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부패원조의 뿌리를 들어내야 한다
지금 남조선사회가 지방《의회》의장선거를 앞두고 벌어진 《한나라당》패거리들의 부정부패행위를 놓고 법석대고있다.
지난 6월 18일 《한나라당》의 김귀환이란자가 서울시《의회》의장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의원》 30여명에게 모두 3 900만원을 뿌린데가 《한나라당》소속 《국회의원》들에게 《후원금》까지 섬겨바쳤다는 혐의로 구속되였다. 이것이 사실인 경우 전국적인 대형비리사건으로 확산될 전망이라고 한다.
원래 체질적으로 썩고 병든 《한나라당》집단인지라 경기도《의회》의장이 《한나라당》소속 시《의원》들의 생일에 뢰물보따리를 돌린 《경기도<의회> 사전선거운동의혹》, 부산시《의회》의장선거에 나선 《한나라당》소속 후보가 100US$ 30장이 든 봉투를 시《의원》들에게 돌린 《부산시<의회>뢰물수수사건》 등 여기저기에서 부정《선거》행위가 곪은 상처 터지듯 하고있다. 《한나라당》의 한 고위당직자는 《총선》때에 《후원금》명목으로 500만원을 받았다는 사실까지 밝혀졌다.
조사가 심화됨에 따라 돈봉투를 받은 《한나라당》소속 《국회의원》들의 수가 점차 불어나다 못해 전체가 거론될 정도이며 고위당직을 맡고있는 이른바 《핵심》,《실세》들까지 다수 포함되여있다는것이 드러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