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승리의 기세로 자주, 민주, 통일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릴것을 호소
6월 3일 범민련 남측본부는 괴뢰한나라당이 《지방선거》에서 참패한것과 관련하여 《<6. 2지방선거>의 성과를 딛고 더 큰 단결과 승리의 길로 과감히 도약하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먼저 《6. 2지방선거》에서 전쟁당 《한나라당》이 참패한데 대해 지적하고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는 우리 애국민중의 반《한나라당》투쟁과 그 성과를 자랑스럽게 평가하면서 그 승리의 여세를 몰아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대투쟁의 길로 계속 진군할것을 호소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통일민주세력은 그 단결의 행보를 더욱 다그쳐 하루빨리 전쟁당 《한나라당》해체, 독재폭정 리명박퇴진을 이뤄나갈것을 강력히 요청드린다.
비록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는 여전히 《한나라당》이 차지했지만 그 토대를 초토화시킨것은 참으로 우리 민중의 힘이 아닐수 없고 전쟁당에 대한 단결된 민주평화통일세력의 일대 타격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