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정세론해설] : 권력욕에 환장한 인간추물의 몰골

주체107(2018)년 2월 6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바른정당》과의 통합놀음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는 《국민의 당》 대표 안철수가 자기의 불순한 정치적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리성을 잃고 헤덤비고있어 각계의 비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통합반대파들의 강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위한 전당대회를 강행하기로 한 안철수의 독단과 전횡으로 하여 《국민의 당》내부의 대립과 갈등은 최절정에 달하였다.안철수가 당대표라는 자기의 직권을 악용하여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강압적으로 내밀고 그에 격분한 통합반대파들이 정치적결별을 선언하며 신당창당에 정식 나서면서 《국민의 당》은 그야말로 완전히 깨질 위기에 처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바른정당》 대표 류승민과 공모결탁하여 《희망의 미래》니, 《구태정치와의 전쟁》이니 하는 기만적인 간판을 내걸고 《통합개혁신당》을 내오려고 꾀하고있는 안철수는 매일과 같이 두 당의 통합과 관련한 쑥덕공론을 벌리면서 자기의 정치적리속을 차리기 위해 동분서주하고있다.

이에 격분한 통합반대파들은 안철수와 갈라져 새로운 정당을 내오기로 하고 그 준비사업에 나섰다.그들은 신당의 이름을 민주평화당으로 확정하고 창당대회를 열기로 하였다.바빠맞은 안철수는 통합반대파들이 신당을 창당하는것은 《용납할수 없다.》느니, 《해당행위》라느니 하면서 징계조치를 취하겠다고 위협을 가하였다.그리고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반대하는것은 결국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2중대노릇을 하자는것》이라고 헐뜯으면서 통합반대파들의 신당창당을 어떻게 하나 가로막으려고 발광하였다.

하지만 자기의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보수패당과도 서슴없이 손을 잡는 안철수에게 이미 침을 뱉고 돌아선 통합반대파들이 굽어들리 만무하다.그들은 지난 1월 28일 민주평화당 창당발기인대회를 열고 창당준비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본격적인 창당절차에 착수하였다.여기에는 박지원, 천정배, 정동영 등 《국민의 당》소속 《국회》의원 10여명이 참가하였다.

악에 받친 안철수는 《정치패륜행위》라느니, 《당파괴행위》라느니 하고 야단법석대면서 자기 졸개들을 내세워 통합반대파들에 대한 무더기징계놀음을 벌리였다.안철수와 통합파패거리들이 1월 28일 비공개당무위원회를 열고 통합반대파의원들을 포함한 179명의 당원자격을 2년간 박탈한다는 내용의 비상징계안을 발표한것이다.

안철수의 이러한 징계소동은 통합반대파들의 더 큰 반발을 자아냈다.그들은 안철수야말로 호남의 민심으로부터 버림받은 배신자이며 《국민의 당》을 해체에로 떠밀고있는것도 역시 안철수라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였다.그들은 안철수는 자기를 따르지 않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제거해버리는 독재자이다, 파렴치한 안철수를 날려보내야 한다고 하면서 신당창당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사태가 수습할수 없는 극단적인 상황에 처하고 당의 분렬이 되돌리기 어려운것으로 되자 《국민의 당》의 중립파의원 5명은 안철수에게 전당대회전에 대표직에서 사퇴할것을 요구하였다.하지만 권력욕에 사로잡힌 안철수는 그들의 요구에 귀를 틀어막고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더욱 열을 올리였다.

《국민의 당》의 통합파와 《바른정당》패거리들이 조작한 통합추진위원회는 지난 1월 29일 확대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2월 13일 《통합개혁신당》창당을 위한 전당대회를 열기로 하였다.그리고 《통합개혁신당》의 명칭을 정하기 위한 공모놀음을 벌려놓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궁지에 몰린 부패왕초의 가련한 신세

주체107(2018)년 2월 6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가 감행한 특대형범죄행위들의 진상이 련이어 드러나 민심의 분노가 극도에 달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리명박역도는 정보원특수활동비횡령사건과 엄청난 부정추문사건이 제기된 다스회사의 실제소유자문제 등으로 검찰당국의 수사대상이 되여 헤여날수 없는 궁지에 몰리우고있다.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을 비롯한 리명박역도의 핵심측근들은 검찰수사과정에 정보원이 특수활동비를 청와대에 섬겨바치였으며 그것을 리명박과 그의 녀편네가 탕진한 사실에 대해 진술하였다.다스회사의 전 사장이였던자도 리명박의 지시로 다스회사를 설립하였다고 실토하였다.리명박역도의 졸개들과 친인척들도 다스회사의 실제적인 소유자가 다름아닌 리명박이라고 까밝혔다.이로 하여 다스회사는 자기와 아무런 관계도 없다고 줄곧 우겨대던 리명박역도가 더는 빠져나갈 구멍이 없게 되였다.결정적인 증거들을 확보한 검찰은 리명박의 소유로 되여있는 어느 한 건물의 사무실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하고 역도의 범죄들을 립증할수 있는 다량의 청와대문서들을 찾아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리명박이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이후에 구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하고있다.남조선정계에서도 리명박이 범죄의 진상을 밝히고 철저히 사과해야 하며 역도의 부패범죄를 법대로 처리해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남조선의 한 언론은 리명박이 당국에 항거하여 골목성명을 내고 고향으로 도망쳤다가 다음날 검찰에 체포되여 서울로 끌려온 전두환의 신세에 처하게 되였다고 전하였다.사실들은 덫에 걸린 쥐새끼나 다름없는 리명박역도의 가긍한 처지를 잘 보여주고있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라고 권력을 악용하여 온갖 범죄를 저지른 부정부패의 왕초가 덜미를 잡히게 된것은 필연이며 피할수 없는 운명이다.

돌이켜보면 4대강사업, 《자원외교》, 언론탄압, 미국산 미친소고기수입과 다스회사비밀자금사건, 정보원선거개입사건, 정보원특수활동비횡령사건, 민간인사찰은페사건 등 리명박역도가 집권기간에 저지른 범죄행위들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그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이 당한 불행과 고통은 또 그 얼마나 큰것인가.

고간의 낟알을 훔쳐먹는 쥐상을 해가지고 인민들의 혈세를 긁어내여 마구 탕진한 리명박역도야말로 하루빨리 오라를 지워 감옥에 처넣어야 할 특등범죄자이다.

그런데도 역도는 자기의 범죄증거가 낱낱이 드러난 지금까지도 범죄를 시인하고 순순히 쇠고랑을 찰 대신 아닌보살하며 살구멍을 찾아보려고 심복들과 꿍꿍이판을 벌리면서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이것은 뻔뻔스러움의 극치이며 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

더우기 격분을 자아내는것은 이런 추악한 범죄자에 대한 수사를 《정치보복》이라고 걸고들며 비호두둔해나서는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이다.지금 이자들은 낱낱이 폭로되고있는 리명박의 범죄사건들에 대해서는 모르쇠를 하면서 역도와 저들에 대한 비난을 《색갈론》소동으로 무마시키려고 발광하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리명박역도의 구린내나는 사타구니밑에서 갖은 모략과 협잡행위를 하고 권력을 총발동하여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아온 공범자들이라는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리명박역도의 BBK주가조작사건, 정보원선거개입사건, 싸이버사령부의 여론조작사건, 보수단체불법지원사건,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사건 등은 리명박역도와 함께 《자유한국당》의 떨거지들이 감행한 범죄행위들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한것이다.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제아무리 리명박역도의 부패범죄를 싸고돌며 《색갈론》광풍으로 저들에게 쏠리는 비난여론을 눅잦히려고 발악하여도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절대로 면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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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죄악을 가리우려는 가소로운 몸부림

주체107(2018)년 2월 6일 로동신문

 

얼마전 박근혜역도에게 또 하나의 범죄혐의가 추가되였다.역도가 지난 2016년 4월에 있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친박계인물들을 당선가능성이 큰 지역의 《국회》의원후보로 나서도록 할 계책밑에 120회에 달하는 비법적인 여론조사를 하도록 한 사실이 드러난것이다.결국 박근혜역도는 삼성뢰물수수, 미르 및 K스포츠재단 대기업출연강요, 정보원특수활동비횡령 등에 이번 혐의까지 합쳐 모두 21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였다.

그야말로 엎친데 덮친 격이 아닐수 없다.중형을 면해보려고 갖은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는 박근혜이지만 사실상 역도는 실오리만 한 희망도 가질수 없는 최악의 궁지에 빠지게 되였다.

굴러가는 눈덩이처럼 날이 갈수록 불어만 나는 박근혜역도의 범죄행위를 두고 남조선 각계는 《개탄하지 않을수 없다.》, 《도대체 범죄의 끝은 어디인가.》, 《이제 또 무슨 범죄사실이 드러날지 알수 없다.》라고 하면서 경악을 금치 못해하고있다.특등범죄자인 박근혜에게 하루빨리 극형을 선고하여 단호한 징벌을 가해야 한다는것이 남조선민심의 목소리이다.이런 속에 남조선의 한 언론은 박근혜역도에 대한 재판이 빠르면 이달안에 마무리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사실들은 박근혜역도에게 분분초초 비참한 종말의 시각이 다가오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폭정과 압제, 모략과 기만, 패륜패덕과 부정부패를 일삼으며 죄악의 신기록을 세운 박근혜역도가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 더는 헤여날수 없는 비참한 파멸의 운명에 처한것은 당연한것이다.

그런데 교활하고 뻔뻔스럽기 짝이 없는 박근혜역도는 아직까지도 경각에 달한 더러운 목숨을 조금이라도 연장할 개꿈을 꾸면서 자기의 엄청난 죄악을 부인하는 요술을 피우고있다.

자기에 대한 구속기한연장결정에 반발하며 재판장에 나오는것을 거부하고 물 본 미친개처럼 지랄을 부려온 박근혜역도는 지금도 버티기놀음에 매달리고있다.역도는 무릎관절이 어떻다느니, 허리아픔이 어떻다느니 하고 꾀병을 부리며 살구멍수만 노리고있다.그리고 고용변호사를 불러다놓고 징벌을 모면하기 위한 꿍꿍이판을 벌리는가 하면 《자기때문에 기업가들이 재판받는것은 참기 힘든 고통》이라느니, 《모든 책임을 자기에게 물어달라.》느니 하는 넉두리로 일관된 그 무슨 《의견서》라는것을 제출하여 여론의 동정을 사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댔다.

문제는 박근혜뿐이 아니라 한때 늙다리마녀의 치마폭에 매달려 잔명을 부지하던 극우보수떨거지들까지 나서서 역도년의 《무죄석방》과 《정치보복중단》에 대해 고아대고 란동을 부리고있는것이다.그야말로 모래로 물 막겠다는 격의 부질없는 추태가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쌓이고쌓인 보수의 적페를 철저히 청산할 때에만 새 정치, 새 생활에 대한 자기들의 꿈이 실현될수 있다고 하면서 반보수투쟁을 계속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다.더우기 남조선에서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집권시기 저지른 각종 범죄행위들이 련속 드러나면서 력사의 죄인들에게 기어이 준엄한 징벌을 가하고 정의와 민주주의를 실현하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는 더욱 높아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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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천하의 패륜패덕한, 인간쓰레기의 추악한 정체

주체107(2018)년 2월 5일 로동신문

 

최근 북남관계개선흐름에 질겁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극도의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가 그 반통일무리의 괴수가 되여 미친개처럼 놀아대고있다.

홍준표로 말하면 저지른 엄청난 죄악과 그 추악한 행실로 하여 특등정치간상배, 도적왕초, 천하의 호색광, 극악한 대결광신자, 《홍끼호떼》, 《홍트럼프》 등 오명이란 오명은 다 달고다니는 천하의 패륜패덕한, 인간쓰레기이다.세상에 삐여져나온것자체가 수치인 이런 역겨운 인간추물이 낯짝을 쳐들고 온갖 못된짓을 꺼리낌없이 해대며 돌아치고있는데 대해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홍준표역도는 우선 정치인으로서의 체모나 갖춤새란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는 특등정치간상배이다.

정치계에 발을 들여놓을 때부터 당시의 권력자인 김영삼에게 가붙어 《신한국당》에 들어갔으며 2011년 리명박의 후원으로 당대표로 당선된 후에는 리명박을 외면하고 다음기 《대통령》으로 예상되는 박근혜에게 추파를 던져 경상남도 도지사직을 따낸 홍준표였다.권력의 동아줄을 좇아 아첨과 배신을 밥먹듯 하는 그 놀라운 변신술로 하여 홍준표에게는 《카멜레온》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지난해 4월 《자유한국당》내에서 박근혜의 출당문제가 제기되였을 때 홍준표역도는 이미 탄핵당한 사람을 출당시키는것은 《등뒤에서 칼을 꽂는것》이라느니, 《사람의 도리가 아니》라느니 하며 년을 극구 두둔해나섰었다.그러다가 재판과정에 박근혜가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감옥귀신이 될수 있다는 여론이 나돌자 년을 계속 싸고돌다가는 자기에게 무슨 화가 미칠지 알수 없다는것을 간파하고 《박근혜를 그냥 두자는것은 다같이 죽자는것》이라고 고아대면서 역도년을 가차없이 출당시켜버렸다.

최근 리명박의 부정부패행위가 드러나고 그에 대한 검찰수사가 본격화되자 역도가 《대통령》자리에 앉아있을 때 《형님》, 《형님》 하고 낯간지럽게 놀아대던 홍준표의 그 아첨기는 어느새 잽싸게 자취를 감추었고 이자에게서는 《우리 당의 당원이 아니》라는 배척의 말만 튀여나왔다.

먹을알이 있을 때에는 바싹 다가붙고 거치장스러우면 도마뱀 제꼬리 자르듯 매정스럽게 차버리는 홍준표의 짓거리에 배신감을 느낀 리명박과 박근혜가 앙앙불락할만도 하다.지난해 남조선의 12개 언론사가 정치인들에 대한 공동여론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홍준표는 말과 행동의 대부분이 거짓과 배신으로서 그 점에서는 단연 첫자리를 차지한다고 폭로한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홍준표역도는 사리사욕을 채우는데도 이골이 난 도적왕초이다.

한때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가 1990년대말 해외에 BBK투자자문회사라는것을 내오고 주가를 조작하여 부정축재한 범죄사건이 드러나 여론이 물끓듯 하고 그것이 2007년의 《대통령》선거에서 여야후보의 승패를 좌우할 최대의 정치적문제로까지 떠올랐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당시 《대통령》선거후보로 나선 리명박의 당선을 위해 사건수사를 막아주는 대가로 법무부장관직을 약속받고 앞장에서 이 사건을 덮어버린 정치협잡군이 바로 홍준표역도이다.

홍준표는 온 남조선땅을 흔들어놓았던 성완종사건에도 깊숙이 련루되여있다.이에 대해 홍준표역도가 《법원》의 《무죄선고》니, 《증거조작》이니 하면서 자기의 범죄를 한사코 부인하였지만 성완종으로부터 10여만US$의 정치자금을 불법적으로 받아먹은 사실은 결코 덮어버릴수 없다.

홍준표가 2008년 《새누리당》의 원내대표를 할 당시 《국회대책비》로 매달 차례지는 돈을 제 집으로 빼돌린 《국회》특수활동비횡령범죄에 대해서는 또 무엇으로 변명하겠는가.리명박, 박근혜에게 결코 짝지지 않는 홍준표역도의 부정부패범죄에 대해 다 파헤치자면 끝이 없다.그런데도 홍준표역도가 입만 벌리면 그 무슨 《깨끗한 보수》를 떠벌이며 까마귀 백로흉내를 내고있으니 이 얼마나 뻔뻔스러운 추태인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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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친미대결광의 무모한 망동

주체107(2018)년 2월 4일 로동신문

 

얼마전 싱가포르에서 열린 《다자안보회의》에 코를 들이민 남조선국방부 장관 송영무가 우리를 겨냥한 극단적인 대결악담을 늘어놓았다.

우리가 미국과 남조선에 《핵무기를 사용》하면 《지도에서 지워질것》이라느니, 《시대착오적발상》이라느니 하고 갖은 폭언들을 다 줴친것이다.

천하에 둘도 없는 호전광, 특등대결미치광이로 소문난 송영무가 또다시 해외를 돌아치며 우리를 자극하고 대결을 격화시키는 극악한 망언들을 쏟아낸것은 이자의 추악한 반민족적정체를 다시금 뚜렷이 드러내보여주고있다.

송영무역도의 망발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는 우리의 자위적핵무력의 성스러운 사명에 대한 초보적인 인식도 없는 무지한자의 넉두리가 아닐수 없다.

우리의 핵억제력은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으로부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동북아시아지역과 세계의 평화보장에 이바지하는 정의의 보검이며 겨레의 운명을 지키고 번영을 담보해주는 민족공동의 재보이다.

미국의 무분별한 핵전쟁위협속에서도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불길이 치솟지 않은것은 전적으로 우리에게 강위력한 자위적핵억제력이 있기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영무역도가 그 누구의 《핵무기사용》에 대해 피대를 돋군것은 우리 핵억제력의 평화애호적인 성격을 가리우고 국제적범위에서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기운을 더한층 고조시키려는 실로 교활한 술책이다.

송영무역도는 그 어떤 망동으로써도 외세의 핵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며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무궁번영을 굳건히 담보해주는 우리의 정의로운 핵억제력의 성스러운 사명을 흐려놓을수 없다.

이번에 송영무역도가 우리를 걸고 《지도에서 지워질것》이라고 피대를 돋군것은 초보적인 군사적식견은 고사하고 론리적사고마저 결여된 대결병자의 가소로운 추태이다.도대체 지도상에서 사라질 대상이 누구인가.

《힘의 우위》를 제창하던 아메리카제국은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군력앞에 이미 맥이 빠져버렸다.미국이 우리에게 일방적인 핵위협을 가하며 패권적야망을 추구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

우리 공화국은 세계적인 핵강국, 군사강국이다.우리 국가의 핵무력은 미국의 그 어떤 핵위협도 분쇄하고 대응할수 있으며 적대세력들이 모험적인 불장난을 할수 없게 제압하는 강력한 억제력으로 되고있다.

지도상에서 영원히 사라질것은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하려고 어리석게 날뛰는 제국주의침략세력이다.미제호전광들이 감히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에 나설 경우 미본토전역이 초토화되게 될것이다.

민족의 지향과 시대의 요구를 외면하고 미국의 범죄적인 침략전쟁책동에 맹목적으로 추종한자들도 저들의 반역적망동의 대가를 치르어야 한다.

송영무역도의 이번 망발은 최근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으려는 미국의 책동이 그 어느때보다 악랄해지고있는 속에 터져나온것으로 하여 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다.

폭로된바와 같이 미제는 괌도에 《B-2》, 《B-52》핵전략폭격기들을 련이어 끌어들이고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집결시키면서 극도의 군사적긴장을 조성함으로써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에 로골적으로 역행하고있다.바로 이러한 때에 송영무가 《지도에서 지워질것》이라느니, 《시대착오적발상》이라느니 하는 반공화국대결악담을 줴친것은 미국의 악랄한 핵전쟁책동에 추종하면서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해치는 친미대결광의 무모한 망동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종개 한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는 말이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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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동족의 대사에 대해 횡설수설하는 주제넘고 파렴치한 수작질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주체107(2018)년 2월 3일 로동신문

 

알려진바와 같이 올해 2월 8일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선인민군창건 70돐을 성대히 기념하게 된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 1948년 2월 8일을 조선인민군창건일로 하며 해마다 의의깊게 기념할데 대한 력사적인 결정을 채택하였다.

지금 내외신들은 이 결정의 사변적의의에 대하여 앞을 다투어 보도하고있으며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선대수령들의 위대한 업적을 길이 빛내이려는 우리 당의 고결한 충정과 의리에 온 세계가 감복을 금치 못하고있다.

이러한 때에 남조선에서는 우리의 건군절기념행사에 대하여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며 동족의 대사에 찬물을 끼얹는 온당치 못한 궤변들이 마구 튀여나와 우리 천만군민과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련합뉴스》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들은 지난 1월 중순부터 《북이 인민군창건 70주년을 맞으며 대규모열병식을 준비하고있다.》느니, 《핵무장을 완성했다는 정치적효과를 극대화하려는 의도이다.》느니 하는 고약한 나발들을 매일과 같이 불어대기 시작하였다.

2월 8일을 조선인민군창건일로 기념할데 대한 결정서가 발표된 다음에는 평창올림픽직전에 이런 결정을 한 북의 의도가 의심된다, 우연의 일치로 보기는 어렵다, 북의 열병식은 국제사회에 대한 분명한 위협이다, 올림픽과 남북간 교류에 악재가 될수밖에 없다고 부산을 피워대고있다.

지어 하필이면 평창올림픽개막식전날에 열병식을 해야 하는가, 열병식을 꼭 해야 한다면 규모를 줄이고 내용도 너무 자극적이지 않게 하기 바란다는 주제넘은 수작질까지 해대고있다.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 의원 김용태, 대변인들인 장제원, 정태옥, 《바른정당》 대표 류승민, 최고위원 하태경을 비롯한 보수야당패거리들의 망발질은 도수를 넘고있다.

대결광신자들은 북의 대규모열병식은 평창올림픽에 대한 중대한 도발이라느니, 즉각 취소하든가 올림픽이후로 미룰것을 강력히 요구해야 한다느니 하고 악을 써대고있다.

그야말로 까마귀 열두번 울어도 송장파먹은 까욱소리뿐이라고 동족에 대한 거부와 적대감이 골수에 찬 천하역적무리들만이 줴쳐댈수 있는 극악무도한 대결악담질이 아닐수 없다.

하루라도 동족을 비난하고 헐뜯어대지 않고서는 몸살을 앓는 괴뢰보수패거리들의 못된 소가지를 모르는바가 아니지만 동족의 경사, 동족의 대사까지 북남대결에 악용하며 미친개무리처럼 피를 물고 날뛰는 히스테리적망동에 대해서는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우리의 건군절기념행사로 말하면 70성상의 력사적행로를 백승으로 수놓으며 조국과 인민, 민족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해온 조선인민군의 창건일을 의의깊게 경축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를 반영한것으로서 그에 대하여 누구도 시야비야할 권리가 없다.

세계의 그 어느 나라나 자기 군대의 창건일을 중요시하며 성대한 행사들로 기념하고있는것은 하나의 관례이며 초보적인 상식으로 되고있다.

그리고 매개 나라가 국가적기념일에 열병식을 하든 무슨 집회를 하든 그에 대해서는 남이 상관할바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보수패당이 우리의 건군절기념행사에 대하여 그 무슨 《도발》이니, 핵무기선전장이니, 전쟁준비니, 당장 중단해야 한다느니 하고 악담질을 해대고있는것은 실로 경악을 금할수 없게 하고있다.

개나발질에 이골이 난 괴뢰보수패당이 만일 미국상전이나 주변국들이 건군절행사를 벌려놓았다면 과연 무슨 소리를 하겠는가에 대해 묻지 않을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심을 등진자들의 너절한 야합놀음

주체107(2018)년 2월 3일 로동신문

 

최근 민심의 배척을 받은 남조선의 《국민의 당》내에서 반역정당인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둘러싼 분쟁과 갈등이 더욱 격화되고있다.

《국민의 당》 대표 안철수가 자기의 권력야욕을 실현하려고 민심을 그러모으기 위한 온갖 협잡행위를 다해온것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정치철새, 정치간상배로 락인찍혀있다는것은 이미 잘 알려져있다.이런자가 이제는 민심의 비난에 정면도전하여 적페청산의 기본과녁인 보수패거리들과의 야합을 강행하려 하고있다.

지난 1월 18일 안철수는 《바른정당》 대표 류승민과 함께 통합신당을 만든다는것을 선포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이것은 통합을 둘러싼 《국민의 당》과 《바른정당》내부에서의 갈등을 더욱 심화시키는 계기로 되였다.

《국민의 당》과의 통합에 반발하여 《바른정당》의원들속에서 류승민에게 등을 돌려대고 탈당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있다.《국민의 당》은 안철수패거리들과 통합반대파의 전면대결로 분렬와해상태에 처해있다.

통합파는 《의석수가 아닌 새로운 가치를 지향하는 중도개혁정당을 만드는것이 핵심》이라고 떠들며 중립파들까지 끌어당기려고 미쳐돌아가고있다.

통합반대파인 《국민의 당》 전 대표 박지원은 《불법보수합당을 막겠다.》고 하면서 그것을 막지 못하는 경우 개혁신당창당으로 맞설것이라고 강력히 반발해나섰다.

통합반대파의원들은 《안철수가 밀실회의를 긴급소집해서 제가 회의를 주재하고 보수대야합을 위한 불법전당대회를 일방적으로 의결했다.》고 폭로하면서 안철수와 더는 정치를 함께 할수 없다, 전당대회도 열리지 않았는데 무슨 근거로 합당을 선포하는가고 항의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2월초에 진행하기로 되여있는 전당대회를 저지시키고 안철수의 독재를 반드시 심판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한편 《바른정당》패거리들은 《통합을 최종결정한것은 아니다.》, 《국민의 당이 우선 내분을 정리해야 한다.》고 하면서 안철수패거리들을 몰아대고있다.

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국민의 당》과 서둘러 통합을 선언한 《바른정당》내에서 의원들이 탈당하여 《자유한국당》으로 들어가는것은 바로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이 본질상 차이가 없는 수구정당이기때문이라고 비난하였다.

언론들은 《자유한국당》과 다를바없는 통합신당이 《자유한국당》에 흡수되여 수구보수세력과 야합할것은 명백하다고 하면서 안철수가 자기의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수구보수세력집결에서 앞잡이노릇을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안철수패거리들이 민심을 등지고 보수의 품에 서슴없이 기여드는것은 각계층의 예리한 눈초리에 의해 더는 뒤집어쓰고있을수 없게 된 《진보》의 탈을 벗어던진것으로서 이미 예견되여있은것이며 그들의 결말은 보수패당의 비참한 운명과 다를바없을것이라고 언론들은 평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 각계의 지탄과 배척속에 고립되는 동족대결광

주체107(2018)년 2월 2일 로동신문

 

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의 라경원년을 이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직에서 파면시킬것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청원운동이 벌어지고있다.

1월 20일부터 시작된 청원운동에 23일 오후현재 20만여명이 참가하였다고 한다.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우리의 성의있는 대화제의와 주동적인 관계개선조치들에 의해 동결상태에 있던 북남관계가 통일을 바라는 민족모두의 뜨거운 지향과 요구에 맞게 대화와 협력, 관계개선의 궤도에 들어서게 되였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의 라경원년은 홍준표, 김성태, 심재철, 함진규, 김무성 등 보수의 떨거지들과 함께 《핵무력완성을 위한 시간벌기전략》이니, 《한미동맹와해를 노린 위장평화공세》니, 《제재돌파를 위한 술수》니 하는 악담을 퍼붓다 못해 《올림픽이 북체제선전장으로 되여서는 안된다.》, 《단일팀구성은 남측선수들의 꿈과 미래를 포기하라는것》이라는 나발까지 불어댔다.

지어 이년은 북남단일팀구성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는 내용의 문서장을 국제올림픽위원회에 보내는 추태를 부렸다.

격분한 남조선 각계층은 청와대홈페지에 《라경원의원 평창올림픽위원직을 파면시켜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서를 내고 대중적인 련대운동에 돌입하였던것이다.

한 청원자는 글에서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을 맡은 라경원의원이 〈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이 될지도 모른다.〉며 국제올림픽위원회에 단일팀반대서한을 보내고 한반도기입장을 반대한다는 기사를 내놓았다.어처구니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다른 청원자는 《라의원은 위원직을 이렇게 개인적, 독단적으로 사용해도 되는가.》고 하면서 라경원을 이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직에서 즉시 파면해달라고 하였다.

《련합뉴스》는 이에 대해 전하면서 《이번 청원은 북의 평창올림픽참가가 쟁점화되면서 사흘만에 20만명의 참가를 끌어냈다.청와대가 한달내 20만명 참가시 답변이라는 원칙을 밝힌 후 가장 짧은 기간에 이 조건을 채운 청원이 되였다.》고 전하였다.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는 대결광녀 라경원과 같은 보수꼴통들의 망녕든 《반북》소동을 두고 《민족도 모르는 쌍년》, 《피가 다른 개종자들》, 《벼락맞아 뒈질 놈들》, 《한치앞도 내다 못 보는 멍청이들》 등 저주의 목소리가 비발치고있다.

이것은 그가 누구든 민족적화해와 단합에 도전하며 동족대결과 외세의존에서 살길을 찾으려 한다면 현대판 《을사오적》으로 민족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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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반통일광란을 걷어치워야 한다

주체107(2018)년 1월 29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와 관련하여 북과 남이 협의추진하고있는 문제들을 사사건건 악랄하게 시비하고 헐뜯으며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자유한국당》과 《자유총련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당국이 북남고위급회담과 실무회담들에서 일정과 의제, 발언권을 모두 북에 내주었다느니, 공동보도문들에도 《북이 의도하는 내용들만 반영》되였다느니 하고 악청을 돋구면서 대화를 망쳐놓으려고 미쳐날뛰고있다.

북과 남이 금강산합동문화행사와 마식령스키장공동훈련에 합의한데 대해서는 《외면》이니, 《분통》이니 하는 고약한 수작들을 내뱉으며 반공화국기운을 의도적으로 고취하는가 하면 그 무슨 《안전성》과 《대북제재》를 운운하며 공동훈련을 방해하는 속꼬부라진 나발들을 줴치고있다.

그뿐이 아니다.괴뢰보수패거리들은 북남단일팀구성과 공동입장 및 통일기사용, 예술단파견을 위한 우리 대표단의 현지료해에 대해서도 그 누구의 《전략에 말려드는것》이고 《핵을 묵인하는 메쎄지》로 된다고 야단치는가 하면 《국빈례우하며 사전검열받는 모습이 처량》하다느니,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변질》시키고있다느니 하고 고아대며 련일 란동을 부리고있다.나중에는 극우깡패들을 내몰아 서울 한복판에서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모독하는 특대형도발망동까지 거리낌없이 감행하였다.

그야말로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파괴하고 우리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를 가로막으려는 단말마적인 발악이 아닐수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는 겨레의 지향과 념원, 조선반도정세의 요구로부터 출발하여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획기적인 제안을 내놓고 그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의 대범한 아량과 성의있는 노력은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지지환영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괴뢰보수패거리들은 우리가 새해를 맞으며 북남관계개선을 제안한 때로부터 오늘까지 어느 하루도 그칠사이 없이 동족을 헐뜯고 모해하는 대결망동과 악담질에 몰두해왔다.정초부터 우리의 북남관계개선노력을 《화전량면전술》로 모독하고 북남대화는 《핵문제해결을 전제》로 진행되여야 한다고 왼새끼를 꼬던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은 북남고위급회담과 관련한 공동보도문이 발표되였을 때에는 《북의 신년사를 옮겨베낀것》이라는 망언을 늘어놓으며 대세의 흐름에 제동을 걸어보려고 정신없이 헤덤볐다.

괴뢰보수패거리들의 대결추태는 우리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와 관련한 문제들을 덮어놓고 모조리 헐뜯어대다 못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과 공화국기까지 모독하는 더이상 참을수 없는 만행을 감행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남조선보수패당이 이처럼 피를 물고 지랄발광하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외세의존과 동족대결로 잔명을 부지해온 괴뢰보수패거리들에게는 북남관계개선이 저들의 마지막숨통을 조이는 무서운 악몽처럼 여겨지기때문이다.

미국에 붙어 기생해온 남조선보수패당의 사대매국적인 동족대결망동으로 하여 민족분렬의 비극이 70여년동안이나 이어지고 이 땅에는 전쟁전야의 험악한 정세가 지속되여왔다.그런데 괴뢰보수패당은 저들의 천추에 용납 못할 반통일죄악에 대해 돌이켜볼 대신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난 지금 동족대결책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이 모든것은 보수패당이야말로 북남관계개선과 평화, 통일의 암적존재이며 우리 민족내부에 더이상 살려둘수 없는 천하역적의 무리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보수역적패당이 아무리 구린내나는 주둥이를 놀려대며 여론을 오도하려 해도 그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없다.리명박, 박근혜《정권》의 9년간 역겹기 그지없는 보수패당의 추악한 본색을 꿰뚫어볼대로 본 남조선민심이다.

남조선보수패당은 저들의 종말을 더욱 비참하게 만드는 어리석고 부질없는 광란을 당장 걷어치우고 민족앞에 저지른 만고죄악에 대해 심판받을 차비나 하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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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감옥행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추태

주체107(2018)년 1월 29일 로동신문

 

얼마전 리명박역도가 자기의 부정부패범죄에 대한 검찰수사에 반발하여 그 무슨 《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이 늙다리생쥐는 《성명》이라는데서 자기의 죄악에 대한 사죄나 반성의 말은 한마디도 없이 오히려 검찰수사를 《정치보복》으로 매도하면서 처음부터 자기를 목표로 한 수사라느니, 《짜맞추기식수사로 괴롭히지 말라.》느니 하는 실로 괘씸하기 그지없는 수작질을 늘어놓았다.리명박역도의 망동이 자기의 목을 조이는 검찰수사의 올가미에서 벗어나보려는 마지막발버둥질이며 적페청산을 요구하고있는 남조선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남조선에서는 리명박역도가 다스회사의 실제적인 소유자로서 막대한 자금을 횡령하여 수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힌 사실, 거액의 정보원특수활동비를 받아먹은 사실, 그 돈을 녀편네와 함께 해외려행비로 탕진한 사실 등이 련이어 폭로되고있다.이런 속에 한때 역도의 손발노릇을 해온자들까지 이전 상전의 범죄증거들을 하나하나 까밝히고있다.이자들이 리명박에게 《민중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는것이 최선》이라는 조언까지 주고있는 판이다.

그로 하여 적페수사의 예봉이 자기에게로 쏠리게 되자 급해맞은 역도는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을 비롯한 측근졸개들을 자기 집에 불러들여 꿍꿍이판을 벌리는 한편 자기의 범죄행위들에 대한 검찰수사를 《정치보복》으로 걸고드는 《성명》발표놀음을 벌려놓은것이다.

리명박역도가 《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여 검찰수사에 반발해나서자 즉시 남조선 각계의 규탄이 비발쳤다.역도의 후안무치한 망발에 격분한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리명박을 당장 구속하라고 웨치면서 치솟는 울분을 표시하였다.남조선 정계에서도 《〈정치공작〉이라는 주장은 어처구니없는것이다.》, 《민중을 기만하지 말고 수사에 적극 협조하라.》, 《엄정하게 수사해야 한다.》, 《뻔뻔스럽기 이를데 없다.》는 비난의 목소리들이 터져나왔다.

역도가 어떻게 하나 위기에서 헤여나보려는 타산밑에 《성명》발표놀음을 벌려놓았지만 그것은 차라리 안한것만 못하게 되였다.버둥거릴수록 더욱 죄여드는것이 올가미인것이다.

박근혜역도에게 짝지지 않는 적페원흉, 특등범죄자로서의 리명박역도의 죄악은 너무도 크고 엄청난것이다.4대강사업, 《자원외교》, 언론탄압, 미국산 미친소고기수입과 다스회사비밀자금사건, 정보원선거개입사건, 정보원특수활동비횡령사건, 민간인사찰은페사건 등 들출수록 악취풍기는 리명박역도의 죄악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

리명박역도가 집권시기 저지른 죄악을 쌓으면 하늘에 닿을진대 그에 대해 인민들앞에 무릎꿇고 사죄할 대신 파렴치한 《성명》발표놀음으로 민심을 우롱, 모독하고 그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섰으니 남조선인민들이 어찌 참을수 있겠는가.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리명박역도를 기어이 징벌할 의지밑에 역도의 구속을 요구하는 대중적투쟁을 적극 벌려나가고있다.리명박역도가 이제 갈 곳은 감옥밖에 없다는것이 남조선 각계의 주장이다.

그런데 홍준표, 김성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리명박역도를 공공연히 비호두둔하면서 민심을 짓밟고있다.

초록은 동색이고 가재는 게편이라고 《자유한국당》의 반역패당은 리명박의 《성명》발표이후 역도를 적극 편들면서 검찰수사를 가로막으려고 발광하고있다.이자들은 지금 당국이 《〈정치보복〉에만 전념하고있다.》느니, 《민중의 심판을 받을것》이라느니 하며 현 집권세력에 대한 비난에 열을 올리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자유한국당》이 리명박의 범죄를 부인하는 증거는 내놓지 못하고 검찰수사에 대해서만 비난하는 자체가 리명박의 죄행을 인정하는것으로 된다고 야유하면서 역도가 감옥에 처박히는것은 시간문제라고 평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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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리명박역도의 즉시구속을 주장

주체107(2018)년 1월 28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4일 리명박역도를 당장 구속할것을 당국에 요구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리명박의 정보원특수활동비사건과 다스회사의 실소유자로서의 추악한 전말이 련이어 드러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리명박《정권》시기의 정보원관계자들을 조사하는 과정에 역도의 친형인 리상득에게 직접 특수활동비를 주었다는 사실이 드러났으며 22일 그의 집과 사무실 등이 압수수색을 당하였다고 사설은 전하였다.

사설은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김희중이 19일 기자회견에서 역도의 녀편네에게 특수활동비를 전달한 사실을 공개하며 《모든 진실을 알고있는것은 리명박이밖에 없다.》고 주장한데 대하여 밝혔다.

또한 리명박이 다스회사설립에 관여하였다는 사실도 밝혀짐으로써 사태는 역도의 구속으로 향하고있다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명박이 17일 기자회견에서 정보원특수활동비사건을 비롯한 특대형범죄행위를 부정하는 당치않은 망발을 줴치면서 제놈에게 쏠리는 민심의 화살을 모면하려고 획책하였다고 사설은 단죄하였다.

사설은 리명박이 집권시기에 당시 국방부 장관 김태영과 함께 중동의 한 나라와 군사협정을 체결하면서 《국회》의 동의를 의도적으로 뛰여넘었다고 규탄하였다.

이 협정체결은 잘못된 자원외교에 해당한것으로서 4대강사업, 자원외교, 군수산업과 관련한 부정부패행위에 처넣은 자금과 감세비용만 해도 수백조원에 달한다고 사설은 폭로하였다.

사설은 리명박에 대한 응징은 구속으로부터 부정축재한 모든 재산몰수까지 반드시 진행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천문학적인 액수의 빚을 민중에게 떠넘기고 온갖 인권유린을 감행한 리명박에 대한 민중의 분노는 당연한것이라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리명박구속이 곧 민심이며 정의라고 하면서 사설은 당국이 민중의 피맺힌 고통과 솟구치는 분노를 똑바로 보고 리명박을 지금 당장 구속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시민단체 량심수석방과 적페청산을 주장

주체107(2018)년 1월 25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가 18일 서울의 탑골공원에서 량심수석방과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1154차 목요집회를 진행하였다.

투쟁참가자들은 《량심수 석방하고 보안법 철페하라》라고 쓴 프랑카드와 감옥에 갇혀있는 량심수들의 사진들을 들고있었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새해에 들어와서도 당국이 량심수들을 석방하지 않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정보원에 의해 조작된 《기획탈북의혹》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북의 녀성공민들과 비전향장기수들을 송환할것을 주장하였다.

이와 함께 《보안법》을 철페하고 정보원을 해체하며 리명박역도를 구속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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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에 갇힌 쥐신세가 된 리명박, 반드시 감옥에 보내자 -남조선 각계층 역도의 구속을 위한 투쟁 전개-

주체107(2018)년 1월 24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MB잡자 특공대》와 리명박근혜심판행동본부가 20일 서울에서 리명박역도의 구속을 요구하는 시위와 초불집회를 진행하였다.

이날의 투쟁에는 지난 주보다 두배나 많은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투쟁참가자들은 《리명박을 구속하라》라고 쓴 구호판을 설치한 승용차를 선두에 세우고 역도의 집을 포위하는 시위행진을 시작하였다.

《사법부여! 국민을 믿고 정의의 칼을 들어 리명박을 수사하라!》, 《MB구속! 적페청산!》, 《국민혈세 도적놈》이라고 쓴 프랑카드와 구호판들을 들고나가는 시위대오에서는 《리명박을 구속하라!》, 《리명박을 감방으로!》라는 구호가 연방 터져나와 거리를 진감하였다.역도의 집가까이에서 경찰에 의해 더 전진할수 없게 된 군중들은 그 자리에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을 구속하는것은 대다수 국민의 요구라고 하면서 리명박이 17일의 기자회견에서 한 말은 《국정》롱락, 국민기만, 《국기문란》범죄자, 사기군다운 립장발표였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리명박이 범죄를 감행하였으면 법에 따라 처벌하는것이 당연하다고 하면서 당국이 법대로 역도를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리명박은 쥐덫에 갇힌 쥐신세가 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역도가 앞으로 감옥에 가서 오래오래 살라고 조소하였다.

그들은 리명박과 그 일당이 역도의 구속을 모면해보기 위해 책동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규탄하고 국민은 리명박, 박근혜세력들과 끝까지 싸워 적페의 우두머리인 리명박을 반드시 감옥에 가둘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역도의 집주위를 행진하면서 《리명박을 구속하라!》는 구호를 힘차게 웨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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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북남관계개선흐름에 역행하는 남조선보수패당에게 차례질것은 가장 비참한 파멸뿐이다

주체107(2018)년 1월 23일 로동신문

 

뜻깊은 새해벽두부터 동결상태에 있던 북남관계가 통일을 바라는 민족모두의 뜨거운 지향과 요구에 따라 대화와 협력, 관계개선의 궤도에 힘차게 들어섰다.

절세위인의 뜻을 받들어 우리가 취한 주동적인 조치에 의해 불과 3일만에 오래동안 페쇄되여있던 북남련락통로들이 전격적으로 개통되고 전례없는 빠른 속도로 개최된 고위급회담과 련이은 실무회담들에서 온 겨레의 가슴가슴을 환희와 격정으로 들끓게 하는 합의들이 이룩되여 북남삼천리를 진감시키고있다.

최악의 핵전쟁위기에로 치닫던 조선반도정세를 극적으로 전환시켜 화해와 평화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있는 우리의 통큰 결단을 두고 온 세계가 놀라움과 경탄속에 열렬한 지지환영의 박수를 보내고있으며 앞으로의 사태발전을 비상한 관심과 선망의 눈으로 주시하고있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정치인이라면 민족의 존엄과 위상이 높이 떨쳐지고 통일의 앞길에 밝은 서광이 비껴들고있는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앞에서 누구보다 기뻐하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길에 앞장서는것이 응당한 일이다.

그러나 남조선의 보수패당들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기대와 념원,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망발들을 마구 줴쳐대고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망동짓까지 서슴없이 저질러 만인의 치솟는 분노와 증오를 자아내고있다.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김성태, 심재철, 함진규, 라경원, 김무성, 장제원과 《바른정당》의 류승민, 하태경, 《대한애국당》의 조원진과 같은자들이 바로 앞장에서 총대를 메고 물불을 가리지 못한채 날뛰고있다.

이자들은 우리의 성의있는 대화제의와 주동적인 관계개선조치들을 《핵무력완성을 위한 시간벌기전략》이니, 《한미동맹와해를 노린 위장평화공세》니, 《제재돌파를 위한 술수》니 하고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북핵포기를 위한 제재압박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악청을 돋구어대고있다.온 민족은 물론 전세계가 일치하게 지지환영하고있는 우리 선수단과 대규모사절단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를 두고서도 《올림픽이 북체제선전장으로 되여서는 안된다.》느니, 《공동입장시 한반도기가 아니라 태극기를 들어야 한다.》느니, 《단일팀구성은 남측선수들의 꿈과 미래를 포기하라는것》이라느니 하는 전혀 온당치 못하고 고약하기 그지없는 나발까지 늘어놓고있다.

특히 구정물같은 남조선정치판에서도 쉽게 찾아볼수 없는 특등정치간상배, 도적왕초인데다 추악하고 저질스러운 언행으로 강간미수범, 《홍끼호떼》, 《홍트럼프》 등의 별명을 달고다니는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놈은 그 구린내나는 아가리로 《북이 숟가락만 들고 나타나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만들고있다.》느니, 《나치선전장》이니, 《국제적인 체육축제를 남북정치쇼에 활용하고있다.》느니 하고 온갖 악설질을 다 해대고있는가 하면 라경원년은 북남단일팀구성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는 내용의 서한을 국제올림픽위원회에 보내는 추태를 부리여 세상을 경악케 하고있다.

지어 박근혜역도년의 졸개잔당인 《대한애국당》 두목 조원진놈을 비롯한 미친개무리들은 《북올림픽참가반대》를 줴쳐대며 서울 한복판에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하고 공화국기와 통일기를 불태우는 천추에 용납 못할 만행까지 감행하면서 북남관계개선흐름에 어떻게 하나 칼질해보려고 히스테리적광기를 부려대고있다.

참으로 친미사대에 골통이 썩을대로 썩고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눈깔마저 멀어버렸으며 악담질, 망동질에 이골이 나 앞뒤도 분간하지 못하고 입부리가 완전히 뒤틀려버린 무지무도한 인간쓰레기들이라고 아니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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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은 민족의 대사를 망쳐먹으려는 험담질을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

주체107(2018)년 1월 23일 로동신문

 

북남관계개선과 민족적화해의 뜨거운 열기가 1월의 매서운 한파를 밀어내며 이 땅우에 평화의 봄을 불러오고있다.

페쇄되였던 북남사이의 통신선들이 복구되고 굳게 닫혀있던 대화의 문이 열려 분렬의 상징 판문점에서는 동족이 서로 마주앉아 관계개선을 위한 첫출발을 약속하였으며 세계를 놀라게 하는 성과들을 련이어 도출해내고있다.

불과 얼마전까지만 하여도 핵전쟁의 화염이 짙게 드리웠던 조선반도에서 일어나는 급격한 정세변화의 흐름앞에 내외가 비상한 관심을 쏟으며 적극적인 지지환영을 보내고있고 각국의 통신, 언론들이 앞을 다투어 취재경쟁, 보도경쟁에 뛰여들고있다.

미국언론들까지도 《북이 보낸 메쎄지는 문재인이 기대했던것보다 더 통크고 더 희망적인것》, 《예상을 뛰여넘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제안》, 《매우 진지하고 최상의 수준》, 《조선반도에 형성된 얼음을 깰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될것》이라고 박수를 보내고있다.

그러나 이 모든 분위기와는 정반대로 심통사나운 몰골을 여지없이 드러내며 미친개처럼 악에 받쳐 짖어대고있는자들이 있으니 다름아닌 친미굴종과 동족대결에 염통이 쩌든 남조선의 악질보수언론들이다.

북남관계가 좋아질 기미만 보이면 늘 그러했듯이 이번에도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문화일보》, 《TV조선》, 《뉴스 1》을 비롯한 극우보수어용매체들은 동족에 대한 비난과 대결고취라는 《승산종목》에서 첫자리를 양보하지 않으려는듯 거짓과 허위로 일관된 기사들을 경쟁적으로 쏟아내고 우리 대표단의 겨울철올림픽참가를 걸고드는 악담으로 지면을 도배하고있다.

《평창올림픽이 아니라 평양올림픽》이 되여가고있다느니, 《북이 주인행세》를 한다느니 하고 고약한 속내를 드러내다못해 《북은 체제선전장이 필요해서 이번 올림픽참가를 선언했다.》느니, 《핵이 있는 평화를 선전하는 계기로 삼으려 한다.》느니 하는 온갖 무엄한 도발적망발들도 서슴지 않고있다.지어 우리 예술단의 명칭까지 문제삼으며 《올림픽정신의 모독》이라는 딱지를 붙여대고 북예술단이 미군이 보는 앞에서 우리 민족끼리를 웨치며 판문점을 통과하는것 자체가 《한미동맹》이 민족공조에 밀리우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것이나 같다는 궤변을 늘어놓는가 하면 선수단공동입장때 들고 나갈 통일기와 단일팀구성까지 문제삼으며 볼썽사납게 놀아대고있다.

물론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이 본연의 사명을 완전히 망각하고 진실을 매도하며 불의에 추종하는 비렬하고 저질스러운 어용나팔수로 악명떨쳐온데 대해서는 모르지 않는다.

하지만 동족의 땅에서 진행되는 국제경기대회가 아무쪼록 잘되기를 바라며 내밀어준 선의의 손길마저 어떻게 하나 물어뜯어보겠다고 게거품을 물고 달려들고있으니 참으로 솟구치는 분노를 억제할수 없다.

지금 보수매문가들은 마치 우리 대표단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가 《주객을 전도》하고 그 어떤 《정치적목적을 달성하기 위한것》이라고 대대적으로 떠들어대고있다.이야말로 가장 파렴치하고 치졸한 흑백전도의 전형적론리이다.

우리의 참가를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의 성공을 좌우하는 중대문제로 보고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 선수단과 응원단파견을 간절하게 고대해온것은 다름아닌 남조선인민들이였고 특히 경기개최지역의 민심이였다.지난해 북남관계가 최악의 랭각기에 처해있을 때에도 올림픽조직위원회관계자들은 물론 남조선당국과 각계의 단체, 개별적인사들까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 대표단의 경기대회참가를 절절히 요청해왔다는것은 세상에 잘 알려진 사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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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대세에 역행하는 반통일광신자들의 발악

주체107(2018)년 1월 22일 로동신문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으로 북남관계개선의 문이 열리고있는 지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식어가는 재무지를 한사코 뚜지며 대결의 불씨를 살려보려고 발광하고있다.이자들은 지금 우리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와 응원단, 예술단파견과 관련하여 그 무슨 《뒤거래》니, 《체육교류뒤에 숨겨진 도발저의》니 하고 속꼬부라진 수작들을 내뱉는가 하면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공조가 흔들릴수 있다고 아부재기를 치고있다.한편 우리 예술단파견을 위한 북남실무회담소식으로 남조선 각계의 열기가 더욱 달아오르자 무슨 심사가 그리도 뒤틀리는지 《올림픽을 북에 상납》했다느니, 《올림픽이 북의 정치선전장》으로 되여서는 안된다느니 하고 피대를 돋구고있다.이것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야말로 민족의 지향과 요구는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동족대결과 권력야욕실현에만 미쳐돌아가는 극악한 반역의 무리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보수패당의 악담질이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불순한 망동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남조선보수세력이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국통일과 담을 쌓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추종하면서 반공화국대결에 광분해온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지난 보수《정권》 9년간 6.15시대의 소중한 결실을 전면말살하고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 몰아넣은 주범이 바로 《자유한국당》이다.이 반역당때문에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가 여지없이 파괴되고 겨레의 머리우에 외세가 몰아온 핵전쟁의 검은구름이 짙게 드리우게 되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보수패당이 죄의식이란 꼬물만큼도 없이 모처럼 마련된 북남화해분위기를 해치며 대결광기를 부리는것은 참으로 경악할 일이 아닐수 없다.

《자유한국당》것들은 우리의 새로운 북남관계개선방침이 제시되였을 때부터 그에 대해 미국과의 《갈등을 부추기려는 기도》라느니, 《핵무기완성을 위한 시간벌기》라느니 하고 악을 쓰며 걸고들었다.북남고위급회담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을 때에는 《대화는 핵문제해결이 전제》로 되여야 한다느니, 《고위급회담 공동보도문은 북의 신년사를 옮겨베낀것》이라느니 하고 고약한 나발을 불어대며 북남대화에 제동을 걸어보려고 정신없이 헤덤볐다.지금 이 시각에도 괴뢰보수패당은 우리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를 미국과 남조선을 《리간질하기 위한것》이라고 시비질하면서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위한 우리의 숭고한 노력을 함부로 모독하고있다.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에 배치되게 대결망동을 부리는 보수정객들의 앞장에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역도가 서있다.이자는 요즘 그 누구의 《위장평화공세》에 놀아난다느니, 《올림픽을 남북관계에 리용》한다느니 하고 구린 입을 쉴새없이 놀려대고있다.망둥이가 뛰면 꼴뚜기도 뛴다고 《자유한국당》 대변인 장제원을 비롯한 반역당의 어중이떠중이들도 저저마다 나서서 우리를 경쟁적으로 헐뜯으며 악담질에 열을 올리고있다.그야말로 북남화해기운을 말살하려는 보수패거리들의 비렬하고 유치한 모략소동은 스쳐지날수 없는 엄중한 단계에 이르렀다.온 겨레의 지향이 어린 북남관계개선의 싹을 서슴없이 짓밟으며 란동을 부리고 대결의 풍구질을 마구 해대는 괴뢰보수패당의 추태는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우리의 성의와 노력에 대한 남조선보수세력의 무례무도한 험담질이 민족의 대사를 그르치게 할수 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보수세력의 대결망동은 위기의식의 산물이다.이자들은 북남관계가 개선되면 보수《정권》의 반통일죄악이 더욱 부각되고 다가오는 지방자치제선거에서도 참패를 면할수 없다고 타산하면서 어떻게 하나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에 의해 마련된 북남화해의 흐름을 가로막으려고 피를 물고 발악하고있다.

극도의 정치적위기를 모면하고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겨레의 통일열망에 도전해나서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을 그대로 두면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의 성과적개최도,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적환경도 기대할수 없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과 온 겨레는 민족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에 악랄하게 역행하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발악적책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려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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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사면초가의 위기에 처한 쥐명박역도

주체107(2018)년 1월 22일 로동신문

 

보도들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가 감행한 특대형범죄행위들이 계속 드러나고있다.

새해에도 리명박역도가 다스회사의 실소유자로서 막대한 자금을 횡령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힌 사건을 비롯한 각종 범죄행위의 진상이 폭로되자 역도는 책임회피에 급급하고있다.

그러나 다스회사의 전 사장이였던자가 리명박의 지시로 다스회사를 설립하였다고 진술함으로써 자기와 다스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우겨대던 역도의 범죄적정체가 적라라하게 드러나게 되였다.

또한 역도가 지난 2010년 7월부터 8월사이에 정보원의 특수활동비 수억원을 받아먹은 사실, 정보원특수활동비를 역도와 녀편네가 해외려행비로 탕진한 사실이 새로 드러났다.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김희중은 2011년 10월 정보원에서 받은 특수활동비 수천만원을 미국화페로 전환하여 미국방문을 앞둔 리명박역도에게 주었다고 토설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17일 리명박의 《집사》로 불리워온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등 역도의 최측근 2명이 구속되였다.

이것은 적페청산을 둘러싼 수사가 박근혜에 이어 리명박을 본격적으로 겨냥하며 속도를 내게 된 결정적인 계기로 되고있다고 남조선언론들은 전하고있다.

급해맞은 역도는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들을 비롯한 20여명의 졸개들을 자기 집에 불러들여 범죄수사에 《정면대응》할것을 모의한데 이어 17일 기자회견에서 날로 더욱 거세여지는 대중적적페청산열기에 대해 정치보복이라고 악담질을 해대였다.

역도는 주제넘게 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면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공직자들을 짜맞추기식수사로 괴롭히지 말라.》, 그들에 대한 수사는 처음부터 자기를 목표로 한것이였다고 지껄여댔다.

리명박의 이러한 추태는 남조선 각계의 분노를 세차게 폭발시키고있다.

《KBS》, 《CBS》방송을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역도가 벌려놓은 기자회견을 지켜본 많은 사람들이 떠올렸던것은 전두환이 1995년 12월 구속을 앞두고 하였던 골목성명이였다고 하면서 역도의 구속을 기정사실화하고있다.

국민은 정보원의 특수활동비를 청와대가 마음대로 가져다쓰고 그 일부를 리명박가족의 상품구입에까지 사용했다는 의혹 등에 대한 명백한 해명을 요구하고있다, 무수히 제기되고있는 리명박의 범죄의혹을 정치보복주장으로 덮어버릴수는 없다고 언론들은 주장하고있다.

언론들은 전두환역도가 골목성명을 내고 고향으로 도망쳤다가 다음날 검찰에 체포되였던것처럼 리명박역도가 그 신세에 굴러떨어지게 되였다고 평하고있다.

《MBC》방송은 다스실소유주와 관련된 압수수색 등의 수사는 다스의 전 사장을 비롯한 측근들의 진술변화로 급물살을 타고있다고 하면서 최근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정보원특수활동비사건수사는 리명박을 사면초가에 빠지게 했다고 전하였다.

한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리명박의 기자회견을 지켜본 국민들이 참담함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적페를 청산하라는 국민들의 명령을 정치공작이라고 하는 리명박의 주장이 어처구니없을뿐이며 《전직대통령답지 못한 꼴사나운 독재자를 련상시킨다.》고 밝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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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력사의 오물통에 처넣어야 할 쓰레기언론

주체107(2018)년 1월 21일 로동신문

 

북남사이에 대화의 문이 열리고 관계개선의 분위기가 마련되고있는 지금 남조선에서 우리에 대한 괴뢰보수언론들의 악선전이 도수를 넘어서고있다.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들은 우리가 취하고있는 대범한 조치와 성의있는 노력에 대해 그 무슨 《체제선전을 위한것》, 《위장평화공세》라고 악담질을 해대고있다.

지어 우리가 남측선수들과의 공동훈련을 위해 제공한 마식령스키장과 갈마비행장에 대해서는 《낡고 불비한 설비》니, 《위험한 장소》니 하고 터무니없이 시비질하고있다.

이것을 잠시라도 우리를 헐뜯지 않으면 몸살을 앓는 괴뢰보수언론의 너절한 악습으로만 보기에는 사태가 너무도 험악하다.

괴뢰보수언론들의 악선전은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마저 동족대결의 란무장으로 전락시키려는 고의적인 란동이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다.

지금 조선반도의 정세에서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있다.내외가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로 마련된 대화분위기에 지지와 환호를 보내고있으며 그것이 좋은 결실을 맺게 되기를 기대하고있다.남조선 각계도 정세악화로 력대 최악의 인기없는 경기대회로 기록될수 있는 이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 우리가 구원의 손길을 보내주고있는데 대해 고마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그런데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들은 동족의 선의를 모독하는 입에 담지 못할 악설로 지면을 어지럽히고있다.이러한 망동은 우리에 대한 엄중한 도발행위로서 상대방에 대한 초보적인 례의도 갖추지 못한 천하의 무뢰한들, 대결에 환장한 쓰레기언론만이 저지를수 있는 반민족적악행이다.

괴뢰보수언론들이 우리의 동포애적인 조치를 《체제선전》이니, 《위장평화공세》니 하고 악의에 차서 걸고든것은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에 재를 뿌리는 실로 고약한 망동이다.

그것이 민족적화해와 북남관계개선분위기를 짓밟고 어떻게 하나 김빠진 반공화국제재압살기운을 살려보려는 불순한 기도의 발로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괴뢰보수언론들이 우리가 남측선수들과의 공동훈련을 위해 제공한 시설들에 대해 《낡고 불비한 설비》니, 《위험한 장소》니 하고 악담질한것도 마찬가지이다.그것은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들에 대해 그 무슨 《제재효과》로 여론을 오도하던자들이 막상 세계적수준의 우리의 스키장에 와보면 모략과 날조에 이골이 난 저들의 정체가 드러날것이 두려워난데로부터 꾸며낸 허황한 랑설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의 성의와 아량을 모독하다 못해 상대방의 존엄높은 체제까지 걸고들며 대결을 고취하는 괴뢰보수언론들의 무례무도한 여론오도행위는 수수방관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있다.

언론의 엉터리없는 외곡보도가 무서운 후과를 초래하게 된다는것은 력사의 교훈이다.언론의 초보적인 본도와 량심마저 다 줴버린 괴뢰보수매문가들은 더이상 우리 민족안에 살아숨쉴 자리가 없다.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에 한사코 도전하면서 동족을 모해하고 헐뜯는 악선전놀음에 미쳐날뛰는 괴뢰보수매문가들의 그 엄청난 죄악은 력사가 낱낱이 기록하고있다.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들은 민족내부에 불신과 대결을 고취하는데 앞장선 대가가 얼마나 처참한가 하는것을 똑똑히 알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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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고조되는 보수청산투쟁기운

주체107(2018)년 1월 21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적페청산기운이 계속 고조되고있다.남조선인민들의 적페청산투쟁은 집권기간 박근혜역도를 찜쪄먹는 엄청난 죄악을 저지른 리명박역도를 감옥에 처넣기 위한 투쟁에로 지향되고있다.최근에만도 남조선의 곳곳에서는 《쥐를 잡자 특공대》, 《MB구속시민련합》 등 많은 단체들의 주최로 리명박역도의 구속을 요구하는 초불집회들이 끊임없이 벌어졌다.

《리명박은 반드시 처벌받아야 할 적페의 원흉이다.》, 《리명박이 있어야 할 곳은 구치소 독방이다.》, 《리명박을 구속하라!》…

투쟁현장들에서 울려나온 이 분노의 웨침들에 교활하기 짝이 없는 간특한 범죄자, 민중의 등을 쳐먹고 피를 빨아먹은 악착한 늙다리생쥐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울분이 그대로 어려있다.민중을 잘살게 해주겠다는 거짓약속으로 인민들을 속여넘기고 제 돈주머니를 채우는데만 피눈이 되여 날뛰면서 온갖 범죄를 저지른 리명박역도가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는것은 당연한것이다.

남조선에서는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무효화할것을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도 적극 벌어지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역도가 집권시기 일본반동들과 야합하여 조작해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라는것이 성노예범죄에 대한 일본의 법적책임을 무마해주고 내외여론의 반발을 눅잦히기 위한 치욕스러운 매국협상의 산물로서 괴뢰보수패당이 일본상전들과 뒤골방에 숨어 조작해낸 협잡문서라는것이 폭로되였다.

이것은 남조선인민들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냈다.격분한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박근혜일당이 꾸며낸 사상 류례없는 매국문서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전면무효화하기 위한 투쟁에 대중적으로 떨쳐나서고있다.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등 남조선의 수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은 집회와 기자회견 등을 진행하고있으며 여기에 청년학생들을 포함한 광범한 군중이 합세하고있다.투쟁참가자들은 친미, 친일매국노인 박근혜의 주요적페의 하나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인정할수도 리행할수도 없다고 하면서 성노예피해자들을 우롱, 모독하는 굴욕적인 《합의》를 무효화하고 그에 의해 생겨난 그 무슨 《화해치유재단》이라는것을 즉시 해산해버려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비롯한 보수패당은 온 남조선땅을 말그대로 적페의 오물장으로 전락시킨 천하의 역적들이며 하루빨리 력사의 준엄한 징벌을 가해야 할 특대형범죄자들이다.남조선인민들이 리명박역도의 구속과 박근혜역도에 대한 중형선고를 요구하며 적페청산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는것은 응당한것이다.

얼마전 부산지방검찰청앞에서 리명박역도구속과 검찰의 중단없는 철저한 적페수사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리였다.여기에서 참가자들은 이미 구속되여 죄악의 대가를 처절하게 맛보아야 할 리명박이 아직까지 고개를 쳐들고 세상을 돌아치며 전직 《대통령》이랍시고 각종 특혜와 특권을 누리고있는것은 절대로 묵과할수 없는 일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의 《국정》롱단범죄와 각종 부정부패행위들을 끝까지 수사하여 엄정한 심판을 내릴 때에만 초불의 열망이 실현될수 있다고 하면서 민중의 적페청산의지에 어긋나게 적페수사를 벌써 마무리하려는것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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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대결을 부추기는 고약한 언동

주체107(2018)년 1월 18일 로동신문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와 대범한 용단으로 하여 북남사이에 대화의 문이 열린 지금 해내외의 온 겨레는 모처럼 마련된 좋은 기회가 응당한 결실을 맺기를 바라고있다.그런데 남조선의 쓰레기언론들은 갖은 악담질을 하면서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조치들을 중상모독하고 우리를 심히 자극하고있다.

남조선보수언론들은 우리의 북남대화제의와 성의있는 노력을 《화전량면전술》로 걸고드는가 하면 미국과의 《동맹》에 《균렬을 만들려는 리간질》에 경계하라고 당국에 훈시질을 해대고있다.그런가 하면 우리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풋내기들을 마이크앞에 세우고 우리 응원단과 예술단파견이 《선전장으로 활용하기 위한것》이라고 악청을 돋구고 북남고위급회담에 대해서는 《제재를 회피》하기 위한것이라는 황당한 수작질도 늘어놓고있다.

동족이 하는 일이라면 무턱대고 시비질하고 헐뜯는 남조선보수언론들의 고약하고 비뚤어진 속통은 갈데 없다.남조선보수언론들의 추태는 저들의 체질적본성을 그대로 드러낸것으로서 북남관계개선분위기를 해치고 대결을 고취하기 위한 고의적인 망동이다.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주동적인 노력은 민족분렬의 비극을 하루빨리 끝장내고 겨레의 통일념원을 성취하려는 숭고한 사명감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그런데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은 우리의 애국애족적인 조치들을 환영하지는 못할망정 도리여 동족을 색안경을 끼고 대하면서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 터무니없는 악담질을 일삼고있으니 이것을 놓고서야 어떻게 민족을 위한 언론이라고 말할수 있겠는가.

남조선의 보수매문가들이 우리에 대한 적대의식과 거부감이 골수에까지 꽉 들어찬 대결광들이라는것을 모르는바 아니다.민족의 단합과 북남관계개선이라면 한사코 반대하며 그에 훼방을 놓는 온갖 못된짓을 다한 악질적인 비방군들이 바로 이자들이다.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력사적인 평양상봉이 진행되고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되여 온 겨레가 환희로 들끓고있을 때 그 무슨 《통일전선전략》이니, 《끌려다닌다.》느니 하며 대세의 흐름에 도전해나선 반통일광신자들도 보수매문가들이고 북남대화와 협력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그에 제동을 걸기 위해 불순한 모략보도, 날조보도에 미쳐날뛴 장본인도 보수언론들이다.남조선의 각계각층이 보수언론들을 동족대결과 반통일의 피거름으로 살쪄온 죄악의 기생충들로 락인하고있는것은 당연하다.

오늘 북남관계는 매우 중요한 시점에 놓여있다.그가 누구이든 민족의 피와 얼이 있다면 모처럼 찾아온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소중히 여기고 그 불씨를 살려나가는데 이바지해야 한다.정의의 기치를 들고 여론을 주도해야 할 언론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보수언론들은 언론으로서의 공정성과 객관성은 다 줴버리고 반통일세력의 대변자가 되여 북남관계개선의 기회를 망쳐놓으려고 지랄발광하고있다.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저들 특정집단의 리익과 더러운 정치적목적실현을 위해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위업에 도전해나서는 남조선보수언론들의 망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바로 남조선보수언론들의 대결선동때문에 우리 겨레의 통일념원이 우롱당하고 북남관계의 곡절이 심화되고있는것이다.

북남관계의 력사는 남조선보수언론들의 작간질때문에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에 불신과 대립의 찬바람이 몰아쳤던적이 결코 한두번이 아니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혀밑에 도끼가 있고 지각없는 붓질이 화를 몰아오는 법이다.

이제 겨우 첫걸음을 뗀데 불과한 북남관계가 과거의 불미스러운 전철을 밟지 않게 하자면 언행을 신중히 하여야 한다.지금의 정세국면이 그 누구도 바라지 않는 사태에로 전환된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그릇된 여론조작에 매여달리면서 우리의 북남관계개선노력에 역행한자들이 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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