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극악한 살인마의 파렴치한 추태

주체107(2018)년 3월 21일 로동신문

 

최근 검찰에 기소된 전두환역도가 2차례에 걸치는 검찰의 소환조사요구를 거부한 사실이 알려져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검찰당국은 전두환이 그 무슨 《회고록》이라는데서 봉기자들과 시민들에 대한 기총사격 등 대학살범죄사실들을 부인한것과 관련하여 역도에게 범죄혐의자신분으로 소환조사를 받을것을 통보하였다.그러나 역도는 《사실에 근거하여 회고록을 썼다.》는 내용의 진술서만 제출하고 끝내 소환조사요구에 응하지 않았다.그야말로 뻔뻔스러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전두환역도가 피에 주린 《계엄군》깡패무리를 내몰아 광주의 항쟁용사들과 무고한 시민들을 상대로 대살륙작전을 벌려 온 도시를 《피의 목욕탕》으로 만든 극악한 살인마, 살인괴수라는것은 내외가 공인하고있다.최근에도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이 40여대의 직승기들을 동원하여 광주시민들에게 무차별적인 기총사격을 가하고 륙, 해, 공군의 합동으로 진압작전을 벌리도록 한 사실들이 련이어 드러났다.

5.18특별조사위원회가 발표한 조사결과에 의하면 1980년 5월 22일 《계엄사령부》가 하달한 《직승기작전계획실시지침》에는 《폭도들에 대하여서는 핵심점을 사격소탕하라.》, 《상공을 비행정찰해 뻐스나 차량 등으로 이동하는 집단은 사격제압하라.》, 《위협사격은 발칸포, 실지사격은 7.62mm기관총이 적합》 등의 내용이 들어있었다.더우기 당시 륙군작전참모부장과 《계엄사령부》 부사령관이라는자는 땅크와 공격용직승기들을 동원하여 《강경하게 신속히 진압작전을 실시하라.》고 피대를 돋구었다고 한다.

이뿐이 아니다.당시 수원과 사천에서는 실탄을 장비한 전투폭격기들이, 마산에서는 1개 대대의 해병대가 광주시로 출동하기 위해 대기상태에 있었던 사실이 폭로되였다.

광주인민봉기자들과 시민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하여 광주를 인간도살장으로 만든 그 치떨리는 모든 진압작전을 다름아닌 전두환역도가 직접 지휘하였다.력사에는 파쑈살인광으로 악명을 떨친자들이 수두룩하지만 전두환군사깡패와 같이 그렇듯 치떨리는 인간대학살만행을 감행한 전례는 찾아볼수 없다.

살인마들은 시위군중이 모인 곳에 기관총을 마구 쏘아대고 지상과 공중에서 총포탄을 퍼부으며 거리와 마을, 사람 할것없이 모조리 짓이기고 초토화하였다.항쟁참가자들을 집단적으로 생매장하고 늙은이건 어린이건, 남자이건 녀자이건 지어는 임신부까지도 닥치는대로 쏘아죽이고 때려죽이고 찔러죽인 그 무차별적인 대학살만행은 실로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것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두환역도가 광주시민들에게 《발포하라는 명령을 내리지 않았다.》느니, 《사실에 근거하고있다.》느니 하며 발뺌하고 나중에는 《광주사태는 폭도들이 일으킨 폭동》이며 오히려 자기가 《5.18의 희생자》라고 뻔뻔스럽게 놀아대며 검찰조사를 한사코 거부하였으니 이 얼마나 격분을 자아내는 일인가.전두환역도의 파렴치한 망동은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해 목숨을 바친 광주의 항쟁용사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며 대학살만행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에 대한 전면도전이다.

오늘도 잠 못 드는 광주의 령혼들은 대학살만행의 진상을 철저히 밝혀내고 살인마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해달라고 절규하고있다.광주에서 사상 류례없는 대학살만행을 저지른 전두환역도의 치떨리는 죄악은 반드시 결산되여야 한다.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며 살인마는 응당 죽음으로 그 대가를 치르어야 한다.

전두환역도는 그 어떤 오그랑수로써도 비참한 종말의 운명을 면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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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죽어도 고치지 못할 대결악습

주체107(2018)년 3월 21일 로동신문

 

최근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 공화국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노력으로 조선반도정세에서 변화가 일어나자 당황망조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긴장완화에로 향한 현정세흐름을 가로막으려고 리성을 잃고 헤덤비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위장평화》니, 《사기극》이니 하고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들고있는가 하면 《의도와 진정성이 의심》된다느니, 《제재원칙은 절대로 허물어서는 안된다.》느니 하고 피대를 돋구면서 북남관계개선의 기운에 찬물을 뿌리고있다.그리고 상투적인 수법대로 고리타분한 《안보장사》놀음을 벌려놓고 《친북세력》이니, 《좌파세력척결》이니 하고 《색갈론》공세에 열을 올리면서 다가오는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어부지리를 얻고 재집권야망을 실현하려고 피눈이 되여 돌아치고있다.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분위기를 해치지 못해 지랄발광하며 동족대결광기를 부리고있는 남조선보수패당의 추태는 민족적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에로 나아가는 력사의 흐름에서 밀려나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된 천하역적무리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

동족을 터무니없이 모해하며 대결의 광풍을 마구 일으키는 남조선보수패당의 망동은 결코 새로운것이 아니며 이자들의 뿌리깊은 악습의 발로이다.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적극 추종하면서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것은 보수패당의 체질적인 속성이다.돌이켜보면 보수패당의 지난 집권행적은 천추에 용납 못할 동족대결과 반통일적망동으로 얼룩져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채택으로 북남관계발전의 길에서는 참으로 많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세인을 격동시킨 북남관계의 사변적인 성과들은 우리 겨레에게 자주통일에 대한 확신을 더욱 굳게 해주었다.

하지만 남조선에서 극악한 대결광신자인 리명박역도가 집권하면서 북남관계의 앞길에는 엄중한 난관이 조성되였다.리명박역도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비롯한 민족공동의 통일대강들을 부정하고 그 무슨 《비핵, 개방, 3 000》이라는 반통일적인 대결정책을 들고나와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파탄시키였다.

리명박패당은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고 고아대면서 6.15통일시대의 고귀한 성과들을 모조리 짓밟았다.이자들은 《대화를 5년간 안하는 한이 있더라도 원칙을 가지고 대처》하겠다느니, 《기다리는것도 전략》이라느니 하고 떠들어대면서 《대화무용론》을 내들고 북남대화를 전면거부해나섰다.

리명박패당의 반통일적인 정체는 온 민족의 통일지향이 어린 금강산관광을 일방적으로 중지한데 이어 《천안》호침몰사건을 조작하고 그것을 구실로 《5.24조치》라는것을 발표하여 북남사이의 모든 협력사업을 근원적으로 가로막은데서 여실히 드러났다.한편 리명박역도는 동족을 극도로 적대시하며 대결기운을 고취하는 《주적》개념을 부활시켰는가 하면 외세와 함께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며 북남관계를 더욱 파국에로 몰아갔다.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의 반통일책동은 희세의 대결광녀인 박근혜역도의 집권으로 더욱 엄중한 단계에 이르렀다.

사기와 협잡, 음모적인 방법으로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 박근혜역도는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며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한편 그 무슨 《드레즈덴선언》이니, 《통일준비》니 하고 어리석게도 체제대결야망을 드러내고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에 갈수록 기승을 부리면서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어떻게 하나 해치려고 지랄발광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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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실현될수 없는 정치시정배들의 망상

주체107(2018)년 3월 20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6월의 지방자치제선거와 관련한 각 정치세력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있는 속에 보수의 주도권쟁탈과 지지세력확보를 위한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사이의 대결도 치렬해지고있다.

《신보수》를 표방하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개혁보수》의 간판을 내건 《바른미래당》것들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고있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이번 선거에서 보수의 주도권을 장악하고 재집권의 발판을 닦을것을 꾀하고있는 《자유한국당》에 있어서 《바른미래당》의 존재는 실로 밉살스럽기 그지없는것이다.

이미전부터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것들은 《바른미래당》이 《보수의 중심》으로 자처하는데 대해 《말도 안된다.》느니, 지방자치제선거이후에는 저들에게 통합될수밖에 없는 《가짜보수》, 《사이비보수》라느니 하고 헐뜯어왔다.그러면서 《바른미래당》의 류승민패들을 보수가 위기에 빠졌을 때 당에서 뛰쳐나간 《변절자》들이라고 공격하였다.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서울시장선거에서부터 《바른미래당》을 눌러놓으려 하면서 이 당과의 서울시장후보련대설을 완강히 부인하고있다.

한편 《바른미래당》도 호락호락 굽어들 기미가 아니다.이번 선거에 당의 생사존망을 걸고있는 《바른미래당》은 《자유한국당심판론》을 내들고 당상층인물들이 총출동되여 《자유한국당》을 누르겠다고 열을 올리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은 서울은 물론이고 보수의 지지기반인 대구, 경상북도지역의 지방자치단체장자리를 둘러싼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싸움이 날을 따라 더욱 치렬해질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정당들이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서로 비난하며 개싸움질을 벌리고 주도권쟁탈에 광분하고있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보수지지층은 물론이고 등돌린 전반적민심을 저들에게로 끌어당겨 재집권야망을 실현하자는것이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을 바라보는 남조선민심의 눈초리는 싸늘하다.지난 보수《정권》시기에 저질러진 온갖 반역적죄악의 장본인이 바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현 보수야당들이기때문이다.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만 놓고보자.

로동개악, 력사교과서《국정화》 등 박근혜가 들고나온 각종 반인민적정책들은 역도와 한짝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적극적인 지지에 의해 강행되였다.민주주의와 인권을 여지없이 말살하고 북남관계를 완전히 풍지박산낸 박근혜역도의 죄악도 극악한 파쑈광, 대결분자들의 소굴인 《자유한국당》의 망동과 떼여놓고 볼수 없다.민의를 외면하고 민심에 역행하며 반인민적악정을 일삼은 청와대악녀의 뒤에는 언제나 보수패당이 있었다.

남조선보수패당이 인민들에게 가져다준것이란 《국민행복시대》가 아니라 최악의 불행시대, 민생도탄시대였다.보수패당이 반인민적악정과 동족대결, 부정부패행위에 미쳐돌아가는 사이에 남조선의 채무는 력대 최고인 1조 1 700억US$로 치솟고 실업자수와 반실업자수, 청년실업률은 사상 최고수치를 기록하였다.청년들은 사랑, 결혼, 해산, 집마련, 인간관계를 포기한 《5포세대》를 뛰여넘어 꿈과 희망마저 버려야 하는 《7포세대》, 자기의 모든것을 포기하는 《N포세대》로 전락되였다.

북남관계는 또 어떠한가.동족대결에 환장한 역적무리들때문에 북남협력의 마지막명줄이였던 개성공업지구가 완전페쇄되고 조선반도에는 핵전쟁위험이 극도로 고조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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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

주체107(2018)년 3월 19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만고역적 박근혜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탄핵된지 1년이 되였다.지난해 3월 10일 남조선인민들은 100여일간에 걸치는 줄기찬 대중적초불항쟁으로 청와대에 틀고앉아 전대미문의 죄악을 저지른 박근혜역도를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고야말았다.박근혜역도는 민족앞에 저지른 엄청난 죄악으로 하여 법정앞에 서게 되였다.

박근혜역도에 대한 탄핵과 구속은 민의를 거역하고 민족의 지향에 도전하여 류례없는 반인민적악정과 사대매국행위, 극악무도한 동족대결책동에 매달려온 역적년과 보수패당에 대한 민심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고 력사의 준엄한 심판이였다.

박근혜《정권》은 남조선인민들과 온 민족앞에 천추에 씻지 못할 만고죄악을 저지른 력대 가장 추악한 오물《정권》, 썩어문드러진 악성종물, 들출수록 악취풍기는 부패서식장이였다.박근혜패당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 한짓이란 남조선을 중세기적인 파쑈암흑천지로, 민생과 인권의 페허지대로 전락시키고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대결과 침략전쟁책동에 미쳐날뛰며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은것뿐이다.

민심을 거역하는자들에게는 결코 앞날이 있을수 없다.악의 소굴인 박근혜《정권》이 마침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붕괴된것은 민심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매국반역세력은 반드시 멸망하며 정의를 위한 인민대중의 지향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지 못한다는것을 보여주었다.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탄핵 1년을 계기로 각계층 인민들의 보수적페청산기운은 그 어느때보다 고조되고있다.

도처에서 역도가 탄핵된지 1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수많은 시민사회단체들과 각계층 인민들이 기자회견, 집회 등을 열고 근본적인 적페청산과 사회개혁을 위하여 초불투쟁은 계속되여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다양한 형식의 투쟁들을 광범히 전개하였다.진보단체들은 역도의 탄핵결정이 선고된 3월 10일을 맞으며 집회들을 열고 권력을 사유화하고 《국정》롱단을 방조한 적페세력은 여전히 남아 민중을 기만하고있다고 하면서 낡은 질서를 바로잡고 적페를 청산하여 초불민심의 요구를 실현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해나섰다.그러면서 《자유한국당》을 리명박, 박근혜와 결탁된 적페세력, 반성을 모르고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날뛰는 《국정》롱단세력으로 단죄규탄하면서 보수적페청산투쟁을 계속 벌려나갈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이것은 보수패당의 뿌리깊은 악페를 깨끗이 청산하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안아오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의지의 발현이다.

보수《정권》의 그늘밑에서 부귀향락을 누리며 온갖 못된짓을 일삼아온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함께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되여야 할 공범집단이다.

리명박, 박근혜와 같은 특급범죄자들을 《대통령》으로 내세우고 역도들의 파쑈독재통치와 부정부패행위를 비호조장하며 사회를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만든 보수패당은 응당 그 엄청난 죄악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력사무대에서 사라져버렸어야 마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아직도 머리를 쳐들고 박근혜역도를 비호두둔하면서 민족적단합과 통일에로 지향되는 대세의 흐름을 가로막아보려고 발악하고있다.

박근혜탄핵 1년이 되는 날을 계기로 《대한애국당》과 《국민운동본부》 등의 극우보수떨거지들은 서울역광장을 비롯한 여러곳에서 집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박근혜탄핵은 《종북좌파세력의 거짓선동》에 의한것이라느니, 《초불쿠데타로 권력을 찬탈한 좌파독재〈정권〉을 몰아내야 한다.》느니 하고 고아대고 지어 박근혜를 《즉각 석방》하라고 줴쳐대며 란동을 피워 남조선 각계의 분노를 자아냈다.그런가하면 남조선인민들의 보수적페청산요구에 공공연히 도전해나섰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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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단호한 심판을 받아야 할 범죄자들

주체107(2018)년 3월 18일 로동신문

 

온 광주시를 《피의 목욕탕》으로 만든 극악한 살인마인 전두환역도가 천추에 용납 못할 대학살범죄와 관련하여 검찰조사를 받게 되였다.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전두환역도는 광주인민봉기당시 《계엄군》에 기총사격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있다.

전두환역도에 이어 리명박역도도 검찰수사대상이 되였다.역도는 100억원대의 뢰물을 받은것과 직권을 람용하여 부당한 리익을 얻은것 등을 포함한 각종 범죄행위와 관련하여 범죄혐의자의 신분으로 검찰에 출두할데 대한 통지를 받았다.남조선검찰당국은 범죄사건들의 엄중성으로부터 역도에 대한 구속령장청구까지 검토하고있다.자주, 민주, 통일을 위해 일떠선 광주의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을 무참히 살륙한 전두환역도와 부정부패행위를 비롯한 온갖 특대형범죄들을 저지른 리명박역도에 대한 검찰수사는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우선 전두환역도의 죄악을 놓고보자.

널리 알려진바와 같이 전두환군사깡패는 자주의 새세상, 민주의 새 제도, 통일의 새 아침을 안아오려는 의지를 안고 정의의 항쟁에 떨쳐나선 광주시민들을 땅크와 장갑차, 대포, 미싸일을 비롯한 각종 무장장비들을 동원하여 야수적으로 학살하고 광주를 피바다에 잠그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하였다.

그 치떨리는 범죄의 진상은 이미 낱낱이 드러났다.최근에는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이 직승기로 봉기자들을 공격할데 대해 지시한 사실이 드러났다.

5.18특별조사위원회가 5개월동안 수많은 자료들을 수집분석하고 군부대들과 당시 군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전두환역도는 1980년 5월 21일부터 여러차례에 걸쳐 공격용직승기에서 봉기자들과 시민들을 기관총으로 사격할데 대하여 명령하였다.그에 따라 광주인민봉기진압에 40여대의 직승기가 동원되여 5월 21일과 27일 광주시민들에게 무차별적인 기총사격을 퍼부었다.지어 시민들에게 발칸포사격까지 가해졌다고 한다.

당시 폭격기와 전투기들이 실탄을 싣고 광주시를 폭격하기 위해 대기하고있었으며 그 모든 진압작전을 전두환역도가 직접 지휘하였다는것이 확인되였다.

민주주의를 위해 궐기해나선 광주시민들을 상대로 무자비한 대살륙작전을 벌려 온 도시를 죽음의 망령이 배회하는 피의 도시로 만든것은 동서고금의 력사에서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잔인무도한것이다.

리명박역도의 범죄행위는 또 어떤가.

현재 리명박역도는 100억원대의 뢰물을 받은것과 정보원특수활동비 4억 5 000만원을 불법적으로 횡령한 혐의를 받고있다.최근에는 ABC상사 회장으로부터 2억원을 받은 사실, 자기의 측근들로 구성된 어느 한 비밀조직을 통해 기업들로부터 불법적인 정치자금을 옭아낸 사실이 폭로되였다.여기에 다스회사를 통해 300억원대의 비밀자금을 조성하고 그것을 정치자금으로 사용한 범죄혐의가 추가되였다.

그뿐이 아니다.다스회사실소유자의혹, 싸이버사령부범죄수사은페, 민간인불법사찰 등 리명박역도의 죄악은 실로 끝이 없다.4대강사업과 자원외교, 군수산업과 관련한 범죄사실에 접한 남조선 각계는 리명박역도가 저지른 범죄의 끝은 도대체 어디인가고 하면서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지금 전두환, 리명박역도가 저들이 저지른 범죄행위들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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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리명박역도의 즉시 구속을 요구

주체107(2018)년 3월 18일 로동신문

 

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14일 민주로총과 사회진보련대를 비롯한 2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에 있는 검찰청앞에서 리명박역도의 즉시 구속을 요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을 가지였다.

참가자들은 《권력을 사유화한 파렴치한 범죄왕 리명박을 구속하라》라는 프랑카드와 《범죄왕 리명박 즉각 구속》, 《룡산과 쌍룡차의 눈물 잊지 않는다》 등 리명박역도의 죄행을 단죄하는 구호판들을 들고나왔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이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BBK와 관련된 희대의 사기극을 조작하고도 권력으로 그 죄를 무마시켰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권력의 사유화를 통한 리명박의 부정부패와 범죄는 검찰수사에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역도가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의 졸속적인 협상, 미국산 미친소고기수입, 정보원의 《대글공작》 등으로 국민의 분노를 자아냈다고 말하였다.

리명박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뢰물을 받아먹었다고 하면서 그들은 이자에게 있어서 모든 기준은 돈이였다고 비난하였다.

뿐만아니라 룡산철거민들을 야수적으로 살해하고 쌍룡자동차로조의 파업을 강제진압한자도, 4대강사업과 공공부문의 민영화 등을 일방적으로 강행한 범죄자도 리명박이라고 그들은 락인하였다.

그들은 검찰이 이번 조사에서 오직 리명박 본인만이 부인하고있는 다스의 소유자가 누구인가를 명백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검찰이 리명박과 그의 측근들, 친인척들의 권력형부정부패와 범죄혐의에 대해 철저히 수사하여 구속하라고 요구하면서 그들은 리명박이 갈 곳은 감옥뿐이라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이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은 《정경유착 국정롱락 리명박 구속하라!》라는 구호를 웨쳤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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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세월》호참사진상규명과 박근혜역도의 처벌 요구

주체107(2018)년 3월 18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4.16가족협의회와 4.16련대가 10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참사의 시급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1년전 박근혜가 탄핵될 때 《헌법재판소》가 《세월》호참사문제를 탄핵사유로 취급하지 않았다고 단죄하였다.

박근혜에게 많은 죄목들이 있지만 그 모든것을 릉가하는 가장 나쁜 죄를 저질렀다고 하면서 그들은 박근혜가 《대통령》으로서 자기의 의무를 리행하지 않고 특대형참사를 빚어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살인죄보다 더 큰 죄가 또 있는가, 이 죄과는 즉시 처형해도 모자랄 죄목이라고 주장하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적페청산과 함께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이 아직도 빠르게 진척되지 않고있다고 그들은 울분을 터뜨렸다.

그들은 《정부》가 《세월》호참사에 대한 진상규명을 적극적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은 《끝까지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등의 구호를 웨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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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부질없는 발광

주체107(2018)년 3월 17일 로동신문

 

남조선보수세력은 나라의 평화와 통일위업실현에 백해무익한 력사의 페기품이다.

지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은 우리의 주동적이고 진지한 노력으로 조선반도정세가 완화에로 전환되는데 대해 극도로 당황망조해하면서 그것을 가로막으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역도는 매일같이 《위장평화》니, 《남북평화사기극》이니 하고 현 대화국면을 악랄하게 헐뜯고있다.이 반역당의 원내대표와 대변인이라는자들도 저저마다 나서서 《의도와 진정성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느니, 《제재원칙은 절대로 허물어서는 안된다.》느니, 그 누구에게 《꽃길》을 깔아주면 남조선의 《안보가 가시밭길을 걷는다.》느니 하고 피대를 돋구면서 어떻게 하나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망쳐놓으려고 가증스러운 추태를 부리고있다.그런가 하면 《안보》정당의 냄새를 피우며 6월의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보수세력을 긁어모으려고 획책하고있다.《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은 민족적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에로 향한 력사의 흐름에서 밀려나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된 천하역적무리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

지금 우리 겨레의 통일의지는 그 어느때보다 높아가고있으며 민족적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은 대세의 흐름으로 되고있다.이것은 우리의 적극적인 의지와 노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은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해소하고 자주통일의 길을 활짝 열어나가려는 확고한 의지와 애국애족적지향으로부터 새로운 북남관계개선방침을 내놓고 그 실현을 위해 온갖 성의와 노력을 다하고있다.

우리의 북남관계개선방침은 북남사이의 첨예한 군사적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는 문제, 민족적화해와 통일을 지향해나가는 분위기를 적극 조성할데 대한 문제,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시대와 민족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데 대한 문제 등 현시기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이룩해나가는데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정확히 제시해주고있다.

우리가 천명한 북남관계개선방침이야말로 모든것을 민족의 리익에 복종시키려는 우리의 애국애족적인 의지와 통이 큰 용단의 산물로서 대화와 긴장완화의 현정세흐름을 추동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조국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가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려는 우리의 원칙적인 립장과 성의있는 노력은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열렬한 지지환영을 받고있다.

그런데 유독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당만은 입에 게거품을 물고 민족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에 도전해나서면서 화해와 단합, 평화의 훈풍을 대결의 역풍으로 뒤집어엎으려고 미쳐날뛰고있다.남조선보수패당이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으려고 지랄발광하고있는것은 력대로 불순한 《안보장사》놀음에 매여달리면서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온 반통일역적들의 최후발악이다.

남조선보수세력의 행적은 외세를 등에 업고 《안보》의 간판밑에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방해하면서 북남대결과 전쟁위기를 격화시킨 용납 못할 반통일죄악으로 얼룩져있다.

6.15공동선언의 발표이후 북남관계에서는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민족공동의 통일대강들이 밝힌 길을 따라 북남관계는 활력있게 전진하였으며 이것은 온 겨레에게 자주통일에 대한 확신을 더욱 굳게 해주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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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초불투쟁을 모독하는 극악한 란동

주체107(2018)년 3월 17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력사와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만고죄악을 저지른 박근혜역도가 탄핵된지 1년이 되였다.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에서는 박근혜에 대한 재판을 더이상 끌지 말고 무자비한 최후판결을 내릴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하지만 남조선의 보수패당은 아직도 저들의 죄악에 대해 반성하기는커녕 부질없는 박근혜살리기놀음에 매달리면서 복수의 독이발을 갈고있다.

지난 10일 박근혜탄핵 1년이 되는 날을 계기로 《대한애국당》과 《국민운동본부》 등 극우보수단체의 어중이떠중이들은 서울역광장을 비롯한 여러곳에서 탄핵반대집회를 열고 행진을 하며 해괴한 란동을 부리였다.이자들은 박근혜에 대한 탄핵이 그 무슨 《거짓에 놀아난것》이라느니, 《법치는 사망》했다느니 하고 고아대다 못해 《박근혜무죄》, 《즉각석방》을 부르짖으면서 초불민심을 심히 모독하고 저들의 범죄의 력사를 합리화해보려고 미쳐날뛰였다.지어 보수떨거지들은 1년전 탄핵반대집회놀음의 앞장에서 피를 물고 날뛰다가 개죽음을 당한자들에 대한 추모집회라는것까지 벌려놓고 여론의 동정을 사기 위한 광대극을 연출하였다.

이 얼마나 파렴치하고 무지막지한자들인가.박근혜잔당들의 발악적인 망동은 어떻게 하나 파멸의 무덤속에서 다시 기여나오기 위한 어리석은 기도의 발로로서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악랄한 도전이 아닐수 없다.

문제는 이런 인간추물들의 발악적란동이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박근혜역도를 비호두둔하며 적페청산에로 지향된 력사의 흐름을 가로막아보려고 미친듯이 발광하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고있는것이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검찰은 박근혜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하였다.그러자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사형보다 더 잔인한 구형》이라느니, 《정치보복》이라느니 하고 왁작 떠들어대면서 로골적으로 반기를 드는 추태를 부렸다.이것이 박근혜와 그 잔당들을 재판거부에로 부추기는 행위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실제로 《대한애국당》의 조원진역도를 비롯한 친박떨거지들은 매일과 같이 거리에 뛰쳐나와 박근혜에 대한 구형을 반대하는 집회를 벌리면서 소란을 피우고있다.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온갖 부정부패로 죄악의 산을 쌓은 박근혜와 같은 천하악귀에게 관용을 베푼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지금 남조선보수패당은 인민들의 초불투쟁에 의해 준엄한 심판을 당한데 대해 복수할 기회만을 노리면서 민심의 판결을 뒤집어엎기 위해 필사의 발악을 해대고있다.현실은 보수패당의 반역적근성은 관뚜껑을 덮기 전에는 절대로 변하지 않으며 파멸의 위기에 처할수록 더욱 악을 쓴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망치가 약하면 못이 솟는 법이다.남조선인민들은 보수패당의 망동을 지켜보며 반보수, 적페청산투쟁은 무자비하고 철저해야 한다는것을 다시금 깨닫고있다.

썩은 종처는 뿌리채 들어내야 후환이 없듯이 남조선에서 적페청산이 제대로 이루어지자면 악의 근원인 보수패당에게 단호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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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왕초의 뻔뻔스러운 추태

주체107(2018)년 3월 16일 로동신문

 

보도들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에서 리명박의 범죄행위들이 련이어 드러나고있는 가운데 역도에 대한 검찰조사가 정식 시작되였다.남조선언론들은 리명박역도가 100억원대의 뢰물을 받은것과 직권을 람용하여 부당한 리익을 얻은것 등을 포함한 10여가지의 범죄와 관련하여 범죄혐의자의 신분으로 검찰에 출두할데 대한 통보를 받았다고 보도하였다.검찰당국은 범죄사건들의 엄중성으로부터 역도에 대한 구속령장청구까지 검토하고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리명박역도가 검찰의 조사대상으로 된 또 하나의 전직 《대통령》으로 되였다고 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남조선의 정계인사들도 리명박역도가 자기의 범죄사실을 솔직히 인정하고 민중앞에 사죄할것을 요구하고있다.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리명박이 자기의 죄행을 덮어버리는 일은 더이상 불가능하다고 하면서 역도가 자기의 죄행을 털어놓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보수패거리들까지도 범죄자를 《대통령》으로 선출한것이 창피스럽다고 하면서 외면하고있는 형편이다.

문제는 리명박역도가 아직까지도 《나의것이 아니다.》느니, 《내가 지시한적도 없고 보고받은것도 없다.》느니, 《처음 듣는 소리》라느니 하는 파렴치한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자기의 범죄행위들을 모조리 부인하고있는것이다.역도는 지어 《결정적인 증거물이 없이 진술만으로는 죄를 확정할수 없다.》느니, 《정정당당하게 맞서겠다.》느니 하고 제편에서 큰소리를 치면서 실로 철면피하게 놀아대고있다.

한편 그동안 돈이 없어 변호인을 채용하지 못하고있는듯이 어처구니없는 여론을 내돌리던 리명박역도는 검찰당국의 소환조사통보가 떨어지기 바쁘게 변호인단이라는것을 만들어냈다.그런가 하면 측근졸개들과 이마를 맞대고 검찰로부터 받게 될 예상질문들을 만들어놓고 그에 답변하는 준비를 하는 등 범죄혐의들을 부정하고 자기를 정당화하기 위해 별의별 지랄을 다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언론들은 검찰당국이 진행하고있는 리명박과 그 졸개들에 대한 조사과정을 놓고보면 역도의 죄행과 관련한 판결은 사실상 내려진것이나 같다고 평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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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보수패당의 치떨리는 무력진압흉계

주체107(2018)년 3월 16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탄핵정국당시 군부가 인민들의 정당한 초불투쟁을 무력으로 진압할 음모를 꾸민 사실이 폭로되여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2016년 12월 《국회》에서 박근혜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자 남조선군부패거리들은 《헌법재판소》가 탄핵심판을 기각하는 경우 초불시위자들의 소요사태가 발생할수 있다고 하면서 그때 《위수령》을 발동하여 병력을 투입하고 초불투쟁을 진압하는 쿠데타에 대해 모의하였다.당시 《수도방위사령관》이였던 구홍모라는자는 직접 사령부회의를 열고 구체적인 무력진압방안을 토의했다고 한다.

이것이 폭로되자 바빠맞은 군부관련자들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변명해나섰지만 음모에 가담하였던 한 인물이 특수전사령부무력을 직승기로 긴급투입하여 초불투쟁을 강경진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집회현장을 주시했다는 내용의 《량심고백》을 하면서 물의는 더욱 커지고있다.

이번에 박근혜패당이 인민들의 초불투쟁을 무력으로 진압하려던 사실이 드러난것은 탄핵정국당시 남조선에서 나돈 《계엄령》선포와 관련한 소리들이 결코 뜬소문이 아니였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집권후 온갖 못된짓만 일삼으며 죄악에 죄악을 덧쌓은 박근혜역도가 그 엄청난 범죄의 대가를 치르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극악한 독재광이고 부패무능한 인간추물인 박근혜역도의 탄핵은 거역할수 없는 남조선민심의 명령이였고 력사의 준엄한 심판이였다.

역도가 최순실을 비롯한 《비선실세》들에게 《국정》을 내맡기고 그들을 통하여 주요정책들을 결정하면서 직권을 악용하여 재벌들로부터 강압적인 방법으로 막대한 돈을 뜯어내고 뢰물을 받아먹은것 그리고 《세월》호참사당시 직무태만으로 수백명의 아이들을 바다속에 수장한것 등은 절대로 용서받을수 없는 죄악이였다.

그러나 보수패당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으로 박근혜를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내기 위한 전민항쟁이 힘차게 벌어지자 초불투쟁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류혈참극을 빚어내고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획책하였다.이것이 여론화되면서 저들의 파쑈적흉계가 드러나고 그로 하여 궁지에 몰린 보수패거리들은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느니, 《무책임한 정치선동》이라느니 하며 시치미를 뚝 뗐다.

하지만 그후에도 극우보수깡패들속에서는 몸서리치는 폭언들이 쉴새없이 튀여나왔다.이자들은 군대를 내몰아 반《정부》투쟁을 무자비하게 진압해야 한다고 저저마다 피대를 돋구었다.지어 박근혜탄핵투쟁에 나선 인사들을 《종북빨갱이》로 몰아대면서 《군부가 나서서 쏴죽여야 한다.》고 줴치는 등 군사쿠데타를 공공연히 선동하였다.

박근혜패당이 인민들의 초불투쟁을 무력으로 진압하려던 사실이 폭로된것은 당시 보수분자들의 란동이 단순한 선동이 아니라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음모책동에 따른것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이번 사건을 통해 박근혜역도와 보수패당이야말로 독재통치와 권력유지를 위해서라면 정의와 진리를 요구하는 무고한 인민들에 대한 피비린 살륙만행도 서슴지 않는 극악한 파쑈깡패, 살인마들이라는것이 더욱 여실히 드러났다.

남조선인민들을 비롯한 온 겨레는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해 일떠선 광주시민들을 무참히 학살한 전두환군사깡패들의 치떨리는 죄악을 똑똑히 기억하고있다.그 저주로운 악당들의 피를 그대로 이어받은 보수후예들이 남녘천지를 또다시 《피의 목욕탕》으로 만들려 한 사실에 내외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더우기 지금 남조선 각계는 보수패당이 초불투쟁을 무력으로 진압하기 위한 구실로 《위수령》이라는것을 써먹으려 한데 대해 격분을 터치고있다.

《위수령》이라는것은 《국회》의 동의가 없이도 《대통령》의 명령만으로 《치안유지》에 군대를 동원할수 있게 하는 《법령》으로서 1970년에 《유신》독재자 박정희역도가 독재《정권》유지를 위해 제멋대로 꾸며낸것이다.역도는 이 파쑈악법을 휘두르며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정의로운 투쟁을 무자비하게 탄압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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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피할수 없는 감옥귀신의 운명

주체107(2018)년 3월 13일 로동신문

 

희세의 부정부패왕초로서의 리명박역도의 더러운 정체가 계속 폭로되고있다.

리명박역도의 주되는 범죄는 자동차부분품업체인 다스회사의 주식 80%를 다른 사람들의 이름으로 보유하고 숱한 돈을 가로챈것이다.

밝혀진데 의하면 다스회사의 전체 주식중 기획재정부몫인 20%를 제외한 나머지의 소유주는 리명박이라고 한다.다스회사의 회계장부에는 이 회사의 주식을 리명박역도의 형인 리상은이 47%, 역도의 처남녀편네인 권영미가 23%, 기획재정부가 20%를 가지고 나머지 10%는 역도가 설립한 청계재단과 역도의 후원회장출신인 김창대가 각각 보유한것으로 되여있다.하지만 실제로 기획재정부의 몫 20%를 뺀 나머지는 몽땅 리명박역도의 소유이다.그것이 검찰수사결과 여지없이 드러났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리명박역도의 《금고지기》, 재산관리인으로 알려진 리병모라는 청계재단 사무국장이 역도가 내세운 가짜 다스회사주주들의 리익배당금을 관리해왔다고 한다.

리명박역도가 다스회사의 실소유주로서 온갖 치사스럽고 불법적인 방법으로 제 돈주머니를 채운 범죄가 더는 부인할수 없는 사실로 립증되면서 남조선 각계에서는 역도를 지체없이 구속수사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이런 속에 얼마전에는 다스회사가 지난 2002년부터 하청업체에 지급하는 대금을 늘구는 방식으로 300억원이 넘는 돈을 빼돌려 비밀자금을 조성한 사실이 밝혀졌다.남조선언론들은 검찰당국이 비밀자금조성과 사용과 관련한 리명박의 지령이 있었을것으로 판단하고 그에 대한 수사를 계속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그러면서 이 막대한 비밀자금이 리명박역도의 정치자금으로 사용되였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하였다.

지금 검찰은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청계재단 사무국장, 다스회사의 한 협력업체 대표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조사를 벌리고있다.결국 리명박역도의 범죄혐의에 300억원대의 비밀자금사용혐의가 덧붙여졌다.

알려진바와 같이 리명박역도는 100억원대의 뢰물을 받은것과 정보원특수활동비 4억 5 000만원을 불법적으로 횡령한 혐의를 받고있다.최근에는 ABC상사 회장으로부터 2억원을 받은 사실까지 폭로되였다.여기에 다스회사를 통해 300억원대의 비밀자금을 조성하고 그것을 정치자금으로 사용한 범죄혐의가 추가되였다.실로 리명박역도의 부정부패범죄는 끝이 없다.

지금까지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리명박역도는 박근혜역도와 마찬가지로 구속을 면할수 없다.

지금 리명박역도는 뻔뻔스럽게도 자기의 온갖 범죄사실들을 부정하고 도리여 그 무슨 《법적대응》을 운운하며 어떻게 하나 살길을 열어보려고 발광하고있다.하지만 점점 조여드는 파멸의 올가미는 역도에게 절망감만을 더해주고있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사기협잡과 돈도적질에 환장하여 세인을 경악시키는 특대형부정부패범죄들을 저지른 리명박역도가 쇠고랑을 차고 감옥귀신이 되는것은 피할수 없는 운명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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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주도권쟁탈을 위한 치렬한 싸움

주체107(2018)년 3월 13일 로동신문

 

민심의 비난과 규탄대상이 된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다가오는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주도권쟁탈에 열을 올리고있다.《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것들은 서로마다 자기들을 《보수의 중심》, 《정통보수》로 내세우면서 더 많은 지지표를 긁어모으기 위해 치렬한 경쟁을 벌리는가 하면 《보수의 아성》으로 불리우는 경상도지역에 대한 쟁탈전에 사활을 걸고 피터지는 개싸움을 벌리고있다.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바른미래당》을 《리념이 불투명한 당》, 《가짜보수》로 헐뜯는가 하면 지방자치제선거이후에는 저들에게 통합될수밖에 없는 《사이비보수》라고 욕질하고있다.그러면서 《바른미래당》의 류승민패들에게 보수가 위기에 처했을 때 당에서 뛰쳐나간 《변절자》들이라고 인신공격까지 가하면서 어떻게 하나 그들을 짓밟아버리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있다.《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바른미래당》것들을 얼마나 미워하는가 하는것은 이자들이 경상도지역을 찾아가 《가짜보수》를 믿지 말라느니, 지역경제를 살릴 정당은 《자유한국당》뿐이라느니 하는 말장난을 하면서 저들에 대한 지지를 극구 구걸하고있는것을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가는 방망이에 오는 홍두깨라고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비난의 도수를 높일수록 《바른미래당》것들은 더욱 격분을 터치며 세력싸움에 팔걷고 나서고있다.

《자유한국당》과의 전면전에 나선 《바른미래당》패거리들은 《자유한국당》을 가리켜 《부패한 보수》, 《구태정치로 사라질 정당》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진정한 보수》는 다름아닌 저들이라고 맞불을 놓고있다.그런가 하면 《자유한국당》심판론을 내들고 《부패한 보수》를 청산하겠다고 열을 올리면서 경상도의 여러 지역을 벌떼처럼 싸다니고있다.

남조선보수야당들사이의 이런 치렬한 대결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현 당국을 《안보, 경제파탄정권》, 《좌파정권》으로 비난하며 《정권》심판론에 불을 지피려 하는 반면에 《바른미래당》은 현 당국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비난을 《적페청산에 대한 반발》로 규정하면서 《자유한국당》을 더불어민주당보다 《더 무능한 정당》으로 여론화하고있는데서 명백히 드러나고있다.

지금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공범자집단으로 락인찍힌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민심을 꼬드기며 너스레를 떨고있지만 그것은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하기 위한 서푼짜리 연극에 지나지 않는다.

돌이켜보면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턱밑에 붙어 기생하여온 《자유한국당》의 보수패거리들이 지금껏 해놓은짓이란 민생을 도탄에 빠뜨리고 파벌싸움에만 몰두하며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책동으로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온것뿐이다.《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지난 10년어간 당명을 2차례에 걸쳐 바꾼것도 저들의 죄과를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사라지게 하고 남조선인민들을 업어넘기기 위한 교활한 눈속임에 지나지 않는다.《자유한국당》의 보수패거리들이 당명이나 바꾸고 당대표나 교체한다고 하여 민족앞에 저지른 엄청난 죄악이 사라지는것은 결코 아니다.《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실로 용납 못할 죄악들을 저질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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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성행하는 패륜범죄행위

주체107(2018)년 3월 12일 로동신문

 

얼마전 남조선에서 부모에 의해 한 어린이가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하였다.이것은 남조선에서 커다란 사회적충격을 일으켰다.어린이의 친아버지와 이붓어머니는 아이에게 상습적인 폭행을 가하여 그가 끝내 죽음에 이르게 만들었다.

남조선에서 사회와 부모들의 관심속에 자라나야 할 어린이들이 모진 학대속에 시들어가고 지어 목숨까지 잃고있는것은 심각한 사회적문제거리로 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출판물은 《늘어나는 아동학대, 왜?》라는 제목밑에 가정들에서 끊임없이 빚어지고있는 어린이학대의 일면을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광주시의 어느 한 병원의 응급실에 5살 난 남자아이가 오른팔이 부러진채 실려왔다.수술은 무사히 끝났지만 아이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엄마, 살려줘.〉라며 울부짖었다.팔에는 시퍼런 피멍자욱투성이였다.병원측은 환자가 폭행당한것으로 의심된다고 경찰에 신고하였지만 아이의 어머니는 새벽에 자전거를 타다가 다쳤다고 주장했다.

그후 한달만에 또다시 그 아이가 병원응급실로 실려왔다.이번에는 팔다리가 모두 부러져있었다.간을 비롯한 장기의 손상도 매우 심했다.이붓아버지가 말을 듣지 않는다는 단 한가지 리유로 주먹과 찜질용얼음주머니로 아이에게 폭행을 가한 탓이였다.》

남조선언론들은 따뜻한 인간의 정이 가뭇없이 사라진 속에 어린이들에 대한 폭행이 날로 늘어나고있는것은 온갖 패륜패덕과 사회악이 란무하고 극도의 인간증오사상이 만연되여있는 남조선사회의 고질적인 병집, 악페로 되고있다고 평하고있다.

남조선에서 어린이폭행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대책을 세운다고 했지만 그것은 그때뿐이였고 어린이들에 대한 폭행사건은 오히려 더욱 증가되고있다.

남조선당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더라도 지난해 상반기에 아동학대범죄건수는 총 1만 647건으로서 2016년 상반기에 비해 13.7%나 늘어났다.

지난해 7월 대구시에서 사는 한 20대부부가 3살 난 아들을 폭행하여 죽인 사건은 오늘도 세상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이 살인마들은 3살밖에 안되는 아들이 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하여 수시로 비자루와 쓰레박 등으로 때리면서 밥도 제대로 주지 않았다.그리고는 침대를 어지럽힌다고 하면서 아이가 움직이지 못하게 애완용개의 모가지에 걸었던 줄로 그의 목을 한달동안이나 비끄러매놓았다.결국 아이는 침대기둥에 매여있던 줄이 목에 엉키면서 숨길이 막혀 죽고말았다.

숨진 당시 아이의 몸은 몹시 여윈데다가 온통 멍자국과 상처, 피자국투성이였다고 한다.이렇게 아이가 저들에 의해 비참하게 숨졌는데도 부모라는자들은 사망원인을 묻는 경찰에게 아들이 원인모르게 침대밑에서 숨졌다고 시치미를 떼며 아닌보살을 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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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민족의 지향에 역행하는 발악적추태

주체107(2018)년 3월 11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이 동족에 대한 무조건적인 거부감과 대결흉심에 사로잡힌 저들의 본색을 다시금 여지없이 드러내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패당은 북남관계에서 나타나고있는 긍정적인 사태발전에 대해 못마땅히 여기며 속이 뒤틀린 소리들을 늘어놓고있다.

이자들이 특사대표단의 우리 공화국방문에 대해 입에 담지 못할 악담질로 헐뜯으면서 미국과의 《동맹강화》에 대해 피대를 돋군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얼마전에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북의 위장평화공세에 맞장구》를 치는것이라느니, 정보원을 《대북협력원》으로 전락시켰다느니 하며 특사대표단의 우리 공화국방문을 악랄하게 시비질하였다.그야말로 북남관계개선흐름을 가로막아보려는 반통일무리들의 발악적추태가 아닐수 없다.이것은 외세의 사타구니에 달라붙어 기생하며 북남대결로 명줄을 부지해가는 보수패당의 체질적악습이 꼬물만큼도 변하지 않았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는 우리의 애국애족적인 대용단과 진정이 어린 북남관계개선노력에 대해 《남남갈등》과 남조선미국사이의 《균렬을 노린것》이라고 악의에 차서 헐뜯어댔다.그런가 하면 그 누구의 《위장평화공세에 놀아나지 말아야 한다.》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짖어댔다.

더우기 역도는 우리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참가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에서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열기가 높아가자 《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으로 되고있다.》느니, 《체제선전장으로 만들고있다.》느니 하는따위의 터무니없는 악담질을 일삼았다.

망둥이가 뛰면 꼴뚜기도 뛴다고 《자유한국당》의 어중이떠중이들과 극우보수떨거지들도 저저마다 나서서 우리를 경쟁적으로 헐뜯으면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해치기 위한 비렬하고 유치한 모략소동에 정신없이 매여달리였다.

그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북남관계가 개선되면 지난 시기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국통일과 담을 쌓고 미국상전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추종하며 반공화국대결에 광분함으로써 조선반도에 전쟁의 위험을 몰아온 저들의 죄악이 부각되고 그로 하여 민심의 비난과 배척기운이 더욱 높아질것이 뻔하기때문이다.이로부터 남조선보수패당은 어떤 수단과 방법을 다 써서라도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싹을 짓뭉개고 북남관계를 파국상태에 계속 못박아두려고 피를 물고 발악하고있는것이다.

식어가는 재무지를 뚜지며 대결의 불씨를 살려보려고 지랄발광하는 남조선보수패당의 란동을 그대로 둘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경악을 자아내는 특급범죄자의 죄상

주체107(2018)년 3월 8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리명박의 특대형범죄행위들의 진상이 련이어 드러나면서 역도가 구속을 면할수 없는 가련한 처지에 빠져들고있다.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과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김백준을 비롯한 리명박의 핵심측근들은 검찰조사과정에 정보원특수활동비횡령사건과 다스회사실소유자의혹사건 등의 주범이 다름아닌 역도라는것을 실토하였다.이들은 리명박역도의 범죄행위증거들을 경쟁적으로 내놓으면서 역도를 궁지에 몰아넣고있다.

이런 속에 얼마전 리명박역도가 다스회사가 물게 되여있는 거액의 소송비를 삼성그룹에 요구하여 막대한 돈을 뜯어내고 그 대가로 삼성그룹 회장의 형벌을 면제시켜주었다는것이 삼성측의 증언에 의해 밝혀졌다.현재까지 드러난데 의하면 리명박역도가 삼성그룹으로부터 소송비로 받아먹은 돈은 총 60억원에 달한다.다스회사의 실제적인 소유자를 리명박으로 규정하고있는 검찰당국은 그 돈을 모두 뢰물로 판단하고있다.

또한 정보원이 여러차례에 걸쳐 거액의 특수활동비를 리명박에게 주었는데 이것은 역도의 요구에 따른것이였다는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의 증언도 나왔다.

현재 리명박역도의 범죄혐의는 정보원특수활동비횡령, 다스회사실소유자의혹, 싸이버사령부범죄수사은페, 민간인불법사찰 등 수두룩하다.그런데 여기에 최근에는 뢰물을 받고 우리금융지주 회장자리를 팔아먹은 혐의까지 더해졌다.

알려진데 의하면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리명박역도에게 총 22억여원을 주었다.2007년 《대통령》선거자금으로 쓰라고 8억여원을 역도의 맏사위를 통해 주었고 그후 회장직을 계속 차지하게 해달라고 하면서 여러차례에 걸쳐 14억여원을 주었다.결국 이자는 리명박역도의 취임직후인 2008년 6월 우리금융지주 회장직을 차지하였으며 한차례의 임기를 마친 다음 다시 그 자리에 틀고앉았다.이와 관련하여 리명박역도는 돈을 받지 않았다고 강하게 부인하고있지만 검찰은 이미 그 돈이 최종적으로 리명박에게 들어갔다는 확고한 증거를 가지고있다고 한다.

지금 남조선검찰당국은 리명박의 범죄사건들에 대한 수사를 다그치면서 역도의 소환조사를 서두르고있다.돈도적질에 환장한 리명박역도가 받아먹은 뢰물액수는 무려 100억원규모에 달한다고 한다.이로 하여 역도의 구속은 이미 기정사실로 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검찰은 집권기간 온갖 범죄행위들을 저지르고 《국정》을 롱락한 박근혜역도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하였다.이로 하여 박근혜역도는 종신 감옥귀신이 되여야 하는 비참한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되였다.그런데 리명박역도는 저지른 범죄행위에 있어서 박근혜를 훨씬 릉가하고있다.간특하기 그지없는 늙다리생쥐가 별의별 교활한 수법으로 돈을 긁어모아 제배를 채운 각종 부정부패사건들은 남조선인민들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사실들은 남조선보수패당이란 하나같은 왕도적무리, 천하의 파렴치한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리명박의 범죄사실들이 계속 폭로되고있는것을 계기로 남조선에서는 보수패당에 대한 각계층의 저주와 규탄여론과 함께 역도를 하루빨리 구속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더욱 높아가고있다.

하지만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리명박역도는 만천하에 드러난 자기의 범죄에 대해 아직까지도 모른다고 딱 잡아떼고있다.지금 리명박과 그 패거리들은 죄의식과 반성의 기미는 꼬물만큼도 없이 어떻게 하나 더러운 목숨을 건져보려고 제편에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고아대며 발버둥질을 치고있다.얼마전 리명박역도는 검찰이 자기한테서 압수한 청와대문건들을 《대통령》기록관으로 넘기지 않고 수사에 활용하였다고 물고늘어지면서 행정소송놀음을 벌리는 망동을 부리였다.이것이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박근혜역도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지난해 10월부터 자기에 대한 구속기한연장결정에 반발하며 앙탈을 부리고있는 박근혜역도는 최근 재판장에 나오는것을 거부하면서 배짱놀음을 하고있다.역도의 발바닥이라도 핥아줄 천하바보들인 친박떨거지들도 년에 대한 검찰의 징역 30년구형에 반발하여 란동을 부리고있다.한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잔인하다.》느니, 《정치보복》이라느니 하며 여론의 동정을 사보려고 교활하게 놀아대고있다.남조선인민들은 이러한 현실을 목격하며 보수패당과의 투쟁은 무자비하고 철저해야 한다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깨닫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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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우익깡패들의 테로행위를 규탄

주체107(2018)년 3월 5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2월 28일 국민주권련대와 민주로총, 전국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4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이 《재일 동포들에 대한 일본우익의 총격범죄를 강력히 규탄한다! 일본정부는 대북적대정책, 동포차별정책 즉각 중단하라!》라는 제목의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재일동포들에 대한 탄압과 폭력이 날로 격화되고있는 가운데 발생한 이번 총격사건에 대해 경악을 금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일본당국이 북과의 합의를 외면하고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과 재일동포들을 차별시하는 정책을 날로 강화하면서 온 사회에 북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적대적분위기가 만연하도록 조장하여왔다고 폭로하였다.

일본당국이 재일조선학교에 대한 지원을 거부하고 총련조직을 탄압하는 등 재일동포들에 대한 차별과 공격은 일본사회에서 날로 확대되고 이제는 총기를 동원한 테로범죄로까지 치닫게 되였다고 성명은 비난하였다.

성명은 이번 총격범죄에 대해 옳은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재일동포들에 대한 일본당국의 차별정책이 철회되지 않는다면 이후에는 더 심각한 폭력과 범죄가 일어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사회성원들에 대한 테로와 공격을 막고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폭력을 조장하고있는 일본정부의 태도는 어떠한 말로도 용납될수 없는 범죄행위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일본정부는 총련에 대한 총기공격범죄와 관련하여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고 가해자를 엄중히 처벌하라!

일본정부는 악화된 북일관계를 빌미로 자행하는 모든 《대북》적대정책, 동포차별정책을 즉각 중단하라!

일본정부는 북일회담의 합의정신에 따라 《대북》적대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북일관계정상화에 나서라!(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대결광들의 히스테리적인 발광

주체107(2018)년 3월 5일 로동신문

 

북남관계가 개선의 국면에 들어서고있는 지금 그에 도전해나서는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의 대결망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홍준표, 김무성역도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우리 고위급대표단의 남조선방문과 관련하여 《〈천안〉호폭침》이니, 《폭탄》이니 하고 미치광이처럼 날뛰면서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해괴망측한 대결광대극을 연출하였다.그것을 목격한 남조선 각계는 보수패거리들의 정신병적인 광태에 진저리를 치면서 규탄과 저주를 퍼부었으며 인터네트에는 《짐승가죽을 쓴 놈들이다.》, 《정말 꼴불견이다.》 등의 비난글들이 비발치듯 하였다.남조선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은 민족적화합과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과 조치에 대한 용납 못할 도발이며 겨레의 높아가는 통일열기를 가로막고 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히스테리적발악이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우리에 대한 적대의식이 골수에까지 들어찬 반통일대결집단이라는것을 모르는바 아니다.하지만 이자들이 우리 고위급대표단의 남조선방문까지 물고늘어지며 란동을 부려댄것이야말로 경악을 금할수 없다.

우리 고위급대표단의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페막식참가는 온 겨레의 지향을 담은 북남관계개선의 의지와 숭고한 동포애로부터 출발한것으로서 남조선 각계의 환영을 불러일으켰으며 국제사회도 지지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선의에는 선의로 대하는것이 인간의 초보적인 례의이다.그럴진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보수미치광이들은 자기 집 잔치를 축하하러 온 손님들에게 욕지거리를 하고 란동을 부리며 무례무도하게 놀아댔다.이자들이야말로 동족이기는커녕 사람이기를 그만둔 미친개무리가 분명하다.

남조선보수패당이 세인의 초점이 집중된 속에서 수치도 모르고 추태를 부린 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다.저들이 권력을 대물림하며 꽁꽁 얼구어놓은 북남관계파국의 두꺼운 얼음장이 북남화해의 열풍으로 순간에 녹아내리는것이 무서웠기때문이다.

지금 남조선의 전반적민심은 북남관계개선에로 지향되고있으며 동족대결로 연명해온 역적무리들은 력사의 기슭으로 밀려나고있다.바빠맞은 보수패거리들은 모략적인 《천안》호침몰사건을 또다시 들고나오며 어떻게 하나 동족을 모해하고 극단적인 대결의식을 고취함으로써 민심의 규탄을 모면하고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하려고 발광하고있다.이자들의 속통에는 민족의 운명도, 평화도, 통일도 없고 오로지 저들의 더러운 정치적야심만이 있을뿐이다.

이번에 보수패거리들이 우리 고위급대표단을 중상모독하다 못해 《천안》호침몰사건까지 꺼들인것을 보면 대결에 미쳐도 정말 더럽게는 미쳤다고 해야 할것이다.

《천안》호침몰사건은 리명박역적패당이 그 진상이 밝혀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무작정 《북소행》으로 단정한 반공화국특대형모략극이다.당시 리명박패당은 저들이 떠드는 황당무계한 《북소행》설의 모략적정체가 탄로나는것이 두려워 진상규명을 위해 우리 국방위원회 검열단이 나가는것까지 한사코 막아나서는 등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모두 거부하였다.그러던자들이 제편에서 누구더러 《〈천안〉호폭침》을 입에 올리며 개나발질인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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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는 미국을 규탄

주체107(2018)년 3월 2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 광주지역본부가 2월 26일 군산미군기지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고 북침전쟁연습을 재개하려는 미국을 규탄하였다.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이 남북관계개선을 파탄시키려고 남조선에 경제적, 외교적압박을 가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미국의 책동을 짓부시고 남과 북이 조선반도의 평화통일을 이룩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미국이 우리 민족의 통일열기를 두려워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지금이야말로 미국에 대한 사대의존을 끝장내고 온 겨레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적으로 나갈 때이라고 주장하였다.

집회에서는 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남북사이의 화해협력과 민족대단결을 방해하는 미국의 도발책동이 갈수록 심해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장에서도 미국부대통령 펜스가 통일기를 앞세우고 함께 입장하는 남북선수들을 외면하는 치졸한 행동을 하였다고 성명은 비난하였다.

성명은 좋게 발전하는 남북관계를 파탄시키려고 피눈이 된 미국이 올림픽의 안전을 위한다는 해괴한 명분으로 조선반도주변에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전쟁무기들을 집중배치하였다고 성토하였다.

남북사이의 화해와 협력을 방해하고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참화를 불러오려는 미국에 대한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아무리 남북사이의 화해와 단합을 막아보려고 날뛰여도 통일을 향한 우리 민족의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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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반미투쟁의지를 다짐

주체107(2018)년 3월 2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와 민가협량심수후원회, 4월혁명회를 비롯한 단체들이 2월 27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가로막는 미국을 반대하여 끝까지 투쟁할 의지를 다짐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이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전후하여 조선반도주변에 핵항공모함, 전략폭격기 등 전략자산들을 증강배치하고 북에 대한 사상 최대의 《독자제재》를 단행하는가 하면 남조선에 대한 경제적압박책동으로 남북대화와 관계개선에 제동을 걸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들은 겨울철장애자올림픽경기대회직후에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재개된다면 조선반도에서 또다시 군사적긴장이 고조되고 전쟁위기가 격화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인류의 화해와 단합이 강조되는 올림픽경기장에서 미국과 일본은 전쟁연습재개를 공언하였다고 폭로하면서 그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미국과 일본이 우리 민족을 갈라놓고 대결시키는 원흉이라는것을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옳바른 립장을 가지고 미국의 내정간섭과 우리 민족에 대한 대결정책에 대해서는 철저히 거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북침핵전쟁연습들을 영구히 중단하며 조미평화협정이 체결되고 미군을 철수시킬 때까지 모든 반미세력과 함께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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