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月, 2009

보 도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를 환영하는 평양시군중대회 진행

2009년 4월 9일 《조선중앙통신》중에서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일성광장에서는 8일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를 환영하는 평양시군중대회가 진행되였다.

당과 군대, 국가간부들과 10만여명의 각계층 수도시민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인 당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는 선군조선의 존엄과 불패의 국력을 과시한 민족사적대경사이며 강성대국건설에서 승리의 포성을 울린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이번의 인공지구위성의 발사를 계기로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수십년간 조선인민이 피와 땀으로 마련해놓은 주체공업의 위력과 나라의 과학기술수준이 힘있게 과시되고 우리의 강성대국건설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하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하여 전인민적인 총공격전을 벌리고있는 시기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두드리는 첫 포성을 울린 바로 여기에 이번 인공지구위성발사가 가지는 커다란 의의가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보 도 ▒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보도

2009년 4월 9일 《조선중앙통신》중에서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의 성공을 두고 전체 조선인민은 물론 세계가 기뻐하며 환영하고있는 때에 일본반동들만이 위성발사시 위성운반체에서 분리되여 해상에 떨어진 부분품들을 찾는다 어쩐다 하면서 소란을 피우고있다.

이번에 우리의 미더운 과학자, 기술자들이 국가우주개발계획에 따라 운반로케트 《은하-2호》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를 우주궤도에 정확히 진입시키는데 성공한것은 위대한 우리 당의 정치, 외교, 국방에서의 빛나는 승리이며 선군조선의 자주적존엄이 진리이고 진리가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만천하에 과시한 민족사적쾌거로 된다.

지금 세계 여러 나라들과 지어 유엔무대에서까지 우리의 위성발사에 대하여 그 누구도 간섭할수 없는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라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전부터 《요격》하겠다고 고아대면서 못되게 놀아대던 일본반동들이 현실을 무시하고 위성운반체의 부분품들을 찾겠다고 전투함선들을 기동시키는것은 우리에 대한 악랄한 정탐행위, 내정간섭이며 공화국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참을수 없는 군사적도발행위이다.

피해망상증에 걸려 우리가 위성을 쏴올리기도전에 《위성을 발사》했다는 허위보도를 날려 세상사람들을 웃기고 망신을 당한 일본반동들이 이제는 주제넘게 우리의 위성운반체에서 분리된 부분품을 찾겠다는 그자체가 우주로 날아오르는 위성을 닭쫓던 개 울바자 쳐다보듯이 보고만있어야 했던 가긍한 처지의 발로이며 시궁창에 처박힌 제놈들의 체면을 조금이나마 세워보려는 가소롭고 어리석은짓에 불과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재침군악에 장단쳐주는 망동

주체98(2009)년 4월 9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얼마전 리명박일당이 그 무슨 《군악대 및 의장대행사》라는것을 구실로 일본해상《자위대》군악대를 남조선땅에 끌어들이려 하였다. 이 놀음이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반대와 배격으로 성사되지는 못했지만 결코 스쳐지날 일이 아니다.

지난 시기 공해상에서 남조선괴뢰군과 일본해상《자위대》와의 그 무슨 《합동수색구조훈련》이라는것이 뻔질나게 감행되고 일본함선이 남조선에 입항한적은 있었지만 일본《자위대》가 륙지에까지 기여오른적은 없었다. 재침의 나팔수들이 백여년전 일장기를 휘날리며 우리 나라에 피묻은 군화발을 들여놓던 일제침략군의 망령을 떠올리며 버젓이 남조선에서 시가행진까지 벌리는것은 일제의 과거침략범죄를 아는 사람이라면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이다. 그것은 일제에 대한 피맺힌 원한을 안고사는 우리 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

리명박패당이 우리 민족의 치솟는 반일감정을 무시하고 호시탐탐 재침의 기회를 엿보며 사무라이군도를 갈고있는 침략군의 《군악대》를 남조선에 끌어들이려 한것은 일본반동들의 재침책동에 장단을 쳐주는 망동이 아닐수 없다.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도대체 일본이 어떤 나라이고 《자위대》는 또 얼마나 위험한 침략의 무리인가. 오랜 세월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불행, 재난을 들씌운 백년숙적의 나라, 피에 주린 야수의 족속들이 아닌가.(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백두의 선군령장을 높이 모신 우리 조국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주체98(2009)년 4월 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백두령장을 높이 모시여 최강의 국력을 떨쳐나가는 선군의 나라이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와 더불어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 필승의 기상이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2(1993)년 4월 9일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의하여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지금 온 나라에는 백전백승의 선군정치로 공화국의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이 땅우에 반만년민족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륭성과 번영의 희망찬 새시대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신뢰의 정이 뜨겁게 차넘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이 총대를 중시하고 선군정치를 하는 한 우리 나라는 끄떡없습니다.》

국방사업은 국가정치에서 중핵을 이루는 책임적인 사업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정치, 외교적승리

주체98(2009)년 4월 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세계보도계에 파문을 일으키고있는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조선의 불패의 위력을 과시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인 발사는 세계보도계에 일대 파문을 일으키고있다.

수많은 나라의 출판보도물은 《광명성2호》의 성과적인 발사를 특대소식으로 전하고있다.

영국의 로이터통신은 조선의 위성발사성공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빛나는 정치적승리로 된다고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위성발사로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벌써 정치적리득을 거두어들이기 시작하시였다.

이번 성공은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나라에 펼치신 선군정치의 승리로 되며 조선인민에게 민족적자부심을 북돋아주어 그들을 자기의 제도를 더욱 강화하는데로 떠밀어주게 될것이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제시하신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새로운 투쟁이 시작된것과 때를 같이한 인공지구위성발사성공은 조선이 2012년까지 건설할것을 목표로 하고있는 강성대국의 도래를 예고한것으로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멸망을 앞둔 파쑈광들의 발악

주체98(2009)년 4월 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남조선에서 리명박《정권》의 파쑈화소동이 날로 더욱 광기를 띠고있다.

얼마전 《통일부》는 《안전보장》 등의 당치 않은 구실을 붙여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공동집행위원장 정대연 등 남조선 진보련대성원 2명의 평양방문길을 가로막는 횡포를 저질렀다. 한편 파쑈당국은 민주로동당학생위원회 위원장과 고려대학교 총학생회장에게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를 들씌워 출두요구서를 발부하였으며 지난해 권력의 앞잡이가 사장으로 임명된것을 반대하여 항의투쟁을 벌린 《련합TV뉴스》 로조위원장과 미국소고기의 위험성을 알린 《MBC》방송의 《PD수첩》제작자를 체포하였다. 이것은 민족의 단합과 통일, 민주주의와 생존권을 위한 각계 진보세력들의 의로운 진출을 가로막고 사회전반을 독재의 쇠사슬로 얽어매기 위한 악랄한 파쑈적망동이다.

북과 남의 통일운동단체성원들이 서로 만나 의견을 나누고 공동행동을 벌리는것은 조국통일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당한 활동이다. 그것은 온 겨레의 통일열망과 의지를 반영한것이고 또 이미전부터 진행되여오던 사업으로서 여기에 문제로 될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런데도 남조선당국이 터무니없는 리유를 내대며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성원들의 평양방문을 차단한것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달가와하지 않으면서 그것을 어떻게 하나 방해하고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으려는 반민주적이며 반통일적인 폭거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위험한 핵야망의 발로

주체98(2009)년 4월 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해외침략을 위한 핵무장화를 추구하는 일본의 범죄적기도가 사실로써 계속 드러나고있다.

얼마전 로씨야신문 《로씨스까야 가제따》는 전문가들의 평가에 의하면 일본이 마음만 먹으면 몇주일안에 핵무기를 자체로 만들수 있다고 하면서 1 000여개의 핵폭탄을 제조할수 있는 플루토니움을 40t이상이나 보유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신문은 우리 공화국이 얼마 안되는 플루토니움을 가지고있으면서도 국제공동체의 압력을 받고있지만 40t이상의 플루토니움을 가지고있는 일본에 대해서는 누구도 문제시하지 않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말하자면 핵문제에서 이중성과 편견이 작용하고있다는 공정한 분석이다.

로씨야신문이 보도한바와 같이 일본은 국내에 수많은 량의 플루토니움을 저축하고있다. 어느 한 국제위원회는 일본 아오모리현의 록까쇼에 페핵연료를 재처리하여 해마다 1 000개의 핵무기를 제조하는데 필요한 플루토니움을 생산할수 있는 공장이 있다고 까밝혔다. 해외에도 많은 량의 핵물질을 저축하고있는 일본이 다른 나라에서 그것을 실어온것은 한두번이 아니다. 이 시각에도 일본은 프랑스에서 약 1. 8t에 달하는 핵물질수송작전을 벌리고있다. 세계여론은 일본이 지금처럼 한다면 1~2년사이에 막대한 플루토니움을 저축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그것이 미국이 보유하고있는 전체 핵무기에 들어있는 플루토니움보다 량적으로 더 많을것이라고 하고있다. 핵무장화를 노린 일본의 플루토니움저축책동은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새로운 세계기준화페문제를 둘러싸고

주체98(2009)년 4월 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해 미국에서 보기 드문 금융위기가 터졌다. 파국적인 이 《금융폭풍》은 세계를 강타하고있으며 이로 하여 국제금융계가 대혼란에 빠지고 많은 나라들이 사회경제생활에서 큰 타격을 받고있다. 국제통화기금이 지난해에 발표한 《10월 세계경제전망보고서》에 의하면 미국의 금융위기로 인한 국제적손실액이 1조 4 000억US$에 달하였다고 한다.

세계 많은 나라들과 경제계는 이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면서 보다 안정되고 공정한 새로운 국제금융체계를 수립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국제금융체계를 미국주도의 체계로부터 다무적인 새로운 체계로 바꾸어야 한다.》, 《현존국제금융체계가 도전들에 대처할수 없다는것이 명백해진 이상 이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현 국제금융체계가 새로운 다국적화페에 기초해야 한다.》, 이것이 오늘 세계 여러 나라들의 일치한 주장이다.

이러한 국제적흐름을 타고 최근 중국이 세계금융위기극복을 위한 움직임의 일환으로 국제기축통화인 미국딸라대신 새로운 세계기준화페를 내올데 대한 제안을 내놓았다.

얼마전 중국중앙은행 행장은 은행웹싸이트에 발표한 글을 통해 자국이 거액의 미국딸라를 보유하고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는 현 국제금융위기의 도래와 그 파국적후과는 현존국제금융체계의 불안정성과 위험성을 드러내보여주는것만큼 새 금융체계는 국제금융기구에 의하여 조정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미국딸라를 대신할 새로운 세계기준화페를 내올것을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강성대국건설에서 승리의 첫 포성을 울린 위대한 력사적사변

주체98(2009)년 4월 7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천만군민이 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의 령마루에로 폭풍쳐내달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인 발사소식이 전해져 온 나라를 끝없는 격정과 환희로 들끓게 하고있다.

이번에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국가우주개발전망계획에 따라 운반로케트 《은하-2호》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를 궤도에 진입시키는 특출한 성과를 이룩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4월 5일 몸소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찾으시고 시험통신위성 《광명성2호》의 발사과정을 관찰하시였으며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자기의 지혜와 기술로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한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고 감사를주시였다. 지금 위성에서는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선률이 장중하게 울려퍼지고있으며 측정자료전송과 중계통신이 진행되고있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는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질 또 하나의 민족적경사이다. 이번 발사로 우리 공화국은 세계적인 위성발사국, 위성보유국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되였으며 민족의 존엄과 위력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높이 떨치게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 론 ▒ 강성대국대문을 두드렸다

주체98(2009)년 4월 7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내 나라의 푸른 하늘높이 《광명성2호》를 쏴올린

민족사적인 경사에 접하여   

우리는 이 나라의 평범한 공민들이다.

사랑하는 나의 조국에 력사적인 사변이 터질 때면 태여난 이 시대가 너무도 소중하여 격정에 잠못든 날들이 많았다.

하지만 오늘처럼 이렇게도 강렬하게 조선사람의 긍지로 온몸이 피끓어 식힐래야 식힐수 없는 열정으로 이처럼 뜨겁게 붓을 달려본적은 없었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를 성과적으로 발사》!

강성대국의 대문을 두드리는 소리처럼 우리 심장을 쾅쾅 울려주는 위성발사소식에 거리와 마을과 일터와 학교들이 떠들썩하고 내 나라의 국력에 대한 자랑으로 온 나라의 집집들이 잠들지 못하는 격정의 파도가 우리의 온몸을 휘감고 끝없이 흥분시키고있다.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찾으시고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발사과정을 관찰하시면서 《광명성2호》발사에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들을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고 기념사진도 찍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우리의 눈앞에서 떠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반일공동투쟁의 강화는 중요한 현실적과제

주체98(2009)년 4월 7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일본은 지난날 조선을 강점하고 가혹한 식민지통치를 실시하면서 우리 인민에게 천추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질렀다. 일본반동들이 저들의 과거죄악에 대해 우리 민족앞에 성실히 사죄, 배상하는것은 회피할수 없는 의무이다.

그런데 일본반동들은 우리 인민에 대한 과거침략죄행을 인정하고 사죄, 배상할 대신 오히려 그 반인륜적범죄행위를 비호하고 미화하면서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날이 갈수록 악랄하게 감행하는 한편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야망을 공공연히 추구하고있다.

지금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일본반동들의 핵소동과 미싸일소동, 《랍치》모략소동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은 그 누구의 핵문제와 《미싸일문제》를 집요하게 물고늘어지면서 그것을 《랍치문제》와 결부시키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랍치문제》를 구실로 6자회담의 진전을 끈덕지게 방해하고있는것도 일본이며 우리 공화국의 평화적인 인공위성발사를 터무니없이 《미싸일발사》로 우겨대면서 《요격》이니 뭐니 하고 미국보다 더 못되게 놀아댄것도 다름아닌 일본반동들이다. 여기에는 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을 방해하고 국제적범위에서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극구 고취함으로써 기어이 골수에 배긴 재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범죄적흉계가 깔려있다.

일본반동들의 재침책동은 지금 우리 민족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를 강탈하기 위한 현실적인 움직임으로 나타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하늘에 먹칠해보려는것과 같은 망동

주체98(2009)년 4월 7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남조선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도발적인 《인권》소동이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

얼마전 유엔무대에서 반공화국《인권결의안》이란것을 《공동제안》하는 쓸개빠진짓을 한 리명박패당은 지금 《국회》에서 모략적인 《북인권법》을 조작하려고 책동하고있다. 이것은 동족대결야망이 골수에 찬 역적무리들의 일종의 도발로서 우리의 존엄높은 사상과 체제를 부정하고 북남대결을 격화시키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망동이다.

리명박일당이 우리 공화국에 《인권문제》라는것이 존재하는것처럼 여론을 어지럽히고있는것은 어디에도 통할수 없는 모략이며 억지공사이다.

인민들의 자주적권리가 법적으로, 제도적으로 확고히 보장되고 전체 인민이 국가와 사회생활의 주인으로 되고있는 우리 사회에서는 애당초 《인권문제》라는것이 제기될수 없다. 우리 사회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의 소질과 능력에 맞는 일자리를 가지고 자기의 창조적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며 보람있는 삶을 누리고있다.

그런데도 리명박일당이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열을 올리는것은 실로 고약스러운 망동이 아닐수 없다. 흰것을 검다고 하고 없는것도 있다고 하는 역적패당의 그따위 황당무계한 거짓선전에 이제는 누구나 신물이 나 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찾으시고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 발사과정을 관찰하시였다

주체98(2009)년 4월 6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4월 5일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찾으시고 시험통신위성 《광명성2호》발사과정을 관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전병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1부부장 주규창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지휘소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오매에도 그리던 경애하는 장군님을 우리의 인공지구위성을 하늘높이 쏴올리는 경사로운 날에 자기들의 일터에 모신 최상의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지휘소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가슴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인공지구위성발사준비정형을 료해하시였다.

인류공동의 재부인 우주개발과 그의 평화적리용이 세계적추세로 되고있는 현시기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과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웅대한 우주정복구상을 높이 받들고 1998년 8월 31일 선군조선의 자랑스러운 창조물인 첫 시험위성 《광명성1호》를 쏘아올려 단번에 우주궤도에 진입시키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대결광신자들의 무모한 소동

주체98(2009)년 4월 6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은 인공지구위성발사와 관련하여 우주공간의 평화적리용에 관한 국제법적요구에 부합되게 자기 할바를 하였다. 우리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와 관련하여서는 그 어떤 의문의 여지도 있을수 없다.

그런데 남조선보수당국은 이것을 놓고 끈질기게 시비질하면서 동족대결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그들은 우리의 인공지구위성과 관련하여 터무니없이 걸고드는 미국, 일본과 공모하면서 그 무슨 《유엔결의 위반》이니, 《제재》니 하면서 여기저기에서 분주탕을 피웠다.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기화로 동족압살야망을 실현하려고 꾀하는자들에게서 좋은 소리가 나올리는 만무하다. 그러나 그들이 외세를 등에 업고 국제무대에서까지 동족을 해치기 위해 미쳐날뛰는데 대해 실로 격분을 금할수 없다. 리명박패당의 책동은 외세와의 공조로 어떻게 하나 우리의 평화적인 우주개발사업을 《미싸일개발》로 오도하고 그에 기초하여 반공화국고립압살기도를 실현하기 위한 비렬한 술책외 다른것이 아니다.

우주에로의 진출은 현 국제적추세로 보나 과학기술과 경제발전의 견지에서 보나 필수적이며 마땅한것이다. 우리 공화국의 우주개발사업은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의 기치따라 하루빨리 이 땅우에 우리 인민이 남부럽지 않게 유족하고 문명하게 사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려는 공화국정부의 철석같은 의지의 발현이다. 나라의 과학기술을 한계단 더 높이 발전시켜 가까운 앞날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고야말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이 여기에 어려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대결소동에 환장한 반동보수언론들

주체98(2009)년 4월 6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개꼬리 삼년가도 황모 못되고 제 버릇 개못 준다는 말이 있다. 남조선보수언론들에게 꼭 들어맞는 말이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를 비롯한 남조선보수언론들이 력대로 독재권력을 등에 업고 친미사대와 수구보수의 독기를 풍기며 사회의 자주적, 민주적발전을 가로막고 온갖 악랄한 동족대결선동으로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위업을 해쳐왔다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이 보수언론들이 최근 집권세력의 부추김밑에 우리 공화국의 평화적인 우주개발사업을 걸고들며 모략선전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온 겨레의 치솟는 증오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내외가 인정하고있는것처럼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는 우주를 개척하여 강성대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며 민족과 인류공동의 평화번영에 기여하려는 숭고한 일념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이것이 우리 온 민족의 긍지와 자랑, 커다란 기쁨으로 된다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그러나 동족관념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남조선의 보수집권세력은 동족의 우주진출에 대해 찬양하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앙심을 품고 터무니없이 중상모해하면서 그 무슨 《유엔결의 위반》이니, 《공동대응》이니 하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그들은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코에 걸고 침략적인 외세에게 《제재》와 《압력》을 구걸하다 못해 이전 《정권》도 그 후과가 두려워 감히 엄두를 못내던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 전면참가까지 운운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성 명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협회 대변인성명

2009년 4월 6일 《조선중앙통신》중에서

지난 4월 1일 서울에서 진행된 국제축구련맹 2010년 월드컵경기대회 참가를 위한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우리 나라와 남조선사이의 경기에서는 국제체육계에서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비상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경기에 참가하기 위하여 3월 29일 서울에 도착한 우리 축구선수단은 신변안전을 담보한 남측의 요구와 안내에 따라 일체 외부와의 접촉을 금하고 호텔에서 숙식하면서 국제축구련맹의 해당 규정에 따라 경기를 위한 정상훈련을 진행하였다.

그런데 경기를 하루 앞둔 3월 31일 밤부터 선수단의 기둥선수들인 2명의 문지기와 공격수 정대세선수가 구토설사를 하면서 심한 머리아픔으로 침상에서 일어설수 없는 사태가 빚어졌다.

평시에 누구보다도 건강하였고 숙소외에는 그 어떤 장소에서도 식사를 하지 않았으며 이날에도 훈련에 자기의 정열을 바쳐가던 이 선수들이 경기를 앞두고 자리에서 일어설수 없게 된것은 의심할바없이 그 어떤 불량식품에 의한 고의적인 행위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볼수 있다.

선수들을 진찰한 남조선의사도 급성위장염으로 진단하였다.

따라서 우리 선수들의 경기능력이 거의나 상실됨으로써 경기를 제대로 할수 없게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거창한 변혁과 전환을 불러온 승리의 100일

주체98(2009)년 4월 4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강선의 봉화가 타오른 때로부터 100일이 흘렀다.

100일,

불과 석달남짓한 이 기간에 조국은 10년맞잡이로 도약하였다.

선군의 힘이 나날이 백배해지고 활성화의 나래를 편 우리 경제의 기둥이 억척으로 다져지고있으며 가까운 앞날에 식의주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담대한 작전들이 펼쳐지고있다.

참으로 놀랍기 그지없다. 몇해전까지도 신념으로 내다보던 리상사회가 마침내 현실로 맹렬히 다가오고있는것이다.

승리의 려명에서 강성대국의 해돋이에로!

고난의 시기에는 상상할수 없었던 급속한 전환과 비약을 이룩한 바로 이것이 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치솟은 지난 100일의 긍지높은 총화이다.

기적은 어디에서 오며 전환의 돌파구는 어떻게 열리는가.

최후승리에로 폭풍쳐달리는 선군조선의 진격의 진두에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신다. 강선의 봉화를 지피신 길로 서해지구에서 동해지구에로, 천리방선과 공장과 농촌으로 전례없는 속도로 내달리시며 총공격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천만군민을 불러일으키시는 우리 장군님의 강행군을 따라 조국은 힘껏 나래쳐오르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人工衛星「光明星2号」の打ち上げ成功 朝鮮中央通信社報道

2009年 4月 5日「朝鮮新報」より

朝鮮が5日、人工衛星「光明星2号」の打ち上げに成功したと同日発朝鮮中央通信が伝えた。報道の全文は次のとおり。

 わが国の科学者、技術者は国家宇宙開発展望計画にしたがって運搬ロケット「銀河-2号」で人工地球衛星「光明星2号」を軌道に進入させることに成功した。

 「銀河-2号」は2009年4月5日、11時20分に咸鏡北道花台郡にある東海衛星発射場から発射され、9分2秒後の11時29分2秒に「光明星2号」を軌道に正確に進入させた。

 「光明星2号」は40.6°の軌道傾斜角で、地球から最も近い距離で490㎞、最も遠い距離で1426㎞の楕円軌道を回っており、周期は104分12秒である。

 試験通信衛星である「光明星2号」には必要な測定機材と通信機材が設置されている。

 衛星は自らの軌道を正常に周回している。

 現在、衛星からは「金日成将軍の歌」および「金正日将軍の歌」のメロディーと各種測定資料が470MHzの周波数で地球上に電送されており、衛星を利用したUHF周波数帯域での中継通信が行われている。

 衛星は、宇宙の平和利用のための科学研究事業を行い、今後、実用衛星発射に向けた科学技術的問題を解決するうえで決定的な意義を持つ。(全文)

[Korea Info_jp]

인공지구위성《광명성2호》를 성과적으로 발사, 조선중앙통신사 보도

2009년 4월 5일 《조선신보》중에서

우리의 과학자,기술자들은 국가우주개발전망계획에 따라 운반로케트 《은하-2호》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를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성공하였다고 5일발 조선중앙통신이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은하-2호》는 주체98(2009)년 4월 5일 11시 20분에 함경북도 화대군에 있는 동해위성발사장에서 발사되여 9분 2초만인 11시 29분 2초에 《광명성2호》를 자기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켰다.

《광명성2호》는 40.6°의 궤도경사각으로 지구로부터 제일 가까운거리 490㎞, 제일먼거리 1426㎞인 타원궤도를 돌고있으며 주기는 104분 12초이다.

시험통신위성인 《광명성2호》에는 필요한 측정기재와 통신기재들이 설치되여있다.

위성은 자기 궤도에서 정상적으로 돌고있다.

지금 위성에서는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선률과 측정자료들이 470㎒로 지구상에 전송되고 있으며 위성을 리용하여 UHF주파수대역에서 중계통신이 진행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 론 ▒ 강선의 붉은 쇠물은 비약의 폭풍을 부른다

주체98(2009)년 4월 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높이 들고 달려온 100일 낮, 100일밤을 돌이켜보며

20090403b9
    위대한 장군님의 력사적인 12월호소를 높이 받들고 강철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강선의 로동계급

                                                                                                                           본사기자 김 종 훈 찍음   


100일낮, 100일밤을 우리는 강선과 함께 보냈다.

강성대국의 령마루에로 치달아오르는 조국의 기상인양 세차게 타래쳐오르는 초고전력전기로의 불기둥을 바라보며 밤새도록 열정의 붓을 달리기도 했고 출강의 장쾌한 모습을 사진에 담으며 진정할길 없는 흥분과 격정으로 가슴들먹이기도 했다.

길지 않은 100일이였다. 강선의 수십년력사에 비해볼 때 너무도 짧은 100일이였다.

그러나 강선의 로동계급은 폭풍쳐흘러간 이 100일간에 변함없이 이어지는 강선의 본태, 강선의 정신을 남김없이 과시하였으며 오늘의 대고조의 주인공들이 혁명의 수뇌부의 사상과 뜻을 어떻게 받들어야 하는가를 실천적모범으로 똑똑히 보여주었다.

강선의 노을은 오늘도 불탄다.

한없이 순결하고 아름다운 인간들의 모습을 그려주며, 창조와 혁신의 또 한자욱을 큼직하게 내짚은 자랑찬 위훈을 노래하며, 장엄한 투쟁속에 밝아오는 우리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기약하며 강선의 노을은 천만심장에 뜨겁게, 뜨겁게 불타오른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09年4月
« 3月   5月 »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  
最近の記事
バックナンバー
  • 2026
  • 2025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08
  • 2007
  • 2006
  • 2005
  • 2004
  • 2003
  • 2002
  • 2001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