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탄압은 만능이 아니다
8月 12th, 2008 | Author: arirang
최근 리명박패당이 남조선전역에서 세차게 타오르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반미, 반정부투쟁에 대한 파쑈적인 공안탄압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리명박패당은 괴뢰경찰들을 내몰아 지난 7월 24일 미국산 소고기수입을 반대하는 총파업과 《불법》초불시위를 조직했다는 구실밑에 《민주로총》위원장을 비롯한 이 조직의 핵심조직성원 3명에 대한 체포령장을 발급하고 수석부위원장을 검거하였으며 남조선의 《광우병대책회의》지도부 성원 7명에 대한 체포소동을 벌리고있다.
괴뢰검찰도 지난 7월 21일 1999년 평양에서 진행된 《통일대축전행사》에 남측청년학생대표를 파견한것과 조국통일운동을 벌려왔다는 죄아닌 《죄》를 들씌워 《범청학련》 남측본부의장 윤기진에게 중형을 구형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해나섰다.
심지어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투쟁을 야수적으로 진압하기 위해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혔던 《백골단》까지 부활시켜 남조선사회에 과거 파쑈독재시대를 방불케 하는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
나어린 학생들은 물론 종교계원로들에게까지 공공연히 감행되고있는 리명박패당의 탄압책동에 의하여 정의와 애국, 통일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쇠고랑을 차고 남조선은 말그대로 과거 군부파쑈독재시기를 릉가하는 파쑈의 암흑지대, 인권의 동토대로 변해가고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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