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독재와 폭압에 명줄을 걸고

주체97(2008)년 8월 1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남조선의 경찰당국이 얼마전 시위진압을 전문으로 하는 폭압기구인 《경찰관기동대》라는것을 조작하였다. 《법질서확립》과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한다는 미명하에 나온 이 《경찰관기동대》는 지난 3월에 시위탄압전문을 목적으로 조직된 《체포전담반》을 수천명규모로 확대, 재편한것이라고 한다.

《경찰관기동대》창설식이라는데서 괴뢰경찰당국은 이 폭압기구성원을 2013년까지 1만 4 000명으로 늘일 계획을 공개하였으며 시위진압에 동원되여 《공로》를 세우는자들에게는 《특진》, 《표창》이 차례지게 된다고 광고까지 하였다.

리명박패당의 이러한 놀음이 폭압경찰무력을 대폭 강화함으로써 자주적권리와 생존권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정의의 투쟁을 무자비하게 탄압말살하려는 파쑈적흉계의 발로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은 《경찰관기동대》를 조작한 리명박일당의 책동을 군부파쑈독재시기의 《백골단을 부활》시키고 《독재에로 나아가는 반민주적폭거》로, 《인민탄압기도의 로골적인 표시》로 단죄규탄하고있다.

리명박역도가 집권하자마자 파쑈광으로서의 본색을 드러내면서 군부독재시기의 폭압제도를 되살리고 괴뢰경찰들을 인민탄압의 《사냥개》로 마구 내몰고있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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