떠들어대면서 재집결을 추구하고있는것도 바로 그러한 흉심의 발로이다.

민심의 지향과 요구를 거스르며 뻔뻔스럽게 재집권야망실현에 광분하는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은 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북남화해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올림픽까지 망치려들면서 권력욕에 미쳐돌아가는 보수패거리들의 추태에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적페세력청산!》, 《반역정당해체!》의 구호를 더 높이 들고있다.남조선정계에서까지 《〈자유한국당〉은 남북관계개선을 방해하지 말라.》, 《빛을 두려워하는 바퀴벌레와 같은 보수야당》이라는 비난이 터져나오고있는 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동족대결에 명줄을 건 보수패당의 발악적망동

주체107(2018)년 2월 22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우리 대표단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를 시비중상하며 대결소동을 일으키고있다.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미국홀대와 북대표단의 과잉대접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한다.》고 앙탈을 부리던 끝에 《정부가 북의 교란전술에 넘어가 유엔대조선제재망을 스스로 무력화시키는 우를 범하고있다.》느니, 《북에 핵페기만이 체제를 보장받을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것을 알려주어야 한다.》느니 하며 야단쳤다.

《대한애국당》 공동대표 조원진을 두목으로 하는 보수떨거지들은 우리 대표단성원들이 가는 곳마다에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공화국기발을 불태우며 대결광기를 부렸다.

《조선일보》, 《동아일보》와 같은 보수언론들도 《남의 잔치상에 와서 주인행세를 하는 북》, 《대북제재완화와 한미갈등을 유도하기 위한 숨은 의도》 등의 악담을 퍼뜨리며 여론을 동족대결에로 몰아갔다.

보수패거리들의 이러한 망동은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거세찬 흐름에 밀려나 파멸의 낭떠러지에 내몰리우고있는 시대오물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의 성공적개최가 담보되고 이번 대회가 남조선은 물론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이목이 집중된 속에서 진행될수 있은것도 다 우리의 주동적인 참가에 의해 이루어졌다는것은 내외가 공인하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족의 성의와 노력을 모독하며 대결에 광분하는 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민족우에 저들의 정치적야욕을 먼저 놓는 인간쓰레기, 반역집단이다.

아마 보수패거리들에게는 우리 예술단의 노래소리와 《우리는 하나다.》는 응원단의 웨침소리 그리고 그에 화답하는 남녘인민들의 함성이 저들의 종말을 선고하는 조종으로 들릴것이다.

동족대결에 명줄을 건 홍준표와 조원진을 비롯한 보수패당에게는 날로 고조되는 북남화해와 통일기운이 악몽이고 죽음일수밖에 없다.

민족의 독버섯이고 통일의 암초인 남조선의 보수패당을 뿌리채 들어낼 때만이 평화와 통일을 앞당길수 있다는것은 온 겨레가 이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계기로 새겨안은 또 하나의 교훈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올림픽은 민족의 벗과 원쑤를 가르는 중요한 계기》라고 하면서 《미국, 일본과 함께 수구보수세력은 민족의 암》 등으로 강력히 비난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은 한줌도 못되는 보수추물들의 지랄발광때문에 북남사이의 화해와 대화분위기가 깨여지고 동족대결의 악순환이 재현될수 있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민심의 배격을 받는 시대의 오물들

주체107(2018)년 2월 21일 로동신문

 

《분렬에 기생하고 외세에 기생해 살아가는 인간쓰레기집단》, 《민족을 망신시키는 인간오작품들》, 《당장 쓸어버려야 할 현대판 을사오적》…

이것은 요즘 입만 짜개지면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온갖 성의와 노력을 기울이고있는 우리에 대한 비방중상과 악담질에 열을 올리면서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극우보수떨거지들의 추태를 보며 남조선 각계가 터치는 비난의 목소리이다.

지금 북남관계에서 일어나는 극적인 변화들은 온 민족과 국제사회의 지지와 환영을 받고있다.내외언론들은 우리의 대범하고 주동적인 노력에 의하여 동결상태에 놓였던 북남관계에 파격적인 전환의 기운이 감돌고있는 현실을 앞을 다투어 대서특필하고있다.특히 우리 고위급대표단의 남조선방문과 우리 선수단과 응원단, 예술단 등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파견으로 남조선 각계는 커다란 감동과 흥분에 휩싸여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에 찬물을 뿌리며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뛰고있다.이자들은 우리가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한데 대해 《제재무력화기도》라고 터무니없이 비방중상하는가 하면 도처에서 《집회》라는것들을 벌리며 히스테리적인 대결란동을 부리고있다.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역도를 비롯한 이 반역당의 패거리들은 련일 당국이 그 누구의 《교란전술》에 넘어가 제재망을 스스로 허물어뜨리고있다고 아부재기를 치고있다.그러면서 집요하게 《핵페기》나발을 불어대며 남조선당국에 압력을 가하고있다.

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남조선보수패당이 당국더러 미국은 홀대하고 《북은 과잉대접》했다고 앙탈질을 하다 못해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걸고드는 천추에 용납 못할 도발망동까지 부린것이다.지금 대결에 미친 남조선보수패당은 《핵개발축하사절단》의 방문이니, 《명백한 리적행위》니 하고 피대를 돋구면서 대화와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을 어떻게 하나 가로막으려고 발광하고있다.

한편 《조선일보》, 《동아일보》를 비롯한 악질적인 보수언론들은 우리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가 《제재완화와 남조선미국갈등을 유도하기 위한 숨은 의도》에 따른것이라는 고약한 악담질을 계속 해대고있다.이런 속에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이골이 난 《대한애국당》의 두목 조원진역도를 비롯한 보수깡패들이 여기저기에서 벌려놓고있는 대결광대극들은 차마 눈뜨고 볼수 없을 정도이다.

수치도 창피도 모르고 동족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남조선보수패당의 지랄발광은 세인을 경악케 하고있다.이자들의 망동은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거세찬 흐름에서 밀려나 설자리를 잃고 파멸의 낭떠러지에 몰리우고있는 시대의 오물, 반통일매국노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남조선보수패거리들에게는 우리 예술단의 노래소리와 《우리는 하나다.》라는 응원단의 웨침소리, 그에 화답하는 남녘인민들의 함성이 저들의 종말을 선언하는 조종소리로 들리는 모양이다.그렇지 않고서야 민족이 하나가 되여 평화와 통일을 이루려는 동족의 진지한 노력을 이렇듯 악의에 차서 헐뜯을수 있겠는가.

하기는 미국의 사타구니와 분렬의 장벽에 기생해 살아가는 남조선보수패당에게는 날로 고조되는 북남화해와 통일의 기운이 악몽이고 죽음일수밖에 없다.바로 그렇기때문에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은 저들의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올림픽이 파탄되든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터지든 상관없이 오로지 모처럼 마련된 북남화해의 분위기를 깨버리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달리 될수 없는 시정배들의 비참한 운명

주체107(2018)년 2월 15일 로동신문

 

얼마전 남조선에서 《국민의 당》의 안철수패가 《바른정당》과의 통합놀음을 벌려놓았다.그리고 안철수패와 결별하고 《국민의 당》에서 떨어져나온 통합반대파들은 《민주평화당》을 따로 내왔다.결국 이렇게 되여 6월에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는 대체로 4당체제로 치르어지게 되였다.남조선언론들은 그에 대해 보도하면서 이번 선거가 보다 치렬한 양상을 띨것이라고 하고있다.우연한 소리가 아니다.

민심의 버림을 받은 보수세력들이 세력확장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선거를 통해 살구멍을 열어보기 위해서이다.

《국민의 당》의 대표였던 안철수만 보더라도 이전에는 똑똑한 정치철학이나 주장은 없이 《중도개혁》이라는 얼빤한 간판을 빼들고 진보든 보수든 가리지 않고 자기 주위에 그러모으려고 모지름을 쓰던자이다.그러던 그가 《국민의 당》을 깨버리고 보수의 마당에 제발로 찾아들어간것은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배신행위도 서슴지 않는 자기의 정치간상배기질을 고스란히 드러낸것이다.하지만 그런다고 그의 비참한 운명이 달라지겠는가.

민심을 등지고 반역을 일삼는자들은 어데 가나 버림받기는 마찬가지이다.

안철수패가 《바른정당》과 통합하면서 《바른미래당》이라는 간판을 내건것만 보아도 그렇다.처음에 당명을 고를 때 《미래당》이라고 하자는 안이 있었다.하지만 이미전부터 《미래》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다른 당들이 자기 명칭을 가로챘다고 항의하는 통에 진땀을 뽑지 않으면 안되였다.이렇게 되여 다시 고친 당명이 바로 《바른미래당》이다.이것이 안철수패들의 볼을 부어오르게 하고있다.당명에 《국민》이 아니라 《바른》이라는 단어가 들어갔다는것이다.하지만 벙어리 랭가슴앓듯 어디에 하소연할수도 없다.안철수패가 주제넘게 당명을 고치자고 하면 류승민을 비롯한 《바른정당》패들이 가만있을리 만무하기때문이다.이것을 두고 남조선언론들은 《바른미래당》의 당명이 갈등과 대립의 불씨가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한편 류승민을 비롯한 이 당패거리들은 《홍준표가 떨고있을것》이라느니, 《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패하여 문을 닫게 만들겠다.》느니 하고 개잡은 포수라도 된듯이 제법 큰소리까지 치고있다.이것은 남조선사회에서 적페청산의 첫번째 대상으로 몰리우고있는 《자유한국당》과는 무엇인가 다르다는 인상을 풍기고 보수계층을 저들에게 끌어당기기 위한 교활한 술책이다.그런데 그러한 개꿈이 실현될수 있겠는가.

얼마전 《민주평화당》은 과거에 박근혜가 《한나라당》에서 탈당하여 만들었던 《한국미래련합》, 리명박의 집권시기 친박계가 만들어냈던 《미래희망련대》 등 력대로 《미래》라는 단어를 당명에 박아넣은 당들은 신통히도 《자유한국당》계렬이라고 하면서 《국민의 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은 《중도통합》이 아니라 《보수야합》이라고 까밝혔다.

남조선 각계는 《바른미래당》것들이 《중도개혁》을 떠들어대면서 적페청산의 과녁에서 벗어나 보수통합을 실현해보려고 발악하지만 《바른미래당》의 미래는 바로 《자유한국당》이라고 야유조소하고있다.

《국민의 당》의 지지기반이였던 호남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인민들도 권력야욕에 미친 《바른미래당》패거리들의 추태를 두고 《실망을 넘어 혐오스럽기까지 하다.》, 《〈바른미래당〉은 인차 소멸될것이다.》, 《저들이 살 길만 찾는자들은 망할것이다.》라고 격분을 표시하면서 침을 뱉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동족대결에 미쳐버린 인간오작품들의 추태

주체107(2018)년 2월 15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의 보수패거리가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재를 뿌리며 갖은 추태를 다 부려 국제적망신을 당하고있다.

지난 6일 올림픽경기대회 축하공연을 위해 우리 예술단이 남조선의 묵호항에 도착하였을 때 《대한애국당》 두목을 선두로 한 보수패거리가 《평양올림픽반대집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반공화국대결소동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남조선 각계는 잔치집에 이웃을 초청해놓고 그앞에서 상을 뒤엎는것이나 같은 무뢰한들의 짓, 민족적화해협력의 새시대가 도래하는데 눈깔이 뒤집혀지게 된 동족대결광신자들의 발광질이라고 비난의 화살을 퍼부었다.

그런데 력사의 거품신세가 된 이 주제사나운 등신패거리들은 그 두터운 낯짝을 또다시 쳐들고 8일 우리 예술단의 공연장소앞에 몰려들어 《제발 북으로 가라.》느니, 《평양올림픽 물러가라.》느니 하며 비린청을 돋구었다.

한편 이날 《자유한국당》 대표라는자 역시 《북의 위장평화공세에 놀아나고있다.》, 《아예 북의 지도부를 초청해 련방제통일을 하자고 할것인가.》고 하면서 앙탈을 부렸다.

참으로 조선민족의 피와 얼이라고는 조금도 찾아볼수 없는 인간추물집단의 대결추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고상한 정신을 지니고 례의도덕이 밝은 민족으로, 우리 나라는 동방례의지국으로 세상에 알려져있다.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고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것이 세계가 부러워하는 우리 민족의 고유한 미풍량속이다.

그런데 다른 누구도 아니고 민족의 대사를 축하하기 위해 찾아간 사절앞에서 악담질을 해대고 란동을 부리며 돌아쳤으니 이야말로 한민족안에 둘수 없는 천하의 반역아들, 민족의 수치, 우환거리가 아닐수 없다.

동족을 물어뜯지 않고서는 한시도 살수 없는 대결미치광이들, 조선민족이기를 그만두고 외세에 기생하는 인간쓰레기집단의 망동질에 온 겨레가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겉은 조선사람의 외피를 쓰고 속은 외색, 외풍으로 쩌든 잡종들이기에 통일기가 세차게 휘날리고 《역시 우리는 하나구나.》 하는 격정의 목소리들이 남녘땅 곳곳에서 울려나오는 이때 한쪽구석에 바퀴처럼 모여들어 미국기발이나 흔들고 《한미동맹강화》나 부르짖으며 해괴하게 놀아대고있는것이다.

남녘겨레가 이런자들을 두고 남의 집 잔치에 와서 곡을 하는 미국부대통령 펜스의 꼴불견그대로이다, 다같이 제명을 못살 벼락맞을 놈들이다고 저주를 퍼붓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긴장격화를 노린 불순한 불장난

주체107(2018)년 2월 14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평화의 분위기를 심히 흐려놓는 전쟁불장난소동이 그치지 않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군부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2사단과 함께 그 누구의 《대량살상무기제거》를 위한 《워리어 스트라이크》훈련을 로골적으로 강행해나선것이 그 실례이다.그에 이어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지난 5일부터 경기도일대에서 《혹한기훈련》을 벌리는 등 군사적대결광기를 부리고있다.

이것을 어떻게 례사로운것으로 대할수 있겠는가.미국과 야합한 남조선군부의 전쟁연습강행책동은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로 마련된 북남관계개선과 긴장완화분위기에 역행하고 남조선 각계층의 련북통일기운에 찬물을 끼얹는 시대착오적인 군사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누구나 목격하고있는것처럼 지금 북남관계에서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있다.우리의 선수단과 예술단, 응원단의 파견으로 북남관계개선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여가고있다.여기에는 동족의 경사를 같이 기뻐하고 대회가 성과적으로 개최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그것을 북남관계를 하루빨리 개선하고 조선반도긴장완화를 위한 전환적계기로 만들어나가려는 우리의 성의와 노력이 깃들어있다.우리의 이러한 주동적인 조치들에 대해서는 내외가 한결같이 지지, 환영해마지 않고있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좋게 발전하고있는 북남관계개선과 긴장완화의 분위기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청개구리같은짓만 일삼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대량살상무기제거》를 노린 《워리어 스트라이크》훈련과 그에 이은 《혹한기훈련》을 련이어 벌려놓으면서 화약내를 짙게 풍기고있다.이것은 우리의 선의와 아량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북남관계개선과 긴장완화를 바라는 민족의 지향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다.

내외호전광들이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와는 너무도 상반되는 전쟁불장난소동을 요란스럽게 벌려놓으면서 화염을 피워대고있는것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장본인이 과연 누구인가 하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미국은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과 그 주변에 저들의 핵전략자산들과 특수무력을 대대적으로 집결시키면서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끝나는 즉시 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할것이라고 공공연히 떠들어대고있다.

여기에 남조선군부의 우두머리들까지 나서서 미국의 호전적망언을 앵무새처럼 되받아외우면서 우리에 대한 군사적대결을 고취하는 등 갈수록 경망스럽게 놀아대고있다.이것이 조선반도에 모처럼 마련된 정세완화추이를 긴장격화에로 되돌려세우기 위한 술책이라는것은 더 론할 여지도 없다.

남조선군부깡패들이 미국의 핵전쟁장단에 멋없이 춤을 추며 그와 작당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한 불장난을 버젓이 벌려놓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민족적대사를 그르치게 하려는 고의적인 망동이 아니고 무엇인가.(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대결광신자들의 《색갈론》소동

주체107(2018)년 2월 14일 로동신문

 

최근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와 성의있는 노력에 의하여 남조선에서 진행되는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민족화해의 열기로 들끓고 정세발전에 유리한 분위기가 조성되고있다.이것은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긴장완화를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전적으로 부합되는것으로서 그 누구의 시비거리로 될수 없다.

하지만 남조선보수패당은 동족의 선의와 아량에 고맙다고 절을 하지는 못할망정 도리여 그것을 언턱거리로 삼아 극악한 대결망동을 벌려놓으면서 온 겨레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우리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와 관련하여 사사건건 악랄하게 헐뜯으며 못되게 놀아대다 못해 집권여당을 대상으로 《색갈론》소동에 광분하고있다.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역도를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현 당국이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만들고있다.》느니, 《위장평화공세에 놀아나고있다.》느니 하며 때를 만난듯이 독기서린 이발을 드러내고있다.

그런가 하면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만드는것도 모자라 련방제통일을 하자고 한다.》, 《평양올림픽이 끝나면 현 〈정부〉에는 좌파만 남을것이다.》라는 속삐뚤어진 소리로 현실을 외곡하면서 남조선당국과 집권여당이 북남관계개선에 나서지 못하게 하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안팎으로 막다른 궁지에 몰릴 때마다 케케묵은 《색갈론》소동에 무턱대고 매달리는것이 보수패당의 고질적인 악습이라는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남조선인민들은 보수떨거지들의 진저리나는 《색갈론》소동에 침을 뱉고 등을 돌려댄지 오래다.하지만 지금과 같이 북남관계에서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때에 온갖 더러운 악다구니질로 민족의 지향을 참을수 없이 모독하고 우롱하는 보수패당의 추악한 망동을 어떻게 그저 스쳐보낼수 있겠는가.

북남관계개선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요구로서 결코 《자유한국당》과 같은 시정배무리의 정치적롱락물로 될수 없다.

최악의 위기에로 치닫던 조선반도정세가 완화의 방향을 타고 얼어붙었던 북남관계에서 새로운 흐름이 형성되여가고있는 현실을 두고 온 세계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앞으로의 사태발전에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있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대세흐름에 뛰여드는것이 마땅한 도리이다.

그러나 꼬물만 한 인간의 량심과 민족적자존심마저 줴버리고 외세의 사타구니에 매달려 기생해온 보수패당은 력대로 동족에 대해서는 덮어놓고 부정하고 련북통일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모조리 《색갈론》에 걸어 탄압하면서 북남관계개선을 악랄하게 방해하여왔다.이번에 보수패당이 우리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문제를 가지고 또다시 집권세력의 립장을 걸고들면서 《색갈론》소동을 벌리고있는것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속통에는 다가오는 지방자치제선거를 광기어린 《색갈론》싸움판으로 만들어 지리멸렬되여가는 보수세력을 다시 집결시키고 재집권의 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흉심밖에 없다.온 겨레의 한결같은 기대와 념원은 한사코 외면하고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망발들을 마구 줴쳐대며 란동을 부리고있는 이런자들을 과연 조선사람이라고 할수 있겠는가.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의 《색갈론》소동은 이자들이야말로 북남관계개선과 평화, 통일의 암적존재이며 우리 민족내부에 더이상 살려둘수 없는 천하역적의 무리이라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저들의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세상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는것도 모르고 때와 장소를 가림없이 사나운 이발을 드러내며 물고뜯는 개싸움질만 일삼는 보수패거리들은 민족의 망신이고 수치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대결에 미친 패륜아들의 히스테리적광기

주체107(2018)년 2월 13일 로동신문

 

지금 북남관계에서 일어나는 극적인 변화들은 국제사회의 커다란 관심사로 되고있다.내외언론들은 우리의 대범하고 주동적인 노력에 의하여 동결상태에 놓였던 북남관계에 파격적인 전환의 기운이 감돌고있는 현실을 앞을 다투어 대서특필하고있다.특히 우리 선수단과 예술단을 비롯한 대규모사절단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파견으로 남조선 각계는 커다란 감동과 흥분에 휩싸여있다.

그러나 이러한 분위기를 아니꼽게 여기면서 민족적대사에 재를 뿌리려고 발악하는 불한당들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이다.이자들은 우리 예술단의 묵호항 입항에 대해 《제재를 무력하게 만드는 심각한 사안》이라느니, 《입항을 막아야 한다.》느니 하고 가시돋힌 악담을 늘어놓으며 반공화국대결기운을 고취하는가 하면 《평양올림픽반대기자회견》, 《예술단방문반대시위》, 《태극기집회》 등의 더러운 광대극들을 련일 벌려놓으며 소란을 피워대고있다.이런 속에 보수패당은 우리의 예술단을 태운 《만경봉-92》호가 입항하는 묵호항에까지 나타나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불망나니짓을 또다시 벌려놓아 만사람의 격분을 자아냈다.

그야말로 초보적인 례의도 갖추지 못한 인간쓰레기들, 동족을 물고뜯지 않고서는 한시도 살수 없는 추악한 대결광신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증이라고 해야 할것이다.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훼방을 놓는 보수패당의 도발적망동은 대세의 흐름에 밀려난자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올해 정초부터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통이 큰 제안과 주동적인 노력을 《화전량면전술》이니, 북남대화는 《핵문제해결을 전제》로 진행되여야 한다느니 하고 헐뜯다 못해 우리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와 북남단일팀구성, 공동입장 및 통일기사용 등 북남합의에 따라 이루어지는 행사들에 대해 그 누구의 《전략에 말려드는것》이라고 시시콜콜 걸고들었지만 차례진것이 도대체 무엇인가.가는 곳마다에서 비루먹은 개취급을 당한것밖에 더 있는가.추운 날씨에도 달려나와 묵호항에 입항하는 우리 예술단을 격정속에 맞이하는 남조선 각계층의 모습과는 너무나 대조되게 여러 나라 취재진들이 붐비는 속에서 수치도 창피도 모르고 《평양올림픽반대집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대결광란에 정신없이 돌아친 괴뢰보수패당의 지랄발광은 이자들이야말로 현 북남관계의 흐름에서 밀려난 한갖 력사의 오물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동족대결을 업으로 삼고 력사와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것으로 하여 이미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지금 파멸의 구렁텅이에서 더이상 헤여날수 없는 가련한 처지에 빠졌다.곪아터지는 썩은 종처처럼 날마다 내부싸움만 벌리면서 갈수록 지리멸렬의 위기에 더 깊숙이 처박히고있는 너절한 시정배무리가 바로 《자유한국당》의 보수떨거지들이다.안팎으로 궁지에 몰린 이자들이 반공화국대결소동으로 보수세력을 다시 규합하여 살구멍을 열어보려고 미친듯이 발악하지만 그따위 너절한 망동은 그 어디에도 통하지 않는다.

우리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를 놓고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보수떨거지들의 방해책동은 잔치집에 초청된 손님도 모르는 무례무도한 망동으로서 내외의 더 큰 저주와 규탄만을 불러일으키고있다.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는 말이 있다.

북남관계개선분위기를 달가와하지 않고 민족의 지향에 도전하는자들은 한줌도 못된다.하지만 민족적대사를 같이 기뻐하며 성의를 다하는 동족의 진정어린 노력에 대해 고맙다고 하지는 못할망정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마저 대결의 란무장으로 만들려고 획책하는 보수깡패들의 란동을 그대로 내버려둔다면 이제 겨우 첫걸음을 뗀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이 또다시 가로막히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은 언제 가도 실현할수 없게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의 민중당 긴장상태를 격화시키는 미국과 보수세력을 규탄

주체107(2018)년 2월 13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당이 5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조선반도의 평화를 가로막는 미국과 보수세력을 규탄하는 긴급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의 트럼프가 《평창올림픽이후는 아무도 모른다.》고 지껄이고 부대통령이라는자는 《전략적인내의 시간은 끝났다.》고 떠벌인데 대해 언급하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려는 미국지배층의 망발을 규탄하였다.

그들은 특히 미국내에서 지지률이 급격히 떨어진 트럼프가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미국과 올림픽경기대회이후 미국남조선합동군사훈련실시를 주장하고있는 일본, 《색갈론》을 떠들어대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올림픽경기대회를 망치는 3대세력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미국과 일본집권자들의 망발은 주인집잔치상을 뒤엎겠다는것과 같다고 하면서 그들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훈련을 완전히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그들은 《정부》가 《대북확성기방송》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무덤속에 처박아야 할 친미대결광

주체107(2018)년 2월 12일 로동신문

 

남조선국방부 장관 송영무가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대결망발을 또다시 늘어놓아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다자안보회의》라는데 참가한 이자는 《북이 핵무기를 사용한다는것은 시대착오적발상》이라느니, 《한미에 핵무기를 사용하면 북정권이 지도에서 지워질것》이라느니 하고 떠벌였다.

북과 남이 힘을 합쳐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성과적으로 치르며 얼어붙었던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는 때에 송영무가 이러한 대결망언을 꺼리낌없이 줴쳐대며 돌아치는것은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추종하여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분위기를 해치려는 불순한 망동이다.

이미 폭로된바와 같이 미국은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성대히 치르어 민족의 존엄과 위상을 내외에 힘있게 떨치자는 우리의 제의와 노력에 매우 불편해하면서 악착하게 훼방질을 하고있다.남조선당국에 《제재결의에 위반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관계개선은 북핵문제해결과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다.》고 못박는 한편 내외에 우리의 정치군사적《위협》을 극대화하기 위해 미쳐날뛰고있다.

조선반도에 평화분위기가 무르익을수록 북침핵전쟁의 명분이 사라지고 아시아제패전략실현에 제동이 걸리게 된다는데로부터 북과 남을 영원히 대결하게 만들고 이 땅에 항시적인 정세긴장을 조장하려는것이 미국의 음흉한 심보이다.

이러한 때 조선민족의 한성원이라면 제정신을 가지고 민족의 리익에 맞게 분별있게 처신해야 할것이다.

그러나 송영무는 온 겨레가 지향하는 동족대결의 종식이 아니라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전략에 따르는 대결격화를 위해 동분서주하고있다.

그가 미국과 남조선에 대한 우리의 핵무기사용을 애써 가상하면서 객기를 부렸는데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검은구름이 어디에서 밀려오고 그 근원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미국과 남조선의 사대매국세력이 남조선에 핵무기를 끌어들이고 년대와 세기를 이어 우리를 핵으로 위협하지 않았고 지금처럼 《북과의 전쟁》을 로골적으로 떠들며 우리를 먹어보려고 미쳐날뛰지 않는다면 우리의 핵보유도 없었을것이고 그들자신이 그처럼 불안해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우리는 바로 미국의 핵위협때문에 미국본토를 재가루로 만들수 있는 자위의 전쟁억제력을 보유한것이다.

미국이 우리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핵위협을 걷어치우면 우리의 핵보검이 미국을 겨냥하는 일도 없을것이다.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이 무엇보다 귀중하기에, 평화가 그처럼 소중하기에 우리는 전략국가의 높은 지위를 피로써 쟁취하고 그 위력으로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정의 새 전기를 보란듯이 열어나가고있다.

더우기 미국은 이번 《핵태세검토보고서》에서 적수들의 공격이 핵공격이든 비핵공격이든 관계없이 핵선제공격을 가한다는것을 정책화하고 전세계에 핵선전포고를 하였으며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앞둔 남조선과 그 주변에 핵전략수단들을 대거 들이밀면서 전쟁준비에 열을 올리고있다.

송영무가 눈뜬 소경이거나 머저리가 아니면 이 엄연한 현실쯤은 알고도 남음이 있겠는데 굳이 모르쇠를 하면서 우리를 핵전쟁도발자처럼 묘사하며 한사코 동족압살을 고취하는것은 그가 상전에게서 점수를 따는데나 신경을 쓰며 밥벌이를 하는 천하의 숙맥, 외세의 더러운 주구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준다.

이런 정신빠진 작자가 남조선군부에 틀고앉아 망녕든 짓거리를 일삼는 한 우리 민족이 어떤 화를 입을지 알수 없다.

민족의 우환이고 수치이며 재앙덩이인 송영무같은자들이야말로 영원히 무덤속에 보내여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해야 할 인간오작품, 력사의 퇴물들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단체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는 미국을 규탄

주체107(2018)년 2월 12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일 반전평화를 위한 정당,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이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미국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조선반도에 평화의 흐름이 조성되기만 하면 대결과 전쟁소동을 일으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 땅에 남북이 화해하고 우리 민족끼리 하나되자고 하는 기운이 찾아오고 전세계가 이를 환영하고 기뻐하는데 유독 미국만이 화해와 단합을 반대하고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 미국은 이 땅을 떠나야 한다고 하면서 온 민족이 힘을 합쳐 평화를 이룩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와 남북관계개선에 훼방을 놓는 미국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미국이 계속 군사적긴장상태를 조성하고 남북화해, 통일의 길을 가로막는다면 온 민족의 반미반전투쟁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단체는 경고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일과 적페세력은 남북의 화해, 협력을 방해하지 말라 -남조선 각계가 항의규탄-

주체107(2018)년 2월 11일 로동신문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 각계가 북남관계개선흐름을 파탄시키고 조선반도에서 대결과 전쟁위기를 격화시키려는 미국과 일본, 남조선보수세력을 강력히 규탄하고있다.

9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는 《미일과 분단적페세력은 평화올림픽 방해말라》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이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평화적인 올림픽으로 되는것은 남북과 해외동포들 그리고 전세계인류의 일치한 기대라고 주장하였다.

그런데 이를 미국과 일본, 남조선의 적페세력만이 독을 품고 방해해나서고있다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사설은 미국부대통령과 일본수상이 도꾜에서 만나 올림픽경기대회때 《강력한 대북메쎄지를 내겠다.》고 한것은 세계적인 모임에 와서 행패를 부리겠다는 소리와 다를바 없다고 단죄하였다.

묵호항에서도 남조선의 보수패거리가 북의 예술단방문을 반대하는 란동을 벌려놓고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도저히 할수 없는 만행을 서슴없이 감행하였다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사설은 미국과 일본이 대결과 반목을 조장하는 언행을 즉시 중지하며 분렬적페세력은 시대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국제적망신을 스스로 당하지 말라고 요구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는 북남관계개선에 찬물을 끼얹는 미국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무력증강, 군사훈련, 제재 등으로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이어가는것은 우리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바라지 않고 나아가 이 땅에서 기어이 전쟁을 일으킬 속심을 드러낸것이라고 까밝혔다.

미국은 남북관계개선에 대한 훼방을 그만두어야 하며 더이상 전쟁의 불씨를 지필것이 아니라 올림픽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로 이어지도록 하는데 협력해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고집하며 남북의 화해, 협력을 방해한다면 대중적인 반미반전투쟁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미국은 우리 민족문제에서 손을 떼고 전략자산들을 철수하며 합동군사연습과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성명은 요구하였다.

민중당 경상남도당위원장은 8일 경상남도청에서 남북관계개선을 로골적으로 방해하는 미국부대통령을 비난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그는 미국부대통령이 《올림픽에서 북의 선전전을 방치하지 않을것》이라고 강경발언을 쏟아낸것은 우리 민족이 화해와 협력,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아가는것을 어떻게 하나 방해하려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당장 남북관계개선에 대한 훼방을 중지해야 한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이날 적페청산, 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는 부산에 있는 일본총령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집권자의 호전적망동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아베가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해 진정한 사과도 없이 전쟁위협만 부추기며 올림픽을 구실로 남조선을 행각하는것을 반대한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민족의 지향에 도전하는 반통일역적

주체107(2018)년 2월 10일 로동신문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성의있는 제의와 주동적인 조치들에 의해 동결상태에 있던 북남관계가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개선의 궤도에 들어서고있다.그런데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우리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해 대결로 얼어붙었던 이 땅에 모처럼 대화와 긴장완화의 기운이 싹트자 그에 대해 못마땅히 여기면서 반통일책동에 미쳐날뛰고있다.

그 앞장에는 바로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역도가 서있다.이자는 북남관계개선과 우리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에 대한 극도의 거부감을 드러내면서 동족대결을 다시금 격화시키기 위해 제일 악질적으로 놀아대고있다.

홍준표는 우리의 애국애족적인 대용단과 진정이 차넘치는 북남관계개선방침이 제시되자 몇시간도 안되여 《남남갈등》과 남조선미국사이의 《균렬을 노린것》이라고 악의에 차서 헐뜯어댔다.그런가하면 북남고위급회담이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해서는 그 누구의 《위장평화공세에 놀아나지 말아야 한다.》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짖어댔다.

역도는 그 무슨 《신년인사회》를 연답시고 남조선전역을 미친개 싸다니듯 돌아치며 가는 곳마다에서 《회담은 핵무장완성을 위한 시간만 벌어다줄뿐》이라느니, 《핵을 완성하면 우리는 핵인질이 되고 노예가 된다.》느니 하고 앙탈을 부리며 동족대결을 선동하는 망동을 부리였다.나중에는 감히 입에 담지 못할 치떨리는 망발로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도발만행을 저질렀다.

홍준표역도는 우리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에서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열기가 높아가자 반통일광신자로서의 몰골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냈다.우리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북남실무회담들과 현지료해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북남단일팀구성과 공동입장 및 통일기사용 등이 합의되자 악에 받친 역도는 《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으로 되고있다.》느니, 《체제선전장으로 만들고있다.》느니 하고 터무니없는 악담질에 열을 올리면서 완전히 리성을 잃고 헤덤볐다.

홍준표역도의 구린내나는 주둥이에서 쏟아져나온 온갖 가시돋힌 망언들이 보수언론들에 의하여 여론화되고 그것이 《자유한국당》과 《대한애국당》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의 대결광란을 극구 부추기는 험악한 사태가 빚어지고있다.《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동아일보》를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이 홍준표역도의 망발을 그대로 되받아 경쟁적으로 악담질을 해대고있는 속에 《대한애국당》의 두목 조원진역도를 비롯한 미친개무리들은 《올림픽참가반대》를 줴쳐대며 란동을 부리다 못해 지어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과 공화국기를 모독하는 천하의 악행까지 저질렀다.

동족에 대한 무조건적인 거부감과 체질적인 대결악습에 사로잡혀 우리를 마구 헐뜯고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의 분위기에도 찬물을 끼얹는 홍준표역도의 정신병적인 추태는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 조국통일에 대한 민족의 지향을 거스르면서 북남관계를 파국상태에로 되돌려세우려는 극악한 반통일적망동으로서 온 겨레의 경악과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이자의 히스테리적인 대결소동에 격분하여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보수계층에서조차 역도를 《홍끼호떼》, 《홍트럼프》로 조소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은 당연하다.

동족이 베푸는 선의와 진정어린 북남관계개선노력을 그토록 이를 갈며 깎아내리고 동족대결을 미친듯이 선동하고있는 홍준표역도야말로 민족의 수치이고 우환거리이다.역도의 망동은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을 달가와하지 않으면서 그것을 어떻게 하나 가로막으려는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의 비위를 맞추고 상전의 눈에 들어 권력야망을 실현하기 위한것으로서 이자야말로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매국반역질도 서슴지 않는 천하의 역적이라는것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친미사대에 환장하고 동족대결에 이골이 난 남조선보수패당때문에 북남관계개선의 싹이 짓밟히고 조선반도에 다시금 대결의 광풍이 몰아치는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트럼프 전쟁망언 규탄한다!》, 《북침핵전쟁연습 중단하라!》-서울에서 반트럼프, 반미투쟁 전개-

주체107(2018)년 2월 10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가 5일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주변에서 트럼프의 전쟁망언규탄과 북침핵전쟁연습중지를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트럼프가 북의 《인권》을 거론하며 선전포고를 하였다고 폭로하였다.

그들은 미국부대통령 펜스가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평화롭게 개최되는것을 막기 위해 남조선에 가겠다고 말도 안되는 막말을 쏟아내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모처럼 마련된 우리 민족의 대사인 올림픽경기대회와 때를 같이하여 미국은 핵항공모함과 폭격기들을 조선반도주변에 들이밀며 호전적행위를 서슴지 않고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미국은 저들의 리익을 위하여 세계지배를 추구해왔다고 하면서 그들은 조선반도 역시 미국때문에 전쟁위기에 처해있다고 성토하였다.

그들은 우리 민족의 단결만이 전쟁위기를 막고 외세를 몰아내며 평화를 안아올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는 전쟁망언과 북침핵전쟁도발을 당장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새해벽두부터 전쟁미치광이 트럼프가 호전적망발을 계속 쏟아내며 세계를 또다시 경악시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최근에는 트럼프가 《년두교서》라는데서 북에 《최대의 압박》을 가해야 한다는 전쟁망언을 줴쳐대며 호전성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냈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트럼프가 입만 열면 《화염과 분노》니, 《절멸》이니, 《전쟁불사》니 하는 극단적망발들을 거리낌없이 내뱉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문제의 심각성은 트럼프의 전쟁망언이 단순한 망발로 그치지 않고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연습으로 구체화되고있는데 있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더우기 이번 《핵태세검토보고서》라는데서 미국은 《북정권의 종말》과 핵무기선제사용까지 떠들며 전쟁광증을 드러냈다고 하면서 성명은 때문에 트럼프가 전세계 민중들로부터 《21세기 히틀러》, 《전쟁미치광이》로 비난받고있다고 밝혔다.

성명은 미국의 북침핵전쟁도발은 민족의 거세찬 반미항전을 불러일으키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온 겨레가 반트럼프, 반미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 자주와 평화의 새세상을 앞당겨나가자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투쟁참가자들은 《트럼프 전쟁망언 규탄한다!》, 《북침핵전쟁연습 중단하라!》,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끝장내자!》, 《미군은 이 땅을 떠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정부》청사앞까지 시위행진을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끝이 보이지 않는 시정배들의 개싸움

주체107(2018)년 2월 10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다가오는 지방자치제선거를 겨냥한 보수세력내부의 개싸움이 갈수록 치렬해지고있어 각계의 조소와 환멸을 자아내고있다.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함께 적페본산으로 락인된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저마끔 《신보수》니, 《개혁보수》니 하는 간판을 내흔들며 파멸의 수렁창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갖은 오그랑수를 다 써왔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자들이 렴치없이 6월에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를 넘겨다보면서 저저마다 세력권확장에 열을 올리며 매일과 같이 서로 물고뜯는 싸움질로 세월을 보내고있다.

그 추악한 몰골을 파헤쳐보기로 하자.

우선 《자유한국당》내에서 《당혁신》문제와 6월 지방자치제선거후보 추천권문제를 둘러싸고 홍준표파와 친박계 등 파벌들사이의 대립이 갈수록 치렬해지고있다.

이미전부터 친박계를 밀어내고 당권을 장악하려고 꾀하던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는 그 무슨 《당개혁》을 구실로 지방자치제선거후보 추천권을 독차지하기 위한 계책을 꾸미였다.이자는 자기의 졸개들에게는 물론 《바른정당》에서 뛰쳐나온 《복당파》패거리들에게도 친박계를 비롯한 다른 파들이 차지하였던 당안의 요직들을 안겨주면서 선심을 쓰는 놀음을 벌려놓았다.그런 식으로 보수패거리들을 자기 주위에 끌어당겨 지방자치제선거후보 추천권을 독차지하는데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려는것이 홍준표의 속타산이다.이에 볼이 잔뜩 부어오른 친박계세력이 홍준표의 독판치기가 《자유한국당》을 사당화하기 위한것이라고 대들면서 싸움판은 더욱 커지고있다.

홍준표의 독식행위에 강한 불만을 품은 이 패당은 《정치적신의마저 헌신짝취급하는 홍준표와 더이상 같이할수 없다.》고 하면서 줄줄이 《자유한국당》을 뛰쳐나가기 시작하였다.심지어 그들은 집단탈당이 2차, 3차로 진행될것이라고 하면서 홍준표패거리들을 압박하였다.아닌게아니라 지난 1월 《자유한국당》내에서 지역위원장자리를 떼운자들이 자기 세력을 끌고 무리로 탈당을 선포한데 이어 얼마전에는 서울의 어느 한 지역에서도 100여명이 홍준표에게 침을 뱉고 떨어져나갔다.이러한 움직임은 대구와 경상북도를 비롯한 다른 여러 지역에서도 나타나고있다.바빠맞은 홍준표패거리들이 《배신》이니, 지방자치제선거에서 《공천》을 받지 못할것을 우려한 《정치철새들의 변절》이니 하고 악에 받친 넉두리를 늘어놓고있지만 이제는 깨진 사발이나 다름없다.오히려 탈당한 패들은 《자유한국당》이 《통합개혁》과 《혁신》을 하자면 무지막지한 홍준표부터 떼버려야 한다고 조소하는 판이다.

이것을 두고 누구보다 쾌재를 올리고있는것은 《바른정당》패거리들이다.이미전부터 《보수의 정통성》문제를 놓고 《자유한국당》과 서로 언쟁을 일삼던 《바른정당》패거리들은 이때라고 생각하고 홍준표패당을 몰아대기 시작한것이다.

류승민을 비롯한 《바른정당》패들은 《자유한국당》의 집단탈당사태는 홍준표가 《보수정당》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기득권에 매달려왔기때문》이라고 훈시질을 하면서 또다시 저들이 진짜 《정통보수》라는 여론을 내돌리고있다.그러면서 앞으로 저들이 《통합개혁신당》을 내오면 《개혁보수》로서의 모습을 보여줄것이라고 객기를 부리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의 민중민주당 남북관계개선을 가로막는 미국과 친미수구세력들의 책동 규탄

주체107(2018)년 2월 9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민중민주당이 3일 서울에서 남북관계개선을 가로막는 미국과 친미수구세력들의 책동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앞두고 미국이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주변에 대량투입하여 지역을 전쟁의 도가니로 몰아가는 한편 북의 《인권문제》를 헐뜯는데 열을 올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인권문제를 론한다면 미국은 해마다 수만명이 총에 맞아죽고 세계적으로 집이 없는 사람이 제일 많은 나라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또한 미국은 민족을 갈라놓고 남북관계에 리간을 조성한 주범이며 이 땅에서 온갖 만행을 저질러왔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미국과 친미수구세력이 남북관계개선을 방해하고있다고 하면서 현 《정부》가 미국에 주대없이 맹목적으로 추종하지 말것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발표되였다.

회견문은 미국의 북침핵전쟁연습의 위험성은 날로 커지고있다고 하면서 《남북대화를 지지한다.》고 한 트럼프의 말은 그것을 가리우기 위한 교활한 위장이라고 까밝혔다.

친미수구세력들은 《대북제재》를 위한 미국과의 공조가 흔들릴수 있다는 반통일망발을 줴쳐대고있다고 회견문은 단죄하였다.

회견문은 친미수구세력들이 이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 《평양올림픽》이라는 딱지를 붙이는 광기어린 《색갈론》까지 꺼내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러한 망동은 동족의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대결과 충돌을 불러올수 있다고 회견문은 성토하였다.

회견문은 미국이 모든 전쟁책동들을 즉각 중단하여야 하며 친미수구세력들은 반통일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북침핵전쟁연습 당장 중단하라!》, 《평창올림픽 방해하는 친미수구세력 규탄한다!》, 《전쟁책동 일삼는 미군은 이 땅을 떠나라!》, 《전쟁망발 일삼는 트럼프는 입닥쳐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정부》청사까지 시위행진을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이골이 난 정신병자들의 발광질

주체107(2018)년 2월 7일 로동신문

 

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6일 괴뢰보수패당이 남조선에서 열리는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축하공연을 위하여 남조선의 묵호항에 도착한 우리 예술단의 면전에서 천추에 용납 못할 치떨리는 동족대결광대극을 벌려놓았다.

박근혜역도년의 졸개잔당인 《대한애국당》두목 조원진놈을 비롯한 미친개무리들은 우리 예술단을 태운 《만경봉-92》호가 도착하자 《평양올림픽반대집회》라는것을 열고 《빨갱이배가 들어온다.》, 《너희 나라로 돌아가라.》, 《한미동맹 강화하라.》고 짖어대면서 망동질에 미쳐돌아갔다.

지어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하고 공화국기와 통일기를 불태우는 극악무도한 만행까지 서슴없이 저질렀다.

추운 날씨에도 달려나와 북녘동포들을 격정속에 맞이하는 남조선 각계층의 모습과는 너무나 대조되게 여러 나라 취재진들이 붐비는 속에서 수치도 창피도 모르고 대결광란에 정신없이 돌아친 이자들의 지랄발광은 세계적인 경악을 자아냈다.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와 국제사회는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과 동족대결해소의 분위기가 민족적화해와 협력,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통일에로 이어지기를 바라마지 않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 《평양올림픽반대기자회견》이요, 《북예술단방문반대시위》요 하는 광대극들을 매일과 같이 벌려놓다못해 민족의 경사를 축하하기 위해 찾아간 사절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지는 못할망정 웃는 낯에 침을 뱉는 격의 불망종짓을 하였으니 이야말로 사람이기를 그만둔 인간쓰레기들, 짐승만도 못한 무지무도한 깡패무리가 아닐수 없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이골이 나 악담질, 망나니짓으로 잔명을 부지해가는자들의 추태는 지난 2일 트럼프와 아베가 《북의 미소외교에 끌려가지 말고 압력을 최대한으로 높여가야 한다.》고 지껄인 후 더욱 광기를 띠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민족적화해와 단합, 평화를 방해하면서 세계적인 망신살을 뻗치는 이 미친개무리들을 《분단적페 잔존세력》, 《매국노》, 《현대판 을사오적》으로 규정하고 분노의 함성을 높이고있다.

겨레의 념원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민족의 원쑤들의 온갖 광태는 이 력사의 페물들이 무덤속에 들어갈 날만을 더욱 앞당기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군은 이 땅에서 당장 나가라!》, 《반미투쟁을 더욱 세차게 벌려나가자!》 -남조선 여러 지역에서 미국의 긴장격화책동을 단죄하여 투쟁 전개-

주체107(2018)년 2월 6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3일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 여러 지역에서 대규모 반미반전투쟁이 일제히 전개되였다.

서울에서는 각계층 단체들의 참가하에 《평화올림픽 방해하는 미국의 전략무기배치반대와 미군기지 온전한 반환을 요구하는 시민행동》이 벌어졌다.

참가자들은 《평창올림픽 평화적개최 방해하는 미국의 전략무기배치 반대한다!》, 《전략무기배치규탄》 등의 프랑카드와 구호판들을 들고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서울민권련대 대표는 미국이 말로는 《남북대화를 지지한다.》, 《올림픽의 성공적개최를 바란다.》고 하면서도 괌도에 핵전략폭격기들을 전진배치하고 조선반도를 향해 핵항공모함을 출항시켰다고 밝혔다.

이것은 남북관계개선움직임에 제동을 걸기 위한 의도에 따른것이라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는 트럼프가 우리 민족문제해결에 훼방을 놓고있으며 그것은 올림픽경기대회이후에도 계속될것이라고 하면서 모든 시민들이 대중적인 반미반전투쟁을 전개하자고 호소하였다.

대학생진보련합 준비위원회 성원은 미국이 북의 변화된 전략적지위에 대해 여전히 무시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트럼프행정부가 북의 지위를 인정하지 않고 제재만 가하려 하고있으나 그것으로는 북을 통제할수도 바꿀수도 없으며 오히려 북을 자극할뿐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국민주권련대 공동대표는 《우리 민족에게 좋은것이 미국에는 공포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민족공조의 힘으로 이 땅에서 미국을 영원히 쓸어버리자고 열변을 토하였다.

룡산미군기지 온전히 되찾기 주민모임 성원은 지난해 룡산미군기지의 오염실태에 대한 조사결과가 나왔는데 상상을 초월하였다고 격분을 표시하였다.

하지만 이것은 일부에 불과하며 아직 기지전반이 얼마나 오염되였는지 알수 없다고 그는 토로하였다.

그는 기지내에서 탄저균실험을 불법적으로 하는 등 미군이 서울 한복판에서 온갖 범죄를 다 저지르고있다고 하면서 남조선주둔 미군의 정체를 철저히 파헤쳐야 한다고 말하였다.

집회에 이어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한 후 미군기지를 향하여 《미군은 이 땅에서 당장 나가라!》고 힘차게 웨쳤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8月
« 7月    
 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31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