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위험한 단계에 이른 《싸이버전쟁》음모

주체98(2009)년 7월 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외세와 공조하여 북침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남조선호전광들의 책동이 싸이버분야에로까지 확대되고있다.

남조선호전광들이 최근 그 무슨 《싸이버전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미국이 주도하는 《싸이버스톰》합동훈련에 참가하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싸이버스톰》합동훈련으로 말하면 미국이 싸이버공간을 리용하여 다른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침략목적을 손쉽게 달성할 목적으로 2006년부터 2년에 한번씩 벌려놓고있는 일종의 전자전연습이다. 미국은 이 훈련이 저들이 그 누구의 《싸이버공격을 받는 경우 공동대응체제를 점검》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들고있지만 실제에서 그 목적은 훈련을 통해 상대방의 전자지휘체계를 마비시키기 위한 《싸이버공격무기》를 개발하고 《싸이버전쟁계획》을 수립하기 위한데 있다. 얼마전 미국방성이 싸이버전을 전문으로 담당수행할 싸이버군사령부를 내올것을 정식 승인한것도 그러한 책동의 일환이다.

미국의 《싸이버스톰》합동훈련에 남조선괴뢰들이 참가하려 하는것은 간과할수 없다.

이미 괴뢰호전광들은 미제침략군과 야합하여 각종 명목의 합동군사연습들을 벌리면서 그 테두리내에서 그 무슨 《싸이버전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싸이버공격》훈련을 벌려왔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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