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月, 2013

우리에 대한 《제재》는 통하지 않는다

주체102(2013)년 2월 4일 로동신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얼마전 우리 공화국의 신성한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결의》라는것을 조작해냈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비법화하려는 천만부당한 처사이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해 12월 우리의 과학자,기술자들은 운반로케트 《은하-3》으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궤도에 성과적으로 진입시켰다.

이것은 존엄높은 선군조선의 국력을 과시한것으로서 자주적이며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행사하여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를 발전시켜나가는데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우리 공화국의 위신은 더욱 높아졌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이것을 달가와하지 않고있다.이로부터 그들은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장거리미싸일발사》라고 우겨대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발동하여 우리에 대한 새로운 《제재결의》를 조작해낸것이다.그들이 노린 목적은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방해,억제하며 궁극적으로는 그것을 비법화하자는것이다.다시말하여 우리에게 국제적인 《제재》를 가함으로써 우리가 평화적위성발사계획실현을 포기하고 물러나게 하자는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김 정 은동지의 지도밑에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 진행

주체102(2013)년 2월 3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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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지도밑에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는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해군,항공 및 반항공군,전략로케트군을 비롯한 대련합부대의 지휘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는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군력강화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문제와 조직문제가 토의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하고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을 지켜나가는데서 강령적지침으로 되는 중요한 결론을 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2(2013)년 2월 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참가자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터치는 참가자들은 우리 당을 영광스러운 김 일 성,김 정 일동지의 당으로 빛내이시며 주체혁명의 새 승리를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우리 당의 초급일군된 영예와 긍지를 안고 당의 강화발전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남모르는 수고와 헌신적인 노력을 바쳐가고있는 대회참가자들과 전당의 세포비서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어머니의 목소리는 사랑에 젖어있다

주체102(2013)년 2월 3일 로동신문

어머니는 얼마나 좋은가!

정겨운 그 시선,밝고밝은 웃음,따뜻한 목소리…

자식들을 보살피는 그 손길은 얼마나 살틀한가!

마치도 인간세상에 온기를 주고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기 위해 태여난듯 정과 따스함으로 충만된 어머니의 삶,

어머니가 곁에 있으면 자식들은 기쁘고 행복하다.뜨거이 안아주는 그 품에 몸과 맘 맡기면 온갖 시름 다 사라지고 마음은 편하다.

하여 누구는 백발을 인 나이에 어머니를 찾아 바다를 건느고 하늘길을 헤친다.누구는 전장에 쓰러져 눈을 감으면서 마지막힘을 모아 《어머니》 하고 부른다.어머니는 그처럼 사랑의 화신이다.어머니의 품은 정과 믿음,기대의 끝없는 세계이다.

그래서 힘들거나 괴로울 때 제일먼저 찾는 사람도 어머니이고 어머니를 잃었을 때 그 슬픔 억제할수 없는것이리라.

자식들을 위해 온갖 고생도 마다하지 않고 피도 살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어머니,

어머니를 위해서라면 내 무엇을 아끼랴.(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김 정 일대원수님께서 독창적인 선군혁명리론에 관한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주체102(2013)년 2월 2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를 발표하신 때로부터 10년이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92(2003)년 1월 29일에 발표하신 력사적로작은 당의 령도밑에 우리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된 빛나는 성과와 귀중한 경험을 종합분석한데 기초하여 선군혁명령도,선군정치에 관한 사상과 리론을 전면적으로 체계화하고 집대성한 강령적문헌이다.

선군혁명사에 의의깊은 날을 맞으며 전체 군대와 인민은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를 뚫고 사회주의수호,조국번영을 위한 독창적인 선군혁명리론을 정립하시고 시대와 혁명을 향도하는 백승의 기치를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사상리론적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위대한 수령님의 총대중시,군사중시사상과 로선을 계승하고 변화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심화발전시켜 내놓은 우리 시대의 위력한 정치방식입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앞에 준엄한 시련이 닥쳐왔던 1990년대 중엽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치시고 수많은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선군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외무성 대변인 위성발사문제와 관련한 미국의 이중기준을 비난

주체102(2013)년 2월 2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권리를 부정하는 미국의 이중기준과 강도적본성이 여지없이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얼마전 우리의 《광명성-3》호 2호기발사를 부당하게 문제시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채택을 주도한 미국이 뒤이어 진행된 남조선의 《나로》호발사는 비호두둔하는 추태를 부리여 국제사회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미국무성 대변인은 《남조선은 책임적으로 우주발사계획을 진행해오고있고 군사적의도가 없다는 점을 분명하게 밝히고있기때문에 북조선의 방식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뻔뻔스러운 궤변을 늘어놓았다.

미국이 덮어놓고 우리의 위성발사권리를 부정해나서면서 저들의 주구인 남조선괴뢰들의 위성발사는 무작정 감싸주는것이야말로 이중기준과 철면피성의 극치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 진행

주체102(2013)년 2월 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이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김영남동지,최영림동지,최룡해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들,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대회참가자들이 강습에 참가하였다.

강습에서는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연설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당세포가 수령결사옹위,결사관철의 전위대,당과 대중의 혈맥을 이어주는 기본단위로서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수행방도들이 취급되였다.

당세포비서들에게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깊이 심어주고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는데서 당세포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당세포사업과 세포비서들속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알려주고 경험을 일반화하며 편향들을 극복하기 위한 대책들을 언급하였다.

강습에서는 먼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 《당세포사업을 개선강화하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이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의 기본내용이 취급되였다.

로작의 기본사상은 당세포의 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강화하여 우리 당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 일 성,김 정 일동지의 당으로 공고발전시키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날강도적인 《제재결의》는 이중기준의 극치

주체102(2013)년 2월 2일 로동신문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탄도미싸일발사》로 걸고들면서 《제재결의》를 채택한것은 가장 비렬하고 기만적인 이중기준의 극치이다.

미국이 주도하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성원국들이 그에 추종하여 채택한 《결의》는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비법화하고 우리 나라의 경제발전과 국방력강화를 가로막기 위한 《제재》강화를 노린 참을수 없는 적대적조치들로 일관되여있는것이다.

력사적으로 놓고볼 때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생겨 지금까지의 근 70년간 한 나라의 과학기술위성발사를 《세계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안건으로 취급하고 《제재결의》를 채택한적은 한번도 없었다.특히 랭전시기나 그 이후시기 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나라들이 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을 로골적으로 한데 대해서도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그것을 자기의 탁우에 올려놓고 론의한적이 없다.

최근에만도 미국 등은 중거리요격미싸일시험들을 뻐젓이 진행하였다.일본은 정찰위성을 실은 미싸일발사를 단행하고 그에 대해 공개적으로 떠들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당 기층조직건설사에 빛나는 불멸의 업적 – 위대한 김 일 성동지께서와 김 정 일동지께서 혁명령도의 전기간 당세포들을 전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

주체102(2013)년 2월 1일 로동신문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영광스러운 우리 당 건설사에는 당의 기층조직건설에 쌓으신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이 빛나고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혁명령도의 전력사적로정에서 비범한 예지와 걸출한 령도력으로 당세포를 우리 당을 받드는 초석으로,당정책결사관철의 기본전투단위,대중의 심장속에 뿌리박은 당의 기층보루로 튼튼히 다져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을 강화발전시키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당세포는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합니다.》

우리 당세포들의 강화발전에는 주체적이며 독창적인 당조직건설의 새 력사를 개척하시고 빛내여오신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불면불휴의 령도가 어려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세계의 비핵화를 떠난 조선반도비핵화는 없다

주체102(2013)년 2월 1일 로동신문

미국을 비롯한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발사를 비법으로 몰아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를 조작한것과 관련하여 우리 공화국정부는 자기의 원칙적립장을 내외에 엄숙히 천명하였다.

미국이 우리의 자주권유린에 앞장서고 그 추종세력들이 거기에 동조하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공정성을 잃은 기구로 완전히 전락된 조건에서 6자회담 9.19공동성명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미국의 적대시정책이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것이 확증된 조건에서 세계의 비핵화가 실현되기 전에는 조선반도비핵화도 불가능하다.

미국의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남조선강점력사와 대조선적대시압살정책은 우리에 대한 핵공갈로 일관되여있다.남조선에는 미국에서 생산되는 핵무기를 포함한 거의 모든 종류의 무기가 배비되여있다.남조선은 말그대로 가장 위험한 핵전쟁발원지로 되고있다.

오랜 세월 절반땅이 핵무기로 뒤덮여있으며 핵전쟁위험이 날이 갈수록 커가는 조선반도의 현실은 남조선에서 모든 핵무기를 철수시키고 조선반도를 핵무기없는 비핵평화지대로 만들것을 요구하였다.미국의 항시적인 핵위협속에서 살아온 우리 인민은 조선반도의 비핵화가 하루빨리 실현되여 평화로운 환경이 마련되기를 고대하였다.이것은 세계인민들의 요구이기도 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정신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자

주체102(2013)년 1월 31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필승의 기상이 높이 떨쳐지고 거창한 창조와 변혁을 위한 새해의 총진군이 힘있게 다그쳐지고있는 시기에 진행된것으로 하여 이번 대회는 천만군민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는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력사적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한 대회이다.

대회에서는 우리 당의 말단기층조직이며 당정책관철의 척후대인 당세포들의 사업을 개선강화하여 당사업전반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대회에 참석하시여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존함과 업적으로 빛나는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비상히 높여 혁명과 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대강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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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선군의 기치높이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불멸의 업적

주체102(2013)년 1월 31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를 발표하신 10돐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92(2003)년 1월 29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우리 당의 선군혁명로선,선군정치의 본질적특징과 혁명적성격,그 정당성과 필승불패성이 전면적으로 체계화되여있는것으로 하여 오늘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로 되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과시하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내 나라,내 조국의 벅찬 현실을 통하여 선군의 기치높이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력사의 준엄한 시련을 통하여 검증된 필승불패의 정치이며 혁명승리를 위한 만능의 보검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핵위협의 근원제거는 조선반도평화와 안전보장의 근본담보

주체102(2013)년 1월 31일 로동신문

미국이 남조선에 대한 핵무기반입을 선포한 때로부터 55년이 되였다.

지금 남조선은 언제 터질지 모를 미국의 핵전쟁화약고로,위험천만한 북침전초기지로 완전히 전락되였다.그로 말미암아 우리 민족은 지난 55년동안 어느 하루도 핵전쟁의 위협을 받지 않은 날이 없었다.평화로와야 할 조선반도의 남쪽에 북침핵선제타격을 노리는 미제침략군이 도사리고있고 수많은 핵무기가 배비되여있으며 전쟁불장난소동이 그칠새없이 벌어지고있는것은 우리 공화국이 엄중한 핵위협에 직면해있다는 실증으로 된다.

우리 민족은 근 70년에 달하는 분렬의 고통속에 핵전쟁의 위협까지 항시적으로 받으며 살아야 하는 비극의 력사를 더이상 지속시킬수 없다.더우기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까지 걸고들며 그것을 긴장격화와 핵전쟁도발의 구실로 삼고있는 엄중한 현실은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안전을 확고히 담보하자면 미국에 의해 조성되고있는 핵전쟁위협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야 한다는 진리를 새겨주고있다.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무기반입책동은 조선반도에서 핵문제를 산생시킨 근본요인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전쟁미치광이들에게 차례질것은 시체와 죽음뿐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2(2013)년 1월 31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새해벽두부터 무모한 침략전쟁연습책동에 미쳐날뛰고있다.

지난 17일부터 여러 날에 걸쳐 미군과 남조선괴뢰군사이에 《합동혹한기훈련》이 벌어졌으며 2월에는 《동계련합훈련》을 강행하려 하고있다.

미군과 남조선괴뢰군의 포병과 해병대가 각각 투입되고 미군레이다가 남조선괴뢰군에 사격좌표를 제시하는 한편 괴뢰군에 사격권한이 부여되여 화약내를 짙게 풍기고있다.

이것은 명백히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 새 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달려는 침략적기도의 집중적발로이다.

더우기 《동계련합훈련》이 공화국북반부의 해안지대와 비슷한 포항일대에서 전개되고 여기에 해외주둔 미해병대가 투입되여 우리의 핵 및 미싸일기지를 비롯한 전략적거점들에 대한 《선제공격》과 상륙전을 전개하려는것은 이번 연습의 위험성을 한층 부각시키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이것을 《조선반도의 겨울지형에 익숙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들어대는것은 언어도단이며 궤변에 불과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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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우리는 빈말을 하지 않는다

주체102(2013)년 1월 31일 로동신문

불의에 젖어있고 전횡과 횡포가 체질화된자들이 요즘 무모하게 날치고있다.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걸고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 2087호를 조작해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전면대결전을 선포한 공화국의 대응조치가 《도발적》이라느니,《북조선의 선택을 바로잡아주어야 한다.》느니 하며 희떠운 소리들을 줴치고있다.

선군조선의 권위가 높아지고 국력이 강화되는데 질겁하여 누구나 다하고있는 평화적위성발사마저 적대적인 관점에서 보고 범죄시하는자들의 잡소리에 놀라 선택을 바꿀 우리가 아니다.민족의 생명과 나라의 존엄인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의 투쟁에서 양보란 있을수 없다.

위성발사는 우리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자주적권리행사이다.

우주는 전인류의것이다.령토가 크든작든,인구가 많든적든,력사의 유구성이나 경제의 발전수준에 관계없이 우주개발권리는 세계 모든 나라들에 다 있다.나라의 경제발전에 필수적인 실용위성을 쏴올리고 운영하는것이 최첨단과학기술시대의 합법칙적요구로,세계적인 추세로 되여 어느 나라나 할것없이 다 위성을 쏴올리는것이 오늘의 세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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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세계평화파괴의 주범

주체102(2013)년 1월 31일 로동신문

미국이 최신전쟁장비개발 및 현대화를 발광적으로 다그치고있다.최근 미국이 레이다로 포착하기 힘들다고 하는 스텔스성능을 갖춘 최신예전투기 《F-22랩터》 9대를 오끼나와의 가데나기지에 잠정배비하였다.

한편 미국의 뉴멕시코주에 있는 미싸일시험장에서는 초대형지하관통폭탄시험을 진행하였다.미호전세력은 폭발력이 기존 《벙커 버스터》의 10배라고 하는 이 폭탄이 지하 수십m까지 뚫고들어가 방어시설을 갖춘 생화학 및 핵시설목표를 파괴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있다고 떠들고있다.

이로써 미국은 저들의 호전적정체를 또다시 스스로 드러내놓았다.

미국은 쩍하면 세계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핵위협과 전파를 막아야 한다고 고아대고있다.집권초기 《비핵세계》구상을 요란하게 광고한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핵범인》의 감투를 씌워놓고 《핵시설》을 파괴해야 한다는 명분밑에 첨단무기개발에 박차를 가하였다.미국의 최신무장장비개발과 현대화추진놀음은 명백히 무모한 선제공격기도의 발로이다.미호전광들은 반미정신이 강한 여러 나라들을 핵선제공격대상명단에 올려놓고 그 실행을 위한 타격수단개발과 배비에 극성을 부리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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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국제정세개관 : 정의와 진리를 위한 투쟁은 끊임없이 계속될것이다

주체102(2013)년 1월 31일 로동신문

새해 2013년의 첫달이 지나간다.

새해를 맞으며 세계 여러 나라의 국가 및 정부수반들은 신년연설에서 올해에도 나라의 경제발전과 사회적안정을 이룩하는데 큰 힘을 넣을 립장을 표명하였다.이것은 자주와 평화,번영과 발전이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막을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는것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1월에 들어와 국제정세는 세계 광범한 인민들의 기대와는 어긋나게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침략과 전쟁소동으로 하여 복잡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장거리미싸일발사》로 걸고들면서 그것을 여론화해오던 끝에 지난 22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발동하여 우리에 대한 《제재결의》를 끝끝내 조작해냈다.이로 하여 오늘 조선반도정세는 최악의 사태에 직면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성명들을 발표하여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책동에 중대한 국가적조치들로 맞서나갈 명백한 의지를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였다.

이번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를 통해 세계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새로운 위험한 단계에 들어서고있으며 그들의 강권과 전횡이 극도에 달하고있다는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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