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호사건은 미국과 남조선의 조작에 의한 완전한 기만극
6月 19th, 2010 | Author: arirang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괴뢰해군함선 《천안》호침몰사건은 날이 갈수록 국제사회의 커다란 의혹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각국의 언론계는 이번 사건을 세계를 우롱하는 미국과 남조선역적패당의 자작극, 모략극으로 평하면서 그 진상을 적라라하게 폭로하고있다.
5월 24일 일본의 아시아태평양신문은 인터네트에 올린 《누가 <천안>호를 침몰시켰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천안》호의 침몰과 거의 동일하게 그와 가까운 곳에서 발생한 또 하나의 이상한 잠수함침몰사건에 대하여 전하고 미국과 남조선은 이를 흑막속에 덮어놓으려고 볶아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미국이 《천안》호사건을 조선과 결부시키는 리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썼다.
미국은 2012년에 남조선에 《전시작전지휘권》을 넘기게 되는것과 관련하여 조선반도문제에서 주도권을 빼앗길가봐 위구심을 느끼고있다.
미국의 군수업체들은 남조선에서의 미군철수로 동아시아에 대한 저들의 지배권을 잃는것을 원치 않고있으며 새로운 조선전쟁으로 이어질수 있게 《천안》호사건을 유리하게 써먹으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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