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독재와 폭압에 명줄을 걸고
8月 17th, 2008 | Author: arirang
주체97(2008)년 8월 1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남조선의 경찰당국이 얼마전 시위진압을 전문으로 하는 폭압기구인 《경찰관기동대》라는것을 조작하였다. 《법질서확립》과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한다는 미명하에 나온 이 《경찰관기동대》는 지난 3월에 시위탄압전문을 목적으로 조직된 《체포전담반》을 수천명규모로 확대, 재편한것이라고 한다.
《경찰관기동대》창설식이라는데서 괴뢰경찰당국은 이 폭압기구성원을 2013년까지 1만 4 000명으로 늘일 계획을 공개하였으며 시위진압에 동원되여 《공로》를 세우는자들에게는 《특진》, 《표창》이 차례지게 된다고 광고까지 하였다.
리명박패당의 이러한 놀음이 폭압경찰무력을 대폭 강화함으로써 자주적권리와 생존권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정의의 투쟁을 무자비하게 탄압말살하려는 파쑈적흉계의 발로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은 《경찰관기동대》를 조작한 리명박일당의 책동을 군부파쑈독재시기의 《백골단을 부활》시키고 《독재에로 나아가는 반민주적폭거》로, 《인민탄압기도의 로골적인 표시》로 단죄규탄하고있다.
리명박역도가 집권하자마자 파쑈광으로서의 본색을 드러내면서 군부독재시기의 폭압제도를 되살리고 괴뢰경찰들을 인민탄압의 《사냥개》로 마구 내몰고있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