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괴뢰당국의 반인민적인 교육정책을 성토

주체112(2023)년 9월 6일 《우리 민족끼리》

 

괴뢰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서울에서 각 지역에서 모여온 근 20만명의 교원들이 《50만교원총궐기 추모집회》를 열고 괴뢰당국의 반인민적인 교육정책을 준절히 성토하였다.

참가자들은 《무더운 올여름 매주 빠지지 않고 5천명이 20만명이 될 때까지 교사의 생존권을 이야기했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2명의 동료를 잃었다.》, 《서이초사건이 알려진지 40여일인데 관리자와 교육부, 교육청, 국회는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 하고있느냐.》며 울분을 터치였다.

이어 《법과 원칙을 지키지 않은것은 과연 누구냐. 법과 원칙을 지키다가 돌아가신 선생님들의 죽음을 함께 슬퍼하고 추모하는것이 동료교사로서의 법이자 원칙》이라고 하면서 《바뀌는것이 없다. 교육청과 교육부가 교사들에게 <너희들은 보호받을수 있다.>는 믿음을 주지 못한 결과로서 이런 사건이 터진것이다.》, 《죽음에 대한 진상을 명확하게 밝히고 정당한 교육활동을 하는 교사를 보호하는 실효성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괴뢰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일본의 핵오염수방류를 반대하는 《제2차 범국민대회》진행

주체112(2023)년 9월 6일 《우리 민족끼리》

 

괴뢰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서울에서 《일본방사성오염수 해양투기중단, 방류용인 윤석열정권규탄 제2차 범국민대회》가 진행되였다.

이날 집회는 수만명의 참가자들이 《후꾸시마오염수 해양투기 즉각 중단하라.》, 《일본정부를 대변하는 윤석열정부 규탄한다.》, 《일본수산물수입을 전면금지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시작되였다.

참가자들은 《가만히 있자니 암에 걸릴것같다. 쓰레기는 쓰레기이고 걸레는 아무리 빨아도 걸레이다. 오염수는 아무리 정화한들 오염수이다.》, 《오염수방류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우리는 얼마나 많은 대가를 치르어야 하는가. 우리가 왜 일본의 쓰레기투기에 대한 위험을 감당해야 하는가.》고 분노를 터치였다.

이어 《국제원자력기구가 보고서를 낸것을 근거로 정부가 옳다고 하고있는데 그 보고서의 첫장에 <안전성을 확신하지 못한다.>고 되여있다.》고 까밝히면서 《윤석열은 핵오염수방출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밝혀진게 없으니까 불안하다고 이야기하는 국민들을 <괴담에 선동된 사람들>이라고 이야기한다.》, 《기시다총리앞에서는 입도 뻥긋 못하면서 국민을 <우매한 사람들>로 취급하는 윤석열이야말로 진짜 우매한 사람이다.》고 신랄히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방사능은 바다로 나가지 않는것이 가장 안전하다.》, 《오염수방류를 막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자신들의 결의들을 피력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3각핵테로동맹 반대한다!》, 《핵오염수해양투기는 제2의 전쟁도발행위!》, 《21세기 친일부역자 윤석열은 퇴진하라!》 -괴뢰지역에서 전쟁동맹페기, 핵오염수방류저지, 윤석열역도퇴진을 요구하는 제55차 초불집회와 시위 광범히 전개-

주체112(2023)년 9월 4일 로동신문

 

 

괴뢰지역에서 핵재난을 몰아오는 미국, 일본의 만행을 규탄하고 이에 적극 추종하는 사대매국노, 전쟁광 윤석열역도를 퇴진시키기 위한 각계층의 투쟁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국민주권련대, 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시민사회, 대학생단체들이 전 지역을 순회하며 전쟁연습중단, 미군철수, 매국노, 전쟁광 윤석열퇴진투쟁을 계속 전개하고있다.

투쟁장소들에서 발언자들은 북을 겨냥한 전쟁연습이 종료되였지만 미국과 윤석열의 대북적대정책이 계속되는 한 핵전쟁위기는 가셔지지 않을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전쟁연습이 끝났다고 하여 투쟁을 멈출수 없다, 조선반도에 핵참화를 몰아오려는 미국과 윤석열의 망동에 맞서 싸워나갈것이다, 특히 최근 핵오염수방류로 핵재난을 들씌우려는 일본의 만행을 규탄하는 투쟁도 병행할것이다, 미국도 일본도 윤석열도 더이상 용서할수 없다, 미군철수, 윤석열퇴진, 일본상품불매운동을 강력히 벌려나가자고 호소하였다.

투쟁장소들에서는 《전쟁위기 불러오는 련합훈련 완전히 중단하라!》, 《3각동맹은 전쟁만 불러온다. 전쟁동맹 반대한다!》, 《3각핵테로동맹 반대한다!》, 《미국과 일본의 전쟁돌격대, 전쟁광 윤석열은 퇴진하라!》, 《윤석열을 끌어내리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자!》는 함성이 터져나오고있다.

2일 서울에서 《일본후꾸시마핵오염수 해양투기중단, 투기용인 윤석열정부규탄 2차 범국민집회》와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제55차 초불집회와 시위가 광범히 전개되였다.

범국민집회에 《일본방사성오염수 해양투기저지 공동행동》, 대학생진보련합,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등 5만여명이 참가하였다.

《일본핵오염수투기 철회!》, 《윤석열정권 규탄!》, 《윤석열탄핵!》 등의 대형프랑카드와 선전물들을 든 집회참가자들은 인류에게 핵재난을 들씌우려고 발광하는 일본과 윤석열역도에 대한 분노를 터뜨렸다.

발언자들은 일본은 인류를 향해 전쟁을 일으켰던 전범국이다, 지은 죄를 반성해도 부족할 판에 핵오염수해양투기는 제2의 전쟁도발행위이고 핵테로행위이다, 여기에 윤석열《정권》이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말은 과학이니 모두 믿자.》는 나발을 불어대며 적극 비호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윤석열이 일본의 핵오염수방류를 적극 돕기 위해 세금을 탕진하고 이를 반대하는 시민들을 탄압하고있다, 일본을 위해 독립운동의 력사까지 지우려고 책동하고있다, 미일상전에 력사, 평화, 경제 등 모든것을 섬겨바치고 민중의 생명안전까지 희생시키는 윤석열은 21세기반역자이다, 어민뿐 아니라 이 땅의 모든 민중이 떨쳐나 윤석열을 끌어내려야 한다고 그들은 성토하였다.

참가자들은 《일본수산물수입 전면 금지하라!》, 《후꾸시마오염수해양투기 즉각 중단하라!》, 《일본정부 대변하는 윤석열정부 규탄한다!》, 《21세기 친일부역자 윤석열은 퇴진하라!》고 웨쳤다.

이어 윤석열역도가 둥지를 틀고있는 룡산으로 시위행진을 단행하였다.

《국민에게 선전포고한 윤석열탄핵》이라는 주제로 열린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제55차 초불집회장은 일본의 핵오염수방류를 적극 비호하고 방조하는 역도에 대한 분노로 끓어번졌다.

로동자, 농민, 대학생, 시민, 종교인 등 각계층 수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초불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일본의 핵오염수방류를 위해 전 민중에게 선전포고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윤석열이 《핵오염수방류를 반대하는 민중은 적이니 싸워야 하겠다.》고 떠벌였다, 그야말로 일본과 《내선일체》를 하겠다는 말과 다름없다, 윤석열이 《국방군》을 제2의 《자위대》로까지 만들려고 획책하고있다, 우리 아이들이 윤석열검찰독재《정권》하에서 힘들게 살아갈 생각을 하니 안타깝고 두렵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을바에는 싸우다 죽자, 지금 이 시각에도 전 지역의 곳곳에서 《윤석열탄핵!》의 함성이 터져나오고있다, 전 민중적항쟁을 시작하자, 매국노 윤석열을 쫓아내기 위해 죽더라도 끝까지 투쟁하자, 이 땅, 이 사회를 바로 세우는 길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윤석열탄핵밖에 없다, 이것이 민중의 뜻이고 명령이다, 청년, 대학생들이 투쟁에 앞장서겠다, 윤석열퇴진전선에 모두가 떨쳐나서자고 선언하였다.

참가자들은 《척양척왜》, 《보국안민》, 《윤석열탄핵》, 《윤석열퇴진》, 《윤석열추방》, 《일본의 핵테로 부역자 윤석열을 탄핵하자!》 등의 구호판들과 선전물들을 들고 《범민중항쟁으로 윤석열을 끝장내자!》, 《가자 초불로, 초불로 나가자!》, 《민중이여 모여라. 뭉쳐서 나가자!》, 《때려잡자. 매국노 무리들을!》, 《윤석열을 끌어내리자!》고 웨치며 일본대사관, 미국대사관을 지나 광화문까지 시위행진하였다.

일본대사관앞에서 참가자들은 윤석열괴뢰와 미국, 일본의 수장들을 초불곤장으로 내리치는 상징의식을 진행하였다.

한편 이날 괴뢰국회앞에서는 전교조의 주최로 20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윤석열《정권》의 부당한 교육정책을 규탄하고 역도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집회가 열렸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정권》의 부당한 교육정책에 의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음에 내몰리우고있다, 윤석열《정권》이 교사들을 마구 탄압하고있다, 윤석열《정권》의 악정과 탄압에 굴하지 않고 싸울것이다고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교사탄압 중단하라!》, 《윤석열은 퇴진하라!》고 웨쳤다.

언론들은 《범국민항쟁 돌입》, 《초불독립군들이 웨친 윤석열탄핵》 등의 제목으로 친일매국노 윤석열을 탄핵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강하게 울려나왔다, 야당들이 참가하면서 투쟁양상이 더욱 격화될 전망이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투고 : 《카멜레온집단》

주체112(2023)년 9월 4일 《우리 민족끼리》

 

《오염수성분에 대한 투명성이 부족하고 처리과정에 대한 과학적검증이 미흡하여 국제사회가 크게 우려하고있다.》, 《일본정부의 오염수방류는 국제규범에 역행하는 용납할수 없는 행태이다. 태평양이 방사능으로 오염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태평양연안국들에 돌아간다.》, 《이 불행한 사태를 막아야 한다. 눈뜨고 이 사태를 방치하는것은 력사에 죄를 짓는것이다.》…

이것은 괴뢰《국민의 힘》패거리들이 집권이전에 괴뢰국회에 제출했던 《결의안》과 발표했던 《론평》들중의 일부이다.

그런데 지금 괴뢰《국민의 힘》은 어떤 망발을 줴쳐대고있는가.

《일본의 핵오염수방류계획은 정당하다.》, 《비과학적인 선전과 선동은 배격할것이다.》, 《필요하다면 오염수도 주저없이 마셔보겠다.》…

그야말로 카멜레온도 왔다가 울고갈 지경이다.

지어 이 패거리들은 식당들에 경쟁적으로 몰려가 물고기회를 처먹고 수산물시장의 수조물까지 퍼마시며 일본의 핵오염수에 대한 《안전성》광고에 열을 올리는가 하면 각계층의 공포와 불안, 항의의 목소리를 《가짜뉴스》, 《괴담》, 《낡아빠진 선전선동》으로 몰아대고있다.

괴뢰《국민의 힘》이 어제는 핵오염수에 들어있는 방사성물질의 완전한 제거가 어렵다고 하면서 일본을 《타매》하더니 오늘은 무엇때문에 정반대되는 태도를 보이며 친일을 열창하는가.

그것은 다른데 있지 않다. 저들의 명줄을 쥐고있는 미국과 함께 일본이라는 또다른 상전을 등에 업고 반공화국대결흉심을 기어이 실현해보자는것이다.

한마디로 친미친일사대굴종과 반공화국대결병이 괴뢰《국민의 힘》을 스스로 《카멜레온집단》으로 만들어버렸다.

권력유지와 반공화국압살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역적패당이기에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력사교과서외곡문제, 《독도령유권문제》를 비롯한 섬나라족속들의 강도적인 요구에 맞장구를 치고있는것이며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책동에 동조하는 범죄행위를 거리낌없이 자행하고있는것이다.

현실은 윤석열역도와 괴뢰《국민의 힘》패거리들이 있는 한 섬오랑캐들의 후안무치한 행태는 계속될것이며 괴뢰지역 주민들이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지킬수 없게 될것이라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괴뢰전역에서 《윤석열이 오염수, <국힘>이 암덩어리다.》, 《진짜 괴담을 하고있는것은 <국힘>》, 《윤석열을 끌어내리는것만이 답이다.》 등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사회과학원 연구사 장원혁

(전문 보기)

 

[Korea Info]

 

《한미합동전쟁연습 중단!》,《대북적대정책 페기!》, 《3각군사동맹 반대!》,《미국놈하수인, 일본놈앞잡이 윤석열은 퇴진하라!》 -괴뢰 전 지역에서 전쟁연습반대, 핵오염수방류저지, 역도퇴진투쟁 련일 확대-

주체112(2023)년 9월 2일 로동신문

 

 

괴뢰 전 지역에서 핵전쟁도발을 획책하는 미국과 핵재난을 몰아오는 일본의 책동을 반대하며 미일상전의 앞잡이로 전락되여 반인민적악정을 일삼는 윤석열역도를 기어이 퇴진시키기 위한 각계층의 투쟁이 날로 더욱 확대되고있다.

8월 28일과 29일 각계 시민단체들은 폭우가 쏟아지는 속에서도 군사동맹페기, 전쟁연습중지, 핵오염수방류저지를 위한 집중투쟁을 전개하였다.

《대북적대정책 페기!》, 《한미합동전쟁연습 중단!》, 《한미일군사동맹 반대!》, 《반민족전쟁세력 윤석열 퇴진!》 등의 대형프랑카드와 선전물들을 든 투쟁참가자들은 서울의 곳곳에서 《한미일군사동맹 그 자체가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전쟁동맹이다!》, 《한미합동 핵전쟁연습 영구 중단하라!》, 《핵오염수해양투기는 3자의 합작품이다!》, 《핵오염수방류를 중단하라!》, 《미국놈하수인, 일본놈앞잡이 윤석열은 퇴진하라!》고 웨쳤다.

투쟁장소들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미국의 패권정책실현의 돌격대가 되여 북을 향해 적대적이고 공격적인 망발을 계속 줴쳐대고있다, 과거사를 덮어버린채 일본을 찬양하기에 여념이 없다, 대립과 대결의 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한 윤석열때문에 조선반도의 운명이 사지로 내몰리우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패권몰락을 어떻게든 지연시켜보려는 미국과 군국주의부활의 야망에 들뜬 일본의 리익만을 위한 3각동맹강화에 앞장서는 윤석열에게는 민중의 생명과 안전이 안중에도 없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윤석열이 무조건적인 미일추종과 군사동맹강화, 북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심각히 위협하고있다, 미국의 핵전략무기가 동원된 륙해공군훈련이 끊임없이 강행되고있다, 대결을 부추기며 평화를 파괴하는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민중을 죽음의 전쟁터로 내모는 미국과 일본을 찬양하는 매국노집단, 민중의 신뢰를 상실한 미국의 주구, 일본의 앞잡이 윤석열《정권》이 있는한 결코 평화가 이루어질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인류에게 핵재난을 들씌우는 핵오염수해양방류 역시 미국과 전범국인 일본, 주구에 불과한 윤석열《정권》의 합작품이다, 일본은 조선의 천년숙적이고 미국은 모든 악의 근원이다, 이번 핵오염수해양방류로 인해 민중의 반일, 반미감정이 더욱 높아가고있다, 일본은 핵오염수해양방류를 즉시 중단하고 비겁한 종미, 친일주구 윤석열은 퇴진하라고 그들은 성토하였다.

한편 로동, 시민, 대학생 등 각계 단체들은 일본의 핵오염수해양방류저지, 핵오염수방류공범 윤석열탄핵을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하고있다.

28일 단체들은 서명운동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의 핵오염수해양방류만행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발언자들은 일본이 돈을 아끼려고 인류와 전세계에 핵테로를 하겠다는게 말이 되는가, 일본의 핵오염수해양방류로 우리 민중은 상시적인 불안과 위험에 놓이게 되였다, 윤석열《정권》은 핵오염수해양방류를 적극적으로 도운 공범이다, 하루빨리 윤석열을 탄핵하고 핵오염수방류를 중단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일본의 핵오염수해양방류저지와 윤석열《정권》의 퇴진을 위해 온 국민이 초불을 들고 함께 떨쳐나서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경기도 안산을 비롯한 각지에서 《반민주, 반환경 윤석열 퇴진》의 함성이 련일 터져나오고있다.

기자회견, 집회 등에서 투쟁참가자들은 윤석열《정권》이 일본의 핵오염수해양방류를 반대하는 민중을 대상으로 《비과학적》이니 뭐니 하며 탄압광풍을 일으키고있다, 바다는 인류의 생존과 련관되여있다, 미래를 위해 오염수해양방류를 저지시켜야 한다, 투쟁으로 반드시 막아내자, 공범인 윤석열을 퇴진시키자고 호소하였다.

28일 농민회총련맹, 녀성농민회총련합, 대학생진보련합 등 각계 단체들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패권야망실현에 들뜬 미국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을 절규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이 이 땅을 강점한 때부터 수십년간 북침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려왔으며 최근에는 전범국인 일본까지 끌어들이고있다, 미국과 일본은 우리 민중을 학살하고 압박해온 제국주의자들이다, 윤석열《정권》은 미국의 패권정책실현에 앞장서고 일본의 핵오염수방류를 찬성하는 등 미일상전의 졸개노릇을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이 이 땅을 강점한 때로부터 78년이 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그동안 민중은 침략자의 식민지지배를 반대하여 투쟁하였다, 그러나 윤석열은 미국과 일본의 리익을 위해 민중을 탄압하고있다, 미국과 일본의 돌격대로 자처하며 조선반도에 핵전쟁위기를 몰아온 윤석열을 하루빨리 끌어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착취와 억압이 있는 곳에 저항이 있기마련이다, 투쟁으로 주권을 되찾고 평화를 마련하자고 하면서 《빼앗긴 자주권을 되찾고 윤석열정권을 끌어내리자!》, 《미국착취의 력사를 청산하고 윤석열정권의 종말을 맞이할 때까지 국민모두가 자주정신으로 분연히 일어서자!》고 웨쳤다.

31일 대학생진보련합 등이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결의집회를 열고 초불민중과 함께 핵전쟁을 막기 위해 투쟁에 나설것을 선언하였다.

발언자들은 단체성원들이 력대 최대규모로 벌리는 북침전쟁연습이 시작된 첫날부터 전 지역 곳곳에서 전쟁연습중지와 전쟁광 윤석열퇴진을 요구하여 투쟁을 벌려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년초부터 미국이 핵전략무기를 조선반도에 끌어들이고 북과의 핵전쟁을 가정한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벌렸다, 자칫하면 조선반도에서 전면핵전쟁이 벌어질수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이 조성되였지만 미국은 전쟁연습의 규모와 내용을 계속 확대하고있다, 일본까지 북침전쟁연습에 끌어들이고있다고 그들은 성토하였다.

그들은 그 어떤 세력에 기대여서는 전쟁을 막고 평화를 실현할수 없다고 하면서 대학생들이 초불민중과 함께 반전평화행동을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전쟁위기 불러오는 련합훈련 완전히 중단하라!》, 《전쟁동맹은 전쟁만 불러온다.전쟁동맹 반대한다!》, 《핵테로동맹 반대한다!》, 《미국과 일본의 전쟁돌격대 전쟁광 윤석열은 퇴진하라!》, 《윤석열을 끌어내리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자!》고 웨치며 투쟁의지를 피력하였다.

언론들은 《핵전쟁을 부추기는 침략무리들》, 《투쟁은 계속된다…초불국민과 함께 전쟁을 막을것이다》, 《일본핵오염수해양방류 공범 윤석열과 배후 미국》, 《국민에게 협박을 일삼는 윤석열, 퇴진의 시계만 빨라질뿐》이라는 제목으로 된 각계 단체들의 성명, 론평, 기고문 등을 게재하면서 인류력사는 침략세력, 호전세력의 종국적패배를 증시하고있다, 민중은 윤석열을 비겁한 종미, 친일주구로 칭하며 퇴진을 요구하고있다, 바다와 인류를 위협하는 일본의 핵오염수방류를 막고 미일과의 3각군사동맹, 핵전쟁도발책동을 규탄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날로 강화되고있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진과 글] : 만화가 새겨주는것

주체112(2023)년 8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아래의 만화를 보라.

바람난 《매국의 차》에 올라타 기시다의 어깨를 《다정히》 껴안고 《남조선일본군사협력무한확대》를 읊조리며 노죽을 부려대는 천하역적 윤석열.

더러운 그 몰골에서는 친일굴종행위에 대한 부끄러움이나 수치스러움을 도저히 찾아볼수 없다.

한편 일본의 충실한 노복이 되겠다며 갖은 아양을 다 떠는 하수인의 굴종적추태에 기고만장해진 기시다의 입에서는 《기미가요》인듯한 흥타령이 터져나오고 놈의 손에 쥐여진 《일본도》와 그 끝에 뻐젓이 매단 《과거사뒤통수》라는 댕기에서는 왜나라것들의 재침열기가 확확 풍기는듯 하다.

바람난 차에 치웠는지, 기시다의 《일본도》에 맞았는지 멍이 들고 피가 터진채 길옆으로 튀여나는 《국민정서》는 섬오랑캐들과 윤석열역적패당에게서 치욕만을 들쓰고있는 남조선 각계층의 비참상을 생동하게 형상하였다.

이것은 매국을 하수인의 《응당한 본분》으로, 통치유지의 《필수적인 버팀목》으로 여기는 윤석열역도가 얼마나 왜나라에 충성을 맹약하고 실천하고있는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잠간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보자.

이미 윤석열역도는 집권하자마자 섬오랑캐들과의 《관계개선》을 떠들어대며 괴뢰대법원의 판결을 묵살하고 일본의 조선인강제련행피해배상금을 대신 물어준다는 이른바 《제3자변제안》이라는것까지 조작하는 얼빠진 짓도 서슴지 않았다.

또한 왜나라에 대한 첫 행각시에는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착실히 리행하고 방사선에 오염된 후꾸시마산 수산물을 수입하겠다는것을 다짐하는가 하면 《독도령유권》을 주장한 일본상전의 망언을 묵인해주는 비루한 추태까지 부려댔다.

《국방백서》에 《미래협력관계를 구축해나가야 할 가장 가까운 이웃》이라고 쪼아박고 《반격능력》보유로 《전쟁가능한 국가》가 되겠다는 일본반동들의 망동도 《리해》한다고 하는 등 상전의 재침야망에 열성껏 풍구질을 해댄자도 역시 윤석열역도이다.

과거 일제가 저지른 만고죄악을 기어이 받아내려는 겨레의 념원, 남조선민심을 한사코 외면하고 《미래지향적》이니, 《동반자》니 하며 재침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천년숙적에게 간도 쓸개도 다 섬겨바치는 윤석열역도야말로 특등친일매국노가 분명하다.

이런 천하역적이 괴뢰대통령벙거지를 뒤집어쓰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고있으니 남조선은 언제가도 수치와 굴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것이다.

민족의 리익을 외세에게 팔아먹던 역적들이 종당에는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하였다는것은 지나온 력사가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친일매국역적질에 기를 쓰고 매달리며 만고죄악을 덧쌓고있는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의 운명도 결코 다를바 없다.

《윤석열이 력사와 민족의 리익을 도륙내고있다.》, 《일본의 립장을 강변하는 윤석열, 그는 분명히 특등일본인, 기시다의 앞잡이이다.》, 《윤석열은 그만큼 친일매국을 했으면 <본국>(일본)으로 돌아가라.》, 《매국노들을 교수대에 세워놓고 력사의 한을 풀자.》…

바로 이것이 오늘날 남조선민심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윤석열역적패당의 사대매국행위를 단죄규탄

주체112(2023)년 8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얼마전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조국통일촉진대회 준비위원회》가 4차, 5차 《한미합동전쟁연습중단촉구 집중행동》을 진행하면서 윤석열역적패당의 사대매국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미국의 대북침략전쟁연습으로 우리는 항상 전쟁의 위협속에 살고있다.》고 하면서 《윤석열정권은 미국과의 전쟁연습에 앞장서고 일본이 핵오염수를 방류하는데 찬성하며 국민 무서운줄 모르고 미국과 일본의 졸개노릇을 하고있다.》, 《윤석열은 민중을 탄압하는것도 모자라 오로지 미국과 일본의 리익을 위해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끊임없이 고조시키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어 《미국의 노예로 살면서 부당한 력대정권에 휘둘리며 살아온 민중의 모습이 안타깝다.》, 《언제까지 식민지노예로 살아가야 하는가.》고 분노를 터뜨리면서 《미국과 일본의 돌격대로 자처하고 하수인노릇을 하고있는 이 정권을 하루빨리 끌어내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계속하여 《망하지 않는 제국주의가 없었으며 처절하게 무너지지 않은 독재정권도 없었다.》, 《착취와 억압이 있는곳에 저항이 있었고 그 투쟁을 승리로 만든 민중의 력사가 흐르고있다.》고 하면서 《70년 미국착취의 력사를 청산하고 윤석열정권의 종말을 맞이할 때까지 우리 국민모두는 자주정신으로 분연히 일어나야 한다.》, 《우리스스로 우리 운명의 주인이 되기 위한 투쟁을 이어나가자.》고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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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장 : 사진에 비낀 민심의 분노

주체112(2023)년 8월 31일 《려명》

 

최근 남조선에서 핵오염수를 끝끝내 바다에 방출하기 시작한 일본과 이에 동조하고있는 윤석열역도를 규탄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격렬히 전개되고있다.

아래의 사진을 보라.

사진은 얼마전 남조선의 서울에서 5만여명의 각계층이 대규모집회를 열고 일본과 윤석열역도를 규탄하는 장면이다.

집회에서 한 발언자는 《일본의 핵오염수방류는 전인류적인 사기극이다.》, 《기시다, 방류를 즉각 중단하라.》, 《현재를 위해 미래를 죽이는 악랄한 선택》이라고 성토하면서 일본의 범죄행위에 치를 떨었다. 다른 발언자들도 《핵오염수방류의 둘러리를 자처한 윤석열정권을 규탄하다.》, 《윤석열을 심판하자.》 고 웨치며 투쟁기세를 올렸다.

집회참가자들은 일본의 범죄적인 핵오염수방류를 묵인비호하는 역도의 친일역적행위에 대해 성토하면서 윤석열《정권》을 끝장낼것을 호소하였다.

현실이 보여주다싶이 민심은 이미 윤석열역도에게 사형선고를 내렸다.

남조선도처에서 날로 거세지고있는 반윤석열투쟁은 사대와 외세의존만을 일삼으며 사람들의 생명같은것은 안중에도 없는 윤석열역도에 대한 준엄한 단죄이다.

죄에는 벌이 따르기마련이다.

특등친일매국노 윤석열역도에게 있어서 이제 남은것은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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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침핵전쟁연습중단과 예속적인 전쟁동맹해체를 강력히 요구

주체112(2023)년 8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얼마전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조국통일촉진대회 준비위원회》가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침핵전쟁연습중단과 예속적인 전쟁동맹해체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이번 <을지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이 <년례적>이거나 <방어적>이라는 한미당국의 발표는 거짓주장이다.》, 《윤석열정부는 <을지>훈련에 4천여개가 넘는 정부민간관련기관들을 동원하고 60여만명이 넘는 인원을 훈련에 참가시켰다.》, 《경제침체로 먹고 살기 어려운 지금 상황에서 국민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평화를 파괴하는 이러한 전쟁연습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성토하였다.

이어 《군국주의부활을 꿈꾸는 일본과 자신의 패권몰락을 어떻게든 지연시켜보려는 미국, 여기에 무지몽매한 윤석열의 무조건적인 미국추종으로 한미일군사동맹이 완성되여가고있다.》고 하면서 《한미일군사협력은 사실상 전쟁공동체이자 전쟁동맹이다.》, 《미국의 입맛에 맞게 돌격대가 되여 전쟁의 장에 뛰여들고있는 윤석열정부의 행태는 무조건적인 미국추종, 전쟁대결책동이다.》고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윤석열의 무조건적인 미국추종 그리고 친일친미행보를 막지 않는다면 국민의 안전도 평화도 모두 먼 얘기일수밖에 없다.》, 《민족의 자존심을 내던지고 국민의 안전과 조선반도평화까지 포기해버린 윤석열정권은 심판이 답이다.》, 《국민의 안전과 평화도 윤석열정권심판으로 지켜내자.》고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대북적대정책 페기하라!》, 《한미합동전쟁연습 중단하라!》, 《한미일전쟁동맹 반대한다!》, 《반민족전쟁세력 윤석열정권 퇴진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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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핵오염수투기는 인류에 대한 테로행위!》,《핵오염수방류를 반대한다!》,《핵오염수공범 윤석열은 퇴진하라!》 -괴뢰 전 지역에서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저지,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투쟁 격렬히 전개-

주체112(2023)년 8월 28일 로동신문

 

 

괴뢰 전 지역에서 핵오염수방류로 인류를 핵참화속에 몰아넣는 일본의 핵테로행위를 막고 이에 동조한 윤석열역도를 기어이 퇴진시키기 위한 각계층의 투쟁이 날로 격렬히 전개되고있다.

26일 서울에서 핵오염수방류를 저지시키고 공범인 윤석열역도를 심판하기 위한 범국민집회가 열렸다.

민주로총, 민중행동, 초불행동, 《후꾸시마오염수 해양투기저지 공동행동》,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기본소득당, 진보당을 비롯한 야당, 로동, 시민사회단체들과 시민들 5만여명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발언자들은 일본이 넘어서는 안될 선을 넘었다, 핵오염수방류는 태평양연안에 살고있는 모든 나라와 지역에 전쟁을 선포한것이나 다름없다, 일본이 총과 칼로 전세계 인류를 침략하고 살륙하였던 태평양전쟁을 다시 일으키려 한다고 성토하였다.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현장에 사람 한명, 동물 한마리 없다, 일본의 핵오염수해양투기는 바다뿐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위험에 빠뜨리는 짓이다, 핵오염수해양투기를 반대해야 할 윤석열은 끝내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에 동조하였다, 전세계적재앙을 몰아온 책임을 윤석열에게 물을것이다, 윤석열심판의 시각은 더욱 가까와질것이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윤석열이 《8.15경축사》에서 민주와 진보, 생존권을 요구하는 모든 사람들을 《반역세력》으로 매도하였다, 우리는 반역세력이 아니라 반《정부》세력이다, 윤석열《정권》을 반대하는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결의문은 일본의 핵오염수투기는 태평양에서 살고있는 수많은 생명체와 이를 기반으로 생활하는 인류에 대한 테로행위이다, 핵오염수방류도 문제이지만 생명안전을 위협하는 일본에 대한 민중의 우려를 괴담으로, 무지몽매한 의견으로 매도하고 《과학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광고편집물을 만들어 내돌리는 윤석열《정권》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절규하였다.

태평양은 일본의 핵오염수 쓰레기통이 아니라고 하면서 일본이 핵오염수투기를 중단할 때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강력히 투쟁할것이라고 결의문은 선언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바다는 핵쓰레기장이 아니다!》, 《핵오염수방류를 반대한다!》, 《핵오염수공범 윤석열은 퇴진하라!》고 웨쳤다.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제54차초불집회와 시위가 광범히 전개되였다.

로동자, 농민, 빈민, 시민, 학생, 종교인을 비롯한 각계층이 역도탄핵의지를 가다듬으며 집회장에 모여들었다.

발언자들은 윤석열때문에 미국과 일본으로부터 핵참화를 들쓰게 되였다, 죽을바에는 죽기내기로 싸우자, 민중의 생명과 안전을 내버리는 머저리같은 윤석열은 퇴진하라고 성토하였다.

일본이 전세계 인류의 삶을 붕괴시키려 하고있다, 윤석열은 공범이다, 윤석열이 지난 18일 미국, 일본과의 회담에서 3각군사동맹의 출현을 선포하였다, 이로 인해 아시아태평양지역이 핵전쟁의 위기에 빠졌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21세기에 일본은 비용절감을 위해 핵오염수라는 판도라의 상자를, 미국은 패권을 위해 일본의 재무장이라는 상자를 열었다, 초불의 힘으로 가장 빠른 시일내에 핵오염수투기가 중단되고 조선반도가 신랭전의 공포에서 벗어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일본은 핵오염수해양투기를 중단하라!》, 《핵참화를 몰아오는 윤석열을 탄핵하자!》고 웨쳤다.

초불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핵오염수해양투기를 강행한 일본과 이를 공개지지한 미국, 윤석열역도를 규탄하며 미국대사관, 일본대사관방향으로 초불시위를 단행하였다.

한편 《윤석열정권심판 서울시국회의》, 윤석열《정권》퇴진 운동본부, 비상시국회의, 《후꾸시마오염수 해양투기저지 공동행동》 등 각계 단체들이 24일부터 서울과 부산을 비롯한 각지에서 핵오염수해양투기저지를 위한 비상행동에 돌입하였다.

참가자들은 투쟁장소들에서 집회, 기자회견, 성명 등을 통해 핵오염수를 바다에 투기하는 일본은 저들의 리익을 위해 다른 나라와 지역의 사람들에게 피해를 전가하는 범죄국가이라고 단죄하였다.

핵오염수해양투기는 회귀한 반시대적행위, 독성이 가장 강한 물질인 방사능으로 바다를 오염시키는 비륜리적인 생태학살행위라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8월 24일을 치욕의 날로 기억할것이다, 이 땅의 모든 시민들과의 련대투쟁으로 인류공동의 재부인 바다를 지켜낼것이다, 민중의 생명안전을 내버려둔 윤석열을 반드시 심판할것이다고 선언하였다.

부산, 대구 등 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은 집회들을 가지고 일본의 핵오염수방류를 규탄하였다.

집회들에서 발언자들은 일본이 인류공동의 재산인 바다에 핵오염수방류를 시작하였다, 일본이 저들의 탐욕스러운 리익을 위해 인류의 생명을 롱락하고있다, 우리의 바다, 우리의 생명, 우리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나왔다, 일본은 핵오염수방류를 중단하라고 요구하였다.

인류의 바다에 핵오염수를 마구 버리는 일본도 나쁘지만 민중의 생명안전을 내팽개친 윤석열이 더 나쁘다, 윤석열을 반드시 기억하고 심판하기 위한 실천행동을 벌릴것이다고 그들은 선언하였다.

집회장소들에서는 《핵오염수투기는 살인행위이다!》, 《범죄국가 일본을 규탄한다!》, 《일본은 살인방류 중단하고 무릎꿇고 사죄하라!》, 《핵오염수투기공범 윤석열은 퇴진하라!》는 목소리가 울려나왔다.

언론들은 《후꾸시마 핵오염수투기 비륜리적인 생태학살행위》, 《분노한 각계가 전 지역의 곳곳에서 초불집회를 열어》, 《핵오염수투기는 일본의 리기와 윤석열의 방조가 낳은 합작품》 등의 제목으로 일본의 핵오염수해양투기에 격분한 각계층이 도처에서 초불투쟁 등 오염수투기를 저지시키기 위한 실천행동을 이어가고있다, 각계가 민중의 생명과 안전을 미국과 일본에 내맡긴 윤석열에 대해 더욱 분노하고있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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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독재강화는 파멸을 앞당길뿐이다

주체112(2023)년 8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오늘 남조선에는 지난 시기의 《유신》독재, 군부독재를 찜쪄먹을 파쑈독재가 살판치고있다.

일반적으로 력사에 존재하였던 모든 반인민적독재통치는 한켠으로는 《정권》유지를 위해 정치적반대파세력들과 사회적항거에 대한 무자비한 폭력적탄압을 실시하고 다른 한켠으로는 온갖 부정부패와 불법행위들을 일삼는 독재통치세력들을 보호하는 기능을 주요하게 수행해왔다.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남조선에 출현한 《검찰공화국》이라는 21세기 파쑈독재 역시 마찬가지이다.

바로 이러한 《공격적기능》과 《방어적기능》을 동시에 다 갖춘 검찰파쑈독재의 기본도구, 력량과 수단에 의하여 정치적적수들과 사회적항거력량에 대한 폭압 그리고 윤석열역도와 그 족속들, 검찰독재세력의 온갖 부정부패와 불법행위들이 묵인되고있다.

이 검찰파쑈독재시대의 기본도구, 력량과 수단은 괴뢰검찰이라는 검사깡패집단과 괴뢰행정부내의 각 분야는 물론 보수정치집단내에 깊숙이 침투되고있는 검찰출신세력이며 이른바 《공정과 상식》을 《수호》한다는 반인민적악법들이다.

오늘 나날이 높아가는 반윤석열투쟁열기속에 더욱 심각해지는 통치위기에 직면한 윤석열역도는 이를 모면하기 위하여 검찰파쑈독재통치강화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최근에도 윤석열역적패당은 괴뢰검찰의 권한을 확대하고 이를 통한 독재통치기반을 다지는데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윤석열역도는 《검사의 수사개시범죄범위에 관한 규정시행령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통과시켜 이미전에 《립법화》되였으며 더우기 괴뢰헌법재판소까지 《이전의 검찰수사권축소법은 유효하다.》는 판결을 내린 《검찰청법개정안》, 《형사소송법개정안》을 비롯하여 검찰권력강화의 거치장스러운 장애물들을 제거하고 제한되였던 검찰수사범위를 확장하였으며 그것도 성차지 않아 수사권확대를 위한 또다른 《개정안》제정을 준비하고있다.

또한 괴뢰대검찰청과 괴뢰지방검찰청내에서 대대적인 수사기구확대개편을 단행하는가 하면 괴뢰검찰의 주요직들을 철저히 제놈의 심복들로 꾸림으로써 검찰을 제손에 완전히 거머쥔 무소불위의 독재통치도구로 만들고있다.

한편 윤석열역도는 《고위공무원들의 부정부패행위수사》를 목적으로 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괴뢰검찰의 권한강화에 큰 장애로 된다고 보고 그것을 유명무실하게 만들고있으며 괴뢰감사원을 동원하여 검열놀음을 벌려 《공수처》것들이 제놈에게 고분고분하게 만들려고 하고있다.

이것은 《불법정치자금수수》, 《뢰물수수》, 사생활론난, 특혜론난과 같은 별의별 혐의들을 다 들씌워 정치적반대파들과 경쟁자들, 독재통치에 조금이라도 엇서는 세력들을 보다 무자비하게 제거하려는데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그리고 민심의 강력한 비난과 규탄속에 초점을 모으고있는 제놈과 처가족속들의 백수십여가지가 넘는 부정부패범죄들에 대한 수사를 억제, 무마시키려는데 있음을 보다 명백히 해주고있다.

윤석열역도가 검찰권력강화에 매달릴수록 그것은 위기에 몰린자의 한갖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

검찰독재기능이 강화될수록, 파쑈독재의 폭압이 기승을 부릴수록 민심의 더 큰 항거에 직면하여 파멸의 시각만 더 앞당길뿐이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그 수단과 방법이 어떠하든 파쑈독재는 반인민적이고 반인권적이며 반민주적인 본성으로 하여, 그 정치적부패성으로 하여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기마련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은 력사에 의해 증명된 독재자들의 파멸적운명을 절대로 피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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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을지 프리덤 쉴드》합동군사연습을 단죄규탄하는 기자회견 진행

주체112(2023)년 8월 27일《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21일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부산본부》가 부산에 있는 미국령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남조선《을지 프리덤 쉴드》합동군사연습을 단죄규탄했습니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한미련합전쟁연습 <을지 프리덤 쉴드>가 강행되여 위기감이 그 어느때보다 높다. 사상 최대규모의 전쟁연습인것으로 해서 자칫 국지전이나 실제상황으로 번져질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어 《이번 전쟁연습에서는 려단급 련합훈련을 비롯한 기동훈련이 13개 종목에 걸쳐 벌어지며 사단급 련합상륙훈련 등 25개 종목은 작년보다 규모가 대폭 확대된다고 한다. 특히 공무원을 총동원한 민관합동의 전쟁대비훈련도 6년만에 재개된다. 이는 전쟁위기를 더욱 부채질할것이며 가뜩이나 고달픈 민생형편을 더욱 나락에로 떠밀것이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이 하는 짓은 온통 전쟁연습과 대결정책뿐이다. 일본을 사냥개로, 윤석열을 돌격대로 삼아 한반도전쟁위기를 가중시키는데 피눈이 되여있다.》고 참가자들은 비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또한 《미일에 한없이 고분고분한 윤석열이 각계를 대상으로 공안탄압과 검찰독재를 일삼고있다. 미일의 리익을 위해 행동대장역할을 하는 윤석열때문에 대규모적인 한미련합전쟁연습이 강행되고 이로 해서 물리적충돌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언명했습니다.

그들은 《전 인류의 생명안전을 위협하는 일본의 후꾸시마핵오염수방류책동에 모든 주민들이 강력히 반대해나서고있듯이 이 땅의 생명안전과 평화를 위협하는 한미당국의 전쟁연습, 대결책동을 우리들은 결코 용서하지 않을것이다.》고 강조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끝으로 《윤석열정부의 대미굴종적태도, 대일굴욕외교, 대북대결정책을 단호히 배격한다.》, 《모든 위기사태의 지휘자인 미국의 전쟁연습책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윤석열정부는 한반도를 전쟁화약고로 만드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을지 자유의 방패〉 중단하라!》,《일본의 핵오염수해양투기는 반인류범죄!》,《110여년전 매국노와 다를바 없다! 윤석열을 심판하자!》 -괴뢰지역에서 3각동맹해체, 전쟁연습반대,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제53차 초불집회와 시위-

주체112(2023)년 8월 26일 로동신문

 

 

괴뢰 전 지역에서 미국, 일본에 추종하며 핵참화를 몰아오는 윤석열역도퇴진과 3각동맹페기, 전쟁연습반대, 일본의 핵오염수해양방류반대투쟁이 격렬히 전개되고있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 북침전쟁연습을 개시한 21일 각계 단체들은 성명, 론평, 기자회견, 집회, 시위 등을 통해 핵전쟁도발을 가상한 실전적인 북침전쟁연습의 중지를 요구하였다.

민중행동을 비롯한 로동, 시민사회단체들은 서울을 비롯한 각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과 윤석열《정권》의 전쟁책동으로 핵전쟁의 위험이 더욱 높아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정권》이 미국의 핵무기를 끌어들여 핵전쟁을 불사하려 하고있다, 지난 18일 캠프 데이비드별장에서의 3자회담은 사실상 3각동맹의 출현을 선언한것이며 윤석열《정권》이 미국의 패권전략에 참가한다는것을 공식화한것이다, 동아시아의 군사적긴장이 고조되고있는 때의 전쟁연습은 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 격이다고 규탄하였다.

주권도 평화도 모두 버리고 3각동맹만을 위해 경마처럼 질주하는 윤석열때문에 핵전쟁위기가 고조되고있다, 윤석열이 미국, 일본과 군사동맹을 맺으며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조건에서 모두가 그냥 앉아있어서는 안된다, 이 땅이 진짜 핵불바다가 될수 있다, 이제 우리는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이를 막을 방법은 오직 하나 윤석열《정권》퇴진뿐이다, 핵참화를 몰아오는 모든 행위를 강력히 반대하며 이를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이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대구, 부산, 경기도 등 미군기지들앞에서는 《3각동맹 반대한다!》, 《핵전쟁을 몰아오는 전쟁연습을 중단하라!》, 《미군은 이 땅을 떠나라!》, 《우리는 평화를 요구한다!》 등의 함성이 련일 터져나왔다.

미군기지들앞에서 기자회견, 1인시위 등을 전개하면서 각계 단체들은 내외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행한 력대 최대급의 합동군사연습으로 핵전쟁위험이 더욱 커졌다고 단죄하였다.

3자회담과 합동군사연습으로 확실해졌다, 미국, 일본과 윤석열이 바라는것은 대결이고 전쟁《동맹》강화이다,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전쟁연습중단과 전쟁《동맹》반대, 전쟁광 윤석열퇴진이 바로 민심이다, 윤석열《정부》의 대미굴종태도와 대일굴욕외교, 대북대결정책을 단호히 배격하며 위기를 몰아온 주범인 미국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단체들은 주장하였다.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간절히 바라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전쟁연습반대를 웨칠것이라고 하면서 참가자들은 《련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중단하라!》, 《전쟁동맹을 반대한다!》, 《매국노, 전쟁광 윤석열은 퇴진하라!》고 절규하였다.

서울과 광주, 전라남도지역에서는 주권련대, 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과 환경단체들이 괴뢰정부청사와 보수패당이 둥지를 틀고있는 건물들앞에서 기자회견들을 열고 외세에 아부굴종하며 핵전쟁위기를 몰아오는 윤석열역도퇴진투쟁을 끝까지 벌릴것을 선언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에서의 3자회담으로 인해 조선반도는 한걸음 전쟁의 불구뎅이로 바짝 다가섰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불길이 번질 가능성은 더욱 커졌다, 윤석열의 매국적망동으로 하여 이 땅은 미국의 각종 전략무기전시장으로 전락되였다, 화약고를 곁에 두고 사는 주민들이 불안속에 떨고있다, 이 땅의 평화를 위해서는 3각동맹을 반드시 저지시키고 전쟁연습을 중지시켜야 하며 미국의 돌격대노릇을 하며 민중의 생명과 안전을 위험에 빠뜨린 윤석열을 반드시 끌어내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쟁연습 중단하라!》, 《윤석열퇴진이 평화다!》, 《최대 전쟁위협은 윤석열, 윤석열을 퇴진시키자!》고 웨치며 그들은 매국노, 전쟁광에 대한 분노를 터뜨렸다.

일본반동들이 24일부터 핵오염수의 해양방류를 개시할것이라고 공표한데 분노한 각계층은 일본대사관앞을 비롯한 각지에서 일제히 핵오염수해양방류저지를 위한 실천행동에 진입하였다.

《일본방사성오염수 해양투기저지 공동행동》은 22일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핵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기로 결정한 일본과 이를 적극 두둔한 윤석열역도를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국제사회와 전문가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핵오염수해양투기를 결정하였다고 단죄하였다.

격분스러운것은 윤석열《정부》와 여당이 이를 적극 뒤받침한것이다, 《해양투기를 하려면 최대한 빨리 해달라.》고 일본에 요청까지 하였다, 해양투기를 옹호하는 내용의 광고편집물을 제작하였다, 지어 《정부》가 직접 기자회견이라는것까지 벌려놓고 《일본측의 방류계획에는 과학적,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나발을 불어댔다고 그들은 성토하였다.

그들은 윤석열이 일본의 핵오염수해양투기를 막을 대신 오히려 협조하였다, 윤석열《정권》이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리라는 기대는 하지 않는다, 윤석열《정부》는 친일을 넘은 《종일정권》이다고 주장하였다.

민주로총, 환경운동련합, 록색련합 등은 성명을 통해 일본의 핵오염수해양투기를 반드시 막아낼것이며 이를 묵인하고 비호한 윤석열《정권》을 심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들은 일본의 이번 핵오염수해양투기에는 다양한 리해관계가 얽힌 공범들이 존재한다, 일본과 금전적관계에 사로잡혀 일본의 손을 들어준 국제원자력기구, 일본을 옆에 끼고 패권전략을 완성하고 지역의 맹주로 만들어줄 욕망에 사로잡힌 미국, 사대와 권력에 환장한 윤석열《정권》이다고 까밝혔다.

인류의 생명과 안전을 뒤전에 미루고 일본의 편역을 든 모든 세력은 공범이다, 핵오염수해양투기를 막기 위해 결사항전을 벌릴것이다고 성명들은 강조하였다.

《윤석열정권심판! 서울시국회의》, 《후꾸시마핵오염수투기반대 부산운동본부》 등 각계의 지역단체들은 련일 항의행동을 전개하고있다.

투쟁장소들마다에서 참가자들은 핵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기로 한 일본의 결정으로 돌이킬수 없는 재앙이 초래될수 있다, 핵오염수를 태평양에 버리는 행위는 인류공동의 자산이자 미래인 바다를 핵쓰레기장으로 만드는것이다고 규탄하였다.

일본은 전쟁범죄에 이어 핵오염수투기범죄를 저지르지 말라, 반인륜적결정을 철회하라,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포함하여 일본을 반대하는 투쟁을 벌릴것이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윤석열이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에 동조한 리면에는 3각동맹조작이 놓여있다, 3각편대에 부응하기 위해 일본과 불편한 관계를 만들지 않겠다는 뜻이 숨어있다, 핵오염수방류를 승인해주고 일본과의 동맹관계를 얻으려는것이 윤석열의 속심이다고 까밝혔다.

일본의 핵오염수해양투기는 반인류범죄, 일본의 해양투기를 대변하는 《정부》는 110여년전 매국노와 다를바 없다, 윤석열을 심판할것이다고 그들은 선언하였다.

특히 민주로총을 비롯한 각계 단체들은 23일부터 핵오염수바다방류를 저지시키기 위한 72시간 긴급행동에 들어갔다.

단체들은 시위, 롱성 등을 벌리면서 윤석열《정권》이 일본의 핵오염수방류를 저지시키지 않는다면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괴뢰전문가들과 각계층속에서는 《이 땅에서의 련합훈련이 이미 림계점을 넘었다는 분석이 제기되였다.》, 《수많은 군사, 외교분야 전문가들이 당장 전쟁이 벌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주장하고있다.》, 《〈자유의 방패〉라는 이름으로 대북침략적성격을 가리우려 하지만 진상은 드러났다.》, 《핵전쟁의 참화를 불러올수 있다.》, 《현 사태의 원인은 윤석열의 집권에 있다.》, 《핵전쟁을 불러오는 윤석열의 친일, 친미행보를 그대로 지켜본다는것은 이 땅에서 전쟁이 벌어지는것을 방치하는것과 다름없다.》, 《윤석열을 퇴진시켜야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킬수 있다.》, 《거리에서, 광장에서 초불을 들고 윤석열퇴진의 목소리를 더욱 높여야 한다.》 등의 목소리들이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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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멸망을 자초하는 어리석은 광태

주체112(2023)년 8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역도의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가 극도에 달하고있다.

지난 21일 역도는 《을지 국가안전보장회의》라는데서 또다시 《도발》과 《응징》타령을 늘어놓았는가 하면 이어 벌려놓은 《을지 국무회의》에서는 이른바 그 누구의 《공격》에 대해 떠벌이며 《위장공세》니, 《선전선동》이니, 《확실한 점검》이니 하는 나발들을 잔뜩 불어댔다.

실로 도적이 매를 드는격의 파렴치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오늘 조선반도정세가 누구때문에 열핵대전의 문어구에까지 다달았는가.

그것은 명백하다. 내외가 한결같이 인정하는바와 같이 집권전부터 우리를 《주적》으로, 《선제타격》대상으로 정하고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불장난소동에 계속 매달려온 윤석열역도와 그 패당때문이다.

지금 괴뢰지역에서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을지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이 그에 대한 명백한 반증으로 된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에는 미국의 첨단무장장비들과 륙해공군, 해병대의 무력은 물론 사상 처음으로 미본토의 우주군까지 참가하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련일 입만 벌리면 그 누구에 대한 《점령》이니, 《격멸》이니, 《초토화》니 하는 호전적망발을 줴쳐대고있으며 이번 연습에서 30여건의 련합야외기동훈련을 강행할 예정이라고 거리낌없이 공표하였다.

이렇게 놓고 볼 때 과연 누가 진짜 도발자인가.

두말할것없이 수많은 침략무력을 끌어들여 하늘과 땅, 바다, 지어 우주령역에서까지 북침불장난소동을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이다.

얼마전 미, 일, 괴뢰우두머리들은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도발을 구체화, 계획화, 공식화하기 위한 모의판까지 벌려놓았다.

이것은 조선반도에서의 열핵대전발발가능성이 점점 현실화되고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제반 사실들은 윤석열역도야말로 미국과 함께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 장본인, 불행의 화근이며 괴뢰역적패당과 같은 친미호전집단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있는 한 언제가도 이 땅에 평화로운 날이 없을것이라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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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 분노한 민심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주체112(2023)년 8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 내외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위험천만한 합동군사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를 강행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층의 분노가 폭발하고있다.

남조선의 70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인 《정전 70년 한반도평화행동》은 괴뢰대통령실주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중단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모두가 류례없는 전쟁위기를 걱정하고있는데 윤석열역적패당은 적대와 대결을 부추기는 발언과 미국과의 대규모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를 위험속으로 몰아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어 《을지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를 화약고로 만드는 전쟁연습이라고 하면서 위기를 고조시키는 무능한 《정권》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이라고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윤석열괴뢰패당은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중단을 바라는 민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고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하여 《최근 한미련합군사훈련이 해상, 지상, 공중의 분계선에 린접하여 진행되고있어 충돌의 뢰관이 되기에 충분하다.》, 《군사충돌가능성을 높이는 이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의 끝은 재앙일뿐이다.》라고 준절히 성토하였다.

이에 앞서 《시민단체련대회의》,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를 비롯한 각계층단체들은 《광복78년 8. 15범국민대회》를 열고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윤석열역적패당을 단죄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하여 대결을 부추기고 전쟁위험을 격화시키는 모든 행동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발언을 마친 참가자들은 현수막과 구호판 등을 앞세우고 미국대사관을 거쳐 종로까지 대행진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미일남조선《군사동맹》구축책동과 《을지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을 저지시키기 위한 투쟁을 굴함없이 벌려나갈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하였다.

그들은 《한미련합전쟁연습》, 《한미일군사동맹》 등이 씌여진 대형현수막을 찢어버리는 상징의식으로 대회를 마무리하였다.

남조선 각지에서 벌어지고있는 각계층의 투쟁은 미일상전의 앞잡이가 되여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려는 전쟁광 윤석열역도를 타도하고 새 사회, 새 세상에서 살려는 민심의 강렬한 지향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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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방어》의 보자기를 씌운 북침공격연습

주체112(2023)년 8월 25일 《려명》

 

조선반도정세가 위험수위를 넘어 한계점으로 각일각 육박하고있다.

미국과 괴뢰패당은 지난 21일 력대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를 벌려놓았다.

《을지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의 강행은 북침선제공격기도의 뚜렷한 발로로서 우리에 대한 용납 못할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상투적인 수법대로 이번에도 저들이 벌려놓은 《을지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에 《년례적》이니, 《방어적》이니 하는 비단보자기를 씌우고있다.

얼마전에도 괴뢰합동참모본부것들은 《북의 위협과 안보상황을 반영한 연습》이며 《북의 군사적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하면서 저들의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성격을 가리워보려고 책동하였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침략전쟁연습이라는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숨길수 없는 사실이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이번 연습기간 무려 30여건의 련합야외기동훈련을 실시하기로 하고 지상과 해상, 공중, 우주를 포함한 모든 작전령역에서 감행하려하고있는 공격적인 전쟁연습이 그에 대한 뚜렷한 립증이다.

지금 호전광들이 이번 합동군사연습에서 새롭게 적용되는 작전과 훈련내용들에 대해 광고하고 그 수행절차와 실동능력을 숙달완성하기 위해 광분하면서도 그 무슨 《방어》에 대해 요란스레 떠드는것이야말로 파렴치의 극치이며 저들의 호전적본색을 가리우기 위한 술책외 다름이 아니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우리 국가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전쟁시연회, 주권국가의 《정권종말》을 총적목표로 정한 무모한 침략도발행위인것으로 하여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극한계선에로 몰아가고있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에 의해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이 터질수 있다는 심각한 우려의 목소리들과 호전광들을 단죄규탄하는 분노의 웨침이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현실은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흉계가 실천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웅변해주고있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을지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에 《방어》의 외피를 씌우며 합리화해보려고 갖은 오그랑수를 다 써도 그의 침략적, 도발적성격은 이미 낱낱이 드러날대로 드러났다.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에로 몰아가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긴장고조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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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허울마저 벗어던진 무모한 망동

주체112(2023)년 8월 25일 《메아리》

 

최근 괴뢰역적패당의 무분별한 전쟁광기가 더욱더 엄중한 지경에로 치닫고있다.

지난 21일 괴뢰역적패당은 내외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쉴드》(《을지 자유의 방패》)를 개시하였다.

알려진데 의하면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은 이번에 련합과학화전투훈련을 비롯하여 려단급훈련 13건, 《쌍룡》련합상륙훈련 등 사단급훈련 25건을 포함하여 총 38건의 련합야외기동훈련을 벌려놓고 전방위적인 작전령역에서 실전적인 북침전쟁연습을 감행하고있다.

현실은 이번 훈련의 침략적성격을 명백히 부각시켜주고있으며 이 합동군사연습이 우리 국가에 대한 선제적군사행동계획을 달성하기 위한 전쟁시연회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내외여론을 기만하기 위해 형식상으로나마 내들었던 《년례》와 《방어》의 간판마저 완전히 집어던지고 강행되고있는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무모한 망동은 명백히 주권국가의 《정권종말》을 총적목표로 정하고 벌리는 불순한 침략성도발행위이다.

무모한 군사적망동이 정세를 긴장시키고 정세악화가 반복되고 지속되면 궁극에는 전쟁에로 번져지게 된다는것은 하나의 상식이며 법칙이다.

북침선제공격을 노린 호전세력들의 무모한 전쟁연습과 무력집결이 실전에로 넘어가지 않는다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 이번 훈련을 통해 평시에서 전쟁상태로 신속히 전환하기 위한 절차를 숙련하고있는것과 그 누구에 대한 《점령》, 《격멸》, 《참수》, 《초토화》 등의 호전적망발을 일삼으며 침략전쟁연습을 강행하고있는것이 이에 대한 명백한 반증이다.

제반 사실들은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을 일으켜보려고 필사적인 발악을 하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하지만 허세와 객기에 들뜬 호전광들이 아무리 광기를 부려댄다고 하여 달라질것이란 조금도 없다.

괴뢰역적패당이 침략적인 외세와 야합하여 무모한 북침야망을 실현해보겠다고 날뛰여도 그것은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는 개꿈에 불과하다.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려댈수록 정세악화의 주범, 전쟁도발자로서의 저들의 정체만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날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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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 : 독재의 암흑기를 몰아오는 희대의 정치깡패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주체112(2023)년 8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기자: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역도의 극단적인 대결통치로 인해 정치적갈등과 대립이 보다 격화되고있다고 한다.

그럼 오늘 시간에는 남조선에서 윤석열역도의 대결통치가 어떻게 강행되고있으며 그것을 통해 역도가 무엇을 기도하고있는가 하는 문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실장: 윤석열역도는 집권후 괴뢰야당들과 로동운동단체, 시민사회단체들을 《국정방해세력》, 《귀족로조》, 《부패집단》으로 몰아대며 탄압에 광분하고있다.

역도는 《5. 18민주화운동기념식》과 《한국자유총련맹창립기념식》을 비롯한 공개석상에서 거짓선동과 날조로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세력의 위장에 속아서는 안된다느니,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세력과 맞서 싸워야 한다느니 하는 궤변을 마구 쏟아냈다.

독재통치에 환장한 역도는 각계층의 생존권사수투쟁을 《공공질서를 무너뜨리는 불법행위》로 걸고들면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개정을 추진하고 지난 2018년 괴뢰헌법재판소가 《위헌》결정을 내린 시위진압용물대포와 최루탄사용을 검토하는 등 물리적탄압기도까지 공공연히 드러내고있다.

한편 윤석열역도와 그 졸개들은 자기들의 대결통치에 극우보수세력을 총동원시키기 위해 《호국보훈공원》조성, 《국가유공자》발굴 등 각종 행사놀음을 벌려놓고있으며 반대파세력들을 제압하자면 보수세력이 다음해 《국회》의원선거에서 과반수의석인 170석을 따내야 한다고 고아대고있다.

기자: 최근에는 윤석열역도가 괴뢰검찰을 독재통치를 실현하기 위한 정치적도구로 더욱 강화하려고 날뛰고있지 않는가.

실장: 그렇다. 역도는 기존의 《검찰개혁안》들인 《검찰청법개정안》, 《형사소송법개정안》 등을 불법적인 《법안》들이라고 하면서 권력을 마구 휘둘러 그 효력을 차단하고 오히려 괴뢰검찰의 수사권범위를 보다 확대하려고 획책하고있다.

그리고 괴뢰검찰의 주요직들에 《특수부》경력을 갖춘 자기의 측근들을 들여앉히고 검찰조직을 확대개편하는 등 검찰독재체제완비를 위해 발악하고있다.

날이 갈수록 더욱 우심해지는 윤석열역도의 극악한 폭압정치, 대결통치로 인해 괴뢰정치판은 치렬한 대결장으로 화하고 대립과 반목, 질시가 만연한 괴뢰사회는 혼란의 소용돌이속에 깊숙이 빠져들고있다.

기자: 몇가지 사실만 들어보아도 윤석열역도가 정치적반대파들에 대한 숙청과 사회의 진보와 발전을 위한 남조선 각계층에 대한 탄압에 악랄하게 그리고 사활을 걸고 매달리고있다는것을 가히 짐작할수 있다. 이것은 검찰독재시대를 보다 고착시키고 파쑈독재통치를 강화하려는 검찰깡패출신 윤석열역도의 발악적인 광증에 기인된다고 본다.

실장: 그렇다. 지금 괴뢰지역에서는 윤석열역도의 매국배족행위와 반인민적정책, 파쑈통치를 반대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심화되고있다.

역도의 일가족속들의 부정부패행위들이 계속 드러나 사회각계의 비난과 규탄이 고조되고 도처에서 사대매국적이며 부패무능한 집권세력을 퇴진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으며 검찰독재를 반대하는 기자회견, 시위 등 각계층의 투쟁이 끊임없이 벌어지고있다.

날로 고조되는 각계층의 반《정부》투쟁에서 파멸의 위기를 느낀 역적패당은 저들을 비판하고 반대하는 세력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기 위해 그들에게 《불법분자》라는 딱지를 붙이며 대결통치를 더욱 로골화하고있다.

이러한 망동에는 한마디로 독재의 칼을 휘둘러 괴뢰사회에 극도의 공포를 조성하고 반대파들을 숙청함으로써 파쑈독재체제를 완성하고 래년 《총선》과 나아가 괴뢰대통령선거에서 유리한 형세를 조성하여 보수세력의 장기집권 발판을 닦으려는 교활한 술책이 깔려있다.

오죽하면 남조선의 각계층이 《윤석열은 사회를 법원으로 만들고 반대의견을 내는 사람을 <적>으로 지칭하면서 온통 범죄자로 만들고있다.》, 《조그마했던 희망이 이제는 실망과 좌절을 넘어 분노를 주고있다.》고 경악을 금치 못해하겠는가.

기자: 압박이 있는곳에는 반항이 있기마련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온갖 불행과 고통의 근원인 독재무리를 그대로 두고서는 피눈물밖에 나올것이 없다는것을 너무도 잘 알고있기에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위한 투쟁에 너도나도 떨쳐나서고있다.

이것은 민심을 짓밟고 《민생》을 도탄속에 깊숙이 몰아넣으며 오직 파쑈독재통치실현에만 피눈이 되여 날뛰는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차례질것이란 비참한 운명밖에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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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정세악화의 주범은 누구인가

주체112(2023)년 8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21일부터 미국과 괴뢰패당은 국제사회의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을지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았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우리 국가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전쟁시연회이고 주권국가의 《정권종말》을 총적목표로 정하고 벌리는 무모한 침략성도발행위이다.

문제는 괴뢰역적패당이 이번 전쟁연습을 광고하면서 《북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훈련》이라느니, 《방어위주의 연습》이라느니 하는 망언을 또다시 쏟아내면서 제놈들의 침략적흉심을 가리워보려고 갖은 말장난을 다 피워댄 사실이다.

《을지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이 시작되기 며칠전에도 괴뢰합동참모본부것들은 남조선강점 미군사령부것들과 이른바 《공동발표회》놀음을 벌려놓고 《이번 연습 및 훈련은 유사시 남조선방위를 위한 강력한 련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로서 증대되는 북의 군사적위협에 대응하기 위한것》이라느니, 《변화되는 위협과 안보상황을 반영한 연습대본에 기초하여 실전적인 연습을 실시할것》이라느니 하며 이번 전쟁연습의 도발적, 침략적성격을 가리워보려고 꾀하였다.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위협》을 구실로 범죄적인 침략전쟁연습을 합리화하려는 호전광들의 궤변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해마다 괴뢰지역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 벌어지는 대규모합동군사연습들은 물론 크고 작은 불장난들은 어느것이나 할것없이 북침선제공격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적들이 공개한 《을지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의 규모, 참가대상, 훈련내용 등을 놓고보아도 이번 전쟁연습이 얼마나 위험천만한 성격을 내포하고있는가를 명백히 알수 있다.

실제로 적들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태평양지역에서 가장 큰 군사연습으로서 이 기간에 지난 시기보다 더 많은 30여건의 련합야외기동훈련이 벌어지게 된다고 떠벌였다.

현실은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도로 악화시키는 장본인,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주범이 누구인가 하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최근 남조선언론들과 각계층속에서 《력대로 미국과 국군은 이 땅에서 전쟁훈련을 합리화하기 위해 <북의 위협>, <방어>라는 명분을 수십년간 내세워 왔다. 오늘날에 와서 과연 그것을 진실로 믿을 사람이 몇이나 있겠는가. 동원되는 무장장비, 훈련규모, 훈련내용만 봐도 방어가 아닌 공격을 위주로 하고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민생은 사상최악에서 허덕이는데 윤석열정부는 외세와 전쟁놀이에만 신경이 가있다. 끊임없는 전쟁놀이로 경제, 민생은 허약해질대로 허약해졌고 국민은 화약내만 맡으며 불안에 떨어야 하는 세상. 당장 갈아엎자!》와 같은 분노의 웨침이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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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역도를 몰아내기 위한 각계층의 투쟁 고조

주체112(2023)년 8월 24일 《메아리》

 

남조선의 전 지역에서 패권야망에 들뜬 미국에 적극 추종하며 전범국 일본에 재침의 길을 열어준 사대매국노 윤석열역도를 몰아내기 위한 각계층의 투쟁이 강화되고있다.

19일 서울에서 광범히 전개된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제53차 초불집회와 시위에서는 역도를 반드시 청산하여 민족의 참화를 막고 평화를 실현하려는 각계층의 의지가 분출되였다.

서울의 곳곳에서 각계 단체들은 《매국역적, 전쟁도화선 윤석열추방집회》를 비롯한 사전결의집회들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8. 15날에 침략자 일본을 비호두둔하고 민주화, 인권운동가들을 《반역세력》, 《빨갱이》로 매도하였다, 미국과 일본이 동해를 《일본해》라고 해도 말 한마디 못한다,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해도 항의 한번 안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에 가서는 《3각동맹》, 《전쟁동맹》을 선언하였다, 《3각동맹》은 과거 랭전시대의 망령을 되살려 신랭전대결구도를 형성하기 위한것으로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한다, 윤석열이 저물어가는 미국의 패권을 위해 굴욕을 자초하고 우리 내부문제에 일본이 개입할수 있는 공식적인 길을 열어주었다, 《3각동맹》의 새로운 시대는 윤석열《정권》의 종말을 가져올것이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이어 《남북관계를 3각동맹의 제물로 바친 윤석열퇴진》이라는 주제의 제53차 초불집회가 열리였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미국과 일본을 위해 《3각동맹》에 가입하였다, 윤석열때문에 동해가 전쟁의 바다가 되고있다, 미국과 일본의 전쟁돌격대가 될수밖에 없고 일본《자위대》가 우리 땅에 맘대로 들어올수 있게 되였다고 개탄하였다.

가장 중요한것은 분단체제를 영구화한것이고 대결을 합리화한것이다,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험성은 더욱 커졌다, 윤석열이 타오르는 초불에 기름을 부은 격이다, 초불의 힘으로 윤석열을 몰아내자, 박근혜를 쫓아낸 초불의 힘을 모아 투쟁하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윤석열역도의 몰골과 《매국역적》이라고 씌여진 현수막을 찢어버리는 의식을 가지였다.

이어 《매국노, 전쟁광 윤석열을 몰아내자!》고 웨치며 시위행진을 하였다.

윤석열역도의 《8. 15경축사》에 분노한 각계 단체들은 기자회견, 론평 등을 통해 립장문을 밝히고 《3각동맹》반대, 역도퇴진투쟁에 돌입하였다.

《초불행동》, 《민중행동》, 《민주로총》 등은 윤석열이 일제로부터 해방된 날에 《경축사》라는것을 통해 일제의 침략력사를 거세하고 일본을 찬양하며 민주, 통일운동세력을 《빨갱이》로 모욕하고 민중에게 대북적대를 강요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윤석열의 이번 《경축사》는 한마디로 북침전쟁도발선언, 미국의 패권정책과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을 뒤받침하기 위해 《3각군사동맹》구축에 매진하겠다는 친일매국선언이다, 범국민적항쟁으로 궁지에 몰린 윤석열일당이 비명처럼 지르는 최후의 발악이다, 대결과 적대를 부추기며 평화가 아닌 전쟁을 택한 윤석열을 하루빨리 끝장내자고 단체들은 주장하였다.

언론들은 《미국과 일본의 앞잡이 윤석열》, 《3각동맹의 새로운 시대 … 윤석열정권의 종말을 가져올것이다》 등의 제목으로 윤석열퇴진을 웨치는 초불시민들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각계가 아무리 더워도 아무리 추워도 윤석열퇴진을 위한 초불투쟁을 끝까지 이어나가자고 다짐하였다, 핵전쟁위기를 막기 위해서는 윤석열퇴진밖에 없다는것이 초불민중의 한결같은 결론이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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